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부즈맨 칼럼'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3.03.16 이은상 논쟁 침묵하는 이 지역 언론 (11)
  2. 2012.02.10 청소년 쉼터 떠난 아이들, 갈 곳이 없어요 (22)
정치2013.03.16 07:00


 

 

3·15를 '무모한 흥분'으로 폄훼…사설조차 싣지 않는 무관심

 

남녘의 작은 도시 마산이 시끄럽다. 이은상시인의 시비를 마산역 앞에 세우면서부터다. 코레일 부산경남본부 마산관리역과 국제로타리클럽은 지난 2월, 마산역광장에 가고파 노래비를 건립하면서 철거논쟁이 그치지 않고 있다. 사비석과 화강석으로 만들어진 노래비는 마산역 허인수 역장이 국제로타리클럽에 제안해 마산 역광장에 세웠다.

 

이은상이 누군가?

 

이은상시인에 대한 평가는 극과 극이다. 마산문인협회는 ‘이은상은 국가의 검증을 받은 애국지사이자 민족시인’이라고 극찬하는가 하면 시비철거 대책위는 ‘시류에 편승해 권력의 편에 섰던 마산정신과 배치되는 인물’로 "마산의 자랑이 아니라 수치"라고 비판했다.

 

이은상은 일제시대부터 민족의 아픔에 동참하지 못했다. 이승만의 부정선거에 항거해 일어났던 3·15의거를 일컬어 ‘무모한 흥분으로 지성을 잃어버린 데모'요, '불합리, 불합법이 빚어낸 불상사’라고 폄훼하기도 했다. 광주시민을 학살하고 수립한 전두환정권을 '특수한 상황에서는 강력한 대통령을 원하는 것이 일반 여론'이라며 권력에 아부한 일물이기도 하다. 민주공화당 창당 때. 창당선언문을 초안을 작성하고 박정희 대통령 추도가의 가사를 작시하기도 했던 인물이 이은상이다.

 

이은상에 대한 평가는 시민단체뿐만 아니라 언론도 마찬가지다. 경남도민일보는 노래비건립당시부터 사실기사를 비롯해 여론, 칼럼, 사설 등 20여회에 걸친 기사를 내보냈다. 그런가 하면 창간 67주년을 맞아 ‘할 말 제대로 하는 강한 신문이 되겠다’는 경남신문은 시비설립 전후 서너차례의 사실기사와 양시양비론적인 오피니언 기사 한두편이 전부다. 단 한 편의 사설조차 없이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는 것이다.

 

 

                             <이미지 출처 : 김주완 김훤주의 지역에서 본 세상>

‘불편부당, 공명정대한 신문이 되겠다’, ‘긍지를 갖고 책임을 지겠다’는 신문, ‘신뢰받는 향토지’, ‘봉사하는 신문이 되겠다’는 신문이 지역의 쟁점논쟁에 대한 입장이 없다는 것은 언론으로서 역할을 포기했다는 비판을 면키 어렵다. 지역이 나아가야 할 바른 길을 제시하려 한다면서 지역현안에 대해서는 소신 없이 눈치를 본다는 것은 언론이 가야할 길이 아니다.

 

마산을 일컬어 민주의 성지라고 한다. 이승만 독재를 물리치고 이 땅에 민주주의의 씨앗이 된 3.15의거와 부마항쟁의 혼이 숨 쉬고 있는 도시이기 때문이다. ‘자유와 정의, 민주’의 l3.15정신이 숨 쉬고 있는 도시. 이런 유서 깊은 마산에 3.15를 부정하고 군사쿠데타를 정당화하고 독재권력을 미화한 인물이 마산의 얼굴인 역 앞에 이은상의 시비를 건립한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언론이 할 말을 잃으면 사회는 병들고 부패하고 만다. 내일은 3·15의거가 일어난 지 53주년을 맞는다. 마산이 민주화의 성지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마산시민의 삶이 3.15정신으로 하나 되어야 한다. 한쪽은 토착세력이 되어 권력의 편에 서고 다른 쪽은 3.15정신으로 살아야 한다고 주장하면 3. 15영령들께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유신정권과 광주시민을 학살한 정권이 가능했던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불의의 편에서 권력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언론과 시류에 편성해 이해관계에 따라 움직이는 문인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역사다. 다시 53주년을 맞는 3. 15, 영령들께 부끄럽지 않는 민주성지를 지켜내기 위해서는 불편부당, 공명정대한, 할 말을 하는 언론이 있어야 한다. 불의의 역사, 토착세력을 두둔하는 신문이 있고 권력의 편에 선 문인들이 있는 한 마산의 정신은 꽃피울 수 없다.

