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2020. 7. 1. 06:11


재래식 무기 탑재 B-1B로 때리고 핵무장 가능 B-52로 초토화, 36시간내 끝낸다

630일자 동아일보 메인 톱기사 제목이다. 제대로 된 언론이라면 이런 반민족적이고 반언론적인 기사를 쓸 수 있는가? 전쟁을 게임 정도로 보는 것도 그렇지만 한반도에 핵무기로 폭격을 하면 북한만 초토화되는가? 북한도 핵보유국인데 미국이 핵무기를 쏠 동안 가만히 앉아서 초토화되기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1. 본보는 민족의 표현기관으로 자임함 / 2. 본보는 민주주의를 지지함 / 3. 본보는 문화주의를 제창함... 동아일보의 사시(社是). 서울신문과 조선일보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세 번째로 192041일 창간된 신문이다. 국내외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중요한 현안에 대해 사회 공기(公器)로서 국민을 교육하며 여론을 자극하고 양식(良識)의 눈을 일깨우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는 신문이다. ‘민족의 표현기관,,,,? 민주주의 지향,,,? 문화주의...? 30일자 기사 하나만 봐도 동아일보는 그런 가치를 지향 하는가?


민주주의니 민족과 동아일보는 거리가 멀다. B-52로 핵공격헤 한반도를 초토화시킨다는 기사를 마치 남의 나라 얘기하듯이 갈겨붙이는 게 민족지요, 민주주의를 지향한다고...? 사람들은 조중동을 일컬어 기레기라고한다. ’기레기란 '기자''쓰레기'의 합성어로 대한민국에서 허위 사실과 과장된 부풀린 기사로 저널리즘의 수준을 현저하게 떨어뜨리고 기자로서의 전문성이 상당히 떨어지는 사람과 그 사회적 현상을 일컫는 말이다. 일제강점기 말에 조선일보와 함께 친일반민족행위를 일삼은 바 있는 동아일보의 사주가 건국의 공로자훈장을 받았다가 문재인정부 국무회의에서 사주 김성수가 1962년에 받은 건국공로훈장 복장(현재 대통령장)을 취소하기로 의결했다.


<분단의 씨앗, 동아일보 오보사건>

동아일보가 민족과 거리가 먼 상징적인 사건은 이른바 동아일보 오보사건이다. '소련은 신탁통치 주장, 미국은 즉시독립주장'("外相會議論議朝鮮獨立問題 蘇聯信託統治主張 蘇聯口實三八線 分割占領 米國卽時 獨立主張”)... 19451227일자 동아일보 1면 기사제목이 그것이다. 동아일보는 미국은 우리의 독립을 위해 애쓰는데, 소련은 우리를 다시 식민지로 만들려고 한다는 인식을 갖도록 신탁통치 반대 운동을 맹렬하게 전개했던 신문이다. 만약 동아일보가 사실보도를 했다는 우리역사는 분단도 동족간 상잔도 없이 통일 조국이 되어 있지 않았겠는가? ‘동아일보 오보사건은 언론사뿐만 아니라 민족의 비극을 불러온 분ㅁ단의 씨앗이다 이런 신문이 민족지니 민족운운하는 것은 또한번 민족에 대한 배신행위에 다름 아니다.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는 일제강점기에는 친일신문이었고, 해방 후에는 남북분단을 이용해 사회적 갈등, 대립, 대결과 분열을 부추긴 반통일 신문이었으며 박정희, 전두환 군부독재정권에 부역한 반민주 신문이었다. 그리고 재벌들 편에서 노동자를 착취하고 민중들을 탄압하는데 앞장선 수구 적폐언론일 뿐이다.” 202035,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소속 전국공무원노조가 낸 반통일 분단 고착, 독재정권 비호, 재벌 편향, 영리병원지지보건의료노동자의 이름으로 조선일보동아일보의 청산을 선언한다"는 선언문 중 일부다. 오늘날 학교가 무너지는데 일조해 사교육 천지를 만드는데 앞장서고 정의당이 낸 차별금지법을 동성애법이라고 반대하는 신문이 동아일보다. 헌법에 보장된 평등권을 부정하면서 민주주의 어쩌고 하는 외피를 뒤집어 쓴 신문이 동아일보가 아닌가?


