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도 중·고등학교가 우리나라처럼 다양하냐?”

“한국은 중·고등학교가 네덜란드와는 달리 나눠져 있다. 중학교에는 거의 인문계이고 고등학교로 올라가면서 인문계와 실업계로 갈라지는데, 중학교 졸업자의 80% 이상이 인문계 고등학교로 진학 한다”

 

“그러면 그 많은 인문계 아이들이 대학에 간다는 말인가? 왜 모두 대학에 가야 하나? 대학 나온 사람은 그런 일을 안 할 텐데 대학은 나온 사람이 다 취직을 하긴 하는가?

 

그렇다면 집은 누가 짓고 도로는 누가 만들고... 빵을 굽고 페인트칠하는 일은 누가 하는가?”

 

네덜란드 중·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는 여성이 ‘공교육천국 네덜란드‘를 쓴 저자에게 물었다.

 

네덜란드 초등학생들은 책가방이 없다.

 

<이미지 출처 : 한국교육개발원>

 

어머니들은 아이들이 간식과 마실 것만 챙겨주면 아침에 할 일이 끝난다. 네덜란드는 네 살부터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때문에 유아교육 2년, 초등학교 6년 합쳐 8년간 초등학교에 다니는 셈이다. 유아교육이 공교육에 포함되어 있다.

 

유치원 입학기가 되면 좋은 유치원에 자녀를 보내기 위해 가족들이 유치원 앞에 텐트를 치고 원서를 내는 진풍경이 벌어진다. 물론 학원비도 적게는 30만원에서부터 100만원을 부담해야 하는 경쟁이 시작되는 것에 비하면 부럽다 못해 신기할 정도다.

 

네덜란드 초등학교에는 입학식이 없다. 만 4살이 지나면 학교에서 개별적으로 입학하기 때문에 어느 학교로 진학할 지 부모들은 모르기 때문이다. 물론 유치원에 해당하는 초등학생들에게 문자를 가르치지 않는다. 너무 일찍 문자를 배우면 창의력이 신장되지 않는다고 믿기 때문이다.

 

<이미지 출처 : 주간경향>

 

네덜란드에는 초등학교도 유급이 있다.

 

네덜란드 유아들은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양보와 협동, 나눔을 배우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또래 친구들과의 잘 어울리지 못하거나 교사와의 친화력이 유급의 기준이 된다. 유아교육은 학교생활의 첫발을 내딛는 과정이기 때문에 그 기초를 다잡아 주는 과정을 중시한다.

 

유아들은 자기중심적인 사고가 가장 강한 시기이기 때문에 친구들과 교사의 말에 귀 기울이는 훈련에 중점을 둔다. 친구들의 말을 귀담아 듣고 자신의 말을 친구들 앞에서 말하는 훈련을 배운다. 책상 배열도 자연히 동그랗게 둘러 앉아 다른 사람의 말에 주의를 기울일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다.

 

네덜란드 초등학생들은 책가방만 없는 게 아니라 숙제도 없다. 학원이며 선행학습을 하느라 학원에 가지 않으면 놀 친구가 없는 우리나라 초등학생과는 달라도 너무 다르다. 자녀가 공부를얼마나 잘하는지 궁금한 사람들은 담임선생님 면담을 통해 들을 수 있지만 성적이 뒤지 과목은 학교에서 따로 공부를 시키기 때문에 학부모들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이미지 출처 : 한교닷컴>

 

네덜란드 아이들이 공부를 개을리 해 성적이 떨어지면 선생님들은 유급을 시키거나 특수반에 보내기를 권유한다. 학생이나 부모들도 아이들이 유급되거나 특수반에 간다고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아이들이 진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것보다 유급을 해서 제대로 배우는 게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잘했어, 아주 잘했어..!”

 

성적이 다소 뒤진 아이들이라도 칭찬해주고 격려 해 준다. 칭찬을 받고 자란 아이가 매사에 자신감을 갖는 반면, 꾸지람을 자주 받고 자란 아이가 소극적일 수밖에 없다는 것을 네덜란드 부모들은 알고 있기 때문이다. 글자공부는 한국의 나이 일곱 살, 초등학교 1학년 정도가 되는 때부터 시작한다. 일찍 문자를 가르치면 아이가 책일 읽거나 사물을 볼 때 글자 그대로 받아들이기 때문에 그 시기에 풍부하게 발달하는 상상력이나 창의력이 떨어진다는 이유 때문이다.

 

구구단을 일년동안 배우는 아이들...

