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정치2014.02.02 07:01


세상이 바뀌어도 너무 많이 바뀌고 있다. 그 많은 변화 중 명절을 보내는 풍속도 빼놓을 수 없다. 특히 추석이나 설 연휴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해외여행을 떠난다. 이번 설 연휴(29일~2월2일) 동안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하는 사람 수만해도 무려 26만7000명이란다. 이렇게 해외여행을 떠나다 보니 일부 가족은 아예 해외여행지에서 제사를 지내는 가족들도 있다니 세상은 참 요지경이라는 생각이 든다.

 

 

경제적인 여유가 생기면서 여행에 관심을 두는 것은 자연적인 현상일까? 해외여행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사람들이 여행을 하는 이유가 뭘까?

 

새로운 경험을 얻기 위해서...? 낯설음의 신선함, 새로운 만남에 대한 기대...? 정서순화, 재충전...? 여행을 하는 사람에 따라 다양한 목적이 있다. 그 중에는 단순히 그림이 좋아 구경이 목적이라면 잘 찍은 화보나 시디 한 장을 빌려 보는 게 시간과 돈을 낭비하지 않고 감동을 얻을 수도 있다.

 

목적이 있는 여행...

우연한 기회에 ‘런던 비즈니스 산책’이라는 책을 읽었다. 한빛비즈출판사가 발행한 이 책은 중앙일보 사회부와 스포츠부 그리고 문화부 등에서 10년간 기자생활을 하기도 하고 성신여대 문화예술경영학과 교수로 재직했던 박지영씨가 쓴 책이다. 그는 현제도 대학에서 아트 비즈니스 이론을 가르치기도 하고 여러 일간지에 미술 시장과 문화산업에 관한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그가 쓴 ‘런던 비즈니스 산책’은 일반 서적과 달리 특이하다.

 

기자이면서도 문화예술가의 눈에 비친 런던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전 세계의 돈이 머무르는 곳. 런던의 시티는 세계적인 금융도시다. 수많은 부자들이 살고 있는 도시 런던은 관광이 목적이 아닌 학자의 눈에는 단순한 구경거리로만 비쳐지지 않았던 것 같다.

 

중고 옷 판매로 시작해 소매점의 황제로 등극한 필립 그린, 중고 레코드 판매상에서 영국 최고의 부자가 된 리처드 브랜슨, 청소기에 혁신을 불어넣으면서 성공한 제임스 다이슨, 예술은 춥고 배고프다는 명제를 뒤엎은 데미언 허스트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부자들이 거점으로성공한 런던... 저자는 자기 나름의 세계관으로 그들이 성공 포인트를 비즈니스 관점으로 풀어 낸다.

 

세상은 아는 것만큼 보인다고 했던가? 관광객이라면 단순히 특이한 건물, 미술관, 맛집, 패션, 공연......등 볼거리에 넋을 잃고 쳐다보고 다니겠지만 목적을 가지고 쳐다보면 같은 모습도 다르게 보인다. 세상은 자신의 수준만큼 보이기 때문이다. 같은 런던 거리를 걸어도 건축가의 시각에서 보이는 런던이 다르고 예술가의 시각에서 보는 런던의 모습은 다르다. 종교인에게 보이는 런던과 정치인에게 보이는 런던이 같을 리 없다. 비즈니스맨이 런던의 거리를 걷는다면 런던의 모습은 어떨까?

 

저자는 런던이 혁신의 도시라고 주장한다. 문화 예술가 박지영씨는 런던의 거리를 직접 걸으며 혁신의 아이콘을 하나씩 발견한다. 그리고 런던이 뿜어내는 무한한 창조력을 이 책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이건 한국에 없는 것이군! 한국 기업이 벤치마킹하면 어떨까?’ ‘이런 기획은 획기적인데! 한국의 직장인에게 소개하면 도움이 될 수 있겠어.’ ‘매장 디자인 때문에 손님이 몰려드는군! 한국의 자영업자들이 참고하면 좋겠어.’ ‘이건 소자본으로 대박날 수 있는 아이템이야! 한국에서 창업해도 승산이 있겠어.’...... 이런 식이다.

 

 

아트 비즈니스 이론가의 눈에 비친 런던의 모습, 오랜 기자생활로 사물을 이해하고 살피는 눈에는 단순히 새로움에 대한 호기심을 너머 창의력에 대한 도전정신을 일깨워 준다. 이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뿐만 아니라 마케팅으로 성공하고 싶은 사람에게 ‘런던 비즈니스 산책’은 새로운 눈을 뜰 수 있는 매력으로 다가 올 것이다.

