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의 음모'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9.04.15 시장에 장악된 세상 누가 행복할까? (3)
  2. 2015.08.24 과자 속에 든 식품 첨가물, 정말 먹어도 좋을까? (8)
정치/사는 이야기2019.04.15 06:23


“이젠 시장이 모든 것을 장악했습니다. 시장에서 이윤이 발생하지 않으면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여깁니다. 40주년 기념사업을 계기로 모인 사람들끼리 시장 밖에서 뭔가를 만들어보자는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이제 시장 메커니즘을 통하지 않고도 대중과 공유할 수 있는 예술문화, 시장 밖 예술이란 화두를 얘기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3월 7일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에서 열린 데뷔 40돌 기념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정태춘씨가 한 말이다. 정태춘씨... 그는 <시인의 마을> <떠나가는 배>, <탁발승의 새벽노래>, <아,대한민국...>...등 수많은 히트곡을 내기도 했던 대한민국 싱어송라이터요, 문화운동가, 사회운동가이기도 하다. 돈을 벌기로 했으면 누구 못지않게 부를 축적해 떵떵거리며 살 수 있는 썩은 문화를 개선해보겠다고 전교조 탄압을 막기 위해 앞장서기도 하고 사회정의실현에 나섰다가 독재정부로부터 미운살이 박히기도 했던 사람이다.

정태춘씨의 이런 인터뷰를 들으면 자본의 노예가 된 문화에 몸담고 사는 사람들의 기분은 어떨까? 썩은 자본주의 문화를 보급하는 첨병이 되어 스타라는 간판을 달고 사는 사람들, 돈만 벌기만 하면... 내 알바 아니라고 외면하고 살까? 아니면 타고난 능력 내가 땀흘려 얻은 인기로 돈을 버는 것이 너무나 당연하고 자랑스럽다고 생각할까? 정태춘씨 박은옥부부는 가수이기보다 썩은 문화의 노예가 되기를 거부하고 <무진 새 노래>, <송아지 송아지 누렁송아지>, <고향집 가세>...등으로 문화권력, 독재권에 저항했지만 빈번히 검열에 걸려 가위질을 당하면서 좌절을 맛본다.

‘시장에 장악된 예술...? “이제 시장 밖 예술 이야기할 때”라면서 한 말이다. 이들이 말하는 시장이란 어떤 것일까? 그들이 꿈꾸는 “시장 밖 예술”이 가능하기나 할까? 예술가들이 들으면 화를 낼지 모르지만 오늘날 영화나 드라마 음악 미술,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예술의 세계는 그야말로 난장판에 가깝다. 돈벌이가 되는 일이라면 못할 짓이 없다. 예술이라는 이름으로 폭력을 미화하고 성을 상품화하는데 앞장서 폭력 세상을 만들고 있다. 자본의 필요에 의해 길러낸 스타나 혹은 타고 난 재능으로 사랑을 받는 스타들은 본인의 의도와는 고나계없이 자연스럽게 자본주의 문화에 예속돼 수밖에 없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스타가 가야할 길은 어딘인가? 폭력을 미화하고 성을 상품화한 드라마와 변질한 스포츠에 인기스타가 됐다는 이유로 전파를 타면서 자본의 피에로가 되기를 불사한다. 아니 스스로 자본의 입맛에 맞는 길을 선택해 병든 문화를 만드는데 앞장선다. 유명스타가 되기만 하면, 문화권력자가 되어 힘없는 여성들을 성추행하고 딸과 같은 어린 연예인들을 성의 노리개로 삼다 들키면 뻔뻔스럽게도 변명으로 일관하는 추태를 연출하고 있다. 문화계의 갑질 문화, 장자연사건은 우연이 아니다. 자본주의의 태생적인 한계, 병든 문화는 개선될 수 있을까?

미투운동으로 세상이 시끄럽지만 정부가 내놓은 대책이라는 것은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기’다. ▲ ‘문화예술계 성희롱·성폭력 전담기구 설치’, ▲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예술가의 지위 및 권리보호에 관한 법률 제정’, ▲ ‘성희롱 성폭력 행위자에 대한 공적지원 배제를 위한 법령 등 정비’, ▲ ‘성희롱 등의 예방조치가 포함된 표준계약서 마련 및 보조금 지원 시 의무화’라는 대책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가인권위원회가 내놓은 문화계 성희롱, 성폭력 대책이다. 이 정도대책으로 문화계의 고질이 된 성희롱 성폭력이 근절되고 여성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 수 있을까?

