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수구세력'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20.05.28 구국의 영웅인가 독립군 토벌자인가 (20)
  2. 2019.07.22 ‘조선일보 폐간 및 TV조선 설립허가취소 청원’ 왜? (4)
정치/역사2020. 5. 28.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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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사람을 두고 한쪽에서는 ‘구국의 영웅’ 다른 쪽에서는 독립군을 토벌한 ‘민족반역자’라고 한다. 백선엽(100세) 예비역 대장 얘기다. 그는 만주국(일제가 세운 괴뢰국)의 봉천군관학교를 졸업하고 독립군 토벌부대로 알려진 간도특설대 출신으로 “친일인명사전”에 등록된 악질 친일파 중 선봉에 선 인물로 평가받고 있는 인물이다. 그런데 최근 이런자를 대한민국 창군 주역이며, 한국전쟁 당시 제1사단장으로 공을 세운 “전쟁 영웅”이라고 추켜세우고 있으니 누구 말을 믿어야 할까?



국가보훈처가 최근 백선엽을 찾아가 "서울 국립현충원 안장을 고집하면 파묘될 수도 있다"며 “백 장군 사후에 서울현충원이 아닌 대전현충원에 안장될 수 있다”고 말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조선일보를 비롯한 수구친일세력들과 시민단체들간의 갈등이 첨예화되고 있다. 조선일보는 “6·25영웅 백선엽 장군에 서울현충원 못 내준다는 보훈처”, “백선엽 "軍 간부들 정신 바짝 차려야", ”보훈처, 한국전 영웅 백선엽 장군에 “현충원 자리 없다...파묘할 수도”라는 기사에서 “창군 원로들을 친일파로 몰고 가는 것은 대한민국 국군을 부정하는 것”이라며 개탄했다.

국립묘지 현충원에는 국가원수와 국가에 현저하게 기여한 유공자, 그리고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친 애국열사들이 묻혀있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안현태 전 대통령 경호실장의 대전 현충원 안장에 대해 5·18유관단체들은 그가 5공비리 인사였다는 점을 거론해 강하게 반발했던 일이 있다. 백선엽이 사망 후 서울현충원에 안장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민족문제연구소측에서는 “백선엽은 젊은 시절 만주군관학교 출신으로 간도특설대에 배치돼 팔로군과 동북항일부대를 토벌하는 임무를 맡았고 중위로 해방을 맞았던 인물이며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친일파 딱지가 붙은 인물”이라고 반발하고 있다.

김백일, 김홍준, 신응균, 신태영, 이응준, 이종찬, 백낙준...은 서울현충원에..., 김석범, 신현준, 송석하, 백홍석...은 대전현충원... 에 안장된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인물이다. <한겨레신문>이 국가보훈처에 요청해 받은 ‘친일반민족행위자 국립묘지 안장자 현황’을 보면,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친일파 가운데 65명이 서울현충원과 대전현충원에 묻혀 있다. 대전현충원에는 장군 1 묘역 17명과 2 묘역 5명, 경찰관 묘역 3명, 장교 1 묘역과 2 묘역에 각각 1명, 국가사회 공헌자 묘역 1명 등 총 28명 서울현충원에는 27명의 반민족행위자가 안장돼 있다.



<독립군 학살, 스스로 인정한 백선엽>

“우리가 전력을 다해 토벌했기 때문에 한국의 독립이 늦어졌던 것도 아닐 것이고, 우리가 배반하고 오히려 게릴라가 되어 싸웠더라면 독립이 빨라졌다라고도 할 수 없을 것이다. (중략) 민중을 위해 한시라도 빨리 평화로운 생활을 하도록 해주는 것이 칼을 쥐고 있는 자의 사명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었다.”... 백선엽이 쓴 “젊은 장군의 한국전쟁-소시샤(草思社”에서 스스로 독립군을 토벌한 간도특설대 경력을 인정한 글이다. 이런 전력의 소유자를 국방부는 극진히 예우했다. 국방부 소속 에쿠스 승용차에 운전병까지 배치받아 개인 전용차로 이용했고, 4급 개인 보좌관을 제공 받는 등 장관급 수준의 특혜를 누리며 살아오다 최근 건강 상태 얘기 끝에 장지(葬地)문제가 불거진 것이다.

