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유일한 ‘햇밀 빵’ 맛보셨어요?
건강지킴이 우리 밀 ‘햇밀 빵’감미료, 고결방지제, 거품제거제, 껌기초제, 밀가루개량제, 발색제, 보존료, 분사제, 산도조절제, 산화방지제, 살균제, 습윤제, 안정제, 여과보조제, 영양강화제, 유화제, 이형제, 응고제, 제조용제, 젤형성제, 중점제, 착색료, 추출용제, 충전제, 팽창제, 표백제, 표면처리제, 피막제, 향료, 향미증진제, 효소제….음식의 맛과 향, 식감을 더 좋게 해주는 식품 첨가물이다.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맛있게 먹는 빵에 들어 있는 식품 첨가물이다. 이름도 생소한 이런 식품 첨가물이 빵에 10~ 30가지나 들어있면 믿을 사람이 있을까? 빵보다 식품 첨가물 투성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런 첨가물이 인체에 얼마나 유해한지 알고 먹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빵을 밀가루로만 만든다고요..
2026. 2. 23.
병오년 새해 복많이 지으시고 건강하십시오
병오년 정월 초하루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단군 할아버지가 이 땅에 나라를 세우신지 4359년, 대한민국 탄생 107년, 병오년 정월 초하루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2026년은 60년 만에 돌아오는 병오년(丙午年)으로, 천간의 병(丙)이 '붉은색(불)'을, 지지의 오(午)가 '말'을 의미하여 '붉은 말의 해'입니다. 힘과 열정, 역동적인 에너지를 상징하며, 2026년 2월 4일 입춘 혹은 음력 설날 이후부터 말띠 해가 시작됩니다. 불(丙) 위에 불(午)이 얹힌 형상으로, 매우 강한 불의 기운과 열정, 속도, 활력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 페친 여러분 건강하시고 가정에 평화와 사랑이 넘치는 한 해, 계획하신 모든 일 다 이루는 한 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설은 4대 명절 중의 하나설 명절은 우리 민족의 정..
2026. 2. 17.
종교의 본질에 대한 탐구
종교란 무엇인가‘상상해 보라, 종교 없는 세상을’. 자살 폭파범도 없고, 9·11도, 런던 폭탄테러도, 십자군도, 마녀사냥도, 화약음모사건(1605년 영국 가톨릭교도가 계획한 제임스 1세 암살미수 사건)도, 인도 분할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전쟁도, 세르비아와 크로아티아와 보스니아에서 벌어진 대량학살도, 유대인을 ‘예수 살인자’라고 박해하는 것도, 북아일랜드 ‘분쟁’도, 명예살인도,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번들거리는 양복을 빼입은 채 텔레비전에 나와 순진한 사람들의 돈을 우려먹는 복음 전도사(‘신은 당신이 거덜 날 때까지 기부하기를 원합니다’)도 없다고 상상해 보라.” ” 옥스퍼드대학 석좌교수 리처드 도킨스가 쓴 ‘만들어진 신’의 서문 가운데 한 부분이다.◆ 종교는 무지의 소산인가?도대체 종교가 무엇이기..
2026. 1. 20.
당신 가족의 먹거리는 안녕하십니까
자본이 만들고 있는 의식주와 문화 “산미료, 표백제, 팽창제, 살균제, 발색제, 화학조미료, 산화방지제제, 감미료, 소포제.... ”무슨 이름일까요? 평소 건강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아~ 우리가 먹는 음식에 첨가된 첨가물...”이라는 것을 금방 알아차리실 겁니다. 그런데 이 정도가 아닙니다. 좀 더 많은 이익을 남기기 위해 유전자변형식품(GMO)이니 항생제 그리고 인체에 치명적인 독이 되는 인공, 가공, 식품첨가물... 이윤의 극대화라는 자본의 생리는 돈이 되는 거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습니다. 먹고 입고 자고 생활하는 모든 문화는 자본이 만들어 간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신 적이 있으십니까?먹고 마시고 숨 쉬는 공기는 안전할까요? 어묵, 햄, 소시지, 라면과 같은 식품을 인스턴트식품이라고 합니다. 인스..
2026. 1.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