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20.11.30 차별을 정당화하는 ‘수능’ 폐지를 제안합니다 (24)
  2. 2020.04.14 예수님은 예배를 정말 그렇게 좋아하실까? (12)
학생관련자료/입시2020. 11. 30.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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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인간의 존엄성과 자유·평등을 지향하는 민주주의 국가다. 오늘날 우리 사회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모든 모순과 적폐의 근원이 식민지 잔재 미청산에 있다면 오늘날 대한민국의 차별을 정당화하는 근거가 대학수학능력고사에 있다고 하면 틀린 말일까? 우리 국민들은 지금까지 상상도 못 할 부당한 차별을 받으면서 살아왔다. 이를 이를 개선하기 위해 늦기는 하지만 정의당 장혜영의원이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대표 발의했다. 장 의원이 이번에 대표 발의한 법안에는 차별금지 유형으로 성별, 장애, 나이, 성적 지향, 성별 정체성 등 23개 항목이 나열되어 있다.



통일이 소원이라면서 통일이 되지 않은 이유는 분단으로 이익을 누리는 세력이 통일을 원하는 사람보다 힘이 강하기 때문이듯, 식민지잔재를 청산하지 못하는 이유를 비롯해 차별 없는 세상을 만들지 못하는 이유도 차별로 기득권을 누리는 세력들의 힘이 개혁 세력보다 강하기 때문이다. 교육은 어떨까? 지난 916일 실시한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에서 볼 수 있듯이 해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수능을 앞두고 "이번 수능은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에 맞추어 출제했다."고 하지만 대한민국의 수능이 반헌법적, 반시대적, 반인간적이라는 사실을 교육과정평가원은 알고 있을까?


<코로나 확진자까지 치르는 시험>

분단을 정당화하기 위해 국가보안법이 필요하듯, 차별을 정당화하기 위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이 계속되고 있다면 틀린 말일까? 개성과 소질과 특기가 다 다른 50여만명을 똑같은 국영수문제로 단 한 번 평가해 우열을 가리고 서열을 매겨 사람 가치까지 차별 하는 것은 차별을 정당화하기 위한 절차가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가?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2.0단계라는 비상 상황에서도 확진자까지 수능을 치르겠다고 준비하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수학능력 고사란 초·중등교육의 교육목표요, 헌법보다 상위법이 됐다. 해마다 연례행사로 치르는 수학능력고사란 헌법이며, 교육기본법, '공교육 정상화 촉진 및 선행교육 규제에 관한 특별법', 심지어 교육과정보다 우선적인 가치다.


<교육을 보는 두 가지 관점>

교육을 보는 관점에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교육이 공공재라고 보는 교육관과 또 하나는 교육을 상품이라고 보는 교육관이다. 교육이 공공재라는 가치관은 물과 공기처럼 누구나 배우고 싶은 사람이 배울 수 있는 권리로 본다. 그러나 교육을 상품이라고 보는 교육관은 교육을 수요와 공급이라는 상품으로 본다. 교육부와 학교는 공급자요, 학부모와 학생은 수요자다. ‘행복한 개인을 길러내기보다 남을 이겨야 살아남는 삭막한 경쟁이 교육의 목표가 된다. 경쟁을 통해 일류학교, 성적지상주의, 일등지상주의...가 판을 친다. 사람을 사람답게 길러내는 교육의 목표는 경쟁교육 앞에 무력해지고 만다.



<다른 나라도 우리같은 수능을 치를까?>

대한민국 학교에서는 SKY 진학이 교육의 목표다. 우리나라에는 영재학교, 특목고, 자율고, 일반고, 과학고, 외국어고, 국제고,,.. 등 수많은 고등학교가 있지만, 입학만 하고 나면 교육목표가 SKY로 바뀐다. 헌법의 교육의 기회균등이니 교육기본법도 무시하고 SKY 입학생 수로 일류대학 여부가 가려진다. 세계 어느 나라가 우리나라처럼 헌법이니 교육기본법, 교육과정까지 무시하고 단 한 번의 시험으로 사람의 가치를 서열을 매기는 나라가 있는가? 교육을 상품이라고 보는 미국과 일본에서도 우리나라처럼 대학의 졸업장이 사람의 가치를 차별화를 정당화하는 나라는 세계 어디에도 없다.


