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독'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21.05.25 게임에 빠진 아이들 이대로 방치할 것인가 (16)
  2. 2020.04.22 사랑도 배워야 합니다 (15)
학생관련자료/학생2021. 5. 25.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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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최근 발표한 스마트폰 과의존 실태조사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전체 스마트폰 이용자 중 과의존위험군의 비율은 23.3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20.0)보다 3.3증가한 수치다. 연령대별로 보면 청소년(1019)의 과의존위험군 비율은 전년 대비 5.6증가한 35.8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아동은(39) 27.3(4.4증가)를 기록했고, 성인(2059)22.2(3.4증가), 60대는 16.8(1.9증가)인 것으로 조사됐다.

 

<사진 충처 : 경향신문> 

 

학령별로는 중학생(고위험 3.9, 잠재적 위험 30.8)이 가장 높았고, 고등학생과 초등학생 순이었다. 초등학생들은 하루 중 평균 2시간 이상을 스마트폰 사용으로 보냈다. 한국청소년대책연구원이 지난해 12월 발표한 청소년 미디어 이용 실태 및 대상별 정책대응방안 연구에 따르면 응답 학생의 87.7가 스마트폰을 갖고 있고, 10명 중 6(59.7)은 하루 2시간 이상 이용한다고 응답했다. 스마트폰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콘텐츠는 유튜브(34.7)와 게임(30.2)이었다.

 

<게임과 유튜브는 어떤 내용일까...?>

전체 청소년의 79.9%가 게임을 하고 있는 현실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또 그들이 중독이 될만큼 빠지는 게임은 어떤 내용이며 즐겨보는 유튜브에 무엇을 보고 있을까? 청소년들은 게임을 하는 가장 큰 이유로 재미’(44.6%)로 본다는 응답자가 있는가 하면, 스트레스 해소와 남는 시간 보내기 위해 게임을 한다는 답변도 각각 16.3%, 15.1%로 나타났으며 친구들과 어울리기 위해 게임을 한다는 청소년들도 7.8%정도였다. 이러한 통계치로 볼 때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대부분이 직간접적으로 게임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게임 과몰입 청소년들의 39.1%는 하루 평균 게임 이용시간은 ‘4시간 이상게임에 빠진 것으로 조사됐다.

 

<배틀그라운드를 아세요?>

게임의 심각성은 중독 외에도 또 있다. 대부분의 게임은 총으로 상대방을 잔인하게 죽이는 내용이다. ‘배틀그라운드라는 게임을 모르면 친구로 끼워주지도 않는다는... 배틀그라운드는 최대 100명의 플레이어가 배틀로얄 형태로 싸우는 PVP 슈팅 게임으로, 마지막까지 생존한 사람이나 팀이 승리하게 된다. 배틀그라운드에서 지도상의 수송기의 이동 경로는 각 라운드마다 달라지며 플레이어는 원하는 지점에 낙하산으로 착륙하기 위한 최적의 시간을 결정해야 한다. 플레이어는 게임플레이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의상까지만 커스터마이즈가 가능하고 무기가 없는 맨몸으로 시작한다. 착륙을 하면 플레이어는 건물, 유령 도시, 기타 지역을 뒤져서 총기, 차량, 근접무기,방어구,투척무기,의료품 등 의장비를 찾을 수 있고, 이 아이템들로 교전해 최후의 1인이 되면 승리하는 게임이다.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 브래드 부시먼 교수 연구팀은 '실험사회심리학 저널'에 실린 논문에서 "폭력적인 게임의 효과가 장기적으로 누적돼 공격적 성향을 갖게....”된다고 했다. 연구에 따르면 3일간 연속으로 하루에 20분씩 폭력적인 게임을 한 이들은 장기적으로 공격적인 성향에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이 게임 과몰입 상태에 빠질 경우, 학교생활 부적응, 사회성 저하, 불안, 우울 증상, 낮은 정체성 등을 보인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잘못된 자세로 유지될 경우 목과 척추 등에 압박이 가해져 디스크를 유발하거나 바르지 못한 자세가 오래 지속될 경우 일상생활에 무리를 주는 통증이 나타날 수 있고 안과 질환을 유발할 수도 있다.

