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정치2016.11.16 07:10


선생님 제가 절 보고 최순실이라고 해요

선생님 제는 절 보고 박근혜라고 해요

초등학교에 군무 하시는 한 선생님이 1113박근혜 퇴진을 위한 민중 총궐기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로 가는 버스 안, 자기소개에서 한말이다. 이 한 마디에 버스에 탁 가던 사람들이 온통 웃음바다가 됐다. 웃다가 생각해 봐도 마냥 웃을 수도 없는 서글픔이 다가 온다.

세종시에서 한시간 남짓한 서울 길이 3시간 30여분이나 걸렸다. 휴게소에는 온통 관광버스로 뒤 덥혔다, 뒤에 안 얘기지만 관광버스 회사는 아예 버스가 동이 났다는 후문이다. 고속버스 버스전용차선까지 거북이걸음이요, 휴게소에는 임시 화장실까지 만들었는데 줄을 어디까지 섰다.

지하철이고 거리고 온통 사람들이다. 4시쯤 됐는데 광화문 인근에는 시끌벅쩍이다. 유모차에 애기를 태운 엄마들에서부터 책가방을 맨 중고등학생, 연인으로 보이는 젊은이, 가족단위로 온 가족들, 노인에 이르기 까지 함께 하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서울역과 광화문 그리고 서울 거리 곳곳에 다 모였는가 싶기도 했다. 그런데 이상한 게 있다.

이 정도 사람들이 모이는 시국집회에는 어련히 보이던 맞불을 놓는 보수단체회원과 경찰이 보이지 않는다. 들리는 말로는 전국에서 동시다발로 이런 집회가 열리기 때문에 경찰로는 감당이 안 되니까 아예 나타나지 않는 거라는 얘기도 들린다. 시간이 지나자 거리는 아예 발 디딜 틈조차 없다. ‘박근혜 퇴진!’, ‘박근혜 구속하라는 피켓을 든 사람이며 얼굴이며 옷에 아예 글씨를 쓴 사람까지... 진풍경이다.

'최순실 국정개입 파문'의 영향으로 박근혜국정수행 지지율이 2.30대는 0%, 전체 지지율이 5%대까지 떨어졌다. 1987년 개헌 이후 선출된 대통령의 지지도 중에서도 가장 낮은 수치다. 이 정도면 대통령 실종이라는 말이 실감 난다. 살아 있어도 죽은 대통령이다. 국민들의 분노가 천지를 진동한다. 해외에서까지 박근혜 하야 집회가 열리고 있다는 소식이다.

언론들 중에는 최순실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사실은 박근혜가 몸통이라는 걸 모르는 사람이 없다. 무엇이 온 국민을 이 정도로 한 목소리를 내게 만들었을까? 최순실이 한 짓을 언론을 통해 들은 얘기로도 같은 하늘을 이고 사는 사람 같지 않다. 땀 흘려 열심히 사는 사람을 비웃는 그의 모습은 민주시민이 아니라 전제군주의 폭군을 연상하게 했다. 힘들어도 노력 하면 희망이 있을 것이라는 믿음을 하루아침에 물거품으로 만들고 말았다.

이 모든 결과의 원인 제공자, 몸통은 박근혜다. 겉으로는 자애로운 미소를 띠고 다니면서 거룩하게 포장된 모습이 하나같이 위선이요. 입만 벌리면 거짓말이었다. 얼마나 사람 같은 짓을 못했으면 초등학생들 입에서 박근혜스럽다는 말까지 유행하고 있을까? 그 이름이 부끄러움의 대명사가 됐다.

이 지경이 됐으면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며 큰 절을 하고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게 최소한 인간에 대한 도리다. 그는 이제 그 마지막 기회조차 놓치고 있는 듯하다. 최순실, 문고리 5인방이 없어도 한광옥같은 변절자를 곁에 두었으니 어련히 심사숙고해 내린 판단이었을까? 여야는 물론이요 대구 경북, 경남까지 아니 그 곁을 맴돌던 내시며 찌라시 언론까지 등을 돌렸으니 고립무원이 아닐까?

한글 해독도 못하는 실력인 대통령이니, 화려한 스팩을 좋아 뽑은 그 머리 좋은 참모들조차 그에게 진심으로 충고해줄 사람이 있을리 없다. 생각해 보면 참 불행한 인간이다. 그의 아버지는 끝간데 없는 욕심으로 가문이 거들 났다. 민족을 배반하고 왜놈들 주구노릇을 하다가 해방 조국에서 국군의 장성이 되고 그것도 부족해 민주주의를 뒤집어엎고 18년간 권력을 누리다 그가 신뢰하던 부하의 총에 맞아 최후를 맞았다.

