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미디어2016. 9. 6. 06:50


최근 송희영 전 주필과 관련한 불미스러운 일들로 인해 조선일보 독자 여러분께 충격과 실망을 드린 데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이 대우조선해양의 남상태 전 사장과 조선일보 송희영 주필이 20119월 대우조선으로부터 이탈리아-그리스 호화 여행을 제공받고 그 대가로 우호적인 사설과 칼럼을 써준 혐의를 폭로하자 송주필이 사퇴하고 난 후 방상훈 사장이 내놓은 사과문의 일부다. 방 사장은 이번 일을 계기로 그 동안의 잘못된관행을 바꿔야 하고, 이번 사건을 계기로 관행이라는 명분으로 이어졌던 취재 방식, 취재원과의 만남 등을 근본적으로 바꿔야 한다고 밝혔다.

조선일보가 근본적으로 바뀔 수 있을까? 조선일보가 어떤 신문인가? 자칭 일등신문이라는 조선일보는 대부분의 신문사들처럼 진실, 공정, 정의와 비슷한 정의옹호, 문화건설, 산업발전, 불편부당이라는 사시(社是)를 내걸고 신문을 발행하고 있다. 조선일보는 고당 조만식선생의 8개월 동안의 사장직을 맡으면서 내건 이러한 사시(社是)를 상표처럼 내걸고 있다. 그런데 조선일보가 이런 사시(社是)를 제대로 지키고 있을까? 조선일보가 정의옹호니 불편부당이라면 소가 웃을 일이다. 창간이후 친일제, 친이승만 친박정희, 친전두환...으로 이어지는 조선일보의 역사는 단 한번도 정의나 불편부당한 모습을 보여준 적이 없다.

오죽하면 일베조차 끝없는 기무서이 감싸기, 송희영 주필 등의 각종 언론권력 남용 횡포, 끊임없는 우병우 의혹제기 보도로 국정을 뒤흔든 기레기 언론사의 막장보도 행태 애독자와 전 국민을 배반 한 조선일보는 폐간이 답이다라고 개탄했을까?

"춘풍이 태탕하고 만화가 방창한 이 시절에 다시 한 번 천장가절(당시 왜왕 히로히토의 생일)을 맞이함은 억조신서가 경축에 불감할 바이다. 성상 폐하께옵서는 육체가 유강하옵시다고 배승하옵는 바 실로 성황성공(황공을 더욱 높힌 말) 동경동하(경하를 더욱 높힌 말)할 바이다. 일년일도(일년에 한 번 있는) 이 반가운 날을 맞이할 때마다 우리는 홍원(넓고 큼)한 은과 광대한 인에 새로운 감격과 경행이 깊어짐을 깨달을 수가 있다.“

일제시대 일본천왕에 이런 용비어천가를 부른 조선일보는 가증스럽게도 민족지운운한다. 일제강점기 시절 애국금차회(1937), 국민정신총동원조선연맹(1938), 임전대책협외희(1941), 조선임전보국단(1941)... 등 친일 단체에 가담해 야차같은 짓을 짓을 한다. 박정희가 10월유신을 발표하자 앞으로의 보다 보람되고 영광스러운 삶을 얻기 위하여 진정 알맞은 조치임을 기쁘게 생각한다.가장 적절한 시기에 가장 알맞은 조치비상 사태는 민주제도의 향상과 발전을 위하여 하나의 탈각이요, 시련이요, 진보의 표현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19721018일자 조선일보사설을 보면 말문이 막힐 지경이다. 영구집권을 꿈꾸며 한국적 민주주의라고 우기며 시작한 유신도 박정희시대를 유지시켜 준 일등 공신은 바로 조선일보라해도 과언이 아니다.

일등신문 조선일보는 광주학살로 세울 정권의 살인자 전두환을 찬양하는 용비어천가도 가관이다. "인간 전두환"이라는 큰제목, "육사의 혼이 키워낸 신념과 의지와 행동"이라는 소제목을 보면 정말 웃음도 안나온다. “이해관계 얽매이지 않고 남에게 주기 좋아하는 성격", "운동이면 못하는 것 없고 생도 시절엔 축구부 주장", "사에 앞서 공, 나보다 국가 앞에서, 자신에게 엄격하고 책임 회피 안해"... ” "위대하신 우리의 영도자 전두환 장군",...1980823일 조선일보 3면에 실린 사설 제목이다.

