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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8

아이들 즐겨먹는 ‘간식’ 건강 걱정 안해도 될까요? 12년 전 나는 티스토리 블로그에 ‘학교는 왜 건강교육을 외면할까?’라는 주제의 글을 썼던 일이 있다. 당시 소비자단체가 조사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간식은 열량만 높은 ‘정크푸드’라고 발표했다. ‘정크푸드’(Junk food)란 열량은 높은데 필수 영양소가 부족한 고칼로리의 햄버그나 피자, 핫도그와 같은 패스트푸드와 인스턴트식품과 같은 음식을 말한다. 지금은 어떨까?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부모들은 아이들을 위해 무엇을 하고 있을까? 어린이들 건강 관련 글을 쓰려고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전부 10여년 전 글뿐이다. 대형 마트나 코스트코를 가보면 카트에 가득 간식을 담아 계산대 앞에 줄을 선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본다. 그 카트에 가득 실린 과자류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별로 달라진.. 2022. 5. 7.
우리도 이제 무상의료, 주치의제도를 도입해야... 내과, 외과, 신경과, 정신외과, 신경외과, 흉부과, 정형외과.... 병원의 진료과목은 수없이 많다. 내과 하나만 보더라도 감염내과, 내분비내과, 류마티스내과, 순환기내과, 신장내과, 알레르기내과, 혈액종양내과, 호흡기 내과 등 그 종류가 다양하다. 정신외과가 치과를, 정신외과 의사가 흉부과를 진료할 수 있을까? 우리는 박사라고 하면 모든 분야에 해박한 지식과 능력을 가지 사람으로 인식하지만, 의사도 자기 전공 분야가 아니면 진료를 할 수가 없다. ’마른기침으로 고생하는 환자가 큰 병원을 가야 하는지, 허리가 아픈데 어떤 과를 찾아가야 하는지, 고혈압 약을 먹는 중인데 텔레비전에서 광고하는 건강보조식품을 같이 먹어도 되는지…. 대부분의 사람은 이를 합리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의학 지식이 부족하고, 또 올.. 2021. 9. 6.
식품첨가물로부터 아이들을 지켜 주세요 아침도 먹지 않고 등교해 1교시를 마치고 나면 배가 고파 달려가는 곳, 학교 매점이다. 지금은 탄산음료·햄버거·컵라면과 같은 ‘고열량·저영양 식품을 팔지 못하게 하는 학교가 많지만 과거 학교 매점에는 친절하게도 학생들의 배고픔을 해결해 주기 위해(?) 뜨거운 물을 붓고 몇분만 지나면 허기를 면하게 해주는 컵라면을 팔고 있었다. 학교 매점에서 팔고 있는 컵라면 포장에는 잘 보이지도 않게 깨알같이 적혀 있는 식품첨가물이 인체에 얼마나 유해한지 학생들은 알고 먹을까? 부모님들은 학생들이 먹는 이런 탄산음료나 라면과 같은 식품이 자녀들의 건강을 얼마나 해치는지 알고 있을까? 소비자들은 라면을 밀가루로 만드는 줄 안다. 그러나 조금만 주의 깊게 살펴보면 라면은 밀가루 외에 밀기울, 팜유, 감자전분, 초산전분, 청.. 2020. 11. 6.
학교는 왜 건강교육을 외면할까?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간식은 무엇일까? 소비자단체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어린이들이 가장 좋하하는 간식은 영양소는 없고 열량만 높은 정크푸드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크푸드(Junk food)란 열량은 높은데 필수 영양소가 부족한 고칼로리의 햄버그나 피자, 핫도그와 같은 패스트푸드와 인스턴트식품을 일컫는 말이다. 그런데 놀랍게도 아무리 젊고 건강한 사람이라도 와플, 패스트푸드, 밀크셰이크와 같은 정크푸드를 일주일만 먹으면 기억력이 떨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어린이들이 즐겨먹는 초코렛, 케익과 같은 간식에 어떤 첨가물이 들어 있는지 부모들은 알고 있을까? 어린이들이 즐겨먹는 대부분의 과자류에는 ‘가면을 쓴 살인자’라는 아질산나토륨이 들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까? 설마 아이들이 먹는 과자류에 WHO가 .. 2020. 5. 7.
