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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의 반란3

의사는 모든 병을 다 고칠 수 있을까? “내가 알고 있는 모든 지식은 진리인가?”국립세종도서관에 갔다가 우연히 눈에 띄어 빌려온 책 ‘의사의 반란’(신우섭-에디터)읅고 든 생각이다. 내가 젊은 시절 학교에서 배운 인문학적인 지식. 자연과학에 대한 지식.... 그런 지식들은 모두 믿어도 좋은 진실들인가를...? ‘1950년대 혹은 1960년대 학교교육을 통해 얻은 지식이 지금도 유용하고 가치 있는 것일까?’이 물음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Yes’라고 답하지 않을 것이다. 물론 문자를 알고 기본적인 계산을 하는 것이야 학교를 통해 얻은 지식이 살아가는데 유용하겠지만 그 때 교과서에서 얻은 대부분의 지식은 농업사회와 산업사회, 정보화사회를 거치면서 대부분이 지금은 쓸모가 없는 지식이 되고 말았다. 그렇다면 지금 학생들이 새벽같이 등교해 밤늦게까지 외.. 2017. 11. 10.
자본의 음모, 암의 진실을 아세요? “만약 여러분의 자동차에 엔진이 고장 났다면 10%의 확률로 그것을 고칠 수 있다고 말하는 정비공에게 자동차를 맡기겠는가?” 현명한 사람이라면 땜질식 수리를 하는 엉터리수리공 대신 잘 훈련된 정비공에게 차를 맡길 것이다. 자동차와 비교할 수 없는 귀한 자신의 몸을 엉터리 의사에게 맡길 수 있겠는가? 또 그런 의상에게 전혀 효과가 없는... 사람의 생명을 앗아갈 수도 있는 항암 화학요법치료를 받겠는가? 충격이란 이를 두고 하는 말일까? 대장암으로 항암 화학요법치료를 받다가 응급실에까지 실려 갔던, 그래서 죽음의 고비를 넘긴 경험이 있던 나로서는 이 책을 읽는 내내 그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더구나 암은 병이 아니라니...! ‘암이 나를 아프게 하는 것이 아니라, 아프기 때문에 암이 생긴다’..? 의사들.. 2014. 10. 13.
의사가 병원 믿지 말고 약 먹지 말라고요? “내가 알고 있는 모든 지식은 진리인가?” 국립세종도서관에 갔다가 우연히 눈에 띄어 빌려온 책 ‘의사의 반란’(신우섭-에디터)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이런 생각을 했다. 내가 젊은 시절 학교에서 배운 인문학적인 지식. 자연과학에 대한 지식.... 그런 지식들은 모두 믿어도 좋은 진실들인가를...? ‘1950년대 혹은 1960년대 학교교육을 통해 얻은 지식이 지금도 유용하고 가치 있는 것일까?’이 물음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Yes’라고 답하지 않을 것이다. 물론 문자를 알고 기본적인 계산을 하는 것이야 학교를 통해 얻은 지식이 살아가는데 유용하겠지만 그 때 교과서에서 얻은 대부분의 지식은 농업사회와 산업사회, 정보화사회를 거치면서 대부분이 지금은 쓸모가 없는 지식이 되고 말았다. 그렇다면 지금 학생들이 새.. 2014. 9.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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