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정치2017.09.08 06:43


나는 오늘 이 시간 이후 문재인정부 지지를 철회한다. 문재인정부는 촛불정부가 아니다.”

문재인 정부의 대북정책을 보다 못해 어제 아침 페이스 북에 이런 글을 올렸다. 관련 글의 ‘좋아요가 수백개, 수많은 댓글이 달렸다. 댓글 가운데는 선생님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라는 호의적인 글에서부터 좀 기다려 보세요. 강대국들 사이에서 북한의 핵문제를 해결하는 게 결코 쉬운 문제가 아닙니다.”라는 신중형도 있었지만 연륜이 아까울만큼 경솔함이 넘칩니다. 부끄러운 줄 아십시요.”라는 충고까지 각양각색이다.


문재인은 내편이니까 잘못도 덮어두자...? ‘더 기다려 보자...?’, ‘다른 건 다 잘하는데 북핵문제 하나로 평가하는 건 성급하다...?’... 그럴까? ‘남의 편은 인정사정없이 냉정하게!’ ‘우리편은 적당히, 덮어주고 감춰줘야...!‘ 하는가? 약한자의 힘 경남도민일보의 오랜 친구인 정모기자는 나를 걱정해 안타까운 마음에서..‘ 기사까지 썼다.

세상을 보는 눈, 안목, 판단 능력...은 그 사람의 시각이요, 세계관이요, 철학이다. 상은 그 사람의 시력만큼 보이지만 본질은 그 사람의 수준만큼 보인다. 문제는 여기서 발생한다. 문제의 본질을 볼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하더라도 이해관계선공후사라는 기준을 무시하면 비판력을 잃고 내로남불이 되기도 한다.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함함하다고 한다'는 속담처럼 말이다.

타고 난 성격 때문일까? 나는 전교조 탄생초기에 전교조 감사위원장을 맡았던 일이 있다. 감사위원과 함께 최루탄냄새가 나는 전국의 지부 사무실을 갈 수 있는 곳은 다 들렸다. 회계기록을 제대로 할 수도 없었을 것이다. 배추장수처럼 수첩에 여기저기 메모처럼 기록해 둔 지역도 있었다. 일일이 기록하고 복식부기에 대한 간단한 안내도 잊지 않았다. 전국대의원대회에 보고 했다. 당연히 덮어주고 격려해 줄줄 알았던 지도부가 곤욕을 치렀다. 그 후부터 나는 주류에서 제외(?)됐다.

이런 고약한 성격(?)은 경남도민일보 논설위원직을 맡았을 때도 예외가 아니었다. 교육현장의 모순이며 학교 내부 문제까지 주제에서 예외는 아니었다. 마산 MBC ‘아구할매프로듀서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에서 출연해 10년 가까이 생방송으로 아닌 것은 아니오했다. 당연히 교육계에서 요주의 인물’(?) 취급을 받았다. 학교에서는 담임을 맡기지도 않았다. 교무실도 아닌 상담실에 책상을 따로 비치해 격리 시켰다.

정년퇴임을 하고 30년 넘게 살아 온 고향(?)을 떠나 세종시로 왔다. 더민주당 시장, 진보교육감... 여기다 견제기구인 의회까지 다수의 진보성향이다. 여기가 끝이 아니다. 새로 탄생한 시민단체도 이들과 코드가 맞다. 시민단체 인사들 중에는 이들과 함께 일하는 사람도 있다. 권력을 잡는다는 것, 권력의 곁에 있다는 것... 어쩌면 오랜 소외와 탄압을 받아 온 진보성향의 사람들에게는 꿈꾸던 일이기도 하다.

그렇게 문제없이 계속됐으면 오죽 좋겠는가? ‘돈과 권력...!’ 살아오면서 이 문제는 늘 한 발짝 물러서서 보아야 한다는 것을 경험으로 느끼고 보아왔다. 수많은 진보성향의 인사가 변절하기도 하고 종교가 이데올로기가 되는 현상을 똑똑히 보았기 때문이다. 그 때마다 비판은 금물이었다. 아니 그들 곁에서 비호해 주는 것을 당연시 하는 사람도 있었다. 비판을 수용하지 못하고 비난으로 받아들였고 결국은 비참한 최후를 맡는 모습을 수없이 보아왔다.



전교조 지부장을 지낸 이청연인천교육감이 구속됐다. 세종시교육감은 방과후 학교조례를 전국에서 처음으로 공포해 지역 시민단체가 홍역을 치르고 있다. 민병희강원도 교육감이 수련원 특혜 이용으로 언론의 질타를 받고 있다. 옛말에 나이가 들면 보고도 못본체, 알고도 모른체, 듣고도 못들은체...’하라고 했던가? 그렇게 침묵하는게 어른이 되는 길인가? 나는 다른 사람보다 먼저 잘잘못을 지적하고 블로그서 비판 글을 썼다. 지역에서 지역의 존경받는 어른노릇을 못한다고 따가운 질책을 받고 있다.