전두환대통령 취임 민주·복지·정의... 4천만의 염원 / 전두환대통령의 어록 / 정의사회 이룩하며 복지국가건설하자 / 대폭·거국...행정쇄신기대 / 흥겨운 가락 속 축복의 박수, 내외 귀빈 1500 여명 접견 / 구시대 과오청산, 평화적 정권교체 ... 뉴스타파가 보도한 1980년 동아일보 기사 제목이다. 뉴스타파는 조동(朝東) 100전두환 찬양과 유착으로 고속 성장이라는 기사에서 광주시민, ‘폭도’·‘극렬분자로 표현계엄군 자제’, ‘노고칭찬...19805, 광주민주화운동이 일어나자 조선과 동아일보는 광주 시민들을 폭도와 극렬분자, 난동자, 불순분자로 매도했다는 조동의 부끄러운 민낯을 폭로했다. 19805, 광주민주화운동이 일어나자 광주 시민들을 폭도와 극렬분자, 난동자, 불순분자로 매도한 신문이 조선과 동아일보다. 매년 새해 첫날 1면에는 전두환 사진이 등장하고 인간 전두환’, ‘새 시대가 바라는 새 지도자상이라고 제목의 기사를 실었다.


<일왕과 박정희, 전두환을 찬양한 신문>

1938년 새해 첫날 동아일보는 1면 머리에 천황부처의 사진을 대문짝만하게 싣고 천황이 대원수로서 장병들 걱정 때문에 무더위를 피하는 일조차 삼가고 언제나 군복을 입고 지낸다는 자못 감격적인 기사를 쓴 신문이 민족지 운운할 수 있는가? 1939. 4. 29. 사설에는 금일은 천장의 가절이다. 천황 폐하께옵서 38회의 어탄신일을 맞이하옵시는 날이니 황공하옵께도 군ㆍ정의 어친재(御親裁)에 신금(宸襟:임금의 마음)을 번거롭게 하옵시고 전선의 장병의 노고를 휼()하옵시는 성은에 공구감읍...어쩌구 하는 신문. 해방 후 유신정권에는 유신을 찬양하고 광주시민을 학살한 살인자를 구국의 영웅이라고 보도한 신문이 민족지 운운하고 민주주의를 말할 자격이 있는가? 하다 못해 이제는 분단을 고착화하고 동족의 반쪽 북한에 B-5236시간내 초토화시키기를 바라는 신문이 언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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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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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선과 더불아 적성국 언론입니다
    이 나라 언론이 아닙니다.

    2020.07.01 06: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도발시 3~5 시간만에 끝난다구요?
    어처구니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기사 쓴 사람은 제대로 된 의식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아직도 저는 20여 년 전 군대에서 겪은 상황을 잊지 못합니다.
    그 때보다는 우리 국방력이 많이 강화되었다고는 하지만,
    그 넓은 지역에 있는 북한군 포병을 그렇게 우습게 보면 안 된다는 생각을 저는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전쟁을 마치 주먹질정도로 생각하는 그러한 의식을 바꿨으면 하네요.

    2020.07.01 08: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핵을 한반도에 투하하면 북한 사람들만 죽는게 아니라 한반도는 영국적인 불모지가 도니다는 것을 모르고 쓴 기사가 아닐텐데... 제 정신이 아닙니다

      2020.07.01 17:50 신고 [ ADDR : EDIT/ DEL ]
  3. 선생님 아리아리!

    '조중동' 기레기 기사들로 넘치는 줄 사람들이 이제 알아가나봐요!
    경향신문과 경제지을 보고 있는데 동아일보를 무료로 끼워준다고 하네요!
    단호히 거절했어요! 눈을 더럽히고 싶지 않아서요!
    공짜로 끼워준다는 것은 그만큼 사람들이 동아일보를 거부한다는 것일겁니다.

    2020.07.01 09: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즈음은 안 보이던데... 얼마 전까지만 해도 구독하면 1년간 무료, 돈을 들고 흔드는 사람들이 있었답니다.

      2020.07.01 17:51 신고 [ ADDR : EDIT/ DEL ]
  4. ♪썬왜보와 돌아왈보는 이 나라의 수치입니다. ♬썬왜보와 돌아왈보는 남북평화를 가로막고 한반도 핵전쟁을 부추기는 악귀들입니다.

