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각은 자유다'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21.04.08 4·7 재보선 참패는 자업자득이다 (16)
  2. 2015.10.19 학원에 빠진 엄마들... 착각은 자유다. 그러나...(하) (15)
정치/정치2021. 4. 8.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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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했던 대로다. 이번 4·7재보선은 결과를 보기 전 승패가 끝난 게임이었다. 그것도 참담한 패배였다. 주권자를 우습게 아는 여당의 오만이 불러 온 결과다. 처음부터 하지 말았어야 할 선거였다. 오죽하면 용산참사 책임을 노동자에게 돌리는 후보, 장애인에 대한 차별공약도 10년 전, 아이들 밥그릇 빼앗기 위해 '부정 서명, 부정투표'까지 동원했던 사람을 유권자들이 선택한 것이다.

 

<출처 : news1-출구조사 결과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의 당선 유력 발표 후 더불어민주당 당사>

 

이번 4·7재보선에 더불어민주당은 정의당처럼 후보를 내지 말았어야 했다. 더불어민주당 당헌 96조2항은 '당 소속 선출직 공직자가 부정부패 사건 등 중대한 잘못으로 그 직위를 상실해 재·보궐선거를 실시하게 된 경우 해당 선거구에 후보자를 추천하지 아니한다'고 했다. 전 서울시장 박원순도, 전 부산시장 오거돈도 ‘중대한 잘못’으로 치러지는 선거이기 때문이다. 원칙도 깨고 자만과 욕심이 이런 비참한 결과를 불러온 것이다.

 

"후보자를 내지 않는 것만이 책임 있는 선택이 아니며, 오히려 공천으로 시민의 심판을 받는 것이 책임 있는 도리라는 생각에 이르렀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의 이 말 한마디로 그들이 유권자를 얼마나 우습게 취급하는지 알만하지 않은가? 표현이 이렇게 해서 그렇지 지난 이 말은 지난 2016년 7월 7일 나향욱 전 교육부 정책기획관의 “민중은 개·돼지로 취급하면 된다. 개·돼지로 보고 먹고살게만 해주면 된다,”는 발언과 무엇이 다른가? 지금 국민의힘과 수구언론은 승리감에 도취돼 있다. 그들은 마치 내년 대선에 승리한 것으로 착각해 축제 분위기다.

 

이번 4·7재보선 참패는 문재인대통령에 대한 심판이 맞다. 공약 이행은커녕, 좌회전 신호 넣고 우회전하는 촛불대통령이 지지세력에게 까지 등을 돌리게 한 결정적인 이유는 LH사태다. 불랙홀이 되고 만 LH 사태라는 불씨는 문재인대통령이 키운 것이다. 사람 볼 줄 모르는 인사정책,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피아(彼我)를 구별조차 못했다. 문재인대통령의 인사를 보면 내부에 짭새(?)를 심어 놓은게 아닌가 의심이 들 정도였다. 그렇지 않고서야 윤석렬같은 사람,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 심판관리관이었던 유선주씨로부터 가습기 살균제 직무유기 및 사회적참사진상규명법 위반으로 고발당한 김상조를 곁에 두고 있었을까?

 

인사정책 뿐만 아니었다. 문재인 대통령 후보시절 발언은 화려하다 못해 유권자들을 활홀경으로 내모는 신기루였다. ‘노동자도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만들겠다’던 문재인 대통령은 고용유연화정책으로 노동자들을 오히려 벼랑으로 내몰기도 하고, 사드 배치에 대해 ‘SOFA협정 개정문제를 검토해야 한다’더니 당선되기 바쁘게 성주에 사드를 추가 배치 하기도 했다. 취임사에서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울 것”이라며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 ‘헌법 10시대를 열겠다는 공약은 역대 대통령 공약(公約) 중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최고의 공약(空約)이었다.

 

