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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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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 매서운 눈매~~
    다음편이 기대되네요. 에고...^^

    2019.07.06 06: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슬픈 현실이네요 ㅡ,ㅡ;;

    2019.07.06 06: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이 웹툰은 "경상남도교육청"에서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종합홍보대행인 주식회자 브레인에 의뢰해 만든 웹툰입니다.

이 중 2병 - 미우의 일기는 그 첫번째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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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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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웹툰만 봐도 안쓰러운 마음이 듭니다.

    2019.07.05 06: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깜짝 놀랐습니다....
    다행이네요...

    2019.07.05 06: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휴....우리 모두가 보듬어야할 아이들입니다.ㅠ.ㅠ

    2019.07.05 08: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중2병, 어쩔 땐 참 무섭더군요

    2019.07.05 1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이미지 출처 : 연합뉴스>

 

글을 쓰기 전에 지난 11일 경산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최모군의 죽음에 한 때 교육계에 몸담았던 사람으로서 부끄럽고 참담한 심정으로 애도를 뜻을 전합니다.

 

최군은 2년 동안 여러 명의 친구로부터 폭행·갈취 등 괴롭힘을 당해오다 ‘학교 폭력 피해를 호소하는 내용’의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신학기를 맞아 학교 폭력 예방을 위한 경찰의 특별 단속기간 중에 일어난 일이다. 지난 6일에도 대구에서 고등학생이 '이 나라 입시제도가 싫다'라는 유서를 남기고 세상을 떠났다. 2012년 한 해 동안 대구에서 10명, 전국에서 200명의 학생들이 폭력이나 성적 등 잘못된 제도로 죄 없는 어린 학생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고 있다.

 

청소년들이 성적을 비관하거나 학교폭력에 시달리다 견디지 못해 목숨을 끊는 현실을 두고 사람들은 ‘자살’이라고 말한다. 청소들이 학교폭력이나 성적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이 정말 자살일까? 제대로 된 사회, 행복한 학교, 폭력이 없는 학교에도 학생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을까? 성적이나 학교폭력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는 죽음은 자살이 아니라 분명한 ‘사회적 타살’이다!

 

그들이 부유한 가정에서 부모의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자랐다면 스스로 목숨을 끊는 그런 불행한 일이 일어날까? 대구경산고 1학년 최군의 경우를 보자.

 

2년 동안 학교폭력에 시달리다 목숨을 끊은 고교생 최아무개(15)군이 동급생한테 폭행당했던 사실을 경북 경산 ㅈ중학교 쪽이 알았지만 뚜렷한 조처를 하지 않은 정황이 드러났다......  

 

경북 경산경찰서는 “2011년 여름, 당시 중학교 2학년이던 최군이 다리에 멍이 든 것을 보고 어머니 황아무개(54)씨가 담임교사에게 알렸지만 이렇다 할 후속조처를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14일 밝혔다.(한겨레신문 ‘자살 고교생 상습폭행 당했지만, 학교쪽 알고도 ‘뒷짐’)

 

학교폭력, 언제까지 해결 못하는 대책을 반복할 것인가?

 

 

                                                          <이미지 출처 : 오마이뉴스>

 

학교부터가 문제다.

 

학교폭력문제가 ‘학교폭력과의 전쟁’을 선포한 후 학교의 분위기는 폭력문제는 가능한 한 축소하거나 쉬쉬하는 분위기다. 학교폭력문제가 발생하면 될 수 있으면 밖으로 드러나지 않게 하거나 축소시키려고 든다. 문제가 커지면 학교장이 문책을 당하거나 학교평가에서 불이익을 당하기 때문이다. 이번 경우도 예외가 아니다.

 

학교폭력에 대처하는 학교의 대책은 형식적인 상담 일지 작성에 열을 올리고 경찰관을 강사로 불러 처벌만 운운하는 학생교육을 하고 있다. 모학교의 교사는 ‘학교폭력 근절대책’이 학생들을 잠재적 범죄자로 취급하고 학교의 교사는 형식적인 상담으로 실적 만들기에 급급하며 반 아이들을 감시하는 감시자가 되어 버렸다고 우려하고 있다.