업보라고 해야 하나?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국민을 마취시킨 후광으로 만들어 진 대통령. 아니 선거에서조차 국가 기관을 동원한 깨끗한 승자가 아닌 대통령으로 온갖 패션쇼를 다 하다 그 껍질이 서서히 벗겨지면서 민낯이 드러나고 있는 것이다. 결국을 그는 임기를 채우지 못한다. 어린아이에게 물어봐도 답은 뻔하다. 민망한 꼴을 보고 물러날 걸 끝까지 버티겠다는 그 욕심이 결국 마지막 기회까지 놓치고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박정희와 박근혜의 개인 소유물이 아니다. 그만큼 역사에 큰 죄를 지었으면 이제 국민들 앞에 고개숙여 사과하라. 헌법을 어긴 현행범이 어떻게 대통령이라는 이름을 달고 뻔뻔 스럽게 중단없는 국정운운 하겠는가? 물러가라. 당신은 헌법을 어긴 대통령이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요, 주권이 국민에게 있다. 주인이 당신에게 명령한다. 물러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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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렌즈에 비친 세상2016.11.13 09:12


혁명이 따로 없습니다. 대통령이 범법자인데 주인된 국민이 침묵한다면 그 나라는 살아 있어도 죽은 나라입니다. 세종시에서 전세버스를 이용해 10시에 출발한 우리 일행은 잠시휴게소에 들렸는데 전세버스로 채운 휴게소에는 임시화장실까지 이렇게 줄을 서야했습니다.

짓밟히는 박근혜.... 발바닥으로 그린 그림... 대통령을 밞으면 어떤 기분이 들까? 집회에 참여한 사람은 대통령이 아닌 박근혜를 밟는다며 어린아이처럼 즐거워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참가자들이 늘어나 마침내 광화문은 발디딩틈이 없는 사람들로 채워졌습니다.


헌법이 유린당한 나라 우리헌법읽기국민운동본부는 '우리가 살아갈 세상. 민주주의는 우리가 지키자를 스티크를 나눠주면서 손바닥 보급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헌법운동본부는 청소년들에게는 무료로 성인들에게는 500원의 후원금을 받고 우리국민 모두가 헌법일 읽어 주권을 찾자는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지나가던 사람들은 큰 관심을 가지고 손잡고 가던 아이들 손에 쥐어주기도 했습니다.



움직일 수가 없어 사진을 찍으러 다닐 수 없어 같은 곳에서만 찍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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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정치/정치2016.11.12 06:45


최순실게이트를 보도하는 언론의 꼴을 보면 세월호 주범(?) 유병언 생각이 난다. 그들은 304명의 꽃같은 아이들을 바다에 수장 시킨 주범을 유명언으로 몰아갔다. 또 그 수법이 도지고 있다. 박근혜를 살리고 새누리당을 살리려는 찌라시들의 전술에 말려 결국 유병언인지 아닌지도 모르는 부패한 시신을 처리함으로서 세월호는 그렇게 국민들의 관심밖으로 사라지고 말았던 것이다.

해도 해도 너무 한다더니... 나라를 도적의 무리들에게 맡겨놓고 순진한 국민들은 그들에게 속아 시키면 시키는대로 가만히 있었으니 주인이라는게 부끄럽고 수치스럽다. 공중파들이 쏟아내는 뉴스를 보고 있으면 분통이 터져 일손이 잡히지 않는다. 쫓기면서 살아온 이 땅의 순진한 노동자들, 농민들, 주부들, 직장인들... 조금이라고 더 열심히 일하면 우리도 남부럽지 않게 살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 하나로 버티며 살아 온 세월....

설마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도둑에게 나라살림을 맡겨놓고 내가 흘린 피땀을 고스란히 도둑질해 갔으니... 역적의 딸 박근혜를 지지한 손가락을 자르고 싶다는 어느 유권자의 말을 들으면 그 대책없는 순진함에 오리려 분통이 터질 지경이다. 열심히 벌어 세금을 내면 공정하게 살림살이를 해 잘사는 나라를 만들어 줄 것이라고 믿고 있었는데.. 그들은 국민이 준 권력으로 법 위에 군림해 온갖 못된 짓을 골라가며 하고 있었으니...

