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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3

우리는 왜 왜색문화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가 1. 다음 중 일본말이 아닌 것은...? 고무( ), 가방( ), 구두( ), 빵( ), 무뎁뽀( ), 우동( ), 오뎅( ), 뉴스( ), 네트워크( ), 잠바( ), 오렌지( ), 빤쯔( ), 빵꾸( )2. 다음 괄호 안에 대한민국의 줄임말이면 ○표, 아니면 ×표를 하세요.한국(韓國)...( ) 국민(國民)...( ) 아파트..( ) 핸드폰.... ( )3. news의 영어발음을 한글로 적으세요.... ( ) 4. network이라는 영어 발음을 한글로 적으세요. ( )5. 다음 단어를 우리 말로 옮겨 적으세요.고수부지→( ), 행락철→( ). 선착장→( ), 축제→( ), 사양(仕樣)→( )발신→( ), 각선미→( ), 잔업→( ), 집중호우→( ), 택배(宅配)제도→( ) 개찰구-( ), 대합실→.. 2020. 11. 2.
574돌 맞는 한글날... 한글파괴에 앞장서는 사람들... 오늘은 574회째 맞는 한글날이다. 아니 ‘가갸날’이다. 세종대왕께서 '훈민정음(訓民正音)'을 창제·반포하신 것을 축하하는 대한민국의 5대 국경일 중의 하나다. 한글날의 시초가 된 것은 조선어연구회가 훈민정음 반포 8회갑(480년)이 되는 해인 1926년 처음으로 '가갸날'을 기념하면서부터다. 당시에는 한글이라는 말이 보편화하지 않아서, 한글을 처음 배울 때 '가갸거겨...'라고 하는 데서 유래해 '가갸날'이라고 정했다. 2년 뒤인 1928년부터 '한글날'로 명칭을 변경한다. 한글날 기념식이 처음 거행된 해는 1926년 11월 4일 가갸날이었다. 한글이라는 이름은 1910년대 주시경을 중심으로 한국어 연구가들이 가갸글, 언문, 반절 등으로 부르던 훈민정음을 '으뜸가는 글', '하나밖에 없는 글'이라는 뜻.. 2020. 10. 9.
한글파괴에 앞장서는 정부와 언론 부끄럽지 않은가 「원격수업, 실제로 해 보니 어땠나요? 본지가 웹앱 ‘패들렛(Padlet)’에 올라온 교사들의 다양한 성공담과 실패담을 공유하는 신규 코너 ‘원격수업 와글와글’을 운영합니다. 패들렛은 한 공간에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접속해 포스트잇을 붙이듯 서로의 이야기를 공유할 수 있는 웹앱으로 원격수업 활성화와 함께 학교 현장에서 많이 사용되는 온라인 활동 도구입니다. 이번 주제는 ‘폭망한 원격수업 에피소드’입니다. 선생님의 실패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나 혼자만 실패하고 있는 게 아니라는 것을 아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지 않을까요? 더 다양한 이야기는 ‘padlet.com/t88/star’에서 확인하세요!」 ‘교원은 상호 협동하여 교육의 진흥과 문화의 창달에 노력하며, 교원의 경제적·사회적 지위를 향상시키기 위.. 2020. 9.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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