 

교육부는 폭력을 근절할 의지도 능력도 없다.

 

지금까지 그래왔지만 교육부는 학교폭력 대책을 가해자와 피해자를 분리하며 가해자를 처벌한 후 처리결과를 생활기록부에 기재하는 것이 일관된 방침이다. 결국 학교가 할 수 있는 일이란 학교 폭력 자치위원회를 강화 하고 CCTV를 설치하여 감시하는 것이 주 정책이다. 이는 학교라는 배움의 공간에서 서로를 배려하고 함께 하려는 과정 중심의 대책이 아닌 결과만 놓고 책임을 지우는 비교육적인 방법으로 일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사건도 같은 맥락에서 처리했던 흔적이 역력하다.

 

교육부의 학교폭력대책을 보면 교육부가 정말 폭력을 근절할 의지가 있는 지의심이 간다. 사건이 터지자 교육부가 내놓았던 안은 지난번 대책과 대동소이한 울궈먹기식의 반복이었다.

 

△고화질 폐회로텔레비전(CCTV) 확대 △취약 지역 학교를 중심으로 지자체 시시티브이 통합관제 단계적 확대 △현재 전체 학교의 32%에 설치된 경비실 2015년까지 86%까지 확대 △폭력서클 결성 집중 단속... 이런 식으로 학교폭력을 근절할 수 있다면 소가 웃을 일이다.

 

더 이상 아이들을 죽음으로 몰아가서는 안 된다. 근본적인 학교폭력 대책 마련과 정책의 패러다임의 변화가 필요하다. 이제라도 학생, 교사, 학부모 및 교직단체가 참여하는 학교폭력예방 상설대책위원회를 만들고 평화샘 프로젝트 등 다양한 학교폭력 예방을 계획을 수립하여 학생이 행복하게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학생의 인권이 존중되고 서로를 존중하는 학교문화가 없는 학교에 어떻게 학생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비극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랄 것인가?

 

 

 

안녕하세요?

불친님들과 구독자님들 덕분에 제가 운영하는 '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

사단법인 한국블로그산업협회(KBBA)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방송통신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 서울시가 후원하는 제 4회 2013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 개인부문에 문화/예술 부문 Top100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투표는 3월 11일부터 31일까지 심사 및 투표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옆의 주소로 가셔서 투표 부탁드립니다.    http://snsawards.com/iblog/vote2012_01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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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학교가 행복한 공간이 아니라 입시 전쟁의 굴레 같습니다.
    제가 학교를 다니던 그 때나, 지금이나... 아니 지금이 더 심한 것 같네요.
    탈출구 없어보이는 학교... 대책은 전무한 느낌이고요.

    참 답답하기만 합니다.

    2013.03.17 08:03 [ ADDR : EDIT/ DEL : REPLY ]
  2. 학교폭력이 해결되지 학교도, 학교폭력을 해결할 수 없는 교육계의 현실도 우울합니다.
    학교폭력의 근본적인 원인이 뭘까요?

    2013.03.17 08:08 [ ADDR : EDIT/ DEL : REPLY ]
  3. 쌤, 글이 좋아서 우리 카페에 링크를 연결하려고 합니다. 이런 식으로요. cafe.daum.net/slowschool 양해를 얻고 싶어 댓글 남깁니다. 혹 원치 않으시면 알려주시면 삭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03.17 08:17 [ ADDR : EDIT/ DEL : REPLY ]
    • 수원시에서 주관하는 팸투어에 방급 다녀왔습니다.
      카페에 가서 글쓰기를 하려니까 자격이 없다고 하네요.
      나중에 가입하겠습니다.
      상업적인 목적이 아니리면 얼마든지요... 링크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3.03.17 17:23 신고 [ ADDR : EDIT/ DEL ]
  4. 돌돌이

    교사로써 학교폭력을 근절할 의지도 없고 노력도 안하고 책임지기 싫다. 무조건 교육부탓이다 나라 탓이다 사회탓이다. 참교육님의 생각은 항상 일관되고 무책임해서 참 보기좋습니다. 교사야 촌지만 챙기면 됐지 뭔놈의 학생보호입니까? 그건 나라탓이죠. 백번 지당한 말씀입니다. 교사하기 참 쉬운듯.