<차별을 정당화하는 수능을 폐지하라!>

교육을 상품으로 보는 교육관이 이기주의 인간을 길러낸다면 교육을 공공재로 보는 교육관은 피교육자로 하여금 더불어 사는 존재, 사회적인 인간을 양성하는데 초점을 맞춘다. 다시 말하면 공공재인가, 상품인가의 교육관의 차이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결과만 중시하는가?’ 아니면 결과보다 과정을 중시하는가의 차이를 만들어 내고 있는 것이다. 인간의 존엄성에 반하는 가치, 자유와 평등에 반하는 제도는 시정되고 개선되어야 한다. “각인의 기회를 균등히 하고... 인간이라는 이유만으로 동등하게 대우를 받으며... 국가는 이를 보장할 의무가 있다.” 차별을 정당화하는 수학능력고사를 폐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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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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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많은 생각을 하게되니다. 덕분에 잘 보고 가요

    2020.11.30 06: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결국은 극소수의 행복을 위해 대부분의 학생자가 희생자가 됩니다. 이제 학부모들도 왜곡된 자녀 사랑에서 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해야할 때입입니다.

      2020.11.30 16:22 신고 [ ADDR : EDIT/ DEL ]
  2. 대안이 있었으면 좋은데 현실이 만만치 않네요.

    2020.11.30 06: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대학입시가 아니라 유럽교육선진국처럼 고교 시험제로 하면 됩니다. 대학까지 오나전 무상교육도 하고요

      2020.11.30 16:23 신고 [ ADDR : EDIT/ DEL ]
  3. 정말 어려운 문제인거 같아요 시험 없이 대학교 입학을 하고 졸업은 그래도 시험을 통해서 결정해야 겠지요

    2020.11.30 06: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우선 전국의 국립대학을 서울대학으로 바꾸고 사립대학온 공교육화해야 합니다. 지금은 이름만 사립이지 사실상 국공립이나 다르이 없습니다

      2020.11.30 16:24 신고 [ ADDR : EDIT/ DEL ]
  4. 이상과 현실에는
    언제나 괴리가 있기 마련이지요.. ^^

    2020.11.30 07: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상이 아닙니다. 유럽에서 핀란드를 비롯한 유럽으 ㅣ교육선진국처럼 하면 됩니다. 철학이 문제제요.

      2020.11.30 16:25 신고 [ ADDR : EDIT/ DEL ]
  5. 이상적인 얘기네요..수능을 대체할 만한 객관적인 지표가 나오기 전까지는... 아무래도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2020.11.30 08: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대부분의 어른들아 다 그런생각을 합니다. 정말 실현 가능한 ... 어려운 문제가 아닌데 말입니다.

      2020.11.30 16:26 신고 [ ADDR : EDIT/ DEL ]
  6. 맞습니다. 결국 시험 성적으로 줄세우기 하는 꼴에 불과하죠..학생들 개인의 자질과 개성은 이 안에 모두 함몰돼버린...여기에서 또다른 기득권이 탄생하게 되고요.

    2020.11.30 08: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선생님 아리아리!
    수능이 없어지는 날이 올 수 있을 지요!
    지금의 기득권 세력이 모든 것을 움켜쥐고 놓지 않으려하듯
    이 또한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2020.11.30 1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현지 교육에 몸담고 계셨던 선생님의 지적한 한국의 수능제도의 나쁜 폐단이 많습니다.
    일인 시위를 하고 계시는 그 모습을 보면서
    저도 본을 받아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런 악행을 더 이상 계승 되지 말아야 하는데
    여전히 수능이라는 굴레에 갇혀 있는 고등학생과 학부모들의
    고난이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저도 공감합니다.

    2020.11.30 14: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중앙대학교 김누리교수님은 우리교육을 반교육이라고 했습니다. 국가가 청소년들에게 저지르는 폭력이지요 이제는 정말 바뀌어야 합니다.

