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식습관'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7.11.10 의사는 모든 병을 다 고칠 수 있을까? (5)
  2. 2012.05.27 우리가족 유해한 설탕, 얼마나 먹는지 아세요? (15)
정치/사는 이야기2017.11.10 06:30


내가 알고 있는 모든 지식은 진리인가?”

국립세종도서관에 갔다가 우연히 눈에 띄어 빌려온 책 의사의 반란’(신우섭-에디터)읅고 든 생각이다. 내가 젊은 시절 학교에서 배운 인문학적인 지식. 자연과학에 대한 지식.... 그런 지식들은 모두 믿어도 좋은 진실들인가를...? ‘1950년대 혹은 1960년대 학교교육을 통해 얻은 지식이 지금도 유용하고 가치 있는 것일까?’이 물음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Yes’라고 답하지 않을 것이다. 물론 문자를 알고 기본적인 계산을 하는 것이야 학교를 통해 얻은 지식이 살아가는데 유용하겠지만 그 때 교과서에서 얻은 대부분의 지식은 농업사회와 산업사회, 정보화사회를 거치면서 대부분이 지금은 쓸모가 없는 지식이 되고 말았다.



그렇다면 지금 학생들이 새벽같이 등교해 밤늦게까지 외우고 또 외우는 그런 지식은 그들이 앞으로 6~70년동안 살아 갈 세상에 절대적인 진리일까? 답은 역시 ‘NO’의사의 반란의 저자 신우섭이 그랬다. 내가 애써 배우고 얻은 지식이 현실에 부딪치면 그게 절대적인 진리가가 아닐 때도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자신의 삶에 충실한 사람들일수록 그런 의문을 갖게 된다. 이 책의 저자는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17년 동안 의료 활동을 해오면서 생명을 살리는 일’(?)에 자부심을 가졌던 자신의 삶에 회의를 하기 시작한다. 의사가 있어야 행복한가? 병원이 없으면...? 그렇다면 과거 의사가 없던 시절에는...? 무상의료를 시행하면 모든 사람이 행복할까?...? 모든 약은 모든 병을 다 고치는가? 의사는 모든 병을 다 낫게 할 수 있는가?


저자 신우섭씨는 이 모든 의문에 대해 의사나 약은 통증을 없애주거나 증상을 약화시켜 줄뿐 평생 동안 환자의 곁은 지켜주지 못한다는 결론을 얻고 병은 환자가 얻은 것처럼 고치는 일도 의사가 아니라 환자 스스로가 해야 할 몫이라고 결론을 내린다.

신우섭씨는 병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몸이 정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표현으로 본다. 열이 난다는 것은 내 몸 어느 부분이 문제가 생겼다는 신호라는 것이다. 해열제를 처방하면 우선은 잠시 열이 내릴지 모르지만 흐르는 물을 못 흐르게 둑을 잠시 쌓는다고 그 물을 계속해서 고여 있게 할 수 없다는 것이다. 결국 해열제가 아니라 열이 나는 원인을 찾아 스스로 병을 고치는 게 답이라는 얘기다. 그것은 외상이 아닌 감기든 암이든 다를 수 없다는 게 저자의 주장이다.


약이 근본적인 치료에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사실과 이런 약이 널리 보급되면 누구에게 도움이 될까 하는 회의가 신우섭씨로 하여금 몸을 망가뜨릴 수 있는 약과 수술로부터 최대한 사람을 보호하고 건강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일에 나서게 된 것이다.


약을 끊으면 뭔가 안좋은 일들이 생기면서 환자가 힘들어 할 것 같았는데 약을 줄여갈수록 원기를 회복하고 힘이 생기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한 사람에게서만 일어난 일이 아니라 이 사람도 저 환자도 모두가 똑같은 일들이 생기는 것이었습니다. ‘아 내가 사람들을 모르면서 이제까지 약을 처방해 왔구나하는 자괴감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스스로 생활을 돌아보고 습관을 교정하면서, 병을 만든 것도 그 병을 치료하는 것도 자신이 주체가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실천하는 과정에서 약으로부터 자유를 찾고 몸상태가 좋아지는 결과를 만들어 내게 되었습니다.”