전두환이 광주시민을 학살하는 현장을 군의 이러한 입장과 결의가 새삼 천명되었다는 것은 전 국민의 공감과 지지를 받아 마땅하다.(19791220일자 사설)거나 학살에 저항하는 시민을 총을 든 난동자... 국민의 일부를 보호하기 위해 취한 이번 행동에 어려움이 따를 수밖에 없었음은 당연한 일이었으며... 신중을 거듭했던 군의 노고를 우리는 잊지 않는다.”(1980528일자 조선일보 사설)는 주장은 광주학살의 공범자다. 

조선일보가 저지른 매국적인 작태와 반민족적 반민중적 역사는 일일이 다 기록하기 조차 어렵다. 더더욱 놀라운 사실은 조선일보는 이러한 후안무치한 과거에 대해 단 한 번의 사과를 한 일이 없다. 그러면서 당당하게 민족지일등신문운운하고 있는 모습은 후안무치의 극치다. 이런 조선일보가 송희영 주필에 민감하게 사과문을 발표한 것은 그들이 잘못을 시인하고 정체성까지 바꾸겠다는 것은 아니다. 그들이 두려워 하는 이유는 조선일보 독자들이 구독거부와 함께 언론개혁을 촉구하는 시민들의 요구가 쏟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방상훈사장의 사과가 공허하게 들리는 이유는 조선일보 평기자들이 노조를 통해 요구한 사항들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이 사과와 더불어 반성하고 달라져야 한다는 선언적인 말장난을 하고 있는 것이다. 방사장의 사과문 어디에도 지금까지 조선일보가 저지른 반민족적, 친유신적, 친 재벌적인 보도에는 일언반구의 반성도 없다. 오직 송주필 개인의 탈법적 왜곡보도에 대한 사과가 전부다. 조선일보가 진정으로 거듭나고 싶다면 그들이 저지른 과거의 추악한 잘못에 대해 국민앞에 석고대죄부터 해야 한다. 사과는 그 다음에 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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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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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허한 반성이라는 말씀이 꼭 맞을 듯합니다.
    일단 1보 후퇴하면서 그럴싸하게 내놓은 반성의 말이겠지요.
    앞으로 어떤 상황이 전개될지 지켜보게 됩니다..^^

    2016.09.06 07: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조선일보가 사라지는 날 서민들에게 평화가 옵니다. 조선일보는 좀비입니다. 독자들의 정신을 파먹는...

      2016.09.07 05:48 신고 [ ADDR : EDIT/ DEL ]
  2. 반성..개가 웃을일입니다
    지금 잠시 수그리하고 있습니다
    차기를 누굴 밀지 열심히 주판알 튕기고 잇을겁니다

    2016.09.06 08: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런 조선을 짝사랑 하는 독자들을 보면 서글픕니다. 편파왜곡에 거짓말 친권력 찬재벌.. 신문일수가 없습니다.

      2016.09.07 05:49 신고 [ ADDR : EDIT/ DEL ]
  3. 지나가던 소가 웃을 일입니다^^ 조선일보는 조선일보일 뿐입니다. 그분이 그분이듯 말입니다.

    2016.09.06 13: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사람이든 언론이든 정치든 그 역사를 봐야 정체성을 인지할 수 있습니다. 역사를 덮어놓도 위장한 얼굴로 서민들을 파고드는 조선을 악마의 얼굴입니다.

      2016.09.07 05:51 신고 [ ADDR : EDIT/ DEL ]
  4. 납작 엎드린 것이지요.
    이전에는 어떠했는지 말해주는 것이고요.
    폐간만이 답입니다.

    2016.09.06 20: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주권자로서 국민이나 소비자로서의 독자나 자기권리행사라도 제대로 한다면.... 그건 꿈이겠지요?

      2016.09.07 05:52 신고 [ ADDR : EDIT/ DEL ]
  5. 정신 좀 차린 걸까요? ㅎㅎ

    2016.09.07 05: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정치2012. 3. 15. 07:00


 

방송 3사 왜 공동 파업...?


'낙하산 사장퇴출, 해직 언론인복직, 공정방송 사수!'