이럴수록 이제는 정말 냉정해야 한다. 두둑의 무리들을 이끌고 나라를 요절 낸 주범이 누군가? 최순실인가? 정윤회인가? 문고리 3인방인가? 김기춘인가? 저지른 죄의 크고 작음은 다를지언정 진짜 주범은 박근혜다. 박근혜가 시켜서 한 일이라는 증언이 나오지 않은가? 그는 푸른 집에서 거룩하게 고고하게 브랜드로 보톡스로... 국내외로 돌아다니며 국민을 위한 일을 하고 있었는가? 아니면 나라를 요절내고 있지 않았는가?

냉정하게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자. 나라를 이 지경으로 만든 것은 박근혜와 최순실 그리고 최순실이 거느린 졸개들... 그들이 전부 인가? 최순실이 박근혜를 믿고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상왕노릇을 했지만 박근혜의 뒤에는 새누리당이라는 사악한 패거리들이 있었다. 그들이 지금 들통난 박근혜를 토사구팽 시키고 또 다시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바꾸겠다며 변절자 반기문을 앞세워 또 다시 새누릴 각오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순진한 국민들을 이승만에게 속고 박정희에게 전두환에게 속으며 살아왔다. 지나고 난 후, 후회하는 것도 이제 이력이 나 있다. 또 눈물을 흘리며 꿇어앉아 빌면 당명을 바꾸고 로고를 바꾸고 나타나면 한번만 더 믿어보자며 또 그 대책없는 순진함이 발동할 것인가? 그들은 알고 잇다. 새누리당이 누군가? 위기를 당할 때마다 기름장어처럼 치고 빠지는 전문가가 아닌가? 순진한 국민들의 머리로는 계산이 되지 않는...

총풍사건을 기억하고 있는 국민들이 얼마나 될까? 199712월에 치러진 대한민국 제15대 대통령 선거 직전에 한나라당 후보 이회창 측이 지지율을 높이기 위해 청와대 행정관 등 3명이 베이징에서 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측의 참사 박충을 만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휴전선 인근에서 무력시위를 해달라고 요청했던 사건. 그게 바로 총풍사건이다. 이런 짓거리도 마다하지 않는 새루리당.

설마...?’ 하겠지만 그것은 움직일 수 없는 사실이다. 그들은 필요하면 못하는 짓이 없다. 무릎을 꿇고 용서는 바라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멀쩡한 사람을 간첩으로 만들어 총살을 시키고 빨갱이, 종북으로 몰아 매장을 시킨다. 재벌과 손잡고 그들이 주는 뒷돈을 무기로 무슨 어용단체들을 이용해 먹기도 하고 비교적 때 묻지 않은 학자들을 골라 이용하고 토사구팽시키기도 한다. 재벌은 반사이익을 얻어 여론을 만들고 순진한 유권자들을 마취시킨다.

생각해 보면 학교가 키워낸 엘리트라는 사람들은 얼마나 무력한가? 엘리트 중에는 별별 사람들이 다 있다. 양심적은 사람, 불의를 보고 외면하는 보신주의자. 이기주의자, 기회주의자.... 이들은 범조계, 언론계, 교육계, 종교계... 어디든지 파고들어간다. 이들은 시키면 시키는대로 잘하는 선수들이다. 유휴자원은 얼마든지 있다. 권력만 잡으면 언론과 재벌 그리고 교육을 통한 재생산된 엘리트자원... 박근혜의 배후세력이 바로 그들이다. 또 있다. 재벌과 언론, 변절한 엘리트 외에도 이들의 약점을 거머쥔 외국의 농산물 마피어 군수산업 마피아, 정유, 제약 마피아들. 그들은 이 순진한 국민들의 건강을 피눈물을 도둑질해가고 있다. 그들에게 분단이 필요한 이유다. 언제까지 속고 또 속히는 그 대책없는 순진함을 자자손손 대물림 할 것인가? 깨어나라 이 땅의 주인이여! 민초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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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정치/정치2016.10.30 06:42


부끄럽고 창피해서 잠이 오지 않는다. 생각할수록 화가 난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무속인에게 맡겨 놓았다니....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혼이 정상이 아닌 여자에게 조종당하고 굶주린 이리떼 같은 인간쓰레기들에게 뜯기고 있었다니... 우리 역사상 이렇게 부끄럽고 이렇게 참담한 때가 없었다. 외국인들에게 한국이라는 나라가 어떻게 보이겠는가? 민주주의도 헌법도 주권도 혼이 비정상인 여자에게 농락당하고 있었다는게 화나고 짜증스럽다.


