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학살이 시작됐다

또다시 전교조교사 학살이 시작됐다. 처음 당하는 일이 아니라 새삼스러울 것도 없지만 이건 해도 해도 너무하다. 정의니 합목적성이니 법적 안정성이니 그런것 따위는 안중에도 없다. 교육부의 지시에 따라 민주노동당에 후원금을 낸 교사들에게 ‘교원의 정치적 중립’ 어쩌고 하면서 칼을 뽑아 든 것이다. 지난 29일 전교조와 민주노총을 '좌파세력으로 규정, 좌파세력 척결을 내걸고 당선된 경남의 보수교육감이 민주노동당 후원교사에게 해임과 정직 등 중징계 결정을 내린 것이다. 경남뿐만 아니라 울산을 비롯한 보수 교육감이 전교조 죽이기에 나선 것이다. 


<29일 오후 징계대상 교사와 증인, 변호사 등이 경남도교육청 건물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 건물 정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문은 끝내 열리지 않았다. 자료 ; 경남도민일보>

민주주의나 민족교육을 하면 빨갱이가 되는 사연  

누명에서 벗어날 길을 없을까? 결론적으로 말하면 전교조는 우리교육을 결딴 낼 위험한 존재가 된지 오래다. 전교조도 ‘아니다. 우리는 억울하다, 우리는 빨갱이가 아니다고, 결백하다고 변명하거나 반발하기’를 포기한 지 오랜 것 같다. 그렇다고 전교조는 정말 이적단체이고 교육을 결딴낼 위험한 조직인가? 광신도 집단은 아닐 테고 그런 단체에 좋은 대학을 나온 최고의 지성인이 왜 가입하는가? 전교조 조합원이 되면 불이익을 받는다는 걸 알면서 그 사람들은 왜 전교조에 가입해 활동하는가? 전교조에 가입해 혹은 죽고 혹은 구속되고 혹은 이혼 당하고 해직되고 빨갱이 취급 받는데도 왜 그들은 전교조를 버리지 않는가?


 

나는 이제 전교조 조합원도 아니기도 하거니와 그들을 두둔할 생각도 없다. 두둔해도 믿어 줄 사람도 없기는 마찬가지기 때문이다. 그 대신 누가 왜 무엇 때문에 전교조를 싫어하는가를 살펴 볼 필요가 있다. 첫째 조중동을 비롯한 수구언론이다. 이들은 사교육과 부패사학, 그리고 권력과 유착관계에 있다는 것은 세상이 다 안다. 당연히 전교조 킬러가 될 수밖에 없다. 전교조 탄생 초기 전교조 학살의 일등공신이 조중동이다.

조중동에 못지 않게 위기의식을 느낀 세력들이 한나라당이다. 광주시민을 학살하고 국민의 주권을 도둑질한 군사정권의 후예들이다. 전교조가 ‘민족교육, 민주주의,인간주교육’을 외치고 나오니 좌불안석이 된 사람들이 저들이다. 살아남을 수 있는 고색찬란한 방법이 있다. 빨갱이 색깔 칠이다. 반세기동안 교육을 통해 의식화한 효력이 즉시 나타났다.


<민주주의 를 제대로 가르치고 싶습니다. 표현의 자유, 양심의 자유를 외치며 시위에 참가한 전교조 교사들 사진 ; 교육희망>


 

전교조를 싫어 하는 세력은누굴까?

