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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원전사고5

지진공포? 사실은 핵발전소가 더 무섭다 지진공포가 온 나라를 뒤덮고 있다. 지난 15일 2시 포항 인근에서 규모 5.4의 지진에 이어 여진이 무려 46차례나 발생해 주민들이 공포에 떨고 있다. 1978년 대한민국 지진 관측 이래 최강의 지진이었던 경주지진에 이어 두 번째다. 23일 현재 부상자 57명, 이재민 1500여명으로 재산피해는 계속 늘어나고 있다. 지진으로 17일 치르기로 했던 수능이 일주일간 연기되고 원지 인근인 흥해 실내체육관에는 700여명이 넘는 시민이 대피해 뜬눈으로 밤을 새우는 등 1천 500여명의 시민들이 대피소에서 밤을 세우기도 했다. 정작 공포는 포항과 경주 인근에 가동 중인 원자력 발전소다. 공포의 지진... 포항지진으로 지진의 공포가 온 나라를 뒤덮고 있지만 정작 원전을 걱정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이번 포항지진으.. 2017. 11. 17.
당신의 자녀가 방사능에 오염된 학교급식을 먹고 있다면...? 2015. 5. 25.
밀양송전탑 공사를 반대해야 하는 진짜 이유 밀양은 지금 전쟁터다. 송전탑건설을 반대하는 주민들의 시위를 막기 위해 경찰 3천 명, 한전 직원 1천 명, 밀양시청 직원 1백50명은 농성장을 포위하고, 쓰러진 주민들의 허리를 밟고, 술 취한 상태에서 70세 주민에 시비 걸어 연행하는 등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장면을 연출하고 있있다. 송전탑공사를 반대하는 밀양 주민들은 집 바로 앞에 100미터가 넘는 철탑을 보고 살 수 없다며 지난 8년 동안 18차례나 협상을 시도 했지만 결렬, 지금도 반대를 위한 싸움이 계속 진행 중이다. 공사를 강행하려는 한전 측과 송전탑공사를 막으려는 밀양의 70,80대 할머니, 할아버지들 16명이 다치거나 쓰러진 상태다. 밀양은 지난 20일 765kV 송전선로 공사를 재개한 후 단장면 바드리마을(84번, 89번 송전탑)과 .. 2013. 10. 15.
방사능 오염식품, 가공식품은 안전할까? 추석 연휴 잘 보내셨습니까? 조상님들 제사상에 혹 일본산 방사능 오염 수입식품을 차리지는 않으셨는지요? 일본산 수입식품에 대한 공포로 온 나라가 움츠려 들고 있습니다. ‘산모나 성장기에 있는 어린아이들에게는 방사능식품이 더 위험하다던데... 전수조사도 하지 않는 학급급식 식자재는 혹시나 일본산 수입식품으로 만들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자녀를 유치원이나 학교에 보낸 학부모들은 전전긍긍입니다. 사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일본산 수입식품을 전면 수입금지라도 시켜주면 좋으련만 정부는 괴담 운운하면서 안전하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정말 정부가 하는 말을 믿고 안심하고 수산물을 먹고 있는 가정이 얼마나 될까요? 현실이 이렇다 보니 국민들은 괴담인지 사실인지, 믿어도.. 2013. 9. 23.
과거사 반성 못하는 후안무치한 일본, 그 입 다물라 사람이든 국가든 잘못한 짓을 하면 반성하고 뉘우치는 게 정상이다. 그런데 뉘우치기는커녕 오히려 억장이 무너지는 소리를 하고 상대방을 못잡아 먹어 안달을 한다면 좋아할 사람이 있을까? 일본이 그런 나라다. 평화롭게 사는 나라에 쳐들어 와 차마 인간으로서 할 수 없는 참혹한 짓을 골라가며 다해 놓고 이제 와서 오리발이다. "강제로 연행했다는 사실이 문서로 확인되지 않고 일본 측 증언도 없다" “(1965년의 한·일 청구권협정으로) 해결이 끝났다.” “앞으로도 이를 계속 얘기해 나가겠다.” 정신대 문제를 놓고 일본의 노다 요시히코(野田佳彦) 총리가 한 말이다. "위안소는 군 당국의 요청으로 설치됐고 일본군이 위안소 설치ㆍ관리와 위안부의 이송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했으며 위안부의 모집은 감언이나 강압 등 본인들의 .. 2012. 8.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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