"큰일 낼 사람들이군. 왜 우리나라 사람들은 역사 의식이 희박한지 모를 일이오. 건국 이후의 첫 명예 원수 추대는 역사적 의미와 상징성이 매우 중요하오. 만약 일본군·만주군 출신에다 독립군 토벌 작전의 지휘관 경력자가 명예 원수로 추대된다면 우리나라 건국사와 국군사는 하루 아침에 북한 역사관에 종속될 거요."... 백선엽의 명예원수 추대 소식으로 논란이 됐을 때 주월 한국군 총사령관을 역임한 채명신 장군의 말이다.

오죽했으면 독립운동가 조경한(1900~1993) 선생은 “내가 죽거든 친일파가 묻혀있는 국립묘지가 아니라 동지들이 묻혀있는 효창공원에 묻어 달라”고 유언까지 했을까? 이런 백선엽의 사후(死後) 국립묘지 안장 문제가 논란에 대해 전황폐하 만세를 불렀던 조선일보는 “창군 원로들을 친일파로 몰고 가는 것은 대한민국 국군을 부정하는 것”이며 "백선엽 친일파 몰고가는건 대한민국 국군 부정"하는 일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독립군을 학살한 인물이 현충원에 안장돼 사후에도 국군의 사표가 되면 이 나라의 정체성은 무엇이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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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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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들이 주장한 대로 구국의 영웅을 백번 인정한다치더라도 백선엽이 친일파였다는 사실은 바뀌지 않습니다. 현충원에 묻힌다는 것은 한쪽의 주장만 인정한다는 얘깁니다. 역사를 바르고 공정하게 가르친다는 차원에서라도 그는 그냥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르는게...

    2020.05.28 06: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친일인명사전에 올라가 있는 사람일뿐 아니라 만주국장교로서 독립군을 학살한 사람입니다.

      2020.05.28 14:11 신고 [ ADDR : EDIT/ DEL ]
  2. 현충원에...아무나 모시는 곳이 되는 기분이네요.ㅠ.ㅠ

    잘 보고가요

    2020.05.28 06: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죽으면 한줌의 재가 되거늘...과오를 인정하고 그냥 선산에 묻어 달라면 돨것을..
    그나 저나 조선이 문제입니다...

    2020.05.28 06: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일반적인 사고로는 참으로 어이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역사의식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그런 주장은 못하겠는데 왜이리 다른 생각의 사람이 많은지 모르겠네요.

    2020.05.28 07: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일본 사람입니다. 생각하고 판단하는 모든 것이 일본의 가치고나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중국이 지배할 때는 중국에 일본이 지매할 때는 일본에 미국에 지배할 때는 미국사람이 되는 사람들입니다.

      2020.05.28 14:13 신고 [ ADDR : EDIT/ DEL ]
  5. 파묘 안되면 현충원을 새로 지어 그들만 남겨놓는 건 어떨까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난다? 이 비유가 좀 비슷하려나~ 아닌거 같기도 하고요 ~ 이래저래~ 상상력을 발휘해 보았습니다.
    아 참 이 문제는 역사와 증거가 있는데로~~ 원칙대로 처리 되길 바래 봅니다.

    2020.05.28 07: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선생님 아리아리!
    올바른 역사의식을 가져야 할 필요성을 더욱 느낍니다.

    2020.05.28 1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걸 가르쳐야 하는데... 학교에서는 역사지식을 주입해 많이 암기한 사람순으로 줄 세우는 것 교육이라고 합니다. 어이 없게도...

      2020.05.28 14:16 신고 [ ADDR : EDIT/ DEL ]
  7. 이건 아닙니다. 이건 정말 절대 아닌 것 같습니다.
    참 안타깝고 화도 나고,,, 답답하네요.

    2020.05.28 14: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독립운동을 하던 애국자를 토벌한 사람이 애국자라면 독립운동을 한 사람은 뭐가 돼야 합니까? 살아서 누린 영화도 모자라 죽어서까지 국립현충원에 묻이겠가는 것은 너무 염치없는 짓이지요

      2020.05.28 18:38 신고 [ ADDR : EDIT/ DEL ]
  8. 오늘 인터넷에서 화재가 된 백선엽 장군이네요.
    현충원에 안장하기 위해서는 공적을 엄격하게 따져야 할듯 싶습니다.
    친일파들은 절대 절대 현충원에 안장하면 안되는데 말입니다.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2020.05.28 2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친일파 묘를 이장할 수 없다면 그들의 친일 행적을 기록한 안내판을 묘앞에 설치했으면 합니다.

