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차 밀고 선거에 나온 여자'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21.05.12 방황하는 청소년들에 권하고 싶은 책...! (8)
  2. 2015.08.05 정치 지망생이라고요?, 이 책부터 보세요 (10)
정치/사는 이야기2021. 5. 12.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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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대기업이 아니라 강소기업이다-

 

책을 읽다 보면 참 좋은 책,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 있다. 오래 전, 경남도민일보 김훤주기자가 쓴 시내버스 타고 길과 사람 100배 즐기기- 산지니가 그렇고 유모차 밀고 선거에 나온 여자-생각비행이 그렇다. 읽기 시작해 끝까지 책장을 덮지 못한 책 유모차 밀고 선거에 나온 여자 세상을 바꾸고 싶어 정치에 뜻을 둔 사람이라면 이 책부터 읽기를 권장하고 싶은 책이다. 또 하나 최근에 읽은 이제는 대기업이 아니라 강소기업이다행복을 찾는 청소년과 방황하는 청년들에게 필독서로 권하고 싶은 책이다.

 

<어떤 책이 좋은 책인가?>

김훤주기자가 쓴 시내버스 타고 길과 사람 100배 즐기기는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별 유명관광지를 버스를 타고 다닐 수 있도록 버스 번호와 시간표까지 안내해 여행을 참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안내해 주는 좋은 책이었다. 유모차 밀고 선거에 나온 여자도 그렇다. 이 책의 저자 사정원씨는 2014년에 있었던 6.4 지방선거에 서울시 용산구 구의원 후보로 출마해 왜 출마하게 됐는지에서부터 운동과정을 재미있게(?) 적은 책이다. 유모차를 끌고 선거운동을 한 여자. 거창한 공약 ...거짓말이 되고 말 공약(空約)이라는 걸 알면서도 화려한 웅변과 스펙에 속아 지지했다가 당선되고 나면 딴사람이 되는 모습을 늘 보면서도 선거 때만 되면 가해자를 짝사랑하는 유권자들... 이 책의 저자는 그런 허세도 과장도 없는 진솔한 출마의 변이 너무나 감동적이다.

 

번갯불에 콩 굽듯 하루 만에 후보 등록하기, 우리 집 거실은 선거사무소, 선거 실무를 위한 속성 과외를 받다, 막막한 공약 세우기, 분노 속에 마친 선거운동, 내가 나를 찍다니!, 낙선 결과 받아들이기, 낙선사례로 선거 후유증 털기...’가 너무 재미있어 손을 놓기가 싫었던 선거에 관련된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었던 좋은 책이다. 최근 읽은 이제는 대기업이 아니라 강소기업이다-생각비행도 그렇다, 하고 싶은 공부, 읽고 싶은 책도 적성에 맞는 직업도... 희망까지 잃은 청소년과 젊은이들이 방황하는 고단한 삶을 이 책 한 권으로 자신의 운명을 바꿔놓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살아남기 위해 대학을 의무적으로 다녀야 하는 청소년과 젊은이들.. 대학졸업을 하지 못하고 3, 4수를 하는 대학생들의 기막힌 현실을 어른들은 얼마나 알까?

 

송아지 24마리 팔아 졸업하니 백수헬조선의 대학생들5년 전 한겨레신문이 쓴 기사제목이다. 4년제 대학을 졸업하기까지는 8510만원(2018년 통계)가량의 비용. 송아지 한 마리에 3481000원이면 송아지 24마리를 팔아야 대학 교육비를 마련할 수 있다. "대졸자 10명 중 7명이 학자금 대출로 졸업 후 빚쟁이가 되는 현실... 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한 ‘3포세대를 넘어서 내 집 마련, 인간관계를 포기한 ‘5포세대’, 여기에 꿈, 희망까지 포기한 ‘7포세대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방황하는 젊은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

학문탐구가 아니라 일류대학 졸업장이 필요한 시대.... 이런 세태에 영합해 돈벌이를 하는 대학들... 이력서에 출신학교만 기록하지 못하도록 하는 법만 만들어도 이런 경쟁교육이 많이 달라질텐데... 현재 학교의 진로상담은 주로 상급학교 진학정보를 전달해 주는 게 상담교사의 책무다. 자신의 성적이 어느 정도니까 어느 대학에 합격 가능성이 높은지, 원하는 대학의 전형요강이 어떤 것인지 알려주는 것으로 안내하는 상담교사. 대학을 가지 않고도 살아갈 수 있는 인생 상담이나 진로에 대한 상담을 해 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 까? 상담교사를 탓할 일이 아니다. 일류대학만이 살길이라는 암담한 현실 앞에 대학이 아니라 취업에 대한 안내, 그런 상담이 필요한 것이다.

