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관교육'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20.05.26 아이들을 사랑한다면서요? (19)
  2. 2019.12.14 멘붕시대 가치관 교육 포기하시겠어요? (20)
정치/사는 이야기2020. 5. 26. 06:03


당신의 아들 딸, 사랑하는 가족이 먹고 있는 콩의 90%, 옥수수의 99%가 수입이라는 걸 알고 계세요? 그것도 유전자변형(GMO)으로 키운.... 놀랍게도 콩이나 옥수수를 원료로 만든 대부분의 가공식품이 GMO라는 사실도요? 유전자 변형으로 키운 미국산 콩과 브라질산 옥수수가 식용유로, 과자로 빵으로 바뀌어 사랑하는 가족들의 밥상을 점령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고 계신가요?


<이미지 출처 : 한겨레신문>


GMO란 Genetically Modified Organism(유전자조작식물)의 약자로 재조합 DNA 기술을 이용해 유전자나 DNA 염기 서열을 의도적으로, 직접적으로 조작하는 이종 유전자 이식 과정을 통해 생산된 작물을 말합니다. 쉽게 말하면 식물의 유전자를 조작해 더 크고 더 튼튼한, 이른바 상품성이 좋은 농산물을 생산할 목적으로 만든 작물을 뜻합니다. 사람을 위해 만든게 아니라 돈벌이를 위해 만들었다는 뜻입니다.

제초제가 죽일 수 없는 식물. 제초제가 범벅이 된 화학물 폐기장에서 살아남은 박테리아를 유전자에 삽입했기 때문이랍니다. GMO 사료로 키운 가축이 도축된 뒤에도 그 고기 속에 잔존해 있는 GMO 성분을 사람이 간접 섭취할 수 있다는 이 GMO는 놀랍게도 콩, 옥수수, 카놀라, 면화, 사탕무, 알파파 등 6개 작물과, 이를 원재료로 하여 제조 가공 후에도 유전자 변형 DNA 또는 단백질이 남아 있는 식품 또는 식품첨가물입니다. GMO 농산물 100%로 만들어진 가공식품도 GMO DNA 단백질만 검출되지 않는다면 필요할 표시가 없다는 것입니다.

GMO 곡물 수입량이 연간 약 1천만톤이랍니다. 1인당 연간 GMO 소비량이 약 45kg으로 GMO 수입 세계 1위 국가가 대한민국입니다. 수입된 그 많은 GMO 식품은 누가 다 먹었을까요? 마트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두부, 된장, 고추장, 간장 등의 원료로 사용되는 수입산 콩 역시 대부분이 GMO입니다. 저출산 세계 1위, 자살률 세계 1위, 인구 감소 세계 1위, 암 발생 세계 1위, 부정부패 OECD국가 중 1위... 한 해 교통사고로 죽는 청소년보다 자살로 죽는 청소년이 두 배 더 많다고 합니다. 10년째 청소년 사망원인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이미지 출처 ; 매경헬스>


메르스, 사스, 신종플루, 에볼라, 코르나...와 같은 전염병이 어느 날 갑자기 지구촌을 습격한 것이 아닙니다. 자연의 섭리를 거슬러 생태계를 파괴한 자연의 보복을 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가해자인 지구촌 구성원들은 그 누구도 심각성에 대해 말하지 않고 있습니다. 인류가 사는 지구촌은 이제 막다른 골목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마실 물도, 숨 쉴 공기도, 침대조차 1급 발암물질인 라돈으로 만들어 잠자리에서 잠을 자고 집안 곳곳에 발암물질 걱정을 해야 하는 가정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더불어 살아야 할 이웃조차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대화를 나눌 수 없는... 그 어느 곳 하나 안심하고 살 수 있는 곳으로 변했습니다.

코로나 19가 세계를 멈춰 세웠습니다. 공중파들은 코로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손씻기며 거리두기와 같은 수칙을 귀가 아프게 홍보하면서도 왜 코르나 19와 같은 전염병이 창궐하게 됐는지 또 앞으로 이런 유사한 제 2, 제 3의 코로나가 유행하지 않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을까요? 정말 코르나 19만 물러나면 다시는 이런 공포의 인수전염병과 같은 팬데믹현상이 나타나지 않을까요?

‘옳은 일과 그른 일’, ‘해야 할 일과 해서는 안 되는 일’을 분별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 것은 교육이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학교는 시비를 가리고, 해야 할 일과 해서는 안 되는 교육, 가치관교육(철학교육)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멀쩡한 아이들을 철부지로 만들고 있는 셈이지요. GMO식품과 식품첨가물로 뒤범벅이 된 인스턴트식품을 먹으며 새벽부터 밤 10가 넘도록 시험문제만 풀이해 일류대학을 꿈으로 만드는 교육만 받으면 지뢰밭이 된 세상을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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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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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향에 가면 옛날엔 종자를 추수하고 다음 해에 심으려고 남겨두곤 했는데 이젠 많은 씨앗을 구입해서 쓰더라구요. 건강적 측면에서 안타깝습니다.

