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에 비친 세상2009. 8. 23. 16:52


8월 20일 손자가 태어났습니다.
"아이는 여자 혼자 낳는 게 아니더군요"
아들의 말이다. 하긴 임신부가 입덧을 하면 남편도 따라하는 사람도 있다던데...
산모도 힘들지만 아빠와 할아버지 할머니 외할아버지 할머니....
온 가족이 기대와 축하로 태어나는 것을.....


참 신기하다.
생명의 탄생!
남매를 길렀지만 70을 바라보는 나이에 다시 보는 생명의 탄생.
'건강하게 잘자라거라!'
할아버지와 가족의 소원에 따라 무럭무럭 자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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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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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까치누나

    축하드립니다.

    2009.08.23 17:22 [ ADDR : EDIT/ DEL : REPLY ]
  2. 축하드립니다.

    2009.08.23 19:36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도 축하드립니다.

    2009.08.23 19:40 [ ADDR : EDIT/ DEL : REPLY ]
  4. 까치누나님, 구르다보면님, 파비님 감사합니다.

    2009.08.23 20:55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 너무 축하드려요~
    애기가 너무 예쁘네요 ^ㅡ^
    건강하게, 씩씩하고 예쁘게 잘 자라길 바랍니다.

    2009.08.23 22: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축하합니다.
    너무 예쁜 아기예요.

    2009.08.27 19:36 [ ADDR : EDIT/ DEL : REPLY ]
  7. 냥 스쳐지나가는 만남이 되는지가 결정되는 것이기에 이들의 만남 조차 그다지 특별하게 느껴지지는 않는다.

    2012.01.01 23:06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