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는 이야기2021. 2. 6.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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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7~8시간 수업을 하면서 오마이뉴스 기자...! 마산 MBC와 CBS 경남방송에 일주일에 한번씩 고정출연, . 경남도민일보 논설위원, 그리고 '미래를 준비하는 노동사회 교육원 이사장을 맡고... 언론사나 시민단체, 그리고 대학 학보사 원고청탁을 받아 써주기도 하고 개인 블로그 '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를 운영,... 한 사람이 이런 역할을 하면서 살았다니 지금 생각해도 믿어지지 않습니다. 지금은 사라졌지만 오마이뉴스에는 '오블'이라는 오마이뉴스 블로그가 있었지요. 오마이뉴스에 썼던 글을 옮겨 적었는데 유입자 수가 1천만명이 넘었답니다. 오마이뉴스에 썼던 글들을 찾아보았더니 거의 1000꼭지나 되네요. 오늘은 오마이뉴스 기자로써 썼던 글을 몇꼭지만 여기 소개합니다.(클릭하시면 오마이뉴스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친일 잔재, 학교에 떠돌고 있다 [주장] - "학교 내 친일잔재 청산운동, 전국단위로 확대해야“(19.02.28)

 

보이지 않는 친일 잔재, 학교에 떠돌고 있다

[주장] "학교 내 친일잔재 청산운동, 전국단위로 확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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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비판과 비난을 구별하지 못하는 사회[18.11.25] 무상교복 아닌 교복 자율화가 답이다[18.11.15]

 

[주장] 비판과 비난을 구별하지 못하는 사회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가 지난 20일 '현실정치 복귀'를 공식선언했다. 그는 "12월 중순, 국민들과의 직접 소통 수단인 TV 홍카콜라를 통하여 그동안 못다 했던 내 나라에 대한 비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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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와 자본주의는 공존할 수 없다 기독교가 타락했을까, 자본주의가 변절했을까?[07.09.23]

학교는 무능하다 교장도 교사도 무능하다 [서평] 이기정의 <학교 개조론>[07.09.17]

공부 못하면 살 가치도 없는가요? 서열을 매겨야 직성이 풀리는 사회[07.09.16]

학교 때문에 한국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서평] 이기정의 <학교 개조론>[07.09.14]

기독교는 왜 사회주의를 싫어할까? 악마로도 보이고 천사로도 보이는 신[07.09.11]

 

기독교는 왜 사회주의를 싫어할까?

악마로도 보이고 천사로도 보이는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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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착오적인 사고에 경악하다 [서평] <싫든 좋든 학교 차는 존재한다>를 읽고(2)[07.09.10]

안경의 색깔에 따라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서평] 김선호가 쓴 <싫든 좋든 학교차는 존재한다>[07.09.06]

자본주의는 생태계만 파괴하는 게 아니다 [서평] <생태계의 파괴자 자본주의>를 읽고[07.09.03]

'광우병 위험 쇠고기, 식자재로 쓰지 않도록 권고' 경남도 교육감 시민단체와 간담회서 밝혀[07.09.01]

광우병 위험 쇠고기를 아이들에게 먹일 수 없다 [07.08.31]

늦바람난 부부의 사랑이야기 외손자 이야기만 나오면 얼굴이 환해집니다[07.08.27]

'연합고사 부활' 경남도 뒤따를 것인가? 24일 예정한 토론은 진행 안해..."11월까지 계속 논의"[07.08.24]

왜 서 있는 부처도 있고 앉아 있는 부처도 있죠? 부처님 얼굴이 왜 그렇게 무섭죠?[07.08.14)

 

왜 서 있는 부처도 있고 앉아 있는 부처도 있죠?

