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정치2014.04.03 06:33


당신이 지금 누리는 자유는 누구 때문인가?

내가 잘나서...? 부모를 잘 만나서.... 자유민주주의 국가라서...?

 

오늘의 우리나라가 이 정도의 자유와 권리를 누릴 수 있게 된 것은 우연이 아니다. 오늘이 있기까지는 수많은 사람들의 희생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나는 그 희생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그 분들의 희생에 감사하며 살고 있는가?

 

 <사진 자료 : 아이엠피터님 블로그에서>


 

4· 3을 말하면 의심을 받는다. 학교에서 4. 3을 가르치면 의심을 받고 이상한 사람 취급을 당하기도 한다. 후손들에게 역사를 가르치는 이유는 역사를 통해 나를 알고 민족의 정체성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다. 좋은 역사만 가르치고 부끄러운 역사를 감추는 것은 역사를 왜곡하는 일이다.

 

4· 3은 우리역사의 치부다. 그것도 경찰과 미군이 무고한 양민을 학살한 권력의 만행이다. 순진한 학생들에게 부끄러운 과거를 가르치면 역사왜곡인가? 역사를 왜곡하는 일본을 비판하면서 제주도를 비판하는 사람을 '이상한 사람' 취급을 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닌가?

 

언제부터인지 제주도는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단골 수학여행지가 됐다. 왜 제주도가 수행여행지로 선호하는가? 4· 3의 비극을 보기 위한 체험학습장으로 활용하기 위해서일까?  수학여행을 다녀온 학생들 치고 제주도를 다녀와서 4· 3항쟁에 대해 공부했다는 학생들의 얘기를 들어 본 일이 없다.

 

학생들이 웃고 떠들고 사진 찍고 다녀 온 성산일출봉이며 정방폭포와 서귀포는 어떤 곳인가? 비롯한 제주도의 곳곳에는 1947년부터 3년간 제주도민 3만여명~ 8만여명(정확한 통계도 모른다)이 정당한 법절차도 없이 우리경찰과 미군에 의해 무참하게 학살됐다는 사실을 아는 학생들은 얼마나 될까?

 

 

4· 3을 거론하면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 이승만정부 시절, 가해자의 편에서 학살을 지휘했던 사람들과 그들의 후손들이다. 그들이 피해자 가족들에게 사과과를 했다거나 참회를 했다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없다. 무고한 양민을 빨갱이로 몰아 기득권을 지키고 부귀영화를 누리고 살아 온 사람들은 지금도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각 영역에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제주에 살고 있는 노인, 임신부, 어린이, 영아는 물론이요, 성별을 가릴 것 없이 빨갱이로 몰아 몰살시킨 서북청년회 소속 토벌대들... 그 죽음에서 살아남은 사람들... 현장을 지켜 본 사람들, 그리고 총상을 입고 불구자가 된 사람들, 그리고 그 가족들... 그들은 그날의 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제주도민 여러분께서는 폐허를 딛고 맨 손으로 이처럼 아름다운 평화의 섬 제주를 재건해냈습니다"

"제주도민들에게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노무현대텽은 지난 2003년 10월 31일 제주도민을 향해 '대국민· 대도민 사과문'에서 밝힌 말이다. 4· 3사건 후 55년만이다. 대통령이 공식 사과까지 한 역사, 한의 역사. 제주의 아픔은 아직도 그대로다. 권력에 의해 저질러진 만행을 67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정부는 그들의 아픔을 외면하고 있는 것이다. 

 

오늘은 제주 4· 3항쟁 68주년을 맞는 말이다. 역사의식이 거세당한 국민들은 아직도 4· 3은 '제주폭동사건'이라고 알고 있다. ‘제주 4· 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까지 제정됐지만 진상규명도 보상도 제대로 받지 못한 학살의 땅 제주. 제주도는 영원히 한의 섬으로 남을 것인가? 67주년을 맞는 제주도민이 맞는 봄은 아직도 봄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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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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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슴이 따스한 사람 해피

    제가 바로 그것을 묵고 싶은 사람중에 한 사람이죠.
    우리의 지난 역사를 살펴보면 너무도 암울하고 권력에 짓밟혀서
    모든 것이 가려진 불행한 시대였습니다.

