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1(107), 한국 2(106), 일본·북한 3(105), 독일·이탈리아 6(102), 중국·영국 13(100), 미국·프랑스 21(98), 러시아·베트남 34(96), 인도 117(81)...

 

                                     

<이미지 출처 : DamoaDamoa>

 

 

무슨 수치일까요? 좀 오래된 자료지만 2002년 영국 리처드 린(Richard Lynn)과 핀란드 타투 바하넨(Tatu Vahanen) 교수가 발표한 공동연구서 'IQ와 국부'에서 제시한 IQ조사 자료다. 홍콩은 중국에 속한 나라니까 홍콩을 빼면 사실상 대한민국이 1위다.

 

IQ가 세계에서 제일 좋은 나라...? 우리나라 사람들의 IQ가 세계에서 1등이라니 기분 나빠할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그런데 뭐가 좀 이상하다. 결과를 좀 더 보면 잠비아는 176위로 평균 IQ64, 적도 기니라는 나라는 183위로 59. 그런데 놀랍게도 우리가 교육선진국이라고 알고 있는 덴마크는 21위로 98, 핀란드는 28위로 97, 미국은 21위인 98이다. 그렇다면 교육선진국이라고 믿고 있는 핀란드나 덴마크 그리고 미국 같은 나라의 국민들의 평균지능지수가 100도 안 되는 저능아들이 모인 국민들일까?

 

세계에서 IQ가 일등인 나라! 기분 좋아하기 전에 그 IQ란 도대체 어떤 것인지 살펴보자. 초등학교 2학년이 되면 IQ검사를 한다. 그런데 학교에서 하는 이 IQ검사 결과를 놓고 학부모들의 관심은 대단하다. 아니 IQ에 대한 신뢰가 거의 절대적이다. 우리 아이의 장래가 이 IQ지수에 달려 있다고 믿는 부모들조차 있다. IQ가 얼마인가에 따라 공부를 잘하고 못하고가 가려진다고 굳게 믿고 있는 것이다. 학부모들이 신앙처럼 믿고 있는 IQ.. IQ의 수치는 정말 그런 마력을 가진 것인가?

 

<이미지 출처 : Ruliweb>

 

교직에 근무할 때 학부모들에게 가장 많이 듣던 말이 "선생님 우리 아이는 머리는 좋은데 공부를 안 해요" 라는 말이다. 아마 자기 자녀의 IQ는 높은 데 공부를 안 해서 성적이 뒤떨어진다는 말일 것이다. 우리나라 학부모들이 이렇게 IQ에 대해 맹신을 하는 사람이 있다. 만약 자기 자녀의 IQ100이라도 안 되면 저능아로 낙인찍거나 실망하기도 한다.

 

IQ100이 안되면 정말 희망이 없다고 단정해도 좋을까? 공부를 잘한다든가, 서울대학에 합격이라도 했다면 IQ가 어쩌고 하는 말부터 먼저 나오는 걸 보면 대부분의 학부모들은 ‘IQ=성적과 직결된다고 확신하고 있는 듯하다. 그런데 학부모들이 이렇게 확신하는 IQ란 정말 사람의 운명을 좌우할 만큼 신뢰로운 수치일까?

 

IQ란 성공지수가 아니다. 지능지수라고 표현하는 IQ(intelligence quotient)개인의 지능을 판단, 이해, 추리... 와 같은 일반적인 정신능력을 판정한다고 하지만 사실은 학습에 필요하다고 간주되는 언어능력, 수리력, 기억능력, 지각능력, 추리능력 등과 같은 능력을 수치로 나타낸 개념의 조작적 정의다. 비네라는 사람이 IQ를 처음 만들 때는 100이라는 수를 정상으로 보고 문제지를 제작해 언어능력이나 수리력, 기억능력...과 같은 학습을 위해 필요한 능력을 만들어 놓은 것이다.

 

지능 검사표를 처음 만든 사람은 프랑스의 심리학자 알프레드 비네다. 비네가 지능 검사표를 만든 이유는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의 정신박약 여부를 구별하기 위한 것이었다. 다시 말하면 어린이의 정신연령과 신체 나이 사이의 차이를 알아보는 테스트였다. 그 후 독일의 월리엄 슈테른은 정신연령을 실제의 나이로 나누어 일반인도 평가할 수 있는 방법을 고안했다. 이것이 바로 오늘날 사용하는 IQ 검사의 모태가 된 것이다.

