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생들이 3·1절을 ‘삼점일절’로 발음하고, 야스쿠니 신사가 뭔지 모른다는 보도도 나왔다. 경향신문(수능 등급 떨어질까봐 한국사 선택 포기… 드라마 내용을 사실로 알아)보도에 따르면 ‘<장옥정> 같은 사극 드라마 등을 통해 역사적 사건을 아는 아이들이 많다’며 ‘신윤복이 남장여자로 나온 TV 드라마를 보고 여자인 줄 알았다’는 학생들의 얘기를 소개하기도 했다.

 

SBS가자가 학생들에게 ‘야스쿠니 신사 들어봤어요?’라고 물었더니 ‘사람 아니에요? 위인. 야쿠르트 먹고 싶어져요’라고 장난스런 대답한 학생이 있는가 하면 ‘신사인 것 같아요. 신사 맞죠? ('신사·숙녀' 할 때 신사?) 아니에요?’라는 학생들의 대담을 소개하기도 했다.

 

학생들 얘기를 듣고 웃고 넘길 얘기도 아니다. 실제로 학생들의 역사인식수준이 이 정도다. 인문계학생들의 경우에는 그래도 나은 편이지만 자연계열 학생들은 아예 역사를 배우지도 않는다. 대학수학능력고사에서 한국사는 대학수학능력고사에서 아예 필수과목도 아닌 선택과목으로 바꿨으니 학생들의 관심의 대상일 수가 없다.

 

 

신사(神社)를 ‘잰틀맨’인 줄 알고 있는 학생들만 나무랄 일이 아니다. 이명박정부가 들어서면서 국사를 수능에서 필수가 아닌 선택으로 바꾸고 ‘집중이수제’라는 괴물정책(?)을 도입했다. 집중이수제란 특정교과를 아예 한 학기 혹은 한 학년에 몰아서 공부하기 때문에 점수만 필요한 학생들에게 시험공부가 끝나 토사구팽된 교과목 지식을 암기하고 있을 리 만무하다.

 

서울대총장을 지냈던 정운찬국무총리가 731부대를 독립군분대로 알고 있는데 학생들이 신사(神社)를 신사(紳士)라고 한들 비난할 수 있을까? 어쩌다 학생들이나 국민들의 역사인식이 이정도 수준이 됐을까? 3.15의거로 쫓겨난 이승만을 독재자라고 하거나 쿠데타로 국민의 권리를 도둑질하고 종신 대통령을 꿈꾸던 박정희를 독재자라고 표현하기라도 하면 종북세력으로 매도당하는 게 우리나라다.

 

광주시민을 학살하고 추징금조차 내지 학살의 주인공 전두환에게 ‘각하의 만수무강’을 빌고 ‘민주주의 초석을 다진 인물’로 추앙하는 세상이니 어떻게 건강한 역사인식이 가능하겠는가?

 

우리국민들의 역사인식수준이 이 정도가 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역사인식이 왜 이 지경이 됐는지 그 원인을 진단해 보자.

 

첫째, 친일잔재세력의 미청산이 만악의 근원이다.

 

일제 경찰에 종사한 8,000명중 5,000명 군정 경찰. 경찰 청장 8명중 5명(63%), 국장 10명중 8명(80%), 총경 30명중 25명(83%), 경감 139명중 104명(75%), 경위 965명중 806명(83%)이 일제 경찰 출신이다.

 

이승만 정권 국무총리 115명 중 독립 운동가는 단 4명, 국내 민족 투사 8명, 부일 협력 전력자는 34.4%인 33명이나 된다.

 

식민지시대 일제의 앞잡이와 일제에게 은혜를 입은 세력들이 집권해 친일세력들이 권력의 핵심이 된 나라에서 현대사를 제대로 가르칠 수 있을까? 그들이 만든 교과서가 어떤 모습일지 설명할 필요조차 없다.

 

둘째, 친일언론이 권력의 시녀가 되어 역사왜곡에 앞장서 왔다.

 

황국신민화를 외치던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는 해방 후에도 식민지시대 향수를 잊지 못하고 해방 후에도 독재를 미화하고 3S정책으로 역사의식 마취에 앞장서 왔다. 권언유착으로 표현되는 언론의 왜곡보도. 쿠데타세력과 학살정권의 대변자 역할을 자임한 조중동은 역사왜곡은 물론 국민들이 진실을 알지 못하도록 진실을 호도 하는데 앞장서 왔다.

 

셋째, 국정교과서를 통해 역사왜곡에 앞장서 왔다.

