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공웅변대회'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3.06.24 다시 6. 25 전쟁 63주년을 맞으며... (11)
  2. 2012.08.20 엽기적인 유치원, 아이들에게 세뇌교육이라니...? (36)
정치2013.06.24 07:00


 

똑같은 역사적 사실(史實)도 어느 쪽에서 보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보인다. 안중근의사나 윤봉길의사를 일본은 테러리스트, 한국은 애국자로 보인다. 6.25전쟁은 어떨까? 북한에서 보는 6.25 전쟁과 남한에서 보는 6.25 전쟁이 같은 모습일 수 없다.

 

똑같은 전쟁을 놓고도 해석하기에 따라 다르다. 지난 아픔을 잊고 통일을 위해 화훼와 신뢰를 쌓아 가느냐, 아니면 남침이니 북침을 따지며 전쟁의 참혹상을 부각해 적개심을 강조하는가에 따라 통일은 멀어지기도 하고 앞당길 수도 있다.

 

 

 

내일은 6.25전쟁 63주년을 맞는 해다.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초등학교 때 배웠던 6. 25 노래다. 해마다 6월 25일이 되면 운동장이나 공설운동장에 학생과 시민들을 모아놓고 반공궐기대회를 하면서 불렀던 노래다. 운동회 때 기마전을 하면서도 전의를 북돋우기 위해 불리기도 했던 노래.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날을... 6. 25 하면 생각나는 단골 메뉴가 반공 표어, 반공 포스트 그리기, 반공웅변대회, 반공글짓기가 어김없이 등장했다. 이러한 접근은 해가 갈수록 학생들의 머릿속에는 통일에 대한 염원이 아니라 동족에 대한 적개심을 쌓았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다.

 

부부사이나 형제간의 싸움도 평생 두고두고 잊지 못하고 싸운 날을 기억한다면 어떻게 될까? 남북간의 관계라고 다르지 않다. 며칠 전 박근혜 대통령은 "고교생 69%가 한국전쟁을 북침이라고 응답한 것은 충격"이라면서 "교육현장에서 역사를 왜곡하는 것은 절대로 있어서는 안 된다"며 경고했다가 ‘설문지 용어에 문제가 있었다’는 것이 뒤늦게 밝혀져 해프닝을 빚기도 했다.

 

‘용서는 하되 잊지 말라’고 했다. 아픔의 역사, 동족상잔의 비극은 결코 잊을 수 없다. 그것도 우리의 의지와 무관하게 그어진 38선을 놓고 아버지와 아들이 남편과 아내가 혹은 형제간에 70년이 넘도록 철천지원수가 되어 살아오는 데 6.25전쟁을 어떻게 잊을 수 있겠는가? 그 비극의 역사가 어디에서 비롯됐는지 진실을 밝히고 똑똑히 알고 기억해야 한다.

 

63년 전, 잊을 수 없는 동족상잔의 비극... 전 후 세대들은 알기나 할까?

국군 약 62만 명, 북한군 약 64만 명이 전사를 하거나 부상, 실종, 포로가 됐던 전쟁. 민간인도 남한의 약 99만 명, 북한 약 150만 명 등 총249만여 명이 사망, 학살, 부상, 납치, 실종되었다.

 

또한 30여만 명에 달하는 여인들이 남편을, 10여만 명에 달하는 아이들이 부모를 잃었다. 6·25로 인한 물질적 피해도 서울에서만 10여만 채 이상 전국적으로는 60여만 채의 주택이 파손되었고, 4,000여 곳의 학교시설이 파괴되었다.

 

또 한반도 철도시설의 약 75%, 탄광시설의 약 50%, 그리고 공업시설의 약 45%가 파괴되었다. 전쟁의 폐허 속에서 많은 이들이 배고픔과 가난으로 고통을 겪어야만 했다. 부모와 자식이 아내와 남편이 형제들이 원수가 되어 산 60여년의 세월은 또 어쩌랴! 전쟁발발 63주년을 맞았지만 아직도 화훼와 신뢰는커녕 정전협정까지 폐기한 긴장과 불신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게 우리의 현실이다.

 

 

전쟁영화를 좋아하는 세대들은 전쟁이 재미있다. 웬 게임이며 영화는 서로 치고 박고 죽이는 내용이 그리 많은가? 고통과 죽음의 공포를 뺀 채 드라마의 스릴이나 로맨스를 즐기며 전쟁이 재미만 남지만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그 참혹한 고통을 모른다.

