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는 이야기2018.05.21 06:30


선거철만 되면 등장하는 말잔치로 듣기만 해도 배가 부르다. 지금까지 선거 때만 되면 후보자들의 그 화려한 말잔치에 속아 학부모들은 사교육비 마련을 위해 허리띠를 졸라매고 아이들은 학원에서 공부하고 학교는 잠자는 학교를 만들어 놓았다. 누가 더 좋은 후보인지 어떤 사람을 교육감으로 뽑아야 학교가 시험문제를 풀이하는 학교가 아니라 공부하는 학교로 만들 수 있을까? 다시 선택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어떤 사람을 교육감으로 뽑아야 공교육의 정상화로 아이들이 가고 싶은 학교를 만들 수 있을까?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사랑하는 아들딸, 손자손녀들이 다니는 학교, 그들은 지금 교육다운 교육을 받고 있는가? 가고 싶은 학교 배우고 싶은 공부를 하고 있는가? ‘교육이 무너졌다느니, 학교에만 교육이 없다는 소리는 어제 오늘 얘기가 아니다. 입시제도와 같은 교육정책은 교육감의 권한 밖이지만 우리는 지난 4년간 진보교육감의 혁신교육으로 숨막히는 학교에서 그래도 교육하는 학교를 만들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 교육감이 어떤 사람이 되는가의 여부에 사교육을 줄이고 학생들이 학교생활이 즐겁게 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대통령이나 국회의원, 지자체 단체장은 물론 교육감 후보는 어떤 사람을 뽑아야 할까? 사람들은 어떤 기준에서 지도자를 선택하고 있을까? 후보자들 공약을 보면 하나같이 화려하다. SKY 출신이니 외국 명문대학을 나와 박사학위에 대학교수니 교장, 혹은 대학총장, 교육감경력까지.... 눈이 부시다. 이런 경력의 소지자들이 무너진 교육을 살리기 위해 무슨 일을 했는가? 그들이 열심히 제 역할을 제대로 했다면 우리 교육이 이지경이 됐을까? 그들이 만들어 놓은 세상은 살만한 세상인가?

유권자들은 선거권을 행사할 때 기준이 없다. 선택의 기준은 진보냐, 보수냐, 혹은 후보의 화려한 경력이나 스펙을 선택의 기준으로 뽑아 공부하는 학교를 만들었을까? 유세장에서 막힘없이 호소하는 화려한 웅변에 호감을 갖고 선택한 사람이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었을까? 유세장에서 청산유수로 말 잘하는 후보자... 참모들이 잘 다듬어 써 준 원고를 달달 외워서 하는 말이 곧 그 사람의 인품이 아니다. 머리 좋은 참모가 써 준 원고를 외워 화려하게 내뱉는 웅변으로 선택의 기준으로 삼는 것은 올바른 판단의 기준이 아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선택한 사람이 말만 잘하는 공약(空約)이었다는 것을 임기가 끝날 때쯤 깨닫지만 그 때는 이미 때가 늦은 것이다.

청산유수처럼 하는 말이나 화려한 경력보다 그가 지난 세월 무슨 일을 하며 살아왔는지가 곧 그 사람의 인품이요, 사람 됨됨이다. “학생의 인권을 소중히 여겨 의무화 하겠습니다.”, “스스로 결정하고 더불어 사는 교육환경을 만들겠습니다.”, “교육 3주체 모두가 합의한 공동의 규약을 만들겠습니다.”. “학교문턱을 낮추어 건강한 학부모회를 만들겠습니다.”. “함께 사는 세상, 함께 행복한 대전교육을 만들겠습니다.”. “아이 키우기 좋은 대전을 위해 공립유치원을 2배 늘리겠습니다.”, “성적중심, 경쟁중심의 학교를 존중과 배려가 최고의 가치가 되는 학교를 만들겠습니다....‘

성광진 대전시교육감후보의 공약이다. 좋은 교육감과 그렇지 못한 교육감은 어떻게 구별할까? 우리나라에는 진정한 보수라고 볼 수 있는 사람이 없어 여기서는 진보와 보수논쟁은 접어두자. 좋은 교육감, 공부하는 학교, 학교를 살릴 수 있는 교육감은 공교육을 정상화시킬 수 있는 교육감이다. 좋은 교육감인가 아닌가는 보수냐 진보가 아니라 교육을 보는 교육관 즉 교육을 상품으로 보는가 아니면 공공재로 보는가 하는 철학의 차이다. 교육을 상품으로 보는 철학을 가진 교육감은 경쟁과 효율보다 학생들의 개성과 창의성을 존중한다. 학생의 인권을 존중해 학생인권조례를 만들고 교육주체들이 학교의 주인으로 나서서 교육공동체를 함께 꾸려 간다. 설동호 후보는 교육을 상품으로 보고 성광진 수보는 교육을 공공재로 보는 교육관을 가진 사람이다.