성차별, 성추행, 성폭력...은 개인의 도덕성 타락으로 제단해서는 안 된다. 성을 상품화해 돈벌이를 하겠다는 자본의 음모가 만든 결과를 개인의 도덕성이나 타락으로 몰아가는 것은 자본의 또 다른 음모다. 물론 개인에게 책임이 없다는 뜻은 아니다. 자신의 정체성을 알지 못하고 욕망에 눈이 어두운 예술가들은 자본의 야망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시장밖에서 예술을 꿈꾸는 정태춘 박은옥의 꿈꾸는 세상은 어떤 세상일까? 자본의 노예가 되기를 거부하고 홀로서기를 꿈꾸는 그들의 꿈은 현실이 될 수 있을까? 자본에 예속된 문화, 타락한 문화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정부가 나서야 한다. 그런데 현실은 어떤가? 차기 당선을 꿈꾸는 정치인들, 자본의 힘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권력은 부패한 자본과 손잡기를 거부하지 않는다. 자본이 만드는 세상, 시장에 장악된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정태춘 박은옥이 꿈꾸는 세상을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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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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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태춘,박은옥 그분들의 생각에 깊이공감합니다.

    2019.04.15 09: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웃고 떠드는 게 일상이 돼버린 세상이지만
    그래도 진지하게 고민하고 행동하는 사람이 있어
    그나마 우리 사회가 힘겹지만 굴러가는 게 아닐까 싶네요.

    2019.04.15 15: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과연 자본의 영향에서 자유로은 게 있을까 싶을 정도로 세상은 변했네요.

    2019.04.15 2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건강관리2015.08.24 06:55


나는 지금 햄과 치즈와 도막난 토마토의 빵과 방부제가 일률적으로 배합된 아메리카의 사료를 먹고 있다

자료를 넣을 수도 없이

젓가락을 댈 수도

마음대로 선택 할 수도 없이

맨손으로 덥석 물어야 하는 저

음식의 독재

자본의 길들이기

자유는 아득한 기억의 입맛으로만

남아 있을 뿐이다. 

 

시인 오세영교수의 '햄버그를 먹으며'라는 시 입니다.

 

 

 

그는 왜 햄버그를 음식이 아니라 사료라고 했을까요? 저는 며칠째 안병수가 쓴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국일미디어)이라는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고 있다. 세종시로 이시와 좋은 친구를 만나 친구가 내게 빌려 준 책이. 건강관련 책 하면 지난 해, 10, ‘암은 병이 아니다라는 책을 읽고 블로그에 몇차례 글을 썼던 기억이 난다.

 

암은 병이 아니다... 전자레인지의 충격!

자본의 음모, 암의 진실을 아세요?

보이는 것이 모두 객관적인 진실일까요? (클릭하시면 볼 수 있습니다)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을 읽으면 우리가 자신의 몸을 몰라도 너무 모르고 살았다는 자책과 함께 우리가 세상을 너무 순진하게 살고 있었다는 생각에 분노했었다.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돈이란 무엇인가? 양심이란 무엇인가? 우리 아이들 이대로 키워도 좋은가?’, 자본의 욕망에 희생되는 아이들...과 같은 많은 생각을 하게 했다. 지금 읽고 있는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이라는 책도 충격이다. 소비자로서 그리고 손자들이 먹고 있는 과자 그리고 우리가 나날이 먹고 있는 가공식품이 이런 지경에 이르렀다는 것에대한 경악과 분노를 삭이며 읽어 했다.

 

이 책은 전도양양한 제과공장의 사장이 과자공장의 문을 닫고 자취를 감추면서 시작된다. 세계최대의 패스트푸드 체인의 최고 경영자 두명이 숨지는 사건....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된다. 책을 읽으면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특히 '소비자들은 참 순진하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된다. 사악한 세상에서 착하다거나 순진하다는 것은 칭찬이 아니다. 그런 사람일수록 악인들의 먹잇감이 되기 일쑤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잠간 속히거나 이용당하고 말 정도가 아니라 하나뿐인 목숨을 잃거나 병을 얻어 평생동안 고통에 시달리며 살아야 한다면 문제가 다르다.

 

 

아이들이 즐겨 먹는 과자.... 엄마들은 어떻게 선택하는가? 아이들이 좋아 하기 때문에.... 그렇다면 엄마들은 아이들이 즐겨 먹는 과자를 사주면서 포장지에 표시된 내용물이 어떤 것인가를 확인하고 사 줄까? 그런 엄마들은 많지 않을 것이다. 비싼 과자니까? 유명회사에서 만든 거니까... 믿고 사 먹이고 있지는 않을까? 그런데 그 믿음과는 다르게 과자 속에 포함된 독금물이나 다름없는 첨가물이 들어 있다면... 그래고 그런 과자를 계속 사 먹일 수 있을까?