 

실제로 전쟁은 아직도 끝난 게 아니다. 아니 지금의 한반도는 전쟁 중이다. 며칠 전에도 북한은 정전협정을 폐기를 일방적으로 선언했다. 휴전협정의 당사자기 아닌 한국정부는 속수무책으로 구경꾼이 됐다. 그런데 이상한 게 있다. 정전상태에서 정전협정이 폐기 되면 다시 전시상태지만 남북한은 현재 전쟁 중이라는 실감이 나지 않는다.

 

다시 6.25전쟁 63주년을 맞으며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두주먹을 불끈 쥐고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노래를 부르며 적개심을 키워야 하는가 아니면 그날의 아픔을 덮고 평화와 통일의 길을 모색해야 하는가?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꿔야 하는 게 왜 나쁘냐 말 한마디로 종북세력으로 혹은 국가 보안법위반자로 몰리는 현실....

 

다시 6. 25전쟁 63주년을 맞으며 ‘개똥 같은 내일이야 꿈 아닌들 안 오리오마는... 사팔뜨기가 된 우리의 눈이 제대로 돌아/산이 산으로/내가 내로/ 하늘이 하늘로/나무가 나무로/새가 새로/짐승이 짐승으로/사람이 사람으로 제대로 보이는/어처구니없는 꿈을 꾸고 싶다'는... 문익환님의 '꿈을 비는 마음'이 생각나는 이유가 뭘까?

 

- 이미지 출처 : 구글 검색에서...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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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보교육을 첫째로 했던 지난날의 교육에서 많이 자유로워진 요즘이네요,
    지금의 교육상황에서의 안보교육이 조금은 기본 까지도 느슨해진것 같아 아쉽기도 합니다..

    2013.06.24 07: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반공웅변대회를 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많이 나아진 것일까요

    2013.06.24 08:35 [ ADDR : EDIT/ DEL : REPLY ]
  3. 부영

    참교육님, 6-25는 북침인가요 남침인가요? 국가보안법 때문에 답변이 어랴우시려나. . .

    2013.06.24 09:33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주르디

    대립과 반목에서 벗어나 평화로 나아가야 하는데
    안타깝네요.

    2013.06.24 10:11 [ ADDR : EDIT/ DEL : REPLY ]
  5. 63년... 2개 세대가 흘렀음에도 참혹한 전쟁에 대한 지혜로운 대처 내지 해석은 아직 요원하네요.
    아직도 이해당사자 집단이 위세를 떨치는지라....

    2013.06.24 10:20 [ ADDR : EDIT/ DEL : REPLY ]
  6. 전쟁에 대해서 잊으면 안되겠지요.
    과거로부터 누구나 자유로울수는 없을테니까요.
    그런데 과거의 복수를 위해 미래까지 저당잡혀서야 할까 싶습니다.
    과거 문제도 청산하면서, 미래도 위협하지 않는 현명한 해결책을 찾으려 노력해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2013.06.24 10:39 [ ADDR : EDIT/ DEL : REPLY ]
  7. 참교육님 프로필 이미지가 바뀌었군요^^ 흰 머리가 무척 고우십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2013.06.24 1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늘....
    아이들에게 시를 적어보라할까봐요.
    그냥 넘기긴 뭣하고... 학교에서 어떤 날인지 얘기해줄까 싶기도 하고...
    용서는 하되 잊지는 말자... 그런데 솔직히 용서도 안될 것 같아요. 그 당사자들에겐요.

    2013.06.24 13:56 [ ADDR : EDIT/ DEL : REPLY ]
  9. 교육자

    북한 3대세습지배자들은 아직도 6.25전쟁을 미제국주의자들과 남조선괴뢰가 일으킨 전쟁이라고 교육하고 있는데, 그런 교육에 대해서 참교육님은 그냥 북쪽에서는 다르게 가르친다고만 하면 되는 것인지요? 도대체 참교육은 무엇입니까?

    2013.06.24 18:14 [ ADDR : EDIT/ DEL : REPLY ]
    • 딸딸이

      북한이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라고요?
      http://v.daum.net/link/36086691?&CT=MY_RECENT

      2013.06.25 09:35 [ ADDR : EDIT/ DEL ]
  10. 제 아이들이 6.25에 대해 알고 있는지나 모르겠습니다.
    저녁에 좀 물어봐야 겠어요.