    2020.07.01 1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레도 유신교육에 마취된 사람들. 사이비 기독교인들...은 조종동을 믿고 조중동의 논조가 자신의 가치관입니다

      2020.07.01 17:52 신고 [ ADDR : EDIT/ DEL ]
  5. 언론에 휘둘리면 시쳇말로 답이 없습니다. 결국 국민들이 정신 차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2020.07.01 10: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조중동이 만들어 놓은 사람들... 그 사람은 사람은 개인 000이지만 머릿속 생각은 조중동의 아바타입니다.

      2020.07.01 17:56 신고 [ ADDR : EDIT/ DEL ]
  6. 보수언론들 해도해도 너무한 경우가 많습니다.
    어떻게 정리라도 해 버리면 속이 시원할 경우가 있더라구요.ㅎㅎ

    2020.07.01 1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태극기부대 사람들이 그렇지요. 대책이 없습니다. 문재인대통령은 왜 온론개혁에 손도 못대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2020.07.01 17:57 신고 [ ADDR : EDIT/ DEL ]
  7. 동아일보가 민족지,,
    저는 보지 않은지 오래 되었습니다. 대학 시절 신문을 3개씩 받아보던 때에도 보지 않았으니까요.

    2020.07.01 18: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 언론의 기본윤리도 내팽개친 친일 친유신 친독재 친자본... 이런 신문을 기레기라고 하지요

      2020.07.01 20:09 신고 [ ADDR : EDIT/ DEL ]
  8. 동아일보 제목이 자극적이네요.
    언론의자유 라고 하지만 이런기사 때문에 저는 보수언론의 신문이나 뉴스기사는 아예 보지않고 있습니다.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2020.07.01 19: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정상적인 언론이라면 이런 기사 제목 못뽑지요. 신문의 사명조차 팽개친 사이비 언론입니다.

      2020.07.01 20:09 신고 [ ADDR : EDIT/ DEL ]
  9. 언론이 정치하나봐요..

    2020.07.01 2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예 오래전부터죠!
      권언유착..그래서 주권자 눈을 감기고 온갖 특혜를 누리면서 승승 장구해 왔었지요

      2020.07.01 22:43 신고 [ ADDR : EDIT/ DEL ]

정치/정치2019. 8. 3. 06:26


‘한국은 우방국 아니다’...!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 뀐 놈이 성낸다더니.... 참 가관이다. 일본이 우리나라를 우방국이 아니라고 선언했다. 신일철주금에 손해배상 판결을 빌미로 불거진 일본정부의 수출규제 조치에 이어 이번에는 '화이트리스트'(수출우대국)에서 한국을 제외하면서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한 말이다. 강제징용 배상 문제로 시작된 한·일간의 갈등은 수출규제 강화에 이어 '화이트리스트'에서 한국을 제외로 이어지면서 경제 전쟁으로 치닫는 양상이다.



사람이 너무 좋으면 무시당한다더니... 일본은 남의 약점을 이용해 이웃나라로서 참으로 못할 짓을 많이 했다. 사실 일본이 한 짓을 보면 용서하고 지낼 사이가 아닐 정도다. 황국신민화 정책의 모범생 다카키 마사오가 4·19혁명정부를 뒤엎고 권력을 강탈한 약점을 이용해 맺은 한·일협정이 36년간의 빚을 다 갚았다고 억지를 부리고 있다. 온 국민이 반대한 한일협정은 36년간 일본의 강점을 얼버무려 타협해 일본에게 면죄부로 준 친일세력만이 용납한 다카키 마사오 박정희의 작품이다.

징용과 징병 그리고 학도병과 위안부...를 비롯한 피해자 그 누구도 용서하지 못한 과거를 박정희와 김종필을 비롯한 유신세력들이 합의로 엉거주춤 날인한 조약은 국민 대부분이 받아들이지 않았던 것이다. 이런 과거를 덮어 두고 신일철주금에 손해배상을 하라는 우리 대법의 판결이 ‘한일청구권협정에 의해 완전히 그리고 최종적으로 해결됐다’며 억지를 부리기 시작한 것이다. 주권이 군주에게 있는 사회가 아닌 민주주의에서 정치적으로 타협했다고 사법부가 내린 판결을 잘못됐다는 것은 민주주의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멍청이들이나 할 말이다.