다음으로 전교조를 위험시 하는 세력은 바로 친일세력의 후예들이다. 민족을 배신한 대가로 받은 재물로 자자손손 대대 부귀영화를 누리겠다는 사람들이 그들이다. ‘민족교육’을 하자니 가만뒀다가는 자기네 족보가 들통 나게 될 위기에 처한 것이다. 그들은 권력 자체이기도 하지만 불의한 권력이든지 정의로운 권력이든지 상관하지 않고 공생한다. 권력과 상생하지 않으면 안 되는 태생적인 한계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은 권력의 편에 서서 전교조 학살에 앞장 선 것이다. 이들이 전교조 학살에 사생결단을 하고 나선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다음은 사립학교다. 이 땅에 건강한 사립학교가 있을까 할 정도로 많은 사학이 투명하지 못하다. 사립학교하면 부정과 비리를 생각할만큼 비리의 대명사가 된지 오래다. 이들은 친인척이 주로 경영권을 장악하고 교사채용에서부터 학생전입학에 이르기 까지 검은 돈을 받아 국민들의 원성을 사기도 한 세력들이다. 썩은 냄새가 진동하는부패사학이 전교조를 그냥둘리 만무하다. 이들의 공통점은 불의한 권력과 마찬가지로 친일의 후예거나 군사정권에 은혜를 입고 성장 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당연히 전교조는 이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존재가 될 수밖에 없다.


 

다음은 재벌이다. 전교조는 양심세력과 함께 재벌의 역사를  파헤치고 복지나 평등사회 실현을 지향하는 가치관을 학생들에게 가르친다. 학생들이 똑똑해져(이들은 그걸 '의식화'라고 했다) 사리분별력과 비판의식을 갖는다면 이거야 말로 큰일이다. 사회 정의를 말하고 평등사회를 말하는 전교조야말로 당연히 이들이 용납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니다.

전교조는 무상급식, 무상의료를 실천해 가난한 사람도 사람 대접받는 나라를 만들자고 한다. 큰일이 아닐 수 없다. 전교조는 평등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직접세를 높이고 간접세를 즐이는 등 소득재분배 정책을 도입해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사람 대접받는 나라를 만들자고 한다. 위기의식을 느낀 재벌이 전교조를 그냥 두겠는가?


 

교사들도 전교조를 싫어 한다?

또 한 무리들. 승진에 눈이 어두워 가르치는 일은 뒷전이고 점수 따기에 혈안이 된 사람들 이사람들은 전교조를 싫어한다. 다음 교장이 될 이들이 전교조를 곱게 볼 리도 만무하지만 인사권자인 교장이 싫어 하니까 싫어하지 않을 수 없다. 가르치는 일보다 마음이 콩밭에 가 있는 교사. 몇 점만 더 모으면 교장에게 ‘1 수’를 받고 곧 교장이 되는데 저들이 내 출세(?)를 가로막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이들은 점수를 따기 위해서는 무슨 짓이든지 한다. 학교장의 비서겸 운전사는 물론, 학교의 온갖 궂은일은 도맡아 한다. 교장의 눈에는 당연히 이들이 이쁘지 않을 수 없다. 멀지 않은 장래에 학교 민주화를 외치는 전교조가 눈에 가시가 되지 않을 수 없다. 당연히 학교장과 함께 전교조와 적대관계에 놓이게 된다.

누가 전교조를 왜 싫어 하는가?


 

그밖에도 전교조와는 물과 기름처럼 될 수밖에 없는 사람들이 있다. 학교장과 뒷거래해 뒷돈을 챙기는 무리들이다. 공통점은 학생이나 학부모 등쳐 돈벌이를 한다는 점에서 학교장과 공생관계에 있다. 지금은 많이 바뀌었지만(그것도 사실은 전교조 때문이다) 과거 교복업자들, 위탁급식업자들, 교구 납품업자들, 참고서업자, 앨범업자, 수학여행, 수련회관련업자들... 이들은 주로 학교운영위원회에서 학교장의 비호세력으로 활동한다. 당연히 전교조는 제거 혹은 척결되어야 할 대상이라고 생각한다.


 

       <교육비리 척결을 외치며 시위에 참가한 학생, 교사, 노동자들... 사진자료출처;교육희망>

그런데 전교조를 반대하는 좀 이상한 정치세력이 있다. 지지세력의 이익을 대변해야할 정당. 이들은 곧 한나라당이다. 한나라당이 전교조를 싫어하는 이유는 한나라당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 보면 안다. 그들의 뿌리가 친일세력이요, 독재 권력이요, 군사정권의 하수인이요, 재벌이요, 부패사학...이다. 이들이 가장 싫어하는 말이 통일이요, 민주주의요, 복지사회다. 이들이 바라는 사회는 자신들이 자자손손 대물림을 하고 싶은 사회다.  전교조의 인정은 기득권과 부귀영화를 포기하라는 말이나 진배없다.