3월 8일 3개 방송사 노동조합이 공동파업에 들어가면서 발표한 파업 이유다. 어떻게 3개 방송사의 노동조합이 파업이유가 똑같을까?

공정성과 신뢰성, 창의성과 전문가 정신을 통한 고객만족이라는 핵심가치를 세우겠다는 MBC, 사회 환경 감시 및 비판, 민족문화를 창달하겠다는 KBS, 살아있는 뉴스, 깨어있는 방송을 하겠다는 YTN…, 과연 이들이 자사의 사시나 철학에 맞는 공정한 방송, 신뢰받을 방송을 실천해 왔을까?



권언유착, 유신찬양, 친재벌, 친독재... 부그러운 언론의 역사


우리나라 언론은 권언유착과 유신찬양, 친재벌의 친독재의 씻을 수 없는 과오로 점철되어 왔다. 5·16쿠데타를 혁명으로, 유신을 한국적 민주주의로, 광주민중항쟁을 북괴의 난동으로 보도하고 '땡전 뉴스'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 냈던 공중파 방송국이다. 약자의 목소리에는 침묵하고 권력자의 비리나 재벌의 횡포에 눈감은 부끄러운 역사다.

신문은 또 어떤가? 정의옹호(正義擁護)와 문화건설(文化建設)을 한다는 조선일보는 어떻고 '민족주의' '민주주의' '문화주의'를 표방한 동아일보는 그들의 철학을 실천하고 있는가? "사회정의에 입각한 보도와 정론 환기, 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사회공기로서 언론의 책임을 완수"하겠다는 중앙일보는 그들의 사시(社是)를 실천하고 있다고 믿을 수 있는가?

사시(社是) 따로, 정권의 나팔 수 마다않았던 언론


민주적이고 투명한 정부라면 굳이 언론에 감출 것도 국민들 앞에서 부끄러워해야 할 것도 없어야겠지만 감출 것이 많은 이명박정부는 낙하산 인사로 언론사를 장악, 정권의 나팔수 노릇을 강요해 왔다. 이번 방송 3사의 파업은 조합원들의 임금이나 근로시간, 복지나 근로조건개선이 아니다. 방송 3사가 권력의 시녀가 되기를 거부하고 공정방송을 사수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어 결과가 주목된다.


4·11총선을 앞두고 방송 3사 노조가 파업한 것은 시기적으로 의미가 크다. 이명박 정부는 언론을 장악하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고 착각하지만 지금은 SNS시대다. 공중파를 넘어 트위터나 페이스북, 뉴스타파, 나꼼수와 같은 매체가 공중파 빅뱅시대를 선도하기 때문이다. 사실이 이런데도 MB정권은 낙하산 인사로 여론을 조작하고 있다. 이에 한 술 더 떠 조중동을 비롯한 수구언론과 종편방송은 권력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선거 때마다 친정권, 친여당 편들기를 마다치 않고 있다.


편파왜곡 보도로 여당선거 운동? 지역감정 조장까지...


민주언론시민연합이 분석한 자료를 보면 조중동 방송은 '박정희 기념관 건립과 관련해 박근혜 띄우기'를 하는가 하면 '격전지역' 총선 판세 보도를 하면서 지역감정을 조장하는 "텃밭"이라는 표현을 남발하고 있다. 대권 유력 주자들에 대한 일일 여론조사 결과를 뉴스 첫 머리에 다루며 경마식 보도를 일삼고 지역감정을 부추기고 있다. 조선일보는 공영방송 파업사태를 "민주당과의 합작(품)"이라며 야당의 선거 전략이라 호도하고 있다.

MBC파업 46일째다. 지난 8일부터는 KBS, YTN도 이명박 정부의 언론탄압과 낙하산 인사에 반발, 공정방송을 쟁취하겠다는 파업에 동참하고 있다. 요구조건에 차이는 있겠지만 국민일보나 CBS와 한국일보. 서울신문도 심상치 않다. 정작 부끄러운 과거를 속죄하고 독자들에게 무릎 꿇어야 할 조중동은 왜 침묵할까?