약부작용 때문에 죽을 뻔 했습니다 생각만 해도 끔찍한 일을 또 당했습니다. 언제부터 벼루고 벼르던 인플란트를 큰 맘먹고 하기로 하고 병원에 찾아 갔다가 약부작용(약진) 때문에 또 죽을 고비를 넘겼습니다. 대전에 있는 A치과병원이였습니다. 이웃에 사는 분들이 추천해서 갔는데 본을 뜨고 망설이던 이빨을 빼고 처방을 받아 약국에 가야 하는 데 잊고 집(세종시)에 와 버렸습니다. 그런 약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늘 당하는 일이지만 병원처방은 가까운 약국에만 약을 처방받을 수 있더군요. 친절한 약사님이 병원에 전화를 해서 다른 약을 처방해 주더군요. 병원에서 의사에게 그렇게 강조한 부작용 얘기를 약사에게도 또 했습니다. “제가 약 부작용이 아주 심합니다. 밤중에 응급실에 실려 간 일도 있습니다.”“어떤 약인데요?”“모릅니다. 30대 후반에 감기약.. 2016. 1. 30.
과자 속에 든 식품 첨가물, 정말 먹어도 좋을까? 나는 지금 햄과 치즈와 도막난 토마토의 빵과 방부제가 일률적으로 배합된 아메리카의 사료를 먹고 있다 자료를 넣을 수도 없이 젓가락을 댈 수도 마음대로 선택 할 수도 없이 맨손으로 덥석 물어야 하는 저 음식의 독재 자본의 길들이기 자유는 아득한 기억의 입맛으로만 남아 있을 뿐이다. 시인 오세영교수의 '햄버그를 먹으며'라는 시 입니다. 그는 왜 햄버그를 음식이 아니라 사료라고 했을까요? 저는 며칠째 안병수가 쓴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국일미디어)이라는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고 있다. 세종시로 이시와 좋은 친구를 만나 친구가 내게 빌려 준 책이다. 건강관련 책 하면 지난 해, 10월, ‘암은 병이 아니다’라는 책을 읽고 블로그에 몇차례 글을 썼던 기억이 난다. 암은 병이 아니다... 전자레인지.. 2015. 8. 24.
자본의 음모, 암의 진실을 아세요? “만약 여러분의 자동차에 엔진이 고장 났다면 10%의 확률로 그것을 고칠 수 있다고 말하는 정비공에게 자동차를 맡기겠는가?” 현명한 사람이라면 땜질식 수리를 하는 엉터리수리공 대신 잘 훈련된 정비공에게 차를 맡길 것이다. 자동차와 비교할 수 없는 귀한 자신의 몸을 엉터리 의사에게 맡길 수 있겠는가? 또 그런 의상에게 전혀 효과가 없는... 사람의 생명을 앗아갈 수도 있는 항암 화학요법치료를 받겠는가? 충격이란 이를 두고 하는 말일까? 대장암으로 항암 화학요법치료를 받다가 응급실에까지 실려 갔던, 그래서 죽음의 고비를 넘긴 경험이 있던 나로서는 이 책을 읽는 내내 그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더구나 암은 병이 아니라니...! ‘암이 나를 아프게 하는 것이 아니라, 아프기 때문에 암이 생긴다’..? 의사들.. 2014. 10. 13.
암은 병이 아니다... 전자레인지의 충격! ‘기억력과 집중력 감소, 정서불안, 지능 저하, 영양가 감소, 암과 신장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와 관련 있는 비타민 B복합체, 비타민 C, 비타민 E뿐만 아니라 두뇌와 신체기능의 핵심 성분인 필수무기질이 사라짐.....’ 전자레인지로 조리한 음식의 90%이상에서 이런 현상이 발견되었다. (본문 중에서) ‘충격’이란 이를 두고 하는 말인가? 우리가 알고 또 믿고 이용하는 문명의 이기가 이럴 수가 있을까? 러시아 연구팀이 조사 발표한 전자레인지의 피해를 보면 학교교육을 통해 배운 지식이라는 게 얼마나 완벽하지 못한가를 새삼스럽게 실감한다. 아유르베다 의학과 홍채 진단법 등 대체 의학 전문가인 안드레아스 모리츠가 쓴 ‘암은 병이 아니다’(에디터)에 소개된 전자레인지의 피해를 읽으면 충격의 연속이다. ‘암은 병이.. 2014. 1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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