 

- 이기사는 경남도민일보 '독자권익위원 칼럼'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http://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07982

 

 

안녕하세요?

불친님들과 구독자님들 덕분에 제가 운영하는 '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

사단법인 한국블로그산업협회(KBBA)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방송통신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 서울시가 후원하는 제 4회 2013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 개인부문에 문화/예술 부문 Top100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투표는 3월 11일부터 31일까지 심사 및 투표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옆의 주소로 가셔서 투표 부탁드립니다.    http://snsawards.com/iblog/vote2012_01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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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마항쟁을 선뜻 떠올리게 돼죠. 그러니 논란거리가 될 수 밖에요.
    그런데도 언론은.. 침묵하는군요? 불리할땐 말을 삼켜라.. 이걸까요?

    2013.03.16 07:22 [ ADDR : EDIT/ DEL : REPLY ]
  2. 수원시청에서 주관하는 팸투어를 떠납니다.
    다녀와서 뵙겠습니다.

    2013.03.16 07: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아무나 민족시인하면 나라가 산으로 갈텐데 말이죠 ㅜㅜ

    잘 다녀오셔요 선생님 ^^

    2013.03.16 07: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쉽게 잊혀질 수 있는 부분들을 잘 알려주신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생각해볼 수있는 계기도 되었구요
    잘 보고갑니다..

    2013.03.16 08: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언론이 본래의 역할을 하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2013.03.16 08: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언론이 언론이 아니죠. 이은상 친일시인,독재찬양을 한 자 시비를 기리다는 것 자체가 부끄러운 일입니다

    2013.03.16 09:06 [ ADDR : EDIT/ DEL : REPLY ]
  7. 뉴스에서 봤어요.
    찬반론이....더세더군요. 쩝..

    잘 보고가요

    2013.03.16 09: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돌돌이

    아 이분도 참교육님 사상검증대상이 된건가요? 하이에나 앞의 먹이감 신세로군요.

    2013.03.16 09:21 [ ADDR : EDIT/ DEL : REPLY ]
  9. 그렇군요.
    저는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글을 읽어 보니 뭔가 매듭이 필요하네요.
    그렇지 않으면 이 상황이 계속 반복될 테니까요.

    선생님!
    뜻깊은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3.03.16 10:11 [ ADDR : EDIT/ DEL : REPLY ]
  10. 비밀댓글입니다

    2013.03.16 10:21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아마 전국 초중고등학교 교가 중에 이은상 작사가 적지 않을 겁니다. 제가 다니던 학교도 마산과는 반대편에 위치해 있었지만 이은상 작사의 교가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가 위대한 문인이기 전에 독재정권에 편승해서 민중들의 고통을 헤아리지 못했다면 그 자체로 기념의 대상이 될 수는 없겠지요. 박근혜 대통령 시대에 가장 우려했던 부분들이 하나둘씩 현실화되는 것 같아 착잡합니다.

    2013.03.16 10:28 [ ADDR : EDIT/ DEL : REPLY ]





언론 사건보도 당사자에겐 상처...청소년 보호대책 근본적인 재검토 있어야


모든 사건보도는 선인가? 신문이 사건보도를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이런 사건 사례를 통해 다시는 유사한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경고의 뜻이 담겨 있는게 아닐까? 그렇다면 모든 사건보도가 선이라는 통념은 허구다. 학교폭력을 비롯한 사건 기사란 독자들에게 단순히 관심꺼리일지 몰라도 당사자들에게는 심각한 상처로 남을 수도 있다. 탤런트의 사생활이 공개되어 당사자가 곤욕을 치르는 경우나 학교폭력을 무분별하게 과장 보도해 피해자가 이중의 고통을 겪는 경우가 그렇다.

지난해 12월 24일 의령군 대의면의 청소년쉼터에서 일어 난 사건의 경우도 비슷한 사례다. 이 시설에서 같이 생활하던 10대 청소년이 또래 청소년을 성추행하고 폭행한 사건에 대한 언론의 보도로 아이들이 갈 곳을 잃고 방황하고 있는 현실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청소년의 범죄란 그 정도에 따라 1호에서 10의 처분을 받는다.