우리편이기 때문에... 나는 더 냉정한 비판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전교조든 다른 시민단체도 마찬가지다. ‘내로남불은 독약이다. 입에는 달지 모르지만 삼키면 죽음을 불러 오는 독이 될 수도 있다. 더 엄격하게 더 냉정하게 비판하고 시비를 가려야 한다. 연단이 없는 철은 고급제품을 만들 수 없다. 그것은 역사가 증명하지 않는가?

톨스토이는 말했다. ‘선을 행하는 데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러나 악을 억제 하는 데는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아인슈타인은 세상은 악을 행하는 자들 때문이 아니라, 악을 보고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들 때문에 파괴될 것이라고 했다. ‘불의에 분노하라는 책을 쓴 스테판 에셀은 무관심은 악이라고 했고 김대중 전대통령은 '불의를 보고 침묵하는 것은 중립이 아니라 악의 편을 돕는 것...'이라고 했다. 비판을 거부하는 단체는 성장할 수 없다. 그것은 역사의 교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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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학생들을 생각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가족들의 아픔에 함께 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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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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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북한의 핵도발이 우리를 참 곤경에 빠트립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정말 진퇴양난입니다
    어느 정도 에상되었던 수순입니다
    묘안을 향해 이 정부가 잘 풀어 나가길 저는 기대합니다

    2017.09.08 08: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노무현에 대한 기억이 있기 때문에 문재인 정부에 대한 기대와 지지는 쉽사리 꺼지지 않을 겁니다.
    어쨌든 문재인 정부는 반드시 성공해야 합니다. 지난 수십년간 무너진 사회정치적 토양을 제대로 만들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그래야 합니다.
    수구보수를 몰아내기 위해서라도 그렇습니다. 아마 선생님의 글을 비판했던 분들은 그런 심정이 있었을 겁니다.

    2017.09.08 1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진보단체라면 함께 뜻을 같이 했던 동지라도 해야할말은 할 수 있는 비판기능을 가져야하는게 맞는거죠. 촛불이 만들어준 대통령이 촛불을 꺼뜨린다면 국민이 분노하는게 맞는것이고...

    2017.09.08 1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북한의 돌출 행동이 비록 예측을 어렵게 하고, 미국의 압박을 거부하기가 쉽지는 않더라도 사드와 관련한 행보는 조금 우려스럽네요.

    2017.09.08 13: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교육정책2015.07.14 06:55


"여러분의 학교엔 진정 배움이 있습니까.“

 

진주여고 2학년에 재학 중이던 김다운 학생이 학교를 향한 저항이다. "경쟁만 남은 배움 없는 학교에 있을 수 없다"며 학교를 뛰쳐나와 학교 앞에서 20여일동안이나 1인 시위를 하던 김다운양.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나는 꼭두각시가 아니다”, "자식의 재능은 무시한 채 1등만을 강요하는 부모님께, 1등만을 강요하게 만들고 제대로 된 교육은 실시하지 않는 국가에게, 주입식 교육으로 학생들의 사고를 굳히면서 창의적 인재 운운하는 학교와 국가의 모순을 고발한다."고 썼다.

 

<이미지 출처 -다운양 페이스 북에서>

 

 

김다운 학생의 고발을 교사들은 어떻게 받아들이까?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자식을 양육하는 이땅의 부모들, 내일의 주인공이 될 2세들의 교육을 맡고 있는 교육학자들 그리고 내일의 주인공을 길러내야할 책임을 진 교육당국은 어떤 반응일까? ‘쥐구멍이라도 찾고 싶은 부끄러운 마음일까?’ 아니면 참 당돌한 녀석이구나, 지금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건 공부가 아니고 뭐야? 괜히 공부하기 싫으니까 핑계를 대고 자퇴하려는 게지?” 이렇게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묵살하고 말까?

 

똑같은 현상이라도 보는 위치나 관점에 따라 다르게 보인다. 학교가 무너졌다는 데는 이의를 제기할 사람들이 많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학교가 무너졌다는데 무너진 학교를 왜 살릴 생각을 안 할까학교가 무너진게 맞다면 학교에서 교육을 하고 있는 35만 교사들은 무엇이가? 또 무너진 학교를 남의 집 불구경하듯 하고 있는 감독관청이나 교육부는 또 무얼 하는 곳인가? 부모들은 무너진 학교에, 배울 게 없는 학교에 왜 그렇게 보내지 못해 안달일까?

 

학교란 아이들이 성인이 됐을 때 삶을 준비하는 곳이다. 김다운 학생이 학교에 배울게 없다고 단정하고 뛰쳐나온 이유는 학교가 내 삶을 안내해 주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노동자로 살아갈 학생들이, 화가가 되고 싶은 학생이, 가수가 되고 싶은 학생, 컴퓨터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은 학생.... 그런 꿈을 꾸고 있는 학생에게 학교는 죽기 살기로 국··수 문제풀이로 날밤을 세우고 있는 것이다. 김다운 학생의 눈에는 보이는데 학부모나 교육자들의 눈에는 왜 이런 현실이 보이지 않을까?

