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저장소'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3.09.02 한국사 교육 강화 하자는 이유 따로 있었다 (26)
  2. 2013.06.15 수구세력의 역사 쿠데타, 교과서까지 점령? (6)


 

“우리 청소년들이 왜곡된 역사 평가를 배우고 있다고 생각하면 정말 전율하지 않을 수 없다. 뜻 있는 이들이 현행 교과서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청소년들이 잘못된 역사관을 키우는 것을 크게 걱정했는데 이제 걱정을 덜게 됐다.”

 

(2008년 5월, 뉴라이트가 만든 <대안교과서 한국 근·현대사>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박근혜의원의 축사에서)

 

박근혜대통령의 역사관을 반영된 것 때문일까? 정권이 바뀌기 바쁘게 보수 세력들이 총공격이 시작됐다. 일베저장소와 같은 사이트가 등장하고 조중동이 앞장서서 이승만과 박정희의 명예회복(?)을 위한 공세가 시작됐다. 공중파들까지 합세해 수구세력들의 목소리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를 반영이라도 하려는 듯 독립군을 토벌했던 백선엽까지 영웅 만들기에 나서는가 하면 뉴라이트 학자들이 집필한 고교 한국사 교과서(교학사)가 국사편찬위원회의 검정심의를 최종 통과해 내년부터 학생들이 배울 수 있게 됐다.

 

한국현대사학회의 전·현직 회장인 권희영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와 이명희 공주대 교수와 같은 뉴라이트 학자들이 만든 교과서가 검정과정을 통과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우리도 자기들 유리한데로 역사를 왜곡하는데 일본한테 뭘 말 할 수 있겠나’(풀꽃)
‘소설책을 역사 교과서라고 하니.... 이런건 소설가에게 맡겨라. 그럼 더 재미있고 박정희를 이순신위에다 올려놓을 수 있다’(곰바위)
‘박근헤가 한마디 했다고 해서 교과서의 역사내용이 바꿔야 하나 ! 역사편찬위원회나 교과서 편찬위원회는 배알도 없고 진리도 없냐!’(인간이 되자)

 

뉴라이트 학자들이 만든 교과서가 교과서롤 채택됐다는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의 반응이다.

 

 

뉴라이트계열 학자들이 쓴 교학사의 현대사 교과서는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 뉴라이트 성향의 학자들이 집필을 주도한 교학사 고교 한국사 교과서는 5·16 군사쿠데타와 1965년 한일협정, 유신체제 출범에 대한 미화나 우호적 표현으로 서술해 놓았다.

 

뉴라이트 학자들은 ‘기존의 학생들의 역사교과서는 전체가 좌편향됐다’며 ‘남로당식 역사해석을 하는 사관으로 씌여있다’고 주장한다. 그들이 만든 교과서에는 ‘5.16 군사 정변은 헌정을 중단시킨 쿠데타’라면서도 ‘반공과 함께 자유 우방과의 유대를 강조’했고 ‘윤보선대통령도 쿠데타를 인정했다’며 5.16 쿠데타를 정당화하는데 무게를 두고 있다.

 

‘5.16이 군사 정변’이라면서 ‘5.16은 ‘육사 생도도 지지 시위’를 했고 ‘미국은 곧바로 정권을 인정했다’고 기술한 것은 5.16을 정당화하겠다는 의도가 깔려 있다는 비판을 면할 수 없다. 또한 한일관계에 대해서도 당초 ‘한일협정으로 '일본의 식민지배에 대한 배상은 해결됐다'라고 기술했다가 수정권고를 받고 '부분적으로 해결됐다'라고 고쳐 친일의 시각을 감추지 않고 있다.

 

 

노태우 정부에 대해서는 ‘서울올림픽 개최, 이명박 정부는 국민소득 2만 달러, 인구 5000만명을 상징하는 20-50클럽 가입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기도 했다. 그런 반면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해서는 '법치규범의 약화' '행정수도 건설법 위헌' '안보 소홀' 등으로 부정적 평가 일색으로 기술해 놓았다.

 

뉴라이트교과서는 어떤 과정을 거쳐 학생들이 배우게 될까? 과거 국정교과서 시절에는 교과서가 한권 밖에 없었기 때문에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그러나 국사 교과서가 검인정으로 바뀌면서 출판사에서 만든 교과서를 교과서 검정위원회를 거쳐 국사편찬위원회에서 합격여부를 결정 후 학교 교사들이 선정, 학생들이 구입해 배우게 된다.