 

우리나라는 3학년이 되면 구구단을 외운다. 못 외우면 수업이 끝난 후 남아서라도 억지로 외우게 한다. 그런데 네덜란드 아이들은 수학시간에 무조건 구구단을 암기하면 안 된다고 가르친다. 네덜란드 수학 교과서는 공식과 기호로 가득 채워진 한국의 수학교과서와는 달리 국어책인지 수학 책인지 구별이 안 될 정도다. ‘도서관에서...’, 호텔에서...‘, '바캉스 계획세우기’ 등과 같이 단원마다 이야기 주제가 있다. 암기가 아닌 개념을 형성 시켜준다는 얘기다.

 

구구단 2단을 일년동안 가르치는 우리나라 교육을 생각해 볼 일이다. 사교육이 뭔지도 모르고 일류대학도 없고 입학은 쉬워도 졸업은 하기 어려운 대학... 놀면서 공부하고 공부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아이가 없는 학교... 그래서 학교생활이 즐겁고 공부하는 것이 재미있는 나라, 네덜란드...  우리는 왜 안 될까?

 

김용택의 참교육 이야기 - 10점
김용택 지음/생각비행

 

'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 전자책을 구매할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교보문고
http://digital.kyobobook.co.kr/digital/ebook/ebookDetail.ink?selectedLargeCategory=001&barcode=4808994502151&orderClick=LEA&Kc=

예스24
http://www.yes24.com/24/Goods/9265789?Acode=101

알라딘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899450215

북큐브
http://www.bookcube.com/detail.asp?book_num=130900032

오디언
http://www.audien.com/index.htm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해바라기

    초등학생이 몸에 무리없이 학교 다닐수 있어 네덜란드교육법이 좋은 것 같아요.
    하루도 즐거운 시간 되세요.^^

    2014.04.09 06:35 [ ADDR : EDIT/ DEL : REPLY ]
  2. 제가 볼때 울나라 사교육을 진정시키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대학 평준화가 되야 하는데 그게 안되니까요. 그나마 사교육비를 줄이기 위해 저는 논술 입학사정관제 수시모집의 폐지를 주장합니다.

    2014.04.09 07: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우리나라는 구구단을 3학년 때 배우게 하지만
    엄마들은 초등학교 입학 전에 배우게 하는걸요.
    우리 아이들 참 불쌍하다 싶었는데
    며칠전 기사에는 초등학교 저학년 수업량이 선진국 반도 안된다는 이상한 기사가 나오더라구요.
    아이들은 원래 놀면서 배우는건데
    놀이와 학습을 전혀 다른 세계로 생각하니...
    생각할 수 록 우리 아이들 참 안타까워요...

    2014.04.09 07:22 [ ADDR : EDIT/ DEL : REPLY ]
  4. 참 좋은 세계로군요~
    우리도 이랬으면 좋겠어요~
    물론 미국처럼 대학에 가서는 열심히 공부해야지요~

    2014.04.09 07: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한 시대가 지나봐야 알 것 같습니다.
    분명히 장단점이 있습니다.
    저렇게 국가에 의존하는 국민은 세계에 나가면 모든 나라에서 저리 해준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만 세상 어디에도 이와 같은 환경을 가진 나라는 많지 않습니다. 해수면보다 해발이 낮은 나라에서 너도 나도 악착같이 생존을 위해서 일해오면서 무서운 근성으로 세계에 도전하던 네덜란드인들이 그 후세들을 그 보상심리로 너무 위해주는 것 같습니다.

    예전 그 막막한 대해에서 생존을 위해서 항해했던 하멜과 우리 나라에 그 악착같은 정신을 심어준 불굴의 히딩크 등 기라성같은 전 세대 인물들은 이런 교육을 받지 못했을 겁니다.

    방법만 좋다면 우리 나라처럼 예습과 복습을 생활화하면서 학교라는 곳을 자기 수중에 두는 그런 아이들이 만들어질 수 있다고 봅니다. 정말 세상을 지배하는 아이들 말이죠. 물론 유급 제도는 우리나라에도 시급하게 도입되어야 할 제도입니다.

    외국 나갈 때마다 느끼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 국민성은 '맹수' 수준입니다. 세계 어느 곳에서라도 어떤 도전에도 당당히 맞섭니다. 저는 우리의 수천년간 내려오던 역사가 우리를 단련시켰다고 봅니다. 까짓 이 시대에 모순이 있다면 당당히 맞서서 풀어야죠. 그건 우리들의 몫이기도 하고 우리 후세들의 몫이기도 합니다.

    풀어야할 문제가 있는 것!~ 그건 어쩌면 행복입니다.