후보를 선택할 때 반드시 확인해야할 게 도 하나 있다. 어떤 사람이 훌륭한 사람인가의 여부는 학벌이나 경력이 아니라 그 사람이 살아 온 내력이다. 출세를 위해 점수 모으기로 승진하고 스펙을 쌓으며 꽃길만 골라 살아 온 사람이 있고, 무너진 교육을 살리기 위해 해직의 길도 마다하고 온몸으로 참교육의 한길로 살아 온 사람도 있다. 성광진 후보는 내 아이가 아니라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이... 일류학교를 위해 경쟁에 내몰리는 성적지상주의 학교를 공부하는 학교, 가고 싶은 학교를 만들겠다고 무려 네 차례나 교단에서 쫓겨나면서도 소신을 굽히지 않고 살아 온 사람이다.

교육을 보는 관점에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교육을 상품이라고는 교육관이요, 또 하나는 교육을 공공재라고 보는 교육관이다. 교육을 상품으로 보는 교육관은 경쟁과 효율, 일등지상주의를 강조한다. 교육을 공공재로 보는 교육관은 교육을 물가 공기처럼 누구에게나 기회균등의 길을 열겠다는 교육관이다. 교육은 뒷전이고 경쟁과 효율만이 살 길이라며 일등지상주의 내 몰리는 대전시 교육을 언제까지 방치할 것인가? 이제 대전교육을 살리기 위해 경쟁과 효율이 아니라 학교를 교육하는 곳으로 만들겠다는 사람을 교육감으로 뽑아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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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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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왜곡된 역사를 배우는 우리나라에서 올바른 우리나라 참역사를 참교육 실현하는 날이 하루 빨리 와야할텐데요

    2018.05.21 07: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교육감 선거도 중요합니다
    당만 보고 뽑지 않도록 해야 할텐데 말입니다

    2018.05.21 08: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번 선거에서는 진정 올바른 교육관을 갖춘 인물에게 한 표 행사해야겠습니다

    2018.05.21 1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말 교육감은 부각되지도 않네요.
    옥석을 가려야 할 대상이 이들인데.....
    진보교육감이 많이 당선됐으면 합니다.

    2018.05.21 22: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보수와 진보로 나무는게 별로 현명한 구별은 아닌 것 같습니다.
    진보 중에도 별로 진보 같지 않은 후보들이 많아서요. 유권자들이 정말 똑똑해져야겠습니다.

    2018.05.22 05: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어쨌던 우리 아이들을 진정 위하는 분이 당선 되길 바라는 맘입니다

    2018.05.22 06: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정치2014.05.26 06:28


세월호 참사로 모두가 허탈해 하고 있는 가운데 6. 4지방선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모든 선가가 다 그렇지만 이번 선거야 말로 그 어떤 다른 선거보다도 참으로 중요한 선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이유는 이번선거야말로 세월호 참사에 대한 정부의 책임을 묻고 희생자들의 한을 풀어줘야 한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그것이 억울하게 숨져 한 희생자의 넋을 위로하는 길이요,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세월호 참사를 놓고 책임 공방이 시작됐습니다. 정부는 참사 이후 계속해서 해경과 선주 그리고 선박회사의 책임이라는 듯, 그런 분위기를 몰아거면서 언론을 통해 국민적 공감대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마치 유병언회장과 선주 그리고 해경에게만 모든 책임이 있고 대통령이나 정부는 할 일을 다 했다는 느낌이 들도록 언론이 유도하고 있습니다.

 

박근혜대통령은 기회 있을 때마다 법과 원칙을 강조합니다. 그러면서 청와대를 비롯한 그의 주변에는 온갖 탈법과 비리로 얼룩진 참모들로 포진해 있습니다. 대통령비서실장인 김기춘을 비롯한 주변인물들은 하나같이 도덕적으로 흠결을 가진 인사들이며 대통령의 눈치를 살피는 인사들이 법과 원칙을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청문회를 준비를 하고 있는 안대희는...? 권력의 비위를 맞추다 들통난 KBS 시장은 어떻습니까? 수많은 정부기관의 낙하산 인사처럼 세월호도 박근혜가 낙하산 인사로 만든 범죄는 아닐까요? 법과 원칙을 말하면서 세월호선장의 형량까지 암묵적으로 하명하는 박대통령은 전제군주시대의 왕인지, 공화제의 대통령인지 구별이 안 됩니다. 