 

음식처감물에 대한 위험성을 말하거나 방사능 오염을 말하면 사람들 중에는 없어서 못먹는다는 용맹을 과시(?)하곤 한. 정말 그럴까? 우리 아이들 중에는 성인병, 비만. 아토피를 비롯해 많은 병을 앓고 있다는 것이 통계상으로 밝혀진 지 오래다. 그것뿐만 아니다. 아이들이 먹는 음식 특히 과자의 식품첨가물이나 가공식품으로 인해 예비환자가 되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어머니들이 얼마나 알고 있을까?

 

 

햄과 소시지에 발암물질이 들어 있다는 사실을 아세요?

 

 

 

먹는 음식, 햄과 소시지에 발암물질인 아질산나토륨이 들어 있다는걸 아는 소비자들은 얼마나 될까? 또 그 아질산나토륨이라는 물질이 인체에 얼마나 해로운 것인가를... 그것도 과실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첨가했다면 그런 과자를 아이들에게 사 먹일 부모드이 있을까?

 

왜 해로운 줄 알면서 넣느냐고요?

안넣으면 색깔이 아나오기 때문에...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에 나오는 얘기다.

"가공식품 중 가장 해롭다는 게 뭐냐고 묻는다면 햄과 소시지."

일본의 식품첨그물 전문 컨설턴트 와다나베 유지의 말이다.

 

소비자들.... 어머니들... 0.018~2.5그램을 섭취하면 사망할 수 있다는 아질산 나토륨을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먹일 수 있을까? 햄이나 소시지에 든 아질산 나토륨의 이 양은 청산가리의 치사량 0.15그램과 비교하면 얼마나 위험한지 알 수 있다. 극약이나 다름없는 첨가물을 넣어 음식이라고 팔고 있는 제조회사나 그런 회사를 믿고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먹이는 주부들이나... 그런데 문제는 또 있다. 이런 음식에 길들여지면 그게 중독되어 계속 다시 찾는 다는 사실이다. 마치 마약이 중독자를 만들어 내는 것처럼...

 

 

<이미지 출처 : 시사저널>

 

햄과 소시지 뿐만 아니다. 여름에 반찬은 없고 귀찮아서 쉽게 끓여 먹는 라면은 어떨까? 인류 역사상 가장 맛있는 발명품이라고 자찬하는 이 라면 속에는 과연 그네들의 선전처럼 식품업계가 낳은 20세기 최대걸작일까? 라면은 흰 밀가루와 첨가물로 구성되어 있다. 1인당 연간 소비량 80여개, 해마다 전세계에 550억개가 팔려 나간다는 이 라면 겉봉에 보면 인공조미료. 향료. 색소. 유화제. 안정제. 산화방지제. 점조재...’ 등이 들어 있다고 깨알같은 글씨로 적혀 있다. 이 인공조미료. 향료. 색소. 유화제. 안정제. 산화방지제. 점조재...등이 인체에 얼마나 해로운 물질인지 알고 먹는 사람들은 얼마나 있을까?

 

아이이 즐겨 먹는 과자 속에 이런 물질이 들어 있다는 사실을 아세요?

 

 

보존제: 세균의 성장을 억제하여 식품의 부패나 변질을 방지. 에 악영향, 발암성...

살균제: 식품을 살균. 피부염, 고환위축, 발암성, 유전자 파괴...

산화방지제: 산소에 의한 지방이나 탄수화물식품의 변질을 방지. 발암성...

착색제: 식품의 색을 보기 좋게 함. , 혈액, 콩팥장애, 뇌장애, 발암성...

발색제: 식품의 색을 선명하게 함. 肝癌, 빈혈, 호흡기능저하, 급성구토, 발한, 의식불명...

탈색제: 식품의 색을 하얗게 만듬. 기관지염, 천식, 위점막자극, 신경염, 순환기장애...

감미료: 설탕의 수백 배 효과로 단맛을 냄. 소화기장애, 콩팥장애, 발암성...

화학조미료: 식품의 맛을 강화. 뇌혈관장애, 성장호르몬, 생식기능, 갑상선장애...

팽창제: 빵이나 과자를 부풀게 함. 카드뮴, 납 등 중금속 중독...