    좋은 날 되십시오. 선생님!~

    2014.04.09 08: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구구단을 1년동안 배운다니 우리나라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이로군요
    선행학습과는 거리가 먼, 아이들이 행복한 나라로군요
    고운 날 되십시오~

    2014.04.09 08:51 [ ADDR : EDIT/ DEL : REPLY ]
  7. 어느 교육학자가 그러더군요.
    놀이가 최고의 교육이라고.
    그러고 보면 우리교육은 예전부터 지금까지 헛발질만 계속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2014.04.09 08: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비밀댓글입니다

    2014.04.09 09:10 [ ADDR : EDIT/ DEL : REPLY ]
  9. 글자 늦게 가르쳐야 하고, 한국 수학은 정말 고쳐야 합니다..
    정부에서는 수학에 변별력을 더 높혀야 한다면서, 더 어렵게 낼 모양입니다 ㅠㅠ

    2014.04.09 10:29 [ ADDR : EDIT/ DEL : REPLY ]
  10. 어려운게 교육이라지만
    실상 교육은 생활속 놀이에서도 충분한데...
    학문만을 중시하는 기성세대가 문제겠지요..

    2014.04.09 1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감기군만쉐

    아이들 기 죽인다고 잘못해도 혼을 내지 않는 이상한 교육이 늘고 있지만 학교에서 그 기를 다 죽이고 있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2014.04.09 11:22 [ ADDR : EDIT/ DEL : REPLY ]
  12. 많이 다름을 또 느끼게 되네요^^

    2014.04.09 1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경청도 배려이지요.
    사람에 대한 예의를 배우고
    조화롭게 살아가는 법을 먼저 배운다니
    참 부러운 일입니다.

    2014.04.09 1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가슴이 따스한 사람 해피

    교육을 백년지대계라고 말만 떠들고 알면 뭐하나요?
    방향은 자꾸만 거꾸로 흘러 가고 있는 것을요^^
    앞 날이 매우 안타깝고 어찌되려는지 캄캄하기만 합니다

    가슴이 따스한 사람 해피 드림

    2014.04.09 12:33 [ ADDR : EDIT/ DEL : REPLY ]

인성교육자료2013.07.15 07:00


 

오늘은 시험문제를 한 번 풀어보시겠어요?

 

시험이라면 학창시절 진절머리가 나셨겠지만 오늘은 자녀들의 문화를 얼마나 알고 계신지... 얼마나, 소통을 잘 하는 아빠인지 확인하는 문제니 짜증내시지 말고 한번 풀어보세요.

(참고로 이 문제는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기독교신자들이 만든 교육 잡지인 "아이들 문화 따라잡기" 에 나오는 얘기랍니다) 커닝은 하지 마시고요... ㅎㅎㅎ

 

1. 다음 중 먹을 수 없는 빵을 모두 고르시오.

 

① 칼빵              ②담배빵           ③만빵           ④죽빵              ⑤국화빵

 

2. 다음 중 고3 수험생과 관련된 기념일이 아닌 것은 무엇일까?

 

①11월 6일               ②투투             ③100일           ④49

 

3. 제3. 친한 친구 사이인 거북이와 보아와 자두는 서로 다른 핸드폰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다. 모두 10대들을 위해 문자서비스를 강화시킨 요금제이다.

 

거북이는 S사의 ting 요금을(기본요금 1만5000원)

② 보아는 K사의 Bigi 요금을(기본요금 1만6000원)

③ 자두는 L사의 카이홀맨 요금을(기본요금 1만4500원) 이용하고 있다.

 

위 세 학생이 한 달에 보낼 수 있는 문자 메세지의 총 개수는 몇 개일까?

 

4. 다음은 인터넷에서 쓰이는 온라인 용어이다. 이 중에서 긍정적인 단어와 부정적인 단어를 구분하시오.

 

① 즐                  ②즐겜               ③즐팅                ④즐렉사

 

긍정적인 뜻이 담긴 낱말과 긍정적인 뜻이 담긴  낱말을 각각 고르시오 

 

정답을 말씀 드리면 1번 문제의 정답은 ⑤번을 제외한 ①②③④입니다.

 

2번 문제 참 쉽다고 생각하신 분 많으실 겁니다. 혹시 ④번을 정답이라고 생각하신 것 아니신지요? 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정답은 ②번입니다. 49제라고 해서 수능 49일전에 술자리를 마련하는 녀석들이 있다고 하네요. 3번 문제의 정답은 1700개입니다

.

4번 문제의 정답은 ②, ③은 긍정적인 뜻이고 ①, ④는 부정적인 뜻입니다.

 

모두들 몇 점이나 얻으셨는지요?

 

 

칼빵 예기를 하고 싶어 꺼낸 문제입니다.