비판과 감시의 기능을 해야 할 언론이 권력의 편에서 편향보도를 한다는 것은 민주주의의 존립을 좌우하는 중요한 문제다. 방송노조의 파업이 권언유착과 유신찬양, 친재벌의 친독재의 오명을 씻고 진실을 말하는 공영방송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 이 기사는 경남도민일보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http://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373987

- 위의 이미지들은 다음 검색에서 가져왔습니다.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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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번 파업은 정말 찾아보기 힘든 언론사들의 파업인데 정부는 별로 신경도 안 쓰고
    그래 너희는 짖어라 수준으로 나옵니다. 이번 파업은 정말 끝까지 관철시켜야 합니다.

    2012.03.15 07: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글로피스

    진정한 기자정신이 살아있는 언론으로 거듭 나려면
    강자에는 강하고 약자에는 엎드리는 진정한 민중의
    파수꾼이 되어 이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어야 합니다.

    2012.03.15 07:46 [ ADDR : EDIT/ DEL : REPLY ]
  3. 해바라기

    바로잡아야 할 문제들이네요. 꼭 관철되었으면 합니다.
    꼭 알아야될 글 잘 보고 갑니다.^^

    2012.03.15 07:56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도 파업하는 분들에게 힘을 더해 드립니다.
    화이팅~~

    2012.03.15 08: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시청자들의 불편이 말이 아닙니다.
    이왕 하는 거면 좋은 쪽으로 얻어 내는 것이 많았으면 좋겠을 뿐입니다.

    2012.03.15 08: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다른 사람에게 피해주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어요..

    2012.03.15 08:11 [ ADDR : EDIT/ DEL : REPLY ]
  7. 얼른 결론이 났음 하네요.
    좋은 쪽으로...ㅎㅎ

    잘 보고가요

    2012.03.15 08: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언론이 권력과 자본의 사유물이 되어버렸다는 것이 비극입니다

    2012.03.15 08:27 [ ADDR : EDIT/ DEL : REPLY ]
  9. 정작 부끄러워야 할 조중동 기자들은 이미 양심과 영혼을 잃은 사익언론사 사주의 노예들일 뿐입니다.

    2012.03.15 08: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대학시절 언론을 '세상을 보는 창'이라고 배웠습니다.
    그러나 현실에서의 우리 언론은 창에 그들이 원하는 그림을 붙여놓고
    마치 세상이 그런 것마냥 왜곡을 일삼고 있죠.
    이번 방송노조파업을 통해...언론 본연의 책무를 찾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012.03.15 08: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언제까지 할까요. 지겨워 죽겠습니다. 피해보는건 시청자인데...

    2012.03.15 08: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방송사들의 환골탈대를 기대해 봅니다.
    이번 공동파업이 큰 영향력이 있는데, 큰 이슈로까지 발전하지 못하는 것 같아서 아쉽네요..진정한 펜의 힘, 민주주의를 위한 펜의힘을 기대해봅니다. 국민들의 많은 관심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2012.03.15 09: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이명박은 나라 경영을 마치 현대건설 경영 정도로 보았나 봅니다.
    목적 달성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
    국가의 공영방송도과 신문도 회사의 사보 정도로 인식한 것 아닐까요?

    2012.03.15 09: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이진숙 기자님 아니 김재철사장의 홍보국장님만 생각하면 마음이 아픕니다. 어떻게 저렇게 될 수가 있을까요.

    2012.03.15 1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언론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2012.03.15 13:45 [ ADDR : EDIT/ DEL : REPLY ]
  16. 걱정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2.03.15 14:30 [ ADDR : EDIT/ DEL : REPLY ]
  17. 이번 방송 파업은 최대의 파업인데, 진흙탕싸움의 끝은 언제인가;;;

    2012.03.15 22: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파업 반드시 승리해야죠 !

    2012.03.15 22: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아무것도 친구에게 개인 편지의 형태로, 종이에 명확하고 간결하게 자신의 생각을 작성하는 필요보다 다른 사람에게 더 절대적으로 실망하지 않습니다 또는, 대학 응용 프로그램에 필요한 목적의 진술, 작업 성능의 전문가 합류를 사랑 고등학교 강사 나 대학 교수 코스 등급에 대한, 그리고 그렇게 할 수있는 기본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지에 필요한 관리자 또는 에세이, 연구 논문, 또는 논문에 필요합니다.

    2012.12.05 01:23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