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연장'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5.12.12 ‘C받이 교사'... 라는 말 들어 보셨어요? (18)
  2. 2012.01.31 인권존중 교총, 왜 학생인권조례 반대할까? (27)
교사관련자료/교사2015. 12. 12. 18:55


‘C받이 교사’란 말 들어 보셨어?”

이런 질문을 하면 무슨 뚱딴지같은 소리야?”라며 웃을지 모르지만 학교에는 'C받이 교사'가 있다. 교육이 상품이 된 학교에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교사들도 근무성적에 따라 등급을 나눠 서열화 하고 교원평가에서 C만 단골로 받는 교사를 'C받이 교사'라고 한다.(지금은 교원평가방법이 바뀌어 A-B-C가 아니라 S-A-B로 바뀌었지만...) 그렇다면 어떤 교사가 ‘C받이 교사일까? 평가자인 교장에게 미운 살이 박힌 교사.. 그는 단골 ‘C받이 교사’다. 객관적인 평가가 이루어지지지 않는 학교에서 'C받이교사'는 정말 무능하기만 한 교사일까?



근무평가(근평)조직구성원의 근무실적·근무 수행 능력·근무수행 태도 등을 체계적·정기적으로 평가하여 인사관리에 반영하는 제도. 근평을 시행하겠다는 이유는 조직구성원의 근무실적에 대하여 보상을 하고 조직구성원의 능력을 파악하여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조직의 목표를 달성하고 조직구성원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조직의 발전을 위해...’라고 하지만 그게 목적처럼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가 이루어지고 있을까?


신자유주의가 도입되기 전까지 교원에 대한 평가는 근무평가(근평) 뿐이었다. 말썽의 소지는 있었지만 승진이나 이동을 하는 사람들이 아닌 경우 신경 쓰지도 않고 관심의 대상도 아니었다. 그러다 교육이 상풍이라고 규정하고 경쟁과 효율이 우선적인 가치가 되면서 신자유주의가 교육계에 밀어닥쳤다. 당연히 돈과 연관된 평가가 시작하게 된 것이다.

 



 

간단하게 말하면 현행 교원평가는 수---양으로 평가하던 근평에 돈이라는 인센티브가 가미된 S-A-B 등급으로 성과급을 지급하는 개인성과급제가 도입됐다. 전교조가 교원성과급이 교원통제방법이라며 성과급 반납운동을 벌여 학교단위로 균등분배하자 교육부가 꺼낸 카드가 학교평가였다. 개인성과급의 20%를 학교를 S-A-B로 나눠 S학교에 근무하는 교사에게는 90만원을, A학교에 근무하는 교사 60만원, C학교에 근무하는 교사는 30만원을 지급해 왔다.


머리가 나쁜 사람들은 헷갈리기 알맞은 복작하기 짝이 없는 교원에 대한 평가는 임금과 결합시키면서 정부와 전교조간의 끊임없는 싸움이 계속돼 왔다. 교원이 회사의 영업사원처럼 실적이 가시적으로 나타는 것도 아닌데 어떻게 등급을 매길 수 있느냐는 것이 전교조의 항변이다. 정부가 교원의 평가에 임금을 통합한 것은 교원통제를 위한 방법이라는 것이 전교조 측의 주장이다.


‘C받이 교사가 무능한 교사일까? 학교에서 인기 있는 교사는 국영수 교사다. 기타과목교사는 인기의 대상에 들지 않는다. 여기다 젊고 잘생긴 교사, 쇼맨십을 잘하는 교사.... 이런 순으로, 나이가 많거나 교육적으로 학생들을 대하는 교사는 학생들에게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없다. 학부모평가라는 것도 따지고 보면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가 되기 어렵다. 평가를 하기 전 자녀의 의사가 반영되기도 하지만 고등학교 수학교과의 공개수업을 보고 학부모가 객관적인 평가를 할 수 있다고 믿기 어렵다.



현행 교원평가는 3가지다. 근무성적평가(관리자평가+다면평가)성과상여금평가(개인성과급+학교성과급) 그리고 교원능력개발평가(동료교원평가 + 학생 학부모 만족도조사)가 그것이다. 3가지 근무평가 방법을 근무성적평가와 성과상여금평가를 하나로 통합한 교원업적평가(관리자평가 + 교사평가)로 통합해 종전의 교원능력개발평가(동료교원평가 + 학생학부모 만족도 조사)로 이원화하겠다는 것이다.