    2013.03.17 09:15 [ ADDR : EDIT/ DEL : REPLY ]
  5. 말썽피우고 폭력을 휘두르는 놈들은 과거처럼 선생이 묵사발을 내야합니다
    학생인권이다 뭐다 하니까 교권은 추락하고 학부모까지 가세해서 ㅈㄹ하니 무슨 해결이 됩니까
    폭력은 선생이 써야하고 선생의폭력이 무서우면 학교대신 학원에서 공부시키면됩니다
    학원강사들은 절대로 폭력을 행사하지 않거든요
    차제에 구시대 문맹을 퇴치하기위해서 만든 의무교육제도를 폐지하고 학교든 학원이든 학부모가 선택하도록 해야합니다
    자살한 아이들도 학교를 그만두고 학원에서 공부하지 왜 자살을 했을까 하는 안타까움도 있습니다
    공부는 학교에서만 할수있는게 아닙니다

    2013.03.17 12:59 [ ADDR : EDIT/ DEL : REPLY ]
  6. CCTV더 많이 설치하고, 경찰도 배치하고, 생활기록부에 폭력을 기록하면 된다는 발상을 하는 한 폭력 문제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공부 위주 학업이 깨지지 않는한

    2013.03.17 17:06 [ ADDR : EDIT/ DEL : REPLY ]
  7. 게으른농부

    사회가 올바로 서지 못하는데
    어떻게 아이들이 올바로 서겠습니까?
    참으로 슬픈 시대입니다.

    2013.03.17 21:02 [ ADDR : EDIT/ DEL : REPLY ]
  8. widow7

    역적질 쿠데타를 일으켜도 죄인이라 말할 수 없고, 재벌이 중소기업 압박해도 당연한거고, 사법기관은 향응받고 제멋대로 판단해도 되는데, 왜 애들은 자기보다 약한 애들을 괴롭히면 잘못입니까? 강자가 약자를 괴롭히는 게 당연시되는 사회분위기 자체를 고치지 않는다면 애들은 사회와 계속 똑같아질 겁니다.

    2013.03.17 21:44 [ ADDR : EDIT/ DEL : REPLY ]
  9. 그러게요....법으로도 안 되고, 부모 혼자서도 안 되고, 교육의 힘(학교 교육?)만으로도 안 되고......

    2013.03.18 00:18 [ ADDR : EDIT/ DEL : REPLY ]
  10. 학교 폭력 근절을 위해 감시 기능을 더 높인다니...
    감시할 수 있는 영역을 벗어난 곳에서는 어떤일이 벌어질지 모르겠습니다.
    학교 폭력 문제는 단순한 폭력의 차원이 아니라
    사회가 그 만큼 자정능력 없이 병들어 있음을 보여주는 여러 예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근본적 치료 없이 감시 기능의 확대만으로 나아질 수 없을거예요.
    그야말로 언 발에 오줌누기라는 생각이 드네요.

    2013.03.18 09:24 [ ADDR : EDIT/ DEL : REPLY ]
  11. 웃기네

    가해학생들 처벌하려면 인권이니 낙인이니 침튀겨가며 옹호하더니
    피해학생얘기가 나오니까 교사는 힘이 없으니 사회가 해라?
    당신도 당신자식손자가 당해봐야 정신을 차릴 인간이네.
    피해학생은 전학가야 하고 가해한놈은 어리니 봐주자는 웃기는 교육자님

    2013.03.18 11:29 [ ADDR : EDIT/ DEL : REPLY ]
  12. 교육은 돈으로 하는 거라고 인터뷰에서 말하는 독일 교장이 있어요.
    이게 또 현실(리얼)이고요.
    돈 없이 무슨 교육을 하냐고 그러던데요?
    김나지움(중고) 한 달 학비만, 학비만 3,000유로, 교복만 500유로....
    이런 독일 사립학교 애들은 이담에 독일을 짊어질
    CEO/정치인/ 지도자 들이랍니다.
    이런 사립학교는 독일의 12%나 됩니다.
    이들 2/3는 앞날 지도자 자리가 보장 되었습니다.
    기회평등이라니요???
    제 블로그에서 동영상 봐 주세요!!!

