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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자료39

제헌절을 맞아 TBN에 출연합니다 오늘은 제헌절을 맞아 TBN 경남교통방송 경남 매거진에서 헌법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대담 방송에 출연 합니다. 경남매거진은 경남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나누는 라디오 프로그램입니다. 주파수는 창원과 경남 동부지역 95.5MHz, 진주와 경남 서부지역에서는 100.1MHz입니다.휴대폰 어풀로도 청취가능합니다. TBN 한국교통방송을 다운받으시고 방송국을 으로 선택하시면 들을 수 있습니다. 7월 17일 수요일 오후 5시 33분에 생방송으로 7~8분간 방송 됩니다. 많이 청취해 주세요. 오늘은 대한민국의 헌법 공포를 기념하는 국경일, 제헌절인데요. 여러분은 우리의 헌법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오늘 제헌절을 맞아 헌법에 대해 이야기나눠 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우리헌법읽기국민운동, 김용택 이사장과 전화 연결.. 2019. 7. 17.
학교 밖에서 본 우리나라 교육, 어떻게 하면 좋은가? 학교 밖에서 본 우리나라 교육, 어떻게 하면 좋은가? - 교육전문가이자 원로교사인 김용택 선생님에게 듣는다! * 출연자 : 김용택 선생님 방송일시 : 2015년 11월 27일(금요일) 17:00 위 영상보기가 안되는 분은 아래 주소창으로 아래 주소 클릭하시면 방송을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PcwbMFqQ76o 유튜브 goo.gl/ZPZOS0 아프리카TV goo.gl/Ftr9YW 팟빵(라디오 중계) goo.gl/6Gbw55 * 여는 말 : 안녕하십니까? 김형태의 입니다. 특유의 교육열로 우리나라는 사천 만이 교육전문가라고 할 정도로, 교육에 대해 전문가가 아닌 사람이 없을 정도이지만, 그러나 대부분 자기 입장에서 나무만 보는 분들이고, 나무와.. 2015. 11. 30.
왜 국어, 영어, 수학인가? 2015. 6. 28.
국고 낭비하는 교단 선진화, 이대로 좋은가? 2015. 6. 27.
"학교발전기금" 조세인가, 기부금인가? 2015. 6. 20.
유아교육! 공교육화해야 한다 2015. 6. 14.
야간자율 학습! 폐지해야 한다 2015. 6. 13.
통일교육! 지금부터다 2015. 5. 31.
"교권과 학습권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다" 2015. 5. 30.
청소년들의 소비.. 문제있다 2015. 5. 24.
청소년이 희망을 노래하는 세상은 꿈일까요? 2015. 5. 23.
김대중대통령은 왜 교육개혁 못했을까? 2015. 5. 16.
거짓말투성이 교육개혁의 역사를 뒤돌아보니... 2015. 4. 5.
학교가 병영이었던 시절 기억하세요? 2015. 4. 4.
전파를 통해 교육개혁을 말하다(사교육비 이대로 ...외) 2015. 3. 29.
전파를 통해 교육개혁을 말하다 2015. 3. 28.
경남 CBS 시사포커스에 출연합니다. 2014. 6. 20.
경남 CBS <시사포커스 경남> 대담 2014. 4. 26.
시간 선택제 교사... 그 실체를 벗기다 이달부터 경남 CBS ‘시사 포커스 경남’ 라디오에 출연합니다. ‘시사포커스 경남’은 매 주 월~금요일 방송됩니다. 저는 이 프로그램 중 교육관련 문제를 3주에 한번 정도 대담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프로그램에 정년퇴임 전 약 2년간 매주 고정출연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손성경PD 연출, 김효영님의 진행으로 방송됩니다. 오늘은 내일 오후에 방송할 내용을 여기 소개 합니다. 아래 주소로 가시면 다시 듣기도 가능합니다. http://www.gncbs.co.kr/gn/radio/pro_b_a.htm Q(김효영) : 오늘은 마산에서 30여년간 살다 건강관계로 지금은 세종시에 살고 계시는 김용택선생님을 전화로 만나보겠습니다. 선생님, 안녕하세요? 김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Q : 건강은 좋아지신 겁니까? .. 2014. 3. 15.