    2013.06.24 18: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북한인민 배고파도 세계 4위 군사력,

3대 세습, 일당독재 북한 공산당,

자유 대한민국에 악을 행하네, 요인암살, 천안함,

연평도 포격사건, 속지말자 공산당 거짓 평화,

물리치자 국론 분열 좌익사상, 깨어있는 안보의식 이 나라 국방력,

하나님이 지켜주신 대한민국 만세! 멸공!!"

"14연대 반란군은 순천을 점령,

여수, 순천 거리마다 붉은 핏자국, 여수,

순천 학생들은 좌익사상 물들어, 반란군의 폭동에 가담했다네"

"1948, 12월 1일 국가보안법 제정, 군 내부 좌익세력 숙군되었네,

그러나 남로당 국회 프락치 공작"

...............................

 

보수우익단체 대표들이 반 전교조 교육감 단일 후보를 뽑기 위해 모인 교육포럼에서 서울 P교회 부설 유치원 어린이들이 부른 ‘한국역사가’다. 이 행사는 좋은교육감추대시민회의 준비위원회(보수교육감추대회). 애국단체총협의회,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고엽제전우회 등이 참여한 보수교육감추대회로 앞으로 진행될 서울시교육감 선거 등에서 반전교조 교육감 당선운동을 벌이기 위해 모인 자리다.

 

나는 오마이뉴스 윤근혁기자가 쓴 ‘유치원생들 태극기 들고 "제주폭동, 멸공" 합창’을 박정희시대 반공궐기대회니 반공웅변대회니 표어 포스트 그리기며 반공영화 관람 등 참으로 많은 정치행사에 동원 됐던 일이 생각났다. 그런데 초등학생도 아닌 유치원 어린이에게 이런 노래를 가르쳐 행사에 동원하다니.... 오마이뉴스 기사라는 걸 몰랐다면 아마 북한 어린이들이 김정일을 찬양하는 것으로 착각했을 것이다.

 

 

엄마 품에서 재롱이나 부릴 유치원생이 부르는 노래라고 믿을 수 있을까? 마치 김정일을 찬양하는 북한의 어린이 모습과 흡사하지 않은가? 나도 지난 3월 외손자 유치원 입학식에 갔다가 못볼 관경을 보았던 일이 있다. 유치원생 입학식에서 국기에 대한 맹세며 애국가를 부르고 있지 않은가? 이 유치원이 별나서 그런지 아니면 모든 유치원 입학식에 그런 격식을 갖추라는 상부(?)의 지시가 있었는지 모르지만 어떻게 말도 잘 못하는 아이들에게 이런 격식을 꼭 치러야 하는지...

 

옛날에는 학생들이 정치행사에 무던히도 많이 동원됐다. 6.25에는 반공웅변대회나 반공 글짓기, 반공 표어 포스트 그리기를 하고 계기교육 때마다 학생들을 동원해 ‘무찌르자 오랑케...’라는 사상교육을 시키곤 했다. 어쩌다 간첩이 나타났다하면 수업을 전폐하고 공설운동장에 나가 반공궐기대회를 열기도 했다. 김일성이 조금만 이상한 행동을 해도 여지없이 반공교육, 사상교육에 전력을 다했다.

 

유치원이 교육이 말썽이다. 경기도 화성시에 있는 한 유치원은 유통기한이 1~2년 지난 음식을 아이들에게 먹여 학부모들이 단체로 유치원에 몰려가 항의하는 소동을 벌였는가 하면 서울 노원구의 한 유치원에서는 교사가 여자 아이의 머리를 쥐어박고 발길질까지 마다하지 않는 유치원도 있다.

 

 

어린이 집이나 유치원 교사들이 힘든다는 것은 세상이 다 아는 얘기다. 또 대부분의 어린이 집이나 유치원 교사들은 어려운 환경조건에서도 자기 자식이나 동생처럼 돌보는 선생님들이 있다. 그런데 가끔 언론을 통해 보여지는 자질미달 교사들을 보면 분노가 치민다. 어린이 집이나 유치원 교사가 된다는 것은 부모를 대신에 양육을 하겠다는 각오와 신념으로 시작해야 한다.

 

그런데 말못하는 아이들이라고 위협적인 발언이나 공포감을 줘 통제하는 교사들을 보면 낭패감을 감출 수 없다. 서울 P교회 부설 유치원은 유치원생에게 '세계 4위의 군사력, 3대 세습, 일당독재 북한 공산당, 국론 분열, 좌익사상, 안보의식, 멸공...' 어쩌고 하는 세뇌교육을 교육이라고 믿고 시키는 것일까? 보수우익단체들은 유치원 어린이까지 동원해 전교조 교육감 당선을 반대하며 그들이 뽑겠다는 좋은 교육감이란 도대체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다.