 

또 한 가지 전교조를 반대하는 엄청난 세력이 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다. 이들은 외피는 교원들의 이익을 대변한다고 하지만 사실은 경영자인 교장들의 이해관계를 대변하는 단체다. 당연히 권력의 비호를 받는 존재들이다. 권력은 이들이 미울 리 없다. 눈곱만한 떡 부스러기만 하사하면 감지덕지하는... 그래서 하사받은 권력으로 이해관계가 얽힌 세력들과 손잡고 무한권력을 누리는 자들이다. 이들이 왜 권력의 비호를 받는가는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 보면 답이 나온다. 아니 이들이 가지고 있는 어머어마한 재산만 봐도 이들이 어떻게 권력과 공생해 왔는가를 알 수 있다. 교총뿐만 아니다. 한국노동조합총연맹도 그렇다. 권력이 교총은 껴안고 전교조를 죽이는 이유와 민주노총은 죽이고 한국노총은 껴안는 이유는 같은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사진; 교육희망, 통일교육에 참가한 학생>


전교조가 사는 길


 

또 하나 전교조 죽이기 혈안이 된 세력이 있다. ‘반공’을 표발하는 단체들이 그들이다. 이들은 말할 것도 없이 이승만 정권시절부터 공산당을 박살내는 공으로 대접받아 온 세력들이다. 이들은 독재정권 혹은 군사정권과 코드를 맞춰 정권의 앞잡이 노릇을 해왔다. 당연히 전교조는 눈에 가시다. 이들은 전교조가 미워서라기보다 전교조를 죽이는 데 앞장 선 첨병이라는 인정을 받아야 그들이 권력의 귀여움을 독차지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 전교조와 적대관계가 되는 것이다.


 

절대로 전교조를 용납할 수 없는 세력은 광주시민을 학살하고 권력을 도둑질한 권력과 한통속이 되어 '권력은 하느님으로부터 나지 않음이 없다며 권력을 찬탈한 군사정권과 손잡은 종교지도자다. 당연히 이들과 전교조와는 앙숙관계가 된다. 원론적으로는 기독교의 근본사상은 공유사상이지만 자본주의와 결합해 사유재산제도를 인정해줌으로서 공생관계로 살아남는다. 이들의 눈에는 무신론에 가까운 가치관을 가진 전교조가 곱게 보일 리 없다. 하나님을 팔아 부를 축적하고 대물림까지 하는 기득권에 도전하는 하찮은 무리 전교조와 적대관계가 되는 건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따지고 보면 전교조라는 단체는 무모하리만큼 용감하다.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도 있지만 이들이 무식할 리가 없고 양심하나만 믿고 이 거대한 세력과 맞서고 있는 것이다. 당연히 온전할 수가 없다. 전교조가 합법단체로 인정받은 것만 해도 기적에 가까운 일이었다. 당연히 탄압의 대상이 되는 건 불문가지다. 전교조를 못살게 굴고, 탄압하면 언론에게 곱게 보일 수 있다는 걸 눈치로 살아 온 그들이 모를 리 없다. 여기다 반공교육으로 세뇌를 받은 가엾은 민초까지 가세했으니 전교조가 씨가 마르지 않고 살아남았다는 것만 해도 기적에 가까운 일이다.

                                            <교사 대학살을 반대하며...사진 ; 교육희망>

전교조를 싫어하는 세력의 공통점

나는 전교조가 완전무결한 집단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또한 전교조 조합원 교사가 전교조에 소속되지 않은 교사보다 반드시 좋은 교사라고 억지를 부릴 생각도 없다 사실이 그렇다. 전교조가 관료화돼 간다든지 비판을 거부한다든지, 조합원 교육을 게을리 하고 있다든지 하는 많은 한계를 안고 있는 게 현재 전교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교조는 이적단체도 교육을 황폐화시키는 단체는 더더구나 아니다.


