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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10.13 자본의 음모, 암의 진실을 아세요? (8)
  2. 2014.10.07 암은 병이 아니다... 전자레인지의 충격! (11)
건강관리2014.10.13 06:31


만약 여러분의 자동차에 엔진이 고장 났다면 10%의 확률로 그것을 고칠 수 있다고 말하는 정비공에게 자동차를 맡기겠는가?”

 

현명한 사람이라면 땜질식 수리를 하는 엉터리수리공 대신 잘 훈련된 정비공에게 차를 맡길 것이다. 자동차와 비교할 수 없는 귀한 자신의 몸을 엉터리 의사에게 맡길 수 있겠는가? 또 그런 의상에게 전혀 효과가 없는... 사람의 생명을 앗아갈 수도 있는 항암 화학요법치료를 받겠는가?

 

충격이란 이를 두고 하는 말일까? 대장암으로 항암 화학요법치료를 받다가 응급실에까지 실려 갔던, 그래서 죽음의 고비를 넘긴 경험이 있던 나로서는 이 책을 읽는 내내 그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더구나 암은 병이 아니라니...!

 

암이 나를 아프게 하는 것이 아니라, 아프기 때문에 암이 생긴다’..? 의사들이 자신이 치료한 환자들에게 지금까지 치료로 모든 암세포가 제거 되었다고 말할 때, 그들은 단순히 자신들이 할 수 있는 검사에서 발견할 정도의 큰 암 세포가 없다는 사실을 말하고 있을 뿐이다...라고...?

 

지금까지 연구한 어떤 결과에서도 항암 화학요법치료가 대부분의 흔한 암을 앓고 있는 환자들이 생명을 뚜렷하게 연장하는 능력이 있다는 과학적인 증거는 없다.’(하이델베르크 대학의 암 전문병원에 근무하는 올리히 아벨박사)

 

 

항암치료를 하고 있는 사람이 아벨박사의 말을 들으면 어떤 기분일까? 이 책의 저자 안드레아스 모리스는 암 치료는 검사에서 발견되지 않을 정도로 암세포 수를 줄이는 것일 뿐 암세포를 완벽하게 제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단언한다. 그런데 왜 의사들은 암 수술을 하고 치료로 고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을까? 플라세보 효과라는 게 있다. 사람들은 약이 희망적이고 먹으면 낫는다고 믿는 성향이 있기 때문에 가짜 약을 먹고도 효과가 있다고 믿고 실제로 좋아지는 사람도 없지 않다.

 

또 한가지... 당신은 돈이 되는 일이라면 무슨 짓이든 학 수 있는 사악한 자본의 음모를 의심해 본 일이 있는가? 정유 산업이나 군수산업이 그렇듯이 암 관련 산업 또한 그 수치로 계산할 수 없을 만큼 어마어마한 이해관계가 걸려 있다. 이런 황금을 낳는 거위를 모른 채 할 자본이 아니다,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약에 대한 숨겨진 비밀을 알고 있는 소비자들은 얼마나 될까?

 

필자의 경우, ‘아프면 약을 먹으면 낫는다.’는 신앙과 같은 믿음을 가지고 70평생을 살아 왔다. 의사야 말로 사람을 살리는 수호천사로 알고 그가 말하는 모든 것은 불변의 진리라고 믿고 70평생을 살아왔다. 그런데 그 믿음이 신우섭씨가 쓴 의사의 반란이나 안드레아스 모리스 박사가 쓴암은 병이 아니다를 읽으면서 깨어지는 배신감과 충격을 느껴야 했다.