 

초등학생들의 칼빵문화가 유행입니다. 칼빵문화란 ‘커터 칼로 자신의 손이나 팔뚝에 상처를 내거나 좋아하는 친구 또는 연예인의 이름을 새기는 행위’를 말합니다. 처음 들어보셨다고요? 사실 칼빵이란 십여년 전에 중·고등학생 사이에서 유행처럼 하던 행위가 최근 SNS 등을 통해 인증샷을 올리면서 들불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초등학생들이 칼빵을 하는 이유는 ‘우울해서, 혹은 예뻐서, 우정을 확인하려고, 강해 보이려고, 친구들이 하니까 재미 삼아 등등 각양각색입니다. 친구 혹은 커플이 우정 또는 사랑의 증표로 칼로 살을 긁어 부풀어 오르게 하기도 하고 심한 경우는 아예 상처를 내는 경우도 있고, 팬클럽 인증을 위해 칼빵을 하기도 한다고 하네요.

 

 

 

초등학생들이 어떻게 이런 잔인한 짓(?)을 할 수 있는가라고 놀라실 분이 있을지 모르지만 학교폭력이며 ‘선생님 몰래 춤추기’, 혹은 학교폭력 같은 문화가 초등학교로 하향평준화(?) 되고 있다는 것은 상식입니다.

 

좀 더 자세히 보면 칼빵이란 '칼로 죽이다.' 혹은 '칼로 때리다'라는 뜻으로 FPS서 유래된 단어입니다. 물론 전자의 의미가 훨씬 많이 쓰이며 실제 상황에서 칼에 맞은 것, 칼에 베인 상처도 칼빵이라고 합니다. 혹 초등학교 자녀를 두신 학부모님들이 계시면 이 글 읽으신 후 바로 몸 검사를 한 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재미삼이 혹은 강해 보이고 싶은 자기 과시 욕구로.. 혹은 장난삼아 한 짓(?)이 이물질이 상처에 남아있거나 6시간 이상 방치해 두면 나중에 소독한다 해도 파상풍이 생길 위험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초등학생들 사이에 이런 끔찍한 문화가 나타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특히 칼빵 얘길 하면 “말세야! 어린 것들이...” 하면 끌끌 혀를 차고 넘어갈 어른들이 많겠지만 아이들의 문화란 주로 어른들의 삶을 모방하는 수준이니 정작 반성해야 할 사람들은 어른 들이 아닐런지요? 좀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오늘에 쫓기며 사는 어른들... 이제 자녀들의 반문화에도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 이미지 출처 : 구글 검색에서....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고3엄마

    걱정되는 사회, 누가 만들어가고 있는걸까요?

    2013.07.15 16:11 [ ADDR : EDIT/ DEL : REPLY ]
  3. 청년

    전문용어로는 블러드 라고도하죠 미래가보이는군용

    2013.07.15 17:29 [ ADDR : EDIT/ DEL : REPLY ]
  4. 과연....

    젤 문제는 인터넷과 멀티미디어 매체들이지

    옛날 잘 생각하면 일명 노는 형님들 담배빵 먼빵 먼빵 많았음.

    하지만 그때는 매체가 발달이 안대서 잘 모름

    근데 지금은 인터넷에 올리면 삽시간에 퍼지니......

    IT 강국 ..... 대책없이 속도만 빠르면 댄다는 IT 강국

    과연 이게 답일까? 싶네요

    2013.07.15 17:56 [ ADDR : EDIT/ DEL : REPLY ]
  5. 가슴이 따스한 사람 해피

    알면 알수록 모르는 것들이 더 많은 아이들의 문화이지요^^
    모든 것들이 다 어른들이 잘못 만들어 놓은 아이들의 삐뚤어진 문화...
    너무 나무라진 마세요^^어른들부터 하나씩 고쳐나가야지요.

    오늘하루도 해버나이스 데이요~

    가슴이 따스한 사람 해피 드림

    2013.07.15 18:40 [ ADDR : EDIT/ DEL : REPLY ]
  6. 칼빵이 뭔지를 몰랐어요. 먹는 건 아닐테고.. 막연한 짐작였는데 세상에...
    왜 이런 일이 버젓이 행해지고 있는 거죠?

    2013.07.15 19:33 [ ADDR : EDIT/ DEL : REPLY ]
  7. 독일에는 약 800,000명의 어린 청소년들이 칼로 자신의 몸을 배고 있습니다.
    심하게는 자신의 신체 어느 부분을 빨래판으로 만들 정도입니다. 여학생들이 대부분이고, 일종의 자해죠.