 

어떤 보험이 내게 반드시 필요한가?’
어떤 종류의 은행계좌를 개설해야 편리하게, 싼 이자로 이용할 수 있을까?’
불필요한 계약을 해지하려면 어떤 절차를 밟아야 할까?’

 

독일교육이야기의 저자 박성숙씨가 한국교육신문에 쓴 글에 나오는 얘기다. 원론만 가르치고 현실을 가르치지 않은 교육은 독일에서도 마찬가지였던 모양이다. 그러나 독일에서는 이제 학생의 입장에서 학생들이 살아갈 세상에 필요한 지식과 안목을 가질 수 있도록 가르치겠다는 소식이다.

 

 

 

당장 졸업하면 이력서 한 장도 쓸 수 있도록 가르치지 못하는 학교, 내가 왜 사는지...? 공부는 왜 해야 하는지...? 행복이란 무엇인지...? 내 부모가 우리문화와 역사가 왜 소중한지...? 어떻게 사는 게 사람답게 사는 것인지...? 정의란 무엇이며 옳고 그른 것이 무엇인지...?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민주주의가 왜 소중한지..... ?

 

지식교육이 필요 없다는 말이 아니다. 실천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지식이 있고 체험을 통해 얻을 지식이 따로 있다. 모든 지식을 무조건 많이 외워 암기한 량으로 사람의 가치를 서열 매긴다는 것은 무지 몽매한 짓이다. ‘안다는 것은 아는 것으로 끝나면 그 앎의 가치란 무용지물이다. 배움이 없는 학교, 깨달음을 주지 못하는 교육... 도대체 학교가 기르겠다는 인간은 어떤 모습일까? 학생들의 타고난 소질과 적성을 길러내기는커녕, 천부적인 재능까지도 국··수 문제풀이로 허비해 버리는 교육은 착한바보를 만드는 식민지시대 교육을 연상케 한다. 독재자들이 필요한 인간, 자본이 필요한 인간을 양성하기 위한 이데올로기 교육은 교육이 아니라 폭력이다. 오늘날 교육자들은 진정한 민주교육을 하고 있는가?

 

 

경기도에서는 학교는 왜 다녀야 하나요?’ ‘돈을 많이 벌고 싶어요.’ ‘왜 태어 났을가요?’ ‘내 꿈은 무엇일까요?’... 와 같은 내용이 담긴 철학교과서를 만들어 가르치고 있다. 비록 선택과목이기는 하지만 삶을 안내하는 교육, 독일처럼 생활에 필요한 교육을 하겠다는 혁신학교가 있어 무너진 교육에 한 가닥 서광이 비치고 있다. 왜 다른 지자체에서는 이런 교육을 할 수 없을까? 자녀에게 부끄러운 부모, 제자들에게 존경받지 못하는 교육자... 제자들로 부터 여러분의 학교엔 진정 배움이 있습니까.”라는 질책을 받는 부끄러운 일을 언제까지 당하고 살아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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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6일...

 

참사가 일어난 지 1년 3개월이 지났다. 아이들은 아직도 9명이나 차디찬 바다속에 잠겨 있는데 정부가, 우리가, 내가 한 일이 없다. 부끄럽고 미안하다.

 

진상규명....!

 

정부는 진상규명을 할 의지가 있는가? 마지 못해 특별법을 만들었지만 그 시행령에는 가해자가 진상조사위원으로 참여하게 만들어 놓았다. 유가족들은 삭발로 울분을 토하고 가슴을 치지만 대통령은 마이동풍이다. 대통령에게 묻고 싶다. 당신이 살리겠다는 경제, 그 경제는 누가 죽인 것인가? 재벌경제를 살리면 민초들도 살기 좋은 세상이 되는가?   

 

세월호 참사... 진실은 반드시 밝혀져야 합니다. 그것이 억울하게 숨져간 아이들에게 속죄하는 길이요, 제 2, 제 3의의 세월호참사를 막는 길입니다.

 

4.16... 세월호 참사를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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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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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철학을 배우고 가르친다니..
    저도 그랫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2015.07.14 08: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게 지금은 차이가 나지 않아도, 청년이 되고 장년이 되면서 확연히 갈라 집니다.
    세계 유수의 교육대회에서 우리 학생들이 상위권에 입상하고 이런 것은 사실 아무 것도 아니예요.
    문제는 세상을 어떻게 규정하고 다원화하고 입체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느냐의 문제죠.
    현행 교육시스템에서는 어림도 없는 소리입니다. 에고...

