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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1.26 이런 황당한 일 당해보셨어요? (35)
  2. 2009.09.22 복지를 생각한다 (4)
  3. 2009.06.22 무심천에서.... (5)
정치2011.01.26 00:23



사람이 살다보면 만나서 안 될 일도 가끔 당하지만 이런 황당한 일은 처음이다.
밤이 낮 같은 세상에 그것도 시속 110Km를 차들이 달리는 중부 고속도로 상에서 손님을 다른 차에 갈아 태우는 황당한 일을 당했으니...
다행히 사고는 없었지만 문제는 그런 짓(?)을 언제부터 하고 있었는지 운전 기사는 오히려 당당했다. 
  
마산에서 담양에서 백양사를 거쳐 빡빡한 1박 2일의 연수를 마치고 돌아 오는 길이었다.
피곤해서 하루 쉬고 돌아오고 싶었지만 밀린 원고 때문에 무리하게 거의 막차나 다름없는 저녁 5시 30분 차를 탔다.
그것도 1시간 30분이나 기다려서....

마산 발 청주행 5시 30분 시외버스.
강행군 연수 때문인지 차가 출발하자말자 골아떨어졌다. 거의 한시간 가까이 잠을 잤을까?
선산 휴게소에서 잠간 휴식을 취하고 평소와 다름없이 출발했다. 

속리산 톨게이트를 지나고 18시 45분 경 갑자기 차가 속도를 늦추더니 고속도로 상에서 멈춰섰다.
손님들이 모드 놀라 어리둥절해 하는 데..
 기사님...
"남부 터미날까지 가시는 분 손들어 보세요"

아니 이렇게 황당할 수가?
무슨 일인가 했더니 남부터미날을 거쳐 청주까지 가려면 문의 톨게이트로 나와 노면이 좋지 못한 길을 가야하는 불편이 있다. 물론 시간도 더 걸려야 하고...
그래서 고속도로상에서 연락해 문의 톨게이트로 거쳐 남부정류소로 가는 차를 바꿔 태우기 위해 멈춰 섰던 모양이다. 

어떻게 이럴 수가...?
손님을... 그것도 고속도로 상에서....

백번 양보해 차를 바꿔 태울 수도 있다. 
꼭 그럴 필요가 있다면 손님에게 양해를 구하고 휴게소에서 바꿔태우는 것 가지는 이해할 수도 있다. 
평소 공휴일이나 일요일이면 손님이 많아 청주서 마산까지 서서 간 일까지 있던 코스다. 
손님이 몇 안 탔으니까 고속도로 상에서 차를 바꿔태우다니...
그러다 사고라도 나면 어떻게 할 것인가?

더욱 놀란 것은 운전기사는 이런 일이 가끔 있는듯 별로 미안해하지도 않았고, 친절하게 안내하지도 않았다는 사실이다.  

손님이 몇 안되니까...  (전체 7명 승객 중 남부터미날에 하차하는 손님은 4명이었다)
이런 황포를 저질러도 좋다는 것인가?
뻑하면 요금은 제맘대로 올린다. 손님들에게 얼마나 적자로 운영됐기에 인상할 수밖에 없다는 결산한 번 공개한 일도 없다.  
<사진 설명 : 왼쪽 사진은 필자가 바꿔타고 온 차. '마산-청주'로 적혀 있어야 할 차가 '구미-청주로 되어 있다> 

나는 처음 고속도로상에서 차가 서길래 차가 고장이 나서 수리를 하기 위해 비상 정차를 한 줄 알았다. 

"죄송하지만 다음 차로 좀 갈아타 주셔야겠습니다" 
사연 설명도 없었다. 
차들이 110Km를 달리는 고속도로상에서 차를 세워놓고 5~6분이나 기다렸다.
잠시 후 뒷차가 왔다.
청주 남부정류소에 내리는 손님 4명은 구미에서 청주 가는 차로 갈아 타야 했다.

별 탈없이 5~6분 늦게 청주 남부정류소까지 무사히 도착할 수는 있었지만 이런 일이 다시는 재발해서는 안 될 것이다 .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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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런일도 있군요.
    버스회사의 안전불감증입니다.
    사고라도 나면 어떻게 하려고...

    2011.01.26 07:33 [ ADDR : EDIT/ DEL : REPLY ]
    • 운전기사의 안전 불감증....
      그러다 사고가 나면 그 때 후회하지만
      이런 일이 다시는 있어서 안 되겠습니다.

      2011.01.26 20:18 신고 [ ADDR : EDIT/ DEL ]
    • ddd

      세상에...이런 일이 있다니........말도 안돼 말도 안돼...말도 안돼..말도 안돼~~~~~~~~~

      2011.01.27 02:15 [ ADDR : EDIT/ DEL ]
  2. 정차않고 달리는 고속도로인데 참.
    이런 이야기는 처음인데 버스회사에 민원을 넣어도 소용이 없겠지요.
    고속도로 관리소에 연락해서라도 이런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겁니다.