    2013.03.20 22:09 [ ADDR : EDIT/ DEL : REPLY ]




경찰이 학교폭력을 방관한 혐의로 교사들을 수사하고 있어 교원단체들이 반발하고 있다. 전교조는 ‘경찰의 희생양 찾기식 접근은 학교폭력 해결을 어렵게 할 뿐’이라며 ‘교사 형사 입건은 교육활동을 위축시킬 수 있어 매우 신중해야’한다고 반발하고 있다. 교총도 ‘교원의 학교폭력 근절의지, 학생생활지도보다 사법적 판단 우선 아니다!’라는 성명서를 내고 ‘학교현장의 생활지도 의지 위축 및 교육자의 사기저하를 우려한다’며 반발하고 있다.

학교폭력방관? 교사 불구속 입건, 잘하는 일인가?


실제로 지난 6일, 정부가 ‘학교폭력근절 종합대책’를 발표하는 날, 경찰이 학교폭력을 방관했다는 이유로 중학교 교사를 불구속 입건한 일이 있다."학교폭력 사건에 대처하는 과정에 교사가 정당한 이유 없이 직무를 의식적으로 방기하거나 포기했다고 판단되는 경우 해당 교사를 형사입건할 수 있다는 방침"의 후속조치다.

형사범은 사회질서를 어지럽힐 때 받는 범죄다. 형사사건은 법으로 하지 말라고 정해놓은 것을 했을 때, 죄를 범했을 때 국가가 형벌권을 발동하여 처벌하는 것이다. 교육활동을 하는 교사를 형사범으로 처벌하는 문제는 어떤가?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은 일차적으로 법이 아닌 교육적으로 처리하는 게 원칙이다. 다시 말하면 학교란 학생들의 잘못한 한 일에 대해 책임을 묻고 처벌하기보다 학생들이 성인이 되어서 정상적인 사회활동을 할 수 있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도와주는 곳이다.


학교폭력이 발생했을 때도 마찬가지다. 폭력문제가 발생하면 가해학생의 범법사실이나 피해학생의 피해정도를 조사해 처벌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학교와 교사가 폭력에 노출된 학생을 보호하고 치유하고 회복시키는 활동을 우선적으로 해야 한다. 그런데 지난 6일, 중학교 교사 입건 사실은 ‘학교폭력근절 종합대책’ 발표를 하기 바쁘게 교육적인 노력에 앞서 경찰이 교육영역에 개입해 경찰이 법으로 해결하겠다는 방침으로 교원단체가 발발하고 있는 것이다.

처벌로 해결할 일과 교육으로 해결할 일은 다르다 


학교폭력은 반드시 뿌리 뽑아야 한다. 어떤 경우에도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해서는 안 된다. 그런데 학교폭력의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면 사건의 유형이나 경중이 천차만별이다. 어디까지가 폭력이고, 어디까지가 장난인지 구분이 모호할 경우도 있고, 가해자와 피해자가 명확히 구분되지 않아 신속한 조치를 취할 수 없는 경우가 다반사다. 따라서 학교현장에서 학생 생활지도는 교원의 전문적인 분야로, 어느 정도까지는 학교 내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맡겨둘 필요가 있다.

이러한 학교폭력문제를 천편일률적으로 경찰이 개입하는 것은 교육적으로 다뤄야할 교육활동을 방해하는 명백한 교권침해다. 더구나 경찰은 학교별 일진 경향이 있는 학생의 동향 정보를 제출하라는 공문까지 일선 학교에 보내는가 하면 학교폭력에 대해 교육적인 접근보다 성과위주 및 형사법적 해결을 우선하겠다는 태도다. 이러한 경찰의 방침은 사법적인 처벌을 통해 폭력을 해결하겠다는 비교육적인 처사로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학교폭력은 학교와 교사의 책임으로만 돌려서는 안 된다, 폭력이 발생한 이유도 정부와 교육계, 언론과 경찰, 사법부, 국민 모두의 성찰에서 출발해야 한다.