 

국사는 어려운 과목이다. 그것도 필수교과가 아닌 선택교과가 된 홀대받는 국사. 해방이후 우리나라 교과서에는 현대사가 없었다. 이승만, 박정희정권 시대는 현대사를 금기시했다. 현대사를 말하면 이상한 사람 취급당했던 게 우리네 삶이었다. 이승만의 사사오입개헌이니 제주 항쟁과 5.18광주민주화운동을 가르치려면 ‘이상한 교사’거 돼야 했다.

 

기말고사나 수능범위에서 벗어나게 편성한 현대사 다원은 국사를 제대로 가르칠 수 있는 기회를 박탈했다.

 

 

현대사를 국정교과서로 만들고 현대사를 기말고사나 수능의 시험 범위에서 벗어나게 편성해 놓은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친일시인의 작품이 버젓이 국어 교과서에 실리고 제주항쟁은 폭동으로, 10월 유신을 한국적 민주주의로, 5.16쿠데타를 혁명으로 기술하기도 했다. 박근혜정권이 출범한 후 교육부 수장이 된 서남수장관은 ‘5·18 민주화운동을 정치적으로 대립된 이슈'라고 발언해 다시 역사왜곡의 시대를 만들고 있다.

 

바야흐로 역사왜곡의 시대다. 아베총리가 망언을 쏟아내고 있다. 독도는 일본 땅이며 2차 세계대전은 침략전쟁이 아니며 정신대는 강제동원이 아니라는 망언을... 우리나라에도 기회를 놓칠세라 수구언론과 종편 수구세력들이 총궐기에 나섰다. ‘일베’ 사이트며 종편이 앞장서서 역사왜곡에 가세하고 있다.

 

2차대전 당시 4년간의 독일 치하에 있었던 프랑스는 부역을 했던 16만 명에 유죄, 4만 명에 유기징역, 2천명을 사형시켰다. 36년간의 일제 치하에 벗어난 이 나라는 겨우 12명에 유죄를 선고했으나, 그나마 6.25전쟁 전에 모두 풀려났다.

 

역사왜곡은 민족에 죄를 짓는 사악한 범죄다. 국사를 암기과목으로 만들어 2세국민들에게 진저리가 나도록 만드는 것은 역사의식을 마비시키는 정신적 쿠데타다. 현대사를 제대로 가르치지 않고 어떻게 건강한 국민정신과 역사의식을 가진 국민을 양성하겠다는 것인가?

 

-이미지 출처 : 구글검색에서...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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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바라기

    역사 왜곡 하면서 진실을 가리고 민족 앞에 다가 오려한
    사악한 범죄자들은 벌을 받아야 합니다.공감 글 잘 보았습니다.
    휴일이네요. 좋은 시간 되세요.^^

    2013.05.26 07:17 [ ADDR : EDIT/ DEL : REPLY ]
  2. 국정교과서의 폐단이 무지막지했군요. 나라가 똑바로 돌아가려면 친일언론은 반드시 퇴출당해야 합니다. 최근 일베 사이트 광고 금지 등이 이뤄지고 있는 것은 바람직하게 보입니다. 왜 제 블로그 이름이 차단되는가요? 댓글 한 번 적기 힘드네요.

    2013.05.26 07:33 [ ADDR : EDIT/ DEL : REPLY ]
  3. 역사 왜곡이야말로 커다란 범죄임을 인식해야할 필요성 ....

    2013.05.26 1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둘리

    삼대독재가 민주주의고 고난의 행군을 핀란드식 복지정책이라고 교육하시는 참교욱님보다는 낫지않나요?

    2013.05.26 11:11 [ ADDR : EDIT/ DEL : REPLY ]
  5. 왜 역사를 필수로 하지 않고 선택으로 했나 모르겠어요.
    그랬기 때문에 역사를 공부할 의미를 못찾잖아요. 그게 욱~합니다.

    2013.05.26 18:12 [ ADDR : EDIT/ DEL : REPLY ]
  6. 임종국 선생님의 말씀이 더욱 생각나는 밤입니다. "친일문제가 항상 우리에게 무거운 짐으로 눌려오는 것은 그것이 '생존을 위한 친일'이었다기보다, 대부분 부와 지위를 더하기 위한 '자발적 친일'이었다는 데서 연유한다. 1910년 병합되기 전 이미 넘어갈 자들은 다 넘어갔다는 역사적 사실을 잊지 말자."

    2013.05.26 2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역사교육을 국영수처럼 의무화 시키지 않는 저의가 있는 듯~

    2013.05.27 00:57 [ ADDR : EDIT/ DEL : REPLY ]
  8. 우리의 역사교육
    이제부터라도 제대로 가르쳐야지요.

    탓만할 게 아니라

    멋진 한 주 되세요.