 

<이미지출처 : dongA.com>

 

 

그 후 미국 스탠퍼드대학 루이스 터먼 고수는 비네의 검사 방식을 발전시켜 스탠퍼드-비네 방식을 발표했다. 그런데 터먼 교수가 만든 지능검사도에서는 늘 여성이 남성보다 높은 점수를 얻었다. 그러자 여성이 남성보다 우수할 수 없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던 터먼 교수는 여성에게 이롭다는 느낌이 드는 항목을 모두 빼버렸다. 이것이 오늘날 학부모들이 철석같이 믿고 있는 지능검사의 실체다.

 

사람들은 잘 알아듣지도 못하는 방사능 오염을 나타내는 베크렐이니 자외선차단지수며 과일의 당도, 심지어 잘산다, 못 산다든지 교회의 신자들의 신앙심이 얼마나 깊은지’... 까지 지수 화하기를 좋아한다점수니 IQ도 마찬가지다. 이렇게 개념을 조작해 수치로 나타낸 지수란 사람들의 이해를 돕거나 실험을 위해 나타낸 수치다. IQ는 천재를 찾는 수치도, 저능아로 낙인찍는 수치도 아니라는 말이다. IQ가 낮으면 실망하는 어쭙잖은 선입견으로 사랑하는 자녀를 문제아로 낙인 찍는 우를 범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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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6일...

 

참사가 일어난 지 1년 2개월이 지났다. 아이들은 아직도 9명이나 차디찬 바다속에 잠겨 있는데 정부가, 우리가, 내가 한 일이 없다. 부끄럽고 미안하다.

 

진상규명....!

 

정부는 진상규명을 할 의지가 있는가? 마지 못해 특별법을 만들었지만 그 시행령에는 가해자가 진상조사위원으로 참여하게 만들어 놓았다. 유가족들은 삭발로 울분을 토하고 가슴을 치지만 대통령은 마이동풍이다. 대통령은 이 나라 경제 살리겠다고 여념이 없다. 대통령에게 묻고 싶다. 당신이 살리겠다는 경제' 그 경제는 누가 죽인 것인가? 재벌의 경제를 살리면 민초들도 살기 좋은 세상이 되는가?   

 

세월호 참사... 진실은 반드시 밝혀져야 합니다. 그것이 억울하게 숨져간 아이들에게 속죄하는 길이요, 제 2, 제 3의의 세월호참사를 막는 길입니다.

 

4.16... 세월호 참사를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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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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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큐란 단지 수업을 얼마나 잘 받을 수 있느냐,
    즉 수학능력을 측정한 지수라고 들었습니다.
    그러니 아이큐가 높아서 수학능력이 좋다 해도
    공부를 안 하면 소용없겠지요.
    아무리 좋은 칼도 칼집 속에만 들어 있어서는 무용지물인 것처럼요..

    2015.06.30 07: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도 비슷한 생각을 합니다. 우리 아이는 머리는 좋은 공부를 못한다고? 공교육에 문제가 있다고 말합니다. 저에 대한 글입니다.

    2015.06.30 07: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몰랐던 사실을 알고 갑니다
    우리 어릴때만 해도 아이큐지수가 대단한 이슈였었습니다
    천재소년 김웅용인가 그 때문이기도 했습니다

    2015.06.30 08: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내아이 머리만 좋다고 하는 부모 많지요.
    그리고 올림피아드에 나가면 성적은 좋은데...선진국 따라가지 못하고 있기도 하구요.
    머리 아무리 좋아도 공부 안하면 소용없지요.ㅠ.ㅠ

    2015.06.30 1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굳이 수치화할 필요 없는 영역까지 억지 수치화하다 보니 이로 인한 폐해가 상당하군요

    2015.06.30 1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이후의 연구들에서 IQ검사의 허구성들이 수없이 밝혀져 이제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처럼 교육후진국을 추구하는 정부만이 할 뿐입니다.
    이제는 EQ를 얘기하지만, 그것도 차별을 유발할 수 있다면 교육현장에서 사용하지 못하도록 규제하지요.
    우리나라는 정말 후진적이고 개인주의적이고 이기적인 인간을 키우려고 난리입니다.
    물질적 풍요만 중시하는 벼락부자들의 천박함이 한국의 아이들을 죽음으로 내몰고 있습니다.

