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는 이야기2021. 2. 11.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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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설날입니다. 평소 같았으면 가족적들과 함께 고향을 찾아가는 준비로 바쁘실 작은 설날이지만 올해는 코로나 19로 고향을 찾아 부모님을 뵙고 세배를 드릴 기회조차 빼앗기고 말았습니다. 이산가족으로 살아야 하는 현대인들에게는 설날이나 추석과 같은 명절에나 찾아가는 고향도 올해는 어렵게 됐습니다. 

 

 

다행이 줌(Zoom)과 같은 프로그램이 있어 멀리서 영상으로나마 만날 수 있어 다행이지만 그것조차 활용하지 못하는 노인들에게는 그런 행운조차 누릴 수 없어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이제 백신이 들어와 접종이 시작되면 멀지 않아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반가운 얼굴도 보고 고향에 계시는 부모친척들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코로나와 같은 전염병이 닥치면 우리 주변에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들, 독거노임과 같은 사회적 약자들은 더더욱 힘겹고 어렵게 보낼 수밖에 없습니다. 혹시나 들뜬 마음에서 해외나 관광지를 찾아 위험에 노출되는 일이 없기를 바람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에는 코로나가 물러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일터에서 웃으며 일할 수 있는 그런날이 돌어오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새해는 여러분들이 계획한 모든 일 이루시고 가정에 화평이 넘치는 한해 되시기를 두손모아 기웝합니다. 한해동안 부족한 글 읽어주시고 성원보내 주신 독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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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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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설명절 여유롭고 따듯하게 보네세요.. ^^

    2021.02.11 08: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선생님 아리아리!
    새해 건강 유지하시고
    즐거운 시간들이 많기를 기원합니다.

    2021.02.11 09: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지난해처럼 선생님도 지난해처럼 열정적인 학습으로 놀해도 행복한 한 해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1.02.11 17:42 신고 [ ADDR : EDIT/ DEL ]
  3. 오 구정이군요. 여기 와서 오늘이 구정인줄 알았어요. 새해 복 많이 받아요.

    2021.02.11 09: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겠군요. 미국에서는 구정이라는 개념이 있을리가 없지요. 그래도 엤날 생각하시고 가족과 함께 떡국을 만들어 드시면서 한국의 추억에 젖어 보십도 좋을듯합니다.

      2021.02.11 17:43 신고 [ ADDR : EDIT/ DEL ]
  4. 올 한 해도 복 많이 받으시고 다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해 열심히 글을 써 주시면 좋을 거 같네요

    2021.02.11 17: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즐거운 설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올해는 좀 쓸쓸하네요 ㅡ.ㅡ;;

    2021.02.11 2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명절 잘 보내시고요.
    새해 인사를 두 번씩하는 현재의 풍습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자못 궁금해집니다.

    2021.02.11 2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