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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파5

‘광고에 안 속기 교육’ 우리는 왜 못하지? ‘▲광고의 목적 ▲다양한 광고의 형태 ▲광고가 개인의 감정과 행위에 미치는 영향 ▲광고에 대한 판단과 활용...’ 독일의 초등학교 학생들이 배우고 있는 광고교육이다. 어린이들이 ‘어떻게 하면 광고에 속지 않고 소비할 수 있을까’, ‘아동·청소년 시기’는 물론 ‘학생들은 자라서 미래 소비의 주역’이 된 후에도 ‘소비 형태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어릴 때부터 광고를 판단할 수 있는 눈을 열어주고 광고의 진실을 알기 위해...’ 독일에서는 학교에서 광고교육을 하고 있다. 독일교육이야기의 저자 무터킨더 박성숙씨가 쓴 「‘광고에 안 속기’ 광고 수업」이라는 글에 나오는 얘기다. 독일은 광고의 피해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해야겠다는 교육자적인 교육철학이 초등학교 1학년부터 광고에 대한 수업을 시키고 있는 것이다. 유모차.. 2016. 8. 5.
현직교사가 추천하는 이런 방학은 어때요? 1. 딱 하루 스마트폰, 텔레비전, 인터넷 끄고 지내기2. 비오는 날 창가, 베란다, 툇마루에 누워 빗소리 들으며 낮잠 자기4. 어스름한 저녁, 가족들과 함께 동네 산책하기5. 이 세상에 가장 아픈 사람이 누굴까, 생각해보고 위로의 편지 써서 보내기6. 숲 속에 들어가 서로 다른 나뭇잎과 풀잎을 10장 모아서 책갈피에 끼워두기7. 돌멩이 10개를 주워 탑 쌓아보기8. 뜨거운 뙤약볕 아래 혹은 나무 그늘 아래 5분 동안 가만히 있어보기9. 발로 밟아서 이불 빨래 해보기10. 집에 있는 재료를 활용해 내손으로 직접 무언가를 만들어서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기 선생님들...이번 방학에는 아이들에게 이런 방학숙제 한번 내주시면 어떨까요? 서울 유현초등학교 한희정선생님이 교육희망에 기고한 ‘신나는 여름방학, 교사도.. 2016. 7. 18.
사드 한반도에 배치하면 안 되는 진짜 이유 사드배치문제로 온 나라가 들끓고 있다. 지난 7월 8일 한미 정부가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를 한국에 배치한다고 발표한 후다. 정부는 지난 14일 경북 성주군을 사드 배치 지역으로 최종 발표하기에 이르렀다. 이러한 결정이 있기까지 사드의 용도와 효용성, 군사적‧외교적 비용과 부작용에 대해서 아무 것도 알리지 않은채 배치지역만 전격적으로 발표했다. 왜 정부는 밀실에서 그것도 지역주민과 단 한차례의 상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발표하고 말았을까? 사드란 도대체 무엇이기에 성주에 배치하겠다고 발표하기 바쁘게 군민들 5천여명과 군민들이 모여 성주군수를 포함한 10여명이 혈서까지 쓰며 반대하는 궐기대회를 열었을까? 저렇게 중요한 일이라면 왜 국회를 거치지 않고 정부가 일반적으로 결정해 발표하는 것일까? 주마간산.. 2016. 7. 15.
허세와 허영심, 이기주의... 나 없는 나를 사는 사람들... 2015. 1. 9.
노모포비아 증후군시대, 내 아이를 지키는 지혜 더워서 마을 앞 공원에 갔다가 어디서 ‘뿅, 뿅’ 하는 소리가 나 돌아보니 서너 살 정도 된 남자 아이가 엄마의 휴대폰으로 게임을 하는데 옆에서는 동생인 듯한 여자아이가 함께 즐기고(?) 있었다. 엄마는 그런 아이 곁에서 아이가 사랑스럽기만 한 지 지켜보고 있었다. 아니 대견스럽다는 듯이 지켜보고 있었다. 휴대폰에서 나오는 전자파가 두통, 시력 저하, 백혈병, 뇌종양, 뇌파 혼란 초래, 순환계 이상, 남자 생식기능 파괴, VDP 증후군 및 안질환 유발 등 각종 질병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걸 알고 있다면 이 어머니가 어린 아이에게 휴대폰을 맡겨 놓을까? 특히 ‘권태·외로움·불안감’이나, '노모포비아' 증후군(휴대전화가 없으면, 불안감과 공포감에 휩싸이게 되는 공포증),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를.. 2012. 7.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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