    2015.06.30 15: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정치2011.03.03 21:45


"나의 지능지수가 낮기 때문에 노력해도 공부를 잘하는 친구를 따라 갈 수 없다"고 체념하거나 열등의식을 가진 사람이 있다.
"나는 지능지수가 100도 안돼"
 "나는 지능지수가 120이야!"
 학창시절 알게 된 지능지수, 자신의 지능지수가 노력과 상관없이 자신의 운명을 좌우한다고 생각해보자.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지능지수가 낮기 때문에 불행하거나 가난하게 살아도 당연하다고 체념하는 사람들이 있다. 도대체 지능지수가 무엇이기에 인간의 삶의 방향을 좌우하는 것일까? 실제로 지능지수가 그렇게 위력을 가진 절대진리일까? 

지능지수가 교육용 참고자료가 아니라  서민들에게 운명론적 세계관을 심어주어 기재로서, 혹은 기득권의 체제유지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고 생각해 본 일은 없는가?

지능지수가 우열을 가리는 수치라는 걸 믿고 있는 학부모가 아이를 학교에 입학시킨 후 지능검사 결과가 나쁘다는 걸 알아 버린 어머니의 심정은 어떨까?

'지능이 낮은 아이는 창조적인 직업이나 지도자의 자질이 없다'고 알고 있다면 그날부터 그 어머니는 선입견으로 '우리아이는 머리가 나쁘니까 할 수 없다'는 식의 체념을 하게 될 지도 모른다.
 


과연 지능지수란 그 사람의 운명을 결정하는 절대지수인가?

<지능지수란 무엇인가?>

IQ라는 용어는 독일의 Intelligenz-Quotient에서 변화한 것으로 독일의 정신학자 윌리엄 스턴(William Stern)이 1912년에 현대의 어린이들의 인지 검사의 점수를 매기는 방식으로 제안한 것이며, 이 용어는 생활 속에서 일상적으로 쓰인다.(위키백과)

프랑스의 A. Benet와 T. Simon의 고안으로 만들어진 지능지수는 '환경에 적응하는 능력, 또한 학습능력'이라 정의하고 있다.

지능지수란 IQ(intelligence quotient)라고도 표현하는 이 개념은 ‘개인의 지능을 판단, 이해, 추리 등등과 같은 일반적인 정신능력에 의하여 판정하려고 나타낸 수치’다.

학습에 필요하다고 간주되는 언어능력, 수리력, 기억능력, 지각능력, 추리능력 등과 같은 능력을 수치로 나타낸다는 것은 처음부터 한계를 지닌 연구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학업성적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측정하는 언어능력이나 수리력..등은 연구자의 검사항목으로 개인의 모든 능력을 우열을 가린다거나 100% 신뢰한다는 것은 위험하기 짝이 없다. 예를 들어 엄마의 애정과 아동의 언어발달에 관한 상관관계를 연구한다고 할 때 엄마의 애정을 포옹한 횟수로 나타내는 수치가 애정을 100%표현한다고 믿어도 좋을까?

IQ가 110은 머리가 좋고 90은 저능아라든가 하는 식의 해석은 참으로 위험한 발상이 아닐 수 없다. 연구를 위해 추상적 개념을 측정한 값(개념의 조작적정의)을 인간의 운명을 좌우하는 수치로 해석한다는 것은 어리석기 짝이 없는 말장난이다.

지능발달 이론에 따르면 일란성 쌍생아를 문화적 여건이 상반된 환경에서 양육할 경우 최고 지능지수의 차가 20까지 차이가 나타난다고 한다.

이것은 환경의 중요성을 나타내 주는 수치이기도 하지만 그 만큼 지능지수의 절대적인 신빙성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는 수치이기도 하다.

