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기 어린이들에게 한 달 평균 5,942, 하루 평균 5시간이상 교실에 잡아 놓고 영어공부를 시키고 있다니... 월평균 학원비가 100만원 많게는 216만원이나 받는 곳도 있다. 서울의 반일제(하루 3시간) 이상 유아 영어학원은 모두 237곳이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라는 시민단체가 서울시 유아 대상 영어학원 실태를 분석한 결과다. 학원이야 돈벌이를 위해서 그렇다 치고 이런 학원에 유아들에게 하루 8시간 35분 동안 영어 공부를 시키겠다는 부모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세계에서 국민들의 언어능력이 가장 뛰어난다는 핀란드에서는 8세 이전의 문자 교육을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다. 독일을 비롯한 영국, 이스라엘 등 유럽의 대부분 국가들은 취학 전 문자 교육을 금지하고 있다. 그런데 대한민국의 정치인들, 교육자들, 학부모들... 이런 사실을 알고 있을까? 그들은 이런 교육으로 나타날 문제점에 대해 얼마나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을까? 더구나 AI시대에... 세상이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는데 아이들이 자라 성인이 됐을 때 영어가 그렇게 필요하기나 할까?

인터넷을 검색 창에서 "영어번역기"를 입력하면 수십개 어플들이 쏟아진다. 아직 완벽하지는 않지만 불편한대로 얼마든지 이용할 수 있고 음성지원이 되는 어플도 가능하다. 지금도 이어 폰 하나면 상대방이 어느 나라 말을 하든지 통역해주는 번역기가 출시되었는데 지금 영아들이 성인이 되는 2~30년 후 구태여 영어를 배울 필요가 있기나 한 걸까? 영어뿐만 아니다. 자율주행 승용차가 다니고 하루가 다르게 신기술이 쏟아져 나오는데... 지금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으로 세상이 바뀌지 않을까?

자본이 만들어 가는 세상은 마치 미로 찾기 같다. 숨쉬는 공기며 먹거리, 땅과 바다는 이미 오염될 대로 오염되어 있다. 의식주 공간이 인간 중심의 세상이 아니라 자본에 의한 자본을 위한 자본이 세상... 이제 사람의 가치까지 돈으로 계산하는 자본에 점령당한 세상이다. 그런데 앞으로 2~30년 후의 세상이란 상상이 되는가? 만약 자본이 만든 로봇에 인간이 예속 당한다면...? 어쩌면 로봇과 인간이 주객이 전도된 모습으로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

AI시대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AI와 대결해 기억력으로 승부를 가리겠다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사람들이 하던 일자리는 이제 서서히 로봇에게 잠식당해 앞으로 노동이 필요없는 세상으로 바뀌는 것도 시간문제다. 아무리 새로운 일자리가 생긴다지만 자본은 비싼 임금을 지불하고 사람들에게 일자리를 마련해 줄까? 살아남기 위해 로봇의 노예도 불사하고 않을까? 이익이 선이 되는 자본이 만드는 세상. 자본에 예속된 교육, 자본과 유착된 권력... 자본에 타협한 종교까지 인간이 살만한 세상일까?

사람이 사람으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암기한 지식이나 수학공식이 아니라 세상을 보는 안목이다. 먼저 자연과학과 인문학에 대한 기초지식이 필요하겠지만 이것만으로 로봇시대를 살아나가기는 역부족이다. 가짜뉴스가 판을 치고 보이스 피싱이 순진한 사람들의 주머니를 노리고 있다. 우리는 지금 눈감으면 코 베어 가는 세상이 아니라 눈뜨고 코 베어 갈 세상에 살고 있는 것이다. 미세먼지로 마스크를 하고 살아가야 하는 세상. 화려하게 포장된 상품을 선택하는 문제가 이제 생존의 문제가 됐다.