    더욱이 직접이나 간접으로도 참여했었던 당시의 가해자들은
    그런 얘기를 꺼내는 것조차도 거북하여
    긍정이라는 변명속에 묻혀버리고 이젠 다 잊고 지내자는 말들만 늘어놓지요.

    그러면서도 북한의 소행이나 일본 과거사에는 역사를 잊지 말자고...
    참 기가 막히고 어이없는 어리석은 자들의 만행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지금도 우리 사회속의 어딘가는 버젓이 호의하며 모든 영역에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음을
    분명히 직시해야 할 것입니다.


    가슴이 따스한 사람 해피 드림

    2014.04.03 11:55 [ ADDR : EDIT/ DEL : REPLY ]
  3. 남로당이 군경과 양민을 학살한 건 어디 팔아먹으셨나요?

    2014.04.03 13:39 [ ADDR : EDIT/ DEL : REPLY ]
    • 옳습니다.
      남로당이 선동해서 발생한 사건인데요.
      희생된 사람들은 불쌍하지만 그 근본적인 이유를 잘 따져봐야 될것입니다.
      5.18도 마찬가지.

      2014.04.03 14:07 [ ADDR : EDIT/ DEL ]
  4. 잘 모르는 내용이라...더 안 다루는 것 같아요.
    널리 알려야하는데 말이죠. 쩝~

    2014.04.03 14: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ㅇㅇ

    정부는 양민학살을 사죄했는데요
    똑같이 양민학살을 자행한 좌익 쪽에서는 사과는 단 한마디도 없네요.
    양민학살해도 좌익이 하면 무죄인건가요?

    2014.04.03 16:39 [ ADDR : EDIT/ DEL : REPLY ]
  6. 교육자라

    진정한 교육을 하시겠다는 분이 편향적인 역사관을 가지고 계시네요. 발생원인도 남로당의 반란이고 희생자중 상당수가 좌익에 의해 학살당한 사건인데 생존자들의 진술을 봐도 남로당이 양민들을 군경가족이라고 학살하고 인민재판한다고 죽이고 먹을 것뺏아가고 사람들 끌고가고 죽인건데... 진압중에 희생된 죄없는 분들 추모하자는 거지 항쟁이라니? 반란이 정당하고 반란일으킨 사람들이 정당하다는 건가요? 당신이 욕하는 사람들하고 당신하고 편향된게 다르다고 생각합니까? 애들 교육을 이용해 먹으려 하고... 전두환이나 댁이나..

    2014.04.03 17:07 [ ADDR : EDIT/ DEL : REPLY ]
  7. 4.3 사건에 대한 영화 '지슬'이 지난해 굉장한 화제가 되었었죠
    정말 비극적이고도 슬픈일입니다. 어떻게 저런 슬픈일이 일어나는지..
    그분들과 그 억울한 일들을 우리는 반드시 기억해야할것입니다.
    학교에서 4.3사건을 가르치면 이상하게보나요? 참으로 당황스럽고도 슬픈이야기네요
    영화 '지슬' 보기 운동을 해야될꺼같아요

    2014.04.03 18: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아 저런사건이 잇섯군 ..

    2014.04.03 18:24 [ ADDR : EDIT/ DEL : REPLY ]
  9. 아 저런사건이 잇섯군 ..

    2014.04.03 18:24 [ ADDR : EDIT/ DEL : REPLY ]
  10. 비밀댓글입니다

    2014.04.03 19:10 [ ADDR : EDIT/ DEL : REPLY ]
  11. skydragon

    밝히면
    서북청년단의 만행
    일본 거류민단의 아픈 이민의 역사
    우리 현대사의 부끄럽고 치졸한 뒷모습이 드러나기 때문이겠죠

    2014.04.03 19:21 [ ADDR : EDIT/ DEL : REPLY ]
  12. 선생님과 함께 본 영화, 지슬이 생각납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은 미래가 없다고 했는데...안타깝습니다.

    2014.04.03 20:07 [ ADDR : EDIT/ DEL : REPLY ]
  13. 하루종일 뭔가로 바빴습니다. 주위분들과 제 교회와 함께 작은 학교를 만들려고 합니다.
    구체적인 사안 때문에 바쁜 것이 아니었습니다. 어떤 미션을 가지고 갈 것인가로 지인들과 토론을 했습니다.
    공감하며 배우며 대화하며 그렇게 보냈습니다. 저는 재산은 없지만 아직은 그런 좋은 분들이 옆에 있습니다.