    2013.07.15 19:44 [ ADDR : EDIT/ DEL : REPLY ]
  8. 비밀댓글입니다

    2013.07.15 21:54 [ ADDR : EDIT/ DEL : REPLY ]
  9. 미남

    내나이32살

    나 초딩중딩때도있었다

    ㅜ.ㅜ

    2013.07.15 22:01 [ ADDR : EDIT/ DEL : REPLY ]
  10. 미남

    내나이32살

    나 초딩중딩때도있었다

    ㅜ.ㅜ

    2013.07.15 22:01 [ ADDR : EDIT/ DEL : REPLY ]
  11. Bentle

    어른들이나 청소년들에게 타투나 문신이 유행하면서
    초등생들 또한 분별없이 자연스럽게 해도된다고 받아들여지고 있는것 아닌가 생각됩니다.
    아이들을 키워보면서 어른들의 행동이 얼마나 쉽게 흡수되고 있는가 보이곤 하거든요...
    그러한 폭을 넓혀가고 있는것은 분명 그들의 인생의 선배이자 선생이기도 한 어른들이죠.
    사회가 급변하고 어지럽게 흘러가고 있는 탓에 어른들 또한 다 챙길순 없는 노릇이지만
    적어도 아이들에게 저렇게 악영향을 끼칠만한 것은 되도록 피해야겠습니다.

    2013.07.15 22:50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오링

    근데 요즘 초등학생들은 점점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악습이 더 빠르게 공개되는 경향도 있습니다.
    사실 저런거 옛날엔 더했어요.
    국민학교 시절에 노는학생들은 담배피고 술마시고 본드불고.. 인터넷 없던 시절엔 사행성도박이 엄청 인기였죠. 짤짤이같이 뭐만 하면 돈따먹기 놀이. 빨간비디오도 팔고 삥뜯기도 심하면 심했지 덜할건 없었습니다.
    알려지지 않았지 지금 있는거 다 하고 살았지요. 문제는 문제만으로 다뤄야 할 뿐, 시기별로 나눠서 특정화하는것은 더 문제가 아닐까요.

    2013.07.15 22:57 [ ADDR : EDIT/ DEL : REPLY ]
  13. 비밀댓글입니다

    2013.07.15 23:28 [ ADDR : EDIT/ DEL : REPLY ]
  14. 패야해


    2013.07.15 23:30 [ ADDR : EDIT/ DEL : REPLY ]
  15. 패야해

    솔직히...우리땐,,많이..엄하게 자랄때라서..저런거했다가는..2박3일 허버지게 줘터지고..지도부선생님께..반성문 한달동안..제출하고....화장실청소며...학교주변청소며...허버지게 고생했는데...요즘엔..자기새끼 한대만 쥐어박아도 부모란..사람들이..쫒아와서 교육시키는 사람.인격과 가슴에 칼빵을 줘버리니...머리에 피도 안마른애들 버릇이 이지경이 된듯함...우리나라의 미래이며...각자부모란자들의..미래를 책임질..우리의 아이들 수준이 이정도이니.....내일이란..단어를 생각하고 싶지도 않네!!,,자랑스런..우리나라~

    2013.07.15 23:36 [ ADDR : EDIT/ DEL : REPLY ]
  16. 깐돌이

    17-8년전 과외할때도 가르치던 중 1짜리가 똑같은 짓을 했더랬죠..
    수십년 전에도 똑같은 짓하는 애들이 있었을거라고 장담합니다..
    요즘 애들이라는 말 쓰지마세요.. 요즘 애들이 수십년전 애들보다 더 폭력적이고 잔인 하다??
    그렇게 생각하는 건 이미 어른이 된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의 어린시절을 미화했기 때문입니다.
    그게 아니라면 여러분들이 사회를 더 폭력적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애들이 더 폭력적이 된거 겠죠..

    2013.07.16 01:30 [ ADDR : EDIT/ DEL : REPLY ]
  17. 글잘못됨

    칼빵이란 단어의 의미가 잘못되어 바로잡아드립니다
    칼빵이란 단어는 최초 FPS에서 나온게 아니라 약 15년전 청소년들 사이에서 유행하면 담배를 지져 상처내는 담배빵의 파생어입니다. 뜻은 마찬가지로 칼로 자해하여 흉터를 남기는 것이고요. 이는 실제로 1990년대 후반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도 나온 이야기 입니다.

    2013.07.16 09:42 [ ADDR : EDIT/ DEL : REPLY ]
  18. 에효...칼빵한거 처음보는데 징그럽네요ㅠㅠ왜 자기몸에ㅜㅜ...

    2013.07.16 1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동군

    참 교육님의 글 언제나 잘보고있습니다...