 

지금까지 살펴 본 ‘전교조를 싫어하는 세력’의 공통점을 살펴보자. 그러면 이들이 왜 전교조를 죽이려 기를 쓰고 있는 지 이해가 간다. 전교조를 싫어하는 세력의 공통점은 첫째는 과거가 들통날까 두려운 세력이요, 다음은 전교조가 사아 있으면 손해를 보는 이해관계에 있는 무리들이다. 이들이 가장 두려운 것은 학생이 똑똑해 지는 것이다. 학생들이 시비를 가릴 줄 알거나 비판하는 눈을 뜬다면 큰일이다. 전교조의 실체가 교육을 망치는 세력이 아니라 교육을 살리는 대안 세력이라는 걸 국민들이 안다면... 그게 겁나는 것이다.


 


<학교는 있어도 교육이 없는 학교의 현실. 언제 우리 청소년들도 활짝 웃으면 공부할 날이 올 수 있을까?  사진출처 ;교육희망>

전교조는 탄압으로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생각해 보면 우습지 않은가? 그들이 볼 때 한 줌밖에 안 되는 전교조. 전국 35만 교사 중 7만명도 채 안 되는 전교를 왜 그들은 그렇게 두려워 하는가? 권력이며 돈이며 안 가진 게 없는 그들이 왜 전교조가 두려워 안절부절인가? 과거가 깨끗하지 못한 사람들, 불의한 세력을 비호해 준 대가로 부귀영화를 누리며 살아 온 사람들. 만약 전교조의 주장대로 하루아침에 세상이 깨끗해지면 그들은 정말 갈 곳이 없는 신세가 되고 말 것이기 때문이다.


 

이들은 사악하게도 이 풍진 세상에 살아남는 길을 용케도 잘 안다. 반공을 무기로 권력을 장악할 수 있었던 해방정국이 저들의 과거를 감추고 살아 남았듯이 뒤가 꾸린 사람들은 공산주의를 악마로 만드는 데 성공했고 그 덕분에 권력을 장악할 수 있었다. 그들이 금과옥조로 믿는 게 빨갱이고 지금도 그 빨갱이를 이용해 전교조를 박멸하겠다는 것이다. 자신들의 부모가 민족을 배신해 죄없는 사람들을 죽이고 수많은 민중에게 아픔을 줬던 반민족, 친일과거가 들통 나면... 불의한 권력과 타협해 민주주의를 하자는 사람들을 죽이고 괴롭힌 그들은 설 곳이 있겠는가?


 

그들은 지금도 그런 수법으로 전교조를 죽이기 위해 빨갱이로 몰지 않으면 안 된다고 믿고 있다. 그러나 과연 그렇게 될까? 그러나 그렇게 되기에는 세상이 너무 많이 변하고 말았다. 그들은 전교조를 탄압하면 곧 사라지고 말 것이라고 믿고 싶지만 착각이다. 이제 국민들은 그만큼 어리석지도 멍청하지도 않다. 시간을 걸리겠지만 전교조의 누명은 언젠가는 벗겨질 것이고 그들의 피땀어린 노고는 역사가 보상할 것이다. 물론 그들은 보상을 바라고 하는 일이 아니겠지만.....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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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풀피리

    구구절절 옳은 말인데, 전교조교사가 1만명도 채 안된다니 조합원수가 그렇게 줄었나요?

    2010.11.01 09:17 [ ADDR : EDIT/ DEL : REPLY ]
    • 죄송합니다.
      제가 큰 착각을 했습니다.
      1만명은 경남지부 조합원 수(지금은 많이 줄었지만...)이고
      전국은 10만명 정도 됐는데 지금은 7만명도 안된다는 군요
      지적해줘서 고맙습니다.
      수정했습니다.