처분의 대상이 되는 보호감호는 1980년 국가보위입법회의에서 제정한 사회보호법에 근거를 두고 있는 제도로서 죄를 범한 자로서 재범의 위험성이 있고 특수한 교육·개선 및 치료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자에 대하여 사회복귀를 촉진하고 보호함을 목적으로 하는 일종의 보안처분이다.

경남도민일보는 지난 1월 9일자 ‘무용지물’ 청소년보호시설서 10대 또래 성추행·폭행’이라는 제하의 기사를 보도한 바 있다. 의령군의 청소년쉼터에서 일어난 사건이 언론에 보도된 후 어떤 변화가 일어났을까? 이 기사가 언론에 보도된 후 가해자는 보호처분변경신청으로 소년원에 수감, 위탁교육을 받고 있으며 피해자는 귀가조치, 자운영청소년 쉼터는 현재 아이들이 떠나고 없는 빈 시설이 됐다.

스님이 운영하던 쉼터에서조차 쫓겨난  아이들....


이들이 돌아간 가정은 정서적으로 안정을 누리고 쉴만한 공간일까? 비행청소년이 귀가한 가정은 말이 가정이지 경제적으로는 말할 것도 없고 한부모 가정이거나 정서적으로 안정적이지 못한 분위기임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돌아가도 따뜻하게 반겨줄 사람이 없는 아이들은 제2, 제 3의 비행에 무방비상태로 노출되어 있는 것이다.

이들이 생활하던 자운영청소년보호센터는 국가에서 운영하는 시설이 아니다. 국립마산병원 내 가향지비회(법) 환자지원사업을 하고 있는 관해사 자운스님(65)이 사비를 들여 만든 시설이다. 자운스님은 지난 2011. 2월, 의령군 대의면 다사리 16번지 머릿재 휴게소를 매입, 개보수해 자운영청소년센터라는 쉼터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자운스님의 뜻을 소중히 생각한 창원지법소년부의 협조로 보호감호대상청소년을 수용, 지금까지 검정고시준비를 시키는 등 사회적응훈련을 해오던 시설이다.

                                                     <위 이미지 출처 : 다음 검색에서>

경남은 연간 탈학교 청소년들이 4000명이 넘는다. 학교를 다니지 않는 아이들. 그들을 교육적으로 인도하고 반겨줄 곳은 그렇게 흔치않다. 결국 나쁜 친구들의 꾐에 빠져 비행을 저지르다 보호감호처분을 받고 다시 소년원으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다. 이 사건이 보도된 후 자운영청소년센터에 수용돼 있던 8명의 청소년 중 가해자를 제외한 나머지 청소년들은 현재 귀가 조치된 상태다. 그러나 이들의 귀가는 결코 안정을 찾은 생활을 보장해 주는 곳이 아니라 언제다시 돌아올지 모르는 임시거소에 불과할 뿐이다.

개인의 자선이나 시민단체의 선행에 맡기는 청소년 보호대책, 재검토해야


방황하는 청소년들을 언제까지 개인의 자비심이나 시민단체의 자선사업에 맡겨둘 것인가? 그들을 반겨주지 않는 차가운 가정. 언론에서조차 버림받은 이들이 갈 곳은 어디일까? 죄를 지은 아이들을 보호해야 한다는 뜻이 아니다. 이들을 바르게 이끌어 줘야할 곳이 없는 현실에서 약자의 힘이 되기를 원하는 경남도민일보에서조차 이들의 아픔을 감싸주지 못하다면 이들의 갈 곳이 어디일까? 체계적이고 근본적인 대책 없이 개인의 자선이나 시민단체의 선행에 맡기는 청소년 보호대책은 근본적으로 재검토되어야 할 것이다.(김용택 경남도민일보 독자권익위원) 

이 기사는 경남도민일보(2012.02.07) 여론·칼럼(옴부즈맨 칼럼)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http://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371005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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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정말 이율배반적이지요.
    이들을 받아줄 가정도 장치도 되어 있지 않으니...

    2012.02.10 07:18 [ ADDR : EDIT/ DEL : REPLY ]
  3. 어제 저녁..
    호루라기라는 TV프로를 보며
    술취한 아버지에게 매맞는 아이를 보면서..
    저 아이가 자라면 어떻게 될까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아이들에게 가장 소중한 쉼터는
    따뜻한 가정이 최우선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2012.02.10 07:19 [ ADDR : EDIT/ DEL : REPLY ]
  4. 무엇이 아이를 위한 행동이란 말입니까...
    자신의 관점에서만 항상 생각하고, 아이들은 그저 부수적인 결과로만 생각하니 이렇게 문제가 되지요.
    그렇게 더욱 아이들을 겉돌게만 해버리는 이 모습. 참으로 답답합니다.