 

학교에서는 각 출판사에서 만든 교과서를 한국사 담당 교사들이 학교에 ‘교과서선정위원회’를 구성해 여러 교과서를 살핀 뒤 평점을 매긴다.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매기면 상위 3개 교과서가 학교운영위에 후보로 올라간다. 학교운영위에서는 3개 교과서를 재검토해 하나를 결정하고, 학교장의 승인을 거쳐 새 학년이 시작되는 3월에 학생들에게 배포된다. 교육부는 일선 학교들의 내년도 교과서 채택을 오는 10월11일까지 마감하도록 할 계획이다.

 

 

설마 교사들도 ‘뉴라이트 교과서를 선택’하겠느냐고...? 정말 그럴까? 학교를 일컬어 교장왕국이라 한다. 학교장의 뜻이 곧 교사들의 뜻이요, 학교운영위원회의 뜻이다. 학교장의 생리는 태생적으로 상부의 눈치를 알아서 살피는 데 이력이 나 있다. 진보적인 색깔을 띤 금성사교과서가 소박을 맞은 이유만 봐도 어떤 교과서가 채택될지 예상하기는 어렵지 않다.

 

역사왜곡은 조상에 대한 모독이요, 후손들에게 죄를 짓는 일이다. 민주주의는 자유민주주의뿐이요, 5.16은 정변이지만 불가피한 선택이요, 이승만이나 박정희는 애국자가 되고, 친일세력이 애국자가 되면 그런 국사책을 배운 학생들이 어떤 사람이 될까? 이제 수구세력들이 역사교육강화니 수능필수과목으로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인 저의를 알만하지 않은가? 정의가 실종된 역사 교과서를 배우게 될 학생들이 불쌍하다.

 

-이미지 출처 : 구글 검색에서....

 

 

김용택의 참교육 이야기 - 10점
김용택 지음/생각비행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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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렵네요.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2013.09.02 08: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가슴이 따스한 사람 해피

    주체를 바로잡지 않고서는 누가 감히 우리의 진정한 한국사라고 부를 수가 있을까요?
    자기들의 이념과 사상으로 본질을 흐려놓고 마음대로 책을 만들고 학생들에게 배우라고 말한다면
    그것이 과연 우리나라의 올바른 가르침일까요? 얼빠진 것들...

    2013.09.02 09:42 [ ADDR : EDIT/ DEL : REPLY ]
  4. 한국사 교육 강화와 함께 수능 필수 과목으로 지정되고
    거의 동시에 뉴라이트 교과서가 통과되더군요.
    저도 대략 원하는바가 뭔지 짐작은 가더라구요.
    정신 똑바로 차려야겠구나 싶습니다.

    2013.09.02 09:42 [ ADDR : EDIT/ DEL : REPLY ]
  5. 어렵고도 힘든 일이네요.

    잘 보고갑니다.

    2013.09.02 09: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이게 다 국민의 책임입니다.
    그렇게 당해 놓고 또 뽑은 게 누구일까 싶습니다.
    원망스럽다면 그게 원망스러워요
    결국 교과서. 왜곡된 교육까지 점령하게 되었네요
    9월 첫 주네요. 기분좋은 출발 하시기 바래요.

    2013.09.02 09: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자기 입맛에 맞는 것만이 진실된 역사라 생각하는 그 자체가 이미 왜곡, 우리의 뿌리부터 부정하려드는 치밀한 움직임 정말 집요하게 느껴질 정도입니다

    2013.09.02 1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한 녀를 중심으로 미쳐가는 나랍니다.

    2013.09.02 1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정말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머리가 좋아도 너무 좋은 그들입니다. -.-;;;

    2013.09.02 1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친일교과서 저자중 한사람이 아침뉴스에선 그래도 뉴라이트는 아니라고 항변하더군요. 다행이다 싶더니 다른 교과서가 좌편향으로 대부분 잘못 기술하고 있다며 도리어 헌법 운운하던데....
    어떻게 된 세상이, 우리가 보편적으로 알고있는 옳고 그름이 바뀔 수도 있다니.....어이없습니다.

    2013.09.02 14: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칠지도

    이런 소모적인 논쟁은 친일매국노와 그 후손들을 처단하지 않는 한
    계속 되리라 본다.
    국민들이 한 목소리를 낼 때 저 쓰레기들의 설 땅이 없어지므로
    기를쓰고 국민들 사이를 이간질 시키려 혈안인 거겠지.