 

- 이미지 출처 : 오마이뉴스에서...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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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썩어도 썩어도 너무 썩었고 종교가 저래서는 안되는데~~~

    2012.08.20 11:40 [ ADDR : EDIT/ DEL : REPLY ]
    • 처음엔 종교얘기가 아닌데 왜 이런 글을 올리셨을까 했는데 교회병설 유치원이었군요..

      2012.08.20 13:42 신고 [ ADDR : EDIT/ DEL ]
  3. 좌로 치우치는 것도 문제라지만 이건...

    2012.08.20 1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니, 왜 아이들에게...
    정서적으로 중요한 시기에 필요한 교육이 무엇인지, 미래의 동량이 되어야 할 아이들 교육의 우선순위가 이념인지, 무엇인지 좀 혼란스럽군요. 그러기엔 너무 어리지 않나요?
    그리고... 먹고사는 것이 힘들다지만 아이들로 인해 급여를 받는 사람이 아이를 구타하면서 보육교사라니...
    온전한 생계수단의 의미조차 망각한 사람이 보육관련 일을 하는 현실이군요...

    2012.08.20 1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진짜 빨갱이들의 모습입니다. 이들이 진보세력을 두고 빨갱이, 빨갱이 해대지만 하는 모습을 보면
    영락없는 빨갱이들의 모습입니다.

    2012.08.20 14: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참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
    아주 기본적인 상식이라도 있는 사람들인지....
    이러면서 북한을 비난하는 이들을 보면 참 안스럽기까지 합니다.

    2012.08.20 14: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12.08.20 14:43 [ ADDR : EDIT/ DEL : REPLY ]
  8. 어처구니없는 개시키들 유치원 울딸 애국가 부르는게 뭐가 잘못됏는데??유치원애들이 말도 못해??이빙신시키들이네.애국가 노래처럼 좋은노래가 어딨는데??유치원애들 대한민국 더잘안다,노래부르면서 나라사랑 더잘배워.너네개같은시키들보다 훨 더 잘배우고 더잘 알더라,아무 이해타산 없이.개시키들은 대체 유치원애들을 얼마나 안다고 이런 한심한 개소리해대.너네나 잘해.이미친늠들아.울딸두 애국가 얼마나 신나게 잘불렀는데??애국가 부르는게 얼마나 이쁜데??애국가 부르는애들을 북한 뭐하고 비교를해??이개시키들.대한민국이 독재국가냐??김정일 김정은 섬기는??개늠들,,

    2012.08.20 14:56 [ ADDR : EDIT/ DEL : REPLY ]
  9. 빙신같은 생각 할 시간 있음 중고딩 애들 생각 더 많이 해라,증말 지금처럼 이렇게 개시키들 많이지면 초딩 울딸 중학교는 안보낸다,지금두 내가 검정고시 생각하고 있다,개시키들 교육감 니들 같은 빙신들이 잇는한 울딸 학교 안보내고 싶어,내가 온갖 모욕 다 당하고 산다,중고딩 개시키들한테.미친개시키들.다 검정고시 봐야하고 니들 교육청은 없어져야해.세금버러지개시키들

    2012.08.20 16:41 [ ADDR : EDIT/ DEL : REPLY ]
  10. 왜 내 댓글 ㄷ ㅏ 지웠냐??내 딸 유치원에서 애국가 부르고 국기에 대한 맹세하는데 니들이 뭔데 시비야??미친늠들이네.

    2012.08.20 17:12 [ ADDR : EDIT/ DEL : REPLY ]
  11. 넌 니자식 나라도 모르는 개시키로 키우는 개부모구,애국가 부르는게 그렇게 억울하냐??국기에대한 맹세하는게 글케억울해??애들 노래부르는 입을 본적이라도 있냐??국기에 대한 맹세를 하면서 나라사랑을 아는 애들을 본적이나있어??골빈개시키들 그런것도 본적도 없음서 북한애들 세뇌되는것하고 나라 사랑하는거 나라를 아는것하고 비교를 하냐?? 너나 나라도 모르는 개시키로 키우지 왜 울딸을 그렇게 키우라고 나대는데??너나 빙신으로 키우면 되지.