 

박지영씨의 ‘런던 비즈니스 산책’에는 이렇게 구성해 놓았다.

 

1장 세상을 바꾼 영국의 비즈니스맨

2장 전통과 비즈니스가 만나 세계 금융의 메카가 되다

3장 대중교통에도 스타일이 필요하다

4장 예술이 런던을 먹여 살린다

5장 쇼핑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다

6장 런던에서 빈티지가 유행하는 이유...

....................

.......................

13장 런던의 한인 비즈니스


 

 

박지영씨는 이 책을 통해 박물관에서 아이들을 잠을 잔다. 무료입장으로 매출을 올리는 문화산업, 진열된 상품 하나 없는 오프라인 매장, 길거리 음악가에게 주목하는 광고시장, 소방호스로 만든 핸드백 등등... 런던에 숨겨진 인사이트를 소개해 비즈니스를 꿈꾸는 사람에게는 귀한 지침서가 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세계적인 기업가를 꿈꾸는 젊은이라면 이 책을 통해 창조와 혁신의 아이콘을 만날 수 있는 행운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김용택의 참교육 이야기-책 보러 가-10점
김용택 지음/생각비행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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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읽어 보고 싶은 명저로군요~
    일요일을 잘 보내세요~

    2014.02.02 07: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해바라기

    런던 비지니스 산책 저도 읽어 보고 싶어요.
    내용 잘 보았습니다. 오늘도 연휴 행복한 시간 되세요.^^

    2014.02.02 08:36 [ ADDR : EDIT/ DEL : REPLY ]
  3.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휴일되세요^^

    2014.02.02 08: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선생님!~ 흐!~ 무지하게 바빴어요. 새벽부터....
    안개 찍으랴!~ 아침 먹는 거 찍으랴.....

    페이스북 타임라인에 걸겠습니다. ^.^
    조금 있다가 뵙겠습니다.

    2014.02.02 09: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선생님 오늘 하루도 건강하세요

    2014.02.02 09:39 [ ADDR : EDIT/ DEL : REPLY ]
  6. 런던이 상징만 남은 죽은 도시인 줄 알았더니 다시 꿈틀거리고 있는 모양이군요.
    참교육 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2014.02.02 22: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정치2012.07.29 05:30


 

 

세상에는 참 재주꾼도 많다. 노래를 잘하는 사람, 달리기를 잘하는 사람, 축구를 잘하는 사람, 말을 잘하는 사람,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 글을 잘 쓰는 사람...

 

사람들을 만나다보면 특별히 인상에 남는 사람이 있다. 인상이 좋아서 그런 사람도 있지만 진실성이 담긴 말이나 행동으로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는 경우가 그렇다. 책을 읽어도 그렇다. 읽고 나면 시간이 아까운 그런 책도 있고 아껴가면서 읽고 싶은 책도 있다. 두고두고 보고나하고 싶은 책도 있다.

 

블로거도 그렇다. 글 재주가 많은 사람들이 너무 많다 보니 별별 블로그들이 다 있다. 사신을 찍어 올리는 블로그가 있는 가하면 주구장창 맛난 음식을 소개하는 블로그, 살아가면 꼭 필요한 상식을 소개하는 블로그, 연애를 잘하는 기법이면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지혜를 담은 블로그도 있다. 그 중에는 상업주의 냄새가 나는 블로거도 있어 가끔은 지나친 욕심으로 선의의 피해자를 만들기도 한다.

 

살다보면 오프라인에서도 그렇지만 온라인에서도 참 좋은 사람들을 가끔 만난다. 홈페이지를 운영하다 다음에서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참 많은 사람, 다양한 분야의 재주꾼(?)을 만났다. 다양성이라는 말이 실감날 정도로 정치, 경제, 사회, 종교, 가정, 국제,,, 등 다양한 영역에서 재능이 뛰어난 사람들이 많음을 걸 새삼스럽게 깨우치게 된다.

 

 

그 많은 사람 들 중에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블로거는 단연 사람을 사랑하는 철학이 있는 블로거다.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그 대표적인 블로거를 들라면 아이엠피터라는 분과 무터킨더 박성숙 같은 분이 있다. 무터킨더라는 사람은 워낙 유명해 다른 사람들이 더 잘 알겠지만 ‘독일교육이야기(http://pssyyt.tistory.com/)’를 운영하는 박성숙씨다. 독일에서 자녀를 키우면서 교육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독일교육과 우리나라 교육 이야기에 관심을 가지고 쓰기 시작하면서 ‘공부 못하는 나라 독일, 독일 성교육이야기, 꼴찌도 행복한 나라’ 등 좋은 책을 펴내 인기작가, 유명인사로 활동하고 있다.