    2011.01.26 07:49 [ ADDR : EDIT/ DEL : REPLY ]
    • 운전기사가 미안해 하지 않더라고요.
      살다보면 별일 다 만납니다.
      다행히 이 정도로 끝났으니 망정이지...

      2011.01.26 20:19 신고 [ ADDR : EDIT/ DEL ]
  3. 아니 진짜 머 이따구 경우가 있어요?
    고속도로는 교통경찰들도 함부로 차를 세우지 않는 곳인데
    이런곳은 제대로 단속해서 절대로 다시 이런일이 나오지
    않도록 해야할것 같습니다.

    2011.01.26 08: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들꽃

    고장을 예고한 기사의 행동이 아니었나 싶어요,ㅎㅎ

    2011.01.26 10:13 [ ADDR : EDIT/ DEL : REPLY ]
    • 괘심해서 운수회사에 전화했더니
      처음에는 차가 수리를 해야 하기 때문에 어쩌구 하더라고요.
      심하게 나왔더니 그제서야 미안하다느니.. 어쩌구..

      2011.01.26 20:22 신고 [ ADDR : EDIT/ DEL ]
  5. 사고나야 정신을 차리려나요...

    저도 어제 버스기사분이 부러 위협운전을 하는데 일행들만 없었으면... 콱...!
    무슨 영화 찍는 줄 알았습니다.
    열악한 여건이란 것도 있겠지만, 서비스업종의 경우 기본적인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늘 각인해야할 듯 싶습니다.

    2011.01.26 1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아찔하군요. 말 그대로 고속으로 달리는 고속도로에서... 가끔 택시를 타면 너무 난폭하게 운전하는 일부 기사들때문에 걸어서 가거나 자가용을 부득이 끌고 가고 싶더라고요. 황당한 일이 당연시 되지 않는 세상이면 좋겠네요.

    2011.01.26 10:26 [ ADDR : EDIT/ DEL : REPLY ]
    • 처음에는 신고할까 말까 망서렸습니다.
      왜냐하면 운전기사가 문책을 당해 직장을 잃게 되지 않을까 하고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이런 걸 묵살하면 다은 또.. 그리고 사고로...
      결국 신고를 했답니다. 도청 교통과에....

      2011.01.26 20:24 신고 [ ADDR : EDIT/ DEL ]
  7. 꽃기린

    자칫 위험한 일로 이어질수도 있을텐데, 어이 없는 일입니다.
    예고되었을지도 모르겠지만, 상황 설명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되네요..

    2011.01.26 10:31 [ ADDR : EDIT/ DEL : REPLY ]
  8. 정말 심하네요.
    위험한 고속도로상에서 그것도 별설명없이,,
    이건 거의 횡포입니다.
    이야기해서 시정되어야될것 같아요.
    정말 황당하셨겠어요.ㅠㅠ

    2011.01.26 10:40 [ ADDR : EDIT/ DEL : REPLY ]
    • 승객이 돈으로 보이는 건지..
      봉으로 보이는 건지....
      돈이면 어떤 짓을 해도 괞찬다?

      손님을 우습게 아는 회사와 운전기사들...
      폭로하는 게 옳겠다고 판단해 이 그을 썼답니다.

      2011.01.26 20:27 신고 [ ADDR : EDIT/ DEL ]
  9. 정말 어이없는 사람이군요.
    가끔 마을버스는 버스 충전소에서 손님들 갈아태우는 경우는 보았어도.
    고속도로에서 그런다는 건 고객의 목숨을 담보로 한다는 것인데, 완전 무개념이군요.

    해당 회사에 항의를 하셔서 시정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정말 놀라셨겠습니다.

    2011.01.26 10:58 [ ADDR : EDIT/ DEL : REPLY ]
    • 휴게소에서만 갈아탓다면
      그래도 이해할 수도 있었는데
      고속도로 상에서 아무리 이해하려 해도 이해가 되지 않더군요.

      2011.01.26 20:28 신고 [ ADDR : EDIT/ DEL ]
  10. 헐...그런 위험한 일이 일어나는군요
    제발 사고가 나기전에 조심을 해줬으면 합니다

    2011.01.26 11:01 [ ADDR : EDIT/ DEL : REPLY ]
    • 안전 불감증이 사고를 불러오지 않겠습니까?
      조금만 조심하고
      안전운전을 하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데 말입니다.