 

이번 선거야말로 얼굴 없는 범법자. 나라를 이 지경으로 만든 세월호참사의 주범을 찾아 심판하는 선거가 돼야 하지 않겠습니까? 얼굴 없는 세월호참사의 주범... 그들이야말로 우리사회의 총체적인 모순의 진원지가 아니겠습니까? 숨은 범법자를 찾아 그들이 책임을 물어 다시는 억울한 희생자가 나타나지 않도록 심판 하는 것. 그것이 이번 6.4지방선거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임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이런 기준에 따라 투표를 하려고 합니다.

 

첫째, 새누리당은 물론 새누리당 성향의 후보자는 절대로 뽑지 않겠습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들은 바로 친일세력과 이승만 독재자, 10월유신, 광주학살의 범죄에서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말이 정당이지 솔직히 구성원의 면면을 살펴보면 정당으로서 최소한의 도덕성조차 갖추지 못한 집단입니다.

 

 

사람이 살다보면 실수도 하고 후회할 일도 저지르면서 삽니다. 개인적으로 잘못한 일이 있으면 반성하고 새 출발을 합니다. 그런데 평범한 개인도 아닌 정치인들이 민족에 씻을 수 없는 죄를 짓고도 단 한 번도 용서를 구하거나 사과를 한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사회의 모순의 몸통이 바로 그들이요, 기득권을 대물림하기 위한 제도까지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둘째, 부패한 재벌과 그 아류들은 뽑지 않겠습니다.

 

재벌이 한 일을 폄훼하자는 말이 아닙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재벌들은 권력과 유착해 재벌공화국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들은 법이 보장하고 있는 노동조합을 탄압하고 비정규직을 양산해 노동자들을 혹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서민들을 더욱 가난하게 만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들에게 권력까지 쥐어준다면 서민들의 삶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셋째, 변절자 배신자를 절대 뽑지 않겠습니다.

 

인간관계의 핵심을 믿음입니다. 친구 간에도 믿음을 저버리는 사람을 용납하지 않는데 유권자를 배신하고 거짓말을 밥먹듯이하는 철새정치인들을 어떻게 믿을 수 있겠습니까? 주인을 기만하고 배신한 사람은 지도자로서 자격이 없습니다. 노동운동이나 시민운동을 하던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속으로 들어가야 한다’면서 변절하고 배신한 정치인을 어떻게 믿고 살림살이를 맡기겠습니까?

 

넷째, 법을 어긴 사람은 나라살림을 이끌어 나갈 자격이 없습니다.

 

스팩도 가지가집니다. 논문표절과 탈세, 병력기피, 위장전입, 부동산 투기, 전관예우, 이중국적... 등 온갖 스팩이 한가득인 후보자들도 있습니다. 어쩌면 비리 백화점을 연상하리만치 부패와 불법의 온상인 사람들이 양의 탈을 쓰고 나타나 선량(選良)이 되겠다고 합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나라를 맡겨도 되겠습니까?

 

 

다섯째, 정치와 경제를 망친 유명 인사는 사절합니다.

 

과거에 무슨 장관이니 정부의 요직에 앉아 있던 사람들... 텔레비전에 얼굴 팔아 유명인사가 된 사람들... 지난 시절, 경제경책을 세우고 정치를 난장판으로 만든 장본인들이 지방살림을 맡기면 살림살이를 제대로 할 수 있을까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텔레비전에 몇 번 나오면 유명인사 취급합니다. 유신정부지절, 전두환, 노태우시절, 김대중, 노무현시절 무슨 장관을 했다는 사람... 따지고 보면 오늘날 우리가 사회양극화를 비롯한 정치후진국으로 만든 책임이 바로 그들에게 있습니다. 그들이 저질러 놓은 결과가 오늘 날 세월호와 같은 참사를 불러오지 않았습니까? 이들에게 또 나라를 맡겨야 합니까?

 

여섯째, 입만 살아서 실천이 없는 정치인, 공약(公約)을 공약(空約)으로 만드는 정치인을 뽑지 않겠습니다.

 

당선되기 전과 당선 후가 다른 사람들.... 지역표심을 사기 위해 힘 있는 정치인이라면서 낚싯성 공약을 남발하는 양의 탈을 쓴 늑대는 대표의 자격이 없습니다. 선거 때만 되면 지역을 위해 일하겠다며 온갖 정치구호를 내놓고 유권자를 미혹하다가 당선 되고 나면 언제 그랬느냐는 듯, 주인행세를 하는 정치인을 뽑지 않겠습니다.

저는 이런 후보를 선출하겠습니다.

 

말과 행동이 하나같은 사람...

