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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3.13 교육을 많이 받은 사람 중에는 왜 부도덕한 사람이 많은가 (45)
정치2011.03.13 18:40



‘교육이란 무엇인가?’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 쯤 이런 명제에 대하여 고민을 해 보지 않은 사람이 없을 것이다. 고위공직자들의 인사청문회를 보고 있노라면 '도대체 교육이 무엇이기에 저렇게 화려한(?) 학력의 소지자들이 부정과 비리, 탈법을 저질러 놓고도 파렴치하게 변명까지 늘어놓을 수 있는가'하는 의구심을 떨쳐 버릴 수 없다.

교육을 많이 받은 사회지도층 인사들 중에는 왜 부도덕한 사람이 많은가? 일류대학을 나와 외국에서 내로라 하는 대학을 나온 사람들이 보통사람들로서는 이해할 수 없는 부도덕하고 탈법적인 삶을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교육이 무엇인가를 다시한 번 생각해 보게 한다.

                                              <그림 자료 : 교육희망에서>

교육을 많이 받은 사람, 정치인을 비롯한 사회 지도층 인사들의 도덕적 해이가 한계를 넘고 있다. 정치인들만이 아니다. 언론인이며 학자며 심지어 종교인들에 이르기까지 과연 그들이 제대로 된 교육을 받은 사람들인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교육이란 무엇인가?‘ 잘못된 교육을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우선 이 원론적인 질문에 대해 정직한 답변이 필요하다. 교육목적은 거창하지만 교육을 받은 사람일수록 인격적인 인간이 아니라 이중 인격적자의 모습을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사회지도층 인사들의 삶을 보면 부모를 비롯해 교사와 학자, 정책 입안자에 이르는 교육관계자들의 진지한 반성이 절실하다.

'교육이란 무엇인가?' 교육학자의 이론을 빌릴 필요도 없이 교육이란 한마디로 ’사람을 사람답게 키우는 일‘이다. 
사람다운 사람이란 동물처럼 본능에 따라 행동하는 존재가 아니라 ‘이성에 따라 사고하고 행동하는 존재’를 말한다. 먹고 싶으면 먹고 자고 싶으면 자고 부모나 이웃을 생각하지 않고 감정대로 행동하는 존재를 키우는 것은 교육이 아니다.

해야 될 일과 해서는 안 되는 것을 분별할 줄 아는 사람으로 키우는 일, 그것이 교육이 지향하는 가치요, 목표다. 다시 말하면 ‘사람으로 살아가기 위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게 하는 일과 ‘사람으로 살아가면서 해야 할 일과 해서는 안 되는 일을 분별할 줄 아는 존재’로 키우는 것이 교육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서 교육이 감당할 일 즉 교육의 본질적 기능을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지식과 기술의 습득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사람으로서 살아가면서 해야 할 일과 해서는 안 되는 일을 분별’ 할 줄 아는 사람을 양성하는데 더 중점을 둬야 한다는 얘기다. 그러나 현실은 어떤가?

오늘날의 교육 즉 가정이나 교육전문기관인 학교에서는 '사람으로서 해야할 일과 해서는 안되는 일을 분별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는 일'에 더 무게 중심을 두고 있다. 지식이나 기술을 아무리 많이 터득한 사람이라도 살아가면서 해야 할 일과 해서는 안 되는 일을 분별할 줄 아는 능력이 없다면 본능에 따라 움직이는 동물과 다를 게 없다. 

교육이란 지혜를 가꾸는 일이다. 지혜란 ‘지식을 활용하는 능력이고 사물의 이치와 가치, 옳고 그름과 선악을 분별하는 능력’을 말한다. 일찍이 유대인들은 '한 마리의 생선을 잡아주기 보다는 생선을 잡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지혜로운 사람으로 키우는데 애썼다. 석가모니는 사람이 지혜를 얻기 위한 조건으로 ‘풍부한 정서와 사람으로서 갖추어야 할 모습, 감정과 욕망을 조절할 수 있도록 하는 능력, 그리고 목표를 갖고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설파했다. 

교육이란 지식과 기술의 습득보다 지혜 즉 ‘지식을 활용하는 능력과 사물의 이치와 가치, 옳고 그름과 선악을 분별하는 능력’을 기르는 지혜(철학)을 가르치는 일이다. 지식은 많아도 그 지식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가를 알지 못하는 사람을 길러 놓는다는 것은 철없는 어린아이에게 칼이나 총을 맡겨 놓는 것과 진배 없다. 