    2020.05.26 06: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종자씨앗까지 빼았겼습니다. 이를 지켜야 할 정부는 그 심각성을 모르고 있습니다
      식량주권 어떻게 지킬 것인지... 답답합니다.

      2020.05.26 13:40 신고 [ ADDR : EDIT/ DEL ]
  2. 알면서 잘 안되는게 이 부분입니다 ㅡ.ㅡ;;

    2020.05.26 09: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학부모들의 내 아이 사랑을 떻게 하겠습니까? 입시교육에 매몰돼 생활교육 생태교육을 놓지다 결국은 모두를 피해자로 만들고 있습니다.

      2020.05.26 13:42 신고 [ ADDR : EDIT/ DEL ]
  3. 선생님 아리아리!

    먹거리가 정말 중요한데 제일 큰 숙제입니다.

    2020.05.26 09: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건강을 밇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는 지극히 상식적인 이야기조차 내 아이 사랑으로 뭍히고 있습니다. 자본에 점령당한 세상.... 모두를 피해자로 만듭니다

      2020.05.26 13:44 신고 [ ADDR : EDIT/ DEL ]
  4. 사람도 곧 돌연변이가 나오겠습니다 ㄷㄷㄷ

    2020.05.26 12: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선생님 말씀을 따르자면... 텃밭을 가꾸고 벼농사를 직접 시작 할때 같습니다^^.

    2020.05.26 13: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먹는 것 하나만이라도
    그 정의를 올바로 알려주고, 올바른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지켜줘야 할 것 같습니다.
    저도 너무 무심했던 부분이네요.ㅜㅠ

    2020.05.26 19: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리 아이만 지킬 수가 없느 구조가 되어 가니가 문제지요. 자본이 지배하는 세상.... GMO 멀거리뿐만 아니니까 더 문제지요. 일본이 버리고 있는 방사성 폐기문을 바다를 오염시켜 수산물이 아예 방사선에 오염되고 있지 않습니까?
      사스 메르스 코로나가 우연이겠습니까?

      2020.05.27 04:05 신고 [ ADDR : EDIT/ DEL ]
  7. 좋은정보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능하면 아이들에게 gmo옥수수를 먹이지 않으려고 유기농매장을 주로 이용하는데,
    밖에 나가서 먹는건 어떻게 할수 없어서 아쉽습니다.ㅠㅠ

    항상 건강하시고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2020.05.26 21: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문제는 그 GMO 표시제가 없다는게지요. 이제 주식인 쌀까지 GMO 재배를 해 판매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우리나라도 시험재배를 하고 있구요. 벌과 나비가 GMO 꽃을 분별할 줄 알까요?

      2020.05.27 04:02 신고 [ ADDR : EDIT/ DEL ]
  8. 과학의 발달은 좋은데 이런 식으로 우리 인간이 먹는 음식에 인위적인 방법을 쓰면 아무래도 문제가 생기죠.
    한번쯤 생각하고 짚어 가야할 문제네요.

    2020.05.27 03: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식품살때...잘 보고 사야합니다.
    아이들 건강 생각한다면...
    생각있는 엄마가 되어야지요.ㅎㅎ

    2020.05.27 05: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외람되오지만 코로나와 GMO는 별 관계 없습니다. '유전자 변형' 식물 이라면 우리가 맨날 먹는 xx품종 벼 (맨날 고시히카리니 무슨쌀이니 하면서 가려먹죠?), 그리고 인간의 도움 없이는 자생이 안되는 농업용 바나나 역시 포함도비니다. GMO가 오히려 우려를 일으키는건 GMO의 유전자 형질이 야생 작물과 결합해서 생태계를 교란하는 '유전자 오염' 입니다. 식품 첨가물 역시 별로 좋은 건 아닌데, 이 역시 코로나와 그다지 큰 상관관계는 없습니다. (비만이나 소화불량과는 오히려 관계있지만요) 오히려 식품 첨가물의 문제는 스팸, 소세지 등의 사례처럼 왠만해서는 돈주고도 안먹을 부위를 맛나게 먹을 수 있게 하는게 더 큰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역겨워서 이런거 안먹습니다... 맥도날드/버거킹도 못가요)

    코로나든, GMO의 부작용이든, 식품 첨가물이든 경각심을 가지는건 좋은데, 과도하게 엮어서 공포 칵테일을 만드는 행위는 자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인터넷 시대에서 오히려 스승님의 권위와 신뢰를 추락시키는 부작용만 낳게 됩니다.