    2013.05.27 07:01 [ ADDR : EDIT/ DEL : REPLY ]
  9. 이석호

    삭제 네티즌여러분저는교도소에서2년살고2달전에출소했습니다사회에막나오니까배운기술이없어노가다판을전전하다가지금1평되는고시원에서살고있습니다생활고에힘이들어일도몇칠제못가는바람에밥도2틀굶어절실하게힘든사항입니다네티즌모든여러분님저이석호나이는34세저에게밥값과교통비정도만보내주시면열심히내일을위해노력하면서살아보겠습니다우체국:01385402097524 예금주:이석호입니다전화01021918270네티즌여러분정말저역시나서민답게살고싶습니다인간다운세상을살것을다짐하겠으며또다신서민들에게물질적으로피해주지않을것을다짐합니다네티즌모든여러분딱히한번만도와주세요비도오고큰일입니다절실합니다

    2013.05.27 08:51 [ ADDR : EDIT/ DEL : REPLY ]
  10. 그렇게 독일/프랑스 통계도 어느 일부분이라는 건 아시겠죠?
    전쟁이 끝난 후에는 나치들 잡아 족친 예도 있고, 놔둔 예도 있고,
    지금 90이 넘은 사람들을(당시 죄가 밝혀져) 잡겠다고도 하고, 안 들키면 버젓이 남아 있기도 하고
    뭐 독일도 그렇습니다.
    새로운 뉴 나치들은 외국인들만 골라 죽이거나 정당을 만들어 거리를 활보하고 있죠.

    그러니까 역사인지 뭔지 선택과목으로 바꾸지 말아야 하는 것도 다른 나라(독일) 따라 하느라
    그렇게 선택 과목으로 바꾼 거 아닐까요?
    우리는 우리의 정체성을 지키고 있어야 함에도 늘 다른 나라 어쩌구 하면서 따라 하자고 하니
    결국 국가의 정체성도 잃고 마는 건 아닐까요?

    2013.05.28 23:07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정말 큰일입니다. 역사의 중요성을 왜 모르는지. ㅠㅠ

    2013.05.31 17:35 [ ADDR : EDIT/ DEL : REPLY ]

정치2012.04.07 07:00


 

 

박선영의원 : “마루타가 뭔지 아세요?”

정운찬 : “전쟁과 관련한 포로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박선영 : “그럼 731부대는요?”

정운찬 : “항일 독립군 부대...”

 

서울대 총장 출신 정운찬 총리가 국회 대정부 질문 자리에서 인간 생체실험으로 악명을 떨친 일본 731부대를 독립군 부대라고 말해 화제가 됐던 일이 있다. 사회지도층, 우리나라 최고의 지성인을 길러내는 대학의 총장도 모르는 731부대의 진실... 그 진실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전체 국민 중 얼마나 될까?

 

731부대란 태평양정쟁 당시 만주에서 한인을 포함한 중국 소련 포로출신 3000명을 모아 생체실험한 인간 역사상 가장 잔인한 사건이다. 731부대의 만행은 인간이 어마만큼 잔인할 수 있는가를 보여준 엽기적인 실화다. 인체의 가죽 표면을 벗겨서 표본으로 만들고 살아있는 사람(마루타)들을 상대로 세균 실험을 했다.

 

산채로 해부, 장기를 적출하는 만행을 저질렀는가 하면 패스트균을 주사한 뒤 몸을 움직이지 못하도록 사지를 실험대에 묶고 재갈을 물린 채 12분~13분에 걸쳐 해부를 강행해 장기를 적출하기도 했다. 냉동 실험의 일환으로 발가벗긴 채 살인적인 추위에 밤새도록 방치해 놓는가 하면 추위에 저항력이 강한 사람들의 피부를 벗겨내 견본을 만들어 수집하기도 했다. 사람을 말뚝에 묶어 세균방출폭탄, 화학무기, 폭발성 폭탄을 시험하고, 원심분리기에 넣어져 죽을 때까지 돌렸던 사건....

 

 

731부대뿐만 아니다. 불량선인이라는 낙인이 찍히기만 하면 헌병대나 주재소에 끌려가 죽기보다 잔인한 고문을 당해야했던 시절. 오죽하면 ‘순사 온다’고 하면 울던 아이조차 울음을 그쳤을까? 조선의 처녀들을 끌고 가 성의 노리개로 삼았던 전신대며 학생들을 총알받이로 끌고 간 학도병, 군사기지나 무기운반을 위해 죽음보다 더 처절한 생활을 했던 보국대원들....