이런 억지 부리기 강경조치에 대한 우리 국민들의 분노 또한 극에 달하고 있다. 36년간 남의 나라 영토를 강탈해 우리 국민들을 노예로 만들고 온갖 경제적 수탈은 물론 청소년들을 학도병을 끌고가 총알받이로 만들기도 하고 강제징용, 징병, 정신대...로 끌고 가 차마 인간으로서 하 수 없는 짓을 한 나라가 일본이 아닌가? 산미증식계획을 세워 농민들을 소작인으로 만들어 식량을 수탈해 간 것도 모자라 문화재 약탈과 창씨개명 등 극악무도한 짓을 한 게 일본이다.

6·25 동족상잔의 전쟁을 겪게 한 죄며, 민족과 국토를 두 동강이 낸 남북분단의 죄를 어떻게 무상 3억으로 배상이 끝났다고 할 수 있는가? 지금도 남북분단이 계속되고 있는데 아베의 눈에는 우리민족이 겪고 있는 고통이 보이지 않는가? 너무 착하면 무시당하는 것은 개인간의 문제만 아닌 모양이다. 이런 사악한 일본을 우리민족이 너무 착해 과거를 잊고 우방으로 사이좋게 살아가자고 참으며 살고 있는데 일본의 하고 있는 짓을 그게 아니다.

평생을 살아가면서 두고두고 갚아도 다 갚지 못할 악행을 갚을 생각은커녕 잊을만 하면 막말을 쏟아 붓고 우리 땅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가 하면 아이들이 배우는 교과서에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고 억지를 부리고 있다. 2차세계대전을 일으켜 5,000만~ 7,000만명의 사상자를 낸 것도 모자라 ‘전쟁 가능한 국가’로 만들기 위해 헌법 개정까지 준비 하고 있는 나라가 일본이다. 이런 일본을 용서하고 우방국이라면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지소미아'까지 맺었으니 정부의 한 짓에 분통이 터진다.


<사진출처 : Newsfreezone>

× 뀐 놈이 성낸다더니 민주정부가 내린 판결에 불만을 품고 수출규제에 이어 '화이트리스트'(수출우대국)에서 제외시켰다니.... 이런 이웃 나라에 일본관광 반대, 일본상품 불매운동운동으로 끝낼 일일까? 친일잔재청산을 못한 정부의 정책이 74년이 지난 지금처럼 한스럽게 느껴진 적이 없다. 일잔재청산은 지금이라도 늦지 않다. 일본이 빌붙어 나라를 팔아먹고 일본의 은혜를 입은 세력들의 행위를 낱낱이 파헤쳐 그들이 일본에게 받은 재산을 물론 그들의 행위를 남김없이 파해쳐야 한다. 우리나라 안에는 해방 74년이 지난 지금도 친일세력이 만든 애국가 가사와 애국가를 부르고 정치경제, 교육, 문화, 사회 구석구석에 일본문화가 똬리를 틀고 남아 있지 않은가? 말로만 해방이지 우리나라 어느 구석 하나에 왜색문화가 척결됐는가?

지금도 일본이 발행한 신문인지 우리나라 신문인지 부별 못하는 친일논조를 쏟아 붓는 친일신문들이 일등신문행세를 하고 있지 않은가? 정부는 우선 동족을 적으로 규정한 한 ‘제2의 을사조약’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부터 폐기하라. 그리고 우리도 일본을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하라. 끝없이 용서하고 또 용서한 관용을 무시하고 역이용하는 이웃을 어떻게 우방이라고 상대하겠는가? 우리도 일본이 더이상 우방국이 아님을 선언하라. 세계인민의 공동재산인 5대양까지 방사능으로 오염시키고도 미안해하지 않는 일본을 어떻게 우방으로 믿고 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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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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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침략 본성을 드러낸것입니다.
    물러서면 안될것입니다.

    2019.08.03 07: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정말 일본의 본성이 제대로 보여주는 글이네요.

    2019.08.03 08: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잘보고 공감 누르고갑니다 ~

    2019.08.03 18: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