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탓이오'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9.12.24 강도 만난 사람... (22)
  2. 2012.05.16 똑같은 현상을 보는 다른 시각... 왜? (13)
카테고리 없음2019. 12. 24. 05:48


오늘은 성탄절 이브입니다. 성탄절은 2000년 전 하느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이 땅에 태어나신 날. 크리스마스(성탄절, Christmas)다. Christ는 그리스도 즉 구세주(救世主)라는 뜻이요, 미사(mas)는 미사(Mass)는 제사(典禮)를 뜻하는 말이다. 성탄이란 희망이 없는 인간에게 인류의 죄를 대속(代贖)하기 위해 사람의 몸이 되신 날이다. 그것도 로마의 식민지였던 이스라엘의 가난한 목수의 아들로.... 만삭이 된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와 함께 호적을 정리하러 가던 중간에 마굿간에서 태어나신 것이다.



기독교인뿐만 아니라 아이들은 산타할아버지의 선물을 받는 날, 전설 속의 할아버지 산타클로스(Santa Clause)는 착한 아이들(good children)의 집에 선물을 가져다주는 전설이 우리나라에서도 아이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주는 날이기도 하다. 연인들이 기다리는 날, 일에 지친 사람들이 공휴일이 되어 기쁘지만 교회나 성당에서는 예배와 축제로 음식을 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그러나 진정한 성탄은 화려한 크리스마스트리와 가슴을 두드리는 ‘내 탓’이라는 회개와 성가대의 아름다운 성가보다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보내는 날이 되면 하느님이 더 기뻐하시지 않을까?

예수는 권력자나 부자들을 위해 오신 것이 아니다. 33년간 이 땅에 오셔서 먹고 마시고 즐기는 그런 일이 아니라 굶주린 사람들에게 먹을 것을 주고 병든자를 구해주며 희망을 잃은 사람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고난을 당한 사람들의 손을 잡아주는 일을 하신 분이다. 제사에는 맘이 없고 젯밥에 관심이 있던 친구가 예수님을 찾아 와서 물었다.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겠습니까?” 율법에 뭐라고 기록되어 있느냐? 질문한 친구가 대답했다.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예수님은 비유로 설명하셨다. 강도를 만난 사람이 죽을 지경에 이르러 신음하고 있었는데 세 사람이 지나간다. 첫 번째는 제사장, 두 번 째는 레위인, 세 번째 만난 사마리아인이었다. 제사장과 레위인은 못 본채 떠났지만 가장 천대 받고 살던 사마리아인은 상처를 치료해 주고 자기가 타고 왔던 나귀에 태워 여관이 있는 곳으로 데려가 제일 좋은 방에 눕히고 밤새도록 간호하여 주었다. 이튿날 그는 일을 위하여 떠나면서 주인을 불러 “이 사람을 돌보아 주시오. 돈이 부족하면 내가 장사하고 돌아올 때 갚아주리다.”면서 유대인을 부탁했다. 예수님은 영생을 얻고 싶어 하는 사람에게 물었다. “누가 진정한 이웃인가?”