    2013.09.02 15:33 [ ADDR : EDIT/ DEL : REPLY ]
  12. 칠지도

    이런 소모적인 논쟁은 친일매국노와 그 후손들을 처단하지 않는 한
    계속 되리라 본다.
    국민들이 한 목소리를 낼 때 저 쓰레기들의 설 땅이 없어지므로
    기를쓰고 국민들 사이를 이간질 시키려 혈안인 거겠지.

    2013.09.02 15:33 [ ADDR : EDIT/ DEL : REPLY ]
  13. jk

    근데 막상 내용을 보면 저정도는 문제가 될만한게 아닌데

    광주민주화운동에 대해서도 계엄군이 발포한 사실을 적시하지 않았을 뿐이지 충분히 내용상 계엄군으로 인해서 많은 피해가 있었다고 써놨고
    그외 다른 부분에서도 왜곡이라고 딱히 찍을만한 부분도 없음..

    박정희의 쿠테타 사실도 적시했고 더불어서 미쿡이 쿠테타를 인정한것도 사실이긴하니까..

    논란이 되는 내용을 봤어도 그렇게까지 크게 문제삼을만한 내용은 보이지 않음..

    2013.09.02 16:31 [ ADDR : EDIT/ DEL : REPLY ]
  14. 냠냠

    이래서 꼴통들이 가지고 있는 민족주의적 역사관이 싫다. 일본이랑 하는게 뭐가 달러?

    2013.09.02 18:01 [ ADDR : EDIT/ DEL : REPLY ]
  15. 내삶의캐롤

    친일 매국노, 남로당 빨갱이, 독재 잔존 세력들을 척살하지 않는한
    우리나라의 혼돈은 계속 될 듯!!

    2013.09.02 18:22 [ ADDR : EDIT/ DEL : REPLY ]
  16. 입맛이 왠지 씁쓸합니다.

    2013.09.02 18:36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저는... 정말 싫습니다.
    누가 왜 편의에 맞춰 역사를 기술하는지... 그걸 그대로 아이들에게 주입하려 하는지...
    우리나 일본이나 다를 바 없는 역사교육인 것 같아요.

    2013.09.02 18:48 [ ADDR : EDIT/ DEL : REPLY ]
  18. 자연을_위하는_놈

    그래서 얼마전 지하철에서 아줌마 3~4명이서 국사 교육을 필수 과목으로 지정하자며 서명 부탁한 거였구나. MB때 선택 과목으로 지정한것에 반발하는 아줌마들인 줄 알고 서명했는데... 쩝.

    2013.09.03 04:09 [ ADDR : EDIT/ DEL : REPLY ]
  19. 비밀댓글입니다

    2013.09.03 05:37 [ ADDR : EDIT/ DEL : REPLY ]
  20. 비밀댓글입니다

    2013.09.03 09:00 [ ADDR : EDIT/ DEL : REPLY ]
  21. 안녕하세요. Daum view입니다.
    축하합니다. 2013년 9월 1주 view어워드 '이 주의 글'로 선정되셨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리며, view 활동을 응원하겠습니다. ^^
    고맙습니다.

    ☞ view 어워드 바로가기 : http://v.daum.net/award/weekly?week=2013091
    ☞ 어워드 수상 실시간 알림을 설정하세요 : http://v.daum.net/link/47671504

    2013.09.06 16: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정치2013.06.15 07:00


 

                                  <이미지 출처 : 오주르디 블로그에서>

 

"위안부는 필요했다", "한국군도 베트남전에서 성을 목적으로 여자를 이용했다"는 일본 하시모토 도루 오사카 시장의 망언이다. 아베 총리도 "침략이라는 말은 국가관계에서 어느 쪽 관점으로 보느냐에 따라 다를 수 있다"며 역사 왜곡 경쟁에 불을 지폈다.

 

일본의 역사 왜곡에 화답이라도 하려는 듯 국내에서도 종편의 5·18 왜곡보도, 일베저장소의 역사 왜곡이 점입가경이다. 이러한 분위기에 편승해 뉴라이트 인사들이 이끄는 한국현대사학회가 집필한 고등학교 한국사교과서(교학사)가 지난 10일 고교 한국사교과서 검정심의 본심사를 통과했다.