교원의 평가가 교원들에게 민감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승진과 이동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더구나 임금과 연계하면 관심을 배가 된다. 같은 학교에 같은 호봉의 교사가 한사람은 성과상여금의 차이로 임금이 수십만원씩 차이가 난다면 당사자의 기분은 어떨까? 그것도 교과목이 인기교과라든지 학교장의 눈에 잘 보였다는 이유로 차별받는다면 쉽게 승복할 수 있을까?


교육부가 교원의 절대적인 반대에도 불구하고 교원평가를 개악하겠다는 진짜 이유는 말 안 듣는 교사를 퇴출하겠다는 저의가 숨겨 있다. 특히 학교의 민주화를 주장하는 전교조 교사를 솎아내겠다는 속내 외에도 4대노동개악과도 맞물려 있다. 임금피크제를 시행해야 하는데 다른 공무원들과 형평성 문제며 신자유주의 논리를 교원들의 세계만 예외로 둘 수 없다는 논리가 숨어 있는 것이다.



더구나 내년부터 강행하겠다는 교원업적평가는 승진과 임금이 직결된 민감한 사안임에도 정부는 연내에 관계법령을 개정해 2016년부터 강행하겠다는 방침이다. 교원능력개발평가의 경우 법적인 근거도 없이 훈령으로 저성과자 퇴출과 연동해 미운살이 박힌 교사를 속아 내겠다는 속내까지 드러내고 있다. 이를 위해 전부는 지난 1021일 교원능력개발평가 실시에 관한 훈령을 제정, 행정예고까지 해 둔 상태여서 상위법의 위임없이 훈령을 제정 발령한 것이 위법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문제아를 문제아라고 낙인찍으면 문제아는 영원히 문제아로 남을 수밖에 없다. 설사 자질이 다소 부족한 교원일지라도 연수를 통해 격려하고 보완해 우수한 교원으로 길러낼 책무가 정부에 있다. 사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객관성이 결여된 평가 방식으로 그것도 임금까지 차등지급하는 방식은 교원들의 사기는 저하시키고 교직사회의 통합을 어렵게 하는 불신사회를 만들어 놓고 있다. 교육을 상품화해 학교를 입시학원으로 만든 것도 부족해 교사들까지 서열 매겨 통제하겠다는 교원평가 이원화 방침은 중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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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6일...

오늘도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학생들을 생각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가족들의 아픔에 함께 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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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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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예전 인사권자의 눈박에 나서 평가가 나빴졌었던때가
    있었습니다
    객관적인 수치에 의하지 않고 인사권자의 주관적인 평가가 우선하는한
    공정한 평가가 되기 어렵습니다
    파리가 손바닥 비비듯 비벼야 하는 살아 남는 현실입니다
    고쳐야 합니다..반드시

    2015.12.10 08: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쇼맨십이 아닌 진정한 교육자는 옳은 평가를 받기 어렵지 않겠습니까? 더구나 수지계산처럼 가시적인 결과가 나타나지도 않는 교육을 평가로 서열을 매긴다는 것은 참 무모한 짓이지요.

      2015.12.11 05:01 신고 [ ADDR : EDIT/ DEL ]
  2. 장관들도 저런 평가하면 좋겠습니다.
    박그네정권 장관들 보니 거의 낙제입니다. 임금 100만원!. 그를 뽑은 박근혜는 더 낙제 수준입니다.

    2015.12.10 1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 객관적이지 못한 평가로 그것도 사람의 인격까지 서열을 매기는 짓은 잔인한 폭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2015.12.11 05:02 신고 [ ADDR : EDIT/ DEL ]
  3. 교원평가에 교원들이 민감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었네요. ㅠㅠ

    2015.12.10 1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꼴찌의 기분이 어떨가는 본인이 아니고서는 감이 잘 잡히지 않을 것입니다, 더구나 임금까지 차별화하면....어떤 기분일까요?

      2015.12.11 05:03 신고 [ ADDR : EDIT/ DEL ]
  4. 선생님의 포스팅을 보니 웬지 울컥해지네요.
    일그러져도 단단히 일그러져 있는 사회시스템에 정말이지 묵직한 무언가가 올라옵니다.
    ㅠㅠ

    2015.12.10 11: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들도 꼴찌라는 낙인을 찍으면 더 비뚤어지기 마련인데...제자들이나 학부모에게 망신을 시키도록 만드는 서열은 교사의 자존심 문제지요. 이런 폭력을 저지르는 교육부가 제정신이겠습니까?

      2015.12.11 05:05 신고 [ ADDR : EDIT/ DEL ]
  5. 갈수록 시장화됩니다.
    교육현장을 일부러 이렇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2015.12.10 15: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돈이 결부되면 추악한 생얼만 드러납니다. 신자유주의가 교육에 침투해 교육자의 자존심까지 앗아갔습니다.

