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운동연합'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5.05.22 일본산 방사능 수산물...? 가공식품이 더 문제다 (18)
  2. 2013.02.18 언론이 만든 멘붕사회에서 살아남기 (12)
정치2015.05.22 21:56


이 글은 가공식품의 심각성을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일본산 방사능 수산물...? 가공식품이 더 문제다'를 깁고 보탠 글입니다. 

 

“먹고 죽은 귀신은 때깔도 좋다더라!”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했던가?

농약이나 식품첨가물도 아닌 방사능인데 이렇게 만용을 부리는 사람이 있다면 믿을 사람이 있을까? 

 

일본산 방사능 수산물 공포가 식당가에가지 번지면서 이런 용기 있는(?) 사람들을 가끔 본다. 방사능 오염 공포는 일본산 수산물뿐만 아니라 모든 수산물을 아예 입에 대지도 않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겁도 없이 '없어서 못먹는다...'며 만용을 부리는 사람도 있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 공포가 날이 갈수록 증폭되고 있다. 정부는 국무총리까지 나서서 일본산 수산물이 안전하다면 괴담의 진원지를 찾아 엄벌하겠다지만 SNS를 타고 흘러나오는 공포스런 소식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아니 날이 갈수록 움추려 들고 있다.

 

도대체 방사능이 얼마나 위험할까? 학자들의 이론을 빌리면 '방사능은 인체의 모든 암과 백혈병, 면역력의 급격한 저하, 뇌기능 저하 등을 일으키는 인간에게 매우 치명적인 물질'이다. 또한 '음식물을 통한 방사능 내부피폭이 전체 피폭의 80~90%에 해당하며, 특히 세포분열이 빠른 어린 아이일수록, 암 발생 확률이 성인에 비해 수배에 이르는 등 그 영향이 훨씬 치명적'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머니투데이의 보도에 따르면 ‘고강도 방사능에 부분 노출될 경우 생식기나 피부, 눈, 폐, 소화기관 등 민감한 기관에 영향을 준다. 설사나 구토, 탈수증상은 기본이다. 적은 양의 방사능에 노출돼도 당장 증상은 없을지 모르지만 수년 내지 수십년 잠복기를 거쳐 암이나 백내장, 불임, 피부염 등이 유발된다. 더 장기적으로는 돌연변이 유전자를 만들어 염색체이 이상을 초래, 기형아 출산율을 높인다.’고 주의를 환기 시키고 

있다.

 

 

방사능이 얼마나 위험한 물질인지 구체적인 사례를 보자.

사고 후 27년이 지난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의 경우, 직접 사망자 8000명 이상, 인근주민은 9만여명이나 강제 이주됐다. 사고 수년 후에도 40여만명이 암이나 기형아출산 등 각종 후유증을 앓고 있다. 사고현장은 오염된 표면의 흙이 제거되지 않는 한 앞으로도 수십년 간 사람이 살 수 없는 불모지다.

 

후쿠시마 원전에서는 '2011년 3월 11일 대지진부터 매일 300톤 ~1,000톤의 엄청난 양의 고농도 오염수가 2년 6개월이 지난 2013년 현재까지 끊임없이 바다로 유출되고 있다'고 일본 정부가 실토해 전 세계에 충격을 주고 있다. 도쿄조차 사고 1년 만에 후쿠시마 수준으로 방사능이 오염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

 

우리 정부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 후 국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어떤 노력을 하고 있을까?  

민주당 임내현 의원은 "식약청이 제출한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정부의 일본산 수산물 수입 관련 조치현황'을 분석한 결과 2011년 3월 원전사고 이후에도 후쿠시마현을 비롯한 주변 8개현의 수산물이 중단 없이 올해 8월 8일까지 상당량이 수입돼 왔다"고 밝혔다.

 

또 "원전사고 발생 후인 2011년 4월20일에 후쿠시마현의 까나리의 경우만 수입중단 됐고 그 외 다른 수산물은 시차를 두고 수입이 중단됐다. 결국 올해 8월8일까지도 후쿠시마현의 수산물이 우리 국민들의 먹거리로 수입됐다"고 밝혔다.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국내로 수입된 일본산 수산물은 까나리, 대구, 은어, 붕어, 송어, 명태, 홍어, 농어, 민어, 도다리 등이다.