 

내가 무터킨더님의 글을 좋아하는 이유와 아이엠 피터라는 분의 글을 좋아하는 이유는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 껍데기가 아니라 세상의 진실을 보는 안목이 있기 때문이다. 오늘은 아이엠 피터님에 대해서만 보자. 나는 처음 이 사람의 글을 만나고 나서 ‘뭐 이런 사람이 다 있어?’ 그런 생각이 들었다. 아마 이 사람은 전문 작가거나 아니면 민완(?) 기자일거야 ,그것도 경험이 풍부하고 노련한... 그런 상상을 했던 것이다. 그러나 나의 예상은 완전히 빗나가고 말았다. 아이엠피터라는 분은 작가도 기자도 노련한 경험의 연륜이 쌓인 그런 분이 아닌 전업 블로거였다.

 

오죽하면 지난 해 가족과 함께 제주도에 여행을 갔다가 우리가 머무는 숙소와 수십 Km 떨어진 이 사람의 집까지 찾아 갔을까? 이 사람을 만나고 나서 나는 또 한 번 더 놀랐다. 예상보다 젊은 분이라는 것과 그의 인간적인 모습이 참 아름답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어떻게 절은 분이 세상을 보는 안목이 탁월할 수 있을까? 그런 생각과 함께 이 사람의 글 솜씨정도라면 메이저 언론사에서 분명히 탐을 낼만하데... 그런 유혹이 있었을텐데 그 모든 걸 뿌리치고 서울이 아닌 제주도의 한적한 시골 글을 쓰고 있다니....?

 

내가 부족한 필력으로 백번 설명하기보다 이 사람의 블로그(http://impeter.tistory.com/)에 가보면 과장이 아니라는 걸 확인할 수 있다. 2011년 대한민국 블로그어워드 대상을, 2010년 2011년 연속 티스토리 베스트블로그로 선정됐다는 것만으로도 더 설명이 필요 없지 않을까?

 

 

 

내가 피터님의 글을 좋아하는 이유는 또 있다. 글을 잘 쓰기로야 이광수나 최남선 서정주같은 인물이 또 있을까? 그런데 나는 그 사람들을 무척 싫어한다. 아니 싫어한다기보다 아예 그 사람들 글은 읽지도 않는다. 왜냐하면 이 사람들은 ‘생각 따로 행동 따로..’기 때문이다. 입으로는 천사의 말을 하면서 행동은 동족을 죽이는 독이 가득한 짓거리를 했기 때문이다. 글 속에 정의나 사람을 사랑하는 애정이 없다면 그 글은 살아 있는 글이 아니라 죽은 글이다.

 

아이엠피터의 글 속에는 분노가 있다. 불의를 보고 분노할 줄 모르는 사람은 아무리 미사여구로 화장을 해도 신실성이 없는 공허함이 느껴진다. 내가 살고 있고 내 자식들이 살아 갈 세상을 바꿔야겠다는 처절한 고뇌가 글 속에 담겨 있어 읽는 이로 하여금 감동을 주는 글이야말로 살아 있는 글 , 생동감을 느낄 수 있는 글이다. 피터는 그런 글을 쓴다, 그것도 매일... 그런 노력이 얼마나 처절하고 글을 얼마나 온 몸으로 쓰는가는 읽어보지 않고서는 설명이 안 된다.

 

서론이 너무 길었다. 아이엠 피터라는 분이 책을 냈다. 책 제목도 이 사람의 글처럼 대단히 도전적이다. 제목이 ‘놈, 놈, 놈’이다. 자세히 봐야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이라는 글자가 보인다. 문제인, 김제동, 나경원, 안철수, 박원순, 강용석, 오세훈, 전여옥, 박은정, 박근혜, 김병로, 전두환, 이명박, 김문수, 이상득, 박정희....

 

이 사람한테 걸리면 국물도 없다. 뼛속까지 발가벗겨 진다. 그런 능력과 열정이 있어 글을 썼고 책을 냈다. 책 내용을 구태여 소개하고 싶지 않다. 책을 사 보지 않으려면 그의 블로그에 가보면 안다. 그런데 이 책은 집에 두고 싶다. 두고두고 필요할 때 찾아 볼 자료용으로도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기 때문이다. 이런 책을 내기 위해 수고한 분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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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노을이두 읽고 있습니다.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꿈꾸시는 분이며...
    그걸 실천하는 분이라 여깁니다.