지혜가 없는 사람에게 주어진 지식이란 이기적인 목적을 위해 씌어질 수도 있을 뿐만 아니라 공동체의 구성원들에게 해를 끼치는 도구가 될 수도 있다. 인간교육을 포기한 학교는 사회적인 존재로서의 인간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출세나 욕망을 충족시켜주는 목적 전치의 이전투구장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

교육의 위기는 학교가 해야할 기능을 제대로 못함으로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무너진 교육을 살리기 위해서는 탁월한 이론보다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교육자들의 교육에 대한 근본적 회의와 반성이 필요하다. 진정한 교육자라면 ‘내가 현재 가르치고 있는 제자가 사회 속에서 건강하게 살아 갈 수 있도록 하는 데 기여하고 있는지’에 대한 진지하게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교육을 많이 받은 사람이 모두가 부도덕하거나 탈법적인 삶을 사느 것은 아니다. 사회지도층 인사들 중에는 이웃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는 불꽃같은 삶을 사는 아름다운 사람도 적지 않다. 그러나 그 수가 비록 많지 않다고 하더라도 일부 사회지도층 인사들의 도덕적 해이는 건강하게 사는 사람들을 실망시키고 있다. 

모든 사람을 다 도덕적이이고 이타적인 인간을 길러내는 교육은 불가능하다. 그러나 오늘날의 교육은 목표와 결과가 다른 이율배반적인 인간을 길러내고 있다는 비판을 면하기 어렵다. 승자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승자독식구조를 정당화하는 교육으로는 건강한 국민을 길러내지 못한다. 위기의 교육, 무너진 교육을 살리기 위해서는 가정이나 학교가 지식 제일주의에서 벗어나 사람을 사람답게 키우는 교육을 해야하지 않을까?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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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신록둥이

    최고가 되어야하고 남 위에 서야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있어
    부도덕한 방법까지 동원하나 봅니다.

    지혜있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2011.03.14 07:18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기기 위해서 ,승자가 되기 위해서 물불을 가리지 않는 경쟁풍토....!
      그런 분위기에서 인간미가 넘치는 사람이 나타나기는 어렵지요.

      2011.03.14 23:36 신고 [ ADDR : EDIT/ DEL ]
  3. 해바라기

    모든 분야에서 도덕을 지키지 않는 사람에게는
    남을 지도 할 수없다는 것을 깨닫게 하는 글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한주 되세요.^*^

    2011.03.14 07:35 [ ADDR : EDIT/ DEL : REPLY ]
    •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예사로 탈법이면 불법을 저지르는 분위기가 문제지요.
      특히 그런 사람이 사회지도층이라는 데 더 문제가 크고요.
      학력이 높은 사람일수록 모법적이어야 할텐데 그와는 정 반대로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2011.03.14 23:38 신고 [ ADDR : EDIT/ DEL ]
  4. 만년지기우근

    사람을 사람답게 키우는것.
    교육을 받는곳이 학교라고만 생각하는데요.
    저는 집안 교육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학교는 학문을 가르치고 인격을 형성하는 건.
    집에서 되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선생님.
    제가 원문을 다시 읽으러 오겠습니다.
    지금은 정독이 안되요

    2011.03.14 07:35 [ ADDR : EDIT/ DEL : REPLY ]
    • 학교에서 우등생이 사회의 낙오자가 되는 풍토는 학교가 교육을 잘못하고 있다는 증겁니다.
      그런 사람을 계속해서 길러내고 있으면서도 반성도 하지 않고요.

      2011.03.14 23:39 신고 [ ADDR : EDIT/ DEL ]
  5. 인성교육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좋은 한주 보내세요

    2011.03.14 07:45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제 학교에서 인성교육을 기대하기는 저점 더 어려워지는 것 같습니다.
      일류대학만 나오면 ...
      그런 분위기에서 어떻게 인성이며 도덕적인 인간양성을 기대하겠습니까?

      2011.03.14 23:40 신고 [ ADDR : EDIT/ DEL ]
  6. 물론 부도덕한 사람들도 많이 있지만...
    그래도 세상을 이끌어 가는 사람들은 참교육을 받은 사람들이지요..
    잘 보고갑니다...
    힘찬 한주 되시구요^^

    2011.03.14 08: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세상이 온통 뒤죽박죽이 되어도 그런 가운데 정말 사람답게 살려는 사람 교육자다운 교육자가 있으니 이만큼 굴러가는게지요.
      그런분들의 희생과 고충은 말할 수 없이 크겠지만 말입니다.