 

 

방사능 위험, 일본산 수산물만 먹지 않으면 안전할까? 환경으로 방출된 방사성 물질은 공기, 물, 표면, 토양, 식물, 건물, 사람 또는 동물들을 오염시킨다. 오염시킨다는 뜻은 우리의 몸이나 옷에 먼지가 묻는 것과 같이 방사성 물질이 우리의 몸에 묻거나, 호흡기나 소화기를 통해 우리의 장기에 묻는 것을 말한다.

 

후쿠시마산 가공식품은 안전할까?

 

후쿠시마 원전 사고 후 우리들은 자신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어떻게 대처해야할까? 일본산 수산물만 먹지 않으면 안전할까? 현재 정부는 일본산 수산물 중 후쿠시마원전 주변 8개현의 수산물만 수입 금지시키고 가공식품에 대해서는 전혀 규제를 하지 않고 있는 상태다.

 

일본에서 들어오는 가공식품을 보면 과자의 원료가 되는 코코아두(오리온), 술의 원료가 되는 백미(하이트,진로), 커피원두(롯데삼각, 한국네슬레), 건포도(제일제당), 콩가루(웅진식품), 계피(파리크라상), 생각(NH무역), 카레분말(농심, 매일유업 등), 고춧가루, 냉동과일, 차류, 분유, 와사비콩, 요리할 때 쓰이는 간장, 양념류, 식육추출 가공품 등 종류도 다양하다.

 

놀랍게도 환경운동연합과 홍덕희의원실이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에 이들 원료에 대한 원산지와 방사능오염여부에 대한 정보공개를 요청했으나 거절당한 상태다. 또한 국내 인기 상승으로 수입 맥주 시장 1위로 올라선 아사히맥주가 지난 2011년3월 발생한 일본 원전 사고지역 부근인 후쿠시마현 혼마야시에 위치한 공장에서 생산, 국내에서 판매 되었다는 것이다.

 

특히 어린이들이 분유나 과자류조차 후쿠시마에서 수입된 원료로 만들어지고 있다는 사실은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정부는 언제까지 '일본산 수산물 안전타령'만 하고 있을 것인가? 정부는 지금이라도 방사능괴담 운운할 것이 아니라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일본산 수입가공식품에 대한 시급한 대책을 마련해 국민들의 불안을 씻어줘야 할 것이다.

 

-이미지 출처 : 구글 검색에서...

 

 

김용택의 참교육 이야기 - 10점
김용택 지음/생각비행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가공식품은 심히 우려할 수준이군요.
    걱정입니다.

    2013.10.02 07:54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런 글 쓰면 '괴담' 유포자가 됩니다. 생명권을 제대로 보장받지 못하는 대한민국입니다

    2013.10.02 08:32 [ ADDR : EDIT/ DEL : REPLY ]
  3. 맞아요~ 가공 식품도 문제이지요~
    전형적인 가을날, 수요일을 기분 좋게 보내세요~

    2013.10.02 08: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친일에 목메단 인간들, 정치탄압이나 할 줄 알지 국민들의 건강은 안중에나 있습니까.

    2013.10.02 09: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가공 식품은 더 문제가 크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원산지를 알기도 쉽지 않고,
    2차 가공되어 먹게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잖아요.
    정말 가공 식품은 아무 의심도, 확인도 안하고 먹게 되는 것 같은데
    그래서 더 걱정이네요.

    2013.10.02 10:00 [ ADDR : EDIT/ DEL : REPLY ]
  6. 가슴이 따스한 사람 해피

    세상엔 사람들을 속이는 방법도 가지가지 하네요^.
    처음 그대로는 방사능이다, 일본산이다. 사람들이 크게 불신을 하자 이젠 가공식품으로...
    수입고기들도 그러하고 생선식품들도 그러하죠.