      2015.12.11 05:16 신고 [ ADDR : EDIT/ DEL ]
  6. 교원평가제도가 정말 객관적이고 올곧다면 c받이 교사가 문제일 수 있겠지만, 작금의 제도 하에서는 전혀 문제 교사일 리가 없어 보이는 군요

    2015.12.10 16: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히련 진정한 교사는 만년 'c받이' 교사로 남을 수밖에 없습니다. 어떻게 객관적인 ㅍ여가가 가능하겠습니까? 저는 교육이라는 이름의 폭력이라느 생각이 듭니다.

      2015.12.11 05:06 신고 [ ADDR : EDIT/ DEL ]
  7. 저로선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은 구조군요. 어떻게 이런식으로 교사를 평가를 하고 그것에 따라서 급여도 차별화 되어야하는지 모르겠군요. 아무리 뒤쳐진 교사라 할지라도 이런 등급을 내리는 처사는 교육자로서의 길을 그만두라는 식밖에는 안들리네요. 안타까운 자본주의의 패단을 밟고 있는것 처럼 보이는군요.

    2015.12.10 18: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박근혜정부만이 할 수 있는 폭력입니다. 모든 것이 돈으로 평가하는 잔인하고도 무모한 폭력입니다.

      2015.12.11 05:07 신고 [ ADDR : EDIT/ DEL ]
  8. C받이 교사는 처음 들어봐요.

    2015.12.10 22: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정년퇴임한 지 10년이 다돼 가는데 처음 들었습니다. 선생님들에게 물어보니 다 알고 계시더군요. 기막한 세상입니다.

      2015.12.11 05:10 신고 [ ADDR : EDIT/ DEL ]
  9. 한국은 혹시 PTA(parent teacher association)같은 조직이나 미팅이 활성화 되어있나요? 교사들이 가지고 있는 이런 고충 관련 사안은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공개적인 자리에서 학부모들이랑 같이 공유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자질 미달 교사는 공공기관에서 서열화로 압박할 것이 아니라 PTA같은 준민간단체가 견제토록 하는게 교사나 학부모 입장에서도 좋고 사회가 원만히 돌아가는데에 이로운것 같습니다. 학교라는 곳을 그렇게나 상품으로 보고 주식회사로 보고싶다면 그 주주 구성원들은 윗물이 아니라 학생개개인과 그들의 학부모여야 합니다.

    2015.12.10 2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학교에 근무하다보면 어쩌다 그런 선생님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사람에게 낙인을 찍으면 더 나빠지지요. 동료사회에서 끌어안고 연수를 통해 바르게 가도록 이끌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우리나라는 그 반대입니다, 상업주의 논리...신자유주의의 폭거입니다.

      2015.12.11 05:13 신고 [ ADDR : EDIT/ DEL ]




한국교원단체 총연합회(이하 교총)이 하는 일을 보면 웃음이 나온다. 교원들의 이익단체라면서 교원이 아닌 교장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것도 모자라 교과부의 대변인 같다. 교과부에서 하는 일을 늘 쌍수로 찬성 지지하고 성원해 왔다. 학생들의 인권을 종중한다면서 학생인권조례가 시행되면 교육을 포기해야한다고 쌍심지를 돋우고 있다.

교과부가 잘하는 일은 당연히 찬성하고 지지해야한다. 그러나 교과부가 하는 일은 교육을 살리느 게 아니라 교육을 황폐화 시키는데 앞장 서 왔다. 교육을 상품으로 만들고 일제고사를 실시해 개인별, 학교별, 지역별로 서열화 한게 교육부다.

대학을 서열화시켜 교교육을 파행적으로 몰아 간 장본인도 교과부다. 철학이 없는 교육, 지식주입교육으로 2세 국민을 우민화하고 있는 장본인도 다름 아닌 교과부다. 말로는 '교육과정 정상화'를 외치면서 입시교육은 부추겨 온 것도 교과부다. 오늘날 교육이 이 지경이 된 것은 현장교사나 학부모의 책임도 적지 않지만 근본적인 원인 제공자는 교과부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이다.

이러한 교과부의 정책을 사사건건 지지해 준 대가로 교과부의 동반자로서 인정받고 사랑을 독차지해 온 게 교총이다.