 

<행복한 삶을 안내하는 정보가 담긴 책... >

살다 좋은 책을 훌륭한 선생님을 만난다는 것은 행운이다. 이제는 대기업이 아니라 강소기업이다를 읽으면 그런 생각이 든다. 그것도 공허한 이론이 아니라 자신이 직접 겪은 경험을 진솔하게 소개한 성공담이다. 저자의 경력을 보면 대기업인 현대모비스에 입사하여 6년간 치열하게 일하다 외국계 강소기업으로 옮겨 글로벌 기업의 기술과 문화를 체득했다. 평생학습의 일환으로 대학졸업 후 직장생활 13년 만에 대학원 과정을 마쳤고, 이후 14년 만에 만학도로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함으로써 선취업 후학습의 롤 모델로 살고 있다. 특성화고등학교로 전직한 이후에는 직업계 고등학교의 직업진로교육에 힘쓰고 있다. 다양한 회사생활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취업, 창업 분야에서 학교기업 운영과 직업교육 컨설팅을 통해 수많은 제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그들의 잠재력을 일깨우고 있다.

 

<대기업이 아니라 이제는 강소기업...!>

이제는 대기업이 아니라 강소기업이다에는 자신의 강점을 살려 성공적인 진로 탐색으로 인생을 개척한 10명의 경험담이 수록되어 있다. 각자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들려주기 위해 3분 인터뷰 형식으로 질문과 답변을 수록했다. 그 밖에 선취업 후학습으로 경쟁력과 전문성을 갖추는 방법, 자신에게 맞는 강소기업중견기업을 찾기 위한 진로 탐색 방법, 군 경력단절 최소화를 위한 정책이나 산학일체형 도제제도를 활용하는 방법, 개개인이 브랜드가 되는 시대에 자신의 영향력과 인지도를 높이는 방법, 평생직업이 아닌 평생학습으로 창업(創業), 창직(創織), 창작(創作)’의 다양한 대안을 찾는 방법 등도 소개한다. 졸업장을 얻어야 경쟁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라는 불행한 젊은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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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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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수 있겠군요 방황을 해야 성장하고 있다는 증거가 되겠지요

    2021.05.12 06: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이나
    자신들의 형태에 맞는 사업을 해야 할 것 같아요.. ^
    읽어볼만한 책이겠어요

    2021.05.12 07: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강소기업 관련 자료가 있는데 언제 한번 정리해 봐야겠습니다^^

    2021.05.12 08: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제는 대기업이 아니라 강소기업이네요.

    2021.05.12 22: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정치/정치2015. 8. 5.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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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국가는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기본적 인권을 확인하고 이를 보장할 의무를 진다.“

 

국가는 이런 의무를 이행하고 있는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국민이라면 누구나 국가의 간섭을 받지 않고 자신의 의사에 따라 행동할 수 있는 신체의 자유, 거주 이전의 자유, 직업 선택의 자유, 통신의 자유, 사유 재산권 행사의 자유, 종교의 자유, 언론 출판 집회의 자유, 학문과 예술의 자유가 있다. 성별, 종교, 직업 등에 의하여 차별을 받지 않을 권리를 가지고 있다.

 

어디 그뿐인가? ‘인간다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국가에 요구할 수 있는 권리청원권, 재판 청구권, 형사 보상 청구권, 국가 배상 청구권과 같은 청구권이며 국가의 주인으로서 정치에 참여할 수 있는 선거권, 피선거권, 국민 투표권, 공무원 선거권과 같은 참정권도 있다. 이런 권리를 누구나 국적을 가진 국민이라면 행사할 수 있는가?

 

답은 ‘No’. 왜냐고요. 물론 의무를 다 이행해야 겠지만 의무를 다 이행해도 누구나 법전에 명시한 이런 권리를 누릴 수 있다고 믿는 바보는 없을 것이다. 사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단돈 달랑 500만원 가지고 그것도 기탁금 200만원까지 빌린 돈으로 후보등록 마지막날 출마하겠다고 나선 여자... 운동원도 없이 남편과 둘이서 아내는 후보자, 남편은 선거 사무장이 되어 유모차를 끌고 구의원으로 출마한 여자가 있다. 결과는 꼴찌로 낙방했지만 이 여자가 출마해 낙방하기 까지 생활을 낱낱이 기록한 기막힌 책이 나왔다.