    2020.05.28 1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좋은 포스팅입니다.
    꾸준히 올리느라 고생이 많으시죠?!!
    영어회화 블로그인데 정말로 유용한 영어패턴, 표현을 정리하고 있어요.
    구독하고 영어요리도 해보세요 :!!)

    2020.05.28 17: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정치/철학2019. 12. 14. 06:21


세상 돌아가는 꼴을 보고 사람들은 ‘멘붕시대’라고 한다. ‘정신이 허물어져 버린 상태라는 뜻이다. 눈감으면 코 베어가는 세상이 아니라 눈 뻔히 뜨고도 코 베어가는 세상이다. 진실 찾기 게임도 이제 지쳐서 그런지 몰라도 아예 모르고 사는 게 편하다는 투로 사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런데 그게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내가 땀 흘려 얻은 소중한 것들이 나도 모르게 자신도 모르게 한순간에 사라진다면....? 죽기 살기로 노력에 얻은 부귀영화도 하루아침에 물거품으로 만들어 놓는다면...? 그래도 모르고 사는 게 편하기만 할까?


<이미지 출처 : modu에서>


과학의 발달은 멘붕시대를 앞당겨놓고 있다. 어느 것이 참인지 거짓인지 진위(眞僞)를 가리기가 하늘의 별따기보다 어려운 세상이 됐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 혼돈의 시대를 일컬어 멘붕시대라고 하는가 보다. 원래 멘탈(Mental)이란 ‘마음이나 정신’ 혹은 ‘정신력’이라는 뜻으로 멘탈이 붕괴됐다의 준말 멘붕이란 ‘정신이 허물어져버린 상황’이라는 뜻의 신조어다. 정신없는 사람들... 그런 시대를 일컬어 멘붕시대라고 한다. 우리 속담에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고 했는데 이 알파고시대 멘탈이 붕괴돼 살면 자기인생을 살 수 있을까?

SNS가 온통 쓰레기더미다. 돈벌이를 위해 혹은 남의 개인정보를 빼내기 위해, 온갖 쓰레기들이 넘치는가 하면 정부예산을 지원받는 언론들조차 가짜뉴스를 양산하는 기레기들로 넘쳐나고 있다. 돈벌이를 위해 무슨 짓이든 할 수 있는 광고는 또 어떤가? 성을 상품화하는 정도가 아니라 이제는 아예 노골적으로 성을 충동질하고 남의주머니를 털기 위해 아예 못하는 짓이 없다. 유통기한이 지난 먹거리는 물론 아예 독이나 다름없는 식품첨가물을 상품에 넣어 소비자들을 서서히 죽이는 먹거리들로 차고 넘친다. 광고비에 목숨이 달려 있는 공중파들은 유명인사(?)들을 동원해 약팔아먹기, 외모지상주의를 부추기기 위해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이런 세상에 공교육기관에서는 시비를 가리고 판단할 줄 아는 인간을 키우기는커녕 수학문제까지 암기시켜 사람의 가치를 한 줄로 세우고 있으니 세상은 갈수록 멘붕시대에서 헤어나지 못할 수밖에 더 있겠는가? 머릿속에 육도삼략이 들어 있은들 뭘 할까? 공든 탑이 하루아침에 물거품이 되는데... 그래도 경쟁에 눈이 어두운 부모들은 이성을 잃고 한 줄 세우기 경쟁에 자식들을 내는 부보들이 있다. 철학이라는 이름이 너무 부담스럽다면 ‘가치관 교육’은 어떨까? 내 눈에 보이는 현상이라도 진위(眞僞)나 시비(是非)를 가릴 줄 아는.... 그런 인간을 키우고 싶지 않을까?

한 줄 세우기 공교육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겠다는 부모들... 사교육비를 벌기 위해 아이들 팽개치는 그 시간에 같은 명제의 다른 내용의 글을 놓고 토론을 하면 어떨까? ‘토론반을 만들자. 그리고 주변에서 안내를 해 줄 멘토를 찾아 일주일에 한 번씩이라도.... 오늘 같은 날은 ‘호르무즈 파병’...! 얼마나 토론하기 좋은 주제인가? 제 2의 월남파병으로 비화될 수도 있는 폭탄 ‘호르무즈 파병’ <미 국방 ‘호르무즈 파병’ 요청, 신중히 결정해야>라는 주제로, 경향신문은 <호르무즈 파병, 방위비 협상 카드로 활용할 사안 아니다>라는 기사를 사설에 실었다.