 

내가 이런 상상하기조차 싫은 끔찍한 얘기를 꺼내는 이유는 따로 있다. 잔인한 왜놈들에게 붙어 선량한 서민들을 그렇게 못살게 굴던 사람들이 해방된지 70년이 가까워 오는 지금도 백성들을 속이고 주인노릇을 하고 있다는 사실 때문이다. 용서는 하되 잊지 말자고 했는데... 그런데 일본인보다 더 일본인다운 노릇을 한 친일, 부일협력자들이 집권당이 되어 선량한 시민들을 속이고 있는데 피해자들은 분노할 줄 모르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이 누군가 한나라당, 오늘의 새우리당이 바로 그들의 후예들이다. 내 부모형제와 이웃 친척들이 당했는데 복수는커녕 이들이 하는 일을 지지하고 박수를 치는 사람들이 있다면 정신이 멀쩡한 사람일까? 농사 지어둔 식량을 도둑질해 가고 초등학생들까지 전쟁 물자를 조달하는데 동원되고 땅 속 구석구석의 자원은 물론 선조들의 귀중한 문화유산을 보이는 대로 노략질해 간 사람들이 식민지시대 왜놈들이다. 내 부모 형제, 내 민족이 당했던 처절한 고통을 필설로 어찌 다 표현할 수 있겠는가?

 

친일에 뿌리를 둔 새누리당, 친일 뿐만 아니다. 무고한 양민을 학살하고(4·3제주항쟁, 5·18광주민중항쟁...), 무고한 사람들을 간첩으로 몰아 처형하고, 의문사와 간첩조작, 물고문, 전기고문 했던 세력의 뿌리가 새누리당이다. 4·19혁명을 부인하고, 가난한 이들의 재물을 빼앗아 부자들에게 나눠주고, 밀수로 혹은 탈세로 혹은 땅투기로... 재벌과 언론까지 한통속이 되어 속이고 빼앗고.... 민간인을 사찰하고.... 법 위에 군림한 세력들... 법이 있긴 하지만 그 법은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의 편이 아닌 부자들을 위한 법이요, 그법을 만든 이들이 새누리당이다.

 

 

‘온순하고 정직한사람, 사악한 세상에서 성실하기만 한 사람.... 교육을 통해 그런 사람을 길러낸 이유가 무엇일까?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마라. 남의 말을 좋게 하자. 좋은 게 좋다. 지난 얘기 꺼내 뭘 하겠는가?’ 교육으로 마취시키고 겁주고, 선거 때만 되면 남침의 위기를 부추기고 안정이 어쩌고 국민소득이 어쩌고 세계에서 몇 번째 잘사는 나라 어쩌고.... 그래서 노숙자가 생기고 대물림이 정당화되고 가난을 운명으로 알고 살아야 하는.... 비판을 하거나 불의를 말하면 빨갱이다, 종북세력이다, 좌빨이다.. 출세 길까지 막히는 세상...!

 

4대강 사업으로 환경을 결단내고 양극화로 서민경제를 벼랑으로 내 본 정당, 한미 FTA로 경제주권까지 미국에 갖다 바치겠다는 당, 그들이 바로 한나라당 아닌가? 얼마나 부끄럽고 잘못을 저질렀으면 이름까지 바꿔 새누리당이라고 했을까? 오늘날 그들의 권력에 무릎 꿇어 출세하겠다고 한 다리에 두 다리 꿰고 간도 쓸게도 다 빼놓고 덤비는 인간쓰레기들까지 모여들었다. 돈깨나 있는 사람, 말깨나 하는 사람, 학력깨나 있는 사람...

 

 

언론에서 혹은 교육계에서 혹은 노동계에서 변절하고 불의한 권력의 품으로 기어들어간 세력들이 모여 있는 곳.... 가난한 사람의 양을 빼앗아 부자들의 손님을 대접하는 당...그 새누리당을 지지하는 분노할 줄 모르는 사람들이 밉다. 자신의 출세를 위해 변절해 불의와 타협하는 사람들... 그들의 변절은 혼자만 잘 먹고 잘사는 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사회정의까지 쓰레기통으로 처넣는 비열한 행태다.

 

돈만 많으면, 양복입고 넥타이만 매면... 학벌만 좋으면... 인격자가 되고 지도자가 되는 더러운 세상에 손뼉치고 기만 당하는 분노할 줄 모르는 사람들이 밉다. 정말 밉다.

 

  * 위의 이미지는 다음 검색에서 가져왔습니다.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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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쓸데없는 사소한 일에 분노하고, 진노해야 할 중대한 사항에는 무덤덤한 사람들이 대다수인 사회는 과연 발전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당장 저 자신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얼마전에 북촌 한옥마을이 부동산 투기판으로 전락한 사연을 듣고 그 부조리에 대한 분노의 감정을 어떻게라도 긍정걱인 에너지로 전환시키며 사람들에게 이러한 현실을 널리 알리고자 기획한 한옥퍼포먼스 공연을 하게 되었습니다. 부끄럽지만, 관련내용 트랙백 보내드릴테니 관심있으시면 읽어주세요~

    2012.04.07 17: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혐오사진이 있으면 있다고 경고를.............. 밥먹으면서 보다가 아이고...