 

 

<게임은 질병(?)이다...>

WHO의 히구치 원장은 게임중독은 알코올이나 약물중독 등과 비슷하다고 진단했다. ‘게임중독 환자들의 뇌를 보면 가장 대표적인 중독인 알코올중독 및 약물중독 환자들과 비슷한 형태를 보이고 있다우울이나 불안증세 등 다른 중독환자들에게 나타나는 합병증이 게임중독 환자에게도 나타나기 때문에 게임중독은 질병이라고 단정했다. 히구치원장은 “(게임중독의) 가장 큰 문제는 아이의 장래가 막힌다는 것이라며 게임 때문에 학교를 안가고, 성적이 떨어지고, ‘은둔형 외톨이’(히키코모리)가 되고, 고등학교나 대학에 진학하지 않으며 결국 자신의 미래를 포기하는...‘ 등 문제가 발생다고 지적했다.

 

<정부의 게임중독 청소년 대책>

정부가 내놓은 '게임 과몰입(중독) 예방 및 해소 대책'은 두 가지다. 하나는 심야시간(12~오전 8)에 청소년들의 게임을 금지하는 '셧다운제' 도입, 또 하나는 일정시간이 지나면 게임아이템을 얻는 속도를 줄이는 '피로도시스템' 확대다. 정부가 이런 대책을 내놓은 이유는 게임중독이 더 이상 개인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병리현상이라는 판단 때문이다. 우리나라 인터넷 중독자 200만명(8.8%) 중 절반이 넘는 103만여명이 치료나 상담이 필요한 9~19세 아동과 청소년들이다. ‘20대 청년이 온라인 게임을 그만하라고 나무라는 어머니를 살해하고, 5일 동안 밤새 게임을 하던 30대 남성이 쓰러져 숨지고, 부모가 게임에 빠져 3개월 된 딸을 굶어 죽게 만든 일도 있다.’ 그런데 이 정도 대책으로 질병이 된 자녀들의 게임을 줄이거나 중단시킬 수 있을까

 

<게임중독 어떻게 할 것인가?>

10대의 89%가 하는 인터넷 게임... 솔직히 말해 정부의 게임대책으로는 게임에 빠진 아이들을 구제하기는 역부족이다. 사랑하는 아이들이 게임중독에 빠졌거나 그런 개연성이 보이는 자녀들을 부모들은 언제까지 속수무책으로 지켜보며 한탄만하고 있어야 할까? 경남창원의 태봉고등학교라는 대안학교에서는 식구총회를 한다. 이 식구총회에서는 전교생이 한자리에 모여 생활지도규정을 구성원인 학생들이 스스로 만들고 문제가 발생하면 그 문제를 놓고 스스로 벌칙을 정하는 등 민주적인 해법을 찾고 있다. 우리헌법 읽기국민운동에서는 지난 해 가정헌법만들기 행사를 벌였던 일이 있다. 가족회의를 통해 스스로 규칙을 만들고 지키는 헌법의 생활화! 이런 민주적인 가정생활로 자신이 만든 규칙을 스스로 지키는 훈련을 통해 게임문제를 해결하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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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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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스로 제어할 줄 알아야 좋은 것 같아요

    2021.05.25 05: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게 쉽겠습니가? 오죽하면 게임 중독은 병이라고까지 하겠습니까? 청소년들 환경을 심각합니다.

      2021.05.25 19:55 신고 [ ADDR : EDIT/ DEL ]
  2. 어른도 빠져...헤어나질 못하는 사람 많더라구요.
    에고...걱정입니다.
    밖에서 신나게 뛰놀 우리 아이들인데...ㅠ.ㅠ

    2021.05.25 05: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본문에서도 사례를 예시했습니다. 게임에 빠져 아이를 굶겨죽인 웃지 못할 일까지... 정말 병 맞습니다.

      2021.05.25 19:56 신고 [ ADDR : EDIT/ DEL ]
  3. 참 어려운 부분인 거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밖에 나가서 놀아 주는 것도 중요한 거 같아요

    2021.05.25 06: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이뿐 아니고 남녀 노소가 빠져 있습니다
    폰 사용자 반은 게임을 하는것 같습니다.

    2021.05.25 06: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정말 심각합니다. 그렇다고 ㅜㄱ으로 구경만 하고 있어서는 안되겠지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무슨 일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2021.05.25 19:58 신고 [ ADDR : EDIT/ DEL ]
  5. 아이가 게임중독에 빠지지 않으려면
    부모의 관심이 젤로 중요합니다
    하루 게임 시간을 부모가 락을 걸어 정해주는 것도 한 방법이겠지요..