      2011.01.26 20:29 신고 [ ADDR : EDIT/ DEL ]
  11. 정말 당황하셧겠어요.
    어서 시정되어야 겠네요.ㅠ

    2011.01.26 11:12 [ ADDR : EDIT/ DEL : REPLY ]
    • 이 운전기사 미안해 하거나
      사연을 설명하려 하지도 않더라고요.
      가끔 이런 일이 있었다는 얘기 아니겠습니까?

      이런 일 당하는 사람들.
      신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1.01.26 20:30 신고 [ ADDR : EDIT/ DEL ]
  12. 참 황당하네요.
    재발 방지를 위해서 도청 교통정책과에 신고를 하셔야겠습니다.

    2011.01.26 14:41 [ ADDR : EDIT/ DEL : REPLY ]
    • 이 부장님 얘길듣고
      교통과에 신고했답니다.
      도민일보는 내일 이 사건을 기사화하겠다고 합니다.

      2011.01.26 20:31 신고 [ ADDR : EDIT/ DEL ]
  13. 조심할려야 할 수가 없겠네요,
    대체로 기본을 지켜려 하질
    않지요,위도 그렇고
    중간도 그렇고
    아래도 ......
    새해 더 더욱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2011.01.26 19:16 [ ADDR : EDIT/ DEL : REPLY ]
    • 작은 배려와 조심이
      큰 사고를 막을 수 있는데....
      운전기사며 운수회사는
      정말 손님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안전운행을 할 수 있도록 문제점을 점검하고 교육하는 자세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2011.01.26 20:33 신고 [ ADDR : EDIT/ DEL ]
  14. 아니 그런일이~~~이건 신고해야 할 사안같네요~~~
    너무나 황당하셨겠습니다~

    2011.01.26 19:45 [ ADDR : EDIT/ DEL : REPLY ]
  15. 그러게요. 진짜 웃긴다.
    너무 위험한 일이네요.
    일반 도로에서도 해서는 안될 일인 것 같고
    단 한명의 손님일지라도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모셔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는 거 아닌가?
    진짜...ㅡㅡ;;

    2011.01.26 2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침에 도청 교통과에 신고를 했는데
      아직 소식이 없습니다.
      그리고 운수회사에 전화해
      다시는 일너 일이 발생하지 않겠다는
      조ㅊ를 취한 후
      알여 달라고 했는데 그것도 아직 소식이 없고요.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2011.01.26 21:51 신고 [ ADDR : EDIT/ DEL ]
  16. 마왕

    지정된 정류장외 승하차 갈아태우기는 불법
    고장등 사고시는 예외

    2011.01.27 00:27 [ ADDR : EDIT/ DEL : REPLY ]
  17. 이용자

    말도안돼~~~ 이거 신고해야 돼요 경찰서에 신고하고 버스회사에도 신고해야돼요

    이런글 올리신님 너무 감사합니다
    추천 눌렀습니다

    여러분 그냥 지나치지마시고 추천 꾹 눌러주세요
    이 글이 뉴스에도 나왔음 좋겠네요

    신고합시다

    2011.01.27 04:47 [ ADDR : EDIT/ DEL : REPLY ]
    • 신고를 했습니다.
      그리고 경남도민일보에서 기사화 시키겠겠답니다.
      오늘 날짜로요.

      그런데 그게 얼마나 효과가 있을런지요.

      2011.01.27 06:12 신고 [ ADDR : EDIT/ DEL ]