      2010.11.01 13:34 신고 [ ADDR : EDIT/ DEL ]
  2. 속이 시원해지는 글입니다.
    구구절절 맞는 말씀이고요.
    저들이 전교조를 두려워하는데는
    이런 진짜 이유가 있지요.
    그런데 더 한심한 것은 자기와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사람들이
    세뇌되어 전교조를 더 미워한다는 것입니다.
    "나는 바보요~~~ !!!"라고 소리치는 것이지요.

    2010.11.01 19:10 [ ADDR : EDIT/ DEL : REPLY ]
    • 한...!
      좋은 일 하고 뺨맞는다는 말이 있지요?
      우리 역사를 그런 사람들의 한이 서린 나라지요.
      그 한은 아마 1세기가 지나야 풀릴까 말까.

      그게 어디 전교조 뿐이어야지요.
      그래도 무터킨더같은 분이 있어 견딜만 하답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2010.11.01 19:43 [ ADDR : EDIT/ DEL ]
    • 븅신

      까고있네요. ㅉㅉ
      참교육?? ㅋㅋㅋ
      이름바꾸세요
      종북교육
      진보교육
      두개중 골라쓰세요.

      2010.12.05 14:50 [ ADDR : EDIT/ DEL ]
  3. 미스터 한

    뭐가 학살입니까? 자기들이 잘못했으니 욕먹는거지?
    저는 학생때도 전교조는 잘못됬다 문제있는 인간들이다고 생각했는데요?

    학생들 억압하고 간섭하고 자기 생각 주입시키는게 잘하는 짓거리인가요?
    특정정치단체는 욕하고 특정당은 지지하라고 선동하는게 잘하는 짓인가요?
    남녁애국혁명동지 추모회하고 종북주의 사상 심어놓는게 잘하는 짓인가요?
    성추행 한 전교조 교사 징계 할려고 하닌깐 탄압하지 말라면서 감싸주는게 잘하는 짓거리인가요?
    진짜 입에서 욕이 튀어나올것 같은데 참습니다

    2010.11.15 19:46 [ ADDR : EDIT/ DEL : REPLY ]
  4. 븅신

    학살할만하지 초딩6학년때 선생이 전교조 어디 지부장이었는데
    비전향장기수 얘기할때 눈물흘리면서 대단한분들이라고 치켜세우고 우리나라는 자유도 없고 더러운 나라라고 이상한 교육시켰다. 맨날 통일글짓기니 통일백일장이니 개짓이나 시키고.
    졸업하고 인터넷에서 비전향장기수 찾아보니 얼마 없었더라구. 그나마 다 북한으로 돌아가고, 북한돌아가서 우리나라 시골가면 북한 시골보다 더 못산다고 체제선전에나 쓰이고 있고, 거짓 증언이나 하고 있더라고. ㅉㅉ
    그리고 더 열받고 치가 떨렸던건 국군포로는 셀수도 없이 많은데, 북한당국이 인정도 안하고있는거랑..
    비전향 장기수 얘기할때 국군포로 얘기는 한마디도 안했다는거.
    참교육? 진짜 X까라 븅X들아.
    전 초등남부지회장 조X희 선생님 이 글 보시면 좀 반성좀 했으면 좋겠네요.

    2010.12.05 14:49 [ ADDR : EDIT/ DEL : REPLY ]
    • 왜 그렇게 사세요?
      그래서 뭘 얻었죠?
      용돈 몇푼으로 양심을 팔고 살면 기분좋아요?
      당신의 자녀들도 븅신처럼 사는 게 좋겠어요?

      2010.12.05 21:56 신고 [ ADDR : EDIT/ DEL ]
  5. 전라디언

    전교조 빨갱이 집단.전교조원 간첩체포.아이들 사상교육.부모들 전화걸어 항의.
    전교조 명단공개.전교조 미친듯이 날뜀.명단공개된 이후로 학교에 전화 불남.아이들 좌빨사상교육시키다 학부모들한테 정체 발각된 전교조 교사들 땅꺼진듯이 난리남.
    전교조 전라도 광주 완전장악.전교조 사상교육받고 자란아이들.대학교가서 한총련가입.한총련 맨날 친북.김일성우상.전단살포.북한내통하다 맨날 간첩체포됨.하루이틀도 아니고 이건 ㅋㅋㅋ 이것이 바로

    참교육 니가 말하는 양심이니?