    2021.05.25 07: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어린 나이에 게임 중독이 된 아이도 있네요. ㅠㅠ
    정말 조심해야 하고 부모가 관리를 해줘야 해요

    2021.05.25 1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가족헌법이 게임 사용에 관해 대안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조건 금지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는 걸 아는 요즘 작은 실천 내용을 같이 만들고 지키면 여러모로 좋겠습니다.

    2021.05.25 2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통계가 정말 심각한 수준을 넘어 선 것 같습니다.
    게임산업발전을 위한다는 명분이 우리 사회를 심각하게 병들게 하는 것은 아닌지 돌아봐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2021.05.26 07: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사실 게임자체만의 문제라기보단 밖에 뛰어놀 공간과 시간이 부족하고 친구들듀 입시에 바쁘다보니 돈이랑 시간이 적게드는 게임위주로 가고 그게 이제 퍼지는것도 한몫한다고 봅니다. 미국만 해도 게임 중독이라는 얘기를 들어본적도 없고 공터나 그런데서 뛰노는 아이들이 많은데 한국에 살땐 미세먼지때문에 제대로 나가지도 못하고 얘들도 공부에 바빠서 집에서 할수 있는 것들에 빠지더라거요.

    2021.05.27 1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비밀댓글입니다

    2021.06.20 12:37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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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고 밝고 건강하게 자라야 할 아이들이 불안과 경쟁과 공포를 느끼면서 자라면 어떤 인간이 될까? 우리 부모들의 한결같은 마음은 사랑하는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구김살 없이 자라는 모습일 것이다. 그런데 그들이 자라는 환경은 어떤가? 아이들이 살아가는 세상은 온통 지뢰밭이다. 숨 쉬는 공기며 마시는 물이며 끼니때마다 먹는 먹거리며 간식은 안전한가?



태어나 돌도 채 안 된 아이가 칭얼거릴 때마다 보여주는 스마트 폰은 안전한가? 스마트폰에는 긴장감과 불안과 공포심을 조장하는 놀이와 전자파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어린 나이에 스마트 폰에 자주 노출되면 감정표현이 미숙해지고 언어발달은 물론 사회성이 떨어지는가 하면 근시를 유발하기도 한다는데...아이들이 칭얼댄다고 스마트폰을 쥐어주는 부모들은 알고 있을까?

부모나 친구가 적이 되어 사람을 죽이거나 다치게 하는 총기를 장난감으로 가지고 노는 아이들.... 총이나 살상 무기를 가지고 놀면 아이들이 폭력성이 길러진다는 사실을 부모들은 알고 있을까? 눈만 뜨면 보는 게임에는 증오와 경쟁과 승패 가르기로 가득 채워져 있다. 어른들은 돈벌이를 위해 더 폭력적이고 더 잔인한 게임을 만들고 탱크와 아파치 헬기, 전투기, 칼...과 같을 살상무기를 장난감으로 만들어 팔고 있다.

<꾸지람 받으며 자란 아이는 비난하는 것을 배우며 미움 받으며 자란 아이는 싸움을 배운다. 두려움 속에 자란 아이는 근심을 배우며 동정 받으며 자란 아이는 자기 연민을 배운다. 놀림 받으며 자란 아이는 수줍음을 배우고 질투 받으며 자란 아이는 시기심을 배우며 부끄러워하며 자란 아이는 죄책감을 배운다.

칭찬 받으며 자란 아이는 자신감을 배우며 너그러움 속에 자란 아이는 인내심을 배운다. 격려 받으며 자란 아이는 고마워하는 것을 배우며 사랑받으며 자란 아이는 사랑을 배운다. 관심 속에 자란 아이는 자긍심을 배우며 인정받으며 자란 아이는 목표 세우는 것을 배운다 함께 나누며 자란 아이는 관대함을 배우며 정직함 속에 자란 아이는 진실된 삶을 배운다.

공정한 대우를 받으며 자란 아이는 정의를 배우며 친절함 속에 자란 아이는 남을 존중하는 법을 배운다. 평안함 속에 자란 아이는 사람에 대한 믿음을 배우며 다정함 속에 자란 아이는 세상이 살기 좋은 곳임을 배운다.> 미국에서 가장 오랫동안 가장 많이 팔린 자녀 교육서로써 가정생활과 육아를 위한 지침서가 된 ‘칭찬받으며 자란 아이는 자신감을 배운다’는 책에 나오는 내용이다.