      2020.11.30 16:30 신고 [ ADDR : EDIT/ DEL ]
  9. 안녕하세요 오늘의운세,사주풀이하는 참작가티 이라고 합니다. 이제막 시작해서 소통할분도 없네요 아직미숙하지만 열심히 소통하겠습니다 ^^ 맞구독도 한번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30 17: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소위말하는 수학, 영어에서 킬러문제가 왜 나와야 하는지 저는 잘 모르겠지만 그것을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도 의의로 많은 것같더군요. 솔직히 답이 안 보입니다.

    2020.11.30 21: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교육의 목적이 실종된 교육입니다. 기득권세력이 만든 이데올로기에 집단마취된 것 같습니다 시합전에 승패가 결정난 게임을....

      2020.12.01 03:36 신고 [ ADDR : EDIT/ DEL ]
  11. 공감가는 글들을 많이 올려주시네요
    한번의 평가 그것도 실력이 아닌 트릭의 평가로 판가름짓는 시스탬은 이제 바꿔야 할 것 같아요
    그동안 국민들이 차별인줄도 모르며 당하고 살았던 시절이 길죠

    2020.12.01 01: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운명론자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 역할을 종교가 해왔던 것 같습니다. 못생기고 못났으니 가난하고 천대받고 사는 것은 당연하다...? 기가 막히지요.

      2020.12.01 03:41 신고 [ ADDR : EDIT/ DEL ]
  12. 왜..안 바뀌는지 참 궁금합니다.ㅠ.ㅠ

    2020.12.01 05: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종교/기독교2020. 4. 14.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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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하여 서울시가 집회금지명령을 내렸으나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를 비롯한 전국의 2516개의 교회가 예배를 강행했다. 확진자가 10,537명 사망자가 217명이나 나온 참담한 현실을 줄여보자고 정부의료진이 죽음을 무릅쓰고 환자들을 돌보고 있지만 교회는 남의 나라 예기처럼 마이동풍이다.



정부가 코르나 19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조하자 교인들이 차를 몰고 주차장에 모여 차 안에서 예배를 드렸다는 온누리교회 얘기다. 세상 사람들은 이런 모습을 보고 어떤 생각을 했을까? 지난 12일 온누리교회 신자들은 서울 서초구 양재동 한 주차장에서 진행한 ‘드라이브인 워십’으로 기발한 부활절 예배를 드렸다. ‘드라이브인 워십’이란 목사님이 교회에서 설교를 하면 무선기기를 통해 차 안에서 듣는 방식으로 진행한 예배다. 집에서 듣는 것과 주차장에 모여 차 안에서 설교를 듣는 것이 무엇이 다를까?

<예배란 무엇인가?>

종교인들이 일요일이나 부활절에 하는 예배란 무엇인가? 신학을 전공하지 않은 평신도의 입장에서 봐도 진정한 예배란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살아서 ‘교인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는 칭송을 듣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건만 목회자들은 왜 저런 기발한(?) 예배를 강조하는 것일까? 기독교인들은 예배를 ‘하나님의 영화로우심을 인식하고, 인정하고, 그 영화로우심에 대하여 나 자신의 모두를 드려서 예(禮)를 표하는 것“이라고 정의한다. 그들은 ‘예배드리는 곳(교회)에서 하나님을 만남’이라고 믿는다. 그렇다면 ‘무소부재’한 절대신이 집에는 없고 교회에만 계신다는 뜻인가? 그렇데 왜 예수님은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하지 않도록 주의하라”(마 6:1-18)고 하셨을까?

<예수님을 자기 수준으로 비하하는 사람들...>

예수가 시공을 초월해 인류의 존경을 받는 이유가 무엇일까? 전능한 신이기 때문에...? 사랑을 가르친 분이라서...? 기적을 행하신 분이기 때문에..? 부활승천하신 분이어서...? 성서대로라면 예수는 천지창조를 한 전능하신 신이다. 그런데 그가 인간 세상에 사람의 몸으로 태어난 것은 죄인까지도 사랑하는 신의 뜻을 보여주기 위해서다. 그의 33년의 삶 어디에도 신의 권위와 능력으로 인간을 함부로 대한 모습을 찾아보기 어렵다. 그의 탄생부터 로마제국의 왕자나 귀족이 아니라 식민지 이스라엘의 가난한 시골 목수의 아들로 태어난 것이다. 평생동안 신으로서 대접받기를 원하거나 권능을 행사하지도 않고 똑같은 인간으로 가난하고 소외받으며 병들고 고통받는 사람들의 친구로 33년을 살았다.