      2011.03.14 23:42 신고 [ ADDR : EDIT/ DEL ]
  7. 학교는 사람을 사람답게 키우는 곳이 되어야 하는데 아쉽습니다.

    2011.03.14 08: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사람을 사람답게 키우는 교육.
      그게 교육의 목표가 되어야지요.
      그런데 ㅈ금의 학교는 사람을 사람답게 키우기 보다 어떻게 하면 점 수 몇점 더 따서 일류대학에 가느냐그게 목표가 되어 있으니까 문제지요.

      2011.03.14 23:43 신고 [ ADDR : EDIT/ DEL ]
  8. 생각하게 하는 글이네요.

    자기 중심적인 사고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교육이 필요한데...

    배움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배움을 나눌 수 있는 지혜...

    지식나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1.03.14 08:29 [ ADDR : EDIT/ DEL : REPLY ]
    • 지혜로은 인간을 길러내야할 학교가 머리만 있고 가슴이 없는 사람을 길러내 내니까 문제지요.
      이제 학교가 사람다운 사람을 길러내는 교육을 하기란 점점 더 어려워지는 것 같습니다.

      2011.03.14 23:45 신고 [ ADDR : EDIT/ DEL ]
  9. 정말 생각해보니 아이러니하네요~
    그만큼 최고의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왜 이토록 도덕에는 해이한지 말이에요.
    학교교육부터 바로서야 한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2011.03.14 09: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학교는 이제 한계상화에 온 것 같습니다.
      이문계도 그렇지만 실업계 학교를 한 번 가보면 기가 찹니다.
      그런 곳이 학교라고 말하기 어려울정도로 포기한 교사와 꿈이 없는 곳으로 바뀌어 가고 있답니다.
      그 현상을 알면서도 방관하고 있는 감독관청도 문제고요.

      2011.03.14 23:47 신고 [ ADDR : EDIT/ DEL ]
  10. 정말 아이러니입니다.
    우리나라는 학교 교육도 그렇지만,
    가정교육이 우선적으로 바로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치하고 유행쫓는 관행들부터 바로잡혀야 하는데...
    행복한 한 주 되세요^^

    2011.03.14 09:51 [ ADDR : EDIT/ DEL : REPLY ]
    • 학교만 무너진게 아니라 가정이 무너졌지요.
      가정교육이 없는 피교육자.. 그런 아이들에게 고차원의 지식이면 학문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기본은 가정에서 부터 시작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2011.03.14 23:49 신고 [ ADDR : EDIT/ DEL ]
  11. 교육을 받긴 받았는데 무엇이 교육인지를 모르고
    받았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말하자면 교육의 본질을 모르고 그저 공부만 했던 것이지요.

    2011.03.14 10:00 [ ADDR : EDIT/ DEL : REPLY ]
    • 핵심을 빠져버리고 지식 몇조각을 암기한 것이 학교가 해준 전부라면 이건 보통 심각한 문제가 아니지요.
      그런문제를 놓고 토론하고 개선하려는 노력도 하지 않고요.
      문제제기하는 사람을 오히려 이상하게 생각 하잖아요?

      2011.03.14 23:50 신고 [ ADDR : EDIT/ DEL ]
  12. 가득나눔

    사람을 사람답게 키우는 교육이라는 말씀이 인상 깊습니다
    올바른 인성 교육이 바탕이 되어야할텐데
    학생들에게 경쟁심을 부추기는 교육 현실이 안타깝네요

    2011.03.14 10:08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는 이런 이야기를 기끔합니다.
      '더러운 그릇에 아무리 깨끗하고 고급 음식을 담아도 먹을 수가 없다'고요.
      인성이 제대로 안 된 사람에게 주어진 지식이 제대로 쓸모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철학을 가르치자고 말해도 교육당국은 쇠귀에 경읽기지요.

      2011.03.14 23:53 신고 [ ADDR : EDIT/ DEL ]
  13. 너무나 경쟁이 심한게 문제였을지도 모르겠네여

    2011.03.14 10:41 [ ADDR : EDIT/ DEL : REPLY ]
    • 경쟁구조를 만들고 승자독식주의 분우기를 만들어 놓으니까 과정은 무시되고 결과로 평가하는 사회가 되지요.
      도둑질을 하든 탈세를 하든 부자만 되면 존경받는 사회는 건강한 사회라고 할 수 업지요.

      2011.03.14 23:54 신고 [ ADDR : EDIT/ DEL ]
  14. 안타까운 사실입니다 ㅜㅜ
    도덕적으로 훌륭한 사람이 많아 져야 할텐데요..