    미션은 이미 부여받았습니다. 기독교인인 저를 이해하시니까, 미션이란 의미도 아실 줄 믿습니다.
    미션은 'mittere(보내다)'를 어원으로 하고 있지요. 즉, 이 땅에 보내심을 받은 겁니다. 그러므로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 잘 알고 있다는거죠.
    사실 우연히 광야에 던져진 한마리 양(이광수 표현)보다는 훨씬 행복한 것이죠.
    그런데 그 미션이 중심이 되어야 하는데, 자꾸 제 중심으로 몰아가려고 했었지요.
    그 미션을 재해석한 겁니다. 미션에서 비전이 나오고 비전으로 프로젝트를 해석하고 일을 규정해야지요.


    제 얘기만 했습니다.
    4.3으로 인해 제주도민들이 그런 불이익을 앞으로는 받지 않겠다는 의미에서 육이오 때 해병대 초기에 제일 많이 지원했던 것으로 읽고 알고 있습니다. 사실 제주는 수난의 땅이었지요. 권력에 빌붙은 천주교도들과의 분쟁에서 시작되었던 이재수의 비극도 역시 그렇고요. 무속이라고 치부하기에는 너무도 많은 문화적 유산을 가지고 있는 곳이기도 하죠.

    중부 산간지대에 사는 약 이천명의 고령 인구들이 세상을 떠날 무렵이면 제주도의 문화와 방언도 사라진답니다. 세계에서 거의 마지막 남은 토속 문화와 언어들이 아주 빠른 속도로 사라지고 있습니다. 표준어보다 더 중요한 문화적 유산이 방언 아니겠습니까? 멀리서 바라 보면서 참 안타까운 곳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라도 녹음기랑 영상장비랑 챙겨들고 몇년이라도 그곳에서 기록하고 싶습니다.

    선생님!~
    좋은 저녁 되십시오.

    2014.04.03 21: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가르쳐야 하는것은 맞지만 이 글 내용대로라면 편향적인 느낌이 있네요.

    2014.04.03 22:27 [ ADDR : EDIT/ DEL : REPLY ]
  15. 홍어

    4/3 항쟁이 민주화라니 말도 안됩니다...

    2014.04.03 22:31 [ ADDR : EDIT/ DEL : REPLY ]
  16. 43에 웬 미군? 좀알고 글써라

    2014.04.04 00:11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아직도 4.3사건을 잘못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군요.. 제주도에 가서 제발 한번만이라도 제대로 알아보고 나서 이야기합시다. 왜 죄없는 제주도민들이 아직도 쉬쉬하며 살수 밖에 없는지를... 알고 얘기하기를..
    너무 슬픕니다..

    2014.04.04 00:58 [ ADDR : EDIT/ DEL : REPLY ]
  18. 임진년 사생아 통구이

    이북 출신의 자격지심에 더욱더 잔혹했던 서북청년단과 원조 빨갱이 10.1 대구 공산폭도들의 치부 씻기로
    제주도가 희생당한거죠. 여전히 밥상머리교육을 통해 그들의 후손에게 전해지는 우리가나미가 정신을
    응징하지 않는한 희생자들의 눈물은 마르지 않을겁니다...
    다시 한번 희생자에 위로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2014.04.04 04:06 [ ADDR : EDIT/ DEL : REPLY ]
  19. 김일성개새끼

    아니 빨갱이들이 정권잡고자

    선한 양민들을 학살한 폭동이고 반란인데

    미친놈아냐? 개새끼야, 나한번 고소해봐

    법원에서 니 면상한번보자

    2014.04.04 08:16 [ ADDR : EDIT/ DEL : REPLY ]
  20. 이런 사건이 있었을 줄 전혀 몰랐습니다.. 이제라도 알아서 다행인 것 같아요 글 잘보고갑니다..

    2014.04.05 14: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잘 보고 갑니다 ..

    2014.04.07 0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북한인민 배고파도 세계 4위 군사력,

3대 세습, 일당독재 북한 공산당,

자유 대한민국에 악을 행하네, 요인암살, 천안함,

연평도 포격사건, 속지말자 공산당 거짓 평화,

물리치자 국론 분열 좌익사상, 깨어있는 안보의식 이 나라 국방력,

하나님이 지켜주신 대한민국 만세! 멸공!!"