    누구라도 당장 시장골목 뒷편으로 찾아와보면 어디서 가져왔는지 다양한 식품들을 땅바닥에 쏟아놓고
    물로 씻고 헹구고 말려서 다시 재 포장하여 우리 것으로 둔갑시키는 여러 장면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무너진 우리 나라의 양심들을 먼저 살리고 건강부터 지켜나가야 할 것입니다.

    가슴이 따스한 사람 해피 드림

    2013.10.02 10:09 [ ADDR : EDIT/ DEL : REPLY ]
  7. 가공식품 전부 오염된 물이 들어가있어서 정말 위험합니다.
    특히 아이들이 먹는 음식물을 수입한다는것은 아이들의 건강한 미래를 전혀 생각을 안하는 인간쓰레기들입니다.
    자신들의 자국민을 보호하지못하는 정치인들 무엇때문에 그자리에 있는지 알수가없습니다.
    일본에서 협박을 한다고 고개를 숙이는 정치인들 어느나라 국민인지 정말 한심합니다.
    지금 일본의 후꾸시마 인근의 어린이들 약 70%가 방사능이 오염되어있어서 아주위험한 상테라고 합니다.
    그런곳에 먹거리를 수입을 하는 한국의 정치인들 미친것이 아닌가 생각이듭니다.
    하긴 총리라는자는 방사능을 괴담이라고 설쳐대니 정말 한심하고 한심합니다.
    한국의 정치인들 전부 한국인이 아니라 일본이이 아닌가 생각을 하게만듭니다.
    일본인들은 지금현재 세계의 바다를 오염시키고있는 아주중대한 범죄인이라는것 입니다.
    점점 바다의먹거리를 먹을수없게 만드는 중범죄인이 일본인들이라는것을 한국의 정치인들은 알고있었으면 합니다.
    일본인들이 일본의 후꾸시마원전을 포기를 못하는한 바다의 먹거리는 전혀 먹을수가 없을겁니다.
    지금도 계속해서 방사능오염 물질을 태평양바다로 흘려보내고 있다는것을 알고있겠지요.
    앞으로 뜨거운 여름철에 바닷가에서 해수욕도 못하게 될지도 모른다는사실입니다.
    일본의 악한행동을 절대로 숨겨서도 않된다는것을 정치인들은 알았으면합니다.

    2013.10.02 10:10 [ ADDR : EDIT/ DEL : REPLY ]
  8. 까지나

    참교육님의 복음 잘 듣고 갑니다. 방사능 믿고 천국가세 불신하면 지옥행! 우리모두 전지전능하신 방사능 믿고 구원받으세 불신하면 방사능ㅅ좀비 된다네.

    2013.10.02 10:18 [ ADDR : EDIT/ DEL : REPLY ]
  9. 가공식품이라고 안전할 리가 없겠지요. 이에 대한 경각심을 더 일깨워할 것 같은데, 정부에서는 물론 손을 놓고 있을 테고... 좀 더 관심을 갖고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담보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2013.10.02 10: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증상이 바로 나타나는게 아니라서 더 한 걸겁니다.
    일단은 괜찮잖아요. 그러니 방심하지요.

    2013.10.02 12:47 [ ADDR : EDIT/ DEL : REPLY ]
  11. 맞습니다. 저도 무십결에 가공식품은 안전하다는 인식이 있는 것 같네요.

    2013.10.02 13: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우리 정부는 아마도 일본의 지방정부인 듯 합니다..
    그나마 국민의 노력으로 제대로 된 정보를 접하나 싶더니 이마저도 막으려고 기를 쓰는듯 하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3.10.02 13: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생선만 생각했는데 정말 충격이네요.
    아들래미 오늘도 일식집 회덮밥 먹고 싶다고 하는데 참.....
    달래는 것도 한도가 있는데 국가는 오히려 부추기고 있는 모습이니 참 그렇습니다..ㅠㅠ

    2013.10.02 14:16 [ ADDR : EDIT/ DEL : REPLY ]
  14. 해바라기

    일본산 가공식품 잘 알고 먹어야 겠어요.
    저는 1박2일 강원도 여행에서 조금전 도착했어요. 저녁 편안한 시간 되세요.^^

    2013.10.02 17:52 [ ADDR : EDIT/ DEL : REPLY ]
  15. 잘못 알기 쉽상이네요..