이번 4·7재보선 당선자는 취임식에 끝나면 바도 업무를 시작한다. 15개월 임기가 만료되는 선거를 위해 혈세 932억원을 쏟아부은 것이다. 말이 서울·부산시장과 지자체 단체장과 의원선거라지만 이번 선거는 내년 대선을 앞둔 전초전이다. 국민의힘과 수구언론들은 마치 대선승리 기분에 도취돼 축배를 들고 있지만 착각은 자유다. 이제 유권자들도 부자 코스프레와 국정농단 공범에게 다시 나라살림을 맡길 정도로 판단 미숙아가 아니다. 또 여당도 ‘미워도 우리편’일 것이라는 착각은 말아야 한다. 선거가 끝났으니 잔머리 굴리는 재사(才士)들이 패배 원인분석과 대선을 위한 작전을 짜기 시작하겠지만 ‘당선되고 보자’는 공약(空約)에 더 이상 속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이제 유권자들이 좌회전 신호 넣고 우회전할 후보를 선택하지 않을 정도로 시비를 가릴 판단력이 있다는 사실이 이번 선거에서 확인됐다. 코로나 19, 펜대믹상황이라는 걸 몰라서가 아니다. 유권자들은 주인을 무시하는 정당에게 혼을 내 줄 정도로 투표권을 행사할 줄도 안다. 어물쩍 적당히 넘어가면 쥐들이 다시 고양이를 대통령을 뽑을 것이라는 착각에서 벗어나야 한다. 또 “모든 국민은 투표하는 순간에만 주인이지 투표가 끝나자마자 노예로 된다.”는 루소의 말이 진리라고 착각해서도 안 된다. 주인을 두려워할 줄 모르는 마름은 이제 설 곳이 없다는 진리를 모르고서 재집권을 하겠다는 욕심을 버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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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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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상된 결과가 아닐까 싶네요 부동산 정책은 전체적으로 다시 한번 점검해야 할 것 같아요

    2021.04.08 06: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요 그런생각을 했습니다. 하나마나한 선거라고.... 출마 안했으면 망신이나 안 당하지... 머리가 나쁜 친구들 같습니다.

      2021.04.08 16:13 신고 [ ADDR : EDIT/ DEL ]
  2. 남은 일년 정신 차려야 합니다.

    2021.04.08 07: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어제는 상식이 무엇인지 보여주었네요
    내년에는 공정과 정의가 무엇인지 보여주겠지요.. ^^

    2021.04.08 07: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 정말 후보를 내보내지 말았어야 한다는 말끔에 크게 공감합니다. 저는 정말 중도성향의 사랍입니다. 아무리 봐도 옳은 말씀이네요.

    2021.04.08 09: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공감꾸욱 누르고 갑니다. ^^

    2021.04.08 1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정말 여러모로 어수선한 시대입니다..ㅠㅠㅠ

    2021.04.08 13: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문재앙이 입 발림으로 시민을 선동하고 있었다는 사실은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이번에도 국민을 기만하는 정당의 태도와 이미 정해진 싸움 이었다는 것이 참 하나 마나 한 선거였네요.

    2021.04.09 04: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울 것”이라며 지금까지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세상, 헌법 10조시대를 열겠다던 대통령입니다. 그런데... 그런데...

      2021.04.09 05:44 신고 [ ADDR : EDIT/ DEL ]
  8. 선생님...말씀이 항상 좀 쎄신거 같아요 제가 느끼기에는요....저는 이번에 제대로 민주당이 잘 졌다고봐요....민주당이 잘 했다는 게 아니라, 쎄게 진 게 오히려 약이 될거라고 봐요.

    어치피 예수님이나 부처님 뽑는 건 아니니까요.

    2021.04.09 07: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공감합니다. 잘못하면 매를 맞아야지요. 그런데 대선이 걱정입니다. 국민의당이 정권을 잡으면... 생각만해도 아찔합니다.

      2021.04.10 05:57 신고 [ ADDR : EDIT/ DEL ]

교사관련자료/학부모2015. 10. 1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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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이 무너지면 개인도 단체도 끝이다. 승패가 결정된 게임... 그런 게임은 인내심이 아무리 강한 사람도 끝가지 앉아 보기가 힘든다. 자녀를 키우는 우리부모들... 우리 아이들이 원칙과 기준이 무너진 게임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까? 출생 전부터 부모의 우수한 유전적인 요인을 받고 태어나 어린이 집이며, 유치원과 중·고등학교를 다니면서 그들은 정말 공정한 게임을 하고 있다고 믿고 있을까?



사랑에 눈이 어두워지면 아이들의 모습이 객관적으로 보이지 않는다. 부모 눈에는 세상에서 내 아이가 제일 예쁘다. 못난 것도 매력으로 보이는 부모의 마음. 이 소중한 아이들과 만나 대화를 나누고 소통할 시간이 없다면 이런 비극이 세상이 어디 있을까? 그들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어떤 꿈을 꾸고 얼마나 힘들게 살고 있는지 부모들은 알고 있을까? 그러다 어느날 믿고 있던 아이들의 탈선 소식이라도 듣는 날이면 하늘이 무너지는 듯 그 때 가서야 후회 하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