<이미지 출처 : 한국경제>


기아에서 해방시켜준다던 과학은 자본의 덫에 걸려 GMO식품을 만들어 내고 꿈의 에너지라던 원전은 후쿠시마 핵사고로 지구촌을 공포로 몰아넣고 말았다. 1급 발암물질 라돈이 든 침대, 350가지의 식품첨가물이 첨가 된 가공식품이 식탁을 위협하는데 광고로 덧칠한 상품이 소비자를 유혹하는 시대 판단력이 없는 소비자는 자본의 먹잇감이 될 수밖에 없다. 사후 이상세계를 안내 해 준다는 종교조차 권력과 자본에 조종당하고 정의를 세워야 할 사법은 권력과 타협에 속내를 드러내고 있다. 언론은 비판의 기능을, 교육은 사람다운 사람을 길러내는 책무를 외면하는 세상에 살아남기 위해 정말 필요한 게 무엇일까?

AI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유창한 영어회화 능력보다 시비(是非)를 가리고 진위(眞僞)를 가릴 줄 아는 분별력, 판단력이 아닐까? 자신이 누군지 왜 사는지 어떻게 사는게 바르게 사는지...를 모르고 산다는 것은 방황이다. 한번뿐인 인생을 미로 찾기처럼 방황하며 자본의 먹잇감이 된다면 억울하지 않은가? 세상에는 내가 없는 나를 사는 사람들이 수두룩하다. 나이가 5~60이 되어서야 나는 누군인가를 찾기 위해 인문학강의를 기웃거린다는 비극이 아닌가.

걸음마를 배우는 아이들에게 하루 6~7시간씩 학원에 앉혀 놓는다는 것은 폭력이다. 맘껏 뛰놀고 놀이를 통해 사회성을 익혀야 하는 아이들에게 놀이를 빼앗는 것은 건강을 빼앗는 일이다. 설사 영어가 필요하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성장발달단계를 고려해 가르칠 일이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유아들까지 경쟁으로 내모는 것은 엄마의 욕심이지 교육이 아니다. 사랑이 필요할 때가 있고 공부를 해야 할 때가 따로 있다. 부모의 욕심 때문에 아이들이 비정상적으로 자라는 것을 이제 국가가 나서서 지켜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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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정치/정치2018.01.08 06:30


스마트폰으로 점점 더 많은 은행 업무를 처리하게 되면서 은행 점포들이 빠르게 사라지고 있다인력 감축 칼바람이 불고 있는데 만 40즉 1978년생부터 희망퇴직 신청을 받고 있다농협은행도 지난 연말 만 40세부터 희망퇴직을 실시해 534명이 회사를 그만 뒀다은행권의 이런 현상은 4차 산업혁명의 기류가 몰아치는 유통과 제조업 등 다른 분야로도 확산할 것으로 보인다....’


<이미지 출처 : 위클리공감>



인터넷뉴스의 메인을 장식하고 있는 소식이다문재인대통령이 후보시절 가장 강조했던 것이 청년 일자리문제였다그는 자신이 대통령에 당선되면 공공 일자리 81만개를 창출하겠다고 약속했고 실제로 대통령이 된 후 집무실에 일자리 전광판를 만들어 놓고 매일매일 체크하고 있을 정도다앞으로 5년간 예산 21조원을 투입중소기업이 청년 3명을 채용하면 그 중 1명의 임금을 정부가 3년간 지원하겠다는 약속도 했다.