KBS TV 뉴스인사이드에 출연합니다 KBS 1TV 뉴스인사이드에 출연합니다 방송일자 : 2011년 1월 19일 1월 13일 녹화를 끝냈습니다. 편집 후 19일 방송될 예정입니다. 아래내용은 방송을 위해 준비한 안입니다. 실제방송 내용은 다소 달라질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소개 . 기획의도 - 한 주 동안의 뉴스를 정리하는 한편 단편적인 보도가 아닌 뉴스의 이면을 알리는 심층보도를 목적으로 합니다. @"뉴스 인물" -이슈 속 인물을 만나 사건의 배경과 진실을 듣습니다. @“뉴스 현장” -지역 현안과 관련한 화제의 현장을 직접 찾아 심층 취재합니다. @“뉴스 분석” - 한 주 동안의 이슈와 쟁점을 정리하고 뉴스의 이면을 알려드립니다. . 방송일시 ....매주 수요일 저녁 7:30 ~ 8:20 (50분) KBS 1TV .. 제작진 제작 : 김현.. 2011. 1. 14.
불황고개 넘는 이주민 이야기 김 : 현재 세계를 휩쓸고 있는 경제공황을 일컬어 미국의 누리엘 루비니 뉴욕대교수는 “미국의 경제시스템 심장이 멈췄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만 한반도에 미칠 영향은 경제학자들조차도 상상을 못할 정도로 심각한 정도입니다. 부자에겐 종합부동산세를 깎아주면서, 가난한 이들에겐 최저임금을 깎겠다는 대통령의 친부자정책으로 힘없고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더더욱 추운 겨울이 닥쳐오고 있습니다. 특히 이주민 노동자의 경우 그 심각성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이주민들의 인권문제 일을 보고 계시는 천주교마산교구 이주민 센터 정동화 상담소장님을 모셨습니다. 소장님 안녕하세요? 정 : 반갑습니다. 김 : 우리 나라에서 일하는 이주 노동자들의 숫자는 얼마나 됩니까? 정 : 이주민들이 2007년에 일백만을 넘었다고 .. 2008. 12. 18.
비정규직의 비애 김 : “내년 2월이 되면 대졸 실업자들이 쏟아지고, 3~4월이 되면 많은 중소기업들이 부도가 날 가능성이 높다.” 정정길 대통령실장의 비서실장의 말입니다. 세계적인 경제불황이 얼마나 심각할 것인지에 대한 정부핵심참모의 발언으로 보아 한반도에도 곧 경제한파가 닥칠것 같습니다. 경제위기가 닥칠수록 가장 어려운 사람들은 비정규직들입니다. 오늘은 금속노조 마창지역금속지회 이김춘택 사무장과 함께 이제 본격적으로 진행되기 시작한 경제위기의 가장 심각한 피해 당사자가 될 비정규직문제에 대한 얘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 : 안녕하십니까. 김 : 현재 정부에서 파견근로자 보호등에 관한 법률을 개정해서 비정규직 고용기간을 2년에서 4년으로 늘리려고 하고 있는데요 그 배경은 무엇입니까? 이 : 현행 파견.. 2008. 12. 4.