    2015.07.14 09: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한 청소년의 외침이 기성세대인 저를 부끄럽게 만드는군요. 세월이 흘러도 제가 어릴적 배우던 그 교습방법은 변할 줄을 모릅니다. 다른 건 다 변해도 정말 우리의 교육만큼은 꿈쩍도 않는 느낌이네요.

    2015.07.14 1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변화는 아직 작은 것에서 시작됩니다. 김다운 학생(어쩔 수 없이 학생)은 작은 봇물을 터뜨렸습니다.
    시작은 미약하지만 끝은 창대합니다.

    2015.07.14 1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 학생 한 번 만나서 얘기를 나누고 싶더군요.
    이 아이가 고민하는 과정의 얘기를 들으면 참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텐데....

    2015.07.14 16: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주입식 교육의 한계가 이미 드러난지 오래인데 교육부는 뭐하고 있을 까여?

    2015.07.14 17: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쉽게 해결된 문제는 아니지요 ^^

    2015.07.14 23: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정치/정치2015.03.03 06:59


대전시민대학에서 블로그 강의를 했습니다. 월요일 13~15시까지입니다. 이런 강의는 처음인데다 연세가 79세이신 분도 수강을 하고 있어 참 조십스러웠습니다. 3회에 걸쳐 할 강의 안을 여기 올려놓습니다. 

 

. 강사 소개

강사 ; 김 용 택

참교육이야기 : http://chamstory.tistory.com/

오마이뉴스 블로그 : http://blog.ohmynews.com/chamstory/

진실의 길 http://www.poweroftruth.net/

충남 넷 : http://www.chungnam.net/cnnet/myPage.do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chamstory

트위트 : https://twitter.com/#!/chamstoy

다음 블로그 : http://blog.daum.net/kyongt/?t__nil_login=myblog

네이버 블로그 : http://blog.naver.com/kyongt

 

 

. 블로그 - 목적의식부터 가져라. 

 

첫째, 당신의 왜 블로거가 되려고 하는가?

 

목적의식을 가지고 글을 써야 하는데 문제는 신념이나 철학이 없으면 옳고 그름을 분별할 수가 없다. 모든 블로거가 다 그렇지만 교육블로거도 내 아이만이 아닌 모든 아이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 아이들이 어른이 됐을 때 좀 더 행복한 세상 살맛나는 세상에 살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작은 보탬이 되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글을 써야 한다.

 

둘째, 교육이란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것이다.

 

 이런 교육은 학교에서만 하는 게 아니라 가정과 학교, 그리고 사회가 3위 일체가 됐을 때 가능하다. 가정교육의 문제점은...? 학교교육의 문제점 그리고 사회교육의 문제점은 무엇인가?

 

현재 학교교육은 사람을 사람답게 가르치기보다 경쟁을 통해 일류학교에 한 사람이라도 더 입학시키는 학교가 좋은 학교라고 착각하고 있다. 이런 경쟁교육은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를 가르치는 게 아니다 남을 이겨야 살아남는 방법을 가르치는 교육을 하고 있다.

 

 

 

관점에 따라 다른 글이 된다(교육의 경우)

 

1. 주관과 객관(가치관)

 

2. 판단의 기준 기본적 가치(인간의 존엄성...), 보편적 가치(정직...), 사회적 가치(공익...), 개인적 가치(기호...)

 

3. 사실문제인지 가치문제인지 구별하기

 

4. 세상을 보는 관점

 

첫째 교육이 공공재라고 보는 관점이다. 이런 시각에서 나온 교육정책은 일등 지상주의 경쟁과 효율이 아니라 더불어 사는 지혜를 가르치게 된다.

 

둘째 우리나라처럼 교육을 상품이라고 보는 관점도 있다. 이는 교육을 공급하는 학교와 교육을 수요하는 학생이 교육이라는 상품을 사고파는 곳이라고 본다. 양질의 교육, 일류학교를 위해 경쟁하고 성적이 사람의 가치까지 서열매기는.. 그래서 천정부지로 치솟는 사교육비 부담에 허리띠를 졸라매야 한다. 개인은 물론 학급, 학교, 지역사회까지 서열화하는 교육이 신자유주의 교육이다.

 

세째, 육을 보는 관점의 차, 그 기준은 무엇인가?

시회갈등의 요인은 이해관계나 가치관의 차이에서 비롯된다. 이해관계는 다수의 이익인가 아니면 소수의 이익인가에 대한 판단의 기준을.... 가치의 문제는 기본적 가치인가, 보편적 가치인가, 사회적 가치인가, 개인적 가치인가의 여부에 따라 우선순위로 판단하는 게 바람직하다.

 

☆ 1. 맛집- 꽃씨의 맛집 이야기(http://blog.naver.com/phjsunflower)

2. 바람부는 언덕에서 세상을 만나다(http://windyhill73.tistory.com/)

3. 책을 쓰기 위해

4.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5. 아이들의 역사-성장과정

6. 상업적인 목적

7. 정치적인 이유

8. 지자체의 홍보를 위해...