정부는 폭력을 줄여야 한다는 조급한 마음에서 비교육적이고 반인권적으로 학교폭력문제 개입하는 것은 문제를 더욱 어렵게 만들 수도 있다. 처벌을 능사로 성과주의로 폭력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것은 선거를 앞두고 정부의 조급증에서 나온 발상이 아닌지 의심스럽다. 복수담임제를 도입하고 교사들에게 책임을 물어 폭력을 해결하겠다는 것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다. 경찰이 물리적으로 학교폭력에 개입하는 것은 교사들의 사기를 저하시키고 교육활동을 방해하는 교권 침해일 뿐만 아니라 피해학생들의 인권을 침해하는 우를 범하게 될 수도 있다. 교육활동을 위축시킬 경찰의 교사 형사입건 처리방침은 보다 신중해야할 것이다.

-  위의 이미지는 다음 검색에서 가져 온 자료입니다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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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입으로만 참교육

    이런 일 있을 때마다 교육을 외치며 그 문제를 해결해야할 교육 주체들이 한 일은 무엇인가요? 방치내지
    방관 아닙니까? 그렇게 교육적을 외친다면 교육주체들이 어떠한 행동을 취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지금까지 해온것은 그냥 업무가 많아서 다 돌볼 수 없다는 무덤없는 핑계 속에 피해아이들의 외침을 방치해 온 결과가 지금의 결과가 아닙니까? 이런 경찰의 개입을 몰고올 정도로 무관심했던 것 부터 자성을 해야 하는게 순서가 아닌가요? 이런 글 상투적인 글을 남기기에 앞서서......

    2012.02.12 14:57 [ ADDR : EDIT/ DEL : REPLY ]
  3. 글로피스

    학교폭력이 경찰의 실적을 위한 잔치로 괴물화 되는 현상을 바라보며
    그것도 대상이 애꿎은 선생님들 이라는것에 대하여 한숨만 나올뿐 입니다
    학교폭력의 근본적인 근절은 가정 교육에 기초하며 그 단계를 넘어선
    문제학생들의 계도는 행정당국과 학교의 긴밀한 유기적 협조로
    이루어져아 합니다. 경찰이 교사들을 마치 범법자 다루듯 하는것은
    또하나의 새로운 학교폭력을 만들어 내는것과 같습니다.

    2012.02.12 14:58 [ ADDR : EDIT/ DEL : REPLY ]
  4. 양심없는 선생들

    그래서 교육적으로 해결해온 결과가 지금의 상황을 만든 게 아닐까 합니다.

    교육적으로 자기들은 명문이니 이런 일도 없어야 하면서 방관한 학교가 제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공교육이 무너졌다고 하지만 학교내에서 폭력에 대한 1차적인 책임은 절대 지지 않는 학교의 모습이
    스스로 만들어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2012.02.12 15:06 [ ADDR : EDIT/ DEL : REPLY ]
  5. 입으로만 참교육

    교사노조들은 한결같이 정치판이나 기웃거리고 자기들 밥그릇 지키기에 급급하면서 이런 문제의 직접적 당사자이면서도 거의 방관자 수준의 역할.
    정부안이 나오면 비교육적이니 뭐니 하면서도 이런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국민에게 사과하고 노력하며 해결방안을 찾는 모습을 한 번이라도 보여준 적이 있나요..

    2012.02.12 15:08 [ ADDR : EDIT/ DEL : REPLY ]
  6. 입으로만 참교육

    그러니 참교육님의 글은 나하고 직접적 상관이 없으니 훈수나 두는 식의 강건너 불구경식의 글입니다.
    지금 당장 어떤 아이들은 교실에서 죽겠다고 소리없는 아우성을 짓고 있는데 그 아이들의 상처를 어떻게 보듬을 것인가부터 해결방안을 생각해야 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그 뒤 장기적인 방안은 방안대로 추진하되 지금은 당장 피해를 입고있는 아이들을 구하는게 우선이다.
    당신은 누가 눈 앞에서 구타를 당하고 있는데 그 구타를 당하는 애를 구하고 말릴 방안부터 생각지 않고 때린 아이들이 나중에 어떻게 될까 부터 생각하는 것은 당신이 교육에 대해 그냥 추상적으로 생각만할 뿐 현실문제를 직시하지 않는 것입니다.