 

이런 호기를 수구 세력들이 구경만 하고 있을 리 없다. 조선일보는 기다렸다는 듯이 사설 '남로당식 사관, 아직도 중학생들 머릿속에 집어넣다니'라는 기사에서 "좌파가 엮고 쓴 역사 교과서 채택률이 중·고교에서 90%가 넘을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면서 "교육부는 현대사 교과서를 일부 좌파 국사학자들 손에서 해방시켜 정치학·경제학·사회학 등 여러 분야 학자들이 두루 집필에 참여할 길을 열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종편과 일베, 뉴라이트와 조중동 등 우편향 세력들은 유신과 독재자를 찬미하고 을의 고통을 눈감기고 갑의 횡포를 정당화하는가 하면 조세회피처, 대기업 총수의 비자금 조성, 부유층 자녀의 입시부정을 두둔한다.

 

수구 세력들의 역사 왜곡은 어제오늘의 얘기가 아니지만 최근 일베저장소를 비롯한 종편, 조중동의 역사 왜곡을 보면 막장을 치닫고 있다는 느낌이다. 역사적으로 이미 검증이 끝난 5·18광주민주화항쟁까지 북한군의 개입 운운하고 5·16 쿠데타를 혁명으로 왜곡하기도 주저하지 않는다.

 

<이미지 출처 : 아이엠피터님 블로그에서>

 

정론 직필, 불편부당을 위장한 언론, 공정보도를 지향한다는 수구언론들의 역사 왜곡 관련 보도를 보면 이성을 잃고 있다는 감을 지울 수 없다. 일베저장소의 얘기를 심심찮게 꺼내 호기심을 자극하기도 하고 며칠 전에는 CBS라디오 <시사자키 고성국입니다>에서는 '"독도는 일본땅 맞다'는 안병직 뉴라이트 이사장의 인터뷰를 내보내기도 했다.

 

황색언론의 시각은 겉으로는 공정보도로 위장하고 있지만 따지고 보면 문화라는 이름으로 추악한 반문화를 정당화하기도 한다. 문화란 다양성을 존중하고 정신을 존중하는 '순수문화'도 있고, 획일성을 강조하고 물질을 앞세우는 '허위문화'도 있다. 오늘날 대중문화는 선도하고 소비자의 호주머니를 겨냥해서 만들어지는 상업주의가 문화를 주도하는 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허위문화요, 반문화다.

 

퇴폐적인 상업주의는 문화를 상품화, 무대화, 박제화할 뿐만 아니라 역사까지도 왜곡한다. 돈벌이가 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선(善)이 되는 병든 문화를 정당화하는 게 상업주의 문화의 본질이다. 역사 왜곡의 경우 그 피해는 더욱 심각하다. 사실 보도라는 이름으로 역사를 왜곡하는 일베가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이러한 분위기에 편승해 종편이며 조중동이 역사 왜곡에 앞장서고 있다.

    
그들은 '5·16 쿠데타는 성스러운 혁명이며, 5·18 민주화 운동을 북한 간첩의 사주에 의한 좌경·빨갱이들의 폭동'이라고 주장한다. '일제의 도움으로 한국이 근대화되었으니 이에 감사해야 한다'느니 '정신대는 일제가 강제동원한 것이 아니라 당사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상업적 매춘이자 공창제였다'는 시각도 감추지 않는다. 역사 왜곡을 논쟁거리로 만들어 2세들에게 왜곡된 역사를 가르치겠다는 황색언론의 횡포로 우리 역사는 날이 갈수록 만신창이 되어가고 있다.

 

[옴부즈맨 칼럼]수구세력의 역사 쿠데타, 교과서까지 점령?
http://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16375 - 경남도민일보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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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들의 입장에선 그랬을지 모르지만
    전체를 놓고 봤을땐 아니죠. 편협된 사관이 판을 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2013.06.15 07:21 [ ADDR : EDIT/ DEL : REPLY ]
  2. 역사를 배반하는 자들입니다

    2013.06.15 09:38 [ ADDR : EDIT/ DEL : REPLY ]
  3. 씁쓸한 현 사회의 한 단면..

    2013.06.15 09: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들의 무모한 행태는 어떤 식으로든 단죄받게 될 것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3.06.15 1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돌돌

    참교육님 6.25는 남침인가요 북침인가요?

    2013.06.15 10:39 [ ADDR : EDIT/ DEL : REPLY ]
  6. 우리가 과연 일본이
    역사를 왜곡한다고 비난할 자격있는지 의문입니다.
    이게 친일을 청산하지 못했기 때문에 생기는 재앙입니다.
    도대체 뭘 위해 누굴 위해 이러는지 정말 치가 떨립니다.
    아무튼 주말 잘 보내시고 늘 평안하십시요.

    2013.06.15 11:0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