    늘 아이들을 위한 글들 항상 감사드립니다.

    2013.07.16 12:38 [ ADDR : EDIT/ DEL : REPLY ]
  20. 항상 좋은 정보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3.10.05 09: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어릴 때는 뭔지 모르고 이상한 유행 같은 것을 따라하고 하는데 이런거 유심히 잘 살펴야한다고 생각해요. 근데 이건 좀 섬뜩하네요.

    2019.09.28 0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북한인민 배고파도 세계 4위 군사력,

3대 세습, 일당독재 북한 공산당,

자유 대한민국에 악을 행하네, 요인암살, 천안함,

연평도 포격사건, 속지말자 공산당 거짓 평화,

물리치자 국론 분열 좌익사상, 깨어있는 안보의식 이 나라 국방력,

하나님이 지켜주신 대한민국 만세! 멸공!!"

"14연대 반란군은 순천을 점령,

여수, 순천 거리마다 붉은 핏자국, 여수,

순천 학생들은 좌익사상 물들어, 반란군의 폭동에 가담했다네"

"1948, 12월 1일 국가보안법 제정, 군 내부 좌익세력 숙군되었네,

그러나 남로당 국회 프락치 공작"

...............................

 

보수우익단체 대표들이 반 전교조 교육감 단일 후보를 뽑기 위해 모인 교육포럼에서 서울 P교회 부설 유치원 어린이들이 부른 ‘한국역사가’다. 이 행사는 좋은교육감추대시민회의 준비위원회(보수교육감추대회). 애국단체총협의회,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고엽제전우회 등이 참여한 보수교육감추대회로 앞으로 진행될 서울시교육감 선거 등에서 반전교조 교육감 당선운동을 벌이기 위해 모인 자리다.

 

나는 오마이뉴스 윤근혁기자가 쓴 ‘유치원생들 태극기 들고 "제주폭동, 멸공" 합창’을 박정희시대 반공궐기대회니 반공웅변대회니 표어 포스트 그리기며 반공영화 관람 등 참으로 많은 정치행사에 동원 됐던 일이 생각났다. 그런데 초등학생도 아닌 유치원 어린이에게 이런 노래를 가르쳐 행사에 동원하다니.... 오마이뉴스 기사라는 걸 몰랐다면 아마 북한 어린이들이 김정일을 찬양하는 것으로 착각했을 것이다.

 

 

엄마 품에서 재롱이나 부릴 유치원생이 부르는 노래라고 믿을 수 있을까? 마치 김정일을 찬양하는 북한의 어린이 모습과 흡사하지 않은가? 나도 지난 3월 외손자 유치원 입학식에 갔다가 못볼 관경을 보았던 일이 있다. 유치원생 입학식에서 국기에 대한 맹세며 애국가를 부르고 있지 않은가? 이 유치원이 별나서 그런지 아니면 모든 유치원 입학식에 그런 격식을 갖추라는 상부(?)의 지시가 있었는지 모르지만 어떻게 말도 잘 못하는 아이들에게 이런 격식을 꼭 치러야 하는지...

 

옛날에는 학생들이 정치행사에 무던히도 많이 동원됐다. 6.25에는 반공웅변대회나 반공 글짓기, 반공 표어 포스트 그리기를 하고 계기교육 때마다 학생들을 동원해 ‘무찌르자 오랑케...’라는 사상교육을 시키곤 했다. 어쩌다 간첩이 나타났다하면 수업을 전폐하고 공설운동장에 나가 반공궐기대회를 열기도 했다. 김일성이 조금만 이상한 행동을 해도 여지없이 반공교육, 사상교육에 전력을 다했다.

 

유치원이 교육이 말썽이다. 경기도 화성시에 있는 한 유치원은 유통기한이 1~2년 지난 음식을 아이들에게 먹여 학부모들이 단체로 유치원에 몰려가 항의하는 소동을 벌였는가 하면 서울 노원구의 한 유치원에서는 교사가 여자 아이의 머리를 쥐어박고 발길질까지 마다하지 않는 유치원도 있다.

 

 

어린이 집이나 유치원 교사들이 힘든다는 것은 세상이 다 아는 얘기다. 또 대부분의 어린이 집이나 유치원 교사들은 어려운 환경조건에서도 자기 자식이나 동생처럼 돌보는 선생님들이 있다. 그런데 가끔 언론을 통해 보여지는 자질미달 교사들을 보면 분노가 치민다. 어린이 집이나 유치원 교사가 된다는 것은 부모를 대신에 양육을 하겠다는 각오와 신념으로 시작해야 한다.