    참 안스럽다 니들~~ 니들이 사상교육시킨얘들 커서 전라도조폭양산.
    조직적 단체조직해서 맨날 과격폭력시위.이러니 기업에서는 니들교육받고 자란얘들 사양하고 너희 전라도 아이들은 매일 고향세탁하면서 타지에서 전 전라도 아니랑께요.전 경상도라고라고라~ 이러고 다니지. 이것이 바로 참교육 니가 말하는 양심이니.왜 그렇게 살어.그래서 뭘 얻니?

    니들이 많이 약해진것같더라.니들의 참교육의 최고결정인 전남대에서 빨갱이규탄하면서 한총련(남한판 조총련) 힘합쳐서 몰아냈더라 이번에.너도 잘알고 있잖아.
    아무튼 니들 많이 조심하는것 같더라.우리나라에서 가장 위대하신분 누굴까요.아이들 이순신장군이요.세종대왕이에요.이럴때 아니에요 바로 김대중 선생님이세요.이러다가 요샌 안그런다고 하더군.
    논술신문 뭐 선택할까 물어볼때 조심스럽게 경향이나 한겨레(우리민족끼리) 읽으라고 하더라 ㅋ.

    암튼 전교조 알바 수고많이 해라.양심많이 얻어 살아 기분좋겠다.

    2010.12.25 19:29 [ ADDR : EDIT/ DEL : REPLY ]
  6. 참교육이란 가면이나 벗어

    너는 전교조 비난하면 무조건 알바냐? 나 16세인데 나보고 알바란 개드립칠리는 없겠지 ..
    물론 현 정권을 비판할수있다치자 그런데 현 정권이 그렇게 잘못됬다 생각하냐?
    니들이 그렇게까지 좋아하는 10년정권이랑 현 정권의 교육실태는 그닥 변한게없다
    왜 한나라당하고 조중동만 욕먹어야되고 전교조는 존중받아야 할 대상인가?
    유치원생들에게 이명박을 쥐라고 가르치는 교육이 합당한가?
    유모차에 아이들을 태워 시위하는것도 교육인가?

    묻겠다 전교조가 과연 참교육을 보여주고있는가?
    참고로 우리학교는 전교조가 한 명도 없다 물론 이명박을 비판하고 그러시는 선생님은있으나
    이런 말만 하지않고 현실적인 교육을 가르치고 계시다
    전교조없이도 우리학교는 참교육을 실천하고있다
    왜? 전교조없으면 이 나라망한다고 시위하시지요?

    2011.01.12 17:50 [ ADDR : EDIT/ DEL : REPLY ]
    • 개소리 돋네

      정사갤 종자가 여기까지와서 깽판부리는걸 봐야하나..

      2011.02.23 07:13 [ ADDR : EDIT/ DEL ]
  7. 참교육이란 가면이나 벗어

    나는 전교조를 싫어하는 편은 아니었으나 현 전교조실태를 보면 그들은 욕먹어야 마땅하다
    그런데도 전교조에서 법에 접촉되는 행위를 한 사람을 왜 변호하는가?
    조합비는 그래서 내는건가?
    이래서 전교조가 욕먹는거다 자신들의 행위가 더럽고 위선적인데도 불구하고
    이 책임을 조중동과 한나라당에게만 돌리니까
    왜 욕먹는지 부터 생각해봐라 최소한 아 ! 현정권도 옳은 면이있다 하지만 아닌것 같다
    한나라당만 척살하면 모든게 해결되는줄 알지?
    지금 교육받는 중3 곧 고1되는 학생이 웃겨서 리플 달고 간다

    2011.01.12 17:53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