    2012.04.07 19: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부자를 욕하는 게 공산당들 아닌가요?
    국민은 모두 다 부자를 원합니다

    새해인사가 -부자 되세요-입니다
    왜 부자를 욕하는지 원....





    2012.04.16 11:19 [ ADDR : EDIT/ DEL : REPLY ]
  5. 도대체 정의가 뭡니까?
    운동권 출신들은 박정희나 전두환 때 독재정권을 물리치자고 일어났던 사람들이죠?
    그러나 그들은 더 독한 독재정권인 북한 3부자에게 충성합니다
    그것은 어떤 정의일까요?

    홍세화라는 사람이 있죠
    그는 박정희 때 조국에 못 돌아오고 프랑스에서 택시운전을 하면서 살았다고 하죠
    그 책을 읽고 나는 박정희 때는 이런 억울한 사람도 있구나 하면서 눈물까지는 아니더라도 나 자신도 참 억울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가 김대중 때 조국에 돌아와서 뭐하고 있습니까?
    북한을 편드는 신문의 편집장을 합니다
    이게 이게 말이나 됩니까?
    말이 안 되는 사람들 한국엔 참 많습니다

    박정희의 군사독재에서 치를 떨었다면
    북한의 독재 3대에는 더 치를 떨어야 하건만 오히려 거기에 동조하는 건
    도대채 어떤 정의인가요?
    ㅎㅎㅎㅎㅎㅎㅎ

    2012.04.16 11:28 [ ADDR : EDIT/ DEL : REPLY ]
  6. 인간보다 더 가소로운 건 없습니다
    박정희나 전두환의 독재에서 피를 봤다면
    그들이 정의를 위해서 싸웠다면
    그들은 어느쪽도 편을 들면 안 되겠죠?
    그러나
    그들은 더 독하고도 더 악독한 북한의 체제를 편들고 거기에 동조합니다
    북한은 아다시피 정상적인 공산주의도 아니고 왕조이며 우상교에 불과합니다
    그런 북한을 편들고 박정희나 전두환을 욕하는 건 정의가 아니고 불의중에서도
    진정으로 독한 불의라고 보는 겁니다

    2012.04.16 11:33 [ ADDR : EDIT/ DEL : REPLY ]
  7. 그런 그들이 누구를 혐오하고 누구를 잘못한다고 떠들 자격이 있다는 겁니까?
    그들은 그 어떤 자격도 없습니다
    조국 대한민국에 대고 석고대죄 하기 전에는 말입니다

    2012.04.16 11:36 [ ADDR : EDIT/ DEL : REPLY ]
  8. 올바른 국민이라면 어떤 정치인이든 그가 대한민국을 위해 진정으로 일한다면 그를 칭찬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정치를 이해하면 될 겁니다
    야당에 그런 인물이 과연 있습니까?
    그저 북한의 지도자들에게만 관심을 보이고 그들과만 대화하고 탈북자 한 사람 챙기지 않는 사람들이 무슨 정치를 한다고.....

    정치의 정의는 대체 뭡니까?

    2012.04.16 11:42 [ ADDR : EDIT/ DEL : REPLY ]
  9. 아이들에게 정치를 이야기 해주는 것도 그렇죠
    야당 여당의 잘못하는 점을 공평하게 이야기해 주면 누가 뭐라고 합니까?
    여당의 잘못하는 점이나 이야기 해주고 야당이나 편들어주는 정치적인 교사들... 문제가 너무 많습니다
    아이들이 그런 이야기를 듣고 어느쪽에 대고 분노할까요?
    허긴 그러기를 바라고 정치적인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해주는 거기는 하겠지만....
    그저 입맛이 쓰디쓰기만 할 뿐입니다

    2012.04.16 11:58 [ ADDR : EDIT/ DEL : REPLY ]
  10. 한국의 대통령들에겐 대통령자도 안 붙이고 그저 이름만 부르면서
    죽은
    김일성 주석 꼭 붙여주고
    죽은
    김정일 위원장 꼭 붙여주고
    김정은 제1위원장 꼭 붙여주고
    이런 사람들이 무슨 정의를 말 할 수 있습니까?
    도대체가..........