.........................

 

 

. 블로그(blog)란 무엇인가?

 

- ‘웹상에 기록하는 일지.

(web)’에서 따온 영어 알파벳 ‘b’항해일지 또는 여행일기를 뜻하는 영어 단어 로그(log)’의 합성어다. 네티즌(network+ citizen:통신망에서 살아가는 사람들)들이 게시판 형식의 미니 홈페이지에 자신의 관심사에 따라 자유롭게 칼럼이나 일기, 기사 따위를 올리는 웹사이트인 블로그는 싸이월드의 미니홈피와 함께 대표적인 1인 미디어로 꼽힌다.

 

1인 미디어인 블로그는 웹상의 가상현실 속에서 정보를 공유하고 여론을 형성하며 생각이 같은 사람들이 모여서 공통의 관심사에 관해 얘기를 나눌 수 있는 모임방을 개설할 수도 있다. 이런 기능 때문에 블로그를 사회적 매체(social media)’라고 부르기도 한다.

 

1인 미디어시대 언론의 기능

 

다음 블로그(티스토리 블로그), 네이버 블로그, 정부나 지방자치단체 블로그.....

아이엠피터 : http://impeter.tistory.com/

세종시 블로그 : http://sejongstory.kr/60177112949

3S정책 - 1980년대 에 전두환 정권이 대중들을 정치에 관심을 끊게 하기 위해 스포츠, 섹스, 스크린을 통해 우민화 하는 정책

 

1. 언론의 기능 :

 

첫째는 사실 보도기능으로 다양한 정보와 소식을 제공 - 어떤 구체적인 판단이나 행동을 취할 수 있도록 돕는 기능이다.

둘째는 여론형성의 기능으로 독자들이 사건의 전후 사정을 깊이 이해하도록 돕는 일 - 이는 올바른 여론을 형성하는 기능이다.

셋째는 의식주 생활을 비롯하여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갖가지 일들에 관한 필요한 정보와 오락성 자료들을 제공하는 일 등이다.

 

2. 대안 언론 : <나는 꼼수다>, <팩트 TV>, <뉴스타파>, <제대로 뉴스데스크>, <국민TV>, <뉴스K>, <고발뉴스>....

3. SNS의 종류 및 특징 : :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즉 SNS(Social Networking Service)란 타인과 관계(network )를 맺고 서로의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웹기반의 서비스를 의미한다. 해외의 대표적인 SNS로는 트위터, 페이스북 등이 있으며, 한국의 대표적인 SNS로는 싸이월드가 있다.

 

트위터 140자의 단문메시지를 입력할 수 있어, 스마트폰과 같은 모바일로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가입절차가 간단하고, 싸이월드 등과 같은 1촌 신청 수락의 절차 없이도, 소식을 알고 싶은 특정인을 찾아 바로 친구(Follower) 관계를 맞을 수 있다. 트위터의 가장 큰 특징은 RT(ReTweets) 기능이다. 마음에 드는 글에 RT을 하면, 여러 다른 팔로워들에게 전파되기 때문에, 메시지의 무한 확산이 가능하다.

 

최근 놀라운 상승세를 타고 있는 페이스북 은 이미 그 가입자 수가 트위터를 넘어섰으며 한국에서도 이용자수가 급증하고 있어, 앞으로 활용도가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는 서비스이다. 페이스북은 오픈 커뮤니티 형태로 싸이월드와 같이 서로간의 친구 설정이 되어있어야 컨텐츠 공유가 가능하나, 누구나 쉽게 페이지를 만들 수 있고, 싸이월드의 일촌공개와 같은 기능 없이 누구든 개인 정보와 컨텐츠 업데이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Like 기능을 통해 등록된 컨텐츠에 대한 호감도를 표시할 수 있어 고객 선호도 파악 및 바이럴 마케팅에 활용하기 좋다.

 

테그 이해하기

 

테그(Tag)? : 꼬리표, ‘옷이나 물건에 상표나 세탁 방법 등을 설명하는 꼬리표이다.

HTML 태그는 HTML 문서를 이루는 문법적 표시이다.

 

, 문서의 종류 사진, 그림의 확장자로 대표적인 것 - jpg / jpeg / png / bmp / gif / bmp,

문서 파일 - doc / docx / hwp / txt / xls / ppt / pdf / psd/ Excel

압축 파일 - zip / egg / alz / rar / 7z / iso

음악, 소리 파일의 확장자 종류는 대표적으로 - mp3 / mp4 / wma / wav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hongoo76&logNo=220041762363

 

 

재미있는 HTML - 같은 물이라도 뱀이 먹으면... 소가 먹으면....