 

그런데 말못하는 아이들이라고 위협적인 발언이나 공포감을 줘 통제하는 교사들을 보면 낭패감을 감출 수 없다. 서울 P교회 부설 유치원은 유치원생에게 '세계 4위의 군사력, 3대 세습, 일당독재 북한 공산당, 국론 분열, 좌익사상, 안보의식, 멸공...' 어쩌고 하는 세뇌교육을 교육이라고 믿고 시키는 것일까? 보수우익단체들은 유치원 어린이까지 동원해 전교조 교육감 당선을 반대하며 그들이 뽑겠다는 좋은 교육감이란 도대체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다.

 

- 이미지 출처 : 오마이뉴스에서...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썩어도 썩어도 너무 썩었고 종교가 저래서는 안되는데~~~

    2012.08.20 11:40 [ ADDR : EDIT/ DEL : REPLY ]
    • 처음엔 종교얘기가 아닌데 왜 이런 글을 올리셨을까 했는데 교회병설 유치원이었군요..

      2012.08.20 13:42 신고 [ ADDR : EDIT/ DEL ]
  3. 좌로 치우치는 것도 문제라지만 이건...

    2012.08.20 1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니, 왜 아이들에게...
    정서적으로 중요한 시기에 필요한 교육이 무엇인지, 미래의 동량이 되어야 할 아이들 교육의 우선순위가 이념인지, 무엇인지 좀 혼란스럽군요. 그러기엔 너무 어리지 않나요?
    그리고... 먹고사는 것이 힘들다지만 아이들로 인해 급여를 받는 사람이 아이를 구타하면서 보육교사라니...
    온전한 생계수단의 의미조차 망각한 사람이 보육관련 일을 하는 현실이군요...

    2012.08.20 1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진짜 빨갱이들의 모습입니다. 이들이 진보세력을 두고 빨갱이, 빨갱이 해대지만 하는 모습을 보면
    영락없는 빨갱이들의 모습입니다.

    2012.08.20 14: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참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
    아주 기본적인 상식이라도 있는 사람들인지....
    이러면서 북한을 비난하는 이들을 보면 참 안스럽기까지 합니다.

    2012.08.20 14: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12.08.20 14:43 [ ADDR : EDIT/ DEL : REPLY ]
  8. 어처구니없는 개시키들 유치원 울딸 애국가 부르는게 뭐가 잘못됏는데??유치원애들이 말도 못해??이빙신시키들이네.애국가 노래처럼 좋은노래가 어딨는데??유치원애들 대한민국 더잘안다,노래부르면서 나라사랑 더잘배워.너네개같은시키들보다 훨 더 잘배우고 더잘 알더라,아무 이해타산 없이.개시키들은 대체 유치원애들을 얼마나 안다고 이런 한심한 개소리해대.너네나 잘해.이미친늠들아.울딸두 애국가 얼마나 신나게 잘불렀는데??애국가 부르는게 얼마나 이쁜데??애국가 부르는애들을 북한 뭐하고 비교를해??이개시키들.대한민국이 독재국가냐??김정일 김정은 섬기는??개늠들,,

    2012.08.20 14:56 [ ADDR : EDIT/ DEL : REPLY ]
  9. 빙신같은 생각 할 시간 있음 중고딩 애들 생각 더 많이 해라,증말 지금처럼 이렇게 개시키들 많이지면 초딩 울딸 중학교는 안보낸다,지금두 내가 검정고시 생각하고 있다,개시키들 교육감 니들 같은 빙신들이 잇는한 울딸 학교 안보내고 싶어,내가 온갖 모욕 다 당하고 산다,중고딩 개시키들한테.미친개시키들.다 검정고시 봐야하고 니들 교육청은 없어져야해.세금버러지개시키들

    2012.08.20 16:41 [ ADDR : EDIT/ DEL : REPLY ]
  10. 왜 내 댓글 ㄷ ㅏ 지웠냐??내 딸 유치원에서 애국가 부르고 국기에 대한 맹세하는데 니들이 뭔데 시비야??미친늠들이네.

    2012.08.20 17:12 [ ADDR : EDIT/ DEL : REPLY ]
  11. 넌 니자식 나라도 모르는 개시키로 키우는 개부모구,애국가 부르는게 그렇게 억울하냐??국기에대한 맹세하는게 글케억울해??애들 노래부르는 입을 본적이라도 있냐??국기에 대한 맹세를 하면서 나라사랑을 아는 애들을 본적이나있어??골빈개시키들 그런것도 본적도 없음서 북한애들 세뇌되는것하고 나라 사랑하는거 나라를 아는것하고 비교를 하냐?? 너나 나라도 모르는 개시키로 키우지 왜 울딸을 그렇게 키우라고 나대는데??너나 빙신으로 키우면 되지.