 

 

유모차 밀고 선거에 나온 여자(생각비행)가 그 책이다.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했던가? 서울대학교를 나와 대학원에서 공부하고 있는 여자를 무식하다고 할 수는 없고.. 그런데 어떻게 이런 무모한 용기(?)가 나왔을까? 선거에 나오려면 돈, 학연, 지연, 혈연... 화려한 스팩.. 뭐 그런것들이 있어야 한다는 것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다. 그런데 이 사람, 학력이야 서울대 졸업이라고 하지만 나이 서른넷에 초등학교에도 입학하지 않은 아이 둘을 키우는 엄마가 후보등록 마감 하루전에 출마를 결심하고 유모차를 끌고 다니며 선거운동을 한 이 기막힌 토픽뉴스거리의 낙선기록물. 유모차를 밀고 선거에 나온 여자다.

 

 

<이미지 : 생각비행이 출간한 책>

 

20146.4지방선거에 용산구 무소속 구의원으로 출마한 서정원씨가 바로 그 저서의 주인공이다.

 

미친년이 하다하다 별짓 다한다.’

 

저자가 구의원에 출마한다는 말을 했다가 엄마한테 들은 욕이란다얼마나 기가 찼으면 출마했다는 딸에게 이런 육두문자를 내뱉았을까?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욕바가지를 퍼붙다니... 사정을 알고 보면 그런 욕이 나올법도 하다. 어떤 엄마가 그렇지 않겠는가. 그런데 이 용감한 여자는 유모차를 끌고 운동원도 없이 남편과 둘이서 동분서주 선거를 완주한다.비록 낙선은 했지만 민주주의국가의 주인으로서 당당하게 권리 행사를 한 장한 여성(?)이다. 본인이 들으면 섭섭해 할지 모르지만 이야기가 재미있어도 이렇게 재미 있을 수가 없다. 글솜씨도 살갑지만 우리나라 선거판의 치부를 보는 것 같아 웃다가도 성이난다. 참정권... 그게 누구에게나 있다고 ...? 돈이 없어도..? 인맥이 없어도...? 책을 읽으면 고개가 절로 끄덕여진다.

 

 

남편과함께 선거놀이(?)를 하는 부부의 모습을 상상하면 코미디도 이런 코미디가 없다. 등록을 마친 후 남편과 아내의 관계가 아니라 여보 당신이 아니라 후보자님, 사무장님의 관계로 바뀐다. 부부가 함께 앉아 선거홍보물을 제작하고 유세 전략(?)을 짜고... 자기 집이 선거사무실이요, 유세차량은 유모차다. 자신이 발로 뛴 거리를 계산하지 않아서 확실히는 모르지만 운동기간 2주동안 유모차를 끌고 동네방네 명함을 나눠주고 다니며 표구걸을 하는 당돌한 여자를 생각하면 웃다가도 감동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선거 사상 전무후무한 신기한 낙선 기록물인 유모차 밀고 선거에 나온 여자’(생각비행)는 탐정소설보다 더 재미있다. 한번 손에 쥐면 놓지를 못한다. 이 책이 선거지망생이 아니라도 재미 있는 이유는 저자의 금솜씨가 압권이다. 거기다 숨기고 덮는 알량한 속셈이라고는 눈닦고 찾아봐도 없는 속내까지 가감없이 담아낸다. 유권자들을 만난 숨김없는 감정이며, 자존심도 낱낱이 공개한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선거제도의 모순이며 선관위의 허점까지 까발린다. 민의를 반영하지 못하는 선거판이며 우리나라 선거의 부끄러운 이면까지 아낌없이(?) 폭로해 보는이가 다 속이 후련하다.

 

 

 

 

 

우리집 거실은 선거 사무소/ 얼굴에 철판을 깔기로하다/이리 뛰고 저리 뛰는 부부의 메뚜기 유세/...라는 삐뚤삐뚤 선거일기라는 등록과정부터 유세까지 상세하게 기술한다. 옥신각신 선거운동이라는 장에는 선거구 유권자를 다각도로 분석하라/부디 내 홍보물을 반면교사로 삼으시길/돈주고 얻지 못하는 빛나는 내 선거운동...과 같은 낙선자의 반짝 아이디어까지... 이렇게 오락가락 선거운동, 들쭉날쭉 선거운동, 티격태격선거운동...등 눈물겹도록(?) 재미 있는 선거를 유권자는 물론 정치지망생 필독서로 만들어 놓았다.