문재인대통령의 일자리 공약은 성공할 수 있을까? 40세 희망퇴직의 감원 칼바람이 불고 있는데 그것이 은행만의 일까문재인 대통령의 일자리 공약을 보면 쓴 웃음이 나온다청년 일자리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자리 전광판까지 만들 정도로 혼신의 노력을 하면서 ‘4차산업 발전을 위해서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를 설치하고민관 협업체계로 지원하겠다는 약속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내가 쓴 웃음이 나온다고 한 이유는 일자리 창출과 ‘4차산업발전을 위한 지원은 상호 모순관계에 있기 때문이다은행의 감원 칼바람은 은행만의 문제가 아니다지난 2016년 다보스 포럼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까지 4차 산업혁명으로 총 710만개 일자리가 사라질 것으로 전망했다반면 신기술이 새롭게 만들어낼 일자리는 210만개에 불과해 현재 일자리 가운데 500만개 정도가 사라질 것이라는 한다이 보고서는 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어린이들의 약 65%는 현존하지 않는 새로운 직업을 얻게 될 것이고 현재 18세의 학생이 40세가 됐을 때는 평균적으로 10~14개의 직업을 거쳐 가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18세기 중반부터 19세기 초반까지 영국에서 시작된 산업혁명으로 위기를 느낀 노동자들은 일자리를 빼앗아 가는 기계를 부수는 러다이트운동을 벌였던 일이 있다기술혁신으로 인해 일어나는 사회경제적인 변화를 기계를 파괴한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차 산업혁명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과 바이오산업물리학 등의 경계를 융합하는 기술혁명이라고 불리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키워드는 융합과 연결이다이러한 변화로 나타나는 현상이 사람과 사물사물과 사물이 인터넷 통신망으로 연결(초연결성). 초연결성으로 비롯된 막대한 데이터를 분석하여 일정한 패턴 파악(초지능성). 분석 결과를 토대로 인간의 행동을 예측(예측 가능성)이다.


노동에서 해방되는 세상과 같은 장밋빛 전망(?) 때문일까사람들은 노동에서 완전히 해방되는 세상을 일컬어 제 4차산업혁명으로 명명했다자본주의 교육에 익숙한 사람들은 프롤레타리아라는 말을 가장 듣기 싫어할지 모르지만 프롤레타리아란 노동력 이외에는 생산 수단을 소유하지 못한 계급의 노동자들을 일컫는 말이다. ‘노동에서 해방된 세상이란 다른 말로 표현하면 프롤레타리아가 필요 없는 세상이라는 뜻이다이런 현상은 감원 칼바람이 불고 있는 은행노동자들만의 문제만 아니라는 것이다.


<이미지 출처 : 브런치>


문재인 대통령의 일자리창출 정책을 보면 산업혁명당시 러다이트운동’ 생각이 난다. 노동에서 해방되는 세상으로 바뀐다는 제 4차 산업혁명이 진행되고 있는데... 일자리 창출정책이 성공할 수 있을까? 가까운 예로 지하철을 역에는 역무원들을 찾아보기 어렵다대형매장도 점차 노동자들이 하던 일을 로봇이 대신하고, 의사도, 변호사도, 목사도, 스님도... 로봇이 대행하는 시대로 바뀌고 있다드론이 나타나 농사를 짓고 택배기사가 하던 일을 드론이 빼앗아 가고, 전쟁도, 로봇과 드론이 대신해 주는 시대로 바뀌게 될 전망이다.


놀랄 일이 아니다. 진짜 놀랄 일은 이런 거대한 변화의 물결이 불어 닥치고 있는데 변화에 대처 해야할 정치인교육자노동자들은 속수무책으로 구경꾼이 되고 있다는 사실이다마치 거대한 해일이 지구촌을 향해 밀어닥치고 있는데 인간이 이룩해 놓은 문화가 마치 종잇장처럼 구겨지고 있는 현상을 속수무책으로 지켜보고 있는 모습과 흡사하다. ‘비록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온다 하더라도 나는 오늘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는 마르틴 루터의 말이 거대한 해일이 밀려오고 있는 상황에서도 낭만적으로만 들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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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아동 폭력이 끊이지 않는 이유는 아이들이 자신들의 소유물이라고 생각하는 부모가 여전히 많기 때문이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의무적인 부모교육을 강화할 예정이다


지난 해 3, 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이 뉴욕 맨해튼에서 기자들과 만나 한 말이다당시 심각한 아동학대문제로 사회적인 여론을 의식한 발언이었는지 아니면 소신이었는지 모르지만 이런 발언을 한 후 귀국했지만 부모교육에 대한 특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지는 못했다.


<사진출처 : brunch>


우리나라는 지금 산업사회에서 지식정보사회로, 3차 산업혁명의 사회에서 4차 산업혁명의 사회로 가는 변곡점에 서 있다. 전자기술과 IT 시대를 지나 ICT를 융합하여 생산성 향상과 품질 경쟁력을 제고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 로봇, 빅데이터, FinTech, 그리고 3D프린터 등이 핵심요소를 이루는 4차혁명의 물결이 사회변화를 주도 하고 있는 것이다.