"14연대 반란군은 순천을 점령,

여수, 순천 거리마다 붉은 핏자국, 여수,

순천 학생들은 좌익사상 물들어, 반란군의 폭동에 가담했다네"

"1948, 12월 1일 국가보안법 제정, 군 내부 좌익세력 숙군되었네,

그러나 남로당 국회 프락치 공작"

...............................

 

보수우익단체 대표들이 반 전교조 교육감 단일 후보를 뽑기 위해 모인 교육포럼에서 서울 P교회 부설 유치원 어린이들이 부른 ‘한국역사가’다. 이 행사는 좋은교육감추대시민회의 준비위원회(보수교육감추대회). 애국단체총협의회,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고엽제전우회 등이 참여한 보수교육감추대회로 앞으로 진행될 서울시교육감 선거 등에서 반전교조 교육감 당선운동을 벌이기 위해 모인 자리다.

 

나는 오마이뉴스 윤근혁기자가 쓴 ‘유치원생들 태극기 들고 "제주폭동, 멸공" 합창’을 박정희시대 반공궐기대회니 반공웅변대회니 표어 포스트 그리기며 반공영화 관람 등 참으로 많은 정치행사에 동원 됐던 일이 생각났다. 그런데 초등학생도 아닌 유치원 어린이에게 이런 노래를 가르쳐 행사에 동원하다니.... 오마이뉴스 기사라는 걸 몰랐다면 아마 북한 어린이들이 김정일을 찬양하는 것으로 착각했을 것이다.

 

 

엄마 품에서 재롱이나 부릴 유치원생이 부르는 노래라고 믿을 수 있을까? 마치 김정일을 찬양하는 북한의 어린이 모습과 흡사하지 않은가? 나도 지난 3월 외손자 유치원 입학식에 갔다가 못볼 관경을 보았던 일이 있다. 유치원생 입학식에서 국기에 대한 맹세며 애국가를 부르고 있지 않은가? 이 유치원이 별나서 그런지 아니면 모든 유치원 입학식에 그런 격식을 갖추라는 상부(?)의 지시가 있었는지 모르지만 어떻게 말도 잘 못하는 아이들에게 이런 격식을 꼭 치러야 하는지...

 

옛날에는 학생들이 정치행사에 무던히도 많이 동원됐다. 6.25에는 반공웅변대회나 반공 글짓기, 반공 표어 포스트 그리기를 하고 계기교육 때마다 학생들을 동원해 ‘무찌르자 오랑케...’라는 사상교육을 시키곤 했다. 어쩌다 간첩이 나타났다하면 수업을 전폐하고 공설운동장에 나가 반공궐기대회를 열기도 했다. 김일성이 조금만 이상한 행동을 해도 여지없이 반공교육, 사상교육에 전력을 다했다.

 

유치원이 교육이 말썽이다. 경기도 화성시에 있는 한 유치원은 유통기한이 1~2년 지난 음식을 아이들에게 먹여 학부모들이 단체로 유치원에 몰려가 항의하는 소동을 벌였는가 하면 서울 노원구의 한 유치원에서는 교사가 여자 아이의 머리를 쥐어박고 발길질까지 마다하지 않는 유치원도 있다.

 

 

어린이 집이나 유치원 교사들이 힘든다는 것은 세상이 다 아는 얘기다. 또 대부분의 어린이 집이나 유치원 교사들은 어려운 환경조건에서도 자기 자식이나 동생처럼 돌보는 선생님들이 있다. 그런데 가끔 언론을 통해 보여지는 자질미달 교사들을 보면 분노가 치민다. 어린이 집이나 유치원 교사가 된다는 것은 부모를 대신에 양육을 하겠다는 각오와 신념으로 시작해야 한다.

 

그런데 말못하는 아이들이라고 위협적인 발언이나 공포감을 줘 통제하는 교사들을 보면 낭패감을 감출 수 없다. 서울 P교회 부설 유치원은 유치원생에게 '세계 4위의 군사력, 3대 세습, 일당독재 북한 공산당, 국론 분열, 좌익사상, 안보의식, 멸공...' 어쩌고 하는 세뇌교육을 교육이라고 믿고 시키는 것일까? 보수우익단체들은 유치원 어린이까지 동원해 전교조 교육감 당선을 반대하며 그들이 뽑겠다는 좋은 교육감이란 도대체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다.