    잘 보고가요

    2012.07.29 05: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해바라기

    맞습니다. 설명이 필요없게 감이 옵니다.

    아이엠 피터님의 놈 놈 놈을 한번 읽어봐야겠군요. 좋은 휴일 되세요.^^

    2012.07.29 06:27 [ ADDR : EDIT/ DEL : REPLY ]
  3. 좋은 소개글 잘 보았습니다.
    삶의 여유가 있다면 위와 같은 분들은 더 많이 나올 수 있을 것이란 생각도 해봅니다.
    무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운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

    2012.07.29 08: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내로라는 글쟁이들보다 훨씬 낫습니다

    2012.07.29 08:59 [ ADDR : EDIT/ DEL : REPLY ]
  5. jhdh

    남의 사이트에 염치불구하고 예수전도 홍보 좀 하러 왔습니다. 죄송 합니다.
    성도 여러분을 지구촌 인터넷 선교사로 초빙 합니다. 가정에서 직장에서 간단히 지구촌 상대로 간단히 전도 할수 있습니다.하나님은 전도자를 가장 예쁘게 보시지요.이 사이트 (ww.jhdh.org) 를 보시고 시간 나실 때 마다 이 사이트를 전화나 메일 댓글 카페 블로거 에 올려주시고 여러 방법 등으로 지구촌 에 알리시면 전도가 됩니다.(공산국가 나 이슬람에도 몇 초 내로 전도지 를 인터넷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성도님의 노력과 성의는 하나님께서 계산을 확실하게 하시기 위해서 밤낮으로 내려다 보시고 계시는 것은 아시지요. 불신자 전도와 자살 성폭력 및 각종 범죄 예방에 매우 효과가 있으니 많이 활용 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사이트 내용은 국내외 저명하신 분의 천국 지옥 간증과 그리고 터키 아라랏트 산 해발 4.000m 지점에 노아 방주 최근 동영상이 들어 있습니다. 이 글로발 선교 전용 홈페이지 주인은 하나님이 십니다. 우리 운영진은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평신도로써 오른손이 하는걸 왼손이 모르게 주안에서 겸손하게 하나님의 심부름만 합니다. 지구촌 상대로 전도 활동은 하나님의 분명한 명령 입니다. 귀하께서 사후에 천국 문 들어 가실 때 하나님께서 너를 전도 하기 위해서 내가 땅에 내려가서 십자가 고통을 당했는데 000씨 는 몇 사람을 전도 했습니까? 아니면 노력이라도 해보았는냐? 라고 분명히 물어 보실 텐데 무슨 핑계를 댈 것이며 얼굴을 들고 들어 갈수 있을까요. 하나님 입장에서 생각 해보시고 지금 당장 전화기를 들고 이 홈페이지를 전도해야 될 분에게 알려 드리세요. 이 시간에도 많은 지구촌민 들이 예수 모르고 죽어가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지옥 문 앞에 대기 줄에 서있습니다. 이 대기자 속에 귀하의 지인은 없는지 지금 당장 찾아 보시길 바랍니다.망설이지 마시길 바랍니다. 내일 까지 산다는 보증서 있습니까? 전도 못하더라도 노력이라도 했으면 하나님 께서 고개 들고 들어 오너라고 인자하신 목소리로 분명히 말씀 하실 것 입니다. 그리고 지옥의 처참함을 보시고 먼저 사랑하는 가족 친구 지인 들을 먼저 이 사이트 보시게 해서 지옥 가시지 않도록 긴급 예방조치부터 취하시는 것이 급선무 인 것 같습니다. (지금 당장 연락 하셔서 이 홈페이지 주소.ww.jhdh.org 를알려 주세요 이 사이트 보시면 자동으로 지옥에는 못 가시게 되어 있습니다.) 유익한 내용 잘 보고 갑니다. 끝으로 사이트 운영자님과 방문자 모두 주안에서 행복 하세요 .이 사이트 보신 분은 100%천국 가는 축복을 달라고 중보 기도 부탁을 눈물로 호소 합니다.–극 빈국 선교 문화 사업 후원회 올림—(ww.jhdh.org) 여러분 어렵더라도 웃으면서 즐겁게
    행복하게 살기 바랍니다.

    2012.11.25 07:46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