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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햇밀 빵’ 맛보셨어요?

by 참교육 2026. 2. 23.

건강지킴이 우리 밀 ‘햇밀 빵’

식품 첨가물 투성이 빵

감미료, 고결방지제, 거품제거제, 껌기초제, 밀가루개량제, 발색제, 보존료, 분사제, 산도조절제, 산화방지제, 살균제, 습윤제, 안정제, 여과보조제, 영양강화제, 유화제, 이형제, 응고제, 제조용제, 젤형성제, 중점제, 착색료, 추출용제, 충전제, 팽창제, 표백제, 표면처리제, 피막제, 향료, 향미증진제, 효소제.

음식의 맛과 향, 식감을 더 좋게 해주는 식품 첨가물이다.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맛있게 먹는 빵에 들어 있는 식품 첨가물이다. 이름도 생소한 이런 식품 첨가물이 빵에 10~ 30가지나 들어있면 믿을 사람이 있을까? 빵보다 식품 첨가물 투성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런 첨가물이 인체에 얼마나 유해한지 알고 먹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빵을 밀가루로만 만든다고요

아직도 식빵을 밀가루로만 만들었다고 아는 순진한 소비자들이 있다. 식빵에는 곰팡이를 억제하기 위해 프로피온산염고와 같은 방부제와 빵 조직을 조종하기 위해 취소산칼륨이 들어간다. 물과 기름이 섞이게 하고 맛이 더 좋아지게 하고, 보존기간도 길어지게 하며 빵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 글리세린지방산에스테르라는 유화제(계면활성제)가 들어간다. 과자나 빵을 만들 때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것이 염화암모늄이라는 팽창제다. 이 염화암모늄이라는 팽창제는 건전지 전액이나 시멘트, 비료, 고무 등 공업용소재라는 사실을 아는 소비자는 얼마나 될까?

식빵을 만들 때 들어가는 계면활성제는 세탁비누나 삼푸, 화장품을 만들 때 들어간다. 전국 약 3000개의 프랜차이즈 각 점포에서 하루 500여개나 팔린다고 하니 빵과 함께 무려 10~30가지 식품첨가물도 함께 먹는다는 사실을 알기나 할까? 부패와 잡균을 막기 위해 첨가되는 젖산이 피혁의 탈회제, 합성수지의 원료요, 공업용이라는걸 아는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 아이들이 좋아하는 껌이 설탕을 입힌 석유라는 사실을 부모들은 알고 사 줄까? 껌의 원료인 초산비닐수지가 접착제의 주성분인 페인트 원료이기도 하다. 소비자들은 이런 사실을 알고 먹지 않는다.

계란으로 바위치기를 하겠다고 나선 사람

계란으로 바위치기라는 말이 있다. 이 표현은 힘이나 규모가 훨씬 큰 상대와 맞서 싸우는 경우, 혹은 성공 가능성이 희박한 일을 시도하는 경우, 또 어리석거나 무모한 일을 하는 경우에 자주 원용한다. 예를 들어, 작은 회사가 대기업과 경쟁하는 경우, 또는 개인이 정치권에 도전하는 경우를 "계란으로 바위치기"라고 할 수 있다.

34년 전, 광주학살의 살인마 전두환과 노태우가 광주시민을 학살하고 정권을 장악한 후 국민들의 입과 귀를 막으려고 땡전 뉴스보도지침을 만들어 학생들에게 가르치라고 강요했다, 또 박근혜 대통령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유신 정권과 독재를 미화하려는 의도로 국정교과서를 만들어 학생들에게 가르치기를 강요했다. 1989528일 교사들은 아이들에게 거짓말을 가르칠 수 없다며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을 결성해 전교조에 가입하자 1만여명의 교사들 중 1526명이 탈퇴각서를 쓸 수 없다며 반발하자 교단에서 몰아냈다.

윤태웅 선생님은 그 1826명 중 한 사람이다. 윤 선생님은 교단에서 쫓겨나자 전남구례에서 열린 우리밀 살리기 운동분부에서 실시한 제과제빵연수를 받고 우리밀살리기에 동참하는 의미에서 명퇴를 하고 우리 땅에 재배하는 우리밀에 각종 첨가제와 상업용 이스트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천연발효제(건포도 효모, 살누룩효모, 호밀효모)를 사용한 제빵법으로 건강한 식사빵위주의 햇밀빵을 만들어 보급하고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app=desktop&v=PXYyk3JM980

 

윤태웅 선생님이 햇밀 빵을 만든 이유

빵 하면 밀을 원료로 설탕을 비롯해 온갖 참가물 범벅이 된 빵을 연상하겠지만 윤 선생님이 만든 천연발효 햇밀 빵은 달랐다. 햇밀빵은 아이들의 입맛에 길들여진 빵이 아니다. 계란으로 바위치기를 하겠다고 팔을 걷어붙이고 나선 사람. 윤태웅 선생님... 솔직히 말하면 소비자 건강은 뒷전이요 돈벌이를 위해 온갖 첨가물을 넣어 만든 빵과 맛과는 비교할 수가 없다. 이런 빵을 만들어 제과업계에 승패를 가리겠다고 도전장(?)을 낸 것이다.

맛으로 승패를 내겠다는 도전장이 아니라 소비자들의 건강지킴이로 승패를 가리겠다는 계란으로 바위치기에 나선 선생님...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좋아하는 빵. 인기가 있는 유명 메이커가 만든 빵에는 설탕이면 식품 첨가물투성이다. 자본주의가 만든 빵은 이름이 좋아 빵이지 이런 빵을 먹은 가족들의 건강은 누가 지켜줄까?

필자가 40여년 전교조 경남지부장을 맡고 있을 때 윤태웅 선생님의 주례를 서 준 것이 인연이 되어 설날이나 명절이 되면 한 번도 거르지 않고 우리밀로 만든 햇밀 빵을 보내 준다. 계란으로 바위치기에 나선 윤태웅 선생님이 만든 햇밀 빵 맛 궁금하지 않으세요. 이번 설에도 잊지 않고 보내 준 햇밀 빵이 무엇으로 만들었는지 자세히 적혀 있습니다. 보시고 경북 구미시 개화길16 (010 2630 7897)으로 연락 주시면 건강을 지키는 건강 빵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이 전에 만든 유튜브로도 한번 보십십시오.

https://youtu.be/ClM7ZoQSBoc?si=v9V-v3eS7TUdoJ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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