 

<대전 시민대학은 대전광역시 중구 중앙로 101(선화동) 옛 충남도청 자리에 있습니다. 블로그를 비롯해 컴퓨터며 요리... 등등 교수들만 무려 1000명에 가깝습니다.>

 

 

블로그에 글을 잘 쓰는 법

 

o 자료검색하기 구글, 야후, 네이버, 다음..... (즐겨찾기 기능 알기)

o 글을 진실 되고 정성껏 쓴다. (조회를 해서 들어오는 네티즌을 위해서)

o 줄바꾸기를 자주하고 짧고 간결하게 써야 읽는 사람들이 쉽게 이해한다.

o 글자크기는 11포인트로 하는 게 좋다.

 

o 내 생각을 넣은 이야기 형이 잘 읽힌다.

o 사진을 넣을 경우에는 크기[500-600픽셀] 조절을 잘해서 보기 좋게 배치해야 한다.

o 긴 글은 중간 중간 중간 제목을 달아주는 게 좋다.

o 다른 블로거의 글에서 배운다. 매일 베스트와 메인에 오른 글, 자기가 관심 있는 분야의 글을 찾아 읽는다.

o 매일 IT 부분의 블로그에 관한 글을 찾아 읽는다.

 

o 블로그 강좌나 토론회에 참가한다.

o 인기 있는 블로거의 글을 찾아 읽는다.

 

. 내 블로그에 조회수를 높이는 방법

 

o 정성들인 글

o 그 당시 이슈가 되고 있는 주제의 글

o 기사송고시간은 Daum, 티스토리[초대장을 받아야 한다] : 오전 6시부터 8시가 제일 좋다. 네이버 : 오후 8시 이후

 

o 댓글과 답글에 대한 오해와 진실

o 악풀에 대처하는 방법 : 댓글은 로그인 허용으로 해놓고 악풀은 차단 삭제한다. SNS의 위험한 사례:

o 추천하기 - 추천을 할 때는 로그인 한 상태에서 한다.

o 관리의 방문자를 매일 확인해 본다.

 

4.블로그를 통한 소통방법

 

o 일방적인 소통방법

 

배우고 싶은 블로그에는 상대방이 오고 안 오고에 관계없이 찾아간다.

일상, 교육, 블로그, 여행, , 영화, 요리, 취미 등

 

o 상대적인 소통방법

 

자기 글에 댓글을 단 블로거의 글은 꼭 찾아가서 글을 정독하고 댓글을 달거나 추천한다. 이 부분이 중요한 것은 자기가 찾아간 만큼 찾아오는 블로그의 법칙이기 때문이다.[기브 앤 테이크의 법칙 ]

 

o 선택적인 소통방법

 

그날 선정된 다음뷰 메인의 글과 베스트 글은 대체적으로 2/3은 읽는다. 베스트 글 중에도 자신이 관심이 있는 글만 찾아 읽는다. 베스트로 선정된 이유가 뭘까? 늘 분석해 본다.

 

5.소통에 중요한 법칙

 

o 댓글은 진심을 담아서 선풀로 쓴다.

o 블로그의 본문이 저의 생각과 다를 경우 댓글을 쓰지 않는다. 솔직한 자기 생각을 쓰곤 했는데 상대방이 좋게 받아들이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다.

o 비밀 글은 가능한 한 쓰지 않는다. 비밀 글도 편집자들은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만약 비밀 글을 쓸 때는 좋은 내용을 쓰는 것이 좋다.

o 대충 글을 읽거나 그림만 보고 댓글을 달지 않는다. 본문과 다른 엉뚱한 댓글을 읽은 블로그 주인장이 황당함을 느끼고 신뢰를 잃게 된다.

o 댓글을 쓸 때 상대방이 어떻게 받아들일까를 한번쯤 생각하고 쓴다.

 

 

6. 블로그 소재에 좋은 것

 

o 사는 지역의 공연, 전시

o 사는 지역의 박물관. [국립 중앙과학관, 화폐박물관.....]

o 독서나 영화 리뷰

o 여행기

o 가족이야기 (손자와 손녀 사진 )

o 전통시장 순례기

o 맛집 탐방기

 

7 .블로그 관리는 어떻게 하나?

 

o 규칙적인 포스팅

o 2~3회 글을 쓴다.

(하루는 글을 올리고 하루는 이웃블로그의 글을 읽고 댓글을 쓴다.)

o 한가지 주제로 글을 쓴다.

o 글을 내용에 필요한 이미지 사진은 직접 사진을 찍어서 올린다.

o 영화와 책리뷰시 사진 활용법

o 시나 수필(일상)을 쓸 때 사진 활용법

o 송고시간은 일정한게 좋다.

다음 : 오전 6시 부터 9시 까지

네이버 : 오후 에서 자정까지

 

8. 나만의 특색 있는 블로그 만들기

 

o 주제(제목이 반이다)

- 한가지 핵심 주제를 선택하라.

- 독특한 주제를 선택하라.

- 가장 자신 있는 주제를 선택하라.