    2012.02.12 15:28 [ ADDR : EDIT/ DEL : REPLY ]
  7. 처벌만능주의는 아니지만 그래도 피해사실이 확인되면 가해자 격리 등의 실질적 조치에 있어서는 경찰의 역할이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요즘 10대... 너무 섬뜩하다고 할까요? 이건 선생님의 보호를 위해서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2012.02.12 17: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Single

    반대는 없나? 추천버튼은 있는데, 반대 버튼이 없다는게 아쉬운 글이로군요.

    2012.02.12 18:34 [ ADDR : EDIT/ DEL : REPLY ]
  9. 난 당신글 반대

    난 이글에 절대적으로 반대합니다.
    가해 즉 보통 괴롭힘도아니고 정말 상상이상으로 괴롭힘을당하는 애들이 전국에 상당수인데도
    마치 인권옹호식으로 글을 쓰셨군요.

    처벌이 당연히 모든걸 대변해줄수도없는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이제처럼 집단성폭행으로 한여자애를 유린한 쓰레기학생들에게마저 학생이라는 이름으로
    10일등교정지만 시키고 10일후 다시 수업듣게하는 이 개같은현실에서
    님의 글은 많은걸 더 문제있게 만들고있습니다.
    처벌과 교육은 같이 이뤄져야한다고봅니다.
    강력처벌은 정말로 필요합니다.

    2012.02.12 18:39 [ ADDR : EDIT/ DEL : REPLY ]
  10. 교육이 잘했으면, 형사처벌 시도까지 나오는 일은 없었겠죠?

    2012.02.12 19:04 [ ADDR : EDIT/ DEL : REPLY ]
  11. 븅신드라

    자꾸 개같은 디스나 궤변만 늘어놓지말고 직접적인 해결방안을 내놔봐 진짜 좋다싶으면 투고하고 뭐라도 된척하면서 찌질하게 키보드만 작작 두드리라고

    2012.02.12 19:54 [ ADDR : EDIT/ DEL : REPLY ]
  12. 비밀댓글입니다

    2012.02.12 22:21 [ ADDR : EDIT/ DEL : REPLY ]
  13. 내일은태양

    강력한 처벌을 원합니다. 가해자, 방관자인 교사도 함께요. 가해자보다 더 나쁜 것이 방관자입니다.
    피해자를 둔 부모라면 교육이라느니 사기저하라느니 이딴 말 나오지 않습니다.
    더 엄중히 가해자 처벌해야 하고 방관자인 교사는 더더욱 강력처벌 원합니다.
    가해자는 방관자 덕분에 더욱 활개치고 강도도 쎄집니다.
    현재 할 수 있는 일은 가해자와 멀리 떨어지는 일 뿐. 예전부터 공부는 학원에서 하고 인성교육을 위해 학교에
    간다고 생각했지만 이젠 그 인성교육도 희망이 없네요. 재택근무가 있듯이 학교대신 재택교육을 해야 되는게 아닐까 싶어요.

    2012.02.12 22:47 [ ADDR : EDIT/ DEL : REPLY ]
    • 지나가다

      백번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전교조! 보고있나?
      이번에 통계나온것보고,..할말잃었음...
      담임지원율이 몇프로라?
      니들이 그러고도 선생이냐?
      학교에서 쓰잘데기없이 애들한테 정부비판만 하지말고 선생도리부터해라!
      이건뭐 돈 날로벌자는거지....

      2012.02.19 13:08 [ ADDR : EDIT/ DEL ]
    • 지나가다

      백번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전교조! 보고있나?
      이번에 통계나온것보고,..할말잃었음...
      담임지원율이 몇프로라?
      니들이 그러고도 선생이냐?
      학교에서 쓰잘데기없이 애들한테 정부비판만 하지말고 선생도리부터해라!
      이건뭐 돈 날로벌자는거지....