카테고리 없음2009.09.22 18:10



청주시에는 무심천이 있습니다.
시내 중심을 통과하는 약 15Km의 무심천 주변에는 하루에도 수천명이 이 곳을 찾고 있습니다.
무심천은 자전거 길과 사람이 다니는 길, 여기다 자연이 만든 갈대숲과 인공의 꽃길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경관을 만들어 찾는 이들의 마음을 흐믓하게 해 줍니다.
  토요일과 일요일을 빼고 매일 아침 저녁 6~7시무료로 요가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건강을 생각하는 지자체의 배려가 녹아 있습니다. 30년이 넘게 마산에서 살면서 그럴듯한 공원 하나 없는 도시 마산과 비교하면 어떻게 같은 세금을 받아 이렇게 주민들에게 복지로 돌려 줄 수 있는 지 부럽기만 합니다.
  시민들의 건강을 생각해 꾸민 운동장에는 인라인스케이트를 비롯한 운동기구들이 골고루 갖춰져 있습니다.
아침마다 이곳을 찾으면서 이런식으로 지자체가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배려한다면 앞으로 몇년 후에는 '청주시민'과 '마산시민'의 평균수명이 엄청나게 차이가 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국은행터며 한일합선터 그리고 한국철강터 그리고 가포유원지며 어시장 매립지에 기회 있을 때마다 공원을 만들자고 시민단체들이 끊임없이 주장했지만 황철곤 시장님은 아파트 짓기 소신을 굽히지 않고 있습니다.
교량 밑에 까지 노인들이 할 수 있는 게이트 볼 경기장을 만들고 도로 주변애는 쉽터를 만들어 놓은 청주시는 복지면에서 마산에 비해 반세기(?)는 앞서 가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황철곤 시장은 무슨 생각을 하면서 마산시를 경영했을까?
아파트를 계속 지어놓으면 마산으로 찾아 오는 사람들이 계속 늘어날 것이라고 생각할까?
공기는 오염되고 마실 물도 인도도 없는 도로를 방치하고 마산 인구가 늘어날 것이라고 생각했다면 착각도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무심천 주변에는 사시사철 끊이지 않고 꽃이 핀다. 자연이 살아나니 수닭이면 오리 때.. 그리고 온갖 풀벌레들이 무심천에 몰려든다.  
흙냄새를 맡아 보신지 얼마나 되십니까?
도시에 사는 사람들은 매연과 소음 그리고 일에 시달려 흙냄새를 맡지 못하고 사는 게 일상일 것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자전거를 타고 흙냄새를 맡으면서 컨디션이 좋은 날은 10Km 정도 이런 길을 달리는 기분 상상을 한 번 해 보십시오,
 내륙지망이 청주와 해안도시인 마산을 왜 비교 하느냐고요?
청주라는 도시가 내륙 지방의 특색을 살렸듯이 마산을 해안도시의 특색을 살렸다면 청주와는 비교가 안되는 아름다운 항구도시가 되지 않았을까요?
삶의 질을 말합니다.
오염으로 범벅이 된 식탁과 건강을 생각한 친환경 식단을 비교해 보십시오.
회칠한 무덤같이 껍데기만 거룩하게 꾸미는 정보화 사회 국민들은 과연 행복하기만 할까요?
어떤 사람을 지자체장으로 뽑는가에 따라 주객이 뒤바뀔수도 있는데, 선거 전에는 주인이던 유권자가 선거가 끝나기 무섭게 노예가 되고 마는....
주인다운 주권을 행사하는 게 지자체도 살리고 복지를 누릴 수도 있는데...
돌아 오는 2010년에는 정말 주인행세 똑바로 한 번 해보실 생각 없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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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09.09.23 09:36 [ ADDR : EDIT/ DEL : REPLY ]
    • 고맙습니다.
      실비단 안개님에게 개인교습을 좀 받았으면 하는 생각을 늘 하고 있었습니다.
      찍은 사진은 제가 가지고 있는 디카로 찍은건데 안개가 많이 끼고 또 정성, 테크닉이 부족해 이런 졸작을 만들곤 한답니다.
      니콘으로 찍으면 더 선명하고 좋은 사진을 얻을 수 있을텐데 그게 가지고 다니기에 불편하고 해서 디카를 들고 다닌답니다.
      실비단 안개님이 지적해 주신 포토윅이나 포토스케이프를 다운 받았는데 어렵네요.
      기회 있을 때 천천히 배울께요. 좋은 안내 정말 고맙습니다.

      2009.09.23 18:57 신고 [ ADDR : EDIT/ DEL ]
  2. 사진을 참 잘찍으시는것 같습니다.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2009.09.28 13:34 [ ADDR : EDIT/ DEL : REPLY ]
    • 체계적으로 배운 일도 없고요.
      그냥 제가 느낀대로 남기고 싶른걸 찍어 올린답니다.

      부끄러운 수준이랍니다.

      2009.10.01 14:56 신고 [ ADDR : EDIT/ DEL ]

렌즈에 비친 세상2009.06.22 22:39


청주 무심천(無心川)...!
청주는 무심천이 있어 청주다.
무심천에 가면 사람이 보이고 내가 보이고 하늘이 보인다.
마음을 비우면 내(我)가 내(川)가되고 내(川)가 내(我)가 되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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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진이 글만큼이나 좋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2009.06.23 03:11 [ ADDR : EDIT/ DEL : REPLY ]
  2. 눈이 시원해지는 사진 잘 보았습니다.
    인생의 연륜이 느껴지는
    좋은 글과 함께요.^^
    요즘 뜸 하셔서 궁금했습니다.
    건강하시고 계속해서 좋은 글 많이 써주세요.

    2009.06.24 05:03 [ ADDR : EDIT/ DEL : REPLY ]
    • 외손자 인터넷 중독 걸리지 않게 하느라
      컴퓨터를 켜 놓을 수가 없네요.
      사실은 좀 쉬고 싶기도 하고요.
      진짜 이유는 이 숨막히는 현실에서
      글 몇자가 무슨 소용이 있을까 싶어서요.

      2009.06.24 08:01 [ ADDR : EDIT/ DEL ]
  3. 시한 유물관과 백제부터 근대까지 기와를 시대별로 분류한 기와전시관이 있다.

    2012.01.01 00:13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