예수님이 존경받는 이유는 신이기 때문도, 재림의 심판관으로서도 아닌 보통 사람으로서는 불가능한 이웃(옆집에 사는 사람이 아니라 도움이 없으면 죽을 수밖에 없는 사람) 사랑하기를 자기 몸처럼, 심지어 원수까지도 사랑하라고 가르치고 실천하신 분이다. 예수가 사랑한 사람을 부자와 권력을 가진 부자가 아니라 세상 사람들에게 무시당하며 소외받고 사는 사람과 불치병을 앓고 있는 환자와 과부와 고아와 가난한 자들이다. 예수님이 좋아하는 예배는 어떤 예배일가? 화려한 성전에서 부귀영화를 누리며, 성악을 전공한 사람들이 연습에 연습을 거듭해 아름다운 목소리로 수십억원씩 하는 악기 소리에 맞춰 부르는 찬양대의 목소리일까?

“환전상들의 탁자와 비둘기 장수들의 의자를 둘러엎으시고,. 채찍을 휘두르시며...” 마태 21장12절의 말씀은 시쳇말로 폭력배들이나 할 수 있는 언행을 수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행하신다. 평소 이웃 사랑하기는 자기 몸처럼 하라고 가르치신 모습과는 너무나 대조적이다. 무엇을 가르치기 위해서일까? 그것은 불의와 타협하거나 용납해서는 절대로 안 된다는 단호한 결의의 모습을 보여주신 것이 아닐까? “성전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려고 하느냐”는 호통의 참 뜻이 무엇이겠는가? 

예수님이 환전상들의 탁자와 비둘기 장수들의 의자를 둘러엎으시고,. 채찍을 휘두르신 이유는 화려한 교회에서 하느님보다 돈을 사랑하는 사람들, 부자들, 권력을 가진 사람들의 전유물이 되는 교회를 미리 경계해 일갈하신 호통이 아니었을까? 그런데 오늘날의 교회는 어떤가? 교인들을 감동시키는 유창한 설교와 세상에서 죄를 짓고 교회에 나와 용서받기를 반복하는 기도와 성가대의 화려한 찬양 순으로 진행하는 거룩한 예배일까? 예수님의 성전에서 한 폭력(?)은 어쩌면 예수님은 인간의 수준을 비하하는 사이비 목자들에게 한 경고가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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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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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는 종교를 믿지 않아 이해가 안 되는 일입니다

    2020.04.14 05: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화요일 아침 시작 하세요 ~😃

    2020.04.14 06: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우리의 신은 내마음에 있는데...
    참 잘 안되나 봐요.ㅠ.ㅠ

    2020.04.14 07: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말... 하지말라고 하는데도 ㅠㅠ 왜그럴까여

    2020.04.14 1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헌금 때문이 아닌가 하는 사람들도 있더군요.
      자기가 믿는 신 보다 돈을 사랑하는 종교는 100% 가짜입니다.

      2020.04.14 16:52 신고 [ ADDR : EDIT/ DEL ]
  5. 이해하려고 해도 잘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너무나 많습니다.
    요즘의 일부 종교를 보면요.
    종교적인 신념이 타인에게 피해가 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아는 게 그리 힘든 일일까요?
    제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2020.04.14 11: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마르크스가 그랬지요 '종교는 마약이라고...'
      신천즤 경우로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성경은 뒷전이고 이만희가 가르치는 걸 진짜라고 믿고 있습니다.

      2020.04.14 16:53 신고 [ ADDR : EDIT/ DEL ]
  6. 예배의 의미가 퇴색된 오늘을 살고 있지요. 우리는.
    교회가 성전이 아니라 우리 자신이 성전입니다. 그 것 하나만 알면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2020.04.14 23: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정치와 종교. 돈과 종교...관계 설멍이 기막힙니다. 변절와 타협...그래도 정당화시키고 있습니다.

      2020.04.15 06:44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