      2012.02.19 13:09 [ ADDR : EDIT/ DEL ]
  14. ROSE

    10대라고 해도 잘못된 점은 처벌책이 있어야한다고 봅니다.
    내 자식이 피해자여도 처벌을 비난할 수 있을까요?
    법은 약자를 보호하기위해 있는건지 가해자 학생들을 위한 것이 아니니까요.
    물론 교육적인 부분을 멀리하자는 이야기는 절대로 아니지만.
    정말로 방관하는 것만큼 폭력을 키우는 일은 없습니다.
    그것이 청소년이든 다른 연령때이든...
    하기사 가해자 청소년들 정도면 교사들도 무서워할텐데..

    2012.02.12 23:16 [ ADDR : EDIT/ DEL : REPLY ]
  15. 참교육? 웃겨서 원!~

    참교육? 웃긴다,잉 허허허.. 봐라 세상이 허접세상인데 먼느무 참교육을 타령하시나..잉 허허허. 국가가 얼마나 허접한 국가이고 시스템인데 뭔느무 참교육 타령,,잉 나참,, 참교육은 참 국가에서 나오는것이여,,잉 허허허 맨날 비리와 부정이 판치는 나라에서 어떡게 참교육이 니오냐고,,잉 나참,, 환장하겠다,잉 허허허허..봐라 지나가는 사람덜 10명중 7명이 잡넘들이다,잉 허허허허 나참,, 이런 조가는 국가에서 먼느무 참교육 타령? 웃긴다,잉 허허허허,, 젤먼저 할일이 바로 기본을 안지키는 잡넘들을 그 자리에서 직이면 된다, 결국 남은 사람들은 차4ㄱ한 사람 이란거지, 그런 사람들이 하는게 참 교육이거든,,잉 허허허허 잡넘들이 하는 일이 잡일이잔아,잉, 안그냐,,허허허허허

    2012.02.13 03:42 [ ADDR : EDIT/ DEL : REPLY ]
  16. grooby

    하나만 묻자..
    가해자의 인권? 그럼 아무 이유없이, 아무 잘못없이.. 피해입은 피해자들의 인권은??
    가해자의 인권? 그것들도 태어나길 사람종으로 태워났으니 인권이 있기야하겠지..
    그리고 개중에 백번 양보해서.. 만명중에 한둘.. 가르치면 사람이 될 종자가 있을지도 모르지..
    허나 그 만명중에 한둘살리자고.. 계속 피해자를 양산한다???

    난 설혹 가해자중에 교화의 여지가 있는 놈이 1%정도 있다손 치더라도..
    그런것들 인권이고 뭐고.. 청소하는건 충분히 필요한거 같은데?
    그놈은 억울할지 몰라도.. 최소한 지은 죄가 있으니 그런 꼴을 당하는거고..

    그런 억울한 1%의 가해자 인권을 씹어먹어가면서라도..
    쓰레기같은 것들 다 치워서..
    피해학생들이 피해를 받지 않는다면 찬성할 사람이 많을까.. 반대할 사람이 많을까..

    이런 꿈꾸는 소리..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기전에..
    댁이 그럼 전국에 학교폭력 가해자들 다 교화시키고 나서 떠들던지..

    하는건 하나도 없으면서 주둥이에 인권만 달고사는 너같은것들때문에..
    그런 가해자놈들이 활개친다는 생각은 안드냐?

    2012.02.13 08:54 [ ADDR : EDIT/ DEL : REPLY ]
  17. 환장하겠다!!

    한심한 나라와 교육정책에 분노가 치밀지 않을 수가...

    2012.02.13 10:06 [ ADDR : EDIT/ DEL : REPLY ]
  18. 환장하겠다!!