    2011.03.14 11:38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런 사람은 가정과 학교 그리고 사회가 함께 책임감을 가지고 나서야 하는데 학교에만 책임이 있다하고 학부모는 내 아이 출세시켜달라니...
      학교가 교육을 할 수 있겠습니가?

      2011.03.14 23:56 신고 [ ADDR : EDIT/ DEL ]
  15. 사람답게 키우는 교육을 하기위해선, 나라의 정책도 중요하겠지만 일반 시민들의 의식수준이 더 중요한것 같아요.

    2011.03.14 12: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물론입니다.
      첫째는 가정에서 부모들이 책임지고 기본적인 교육을해야겠고요.
      다음이 학교인데 학교가 사람을 사람답게 키우는 일을 할 수 있도록 바뀌어 져야합니다.
      그 다음이 사회인데 사회가 교육기관으로서 역할을 하지 못하면 가정이나 학교에서 가르친 내용이 효과를 얻기 어렵지요.
      돈을 벌기 위해 청소년들을 돈벌이의 대상으로 생각한다면 아이들이 무얼보고 배우겠습니까?

      2011.03.14 23:59 신고 [ ADDR : EDIT/ DEL ]
  16. 교육많이 받은 사람들중에 두얼굴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듯합니다. 체면과 겉치레가 더 중요하고, 가난하고 소외받는 사람들은 무시하는
    태도에서 나온것이겠지요.. 그런 사람들에게는 화려한 디플롬이 덕이 아닌 해가 되는
    경우지요.. 글 잘보았습니다. 선생님^^

    2011.03.14 19:52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중 인격자르 학교가 키워내지요.
      머리로는 알고 있으면서 행동은 전혀 아닌...
      이런 사람은 공지자가 되면 공직에서 얻은 정보를 개인이 유용해 치부를 하거나 부정을 저지러지요.
      문제는 교육주체라고 하는 가정과 학교와 사회가 혼연일체가 되지 않는다면 실질적인 교육효과를 얻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성이 아니라 힘의 논리가 정당화되는 사회에서는 도덕이나 사회정의를 기댛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니다.

      2011.03.15 00:04 신고 [ ADDR : EDIT/ DEL ]
  17. 부모님들 잘못도 있다고 봅니다. 올바른 사람으로 키우기 보다는 말씀하신 지식 전달에만 치중하다 보니 올바르게 성장할 기회를 놓쳐버립니다. 그러다보니 똑똑하긴한데 도덕적이지 못합니다. 공부 잘 하는 것만이 인정받는 문화보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 구분할 수 있는 문화가 형성돼 있어야 하는데요. ㅠ.ㅠ 한 번은 정치권에 들어가신 아는 분께서 몇 년간 정무직으로 근무하다가 욕을 바가지로 얻어 먹고 나온 적이 있는데 그때 말하더군요. 자신도 처음에는 그렇게 부도덕하다고 생각못했는데 정치권을 나와보니 알겠다고 말하더군요. 부도덕한 사람이 설 자리가 없는 문화속에 있었다면 그러지 못했을 겁니다. 이 글을 통해 교육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 감사합니다. ^^

    2011.03.14 23:50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는 독일교육이야기나 파리아줌마와 같은 블로그로부터 그 나라의 교육제도와 환경에 대해 듣고 우리나라 교육이 이대로는 안 된다는 것을 다시확인 하곤합니다.
      핀란드나 독일 프랑스의 보다 좋은 교육제도를 우리도 좀 배워서 2세 교육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하지 않는다면 우리 2세들의 미래는 기대할 수 없다고 봅니다.

      2011.03.15 00:09 신고 [ ADDR : EDIT/ DEL ]
  18. 비밀댓글입니다

    2011.03.15 00:11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래서 교육을 바꾸자고 만든 전교조는 조중동이나 극우세력에 의해 완전히 반국가 체제전복세력이 되고 말았지요.
      이런 현상을 두고 모르는게 약이라는 사람도 있고 세월이 지나면 다 좋아질텐데... 하는 사람도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이런 블로그를 통해 목소리라도 내야겠지요.

      2011.03.15 00:46 신고 [ ADDR : EDIT/ DEL ]
  19. 저는 잘못한 것이 없습니다.

    2012.04.05 19:09 [ ADDR : EDIT/ DEL : REPLY ]
  20. 얼마?

    2012.05.09 04:05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저를 속이고 있군요.

    2012.05.11 10:45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