영어수업시수 늘려 사교육비 잡는다(?) 내년부터는 초등학교에도 3,4학년은 일주일에 1일, 5,6학년은 3일이나 7교시 수업을 할 것 같습니다. 새교육과정이 마련된 지 불과 1년 밖에 안됐는데 영어교육강화를 위해 3, 4학년에 1주일 1시간씩, 5, 6학년에 2시간씩 하던 영어수업을 초등 3학년부터 3시간씩 영어수업을 늘린다고 합니다. 세계적으로도 과거 영어권 식민지 국가가 아니었거나, 국가 규모가 너무 적어 자국어로는 도저히 경제적 채산성을 맞추기 힘든 소국가가 아니라면 초등학교부터 영어 교육에 몰두하는 나라는 세계에서 우리나라뿐입니다. 일본은 초등 교과에서 영어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오스트리아나 프랑스의 경우도 초등에서 주1시간 혹은 1.5시간을 배우고 있을 뿐입니다. ‘초등학교에서 영어수업시수를 늘리면 영어 사교육비를 줄일 수 있다!’.. 2008. 11. 26.
남의 선행을 배 아파하는 사회 갑작스런 한파로 한반도 전체가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19일 서울의 체감기온이 -11.7도를 기록하는가 하면 전국이 영하권의 날씨를 보인 가운데 전라도 일부 서해안 대설경보지역에 8∼20㎝의 눈이 내리기도 했습니다. 예년 같으면 이맘 땐 이정도가 보통이었지만 이상기온으로 따뜻한 초겨울에 갑자기 찾아 온 한파에 더욱 움츠려 드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초겨울 한파를 녹이는 훈훈한 이야기가 있어 우리의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지난 6년간 8억5000만원을 기부한 익명의 연예인 문근영씨가 바로 그 사람입니다. 문근영씨는 기적의 도서관에 후원금을, 전남 해남군 땅끝마을 가난한 학생들에게 공부방을, 소아암·백혈병 환자에게 치료비를, 광주시에 장학금을 기부해 왔습니다. 또 독서운동 단체에는 1억원을.. 2008. 11. 19.
너희가 자본주의를 알아? 「첫째는 국가를 방어할 의무. 둘째는 개인을 불의와 억압으로부터 보호하여 자유와 평등을 보장하고 최소한의 권력을 공정하고 정확하게 행사할 의무. 셋째는 모든 국민의 기회 평등과 공정성이라는 사회정의를 보장하는 공공기관을 설립하고 유지할 의무가 있다.」 이런 말 하면 “그거 빨갱이들이 하는 소리 아니야?” 하고 펄쩍 뛸 사람이 있겠지만 자본주의 특히 시장만능주의자들이 하늘처럼 떠받드는 자본주의 원조인 애덤 스미스의 이야깁니다. 자유시장경제체제의 이론적 기반을 제공한 애덤 스미스는 그의 저서 국부론에서 자유방임주의 경제체제에서 국가는 이러한 임무를 수행하는 것이 선결과제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사회정의니 평등이니 기회균등 얘기만 꺼내도 빨갱이 소리를 들어야하는 우리나라 현실에서는 이해가 안 되는 얘기겠지만.. 2008. 11. 13.
‘규제철폐!’ 경제를 살릴까 죽일까? 법이나 도덕 윤리나 규범이 없어지면 어떤 세상이 될까요? 말할 것도 없이 무법천지가 되겠지요. 이명박정부가 출범하면서부터 끊임없이 내놓는 정책이 규제완화, 민영화라는 정책입니다. 경제를 살린다는 이유로 시장논리에 맡긴다는 공기업 민영화니 수도권 규제완화와 같은 신자유주의 정책이 그것입니다. 법이나 도덕 윤리나 규범과 같은 규제는 사람들이 살아오면서 최소한의 필요에 의해 만든 공공의 약속입니다. 마산과 창원을 한 번 비교해보십시오. 마산은 주택이며 도로며 난개발로 무질서의 표본이 되다시피 하고 바다를 매립해 끝도 없이 돈이 되는 아파트나 공장을 지어 멀지 않은 장래에 동공화가 될 것이라고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여기에 비해 창원은 처음부터 계획도시로 도로와 공원, 주택지와 상가를 구분해 쾌적한 도시로.. 2008. 11. 6.