양약은 입에 쓰고 좋은 말은 귀에 거슬린다고했다. 먹거리뿐만 아니다. SNS시대를 사는 사람들에게는 정확한 정보를 알고 대처하는 능력이 있는가에 따라 삶의 질도 달라진다. 주부며 엄마라고 달라지지 않는다. 그런데 이런 세상에는 입에 쓴 정보가 아니라 달콤한 악마의 속삭임이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혀는 즐겁지만 몸에는 해로운... 남의 주머니를 열게 하는 온갖 정보들이 난무하고 있다.


자녀사랑에 눈이 어두운 엄마들은 상업주의가 흘리는 정보에 쉽게 현혹된다. 정확하지 않은 입으로 전해지는 정보도 마찬가지다. 정보원에 따라 지불하는 돈의 효용성도 느끼는 만족감도 천차만별이다. 유기농식자재를 구입할 것인가? 다들 먹는 음식인데 친환경으로 먹고 절약하는게 옳은 일인가? 사교육비를 벌기 위해 아이들을 남의 손에 맡겨 키우는게 옳은 일인가? 학원을 보내야 할 것인가, 말 것인가? 학원을 보낸다면 어떤 학원을 보낼 것인가? 무너진 학교를 보낼 것인가? 말 것인가?


4차산업혁명의 변곡점에 서 있는 학교. 학교는 지금 4산업에 적응하는 학생들을 길러내고 있는가? 앨빈 토플러는 한국 학생들은 학교와 학원에서 미래에 필요하지도 않은 지식과 존재하지도 않을 직업을 위해 하루에 15시간을 낭비하고 있다고 경고 했다. <사피엔스>의 저자 유발 하라리 교수는 현재 학교교육의 80~90%는 아이들이 40대가 됐을 때 전혀 쓸모없을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 했다.


전통사회든 산업사회든 정보화사회든 교육의 본질은 달라지는게 아니다. 교육이란 미성숙한 피교육자에게 앞으로 살아갈 세상을 안내하는 것이다. 그들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식과 정보와 시비를 가릴 수 있는 판단능력과 더불어 살아갈 민주의식과 정치의식을 갖추게 하는 일이다. 4차 산업사회라고 교육의 본질이 달라질리 없다. 전통사회에서는 경험이, 산업사회에서는 지식이 정보화사회에서는 정보가 더 많이 필요했을 뿐 사람을 사람답게 기르는 교육의 본질이 달라지는 게 아니다.


현재 학교에서 배우는 교육의 내용 중 쓸모 없어지는게 8~90%’라면 그런 교육을 위해 황금과 같은 청소년기를 허송세월을 보낸다는 것은 바보같은 짓이다. 훌륭한 교육자란 경쟁에서 이기도록 지식 몇 개 더 암기시키는 얄팍한 술수를 가르쳐 주는 사람이 아니다. 자신의 제자가 다가올 세상, 미래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필요한 가치판단과 민주의식을 갖춘 인격자로 길러내겠다는 철학이 있어야 한다. 마찬가지로 부모 또한 사랑하는 자녀가 다가올 4차산업사회를 지혜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지 못하고 오늘의 잣대로 경쟁에 매몰되는 부모는 현명한 부모가 아니다.

 


4차산업혁명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부모가 할 일은 무엇일까? 칼로리를 계산해 영양가 있는 식단을 짜 건강하게만 키우면 부모가 할 일을 다 했다고 할 수 있을까? 변화의 시대 학부모와 교사는 변환의 시대에 적응할 수 있는 안내자가 되어야 한다. 세상은 분초를 다투며 변화하고 있는데 시대착오적인 가치관으로 자녀를 가르친다면 아이들은 어떤 사람으로 자라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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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월 22일 열린 첫 공판 이래 7년째 재판을 방청, 기록한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가  57명의 증언자의 증언을 중심으로 엮은 800여쪽의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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