    2012.04.16 12:17 [ ADDR : EDIT/ DEL : REPLY ]
  11. 운동권이나 야당을 편드는 사란들은 깊이깊이 생각해야 할 겁니다
    과연 우리가 지금 어떤 것에 문노하고 있는 걸까?
    우리 국민이 뭐에 분노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것인지 도대체가 이해를 못 하겠습니다
    나는
    바로 이렇게 분노할 대상에는 분노하지 않고 분노해야할 대상엔 손잡는 사람들에게 분노합니다
    이해 하시겠쓰므니까요?
    ㅎㅎㅎ

    2012.04.16 15:55 [ ADDR : EDIT/ DEL : REPLY ]
  12. 나는
    한국의 운동권 출신들에겐 진짜로 환멸을 느끼는 사람이고
    야당에 대해서는 정말로 대한민국을 사랑하는지 의문을 갖지않을 수 없는 사람중에 한 사람입니다
    그저 부자들이나 욕하고 부자들에게 삥이나 뜯어서 살것만 요구하고...
    부자나 정치인 역대대통령들을 욕하는 나라는 아마 대한민국 밖엔 없을 겁니다
    욕을 달고 사는 사람들이 누굽니까?
    적에겐 욕 한마디 못 하면서 아군에겐 욕을 달고 사는 사람들 진짜 역겹습니다
    아군인지 적군인지 구별을 할 수 없으니 말이죠

    2012.04.16 17:03 [ ADDR : EDIT/ DEL : REPLY ]
  13. 무슨 뭐
    대한민국은 친일파가 만들었느니
    한국은 미국의 식민지라느니
    이승만이 친일파였느니
    이 보세요
    나는 이게 식민지라면 이런 식민지는 백번도 하겠습니다
    이런 말은 북한이 떠드는 말의 복사판입니다
    그러면
    막 말로 한국을 친일파가 만들었으면 그러면 북한을 편들고 북한과 손잡고 공산통일이라도 하자는 겁니까 뭡니까?
    이러니
    빨갱이 소리를 듣는 거죠

    우리의 대한민국은 친일파가 만들지도 않았고
    한국은 미국의 식민지도 아니고
    이승만은 친일파도 아닙니다
    그런 거 다 북한에서 떠드는 말일 뿐이죠

    그저 승복하고 대한민국의 품으로 돌아오기만 발랄 뿐입니다

    홍세화란 분 진짜 웃기지 않습니까?
    독재정권에 놀랐으면서 더 독한 독재에 동조하다니.....ㅎㅎㅎ
    이처럼 인간은 이해하기 힘든 존재입니다

    허긴
    세상은 벼라별 인간들이 다 사니까
    그래서 인간시장은 아닌지......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12.04.16 17:05 [ ADDR : EDIT/ DEL : REPLY ]
  14. 나도 역시 새누리당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
    왜 좋아하지 않느냐?
    반공방첩을 게을리하니 좋아하지 않습니다
    공산주의를 지지하는 사람들도 그저 좋다좋다 하니 당연히 좋아할 수가 없죠
    밸이 없는 사람들처럼 보이니 말입니다
    그들은
    정말로 밸도 쓸개도 없는 당처럼 보입니다
    야당에 빌붙는 것처럼 말을 하니 말이죠

    ---친일에 뿌리를 둔 새누리당, 친일 뿐만 아니다. 무고한 양민을 학살하고(4·3제주항쟁, 5·18광주민중항쟁...), 무고한 사람들을 간첩으로 몰아 처형하고, 의문사와 간첩조작, 물고문, 전기고문 했던 세력의 뿌리가 새누리당이다. 4·19혁명을 부인하고, 가난한 이들의 재물을 빼앗아 부자들에게 나눠주고, 밀수로 혹은 탈세로 혹은 땅투기로... 재벌과 언론까지 한통속이 되어 속이고 빼앗고.... 민간인을 사찰하고.... 법 위에 군림한 세력들... 법이 있긴 하지만 그 법은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의 편이 아닌 부자들을 위한 법이요, 그법을 만든 이들이 새누리당이다.---

    이 글은 북한에서도 젤 붉은 공산당이 쓴 글처럼 보입니다
    이러고도 한국땅에서 빌붙을 생각들을 하고 있으니 ....

    물론 간첩이 아닌 사람들을 간첩으로 오인할 수도 있겠죠
    그러나 그 모든 걸 싸잡아서 욕을한다면 이 세상은 진실이란 게 있어서도 안 되고 있을 수도 없다는 게 됩니다
    사실
    친일보다 친북이 더 나쁩니다
    친일은 강압이나 강제에 의해서 먹고 살기 위해 했다지만 친북은 자기들 스스로 하는 게 아닙니까?
    지금 대한민국은 먹고도 살만 하고 누가 친북하라는 강압도 없었는데 그들은 스스로 발벗고 나서서 세계에서 제일로 가난한 집단에게 충성을 하니 말이죠? ㅎㅎ
    대단히 웃기는 풍조입니다