의사가 약과 수술은 환자를 살리는 길이 아니다.’ 라는 말을 하기가 쉬운 일일까? 그런데 신우섭씨는 약과 수술이 사람을 살릴 수 있다는 믿음에서 깨어나라’, ‘병원과 약을 버려야 내 몸이 산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그가 말하는 대안은 어떤 것일까원인 없는 병은 없다, 병을 부르는 잘못된 건강상식, 만병을 이기는 올바를 생활습관, 만성 염증을성 질환을 극복한 사람들, 흔히 겪는 증상들의 치유, 고치지 못할 병은 없다. 이게 이 책의 내용이다.


병의 원인을 모른다! 의사가 병의 원인을 모르고 치료하면 병이 나을까? 이런 질문을 던지면 병원에 대한 환상 즉 의사는 병을 고친다는 환상이 깨질 수 있다. 무슨 뚱딴지같은 소리를 하는가라고 반문할지 모르지만 생각해 보면 의사는 병의 원인을 알고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현상을 보고 치료한다.


두통이나 생리통이 생기면 병원에 가서 처방을 받아 약을 먹으면 낫게 될 것이라는 생각은 맞는 말일까? 신우섭씨는 약은 증상을 억누르기만 할 뿐 우리 몸을 회복시키지 못한다고 단언한다. 회복되지 못한 상태로 남아 있다가 약기운이 떨어지면 다시 혈루를 증가시켜 통증이 생기고 그 때문에 한 알을 먹었던 게 두 알이 되고 네 알이 되는 것입니다. 증상을 억누르기 위해 복용한 약들이 우리 몸의 해독기관을 통해 배출되어야 하는데 간과 콩팥을 통해 분해되지 못하고 간이나 콩팥을 손상시키는 부작을 낳게 된다는 것이다.<이미지 출처 : 라이프 김동우's blog>


신우섭씨는 병의 원인을 잘못된 식습관에서 찾는다. 성장촉진제나 배합사료로 키운 돼지고기와 쇠고기를 비롯한 육식, 염화나토륨(NaCl), 설탕이 범벅이 된 식품들..... 스스로 병을 키우고 병원에서는 근본치료가 아닌 통증을 줄여주는 처방으로 병을 키우고... 신우섭씨는 현미식과 양질의 소금 그리고 깨끗한 물과 공기....가 최고의 약이라고 힘주어 말한다. 병이 난 것도 자신이 만든 결과지만 치유도 스스로 자신이 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모든 의사는 모든 병을 낫게 한다는 믿음에서 깨어나지 못하는 한 우리는 병을 달고 살아야 하며 스스로 수명을 단축하는 삶을 살다가야 한다는 게 저자의 변이다. 물론 의사의 반란이라는 책의 내용도 믿거나 말거나 스스로 판단할 일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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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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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싱싱하고 적절한 운동 인스턴트 음식을 멀리하는 것이
    건강 지름길이지요.
    우리 조상들이 살아온 삶의 방식이지요.

    2017.11.10 07: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식습관과 운동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이 막대함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알면서도 잘 안돤다는게 함정입니다

    2017.11.10 08: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모든 것이 빨리 빨리 흘러가는 현대 문명에서
    식단 역시 맛있고 빠르고 달달한 것은 몸을 해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자연적인 치유 능력이 있는 놀라운 몸을 홀대하니 이런 부작용이 생기나 봐요.

    2017.11.10 13: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보가 너무 많아 오히려 혼란스러운 세상 같습니다. 모든 결과는 결국 본인의 의사에 의해 좌지우지할 테니 현명한 처신이 더욱 중요해지는 요즘입니다.

    2017.11.10 2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나는 자연인이다, 라는 프로그램을 자주 보는데,
    것 보면 답이 나옵니다. 도시에서 멀어질 것, 단순하게 생활할 것, 좋은 먹거리를 찾아 먹을 것...
    건강을 위한 지침이겠죠.

    2017.11.11 04: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정치2012.05.27 06:30


 

 

어린이 비만이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서울시 학교 보건원이 18년간 초등학생을 조사한 결과, 80년대에 10% 미만이던 아동비만이 90년대 말에 들어오면서 4,7~6.4배까지 폭증하고 있다고 한다. 비만 아동은 비만 아동은 고지혈증, 지방간, 고혈압, 심장질환, 당뇨병 등의 성인병이 조기에 발생할 가능성을 높이기 때문이다.

 

어린이 비만이 유전적 요인이나 운동부족 등 여러 가지 요인 때문이기는 하지만 아이들의 잘못된 식습관의 때문이다. 특히 설탕이 만이 든 간식은 어린이 비만의 직접적인 원인제공자다.