새삼스럽게 맹모삼천지교를 거론하고 싶지는 않다. 그런데 가정환경은 어떤가? 가정에서 해야할 교육... 그런 교육을 우리부모들은 하고 있을까? 혹 가정보다 교육학을 전공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교사들에게 맡기면 내 아이를 더 잘 교육시켜 줄 것이라고 믿고 있는 부모는 없을까? 아이들에게 정말 절실하게 필요한 게 무엇일까? 영어공부, 한글공부..? 유치원에서 글자 몇자 배우기, 영어단어 몇 개 외우기 보다 엄마의 사랑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고 있을까? 사랑한다고 안아주고 등 두들겨주고 믿어주고 소통하고... 그게 남의 손에 맡겨 경쟁심을 키우는 것보다 소중하다는 것을...


착각은 자유다, 사랑보다 귀한 공부는 없다. 밥이 부족해도 견딜 수 있지만 사랑이 넘치도록 받지 못하고 자라면 아이들은 건강하게 자라지 못한다. 요즈음 부모들, 사랑으로 이끌어주는 가정교육을 하고 있을까? 이런 질문을 하면 묻는 내가 바보소릴 듣겠지만 요즈음 부모들은 아이들과 마주앉아 마음을 열어놓고 대화를 나누는 가정이 얼마나 될까? 부모는 돈벌이 하느라고 바쁘고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하루에 몇 군데 학원을 다니느라 부모보다 더 바쁘다.


좀 더 자라서 중·고등학생이라도 되면 아이들 얼굴보기도 어렵다. 야간근무를 하는 직장에 다니는 부모들의 경우 가족끼리 만나기도 쉽지 않다. 학교가 무너졌다고 난리를 치면서 가정이 이 지경이 됐는데 사람들은 왜 가정교육이 무너졌다고 말들 하지 않을까? 억울하면 당신도 빨리 돈벌어 여유 있게 살라고 핀잔받기 때문일까?


무너진 가정을 두고 교육부는 밥상머리 교육을 강조한다. 세상 어떤 부모가 밥상머리에 앉아 화목하게 오순도순 밥을 먹으며 정겨운 얘기를 나누고 싶지 않을 사람이 있겠는가? 전기밥솥에 밥 앉혀놓고 직장에 가면서 학교 갔다 와서 밥솥에 밥 퍼서 냉장고에 반찬 꺼내 밥 먹으라이런 문자 남겨놓고 허둥지둥 직장으로 내닫는 엄마 맘이야 당해보자 않은 사람들이 어떻게 알까?



가정교육 회복 없이 학교교육 살아날 수 있을까? 유전적인 요소를 부인하는 것은 아니지만 정서교육을 비롯한 인간으로서 기본적인 생활습관은 가정에서 이루어진다. 기본적인 욕구충족은 말할 것도 없이 성정체성이며 언어습관까지 아이들은 부모의 모습을 모방하면서 자란다. 이렇게 인간으로서 가장 중요한 유년기의 교육기회를 부모들은 어린이 집에서 길러질 것이라고 믿고 있을까?


부모의 경쟁이 아이들을 망치고 있다. ‘공부를 잘하면... 일등만 하면... 모든게 용서 된다’ 이 땅의 부모들은 아이들을 위한 일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는다. 과외비를 벌기 위해 아이들을 어린이 집이나 유치원에 맞기는 교육방식은 바람직한 일일까? 학원만 많이 보내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고 믿고 있을까? 학교에서 하는 방과후학습도 모자라 고액과외에 개인교습까지.. . 그래도 불안해 해외연수까지 시키면 아이들의 미래가 보장될까? 


일등을 해야 직성이 풀리는 어머니들... 내 아이는 지금 어디쯤 와 일까? 사랑 때문에 콩깎지 때문에 아이들의 모습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 것일까? 예의니 버릇 같은 것이야 없어도 상관없다. '100점만 받아라. 1등만 한다면...' 그래서 학원에서 학원으로 내 몰면 아의의 꿈이 이루어질까? 아니 부모의 꿈이 이루어질까? 머리는 있고 가슴이 없는 아이들.. 사랑하는 내 자식이 부모도 이웃도 역사도 안중에 없고 돈을 위해 출세를 위해 잔머리만 굴리는 사람이 된다면 만족할까? 과외비, 선행학습 시키느라 이산가족이며 기러기 아빠도 마다하지 않고 길렀는데 늙고 병든 부모조차 나 몰라라하는 그런 사람이 돼도 좋을까?