“강도 만난 이야기”로 더 잘 알려진 이 성서의 이야기는 오늘 날, ‘착한 사마리아인의 법으로 다시 탄생하지만 예수가 없는 교회에는 어께에 힘이 들어 간 제사장과 부자들인 레위인들이 성탄을 축하하지만 천대받는 사마리아인은 아직도 교회 문턱이 너무나 높다. 예수님이 가르치고 싶어 했던 ’이웃 사랑‘의 참 뜻은 무엇일까? 화려한 대형교회일까? 사회적 지위가 높고 부를 축적해 살고 있는 레위인일까 아니면 천대 받고 사는 사마리아인일까? 그냥 두면 죽을 수밖에 없는 구제가 필요한 사람에게 손잡아 주는 일. 헌금 통에 많은 돈을 넣는 사람과 교회 밖에서 죄를 짓고 주일마다 교회에 나와 죄를 씻는 레위인 그리고 사마리아인. 누가 강도만난 사람의 이웃일까?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친구를 위해 목숨을 내놓는 사랑,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기보다 원수까지 사랑하는 사랑을 예수님은 가르친다. 우리나라 전체인구의 28%인 약 1,340만명이 예수님의 가르침을 실천한다면 오늘날 대한민국이 이지경이 됐을까? 36년간 종살이시키고 갖은 악행을 한 일본과는 동맹국으로 살면서 5천년을 함께 살아 온 피붙이와 동족을 70년이 넘도록 철천지원수로 살고 있는 나라. 2018년 12월말 기준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는 약 174만명(125만 5천 가구)이요, 집이 없어 길거리에서 잠을 자는 노숙자가 무려 1만 2천여명이다. 최고급 외제 승용차를 타고 교회나 성당에 나와 ‘내 탓이오’라며 가슴을 치는 이들에게 묻고 싶다. 당신은 제사장인가요? 레위인인가요? 아니면 사마리아인인가요? 예수님이 왜 이 땅에 오셨는지...? 왜 십자가의 고통을 당하셨는지를... 이런 현실을 두고 정말 메리 크리스마스인지를....? 오늘은 먹고 마시며 즐기는 날이 되기보다 내 주변에 강도만난 사마리아 인이 없는지 돌아보고 그들에게 따뜻한 손 한번 잡아 주는 그런 크리스마스이브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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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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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잡어 한마리가 요즘 한국 기독교를 흙탕물로 만들고 있습니다.
    목사의 탈을 쓴 사탄입니다.

    2019.12.24 06: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런 사람이 가끔씩 나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사람을 신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문제입니다.

      2019.12.24 15:54 신고 [ ADDR : EDIT/ DEL ]
  2. 좋은 정보가 많네요 구독할게요
    이번에 티스토리 오픈했는데 가끔 방문 구독 부탁해요~~~
    일상을 간단하고 재밌는 그림(움짤)괴 같이 적으려고 합니다

    https://besoojincarpedeum.tistory.com/m

    2019.12.24 06: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행복한 성탄절, 연말연시 보내세요. ^^*

    2019.12.24 06: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내년에는 좀 좋아지려나? 정치판이 개판입니다. 주권자가 주인으로 대접받는 새해 기대합니다.

      2019.12.24 15:56 신고 [ ADDR : EDIT/ DEL ]
  4. 진정한 크리스마스 의미를 되새김질 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한 성탄절 맞이 하세요.

    2019.12.24 07: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 예수 없는교회 실천없는 기도 그리고 예수님의 자리를 빼앗아 예수노릇하려는 목회자...들이 있어 문제입니다.
      Deborah님 행복한 성찬 보내십시오...^^

      2019.12.24 15:58 신고 [ ADDR : EDIT/ DEL ]
  5. 선생님 말씀을 읽으니 저는 무엇을 했나 반성하게 됩니다. 작은 것이라도 실천하는 제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행복한 성탄절되시기 바랍니다.

    2019.12.24 07: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다들 그렇지요. 한해가 가면 지난 1년을 거울에 비춰보고 스스로 반성하는...그래야 올해 보다 나은 내년을 맞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2019.12.24 15:59 신고 [ ADDR : EDIT/ DEL ]
  6. 산타클로스의 마음으로 가족과 연인과 즐거운 성탄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성탄 되세요^~^

    2019.12.24 09: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성탄절의미 되새겨 보고 이웃에게 손을 내미는 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디
    가족분들과 즐거운 성탄절보내세요
    메리크리스마스!

    2019.12.24 1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내일이면 !! 기다리던 크리스마스네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구독했어요!!^^ 저희 한별이네 가족이야기도 가끔 방문부탁드려요!! ㅎㅎ

    2019.12.24 1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저도 주변을 돌아보고 손잡아 주어야 할분이 계시면 따뜻하게 잡아주어야 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9.12.24 15: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예수없는 대형교회와 전기 꽃들이 핀 성탄... 이번 성탄은 예수님의 사랑이 온누리와 춘호의 여행일기님의 가정에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2019.12.24 16:08 신고 [ ADDR : EDIT/ DEL ]
  10. 글을 보니 제가 부끄러워집니다.
    이웃들과 함께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2019.12.24 15: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다들 그렇지요. 자나놓고보면...
      그런데 크리스마스가 먹고 마시고 즐기는 날로 바뀌어 가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남쪽 숲님 행복한 성탄 보내세요.