 

2000년도 ISO연감에 따르면 우리 나라의 1인당 설탕 소비량은 세계 평균인 20.9kg를 약간 웃도는 21.4kg. 99년에는 17.5kg, 98년에는 21.2kg, 97년에는 무려 24.4kg에 달했다. 설탕이 몸에 해롭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정황하게 설탕이 인체에 얼마나 해로운 지 정확하게 알고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1950년대 뉴욕포스트 기자로 활약했던 윌리엄 더프티는 <슈거 블루스>에서 설탕을 니코틴이나 헤로인 이상의 중독성을 가진 '우리 세대 제1의 살인물질'이라고 고발한다.

 

 

 

 

세계적 학술지 ‘네이처’에는 ‘설탕도 술이나 담배처럼 건강을 해치는 기호품으로 규정돼야 한다’ 하는 내용이 실렸다.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의 로버트 러스틱박사는 ‘설탕독성에 대한 진실(The Toxic Truth About Sugar)이라는 논문에서 ’소량섭취는 큰 문제가 아니지만 다량을 섭취할 경우 서서히 사망할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설탕이나 설탕이 든 음료수를 비만과 심장질환, 간질환, 암 등을 유발하며 이로 인해 한 해 3500만명이 사망하는 만큼 설탕사용을 규제할 수 있는 법적 장치가 필요하다고 경고했다.

 

설탕이란 무엇인가?

 

설탕이란 사탕수수나 사탕무를 정제, 가공한 탄수화물 식품으로 백설탕의 경우 다른 영양소는 전혀 들어있지 않고 수분 0.5%를 제외한 95.5%가 당질이다. 정제된 수크로오스( 광합성 능력이 있는 모든 식물, 특히 사탕수수, 사탕무에 많다)는 사탕수수나 사탕무의 즙액을 여러 단계 화학적으로 가공하여 생산되며 이 공정을 거치면서 90%에 이르는 섬유질과 비타민, 무기질, 단백질이 모두 제거된다. 따라서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분은 전혀 남아있지 않고, 단지 열량만 낼 수 있을 뿐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설탕을 얼마나 먹고 있을까?

 

우리가 매일 섭취하는 음식에 가장 많이 들어있는 물질이 바로 설탕이다. 미국인 1인당 연간 소비량 65.8kg, 한국인 49kg으로 전 세계 사람들이 연평균 41kg(1997년통계)의 설탕을 먹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00년경에는 선진국 소비량이 불과 3.2kg이었던 것과 비교해보면 현대인은 엄청난 양의 설탕을 먹고 있는 셈이다.

 

설탕은 소화과정에서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과일, 채소, 꿀 등 자연식품에 들어있는 천연당분을 섭취하면 서서히 흡수되어 완전 연소돼, 에너지로 사용되지만, 흰설탕은 섭취하는 즉시 빠르게 흡수되어 혈당이 치솟게 된다. 급격한 혈당치 상승- 인슐린 과다분비- 혈당치 급감- 불쾌감- 고당분 음식 섭취에 이르는 악순환으로 결국에는 당뇨병에 이르게 한다. 게다가 요동치는 혈당은 뇌에 작용하여 정서불안, 신경증, 두통, 심한 경우 환각에 이르는 등 신경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우리 몸속에는 병균을 잡아먹는 보라색백혈구의 마크로파지라는 게 있는데 이 마크로파지는 설탕을 하루에 100g (각설탕으로 27.5개, 콜라 500ml 한 병과 250ml 한 병) 이상 먹으면 힘이 없어져서 5시간 동안 꼼짝 못한다고 한다. 그래서 설탕을 많이 먹으면 병에 잘 걸리고 빨리 낫지 않는 다는 것은 다 알고 있는 얘기다.

 

설탕을 많이 먹게 되면 어떻게 될까?

 

설탕을 많이 먹는 사람은 적게 먹는 사람에 비해 면역세포의 활동이 줄어들어 여러 가지 질병에 쉽게 걸리게 된다. 충치가 많이 생기는 것은 물론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켜 갑상선 기능이 저하돼 무기력증. 피로, 비만 등의 합병증이 오게 된다. 임산부의 경우 입덧이 심해지고 인슐린의 과다분비로 두통이 심해지고 짜증, 초조, 신경질, 불안지수가 올라가게 된다. 세포와 조직을 손상시키는 활성산소를 증가시켜 세포의 노화를 증가시킬 뿐만 아니라 여드름이 심할 때 설탕을 먹으면 더욱 악화되기도 한다.

