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에 비친 세상2009.04.14 21:20



- 아들이 카메라는 빌려 가는 바람에 사진을 찍을 기회를 잃었습니다.
  아니 카메라가 있었다해도 병원으로 쫓아 다니느라 사진을 찍을 여유가 없었다고 해야 더 정확한 표현일 것   입니다.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다는 게 행복이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보잘 것 없는 사진솜씨지만 앞으로 습작을 계속 올리겠습니다.

 수정 지나서 만월사라는 절 주변 농원입구 모습입니다. 물이 말라가는 개울에는 짝짓기를 하는 물벌레가 봄이 지나기 전 번식 본능에 충실하고 있었고 도시 공원에도 깊어가는 봄을 유채꽃이 장식하고 있었습니다.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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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선생님 오랜만에 왔습니다.^^

    천지 봄 아닌게 없습니다.
    건강하시고
    언제나 좋은 날 되셔요.^^

    2009.04.15 10:34 [ ADDR : EDIT/ DEL : REPLY ]
    • 반갑습니다.
      그렇잖아도 로그인 안 한 상태에서 실비단 안개님 블로그에 까서 탄복하고 추천까지하고 나왔는데...
      실비단 안개님의 솜씨를 보면 블로그를 한다는 게 부끄럽습니다.
      언제 기회 있으면 연수를 하루쯤 받았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나날이 더 좋은 블로그 기대합니다.

      2009.04.15 17:35 신고 [ ADDR : EDIT/ DEL ]
  2. 그냥일반백수

    상업적인목적...단순히 이익을 얻지 않으니 상업적인 목적이 없는걸로 생각해야하지 않나...? 2차적으로 생기는 이익까지...즉 보이지도 않는 이익을 계산해서 합리화 시킨다면...월드컵이나 WBC... 김연아 때문에 생긴 국가가 얻은 이익으로 산업훈장이라도 줄텐가??

    2009.04.16 11:13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