    2012.08.20 17:41 [ ADDR : EDIT/ DEL : REPLY ]
  12. 이쁜짓하는게 재롱이야,애국가 부르는거 국기에 대한 맹세하는거 얼마나 이쁜지 본적이라도 있냐??그게 뭐가 끔찍한데?나라를 구하기위해 돌아가신분들이 보면 진노하시겟다,미친개늠들아,나라잃었을땐 부르고 싶어도 하고 싶어도 못햇던것들인데.지금 맘껏하는데 웬 간섭인데?? 니들 하는짓이 애국가하는것보다 더 무서운일야.나라도 모르게 애들 키우자네.

    2012.08.20 17:43 [ ADDR : EDIT/ DEL : REPLY ]
  13. 얘들은 애국가를 몇절까지 부를수나 잇을까,국기에 대한 맹세는 제대로 할줄이나 아냐??그것도 모르면서 대한민국국민이라고할려고??쪽팔리니까 어디가서 대한민국국민이라고하지말어,애국가 국기에대한맹세나 맘껏하고 사는걸 다행으로 알아라,애국선열들한테 부끄럽지도 않냐??

    2012.08.20 17:46 [ ADDR : EDIT/ DEL : REPLY ]
  14. 장복산

    이 것이 분명히 사실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왠지 사실이라고 믿고 싶지 않습니다.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 우리 주변에서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선생님..건강하세요.

    2012.08.20 18:18 [ ADDR : EDIT/ DEL : REPLY ]
  15. 어린 유치원생들에게 이런 노래를 부르게 하다니 제정신이 아니군요. 어이가 없네요.

    2012.08.20 2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애들 애국가 부르는게 얼마나 좋은지 니가 불러보고 느껴봐라,넌 한번도 애국가 제대로 부른적이 없는것같아,유치원애들 오락하는것보다 애국가 국기에대한 맹세 가르치고 노래부르는게 정서적으로 두뇌에도 좋다,그렇게 할짓없음 안좋은 컴 게임이나 미성년자 못하게 하던지..어처구니없어,애국가 외우면서 부르는거 자체적으로 두뇌회전에 좋구 두뇌발달에도 좋다,국민교육헌장 국기에대한맹세 애국가는 유치원때는 아무런 어려움없이 재밌게 배우더라,학교가서 니들이 이념 어쩌고 하니까 애들이 안할려고하지.이런 교육 철저히 시켜라,나 학교다닐때 쓰기대회 외우기 하면서 가슴이 다 뜨겁더라,

    2012.08.21 10:26 [ ADDR : EDIT/ DEL : REPLY ]
  17. 대한민국에 애국가 국기에 대한 맹세 빼고 뭘로 대한민국 가르칠려고??미친늠들,,증말 열받네.나라도 모르는 개시키들로 키우자고?? 말배울때부터 기본적으로 애국가 국기에 대한맹세 가르쳐야한다,다른건 못해도 대한민국국민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이런 기본적인건 알아야지.초등만 되도 국민교육헌장 외워야하고,왜 공부를 하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개시키들한테 똑바로 가르쳐라,

    2012.08.21 10:28 [ ADDR : EDIT/ DEL : REPLY ]
  18. 이세가지는 대한민국국민으로서 기본이야,이거 모르면 대한민국국민이라고 하지말아야지.쪽팔리게.이 세가지 하는게 뭘 그렇게 어렵냐??유치원애들도 줄줄이 하겟다,이런 것도 모르는 빙신으로 키우는게 참교육이냐?? 니들이 교육계에 있으니 교육ㅇ ㅣ잘될리가 있냐?

    2012.08.21 10:29 [ ADDR : EDIT/ DEL : REPLY ]
  19. 은퇴하셨다고요,현장에 있을때 뭔가 하고 오셨어야죠,못하셨잖아요,몇십년동안 뭐하고 .이제 부인하고 연금으로 남은여생 편하게 사세요,능력잇는분이었음 현장에 있을때 하셨겠죠,님능력은 검증됐습니다,입으로만 떠들고 책임은 남이 져야한다는..걍 이제 다 내려놓으세요,보기 넘 안좋네요,

    2012.08.21 15:19 [ ADDR : EDIT/ DEL : REPLY ]
  20. 능력여

    맘님은 나뿐 여자여요. 개시키가 머여요

    2012.08.22 17:41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정말 엽기적이네요. 아니, 정말로 유치원 아이들에게 저런 끔찍한 노래를 시켰습니까? 노래 시킨 사람들 미친 거 아닌가요???

    2013.01.18 13: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