    2013.10.02 18: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가공식품은 정말 피해서 먹을 수도 없고 골치 아픈 일이군요. 무얼 먹어야 안전 할까 고민되는 요즘입니다

    2013.10.02 2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가공식품은 생각도 못하고 있었네요...에구, 뭘 먹어야 할 지...걱정입니다.

    2013.10.02 21:17 [ ADDR : EDIT/ DEL : REPLY ]
  18. 보통 수출되는 가공식품에는 몸에 축적되지 않는 방사능처리가 있습니다.
    변질과 부패를 막기 위함입니다.
    하지만 후쿠시마에서 출하된 식재료는 몸에 축적되는 방사능이 남아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사실 이 문제는 박근혜 정부가 실질적인 면에서는 얼마나 친일 정부인지 말해줍니다.

    2015.05.22 2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정치2013.02.18 07:00


 

수구언론 '알아서 기는' 태도 안바뀌면…박 당선인 '국민이 행복한 세상' 어림 없어

 

군복무를 했던 사람이라면 떠올리기 싫은 기억이 있다. '높은 사람'이 방문하면 상사로부터 자주 듣던 '알아서 해!' 라는 말이다. '높은 사람'의 비위를 건드려 지적받는 일이 없어야 한다는 엄포다. 개인이 눈치 없이 지적받는 일을 했다가는 전체 부대원이 견디기 어려운 단체기합을 받아야 하는 곤욕을 치러야 했다.

 

요즈음 젊은이들은 잘 모르겠지만 제5공화국 시절 〈말〉이라는 잡지가 있었다. 모든 언론이 알아서 기던 시절, 모든 언론은 '보도지침'이라는 권력의 지시를 받아쓰기 했다. 권력은 입맛에 맞는 기사만 주문했고 언론은 이 '지엄한 명'을 거역하면 살아남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보도지침이 곧 편집지침이 됐다. 이 시절, 말지는 겁도 없이 보도지침을 폭로하는 용맹(?)을 과시했다.

 

'알아서 기면 서로 편하고 말지처럼 권력에 저항하면 살아남기 힘들다'는 것이 군사정권이 가르쳐 준 교훈이었다. 문민정부를 거치면서 권력의 비위 맞추기에 재미를 붙인 언론들은 군사정권이 지난 현재까지도 보도지침의 추억(?)을 지우지 못하고 있다. 손쉽게 살아남을 수 있는 길…, 그 후 대부분 언론사들은 '보도지침 없이도 알아서 기는 지혜(?)'를 터득했으니 그것이 곧 오늘날 수구언론의 생존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군사정권의 망령은 언론뿐만 아니다. 우리 사회는 이 '알아서 기는 세력'과 '저항 세력'이 화해할 수 없는 보수와 진보라는 또 다른 이름의 삼팔선을 만들어 놓았다. 해방 후 우리 사회에는 이 두 세력 간의 대립과 갈등은 그칠 날이 없었다. 노동단체는 권력의 의지대로 움직이며 권력의 목소리를 대변해 온 한국노총과 같은 단체가 있는가 하면 불의한 권력에 저항해 노동자의 목소리를 대변해 온 민주노총과 같은 단체도 있다.

 

 

노동단체뿐만 아니다. 뉴라이트나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와 같은 관변단체도 있고, 참여연대나 경제정의실천협의회와 같은 비판의 목소리를 내는 단체도 있다. 학부모 단체도 학사모와 같은 권력지향적인 단체가 있는가 하면 참교육학부모회와 같은 학생의 소리, 학부모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민주적인 단체도 있다. 교원단체도 교장의 목소리, 교과부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한국교총과 교원의 소리, 학생의 권익을 주장하는 전교조와 같은 단체도 있다.

 

언론도 한겨레, 경향신문이나 경남도민일보 같은 비판적인 언론이 있는가 하면 조중동이나 종편같이 권력의 의지를 받아쓰기하는 언론도 있다.