 

- 이미지 출처 : 오마이뉴스에서...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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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썩어도 썩어도 너무 썩었고 종교가 저래서는 안되는데~~~

    2012.08.20 11:40 [ ADDR : EDIT/ DEL : REPLY ]
    • 처음엔 종교얘기가 아닌데 왜 이런 글을 올리셨을까 했는데 교회병설 유치원이었군요..

      2012.08.20 13:42 신고 [ ADDR : EDIT/ DEL ]
  3. 좌로 치우치는 것도 문제라지만 이건...

    2012.08.20 1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니, 왜 아이들에게...
    정서적으로 중요한 시기에 필요한 교육이 무엇인지, 미래의 동량이 되어야 할 아이들 교육의 우선순위가 이념인지, 무엇인지 좀 혼란스럽군요. 그러기엔 너무 어리지 않나요?
    그리고... 먹고사는 것이 힘들다지만 아이들로 인해 급여를 받는 사람이 아이를 구타하면서 보육교사라니...
    온전한 생계수단의 의미조차 망각한 사람이 보육관련 일을 하는 현실이군요...

    2012.08.20 1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진짜 빨갱이들의 모습입니다. 이들이 진보세력을 두고 빨갱이, 빨갱이 해대지만 하는 모습을 보면
    영락없는 빨갱이들의 모습입니다.

    2012.08.20 14: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참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
    아주 기본적인 상식이라도 있는 사람들인지....
    이러면서 북한을 비난하는 이들을 보면 참 안스럽기까지 합니다.

    2012.08.20 14: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12.08.20 14:43 [ ADDR : EDIT/ DEL : REPLY ]
  8. 어처구니없는 개시키들 유치원 울딸 애국가 부르는게 뭐가 잘못됏는데??유치원애들이 말도 못해??이빙신시키들이네.애국가 노래처럼 좋은노래가 어딨는데??유치원애들 대한민국 더잘안다,노래부르면서 나라사랑 더잘배워.너네개같은시키들보다 훨 더 잘배우고 더잘 알더라,아무 이해타산 없이.개시키들은 대체 유치원애들을 얼마나 안다고 이런 한심한 개소리해대.너네나 잘해.이미친늠들아.울딸두 애국가 얼마나 신나게 잘불렀는데??애국가 부르는게 얼마나 이쁜데??애국가 부르는애들을 북한 뭐하고 비교를해??이개시키들.대한민국이 독재국가냐??김정일 김정은 섬기는??개늠들,,

    2012.08.20 14:56 [ ADDR : EDIT/ DEL : REPLY ]
  9. 빙신같은 생각 할 시간 있음 중고딩 애들 생각 더 많이 해라,증말 지금처럼 이렇게 개시키들 많이지면 초딩 울딸 중학교는 안보낸다,지금두 내가 검정고시 생각하고 있다,개시키들 교육감 니들 같은 빙신들이 잇는한 울딸 학교 안보내고 싶어,내가 온갖 모욕 다 당하고 산다,중고딩 개시키들한테.미친개시키들.다 검정고시 봐야하고 니들 교육청은 없어져야해.세금버러지개시키들

    2012.08.20 16:41 [ ADDR : EDIT/ DEL : REPLY ]
  10. 왜 내 댓글 ㄷ ㅏ 지웠냐??내 딸 유치원에서 애국가 부르고 국기에 대한 맹세하는데 니들이 뭔데 시비야??미친늠들이네.

    2012.08.20 17:12 [ ADDR : EDIT/ DEL : REPLY ]
  11. 넌 니자식 나라도 모르는 개시키로 키우는 개부모구,애국가 부르는게 그렇게 억울하냐??국기에대한 맹세하는게 글케억울해??애들 노래부르는 입을 본적이라도 있냐??국기에 대한 맹세를 하면서 나라사랑을 아는 애들을 본적이나있어??골빈개시키들 그런것도 본적도 없음서 북한애들 세뇌되는것하고 나라 사랑하는거 나라를 아는것하고 비교를 하냐?? 너나 나라도 모르는 개시키로 키우지 왜 울딸을 그렇게 키우라고 나대는데??너나 빙신으로 키우면 되지.