교원정년, 교장 65세, 교사 63세 차등연장하자는 교총 


국회 여야의원 12명이 교장과 교감, 수석교사의 정년을 62세에서 교장은 65세로, 평교사는 63세로 연장하는 법안을 제출해 말썽이다. 청년실업이 만연하고 사대나 교대출신들이 발령을 받지 못하고 수천 수만명이 실업상태로 대기하고 있는데 정연을 연장하겠단다. 그것도 교장은 65세, 평교사는 63세로...(현재 모든 교원의 정년 62세) 이런 법안을 두고 두 교원단체의 반응이 흥미롭다.

                                                   <이미지 출처 : 오마이 뉴스>

"올해 4월 총선을 앞둔 시점에서 교원 정년연장을 추진하는 것은 국민 정서에도 맞지 않고 선심성이란 오해를 사는 행동이다", "더구나 특별한 근거도 없이 교장, 교감과 평교사에 대한 차별적인 정년 연장은 중단해야 한다"(전교조)

"정년 단축에 대해 교직사회가 반발하고 있는데다 대학교수도 65세까지 정년을 보장받고 있기 때문에 교원의 정년 연장에 대해서는 찬성한다", "교장과 교감, 수석교사, 일반 교사 등 직급에 따라 정년을 달리하는 법안은 타당하지 않다고 본다"(교총)

교총과 전교조. 같은 교원의 이익단체지만 이렇게 다르다. 교총은 교장의 목소리, 교원의 이익을 옹호해 비판을 받고 있다.

학생인권 존중한다면서 학생인권조례 반대하는 교총

 

나는 학생을 사랑하고 학생의 인권과 인격을 존중하며, 합리적인 절차와 방법에 따라 지도한다.
나는 학생의 개성과 가치관을 존중하며, 나의 사상․종교․신념을 강요하지 않는다.
나는 학생을 학업성적․성별․가정환경의 차이에 따라 차별하지 않으며, 부적응아와 약자를 세심하게 배려한다....


교총의 교직윤리강령에 명시한 ‘나의 각오’의 내용 중 일부다.
학생의 인권과 인격을 존중하고 개성과 가치관을 존중하겠다는 교총이 왜 학생인권조례를 반대할까?


교총의 '교직윤리헌장'에는 이런 내용도 담겨 있다.

우리는 교육이 인간의 가치와 존엄성을 높이며, 개인의 성장과 자아실현은 물론 국가와 민족의 미래에 중대한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국민으로부터 부여받은 교육자의 책무를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우리는 균형 있는 지·덕·체 교육을 통하여 미래사회를 열어갈 창조정신과 세계를 향한 진취적 기상을 길러줌으로써, 학생을 학부모의 자랑스런 자녀요 더불어 사는 민주 사회의 주인으로 성장하게 한다....

 

교총의 목소리 = 교과부의 목소리 = 조중동의 목소리


체벌을 금지하면 교권이 무너진다는 게 교총의 학생관이다. 인성이란 가치내면화를 통해 변화시키는 것이다. 동물처럼 체벌을 통해 인간을 길들이겠다는 것은 교육을 하는 사람들의 가치관이 아니다. 헌법에 명시한 인간의 존엄성이나 자신들의 강령조차 부인하는 사고방식으로 어떻게 제대로 된 교육을 하겠다는 것인가?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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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학생인권조례를 대하는 이권 단체들의 이기심이 참 보기 않좋네요

    좋은 글 감사하고 저도 구독신청하였습니다. ^^

    2012.01.31 08: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말 모순덩어리의 태도를 보여주고 있네요. 안타깝습니다~
    좋은 하루 시작하세요~^^

    2012.01.31 08: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무엇이 두려워 저러는지 참 안타깝습니다.~ㅜㅜ

    2012.01.31 08:51 [ ADDR : EDIT/ DEL : REPLY ]
  5. 글로피스

    이제 우리 사회의 민도가 높아져 해바라기나
    앵무새의 무리 와도 같은 어용단체를 더이상
    좌시하지 않을것 입니다.

    2012.01.31 09:02 [ ADDR : EDIT/ DEL : REPLY ]
  6.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2012.01.31 10:39 [ ADDR : EDIT/ DEL : REPLY ]
  7. 안타까우네요
    잘 보고 가요

    2012.01.31 11: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늘도 교육의 발전에 힘쓰시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1월의 마지막날..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

    2012.01.31 13:41 [ ADDR : EDIT/ DEL : REPLY ]
  9. 아직도 일제시대식 책상앞 교육하려는 사람들이 늘 문제입니다.
    학생인권을 존중하고 현장에서 발로 뛰는 부모같은 선생님이 필요한데 말이죠^^

    2012.01.31 14: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정의로운 세상

    교총은 교사의 권익보다는 교감, 교장의 권익을 더 우선시하는 교육단체입니다. 예전에 국회의원들에게 돗자리 뇌물주다 걸린 적도 있었죠. 아주 오랜 예전이지만 아직도 그들 주류는 교감교장입니다.
    그들이 말하는 인권이란 겉치레라고 봅니다. 진정 인권이란 개념이 있을런지...