가정교육이 무너지면 자녀의 삶이 병든다. 분별력도 없이 원칙도 기준도 없이 어린이 집에나 보내고 과외만 많이 시킨다고 훌륭한 어른이 되는 게 아니다. 그렇게 키우는게 부모노릇 다 했다고 착각해도 좋을까? 부모가 해야 할 가장 소중한 역할은 아이들을 사랑으로 키우는 일이다. 물과 공기 햇볕을 충분히 받고 자란 나무가 튼실하듯 사랑을 넘치도록 받지 못하고 자란 아이는 자신도 내 부모, 내가족, 내 이웃도 사랑할 줄 모른다. 돈벌어 학원더 많이 보내는 것보다. 지금 당장 시급한 일은 가정교육부터 회복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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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6일...

오늘도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학생들을 생각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가족들의 아픔에 함께 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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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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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러게요..공부가..1등이..대학이 뭐라고요. 과연 인간답게 사는 것이 무엇일지요. 그가운데 요즘은 세대를 불문하고 행복함을 찾아 나름 특별한 삶을 택하신 분들을 보게됩니다. 메스컴에서도 종종 보여주고요. 뭐라 하기엔 그렇지만..암튼 그건 몇몇의 경우이고. 보편적인 삶이 아니라는 것이 아쉽고요. 인간답게 사는 삶의 정의가 무엇인지 구체적인 답은 무엇인지..
    이런 카피응 본적 있어요. '000이 답이다..'^^

    2015.10.19 07: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사람의 가치를 사회적 지위나 돈, 외모, 하벌...등으로 서열 매기는 사회는 후진 사회지요. 부끄러운 후진의 굴레를 벗어야 하는데 그게 어렵습니다.

      2015.10.19 17:37 신고 [ ADDR : EDIT/ DEL ]
  2. 조건을 붙이지 않은 사랑을 주는 것만으로도
    부모의 역할은 충분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부모 자신이 올바른 모습으로 살면
    아이들은 그 뒷모습을 보면서 올바르게 자랄 수 있을 거라고
    감히 믿어봅니다.
    자기 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부모가 해야 할 무엇보다도 중요한 일일 테구요.
    그래서 원칙을 지켜야 한다는 말씀을 하시는 것이겠지요..

    2015.10.19 08: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즈음 엄마들 경쟁에 마취돼 정작 자신이 해야할 일을 망각하고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엄마 연수라도 좀 받아야 하지 않을까요?

      2015.10.19 17:38 신고 [ ADDR : EDIT/ DEL ]
  3. 요즘 저는 고민이 조금 있습니다
    아이가 좋아하고 적성에 맞는 일이 무엇인지를 같이 찾아 줘야
    하는데 현실이 그렇게 녹록치만은 않습니다

    2015.10.19 1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1등을 요구하는 사회...
    1등을 바라는 부모......
    우리 아이들에게 행복을 주는 게 하니라...스트레스를 주고 있으니..
    안타까울뿐이지요

    2015.10.19 1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1등 지상주의 연고주의 학벌 등등 우리가 버려야할 후진사회의 잔재들입니다. 기득권들이 웅켜쥐고 버릴 생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2015.10.19 17:41 신고 [ ADDR : EDIT/ DEL ]
  5. 가정교육이 무너지만 모든 것이 무너집니다. 저부터 정신차려야겠습니다.

    2015.10.19 12: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부가 하는 짓을 보면 가관입니다.
      보셨지요? '밥상 머리교육' 어쩌고 하는... 부모도 변해야 하지만 정부기 교육을 살릴 의지가 없습니다.

      2015.10.19 17:42 신고 [ ADDR : EDIT/ DEL ]
  6. 자녀는 소유물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소유물로 생각하는 부모때문에 아이들이 스트레스 만땅~

    2015.10.19 18: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건강하고 바르게 커가는 모습만 볼 수 있다면
    더 이상 바랄 게 없습니다.

    부모가 되어
    늘 새겨두어야 할 좋은 말씀..
    더 깊이 느껴보고 갑니다.

    2015.10.19 19: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지금같이 멘불 세상에는 교육자 노릇도 부모노릇도 바로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자본주의가 사람 사는 세상을 이기주의로 욕망의 노예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2015.10.19 20:40 신고 [ ADDR : EDIT/ DEL ]
  8. 어떤 통계에 보면 아버지와 자녀의 대화시간이 하루평균 6분에 불과하다네요. 가족을 돌려주지않는 국가는 참 나쁜 국가입니다. 그러니 부모들도 자녀를 성공시키기위해 수단방법을 가리지않게 되었고 그것이 자녀사랑법이라 착각하는거죠. 뒷날 후회할 때까지는

    2015.10.20 2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