 

설탕의 폐해를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설탕이 많이 든 음식은 청량음료 아이스크림, 오랜지 쥬스, 빵이나 쿠키 등이다. 커피를 마실 때는 블랙으로 먹는 습관을 기르고 설탕대신 천연성분이 메이플 시럽이나 비정제 설탕 혹은 조청이나 꿀을 사용하고, 고기를 재울 때는 사과나 키위 등을 활용하고 양파를 많이 넣으면 설탕을 줄일 수 있다.

 

 

 

평소에 현미, 통밀빵 등을 먹어 비타민 B1도 섭취하도록 한다.

보이지 않는 설탕인 인스턴트 식품을 멀리하도록 하여야 한다.

 

건강하고 정서적으로 안정된 아이로 키우고 싶은 부모라면 빵(10~30%의 설탕 함유), 아이스크림(20~30% 설탕 함유), 탄산음료(10~20% 설탕 함유), 케첩(25%내외 설탕 함유), 무가당 주스를 포함한 각종 혼합음료(10% 내외 당분 함유) 등의 섭취를 절제시켜야 한다. 특히 신생아 때부터 인공분유로 자라난 아이들은 설탕중독이 될 가능성이 더욱 높다니 모유수유를 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검색에서...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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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바라기

    요즘 설탕의 유해성에 대해서 방심하고 살았는데
    오늘 글을 보고 경각심이 다시 생깁니다.
    인체에 도움을 주는 좋은 글 새겨보고 갑니다. 휴일 좋은 시간 되세요.^^*

    2012.05.27 06:44 [ ADDR : EDIT/ DEL : REPLY ]
  2. ㅎㅎ입에 단 게 늘 문제이지요.

    잘 알고 가요

    2012.05.27 06: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설탕...조심해야겠군요..
    이런줄도 모르고 어릴적에 수저로 퍼 먹었으니..ㅋㅋ
    근데,,....각설탕 27.5개..상당히 많은양인데...맞는수치인가요?
    즐건 일요일 되십시요^^

    2012.05.27 07: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앞으로 설탕 량을 팍팍 줄여야겠네요..ㅎ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2012.05.27 07: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설탕 섭취 정말 많이 고민 해야할 부분이네요

    2012.05.27 07: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는 콜라를 하루에 1.5리터 정도 마시는데 ..ㅡㅡ;;
    다이어트 콜라는 진짜 맛이 없어요

    이건 머 아아도 아이고 ~ㅎㅎ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12.05.27 07:48 [ ADDR : EDIT/ DEL : REPLY ]
  7. 맞아요. 한국인들이 먹는 나트륨이나 설탕량은,.정말...많잖아요...
    이런 것을 보면서 조금씩 절제할 수 있도록 해야되겠습니다. ㅎ

    2012.05.27 07: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요즘 갈수록 단 것이 싫어집니다. 고기 재울때 우리집도 과일을 주로 이용하지만 머부 비산 것이 탈입니다.

    2012.05.27 08:26 [ ADDR : EDIT/ DEL : REPLY ]
  9. 과도한 설탕 섭취에 대해 조심해야 겠습니다.
    식생활 습관이 중요하겠지요.

    2012.05.27 10:46 [ ADDR : EDIT/ DEL : REPLY ]
  10. 설탕 조심해야 겠어요..,
    좋은 정보 잘 보구 갑니다!

    2012.05.27 1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백색 5적이라고 하더라구요. 흰쌀, 밀가루, 설탕, 소금, 우유^^
    우유에 대한 논란은 치열한 것 같아요^

    2012.05.27 12: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설탕을 덜 먹도록 해야 겠네요 ^^;;
    이렇게 안 좋은지는 몰랐네요

    2012.05.27 15: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얼마전에 종합검진을 받았는데, 당 수치가 작년보다 약간 올랐다는 말을 들었는데, 설탕이 의외로 무섭네요..
    건강을 챙기는 차원에서 설탕을 조심해야 겠습니다..^^

    2012.05.27 2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우리들의 적.. 흰색..
    그래도 먹을수 밖에 없는데요. 항상 조심해야 겠어요
    줄여서 좋은게 바로 오적이니까요.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2012.05.27 2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조심해야 겠네요 그래도 저는 단걸 별로 안좋아하니 ...
    아주 조금은 다행인 것 같습니다 ^^;;;

    2012.05.28 00: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