    2012.01.31 19:49 [ ADDR : EDIT/ DEL : REPLY ]
  11. 교육에 관한 정보 잘보고 갑니다..ㅎ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래요^^

    2012.01.31 2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빠리불어

    이쪽 사람들은 언제 철 들려나~~ ㅡㅡ;;
    책상 다 빼버렸음 좋겠당 헙 ㅡㅡ;;; ㅎㅎ

    행복한 수요일 맞이하세여, 참교육님 ^^*

    2012.02.01 03:01 [ ADDR : EDIT/ DEL : REPLY ]
  13. 몽키

    지금 한국애들이 얼마나 유행에 민감한지 아세요?하두 케이블에 패션프로가 많구해서 연예인모방이 많습니다.
    늘 연예인나오는 프로가 정말 많고, 엄청영향이 크기때문이지요...
    청소년이나 대학생들이나...

    교복입는게 낫다는 여학생 기사좀 확인하시죠...

    '갈색 염색에 파마를 한 J중 2학년 정 모양은 "교복은 오히려 입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사복을 입으면) 브랜드 때문에 비교당하고 아침마다 뭘 입을지 고민해야 하기 때문이다. '

    과외비에 이어 옷사는 돈이 많이 들어 어머니들도 심란해질겁니다...

    제목 '학생인권조례 혼란속 개학한 서울 중학교 가보니' 매경뉴스
    http://news.mk.co.kr/v3/view.php?sc=30000001&cm=%ED%97%A4%EB%93%9C%EB%9D%BC%EC%9D%B8&year=2012&no=70128&relatedcode=&sID=504

    2012.02.01 19:05 [ ADDR : EDIT/ DEL : REPLY ]
  14. ㄹㄹㄹ

    우리나라 교총은 불행하게도 지금껏 기득권의 위치에 있었죠 일단 변화가 두려운 겁니다. 학생이 교사의 영향권을 벗어나 법의 테두리 안에 들어간다는 것이 불안한 것이죠.

    2012.02.01 23:59 [ ADDR : EDIT/ DEL : REPLY ]
  15. 주성

    끊임없는 자유의 끝은 방종과 무질서 그리고 혼란입니다

    2012.02.06 01:48 [ ADDR : EDIT/ DEL : REPLY ]
  16. 90학번

    교총은 처음부터 자신들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제대로 된 단체는 아니었다 생각되고
    전교조는 처음에 계시던 선생님들이 복직하고 얼마 안 있다가 많이 망가졌죠.
    전교초 초창기 참교육을 내세우며 나섰던 분들.. 그분들이 참 스승이셨죠.
    가끔 그 선생님들이 생각 납니다.

    2012.02.07 15:36 [ ADDR : EDIT/ DEL : REPLY ]
  17. 김현주

    학생인권이 아닌 사람으로서의 권리를 교사나 학생이 누려야 겠죠.. 인권조례를 하기 전에 지금의 교육현장에서 인권조례가 그렇게 시급한가요? 뭔가 제대로 된 교육현장과 사회, 정부 , 가정의 노력을 해야 하지 않겠어요?

    2012.02.15 11:31 [ ADDR : EDIT/ DEL : REPLY ]
  18. 족 엽록로인하여빨갛게물이가결국에 그것마저 제 을다하지못하고훌쩍 떨어리 습다.

    2012.04.19 18:36 [ ADDR : EDIT/ DEL : REPLY ]
  19. 이승현

    우리나라가 개같아서 그럼 국회의원들보삼 나도 학생인데 정치판돌아가는거 보삼 완전 개같음

    2012.04.25 16:32 [ ADDR : EDIT/ DEL : REPLY ]
  20. 나는 당신의 친절이 실제로 이런 개념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지원을 주셔서 감사의 마음을 가로질러 가야. 을 통해 해결책을 얻는 개인 약속은 정말 효과가 있었다하고 지속적으로 자신의 원하는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나 같은 개인을 이루었습니다. 자신의 통찰력 조언 나에게이 정도를 나타냅니다 그리고 내 사무실 직원에게 약간 더. 많은 감사, 우리 모두의.

    2012.08.01 00:04 [ ADDR : EDIT/ DEL : REPLY ]
  21. ,,,

    그들은 교육자로서의 자질이 없군요.. 진정한 교육은 어디로..ㅠㅠ

    2012.12.01 12:19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