    모든 건 역사적으로 왜곡된 것만 배우고 가르치니 자연히 그리되는 거라고 알지만 진찌 이건 너무하다는 겁니다
    영국이나 다른 제국주의적이던 나라들의 국민들을 보세세요
    다른 나라를 식민지 삼은 나라의 후손들이지만 그들이 자기 조국을 욕하고 발길질 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북한은 자연 남한을 원수처럼 생각하니까 욕하고 발길질 하겠지만
    버젓이 남한에서 한국인으로 살면서 남한의 모든 것들에 욕하고 발길질 하는 사람들이 과연 옳은 국민인가 하는 겁니다
    곰곰히 생각하고 비판하고 비난들 하세요

    세상에서 제일 하기 쉬운 게 상대를 비난하고 비판하는 일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털어서 먼지 안 나는 게 없기 때문이죠

    생각 좀 하고 삽시다

    제발......






    2012.04.16 17:16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암것도 모르면서 이렇게 정치적으로 떠드는 사람들에게 진짜 분노합니다

    2012.04.16 20:28 [ ADDR : EDIT/ DEL : REPLY ]
  16. 이러는 시간에 좀더 좋은 것을 찾아서 대한민국을 세계에 내어 놓고 부끄럽잖은 일에 머리를 써 보는 건 어떨는지....
    과연 대한민국 국민인지 아닌지 분간을 할 수 없는 말들이나 만들지 마시고서....

    내놓을 게 없어서 죽은 지할애비 고추나 지애비 고추나 놓고 자랑하는 북한의 김정은이를 보면서도 뭐 좀 생각나는 게 없으신지들.....ㅎㅎㅎ

    2012.04.17 15:05 [ ADDR : EDIT/ DEL : REPLY ]
  17. 당신들은 친북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면서 왜 친일은 나쁘다고 말하는지 양쪽 모두 해당사항이 없는 나같은 사람들은 그게 참 이상하답니다
    친북은 나쁘지 않고 오히려 좋은 것처럼 생각하면서 왜 친일은 나쁘다고 입에 거품을 물까요?
    임수경 같은 여자들은 아주 기세등등하게 ....친북하는 걸 아주 거룩한 것처럼 생각하죠 ㅎㅎ
    그게 이상할 따름입니다
    친일이 나쁘면 친북은 더 나쁩니다
    왜냐면 친일은 강압에 의해서거나 탄압에 의한 거 였지만 친북은 그렇지 않죠
    내 스스로 가는 길 아닙니까?
    누가 친북을 하라고 꼬였습니까?
    누가 친북이 좋은거라고 광고를 했습니까?
    친북을 안 하면 죽인다고 말을 했습니까?
    하나도 해당 사항이 없는 친북을 왜 합니까?
    도대체.........나라에 도움이라곤 안 되는 친북은 왜 하는 것일까요?

    오히려
    친일은 당시 그래도 조선에는 도움이 되는 측면도 있었죠
    친일을 함으로서 강압이나 탄압은 덜 받았으니까.....
    일말의 도움은 있었다고 봐야죠

    그러나
    도대체 친북은 뭘 얻었습니까?
    북에 먹을 거 줘야죠
    달라는 거 다 줘야죠
    그러면서도 남한은 북의 핵무기에 떨어야죠
    도발에 떨어야죠
    사사건건 으름장이나 놓죠
    선거에 개입하죠
    사사건건 북한은 남한의 일들에 개입합니다
    진짜 자존심 상합니다


    특히 탄압받는 북한인민을 생각하면 감히 친북을 어찌할까요?
    이스라엘인들은 다른 나라 사람인 히틀러에게 당했다지만
    지금 북한 인민은 자기네 지도자에게 당하고 사는 것 아닙니끼?
    21세기에 그런 황당한 일들이 일어난다는 게 상상할 수있는 것인가 하는 겁니다
    가슴에 손을 얹고 가만히 생각을 한다면
    어찌 친북을 하면서 자기네 나라정부를 욕하고 능멸할 수 있는지요?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일입니다

    2012.04.20 14:59 [ ADDR : EDIT/ DEL : REPLY ]
  18. 그리고
    특히 친북하는 사람들은 이승만을 욕하고 난리들인데 이승만이 친일파입니까?
    그는 상해임시정부를 세운 인물입니다
    이승만이야말로 순수한 독립운동가였죠
    그는
    당시에 세계지도자 중에 가장 학벌이 높았습니다
    미국의 트루먼보다 더 학벌이 높았으니까...
    공산주의가 나쁘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알았고 싫어했죠
    우리 남한이나마 자유민주주의를 하게 된 것은 다 이승만의 덕입니다
    이승만이 6.25 때 한강다리를 파하고 자기만 도망쳤다고 말하는데 그건 천만의 만만의 콩떡이죠
    절대 안 간다고 화를 냈고 밑에 사람들은 하루만 대전에서 피하자고 억지로 달래서 데려갔습니다
    그러나 대구까지 끌려갔죠
    그때 이승만은 바로 돌아서서 대전까지 왔습니다
    사실 지도자는 당연히 피신을 해야죠
    안 간다고 화를 낸 이승만을 누가 데려갔겠습니까?
    밑에 사람들도 다 그들의 본분이 있는 겁니다

    도망 간 게 아니고 당분간 피신을 한 걸 갖고 ....