    아직은 성숙되지 않는 학생들을 처벌로만 몰고 갈려는 모습이 참으로 한심하다...때로는 친구들과 장난을 하다가 싸움 등으로 변하기도 하는데...모든 것을 폭력으로 몰아 버리고...선생님들을 직무유기라고 몰아 붙이고...한심한 소리만을...교사 1명에 학생 1명씩 붙여도 힘든 일이다!! 가정에서도 부모님 두분이 자녀 1-2명도 지도하기에 힘이 벅차다고 하는데...인성교육시간 등을 늘려서 정신적으로 성숙하고 남에게 배려할 수 있는 교육기회를 늘려주고...학교내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은 최대한으로 학교 구성원들이 피해학생의 부모와 함께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게 가장 좋은 해결책이고...그게 어려우면...사회에서 하는 일반적인 방법과 같이 경찰과 법원에 신고하여 사법적으로 해결하면 되는 것을 갖고...직무유기, 무조건 경찰개입 등등...온 나라가 시끄럽게하는 대책을 제시 해 놓고서...ㅠㅠㅠ, 멍청이 정부와 바보같은 학교 폭력대책이...원망스럽기만하고 한심하기만 하네요.

    2012.02.13 10:17 [ ADDR : EDIT/ DEL : REPLY ]
    • 착각하지마세요.

      너무 비약이 심하시네. 친구끼리 싸웠다고 처벌되고 경찰개입하고 전과자 되지는 않죠. 학교징계(이것도 처벌이네 ㅎ)및 상담을하죠. 이런걸 안하고 대수롭지 않게 학교가 넘어가니 문제가 생긴거죠. 님들이 좋아하는 핀란드 프랑스 기타 선진국 나라에서도 하지 않소.

      2012.02.13 14:29 [ ADDR : EDIT/ DEL ]
  19. 나부모

    입시위주의 우리나라 교육시스템이 문젭니다. 그리고 사회와 가장 기본이 되는 가정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나 보세요. 가정교육 바르게 시키십니까? 경쟁과 이기심이 넘쳐나는 사회에서 내 아이를 어떻게 키우고 있습니까 문제학생들 대부분은 모두 가정의 부모에 문제가 있습니다. 가정의 부모들은 왜 방관합니까? 물론 그렇지 않은 교사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교사들은 학교현장에서 최선의 노력을 합니다. 고민합니다. 모든 애매한 상황에서 잘못되가는 걸 바로 잡으려고 발버둥칩니다. 왜 부모들은 그렇게 하지 않습니까 국가가 정책적으로 부모교육부터 시켜야 합니다.제대로 똑바로 !! 부모는 아이의 거울입니다. 대한민국의 부모들 모두 반성해야되요.

    2012.02.14 04:06 [ ADDR : EDIT/ DEL : REPLY ]
    • 말도 앙돼

      그럼 그 아이들 교육은 땅파서 시키나요?
      나부모님은 살만하신가보네요
      보통 가정에서는 정말 교육시키려고
      맞벌이하면서 어려운 생활을 합니다.

      부모가 방관한다구요???

      정말 방관 할까요?(말씀대로 그런 분도 있을수도 있지만)

      요즘 선생님들은 문제학생은 가정교육이 문제다
      부모가 문제다 그러지만은 그학생들을 선도하려는
      노력은 해보셨을까 의문 스럽네요.
      자식을 막나가게 키우는 부모가 있을까요???

      제생각에는 일선 교육현장에 있는 선생님들이
      요즘은 더 방관자가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경찰력 반드시 필요하다고 봅니다.

      2012.02.14 17:04 [ ADDR : EDIT/ DEL ]
  20. ㅈㄹ

    배떼기가 불러터졌네요. 글쓰신 분이 당해도 그런 말이 나올런지? 잣도 모르면서 나대네요. 지금 이딴 식으로 탁상공론 하면서 애들 뒤져나가는 건 아나요? 시발 사람 목숨이 왔다갔다 하는데, 반대니 찬성이니 좃나 웃기네요.

    2012.02.25 00:50 [ ADDR : EDIT/ DEL : REPLY ]
  21. ㅈㄹ

    저딴 애들도 기자라고 앉혀놓은 꼴보면 ㅅㅂ. 경찰 까기 전에 학교가 얼마나 좆망이길래 경찰까지 왔는지 생각이나 하길 바랍니다. 경찰 애들도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 및 사회 공공의 질서를 지키라고 있는 겁니다. 애들 목숨하고 인생이 왔다갔다 하는데, 교권이 어디다 대가리를 들이미나요?

    2012.02.25 00:55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