    2020.05.28 23: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문제는 왜 이런 분을 영웅적 대접을 해야 하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네요

    2020.05.29 05: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백선엽에게 은혜를 입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그들끼리 우리가 남이가 하면... 박정희도 그런 사람 중의 하나고요.

      2020.05.29 08:38 신고 [ ADDR : EDIT/ DEL ]

교사관련자료/언론2019. 7. 22.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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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정부에 조선일보가 언론사로서의 기능을 더 이상 하지 못하도록 폐간처분을 해주실 것과, 계열방송국인 TV조선 또한 개국허가를 취소해주실 것을 청원합니다....” (바로가기)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일본 극우여론전에 이용되고 있는 가짜뉴스 근원지 조선일보 폐간 및 TV조선 설립허가취소”라는 주제의 청원 글이다. 8월 10일 마감인 이 청원 게시판 글에는 7월 22일 04시 30분 현재 128, 039명이 참여한 상태다.


<정의옹호, 문화건설, 산업발전, 불편부당을 사시로 내건 조선일보>

이 청원 글에는 “대한민국은 표현의 자유가 보장되는 나라이고, 언론사는 권력을 견제하는 자로서 보도의 자유 또한 보장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조선일보의 경우, 자신에게 주어진 보도의 자유를 빙자하여 거짓뉴스로 여론을 왜곡하고 자신이 적대시 하는 정치세력을 공격하기 위해서는 검증되지 않은 거짓뉴스도 서슴지 않고 사실인양 보도하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 헌법이 언론의 자유를 보장한 취지에도 정면으로 위배되어 법적으로 보호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청원 이유를 밝히고 있다.

이 청원자는 조선일보를 반드시 폐간조치 하지 않으면 안 될 이유로 “현재의 모든 언론사를 통틀어 조선일보가 과거에 보도한 가짜뉴스에 대해 정정보도를 가장 많이 한 신문사”라며 “계열사인 TV조선 또한 연일 선정적이고 원색적인 문장으로 사실을 왜곡하고 거짓뉴스로 국익을 훼손”하고 있어... “방통위의 절차에 따라 방송국 설립허가처분을 취소해 줄 것”을 청원하고 있다. 현재 일본에 대한 수출 규제로 국민들의 일본상품 불매운동과 일본여행 취소 운동이 벌이고 있는 상황에서 일본이 조선일보의 보도 내용을 이용해 아베정권의 ‘한국의 경제를 망가뜨리면 정권 교체가 될 것’이라는 공격에 이용당하고 있다‘는 근거로 삼고 있다.(일본 극우 여론전에 조선일보 이용기사)

"어차피 대중들은 개, 돼지들입니다. 뭐하러 개, 돼지들에게 신경 쓰고 그러십니까. 적당히 짖어대다가 알아서 조용해질 겁니다."

내부자라는 영화 속 막강 언론사의 논설주간 이강희(백윤식 분)가 온갖 비리를 저지르며 살아온 재벌 오회장(김홍파)에게 여론을 신경 쓰지 말라며 조언(?)하는 말이다. 정치인과 재벌회장, 언론인과 검찰 그리고 조폭.... 이들이 벌이는 힘겨루기를 다룬 이 영화를 보면 한국현실의 축소판 같다. 이 영화를 보면 떠오르는 신문이 조선일보다. 조선일보는 말로는 거창하게 자칭 일등신문이라면서 ‘‘불편부당, 정의 옹호, 문화건설, 산업발전’을 지향하는 신문이라고 광고를 한다. 다른 건 다 덮어두고 조선일보 사시(社是) 하나만 봐도 이 신문이 얼마나 거짓말을 예사로 하는 신문인지 금방 알 수 있다.

재미교포 신은미씨는 조선일보가 미국 대학생 웜비어의 죽음에 관한 내용을 보도하면서 다분히 악의적으로 보이는 내용을 끌어다 신씨를 비난한 조선일보를 두고 “조선일보가 신문이면 우리집 화장지 팔만대장경”이라고 개탄했다. 조선일보가 신문이 아니라는 것을 성토한 비난은 신은미씨 뿐만 아니다. “조선일보가 신문이면, 우리 집 화장지는 팔만대장격”이다. 조선일보는 민족정론지가 아니라 민족모독지다. 대우와 같은 부실재벌은 민중의 주머니를 털어 가지만, 조선일보와 같은 왜곡언론은 민중의 정신과 영혼을 도둑질해간다, 조선일보는 사악하고 교활한 사익집단이다. 거기에 빌붙으면 개XX다. 조선일보는 언론이라는 외피를 두른 범죄 집단이다. 담배를 끊으면 우리 몸이 건강해지고, 조선일보를 끊으면 대한민국이 건강해진다....”