부처님 얼굴이 왜 그렇게 무섭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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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사람 네루를 만나다 <세계사 편력>, 아버지 네루가 딸에게 보낸 편지[07.08.08]

당신 가족이라도 그렇게 협상할 건가? 자다가 남의 다리 긁는다더니...[07.08.01]

정부는 피랍자 구할 수 있을까? [07.07.28]

참회할 줄 모르는 한국교회 평신도의 눈으로 본 기독교[07.07.27]

'한국군 철수' 만이 피랍자 생명 지킨다[07.07.26]

[평신도의 눈으로 본 기독교] 기도란 무엇인가?[07.07.26]

아직도 상처가 남은 엽기적인 일제의 만행[07.07.25]

죄가 무엇이기에... 평신도의 눈으로 본 기독교(3)[07.07.25]

사자빈신사지석탑의 '아' 사자와 ''함' 사자를 아세요?[07.07.24]

 

사자빈신사지석탑의 '아' 사자와 ''함' 사자를 아세요?

이 탑은 상하 2단으로 된 기단 위에 4층의 지붕돌을 얹은 모습이다.아래 기단은 글이 새겨져 있어 탑의 조성 경위를 알 수 있으며 위 기단은 사자 4마리를 배치하여 탑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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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이나 지옥이 정말 있을까? -평신도의 눈으로 본 기독교-[07.07.24]

이 미륵불은 왜 얼굴만 하얗죠?[07.07.23]

온달장군이 가지고 놀았다는 공깃돌 보셨어요?[07.07.23]

예수는 신인가, 인간인가? -평신도 눈에 비친 기독교 ①-[07.07.23]

사회문화현상 속에도 비밀이 숨어 있다 -[서평] <펄럭이는 길거리 경제학을 읽고>-[07.07.21]

왜 갑자기 적분기호타령인가?[주장]<조선><동아>의 속보이는 이공계 학생 실력 타령[07.07.09]

교사들의 학교 생활을 공개합니다-이 상황에서 교원평가라니, 현실을 참 모르십니다-[07.07.06]

 

교사들의 학교 생활을 공개합니다

이 상황에서 교원평가라니, 현실을 참 모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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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하기 좋은 도시, 살기도 좋은가?[07.07.05]

대학 자율성에 공교육 무너져도 좋은가-[주장] 교육부와 대학, 당신네들 교육자 맞아?[07.07.05]

데카르트를 만날 기회를 끝내 놓치다[07.07.02]

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은 역사의 심판 각오해야[07.07.01]

대립과 갈등, 혼란은 필연인가?[07.06.29]

어른들은 안 배워도 될까?-국민의 재교육, 재사회화 제도화 필요-[07.06.27]

 -남은 기사입니다 -(클릭하시면 나머지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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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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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마이뉴스 기자도 하셨었군요^^

    2021.02.06 06: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좋은 글을 많이 쓰셨네요
    여유롭고 따듯한 하루되세요.^^

    2021.02.06 08: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태어난 경험이 많으시군요 그런 것이 큰 재산이 되지 않으셨나 싶네요

    2021.02.06 1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많은 일은 하셨네요. 오마이뉴스 기자셨다니 더욱 존경합니다 ㅎㅎ

    2021.02.06 19: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예수와 데카르트 관한 글을 읽어봤습니다. 세계사 편력은 아이들에게 사줘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른 글도 잘 읽어보겠습니다.

    2021.02.06 2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거꾸로..000가 유했이었지요. 지금도 그렇고요. 친일사관의 역사학자, 영웅중의사관의 역사학자들이 쓴 역사는 사맹(史盲)을 만들어 놓더군요. 교육과 언론만 바로선다면... 그게 쉬운 일이 아니겠지요?

      2021.02.07 04:28 신고 [ ADDR : EDIT/ DEL ]
  6. 많은 경험들이 큰 재산이지요.
    살아가면서..
    대단하십니다.ㅎㅎ

    2021.02.07 05: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정말 많은 일을 하셨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글 계속 부탁드립니다.

    2021.02.07 12: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앞에서도 댓글 달았지만 전교고관련으로 해직당해 우리의 정당성을 알리기위한 몸부림이었지요. 32년이 지난 지금도 원상회복을 하지 못하고 있답니다.

      2021.02.07 16:56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