어처구니없게도 이런 민감한 사안은 말 떨어지기 바쁘게 지지 찬성을 할 조·중·동이 차마 노골적으로 찬성발언을 못해 사설이나 칼럼에 한 줄도 쓰지 못하고 단순 사건기사로 뜸을 들이고 있다. 아니면 역사 이래 가장 첨예한 이슈가 되고 있는 교육문제는 어떨까? 필자는 2006년 04월 12일(수) <교육양극화 해법 없나>라는 주제로 ‘사설로 보는 논술’에 기고했던 있이 있다. 당시 동아일보는 3월18일자 사설로 <‘교육 양극화’ 외쳐 ‘자산 양극화’ 키우는 청와대>, 한국일보는 3월17일자 사설로 <어처구니없는 교육 양극화 부추기기>라는 주제의 글을 썼다.

같은 주제의 다른 기사를 읽고 토론의 시간을 마련해 자신의 생각주머니를 키우는 시간... 이런 시간으로 멘붕시대 탈출을 시도하면 어떨까? 그래도 미련이 남아 있는 학부모들은 논술공부에 도움이 될 수도 있는데... 이제 가치관교육은 서열문제가 아니라 ‘사느냐 죽느냐’의 생존의 문제다. SKY 줄세우기에 목숨을 거는 학부모들... 내 아이가 멘붕시대 희생자가 될지도 모르는데 암기교육으로 한 줄 세우기에 희생자로 만들고 말 것인가? 아니면 필자가 몇 년 전, 동네 이들에게 가르치던 <지혜교육과정  철학교육과정-5 (2).hwp을 동아리활동 주제로 토론을 하면 어떨까? 발등에 불이 떨어졌는데 위기의식을 느끼지 못한다면 부모가 해야 할 책무를 다 하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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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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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 정말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살아야하는 세상입니다. 범람하는 지식 속에서 무엇을 어찌 판단할지조차 모르고 남의 선택에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생존의 문제..공감합니다.

    2019.12.14 07: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조중동은 적성국가 언론같습니다.

    2019.12.14 08: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지금처런 혼란스러울수록 가치관에 관한 교육이 더욱 절실한 것 같습니다

    2019.12.14 15: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런데 그 교육이 자본의 마름 노릇을 하닌 문제지요. 자본에 예속된 정치, 언론, 교육, 종교 문화.... 상태가 심각합니다.

      2019.12.14 20:13 신고 [ ADDR : EDIT/ DEL ]
  4. 줄세우기의 상대평가가 없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2019.12.14 15: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참 어려운 변화가 아닌가...
    생각하게 됩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9.12.15 02: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젊은이들에게는 방황의 시대입니다.
      방향감각조차 잃어버린...안내를 해야할 어른들이 안내를 제대로 하지 않고 있습니다.

      2019.12.15 06:13 신고 [ ADDR : EDIT/ DEL ]
  6. 요즘같은 시대에는 개개인이 정신 똑바로 차리고
    가치관을 확고히 가져야 할것 같습니다.
    좋은 내용 감사드립니다.

    기분좋은 일요일 되세요.

    2019.12.15 18: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요즘 세대의 아이들을 교육하시는분들은 가끔 맨붕(?)이 온다고들 하는데요.
    올바른 가치관 교육이 절실해 보이는 시기인듯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9.12.15 19: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면서 가치관교육을 시키자는 주장은 듣기 어렵습니다. 주권의식이 절실할 때입니다. 예를 들면 민주주의를 말하면서 학교자치를 해야한다고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습니다.
      안타까운 일이지요.

      2019.12.16 03:54 신고 [ ADDR : EDIT/ DEL ]
  8. 가치관 교육. 오늘도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 저녁 되세요^^

    2019.12.15 2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주연공대생님은 사회과학이 어렵지요?
      저도 스포츠분야는 너무 생소하답니다. 주연공대생에게 스포츠분야를 자주 배워야겠습니다.

      2019.12.16 04:00 신고 [ ADDR : EDIT/ DEL ]
  9. 가치관이 없으면 무너지게 되어 있어요.

    2019.12.15 2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목적의식이 없이 살지요. 독재자들이나 자본이 좋아 하는 인간들이지요. 유행에 쫓고 출세지향적인인간, 이기적이고 기회주의적인.... 자본주의가 만든 비극입니다.

      2019.12.16 04:05 신고 [ ADDR : EDIT/ DEL ]
  10. 교육 현장에 계셨으니 더 절실히 느끼셨겠어요.
    진실의 가치가 사라지는 시대라서 교육도 따라가는 것 같습니다.

    2019.12.16 13: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고등학생때 했던 야간자율학습은 정말 최악입니다. 공부하는 기계가 되었습니다.
    가치관 교육은 정말 필요하다고 봅니다.!!

    2020.01.23 15: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