    2012.08.20 17:41 [ ADDR : EDIT/ DEL : REPLY ]
  12. 이쁜짓하는게 재롱이야,애국가 부르는거 국기에 대한 맹세하는거 얼마나 이쁜지 본적이라도 있냐??그게 뭐가 끔찍한데?나라를 구하기위해 돌아가신분들이 보면 진노하시겟다,미친개늠들아,나라잃었을땐 부르고 싶어도 하고 싶어도 못햇던것들인데.지금 맘껏하는데 웬 간섭인데?? 니들 하는짓이 애국가하는것보다 더 무서운일야.나라도 모르게 애들 키우자네.

    2012.08.20 17:43 [ ADDR : EDIT/ DEL : REPLY ]
  13. 얘들은 애국가를 몇절까지 부를수나 잇을까,국기에 대한 맹세는 제대로 할줄이나 아냐??그것도 모르면서 대한민국국민이라고할려고??쪽팔리니까 어디가서 대한민국국민이라고하지말어,애국가 국기에대한맹세나 맘껏하고 사는걸 다행으로 알아라,애국선열들한테 부끄럽지도 않냐??

    2012.08.20 17:46 [ ADDR : EDIT/ DEL : REPLY ]
  14. 장복산

    이 것이 분명히 사실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왠지 사실이라고 믿고 싶지 않습니다.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 우리 주변에서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선생님..건강하세요.

    2012.08.20 18:18 [ ADDR : EDIT/ DEL : REPLY ]
  15. 어린 유치원생들에게 이런 노래를 부르게 하다니 제정신이 아니군요. 어이가 없네요.

    2012.08.20 2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애들 애국가 부르는게 얼마나 좋은지 니가 불러보고 느껴봐라,넌 한번도 애국가 제대로 부른적이 없는것같아,유치원애들 오락하는것보다 애국가 국기에대한 맹세 가르치고 노래부르는게 정서적으로 두뇌에도 좋다,그렇게 할짓없음 안좋은 컴 게임이나 미성년자 못하게 하던지..어처구니없어,애국가 외우면서 부르는거 자체적으로 두뇌회전에 좋구 두뇌발달에도 좋다,국민교육헌장 국기에대한맹세 애국가는 유치원때는 아무런 어려움없이 재밌게 배우더라,학교가서 니들이 이념 어쩌고 하니까 애들이 안할려고하지.이런 교육 철저히 시켜라,나 학교다닐때 쓰기대회 외우기 하면서 가슴이 다 뜨겁더라,

    2012.08.21 10:26 [ ADDR : EDIT/ DEL : REPLY ]
  17. 대한민국에 애국가 국기에 대한 맹세 빼고 뭘로 대한민국 가르칠려고??미친늠들,,증말 열받네.나라도 모르는 개시키들로 키우자고?? 말배울때부터 기본적으로 애국가 국기에 대한맹세 가르쳐야한다,다른건 못해도 대한민국국민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이런 기본적인건 알아야지.초등만 되도 국민교육헌장 외워야하고,왜 공부를 하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개시키들한테 똑바로 가르쳐라,

    2012.08.21 10:28 [ ADDR : EDIT/ DEL : REPLY ]
  18. 이세가지는 대한민국국민으로서 기본이야,이거 모르면 대한민국국민이라고 하지말아야지.쪽팔리게.이 세가지 하는게 뭘 그렇게 어렵냐??유치원애들도 줄줄이 하겟다,이런 것도 모르는 빙신으로 키우는게 참교육이냐?? 니들이 교육계에 있으니 교육ㅇ ㅣ잘될리가 있냐?

    2012.08.21 10:29 [ ADDR : EDIT/ DEL : REPLY ]
  19. 은퇴하셨다고요,현장에 있을때 뭔가 하고 오셨어야죠,못하셨잖아요,몇십년동안 뭐하고 .이제 부인하고 연금으로 남은여생 편하게 사세요,능력잇는분이었음 현장에 있을때 하셨겠죠,님능력은 검증됐습니다,입으로만 떠들고 책임은 남이 져야한다는..걍 이제 다 내려놓으세요,보기 넘 안좋네요,

    2012.08.21 15:19 [ ADDR : EDIT/ DEL : REPLY ]
  20. 능력여

    맘님은 나뿐 여자여요. 개시키가 머여요

    2012.08.22 17:41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정말 엽기적이네요. 아니, 정말로 유치원 아이들에게 저런 끔찍한 노래를 시켰습니까? 노래 시킨 사람들 미친 거 아닌가요???

    2013.01.18 13: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