 

이 나라 암 환자들 대부분은 암이 아니라 항암 화학요법치료 때문에 사망한다! 항암화학요법은 유방암, 대장암, 혹은 폐암을 제거하지 못한다. 이 사실은 지난 10여년간 많은 곳에서 보고되었다. 하지만 의사들은 아직도 이런 종류의 암에 항암화학요법을 시용하고 있다. 유방암에 걸린 여성들은 항암 화학요법치료를 받지 않았을 때 보다 치료를 받았을 때 더 빨리 사망하는 것으로 보인다.’(본문에서-의학박사 엘런 캐빈)

 

지금까지 연구한 어떤 결과에서도 항암 화학요법치료가 대부분의 흔한 암을 앓고 있는 환자들이 생명을 뚜렷하게 연장하는 능력이 있다는 과학적인 증거는 없다.’(본문에서-하이델베르크 대학의 암 전문병원에 근무하는 올리히 아벨박사)

 

 

 

치료를 한다는 것은 병의 원인을 제거함으로서 근본적으로 낫게 해야 한다. 그런데 의사들은 암이 왜 생기는지 그 원인을 알고 있는 사람이 없다니...? ‘암은 병이 아니다는 책에서 저자는 진정한 의사는 내 몸 안에 있다. 내 몸 안에 의사가 고치지 못하는 병은 어떤 명의도 고칠 수 없다는 의학의 아버지이자 의성(醫聖)이라 불리는 히포크라테스의 충고를 잊지 않는다.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스스로 자연에 순응하는 생체리듬을 몸속에 갖고 태어나지만 교육은 현대과학에 대한 믿음을 주입시킨다.

 

모든 약은 좋은 것이고 의사는 암도 고칠 수 있다는 믿음에 마취된 사람들...

 

자연의 섭리에 따라 살면 암과 같은 병이 걸릴까? 자본의 필요에 의해 방부제를 사용하고 유전자를 변형해 상산력을 높이고 맛을 내기 위해 인공 조미료와 방부제로 범벅이 된 음식을 먹고 살아야 하는 현대인들에게는 숙명처럼 암이 찾아온다. 뿐만 아니라 편의를 위해 만든 전자레인지며 스마트폰 그리고 수많은 전자기기들.... 거기다 밤과 낮이 바뀌어 생활하는 사람들에게는 병이 걸리 지않는 게 오히려 이상하지 않는가?

 

저자는 암은 병이 아니다에서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게 암이다단언한다. 양심이나 몸보다 돈을 사랑하는 사람들.... 튀김류, 대기 오염, 밝은 조명, 전자레인지, 각종 과자류에 들어가 있는 온갖 식품첨가제, 집 구석구석까지 침투한 환경 호르몬... 이런 환경에서 살면서 암에 걸리지 않는게 오히려 이상하지 않은가? 평생의 임상 경험과 수많은 자료를 인용 발병에서 치유까지 자세하게 서술된 책... 암환자가 아닌 건강한 사람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라고 감히 추천한다.

 

   


 

이 글은 며칠 전 세종국립도서관에서 빌려 읽은 의사의 반란의 서평을 제 블로그에 올렸더니 에디터 출판사에서 이 책을 보내주셨습니다. 이 책을 만날 수 있도록 해 준 에디터 출판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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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건강관리2014.10.07 06:31


기억력과 집중력 감소, 정서불안, 지능 저하, 영양가 감소, 암과 신장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와 관련 있는 비타민 B복합체, 비타민 C, 비타민 E뿐만 아니라 두뇌와 신체기능의 핵심 성분인 필수무기질이 사라짐.....’ 전자레인지로 조리한 음식의 90%이상에서 이런 현상이 발견되었다. (본문 중에서)

 

충격이란 이를 두고 하는 말인가? 우리가 알고 또 믿고 이용하는 문명의 이기가 이럴 수가 있을까? 러시아 연구팀이 조사 발표한 전자레인지의 피해를 보면 학교교육을 통해 배운 지식이라는 게 얼마나 완벽하지 못한가를 새삼스럽게 실감한다. 아유르베다 의학과 홍채 진단법 등 대체 의학 전문가인 안드레아스 모리츠가 쓴 암은 병이 아니다’(에디터)에 소개된 전자레인지의 피해를 읽으면 충격의 연속이다.