      2019.12.24 16:11 신고 [ ADDR : EDIT/ DEL ]
  11. 먹고 마시고 노는 날이라기보다 주변 사람들과 사랑을 함께 나누는 귀한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2019.12.24 16: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예수없는 교회 사랑없는 교회로 바뀌고 있습니다. 위선자들로 넘쳐나고 사이비 종교인들이 교회를 점령했습니다.

      2019.12.24 17:44 신고 [ ADDR : EDIT/ DEL ]

정치2012. 5. 16. 06:30


 

학교폭력문제를 보는 시각이 천차만별이다. 한쪽은 안절부절이고 한쪽은 나와 상관없는 일이라며 느긋하다. 환경문제를 놓고도 한쪽은 위기라 하고 한쪽은 과학이 해결해 줄 것이라며 태평이다. 광우병문제를 놓고도 한쪽에서는 여전히 ‘없어서 못 먹는다’고 사먹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한쪽에서는 육류를 끊고 식당에조차 가지 않는 사람도 있다.

 

현상을 보는 시각의 차이는 왜, 어디서 생기는 것일까?

 

첫째, 성격이나 감각의 차이다.

 

똑같은 병을 앓아도 어떤 사람은 더 힘들고 어떤 사람은 잘 견딘다. 인내심이나 겉으로 표현을 잘 하지 않은 성격 때문에 나타나는 차이로 볼 수도 있다.

 

둘째, 나의 일인가 아니면 나와 상관없는 일인가에 따라 나타나는 차이다.

 

내가 당하면 펄쩍 뛸 일지만 한 다리가 천리라고 남이 당하는 일이니 건성으로 넘어간다. 이 경우 이해관계가 걸려 있어 이익이 되는 일인가 아니면 나와 무관한 일인가에 따라 반응이 다르게 나타난다.

 

셋째, 인식의 차이다.

 

현상에 대한 내용을 얼마나 정확하게 알고 있는가, 진실의 여부를 아는가의 여부에 따라 나타나는 경우다.

예를 들어 한미FTA 체결을 보는 시각의 차이기 이런 경우다. 한쪽에서는 한미FTA가 체결되면 우리나라 농축산물은 물론 의료나 교육, 심지어 주권까지 내준다며 반발하는가하면 한쪽에서는 그게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는 듯 태연자약하다.

 

넷째, 가치관의 차이다.

 

흰색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빨강색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 외모가 잘 생긴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성격이 좋은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 돈이 좋다는 사람, 돈보다 건강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자유가 평등보다 소중하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평등이 자유보다 소중한 사람도 있다. 불교를 믿는 사람도 있고 기독교를 믿는 사람도 있다. 자본주의가 좋다는 사람도 있고 사회주의가 좋다는 사람도 있다.

 

‘일체유심조’라고 했던가? ‘모든 것은 오로지 마음이 지어내는 것’이라는 뜻으로 불교의 세계관이다. 배가 고픈 것도 배가 부른 것도 마음이 만들어 낸 마술이다. 귀한 것, 천한 것도 마음이 만들어 낸 것이요, 서로 미워하고 시기하는 것도 마음먹기에 달렸다... 다 내 생각, 내 마음먹기에 따라 다르게 보인다는 불교의 세계관이다.

 

‘내탓이오’는 세상이 이 지경이 된 것은 다 내 잘못이라는 뜻이다. 천주교의 세계관이다. 환경이 이 지경이 된 것도, 정치가 타락한 것도, 학교가 무너진 것도, 사회가 온통 향락주의로 빠져 있는 것도 다 내 잘못이라는 뜻이다. 결정론적 세계관인 종교의 시각에서 보면 세상이란 천국이 따로 있을 필요가 없다. 그런데 현실은 온갖 이해관계와 가치관의 차이로 하루가 다르게 삭막해지니 앉아서 구경만 하고 있어도 될까?

 

 

 

 현상을 인식하는 가치관에는 기준과 원칙이 있다.

 

기본적 가치가 있는가하면, 보편적 가치도 있다.