 

선거철만 되면 어김없이 빨갱이라는 유령이 등장한다. 수구세력, 친권력세력들의 빨갱이 타령이야 이제 선거용이라는 걸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지만 '언론의 알아서 기기'는 우리사회를 부패와 타락으로 몰아가는 암적인 존재가 됐다. 겉으로는 진실보도니 정론직필이라면서 그들은 정보가 부족한 언론 소비자들을 청맹과니로 만들고 있다. 조중동을 비롯한 수구언론과 친권력 세력들의 '보도지침'의 향수를 잊지 못하고 있다.

 

   

모든 국민이 꿈을 이루고 행복하게 사는 나라를 만들겠다는 것이 박근혜 당선인의 약속이다. 권력의 소리를 대변해 약자의 눈과 귀를 막고 보편적 가치조차 부정하는 언론을 두고서는 국민이 행복한 나라가 가능할까? 언론에 대한 불신, 권력의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 언론의 편파적이고 권력지향적인 받아쓰기 자세를 바꿔야 한다.

 

민주화된 선진사회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수구언론의 '알아서 기는' 보도태도를 바꾸지 않는 한 모든 국민이 행복한 세상이란 어림도 없다.

 

- 이기사는 경남도민일보독자권익위원칼럼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http://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05435

 

-  이미지 출처 : 다음 검색에서...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언론의자유"가 보장되는 사회,,,,그런 사회에서 살고 싶어져요.
    어떻든 충청투데이 홈페이지에서 추천 버튼 꾸욱 눌러드립니다.

    2013.02.18 07:31 [ ADDR : EDIT/ DEL : REPLY ]
  2. 언론 장악 문제는 정말 심란합니다.
    각 언론들이 알아서 기는 모습들이란...
    사람들은 변했는데, 뉴스를 만드는 사람들은 사람들이 변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가봅니다.
    대선이후 대안 언론을 만들어야 한다던 말들이 많았는데
    그마저도 시들해진 것인지, 아니면 조용히 추진 중인 것인지 모르겠네요.

    2013.02.18 08:12 [ ADDR : EDIT/ DEL : REPLY ]
  3. 수구언론은 자기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존재하는 찌라시입니다

    2013.02.18 08:52 [ ADDR : EDIT/ DEL : REPLY ]
  4. 언론이 제 역할에 충실하면
    사회는 자정의 기능도 회복할 수 있겠지요?

    2013.02.18 09:17 [ ADDR : EDIT/ DEL : REPLY ]
  5. 멘붕 .. 요즘 참 유행하는 단어인데
    멘붕사회 하니깐 정말 적절하단 생각이 들어요.
    정말 우리는 멘붕사회에서 살고 있는듯 합니다. ㅠㅠ
    좋은 한주 시작하십시요~

    2013.02.18 09: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참 언론이 문제이지요 거의 멘붕 수준에 가깝게요 ㅜㅜ

    2013.02.18 09: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그나마 좀 언론의 알아서 기는 행태가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고 생각하던 것도 잠시,
    도로 70년대인가 착각하게 만드는 일들이 다시 장악하는 현실을 보면서 저 역시 멘붕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군사정권과 다를게 하나 없어보입니다.

    2013.02.18 10:06 [ ADDR : EDIT/ DEL : REPLY ]
  8. 언론이 제대로 된 역활을 했으면 좋겠어요.

    2013.02.18 1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는 언젠부터인가... 언론사 기사보다... 블로그 기사를 읽는 습관으로 바뀌어 버렸습니다.

    더욱 좋은 글이 많다고 느꼈기 때문이겠죠?? ㅋ

    2013.02.18 10:39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알아서 기고 쓰는 받아쓰기..
    저는 이걸 참 못해서요. 차라리 안쓰고 말지... 그러거든요.
    좀 달라지길 바랩니다.

    2013.02.18 15:06 [ ADDR : EDIT/ DEL : REPLY ]
  11. 요즘은 그래서 신문이나 뉴스를 점점 안 보게 되나 봅니다.
    좋은글 정독하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2013.02.18 2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感謝

    2013.02.19 04:0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