또 18-19세가 최고의 수치로 나타나며 50세의 경우는 15세와 비슷해진다고 한다. 이 이론에 따르면 60-70세 이상의 장관과 대통령은 지능지수가 10여세가 된다는 말이다.

그러면 우리는 어린아이에게 국가통치를 위임했다는 이야기가 된다.

이 이론은 직업과 지능은 필연적인 상관관계에 있다고 보고 창조적 전문직의 자녀의 평균 지능지수는 116.2정도이고, 전문직 107.5, 단순노동자의 자녀는 97이라는 연구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액면 그대로 믿는다면 앞에서 예를 든 지능지수가 낮은 학부모의 좌절이나 고민을 충분히 이해할 만 하다.

여기서 중요한 문제를 지적하고 넘어가자.

인간이 자신의 운명을 알고 살아가는 사람과 가능성과 희망을 갖고 노력하는 사람은 어떤 결과를 가져올 것인가?

<누가 왜 이런 지능지수표를 만들었을까?>

특히나 지능지수를 신봉하는 교사의 경우 지능지수가 낮은 아이들에게 '가능성을 포기'한다면 이는 교육자로서 끔찍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우리가 사는 사회에서 이러한 위험한 발상에서 비롯된 논리를 '지배이데올로기'라고 하자. 그것은 소수의 몇사람의 출세나 기득권을 안정적으로 보장해주고 현실 유지의 논리로 다수에게 억압적인 운명론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지능지수는 해석하기 따라 다르다. 지능지수란 '초등학교에서부터 경쟁교육으로 서열을 매기고 당근과 채찍으로(보상과 좌절) 운명에 순응하는 인생관을 갖도록 길들이고 있는 것' 이라고 해석하는 학자도 있다.

그런데 조금만 깊이 생각해보자.

성적이란 어차피 1등에서 꼴찌까지 나올 수 밖에 없다. 꼴찌가 없는 일등짜리가 있을 수 없다면 일등은 꼴찌를 업신여길 일이 아니다.

사람은 얼굴모양이나 성격이 열이면 열 모두가 다르듯, 개성이나 소질, 취미, 특기도 모두가 다르다.

지능지수에서 측정하려는 언어능력, 기억력, 수리력...... 그런 획일적인 틀에서 퍼센트를 나타낸 불완전한 수치가 소중한 사람의 인생을 좌우한다고 생각해보자. 특정 분야에 유리하게 작용하는 지능지수가 특정인에게 유리하게 작용함은 말할 것도 없다.

이 세상에 있는 색깔을 좋아하는 순서대로 매기는 일이 가능 할까?
빨간색 일등, 노랑색 이등, 파랑색 삼등......
좋아하는 사람도 순서대로 매기고 좋아하는 친구도 서열을 매길 수 있을까?

설사 그 서열이 옳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어디까지나 어떤 개인의 주관적인 판단이지 객관적인 진리는 아니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어떠 학급에서 꼴찌를 하는 학생은 음식을 먹는 일에서 돈버는 일, 심부름하는 일...... 모두가 꼴찌인가?

일등짜리 학생보다 우수한 면이 많이 있을 수 있다. 노래를 잘 부르는 학생, 시를 잘 쓰는 학생, 달리기를 잘 하는 학생, 청소를 잘 하는 학생......

개성과 다양성을 무시한 사회는 사람들이 살 수 없다.

모두가 똑같은 가치관, 똑같은 것을 선호하는 가치관을 갖는다면 결혼 상대자도 등수를 매겨야 할것 같다.

어떤 여자나 어떤 남자가 최고의 신랑감, 신부감이라고 똑같이 생각한다면 말이다.

그러나 어떤 사람의 눈에 못난 사람도, 또 어떤 사람에게는 예쁘게 보여 짝을 맞추어 행복을 누리며 살고 있다.

중요한 문제는 살아 가는데 열등의식을 갖는다든지 자포자기를 한다든지 하는 것은 대단히 위험하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일류대학을 나오고, 일류직장에 다니는 사람이 최고 일등짜리 인간이고......

지능지수가 무용지물이라는 뜻은 아니다.

그것은 교육학자들에 의해 중요한 교육자료로 활용될 수 있지만 그것이 이데올로기로 악용되어서는 안된다는 뜻이다.