사회적 가치도 있고, 개인적 가치’도 있다.

 

 

기본적 가치란 ‘인간의 존엄성의 보장처럼 대부분의 사람들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며 근본적인 것으로 보는 가치로서, 가치 충돌 시 선택의 1차적 기준이 되는 가치다.

 

보편적 가치는 여러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가치이다. 생명 · 자유 · 정직 · 신뢰 · 평화와 같은 가치는 육체적 쾌락 · 개인적 즐거움 · 금전적 욕구보다 보편적이다.

 

기본적 가치의 하위가치인 보편적 가치는 ‘모든 사람들에게 통용’되는 정직 근면과 같은 가치다.

사회적 가치란 ‘공공의 이익을 중시’하는 질서와 같은 공익 우선가치다.

 

개인적 가치란 개인적인 성향을 기준으로 한 기호와 취미와 같은 가치를 말한다. 상위가치 우선의 원칙에 비추어 개인적 가치보다는 사회적 가치가, 보편적 가치보다는 기본적 가치가 우선되어야 한다는 것은 재론의 여지가 없다.

 

가치혼란의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 원칙도 기준도 없이 ‘내게 이익이 되면 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내가 기준이고 내게 좋은 것이 선이라는 가치관이 우리 사회를 가치부재의 혼란으로 몰아넣고 있다. 사회지도층 인사나 언론이 이런 원칙이라도 고수해 준다면 우리 사는 세상은 보다 아름다운 세상이 되지 않을까?

 

 * 이미지 출처 :다음 이미지 검색에서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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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바라기

    보편적 가치관만 잘 세워줘도 올바른 사회가 되리라 싶어요.
    오늘도 좋은 글 새겨서 갑니다.^^

    2012.05.16 06:53 [ ADDR : EDIT/ DEL : REPLY ]
  2. 점점 선과 악이 무엇인지 모호해 지는 사회에 사는 것 같아요.
    뭐가 맞는 건지 틀린 건지...다르다고 해야하는지..
    참 어렵습니다.

    2012.05.16 06: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참으로...그 가치가 여러 갈래로 갈려서 문제가 됩니다.
    그저 '장난'이라는 이름 하에 이루어지는 많은 폭력. 이것을 어찌해야 합니까...

    2012.05.16 07: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나에게 이익이 되면 선이라는 철부지 같은 가치가
    절대가치로 인정되는 암담한 사회가 되었네요 ㅜㅜ

    2012.05.16 08: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글로피스

    학교폭력에대한 국민들의 공감대가 제대로
    형성되지 못하는 풍토가 안타깝기만 합니다.

    2012.05.16 08:10 [ ADDR : EDIT/ DEL : REPLY ]
  6. 다양함 속에서 상식과 원칙이 무엇인지 서로가 인정해주는
    모습이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해봅니다.

    2012.05.16 08: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학교 폭력 문제에 있어서 정부와 조중동 등은 자기 책임은 없다는 것이지요. 모두가 책임인데 말입니다.

    2012.05.16 08:39 [ ADDR : EDIT/ DEL : REPLY ]
  8. 다양성을 존중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인정하면서 말입니다!
    힘찬 하루 보내십시요

    2012.05.16 09: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사람들마다 가치관이 다를지라도 관심을 갖고 보면 어떤 각도에서건 문제는 문제일텐데요...
    자기일 아니라 등안시하는게 문제인듯 합니다.

    2012.05.16 09: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정말 갈수록 사회가 빠르게 변해가는것이 느껴지네요..

    2012.05.16 09: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대화를 통한 합의점을 찾는 노력이 많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2012.05.16 09: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가치관의 차이 같습니다.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자기만의 가치관이 서로 다르기 때문일텐데
    워낙 그 골이 깊네요. 어찌보면 아주 단순한건데. 뭐가 옳고 뭐가 그르냐..

    2012.05.16 1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강춘

    모두가 한길로만 가자고 한다면 사회주의 공산주의입니다.
    여러갈래로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은 바로 민주주의이지요.
    그런데도 우리는 줄곳 하나로만 가지고 싸웁니다.
    뭔가 잘못되어 있습니다 ^^*

    2012.05.17 07:5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