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AI와 KBS 그리고 경향신문, YTN이 보도한 “2026년 무엇이 달라지나를 소개 하겠습니다. AI는 2026년부터는 “국가 책임교육을 중심으로 달라지는 우리 교육 환경”을 이렇게 정리해 준다. 2025년 12월 교육부가 발표한 업무계획을 바탕으로, 새해부터 달라지는 주요 내용이다.
AI에게 물어 본 "2026년 달라지는 교육"
첫째. 학교 현장의 'AI 디지털 교육'이 본격화된다.
이를 위해 K-교육 AI 도입 : 수업과 행정 전반에 활용할 수 있는 국가 차원의 AI 플랫폼이 개발되어 학교에 보급된다.
1, AI 중점학교 확대 : 초등학교는 기존보다 2배(34→68시간), 중학교는 1.5배(68→102시간) AI 관련 교과 시수를 늘린 'AI 중점학교'가 1,000개교로 확대된다.
2. 평가 방식의 변화 : 지식 암기 위주에서 벗어나 AI를 비판적으로 활용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질문 중심 수업과 서술·논술형 평가가 대폭 강화된다.
둘째. 국가 책임 돌봄 및 교육 복지 강화
1. 무상교육 확대 : 기존 5세에게만 적용되던 무상 교육·보육 지원 대상이 4~5세로 확대되어 학부모의 부담이 줄어든다.
2. 초등 방과후 지원 : 초등학교 3학년 학생에게 연간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바우처)이 제공되어 다양한 예체능 및 학습 활동을 지원한다.
3. 돌봄 기관 확충: 거점·연계형 돌봄 기관이 전국 200개소로 대폭 늘어나며, 0세반의 교사 대 아동 비율이 1:3에서 1:2로 개선된다.
셋째, 기초학력 보장 및 맞춤형 지원
1교실 2교사제 확대: 학습 부진을 예방하기 위해 한 교실에 두 명의 교사(또는 강사)를 배치하는 제도가 확대된다.
국가기초학력지원포털 운영: 모든 학생의 기초학력을 체계적으로 진단하고 지원하기 위한 온라인 시스템이 가동된다.
넷째 고등학교 및 대입 제도의 변화
1. 스마트폰 사용 금지: 2026년 3월부터는 학생의 학습권과 교사의 교수권을 보호하기 위해 수업 중 스마트폰 사용이 법적으로 금지된다.
2. 신설 과목 도입: 고등학교 정규 교육과정에 '금융과 경제생활' 과목이 선택 과목으로 새롭게 도입된다.
다섯째 대학 및 지역 상생
1. 지방대 육성: 거점 국립대에 5년간 4조 원 이상을 투자하여 지역의 교육·연구 허브로 육성한다.
2. AI 인재 양성: 학·석·박사 통합 과정을 통해 AI 박사 학위를 조기에 취득할 수 있는 '패스트트랙'이 신설된다.
KBS가 발표한 2026년에 달라지는 제도 (클릭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첫째 새해부터는 자녀가 많을수록 세금 혜택이 늘어난다.
보육수당 비과세 한도가 '근로자 1인당’ 월 20만 원에서, '자녀 1명당' 월 20만 원으로 늘어난다. 다자녀일수록 비과세가 늘어나는 구조다.
둘째 : 신용카드 소득공제도 다자녀일수록 유리해진다.
종전에는 신용카드 소득공제 한도는 자녀 수와 상관없이 최대 300만 원이었던 것이 앞으로는 자녀 1명이면 50만 원, 2명 이상이면 100만 원 추가도니다.
셋째 : 유아 교육비 부담도 줄어든다.
그동안 만 5세부터 지원하던 유아 무상교육·보육을 만 4세부터로 확대한다.
청년 목돈 형성을 지원하는 '청년미래적금'이 내년 6월 출시되어 최대 월 50만 원씩 납입해 1800만원을 만들면, 소득 조건에 따라 정부가 최대 원금 216만원을 얹어준다. 그밖에도 소득 구간과 관계없이 모든 대학생과 대학원생이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을 신청할 수 있게 된다.
넷째 : 국민연금은 '더 내고 더 받는' 개혁이 순차적으로 적용된다.
국민연금 보험료율은 내년부터 8년동안 매년 0.5%포인트씩 오른다. 대중교통 전용 카드도 확대 개편되어 기준금액을 넘겨 쓴 대중교통비를 전액 돌려주는 ‘모두의 카드’가 도입된다. 수도권을 기준으로 일반 국민은 6만 2천 원이 기준인데, 기존 K-패스 이용자는 따로 신청없이 '모두의 카드'로 전환된다. 고배당 기업에서 받은 배당소득을 따로 떼어 과세하는 '배당소득 분리과세’가 1월 지급되는 월 배당부터 적용된다.
MBC가 보도한 자료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경향신문에 보도한 "2026년 새해 달라지는 것들..."
1, 행정안전질서... 태풍·홍수때도 민방위 사이렌·생계 비상 계좌 시행
2. 내년부터 보육수당 비과세
3. 학생 예비군도 5~6년차도 훈련비 받는다.
4. 의무 저버린 부모 상속권 박탈 ‘구하라법’... 범죄 피해자 긴급생황 안전비 신설
5. 새해부터 폭염 예보 고도화... ‘폭염 중대경보’‘열대야 주의보’ 신설
6. 내년부터 충전·주차 중 전기차 화재나면 최대 100억원 보장
7. ”대기만 500명“ 연말마다 ‘운전면허 갱신 대란’
8. “회생법원 확대, 소상공인 파산·회생지원”
2026년 병오년 여러분의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넘치시기를 소원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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