 

o 방문자수 늘이기

- 뉴스 / 스포츠 / 계절 / 기념일 / 영화 드라마

- 추천하기, 댓글달기, 답방하기

 

참고자료>>

 

1. 블로그의 장점

* 블로그 : 1997년 미국에서 탄생 (블러그- 블로그)

o 블로그는 쉽다.

o 블로그는 1인 미디어 역할을 한다.

o 블로그는 글로벌 네트워크이다.

 

2. 블로그 용어

 

o 블로거(blogger)-blog를 운영연하는 사람, 블로그 웹서핑 하는 사람

o 블로깅(bolgging)-블로그를 탐색, 댓글 및 자신의 블로그를 꾸미는 과정, 블로그에 글을 쓰는 과정 등 블로그를 통해 모든 활동

o 블로그스피어(blogosphere)-블로그 세계를 말함

o 포스트(post)-블로그에 올리는 글을 말한다.

o 포스팅(Posting)-블로그에 글을 쓰고 있는 행위를 말한다.

o 위젯-블로그에 있는 독립적인 프로그램

o 트래백-포스트의 역방향 연결 고리를 자동으로 생성해주는 기능

 

A. HTML언어를 몰라도 블로그는 쉽게 사용할 수 있다.

B. 일인 Media의 역할을 한다. 전 세계 사람들은 블로그는 편집되지 않는 개인의 목소리를 빠르게 전달하는 인인 미디어역할을 한다.

C. 블로그는 카테코리화 되어 있고 RSS, 트랙백, 링크 등을 통해 서로 그물망처럼 엮인 Network를 통한 근 영향력을 지니고 있다.

D. 블로그는 가장 자유로운 SNS 이다.

 

* 트위터: 140

*페이스 북: 420자의 제약

*블로그: 문자는 제약이 없지만 사진, 동영상, 기타 DB(Database)는 블로그는 자유로운 것이 장점을 들 수 있다.

 

3. 블로그 유형

 

1) 세상을 알려라.[브로드 블로그]

*미디어 몽구 http://mongu.net/

*독설 닷컴 http://poisontongue.sisain.co.kr/

 

2) 제품의 장단점 [리뷰블로그]

*흑형간지 http://blog.naver.com/mereebbong/

*함영민의 디카 갤러리 http://www.dicagallery.com/

 

3) 배워서 남주는 블로그[연구 블로그]

* 공부블로그 http://www.tuffchul2.blog.me/

*프라미스 블로그 http://blog.naver.com/knight07

 

4) 내 생각을 알려라! [의견 블로그]

*인재 http://blog.naver.com/korandobc

*PMC 박해림 http://blog.naver.com/pmc0122

 

5) 일상 생활을 블로그 속으로![생활 블로그]

*토시야의 작업실 http://blog.naver.com/psychired

* 토키방의 내츄럴 하우스

 

6) 모여라! 모인 것에는 힘이 있다.

[수집 블로그]

* 끝장 창업 http://blog.naver.com/quaestio777

* 파란쥐&JAMONG 의 빌레 쿨라 http://blog.naver.com/paranzui

 

7) 친근하게 부드럽게 알려라!

 

[홍보형 블로그]

 

* 푸른 팔작 지붕아래[청와대 공식블로그] http://blog.daum.net/mbnomics/

* 삼성전자 블로그 http://samsungtomorrow.com/

 

좋은 블로그를 만드는 비결

 

, 속 보이는 이익추구는 금물 지속적인 업데이트, 테그 관리,

 

* 여러 개의 글들이 날짜와 시간에 따라 배열된다.

* 가장 최근의 글이 가장 위에 올라온다.

* 글의 길이가 비교적 짧다.

* 비교적 자주자주 업데이트된다.

* 시각적으로 풍부하다.

* 블로거만의 감성이 담겨져 있다

 

* 귀로 즐거움을 줄수 있어서 더욱더 좋다.

* 한가지 컨텐츠에 심층적으로 뻗어질 수 있다.

하지만 우리들이 여기서 주목해야 할것은 무엇을 위해, 무슨 목적으로 써야 하는 문제입니다.

* 자기표현을 위한 블로깅이 되자

 

블로그는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메모장이나 스케치북이다. 진지한 비평이나 자유로운 사고, 철없는 불평과 어이없는 농담. 이 모든 것을 담기위해 블로그를 쓴다. 매일 한 장씩 그림이나 사진을 올리기도 한다. 자신의 의견이나 감정, 또는 예술적인 재능을 표현하기 원하는 이들에게 블로그는 멋진 선택이 될 것이다.