    2012.08.20 17:41 [ ADDR : EDIT/ DEL : REPLY ]
  12. 이쁜짓하는게 재롱이야,애국가 부르는거 국기에 대한 맹세하는거 얼마나 이쁜지 본적이라도 있냐??그게 뭐가 끔찍한데?나라를 구하기위해 돌아가신분들이 보면 진노하시겟다,미친개늠들아,나라잃었을땐 부르고 싶어도 하고 싶어도 못햇던것들인데.지금 맘껏하는데 웬 간섭인데?? 니들 하는짓이 애국가하는것보다 더 무서운일야.나라도 모르게 애들 키우자네.

    2012.08.20 17:43 [ ADDR : EDIT/ DEL : REPLY ]
  13. 얘들은 애국가를 몇절까지 부를수나 잇을까,국기에 대한 맹세는 제대로 할줄이나 아냐??그것도 모르면서 대한민국국민이라고할려고??쪽팔리니까 어디가서 대한민국국민이라고하지말어,애국가 국기에대한맹세나 맘껏하고 사는걸 다행으로 알아라,애국선열들한테 부끄럽지도 않냐??

    2012.08.20 17:46 [ ADDR : EDIT/ DEL : REPLY ]
  14. 장복산

    이 것이 분명히 사실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왠지 사실이라고 믿고 싶지 않습니다.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 우리 주변에서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선생님..건강하세요.

    2012.08.20 18:18 [ ADDR : EDIT/ DEL : REPLY ]
  15. 어린 유치원생들에게 이런 노래를 부르게 하다니 제정신이 아니군요. 어이가 없네요.

    2012.08.20 2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애들 애국가 부르는게 얼마나 좋은지 니가 불러보고 느껴봐라,넌 한번도 애국가 제대로 부른적이 없는것같아,유치원애들 오락하는것보다 애국가 국기에대한 맹세 가르치고 노래부르는게 정서적으로 두뇌에도 좋다,그렇게 할짓없음 안좋은 컴 게임이나 미성년자 못하게 하던지..어처구니없어,애국가 외우면서 부르는거 자체적으로 두뇌회전에 좋구 두뇌발달에도 좋다,국민교육헌장 국기에대한맹세 애국가는 유치원때는 아무런 어려움없이 재밌게 배우더라,학교가서 니들이 이념 어쩌고 하니까 애들이 안할려고하지.이런 교육 철저히 시켜라,나 학교다닐때 쓰기대회 외우기 하면서 가슴이 다 뜨겁더라,

    2012.08.21 10:26 [ ADDR : EDIT/ DEL : REPLY ]
  17. 대한민국에 애국가 국기에 대한 맹세 빼고 뭘로 대한민국 가르칠려고??미친늠들,,증말 열받네.나라도 모르는 개시키들로 키우자고?? 말배울때부터 기본적으로 애국가 국기에 대한맹세 가르쳐야한다,다른건 못해도 대한민국국민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이런 기본적인건 알아야지.초등만 되도 국민교육헌장 외워야하고,왜 공부를 하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개시키들한테 똑바로 가르쳐라,

    2012.08.21 10:28 [ ADDR : EDIT/ DEL : REPLY ]
  18. 이세가지는 대한민국국민으로서 기본이야,이거 모르면 대한민국국민이라고 하지말아야지.쪽팔리게.이 세가지 하는게 뭘 그렇게 어렵냐??유치원애들도 줄줄이 하겟다,이런 것도 모르는 빙신으로 키우는게 참교육이냐?? 니들이 교육계에 있으니 교육ㅇ ㅣ잘될리가 있냐?

    2012.08.21 10:29 [ ADDR : EDIT/ DEL : REPLY ]
  19. 은퇴하셨다고요,현장에 있을때 뭔가 하고 오셨어야죠,못하셨잖아요,몇십년동안 뭐하고 .이제 부인하고 연금으로 남은여생 편하게 사세요,능력잇는분이었음 현장에 있을때 하셨겠죠,님능력은 검증됐습니다,입으로만 떠들고 책임은 남이 져야한다는..걍 이제 다 내려놓으세요,보기 넘 안좋네요,

    2012.08.21 15:19 [ ADDR : EDIT/ DEL : REPLY ]
  20. 능력여

    맘님은 나뿐 여자여요. 개시키가 머여요

    2012.08.22 17:41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정말 엽기적이네요. 아니, 정말로 유치원 아이들에게 저런 끔찍한 노래를 시켰습니까? 노래 시킨 사람들 미친 거 아닌가요???

    2013.01.18 13: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