안정제: 고체와 액체가 분리되지 않도록 결합. 중금속 배출을 방해...

 

현대를 사는 소비자들... 가족의 건강 지킴이 주부들... 홈플러스나 마트에서 식료품이나 아이들 과자를 살 때 겉표지에 적한 깨알같은 글씨.... 이런 내용을 한 번쯤 읽어보고 사는 소비자가 얼마나 될까? 현대인들은 하루에 식품첨가물을 보통 80여가지를 섭취한다고 한다. 식품 첨가물은 극미량도 해롭다는데 이렇게 복합적으로 섭취하면서도 병에 걸리지 않고 산다는게 오히려 이상하지 않은가? 돈이면 사람의 생명이 위태로운 독극물이나 다름 없는 식품첨가물을 넣어 팔겠다는 자본의 야욕에 우리 가족의 건강을 저당잡혀도 좋을까요?  

 

햄버그나 소시지 뿐만 아닙니다. 붕어빵에는 붕어가 없듯 바나나 우유에는 바나나가 없다. 바나나 우유에서 나는 바나나 향은 사람들이 먹어서 좋은 음식이 아니라 먹으면 해로운 화학물질이 들어 있다. 

 

 

20세기의 걸작.? 라면
식품이 아닌 식품인 징크푸드스낵
제왕의 뒷모습 초코파이...
충치는 빙간의 일각 캔디
기분전환 입 청소에 가려진 진짜 모습
양의 탈을 쓴 이리 아이스크림
아메리칸 사료 패스트푸드
'가공' 그 허울 좋은 너울 가공치즈와 버터
가장 의험한 것 햄과 소시지
노란 우유 가공유
액채사탕 청량음료
고가의 청량음료 드링크류

 

 

먹어서는 안 되는 화학물질... 식품 첨가물이 범벅이 된 가공식품, 과자류.... 패스트푸드, 햄버그, 아이스크림, 초코파이, 청량음료...에 중독된 아이들.... 돈 주고 화학물질을 사먹고 있는 현실... 소비자들은 언제까지 피해자가 되어야 할까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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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6일...

오늘도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학생들을 생각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가족들의 아픔에 함께 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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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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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계호 교수님은 어쩔 수 없이 먹어야 한다면 맛 없더라도 시럽을 뺀 생과일 주스를 마시고, 간단하게 도시락(쑥설기)을 싸서 다닌다고 하셨습니다. 나는 그렇다손 치더라도 내 앞에 우리 아이가, 내 지인이 맛있게 먹는 모습은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 함께 하하호호 즐거운 식사를 할 수 없는 불편한 진실은 어디에 호소해야 할런지요? 참담한 현실입니다.

    2015.08.24 08: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제가 라면이나 인스턴트, 밀가루 등을 참 좋아하는데,
    선생님의 포스티을 보고 마음을 조금 달리 먹어야 할 듯 싶습니다.
    저희 장모님께서 말씀하시더군요.
    젊었을 땐 모르는데, 나이가 드니 그 때 먹은 식습관대로 병이 찾아오더라는....
    몸 관리, 건강관리에 더욱 신경써야 겠습니다.
    선생님께서도 더욱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2015.08.24 08: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그래서 아픈 사람들이 깊은 산속으로 들어가
    자연 그대로의 생활을 하고 음식을 먹으면 병이 낫는다는
    사례가 많이 있습니다
    가공식품에 첨가물허용치가 있다는게 함정입니다

    2015.08.24 08: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까자 묵으면 안된다 아이가? 하하. 저도 그렇고 우리 집에서는 이런 거 잘 먹지 않습니다. ^.^
    하하. 라면은 많이 먹어요.

    2015.08.24 08: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사실 우리가 늘 접하는 모든 먹거리에는 먹어선 안 될 물질들로 가득할 겁니다. 비단 햄버거 등 정크푸드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의미인데, 자주 먹는 건 당연히 피해야 할 테고, 넘쳐나는 풍요의 시대와는 반대의 개념으로 절제라는 덕목이 절실해지는 시대인 것 같습니다.

    2015.08.24 1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정말 맛있는 음식들입니다.
    하지만 맛있는 음식이 건강에는 독입니다.
    이 유혹을 어떻게 이겨낼 수 있을까요? 어려운 일입니다.

    2015.08.24 13: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똑똑한 소비자가 되어야지요^^

    2015.08.24 16: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그래서 아이들이 아파요. 몸이 아프니까 정서적으로도 안정되지 못하고

    2015.08.24 20: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