아무리 인간이 만든 소중한 문명의 이기(利己)일지라도 사용자의 이용에 따라 흉기가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이 세상에 어떤 문명의 이기도 좋은 제도로 인간의 삶에 굴레가 되거나 짐이 된다면 그것은 가짜요 폐기해야 될 대상이다.

인간을 편하게 하고 행복하게 하는 것은 참이요, 진리다. 그러나 소수의 이익을 위해 다수에게 고통을 주는 어떤 것도 그것은 악(惡)이다. 더구나 어떤 학자의 연구의 결과가 한 사람의 운명을 좌우할 정도로 불리하게 적용된다면 그런 논리는 폐기되어 마땅하다.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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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글로피스

    선생님
    오늘 하루도
    행복 하시기 바랍니다^^*

    -글로피스 올림.

    2011.03.04 10:02 [ ADDR : EDIT/ DEL : REPLY ]
  3. 상대지수임

    저 아이큐 지표 몇년도꺼에요?

    2011.03.04 10:48 [ ADDR : EDIT/ DEL : REPLY ]
    • 허~
      들켰습니다.
      특별히 의미 있는 자료는 아닙니다.
      그림없이 비워두기가 그래서 인터넷에 있는 자료를 옮겼는데 예리한 지적을 하셨네요.
      다음부터 성의있는 자료를 챙기겠습니다.
      지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1.03.04 20:30 신고 [ ADDR : EDIT/ DEL ]
  4. 읽어보니, 정말 IQ로 교사가 선입견을 가질 수도 있겠군요...
    위험한 지수입니다...ㅠㅠ

    2011.03.04 11:15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연수시간에
      120 이상은 어떤 직업이...
      110은 어떤 직업이...
      90~100은 어떤 직업이...
      이런 식으로 해석하는 교수가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그걸 믿었지요.
      그런데 알고 보니 그렇게 해석해 학생들을 대한다면 큰 오류를 범할 수 있다는 것을 뒤늦게 알았습니다.

      2011.03.04 20:32 신고 [ ADDR : EDIT/ DEL ]
  5. 저는 워낙에 머리가 안좋은 것 같습니다. 자동차 열쇠도 어디다 두었는지 금새 까먹고요, 영어단어도 외우려면 며칠을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신이 노력이라는 것을 만들어 놓지 않았다면 아마도 저는 이세상에 없을 지도 모릅니다.
    아이큐. 저는 통계상의 자료인듯 합니다. 적어도 저의 경우는요. 주말 행복하세 보내시구요. 선생님...^^

    2011.03.04 1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정상분포도를 그리면 포물선같이 되잖아요?
      그런데 나이가 많아지면 정말 10살 정도의 지능의 소유자가 되는가?
      그런게 아닌 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면 어떤 분야는 줄어들고 어떤 분야는 젊은이보다 훨씬 나아지고 그런다던군요.
      획일적으로 '기억력이 뒤진다해서 머리가 나쁘다'
      이런 해석은 경계해야할 것 같습니다.

      2011.03.04 20:35 신고 [ ADDR : EDIT/ DEL ]
  6. 아...그래도 전 좀 높았으면 ㅎㅎㅎ

    2011.03.04 12: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훈련을 통해 높일 수 있다더군요.
      어릴 때부터 기럭력을 높이는 훈련, 수리력을 높이는 훈련...정서적인 안정감... 등
      이런 노력을 통해 어린아이의 지능을 높일 수 있다더군요.

      2011.03.04 20:37 신고 [ ADDR : EDIT/ DEL ]
  7. IQ 등의 검사가 필요할 겁니다.
    분명히 어떤 부분에 있어서 이 사람이 어떤 정도의 능력을 지니고 있는가 알 수 있으니까요.
    따라서 참고자료적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모든 분야의 수치나 지수는 중요한 부분들을
    일반화하기 좋게 계량화한 것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즉, 인간의 다양한 능력, 무궁한 잠재성을 IQ 등
    몇 가지로만 한정짓는 것이 과연 바람직한 일인가라는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죠.

    세상은 디지털화되어 가고 있지만
    아날로그가 가진 방대함을 넘을 수 있을까 싶네요.