사교육비, 학원비 공개하면 줄어들까? 내년 6월까지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하는 모든 학원의 학원비가 공개된다고 합니다. 교육과학기술부 등 5개 관계부처는 28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사교육 경감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대책은 급증하는 사교육비를 줄이기 위한 것으로 이명박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이뤄진 것입니다. 그러나 기존 정책을 짜깁기한 데다 정부의 성적 경쟁주의 교육정책 자체가 사교육비를 부추기는 측면이 많아 근본적인 해결책이 못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서점에 깔린 중1 일제고사 대비 문제집. 교육과학부가 국무회의에 보고한 ‘공교육 내실화를 통한 사교육 경감 방안’을 보면 △국가 수준 진단 및 학업성취도 평가(일제고사) 실시 △자율형 사립고·기숙형 공립고 도입을 비롯한 학교 선택권 확대 △학교별 학력 정보 공개 등과 같은 .. 2008. 10. 29.
감사원(監査院)인지 감싸원’인지...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더니 국민의 세금으로 ‘권력’을 감시하라고 만들어 놓은 감사원이 감사는 않고 권력을 감싸고돌았다니 할 말이 없습니다. 국민의 세금을 받아 국민의 권익을 지켜달라고 책임을 맡은 감사원이 감사업무는 뒷전이고 대통령과 코드를 맞춰 쌀 직불금 수령자 명단을 폐기처분했다니 도대체 감사원이 존재해야할 이유가 무엇인지 이해가 안 됩니다. 독립성이 생명인 감사원이 거리를 둬야 할 청와대의 요청을 받아 감사시기를 앞당긴 것도 그렇지만 감사결과를 최종 확정짓기도 전에 대통령에게 사전보고를 했다니 감사원이 청와대 하급기관이 아닌지 의심이 들 정도입니다. > 물론 감사원이 대통령에 소속되어 있다는 감사원법을 부정하자는 말이 아닙니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감사원법이 굳이 감사원의 독립성을 규정한 이.. 2008. 10. 22.
농민들 직불금 가로챈 파렴치한들... 건국 이래 최대의 공무원 비리 스캔들로 기록될 쌀 소득 보전 직불금 파문이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공무원이 그것도 농산물 가격의 폭락으로 혹은 농가부채를 감당하지 못해 농약을 마시고 자살하는 어려운 농민들이 받아야 할 돈을 대신 착복했다는 어이없는 보도에 농민들은 망연자실해 하고 있습니다. 직불금을 가로챈 사람들은 공무원들은 물론 공기업체 임직원, 의사, 변호사 등 전문직 종사자까지 가세했다니 유구무언이란 이를 두고 하는 말인 것 같습니다. 더구나 농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해야할 한나라당의 김성회 김학용 의원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차관급 공무원도 직불금을 수령했는가 하면 보건복지가족부 차관까지 쌀 직불금을 부당 신청했다니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쌀 직불금이란 어떤 돈입니까? 지난.. 2008. 10. 16.
562돌을 맞는 한글날 단상 지난 10월 9일은 제562돌을 맞는 한글날이었습니다. 1991년 노태우 정부가 한글날을 국경일과 공휴일에서에서 제외시킨 이후 2005년 다시 국경일로 부활됐지만 현재는 한글날이 법정 공휴일이 아닙니다. 국경일이면서 공휴일이 아닌 것만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보면 뉴스타임, 월드뉴스, 무한지대 큐! 해피 투게더, 생방송 시사 투나잇.. 이런 식입니다. 공영방송이라는 KBS가 이런 식이라면 민영방송인 MBC는 어떨까요? MBC 뉴스투데이, 앙코르 MBC스페셜, 한글날 특선다큐 '한글의 힘'... 마치 한글이 표현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불완전한 문자라도 되는 것처럼 영어를 섞어야 말이 된다는 투입니다. 한글파괴에 앞장 선 언론의 행태를 보면 영어가 고급 언어요, 우리글은 저속한 언어라도 .. 2008. 1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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