* 커뮤니케이션으로서의 블로깅을 만들자

 

가족들이나 친구들과 서로의 안부를 전하는 데에 블로그를 활용한다. 물론 블로그가 카드나

전화를 대신 할 수는 없다. 하지만 가까운 이들에게 자신의 삶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사건들과 자신의 생각을 전하는 데에는 블로그에 필적할만한 대안이 없다. 가족이나 커플끼리 함께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 정보공유를 위한 블로깅이 된다

스팅의 새 앨범. 피닉스파크의 새 슬로프. 매킨토시용 프리웨어. 청담동의 쿨한 클럽. 파나소닉의 새 디카. 미국의 국제적 고립. 빙그레 딸기우유 발매. 나만의 라면 요리법. 닉 혼비의 새 책. 매트릭스 제작 뒷얘기. 분당의 맛집들. DVD 싼 곳... 내가 잘 알거나 먼저 찾아낸 정보를 블로그로 공유한다.

 

* 기억을 위한 블로깅이다.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는 광고 카피처럼, 기억하기 위해 일상을 기록하는 블로그도 있다. 1년 전 내가 무슨 꿈을 꾸고 있었는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었는지 블로그는 한 치의 오차도 없이 기억해낸다. 그것이 아름답고 낭만적인 추억이건, 바보같고 우스운 농담이건 간에 말이다.

, 블로그를 관리하기 위한 유의사항.

* 블로그를 통해서 사적인 스토킹을 조심해야 하며

 

* 무분별한 정보의 업로드로 인하여 올 수 있는 관리 소홀도 잊지 말아야 한다.

* 과다한 용량의 멀티미디어 및 그래픽자료를 통해서 이웃블로거(외부 블로거)들에게 로딩상의 시간적인 부담을 주어서는 안된다.

* 최대한 블로그의 이미지를 줄 수 있는 가볍고 재미있으며 블로그만의 색깔을 만들어가야 한다.

 

, 글쓰기

 

관련 자료 검색하기... 어디서...?

- 자료가 자료로서 충분한 가치가 있는지의 여부가 독자들의 공감대를 좌우한다. 예를 들면 좋은 교육감 선택의 경우 교육감의 철학이 교육을 공공재로 보는가 아니면 교육을 상품으로 보는가의 여부부터 확인해야 한다. (: 평준화된 고교입시제도를 연합고시제로 바꿔 경쟁력을 높이는 정책을 도입해 내년부터 시행하겠다는 후보기 있다.)

 

글쓰기 실습하기 상호평가하기 : 주제는 정당한가?,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 간결, 명료한가? 주관에 치우치지 않았는가?

 

블로그에서 에드센스 광고 붙이기 http://ngee.tistory.com/62

http://blacktownobba.tistory.com/16

 

SNS로 내 글 보내기

- 트위트, 페이스 북, 벤드, 카카오 톡, 카카오 스토리.... 

 

 

 

 

교보문고
http://digital.kyobobook.co.kr/digital/ebook/ebookDetail.ink?selectedLargeCategory=001&barcode=4808994502151&orderClick=LEA&Kc=

예스24
http://www.yes24.com/24/Goods/9265789?Acode=101

알라딘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899450215

북큐브
http://www.bookcube.com/detail.asp?book_num=130900032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블로그에 관해
    많은 생각을 해볼 수 있어서
    뜻 깊었습니다.

    열 걸음 스무 걸음을 단박에 뛰쳐간다고 해도
    소용없단 걸 알겠더군요.
    미비하지만, 한걸음 한걸음씩 나아가렵니다.^^~

    2015.03.03 08: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선생님을 보면 볼 수록 제가 부끄럽습니다. 끊임없는 배움 그리고 그 배움을 함께 나눔. 저는 그렇게 하지 못합니다. 항상 건강하시십오.

    2015.03.03 08: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강의하셨군요.
    멋지십니다. ^^*
    블로그가 예전에 비해 그 확장성이나 파괴력은 많이 줄어들었지만,
    그래도 일인 미디어로서의 가능성은 여전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포스팅만 잘 섭렵해도 여기저기서 좋은 블로거들이 대거 양산될 거란 생각이 드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

    2015.03.03 1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항상 명심하겠습니다
    저는 제 생각을 가감없이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과장되고 남에게 보이기 위한것을 절데 지양할려고 합니다

    2015.03.03 1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자신만의 가치관이 정확히 반영돼야 합니다.
    글은 꾸준히 쓰면 늘지만 사유는 별도의 연습을 해야 합니다.
    그런 성찰들이 모여야 좋은 글이 됩니다.

    다만 블로그는 화제성이 강하기 때문에 그날그날의 이슈를 잘 찾아야 하는데 남들이 다 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조금만 노력하면 중요한 이슈인데 잘 다뤄지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을 찾아내는 것은 노력이고요.

    언어의 선택도 중요합니다.
    제목의 중요성이야 무엇 말하겠습니까?

    어차피 지속적인 일관성이 중요합니다.
    글을 읽는 사람이 믿고 볼 수 있는 블로그여야 합니다.

    2015.03.03 16: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어이구!~ 선생님! 블로그에 관한 모든 것이 집대성되어 있군요. ^.^
    다른 사람들이 물어볼 때 이 글을 참조해서 알려드려야겠습니다. ^.^

    2015.03.04 05: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