대통령이 있어야할 이유가 뭔가? 헌법이 국회의원이나 도지사, 시장이 존재할 이유가 뭔가? 한마디로 말하면 모든 국민이 행복하게 잘 살기 위해서다. 그런데 주권자인 국민이 준 권력을 무속인 여자의 사익을 위해 재벌을 협박해 돈을 갈취하고 그 재벌에게 특혜를 준 사람이 대통령이었다면 그런 사람을 대통령이라고 불러도 좋은가?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민국을....’ 4.19에 의해 쫓겨나 죽은 이승만이 세운 나라라고 폄하했는지, 왜 멀쩡한 국사 교과서를 국정화 하려 했는지, 4.16 참사를 모른체 했는지, 왜 땀흘려 지은 쌀을 제값 받게 해 달라는 농민을 죽였는지, 왜 개성공단을 폐쇄해 통일의 길을 막았는지, 왜 노동법을 개악해 재벌에게 이익을 주려 했는지, 왜 사드를 배치하고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까지 맺겠다고 했는지... 이제가 어렴풋이 짐작이 가지 않은가?

주권자들이 원하는 세상은 특권이 없는 세상. 자유와 평화가 넘치는 평등 세상이다. 그래서 조세의 의무와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런데 대통령이라는 지위에 있는 자가 사이비 종교의 사술에 걸려 헛소리를 하고 그들이 시키는대로 하고 있었다면 이러한 사람을 대통령이라고 불러도 좋은가? 그를 믿고 나라를 맡겨놓아도 좋은가? 일꾼이 일을 못하면 주인된 국민을 해치고 못살게 군다면 그런 대통령에게 준 권력은 주인인 국민이 회수하는게 옳지 않은가?

우리는 교육을 통해 평등하고 정의로운 사회, 국민을 위해 존재하는 국가에 대해 배웠습니다. 우리가 배운 내용에는 꼭두각시 대통령, 비선 실세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나라는 없었습니다.” 어제 저녁 서울 종로구 안국역 북인사마당에 시험기간인데도 불구하고 나온 한 고등학생의 말이다.

5만여명의 시민이 거리로 쏟아져 나왔다. 어린아이를 안고 나온 아주머니들로부터 중고등학생과 청년, 시민단체, 노인 그리고 현직 국회의원과 시장까지 나와서 최순실에게 조종당하는 대통령을 성토했다. 이재명경기도 성남시장은 청계광장에서 열린 촛불집회에 참석해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대통령은 나라의 지배자가 아니라 국민을 대표해서 국민을 위해 일하는 머슴이요 대리인일 뿐이라며 박근혜는 이미 대통령이 아니라고 성토했다.

대한민국은 대통령이나 국회의원, 검찰이나 판사나 재벌을 위해 존재하는 나라가 아니다. 헌법이 지향하는 가치는 특권이 없는 평등세상, 누구나 열심히 일하면 희망이 있는 세상이다. 그런데 현실은 어떤가? 성실하게 일하는 노동자와 농민을 없인 여기고, 권력에 기생해 반칙을 저지르는 사이비 정치인, 기레기 언론인, 변절한 지식인들이 판을 치는 나라는 병든 나라다.


언제까지 주인이 노예취급당하고 살아야 하는가이제 대한민국의 주권자인 국민들은 잃어버린 주권을 찾아 주인이 주인답게 사는 세상을 함께 만들아 가야 한다.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위하여...사회적인 지위가 높다고 아랫사람에게 갑질하고, 외모가 더 잘 생겼다고, 머릿속에 지식이 몇 개 더 들었다고, 더 비싼 옷, 더 넒은 아파트에 산다고 가난한 사람을 없인 여기고 무시하는 사회는 병든 사회다. 의사 변호사, 판검사만 사람인가? 가난한 사람도, 못배운 사람도, 농민도 노동자도 사람이다. 권력 있는 사람은 권력으로 돈 있는 사람은 돈으로, 잘생긴 사람은 외모로, 학벌로... 군림하고 갑질하는 세상에 어떻게 그것을 갖지 못하는 사람이 숨이라도 쉴 수 있겠는가?


대한민국호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헌법도 주권자도 사라졌습니다. 이나라 대통령은 따로 있었습니다. 헌법을 읽어 도둑맞은 주권을 되찾읍시다. 손바닥헌법책 보급운동에 참여 합시다 - '헌법대로 하라!!! 헌법대로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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