그가 살아 온 이력을 보면 그 사람의 됨됨이를 압니다. 자신만을 위해 살아 온 사람이 아니라 이 땅의 가난한 사람 불행한 사람들을 위해 평생을 헌신하며 살아 온 사람. 그런 사람을 뽑고 싶습니다. 예를 들면 유신시절, 군사독재시절 민주화를 위해 온몸바쳐 희생하고 헌신해 온 사람, 교육을 위해 구속도 해직도 감수하면서 살아 온 살아 있는 진정한 교육자... '시민단체가 추천한 후보' ... 그런 사람을 뽑겠습니다.

 

말로는 지역주민을 위한다고 하고, 혹은 서민들을 위하겠다고 하면서 부자들을 위한 정치를 하는 사람, 국민의 안전은 뒷전이고 핵발전소나 증설하겠다는 그런 사람들에게 정치를 맡겨서 되겠습니까? 모든 국민이 안전한 나라. 더불어 사는 세상. 국민모두가 행복한 나라는 우리가 투표권을 어떻게 행사하는가의 여부에 달려 있습니다. 이번 6. 4지방 선거 후에는 세월호참사의 얼굴 없는 주범을 심판하는 선거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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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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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제 우편물이 도착해 있더라구요.
    후보자 홍보물과 어디서 투표하면 되는지에 대한 알림요.
    보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했는데 투표에의 원칙을 나름대로 세우는게 필요해 봬요.

    2014.05.26 06:51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는 비전없는 후보를 뽑지 않겠습니다 ㅎ

    2014.05.26 07: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모순이 무엇인지,
    대통령과 그 주변에 포진하고 있는 이들이
    여실히 보여주고 있지요.
    잘 뽑겠습니다.
    저는 능력보다 사람을 중시하는
    인간다운 사람을 뽑고 싶습니다.

    2014.05.26 08: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14.05.26 08:37 [ ADDR : EDIT/ DEL : REPLY ]
  5. 30일부터 31일까지 사전투표입니다. 사전투표율이 30%를 넘어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본투표도 30%를 넘어 최종투표율이 60
    %를 넘어야 합니다. 도지사와 시장 보다는 교육감 선거가 더 중요한데, 교육감 선거는 관심 조차 없습니다. 우리 아이들 미래가 달려있는데 말입니다.

    2014.05.26 08:42 [ ADDR : EDIT/ DEL : REPLY ]
  6. 위 여섯가지 항목만 제대로 따져본다면
    선거 제대로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고운 한주 되십시오

    2014.05.26 09:09 [ ADDR : EDIT/ DEL : REPLY ]
  7. 선거 제대로 해야지요..이 지역 사람들, 공부 들어갑니다^^

    2014.05.26 10:39 [ ADDR : EDIT/ DEL : REPLY ]
  8. 공감합니다. 저도 참교육님과 같은 기준에 맞춰 투표하겠습니다. 우리의 슬픔을 한 표로 승화시켜야겠네요

    2014.05.26 1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공수래공수거

    어제 선거공보가 배달되어 왔던데
    찬찬히 읽어 보고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선택 기준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2014.05.26 11:52 [ ADDR : EDIT/ DEL : REPLY ]
  10. 투표안해

    2014.05.26 11:58 [ ADDR : EDIT/ DEL : REPLY ]
  11. 뭐가 뭔지 보여줘야지요!

    2014.05.26 14:17 [ ADDR : EDIT/ DEL : REPLY ]
  12. 좋은 선택 기준입니다.
    국민들의 판단을 믿어야겠습니다.

    2014.05.26 23:35 [ ADDR : EDIT/ DEL : REPLY ]
  13. 찍어야할 도장이 너무 많아 머리가 터질지경입니다..ㅠㅠ
    제 한표가 나라를 살리는데 작은 일조할수 잇도록 신경 쓰겠습니다^^

    2014.05.27 00: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공감합니다.
    한사람 한사람의 표가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

    2014.05.27 07:23 [ ADDR : EDIT/ DEL : REPLY ]
  15. 죄송하지만 라운딩이 잡혀잇네요 다음번에나 투표가능할듯

    2014.05.27 08:00 [ ADDR : EDIT/ DEL : REPLY ]
  16. 좋은글이네요 공유해도 괜찮은지요?
    이번 선거 정말 제대로 된분이 뽑였으면 좋겠습니다

    2014.05.27 11:39 [ ADDR : EDIT/ DEL : REPLY ]
  17. 가슴이 따스한 사람 해피

    저는 아니오...라고 이 자리에서 단호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가슴이 따스한 사람 해피 드림

    2014.05.28 16:2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