 

암은 병이 아니다에 소개한 전자레인지의 피해는 이런 정도가 아니다. 음식을 데우기 위해 전자레인지를 사용하면 림프계 장애를 유발하여 특정한 암으로부터 몸을 보호받지 못한다. 전자레인지로 조리한 음식을 먹는 사람은 혈액에서 암세포가 발생하는 비율이 증가하고 소화불량, 변비 위암과 장암의 발생 비율이 높아지고 육종(악성종양)을 포함한 세포종의 비율이 상당히 증가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전자레인지로 조리한 음식이 왜 이렇게 사람들에게 충격적인 피해를 줄까? 전자레인지에서 사용되는 마이크로파는 음식을 음식답게 하는 분자구조를 갈가리 찢어 놓는다. 전자레인지는 음식물에 고주파의 마이크로파를 퍼붓는다. 마이크로파는 물분자가 초당 왕복 10억 회 이상 앞뒤로 움직이게 함으로서 음식물과 음식물의 분자구조를 깨뜨리고 화학적 조성을 재배열하기 때문에 인간의 몸에서 음식물로 인식할 수 없는 새로운 형태의 물질로 바꿔 놓는다. 저자는 전자레인지로 조리한 음식을 폐기물이라는 말도 부족해 핵폐기물이라고 표현했다.

 

 

 

정확한 통계 수치를 알 수는 없지만 우리나라 가정치고 전자레인지가 없는 가구는 아마 별로 없을 것 같다. 편리하다는 이유로 혹은 바쁘다는 이유로 간단하게 따뜻한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게 얼마나 편리하고 좋은가? 그런데 그런 편리함 속에 숨어 있는 비밀에 대해서는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다. 우리가 먹고 즐기는 수많은 인스턴트식품 속에 숨겨진 비밀... 이 비밀을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태양은 피부암, 시력을 잃게 마드는 백내장 그리고 피부노화를 일으키는 주범으로 인식되고 있다. 그래서일까? 여성들은 태양의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노화를 막기 위해 가면과 같은 마스크를 하고 다니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또 시력을 보호한다는 이유로 남녀를 가리지 않고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다니는 모습도 자주 보게 된다. 자회선은 정말 피부노화를 일으키는 주범일까?

 

암은 병이 아니다의 저자 안드레아스 모리츠는 선글라스는 태양으로부터 나오는 빛 중에서 우리 몸의 생불학적 기능에 필수적인 중요한 빛을 차단한다고 경고한다. 우리가 피부노화의 주번으로 알고 있는 자외선은 피부암을 일으키는 주범도 시력을 잃게 만드는 위험한 물체도 아니다. 햇빛에 포함된 자외선은 갑상선을 자극하여 호르몬의 생산을 늘리고 그 결과로 신체의 기초 대사율이 증가하게 된다. 가축들이 실내에 갇혀 있을 때 더 빨리 살이 찌는 것과 같이 햇볕을 쬐지 않은 사람도 마찬가지다.

 

 

체중을 줄이고 근육의 힘을 키우고 싶은 사람은 규칙적으로 햇볕을 쬐어야 한다. 과체중이나 비만은 암을 일으키는 중요한 위험요소라는 사실을 사람들은 모르고 있다. 햇볕을 쬐지 못하면 몸이 약해지고 그 결과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는 게 저자의 주장이다. 자외선에는 인류가 지금까지 가니 것 중에서 가장 강력한 천연 의약품이 들어 있다는 사실을 안다면 선글라스나 가면 마스크를 하고 다니는 사람은 줄어들지 않을까?

 

지금까지 과학자들이 밝힌 바에 따르면 자외선은 심전도 수치를 개선하고 혈압 및 안정 시 심박 수 강하. 필요시 콜레스테롤 감소, 간의 글리코겐 저장량 증가, 혈당 조절. 지구력과 근력 향상, 성 호르몬 증가... 등 이루 헤아릴 수 없다, 대신 햇빛이 피부암이나 질병을 일으킨다는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과학적 연구는 단 한 개도 없다.(본문 중에서)

 

살의 질은 자신의 수준만큼 가능하다. 건강도 그렇다. 인스턴트 식품천국, 농산물의 개방으로 세계가 한 가족이 된 세계화시대, 우리는 나와 가족의 건강을 어떻게 지키고 살 것인가?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먹거리에 대한 안전성 문제가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다. 상업주의와 감각주의 문화는 인간의 존엄성이나 가치가 돈의 위력 앞에 무력화되고 있는데 나와 가족의 건강은 아는 것만큼 지킬 수밖에 없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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