    말은 만들면 다 그렇고 그런 말들이 되죠

    그리고
    6.25 당시에도 야당인사들은 이자리를 달라 저 자리를 달라 자리에만 급급하고 나라일엔 아무도 나서는 이가 없었다고 합니다
    이승만 혼자서 북진통일을 외치고 반드시 통일을 해야한다고 말했죠
    그러나
    야당이나 미군들 조차도 남북통일엔 무관심 이었다고....합니다 ㅉㅉ
    6.25 중에 중공이 쳐들어 왔을 때 이승만은 프여사를 죽이고 자기는 군대로 간다고 권총을 들고 외쳤다고 합니다
    프여사를 죽이는 이유는 프여사가 잡히면 모든 걸 적에게 돌려주는 것이 되니까죠....

    프란체스카 여사도 호주인이 아니고 오스트리아인입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호주여우네 뭐네 호들갑들을 떨고....
    오스트리아 학교 교장의 딸로 그녀는 한국을 너무나 사랑한 영부인입니다
    가난한 한국을 생각해서 친정아버지가 돌아간 때도 이승만에게 그 사실을 알리지 않았죠
    친정엘 가려면 차비가 너무 드니까....
    그녀는 스타킹도 기워 신을만큼 알뜰했죠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처럼 생활한 분입니다
    아마도
    한국의 영부인 중에 가장 훌륭한 영부인 일겁니다

    이승만의 평가는 후대에 역사가 평가할 겁니다
    대한민국을 세운 가장 훌륭한 대통령으로 .....

    물론
    사람인고로 찾아보면 잘못한 것들도 있을 겁니다
    그러나
    100% 잘 하는 인간이 어디에 있습니까?

    친북자들은 김일성도 찬양하면서 어찌 이승만을 폄할 수 있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새각해봅시다

    자본주의 = 자유

    입니다

    자유를 버리고 뭘 얻겠다는 겁니까?
    자유가 싫으면 대체 뭐가 좋다는 걸까요?
    이런 불편한 진실....

    이들은
    왜 이러는 걸까요?
    대체.....









    2012.04.20 15:59 [ ADDR : EDIT/ DEL : REPLY ]
  19. 참교육 ....그런 당신은 뭘 알고 있는지 소상하게 쓰시오
    음...이 쓴 글에 반박하는 글 좀 올려 보시지....
    대환영이니끼니....ㅎㅎ

    2012.04.21 11:16 [ ADDR : EDIT/ DEL : REPLY ]
  20. 내가 공부를 못해서 모르는 게 아니고 내가 볼 땐 당신들이 공부가 모자라는 것 같습니다
    역사를 전혀 모르는 사람들 같습니다
    어디서 배운 역사인지....의식화 된 사람들이나 하는 말을 버젓이 하는 걸 보면 말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6,25를 대개 북침이라고 하죠?
    ㅎㅎㅎ
    미국이나 유엔이 개입을 안 했으면 남북통일이 됐을거네 뭐네 떠들면서...여보세요들
    이 세상은 당신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만만치 않습니다
    정의 또한 당신들이 생각하는 그런 정의와는 맥이 다릅니다
    정의가 그렇게 충만한 당신들이 뭣 땜에 정의가 맥을 못 추는 북한의 지도자들을 두둔하면서 북한의 비위나 맞추고 사십니까?
    그게 당신들의 정의입니까?
    정의구현사제단이 진짜 정의를 말하는 사람들이라고 보시는 겁니까?
    역겹습니다레....ㅎㅎㅎ

    2012.04.23 14:57 [ ADDR : EDIT/ DEL : REPLY ]

  21. 우리는 이런 촛불을 들어야 한다


    -자동차는 수입도 생산도 말자
    차사고로 죽는 사람이 너무 많다-

    -우리의 아들들을 군대로 보내지 말자
    사고로 죽는 군인이 너무 많다-

    -우리의 자녀를 학교에 보내지도 말고 학교를 없애자
    폭력으로 자살하는 아이들이 너무 많다-

    광우병아
    우리는 통곡한다.

    ㅎㅎㅎ

    2012.04.28 11:26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