    2012.02.10 07: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해바라기

    따듯하게 받아줄 안식처가 없으니 비행청소년들이 재범을하게 되는 군요.
    해결대책이 시급하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12.02.10 08:06 [ ADDR : EDIT/ DEL : REPLY ]
  6. 문제아나 아픔을 겪은 아이들이 돌아갈 자리와
    그들을 변화시켜줄 시스템이 시급하다고 봅니다.

    2012.02.10 08: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휴 안타깝습니다
    덕분에 새로운 내용들 잘알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2.02.10 08: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사회의 책임으로 받아들이고 대책을 강구해야될것입니다.
    아이들이 너무 안됐습니다.ㅜㅜ

    2012.02.10 08:58 [ ADDR : EDIT/ DEL : REPLY ]
  9. 따뜻하게 보살펴 줄 수 있는 곳이 생겨야 하는데 말이지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2.02.10 09: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잘못한 아이들을 다그치고 때린다고 해결되지 않듯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봐요.
    그것이 무엇인지는 우리 모두가 고민해야 할거 같습니다.
    평온한 하루 되세요

    2012.02.10 09: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정말 이율배반적이지요.
    이들을 받아줄 가정도 장치도 되어 있지 않으니...

    2012.02.10 09:50 [ ADDR : EDIT/ DEL : REPLY ]
  12. 문제아들이라고해서 사회에서 포기하고 방치할수는 없지요. 어떻게든 끌어안고 가야할텐데
    그러다보니 그들이 문제를 일으켰을때 처벌이 약해지고, 피해자가 또 피해를 보는 일들이
    벌어지구요.. 지역마다 대안학교를 세워서 퇴학당하거나 자퇴한 아이들에게 다시한번
    교육을 하는 제도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2012.02.10 1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우리 아이들을 다 범죄자 취급하고, 쓰레기취급하는 듯 합니다. 자기들을 얼마나 거룩하고 의로운지. 참 어이가 없습니다.

    2012.02.10 11:41 [ ADDR : EDIT/ DEL : REPLY ]
  14. 하모니

    학교를 떠나는 아이들의 1차적 책임은 학교에 있습니다. 교사들이 책임을 안지니 학교를 떠나 저런 쉼터로 가는 거지요. 사회와 정부를 탓하기 전에 교사의 뼈져린 반성을 기대해 봅니다.

    2012.02.10 15:17 [ ADDR : EDIT/ DEL : REPLY ]
  15. 블로그 너무 잘 관리하시니 부럽습니다. ^^
    행복한 주말 되시길 기원합니다.

    2012.02.10 2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걱정입니다

    결국, 저런 애들이 오갈곳 없어지고 살기 힘든게 다~ 사회탓이라 생각하기 시작하면..
    이 나라에 범죄율이 더욱 올라갈텐데 말이죠... ㅠ.ㅠ

    2012.02.10 22:21 [ ADDR : EDIT/ DEL : REPLY ]
  17. 청소년에대한 정책 정말 제고해볼 필요가있어요
    학교폭력이니 가출이니 진짜 사회적으로 문제가 너무 많은것 같아요
    새로운 근본적 해결 제도적인 장치가 필요한데 말이죠...

    2012.02.10 2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모두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모두의 시각의 개선이 필요하고..

    모두가 조금만 더 따뜻하게 학생들을 감싸 안아 주었다면.. 괜찮지 않았을 까 생각해봅니다.

    밤이 늦었네요.. 고운 밤되시고.. 항상 교육의 발전에 힘쓰시면서 열정을 아끼지 않는 모습..

    참 많이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2012.02.10 23:13 [ ADDR : EDIT/ DEL : REPLY ]
  19. 이번에는 대충 넘어가지 않길.
    오래 걸려도 좋으니 청소년 입장에서의 제대로 된 제도가 마련되길 바랍니다.

    2012.02.10 23: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비밀댓글입니다

    2013.07.30 09:39 [ ADDR : EDIT/ DEL : REPLY ]
  21. 대전청소년자립생활관(042-533-0081)으로 오세요! 묻지도, 따지지도, 않습니다. 다만 스스로 규칙을 준수해 주시면 여러분들이 원하는 기간만큼 따뜻하게 지낼 수가 있습니다. 어서 오세

    2013.07.30 09:4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