 

내가 선거지망생 필독서라고 감히 이름붙인 또 다른 이유는 책 말미에 중앙선관위의 선거법령에서부터 공약 알리미, 각 정당의 정책·공약 자치구의 누리집, 후보자등록신청서에서부터 후보자가 준비하거나 서명해야 할 서류 등 후보자가 등록에서부터 필요한 서류까지 빠짐없이 꼼꼼하게 챙겨 놓았다. 그래서 이 책 한권이면 구의원으로 출마한 사람은 물론 선거 지망생들은 앉아서 손쉽게 선거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고마운 책이다. 특히 우리나라 선거의 악습을 바로잡겠다는 꿈을 가진 선거 지망생들의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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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6일...

 

참사가 일어난 지 1년 하고도 4개월이 가까워 온다. 아이들은 아직도 9명이나 바다속에 잠겨 있는데 정부가, 우리가, 내가 한 일이 없다. 부끄럽고 미안하다.

 

진상규명....!

 

정부는 진상규명을 할 의지가 있는가? 마지 못해 특별법을 만들었지만 그 시행령에는 가해자가 진상조사위원으로 참여하게 만들어 놓았다. 유가족들은 삭발로 울분을 토하고 가슴을 치지만 대통령은 마이동풍이다. 대통령에게 묻고 싶다. 당신이 살리겠다는 경제, 그 경제는 누가 죽인 것인가? 재벌경제를 살리면 민초들도 살기 좋은 세상이 되는가?   

 

세월호 참사... 진실은 반드시 밝혀져야 합니다. 그것이 억울하게 숨져간 아이들에게 속죄하는 길이요, 제 2, 제 3의의 세월호참사를 막는 길입니다.

 

4.16... 세월호 참사를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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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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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버님께서 제게 던지셨던 말씀이 생각나네요.
    "너 그러다 시위원 되겠다. 참말이여~~~^^"
    구위원부터인데 우리 아버님은 욕심도 많으십니다. 하하하

    댓글수정 하려다 삭제가~~~~처음하는 일은 역시 어렵습니다. ㅋ

    2015.08.05 07: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난 왜 이 글을 읽으면서 그대의 모습이 떠 올랐을까요?
      차 희한하죠. 34세의 장한 여성의 얼굴을 모르기도 하지만
      계속 글을 읽으면서 백.순.주..의 얼굴이 생각났습니다.
      코메디도 이런 코메디가 없죠?
      하지만 장한 여성임은 틀림없네요. 참 장한 엄마, 장한 여성이 꼭 필요한 세상입니다.

      2015.08.07 19:59 신고 [ ADDR : EDIT/ DEL ]
  2. 저도 비슷한 경험을 한적(?)이 있습니다
    책 한번 사서 읽어봐야겠습니다 ㅎ

    2015.08.05 07: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례대표를 늘리면 이런 분들이 더 많이 국회에 진출합니다. 현 소선거구제는 거의 불가능한 일입니다.

    2015.08.05 1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출세에만 급급한 정치인이 어디 한둘일까요?
    한번은 농민이,한번은 근로자가,
    또 한번은 상인이 정치에 입문해서
    각자의 생업에 보완할 것들 하면
    차라리 더 나을 것 같아요.^^~

    2015.08.05 14: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후보자님 사무장님' 이란 표현이 우습게 다가오만, 정작 현실을 알고 나면 씁쓸함 천지로군요. 우리 사회의 현실을 고스란히 비추는 것 같습니다

    2015.08.05 14: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여성들에게 최고의 희망이 있습니다.
    그들이 이 나라를 바꿀 유일한 동력입니다.

    2015.08.05 18: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하하. 예전에 읽은 것이 생각납니다. 요순황제 시절에 정치 좀 도와달라고 했더니 '에이, 더러운 소리 들었다!'고 개천에서 귀를 씻었더니, 밑에서 소 물 먹이던 농부가 외쳤답니다. "그 더러운 물을 우리 소한테 먹이라고?"

    2015.08.05 18: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남편에게 권해야겠군요^^

    2015.08.06 05: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학생들이 읽으면 좋겠습니다. 꼭 정치의 세계만은 다루진 않은것 같네요. 장합니다.

    2015.08.07 2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