학교에는 나라사랑과 안보교육 그리고 '극기훈련'이라는 이유로 방학이 되면 병영체험을 신청하는 학교가 있다. ‘창의적 체험활동’이라는 이름으로 “개개인의 소질과 잠재력을 계발 신장하고, 자율적인 생활 자세와 타인에 대한 이해...와 수준 높은 자질함양을 지향하는 교육”이 목표라지만 병영체험이란 서열화와 위계질서, 명령과 복종, 폭력과 반인권의 복종과 굴종을 강요하는 군사문화를 체화시키는 반 인구너 교육이다.



'유엔아동권리협약'(대한민국,1991년 가입) 전문에는 "아동은 사회에서 한 개인으로서의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충분히 준비되어져야 하며, 국제연합 헌장에서 선언된 이상의 정신과 특히 평화, 존엄, 관용, 자유, 평등, 연대의 정신 속에서 양육되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사랑을 배우고 체화해야 할 학생들에게 지배와 복종, 상명 하복, 권위주의문화를 가르쳐 무엇을 얻겠다는 것인가?

상대방이 적이 되어 죽여야 살아남는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아이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 이유 없는 전쟁을 벌이고 총으로 사람을 죽이고 더 많이 더 잔인하게 죽이는 사람이 승자가 되고 영웅이 되는 모습을 보면서 그들은 어떤 마음이 길러질까? 사랑을 배우며 자라야 할 아이들이 증오와 경쟁과 공포와 불안을 배우면서 자라는 아이들이 남을 이해하고 용서하며 더불어 사는 마음이 길러질까? 그들이 보는 동화책이나 위인전에는 영웅이나 위인은 이웃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는 모습이 아니라 칼과 총을 차고 있는 사람이다. 우리 아이들은 그런 폭력배가 아이들의 영웅으로 그려진 모습을 책이나 게임을 보면서 자라고 있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이 이런 환경에서 자라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 본 일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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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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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랑도 배워야하지요.
    그래야...밝은 세상이 되구요.
    ㅎㅎ
    잘 보고가요

    2020.04.22 05: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런데 지금 아이들은 사랑을배우기 전에 스마틒ㄴ부터 배웁니다. ㅈ라면서 스마트폰에 중독돼 폭력을 배우는 배우는... 아이들 두렵습니다

      2020.04.22 13:46 신고 [ ADDR : EDIT/ DEL ]
  2. 요즘 스마트폰 습득하는 나이가 점점 어려지고 있습니다
    놀랍습니다.

    2020.04.22 06: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걱정입니다. 스마트폰에는 온간 폭력과 음란물 그리고 자본의 유혹이 담겨 있습니다. 판단 능력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사랑보다 증오를 먼저 그르치면 어떤 인간이 되겠습니까?

      2020.04.22 13:48 신고 [ ADDR : EDIT/ DEL ]
  3.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

    2020.04.22 06: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이들이 바르게 커가는 것은 모든 부모의 바람이겠지만, 쉽지가 않습니다.
    아이들이 커감에 따라 자기 주장이나 생각이 상식을 벗어나지 않기를 바라게 됩니다.

    2020.04.22 09: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들ㅇ; 반발 하거나 저항하는 것은 자기 생각이 생기기 시작했다는 뜻인데 부모들은 걱정부터 합니다. 어릴 때부터 민주주의를 가르치면 될텐데 아이들만 문제아로 만들고 있습니다.

      2020.04.22 13:51 신고 [ ADDR : EDIT/ DEL ]
  5. 저도 잘 배워둬야할 정보네요^^ ㅎㅎ 좋은 부모가 되는건 참 어려운거 같아요!

    2020.04.22 15: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부모들이 경쟁에 매몰돼 정작 관심을 가져야 할 부분을 외면하느 분들이 많습니다. 아이들이 걱정입니다.

      2020.04.22 15:20 신고 [ ADDR : EDIT/ DEL ]
  6. 분명 사랑은 배워야..세상의 가치들 중 타고난건 없지 싶습니다.

    2020.04.22 16: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사랑을 배워야 할 아이들이 승자독식 일등지상중의 교육에 내몰려 이기적인 인간으로 자라고 있습니다. 순진해야 이요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자본의 논리가 교육을 병들게 하고 있습니다

      2020.04.22 17:13 신고 [ ADDR : EDIT/ DEL ]
  7. 맞아요 칭찬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지 직접겪은 사람입니다

    2020.04.22 23: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생각해보니 제가 칭찬못받고 자라난것 같네요 ㅡㅡㅋㅋㅋ그래서 남디스를 잘하나봐요 후

    2020.04.24 0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