    2011.03.04 13:18 [ ADDR : EDIT/ DEL : REPLY ]
    • 의미있는 부분에는 참고할 필요가 있겠지요.
      다만 그 자료를 확대해석해 지능이 낮은 사람은 높은 사람에 비해 모자라는 사람 취급한다는 것은 곤란하다는 얘기지요.

      2011.03.04 20:39 신고 [ ADDR : EDIT/ DEL ]
  8. 저도 그렇고 남편도 그렇고 우리 둘이는 IQ는 별로 높지 않은거 같은데
    JQ는 높을거 같다고 얘기합니다.
    JQ는 그냥 남편과 제가 만든 잔머리 지수입니다. ㅎㅎㅎㅎ

    2011.03.05 0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잔머리수치인 JQ를 만들 정도면
      아이큐가 상당히 높은 편인데요.
      그 특정분야 연구를 위해 만든 수치로 인간을 평가까지 하고 있으니....

      2011.03.05 21:37 신고 [ ADDR : EDIT/ DEL ]
  9. 박혜연

    저는 지능지수만 높고 쓰잘데없는 대한민국사람들이 너무너무싫어요! 차라리 지능지수는 조금 모자르지만 커피와 차 과일쥬스 마시고 과자와 함께 먹으며 기도와 전통춤을 즐기는 이슬람권사람들이 훨씬 나은것같아요!

    2011.05.19 13:01 [ ADDR : EDIT/ DEL : REPLY ]
    • ???

      이게 도대체... 이슬람사람들에 대한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계시네요

      2013.01.05 15:47 [ ADDR : EDIT/ DEL ]
  10. 신사 이봐요, 거기에만 귀하의 블로그에 발견과 함께 정보의 숫자를 추구하는 월드 와이드 웹 평가로 합의했다. 우리는 당신이 blogsite에 대해 가지고있는 정보의 경외감에 있습니다. 아이디어는 왜 주제가보고 정확하게하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이 기사를 예약 - 표시 더 얻으려면 다시 시작. 누구든지, 내 친구, 좋은 OLE '!

    2011.11.17 14:51 [ ADDR : EDIT/ DEL : REPLY ]
  11. 당신은 전체에 서있다면 당신은 파고있어, 당신은 파고를 중지해야합니다

    2012.01.02 21:19 [ ADDR : EDIT/ DEL : REPLY ]
  12.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2012.01.07 03:42 [ ADDR : EDIT/ DEL : REPLY ]
  13. 나타내 주는 수치이기도 하지만 그 만큼 지능지수의 절대적인 신빙성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는 수치이기도 하다.

    2012.03.29 19:09 [ ADDR : EDIT/ DEL : REPLY ]
  14. 감사합니다.

    2012.04.04 07:50 [ ADDR : EDIT/ DEL : REPLY ]
  15. 좋은 아침입니다.

    2012.04.06 05:39 [ ADDR : EDIT/ DEL : REPLY ]
  16. 굉장 정보를 제공합니다. 정말이 주제와 당황 스럽네요.좋은 일을 계속 읽고 더 여기 게시합니다.테마 이런 종류의 게시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04.19 02:55 [ ADDR : EDIT/ DEL : REPLY ]
  17. 굉장 정보를 제공합니다. 정말이 주제와 당황 스럽네요.좋은 일을 계속 읽고 더 여기 게시합니다.테마 이런 종류의 게시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04.19 02:56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저를 어디로 데려가십니까?

    2012.05.08 23:54 [ ADDR : EDIT/ DEL : REPLY ]
  19. 좋은 아침입니다.

    2012.05.11 05:02 [ ADDR : EDIT/ DEL : REPLY ]
  20. 우리 세대를 비롯해 이상 선배 세대들에겐
    사리원면옥과 옆에 있는 금성삼계탕이
    여름 주요맛집중 하나였답니다~

    2012.05.15 05:18 [ ADDR : EDIT/ DEL : REPLY ]
  21. 올라무

    아이큐를 잣대로 사람을 평가하는것은 분명히 옳지 못한것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이큐가 신빙성없는 수치인것도 절대 아닙니다

    아이큐를 부정하시는분들이 많으신거같은데 아이큐와 지능은 연관이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2013.01.05 15:48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