수많은 시민단체와 양심적인 지식인들이 끊임없이 조선일보 폐간과 불매운동을 벌여왔지만 그 때마다 용케도 버텨 온 비결(?)은 이승만정부와 유신정부가 만든 반공이라는 무기와 민족을 배신한 대가로 특혜를 받아 온 친일수구세력들과 교조를 배신한 가짜 종교인 그리고 이를 지지하는 비리재벌 덕분이다. 조선일보가 북한에서 처형당했다고 보도 했던 사람이 이튿날 멀쩡하게 북한 TV에 등장해도 조선일보는 사과조차 한마디 하지 않는다. 조선일보의 역사를 돌아보면 조변석개(朝變夕改)의 전형이다. 필요에 따라 한번씩 민족주의 성향을 띠다가도 언제 그랬느냐는듯 일왕을 찬양하고, 황군을 응원하고, 침략 전쟁을 미화하기도 했다. 해방정국에서 이승만의 단독정부를 지지해 통일을 방해한 신문이 조선일보요, 한 때는 친일반민족행위자 강력처벌과 처단을 주장하기도 하지만 6.25 전쟁 때는 “김일성장군만세”라는 호외판을 발행하며 인민군 기관지로 전락하기도 한다.



이승만정권을 옹호하면서부터는 국민방위군 사건과 보도연맹 사건, 거창 양민 학살사건을 보도조차 제대로 하지 않았는가 하면, 발췌개헌과 사사오입 개헌을 거치면서 보수색이 더더욱 깊어진다. 조선일보는 이 때부터 노골적으로 이승만 정권의 친위 언론역할을 시작한다. 진보당 사건, 진공관 구입 밀수출 사건, 이승만 암살 음모 사건, 뉴델리 밀회 조작 사건, 금정산 공비 사건, 대구 매일신문 테러 사건, 박정호 간첩 사건, 김정제 간첩 사건 등 이승만 정권의 공안정국에는 반공주의 기준과 이승만 정권을 옹호하는 수준으로 기사를 썼다. 3.15 부정선거와 4.19 혁명이 일어나면서 조선일보는 다시 이승만 정권을 비판하기 시작, 5.16 군사정변이 일어나자 조선일보는 박정희의 국가재건최고회의 출범을 지지하면서 당시 공안사건들이던 민족일보 사건, 사대당 사건, 교원노조 사건, 유족회 사건 등에 대해 반공주의로 박정희 군정을 옹호하는 쪽으로 돌아선다.

특정 계층의 표현 기관이 아니라 우리 민족 전체의 대변지’로 자처하면서 사시는 거창하게 ‘正義擁護, 文化建設, 産業發展, 不偏不黨’이라는 사시를 걸어 놓고 지난세월동안 조선일보의 흔들림없는 이념과 지향성이 되었습니다...라고 적시(摘示)하고 있다. 이념도 철학도 없이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그러면서 이제는 거짓말조차 밥먹듯이 하는 찌라시 가짜신문이 된 조선일보. 이런 신문이 대한민국 일등신문이라며 이제 일본제품 불매운동을 벌이는 애국시민과 맞장 드겠다고 팔을 걷어 붙였다. 지금까지는 민족을 배신하고 민중을 개돼지 취급하며 권력에 빌붙어 온갖 이익을 챙기며 꽃길을 걸어 왔지만 이제 막다른 길에 온 것 같다. 조선일보 폐간없이 진정한 언론의 자유는 없다. 조선일보는 폐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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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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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원까지 했군요.
    진정한 언론늬 자유를 위해서...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2019.07.22 06: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매국 신문 맞습니다..
    사주를 처벌하면 됩니다.

    2019.07.22 06: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요즘 계속되는 이런 기사들에 정부가 강력대응좀 했으면 좋겠습니다.ㅠ

    2019.07.22 1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번에 제대로 그들의 정체성이 드러났군요. 폐간이 답입니다

    2019.07.22 14: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