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는 이야기2018.06.25 06:30


오늘은 6·25전쟁 68주년을 맞는 날이다. 1950625일부터 1953727일까지 31개월 2일 동안 그것도 동족끼리 죽이고 죽어간 전쟁은 아직도 현재진행형이다. 이제 분단 736·25전쟁 68주년 맞는 지금 한반도는 4·13남북정상합의문으로 정전협정이 평화협정으로 바뀌고 통일의 문을 여는 통일의 시대를 논 앞에 두고 있다. 분단이 필요했던 세력들이 만든 빨갱이, 종북은 국토의 분단뿐만 아니라 남북한의 국민들의 가치관까지 분단시켜 놓았다.


북한은 주적이요, 일본은 우방이라고 한다. 6·25 68주년을 맞는 아침 왜 북한은 주적이 되고 일본은 우방이 됐을까? 북한과 일본 중 우리를 더 못 살게 군 나라는 북한일까, 아니면 일본일까? 저지른 죄로 말하면 일본이 저지른 죄는 북한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다. 그런데 왜 북한은 주적이었고 일본은 우방인가? 아이러니하게도 이 질문에 대한 답은 미국이 쥐고 있다. ·오리라 메모가 작성되고 1964년 계엄령이 선포, 국민들이 굴욕외교 한일협정반대시위를 하는 가운데 한일국교 정상협정이 체결 된 이면에는 미국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 알면 이해할 수 있다.

생각해 보자. 일본이 36년간 우리에게 지은 죄는 필설로 이루다 말하기 어렵다. 그 모든 죄업을 3억 달러로 갚고 앞으로 정신대 얘기는 입 밖에도 꺼내지 않겠다는 합의가 피해 가족들에게 공감대를 얻을 수 있겠는가? 지금까지 확인된 노동자, 군인, 군속으로 강제 동원되었거나 총알받이로 강제로 끌려 간 한국인 피해자, 강제노역보국대, 보국대, 근로정신대...를 포함한 그 모든 피해를 김종필중앙정보부장이 단독으로 3억을 받고 말았겠는가? 일본강점기 시절, 훔쳐 간 국보급 보물을 가치로 따져도 3억불만 되겠는가?

문화재청과 관련 기관의 통계 자료에 따르면 일본, 미국, 프랑스, 영국, 러시아, 프랑스 등 20개 국에 총 75,000여 점의 우리 문화재가 있다고 한다. 이 가운데 일본에서 확인된 것이 약 35,000여 점이나 된다. 일제는 경주, 부여, 공주, 평양 등 전국 곳곳에서 고분을 불법 도굴해 갔을 뿐만 아니라 조선총독부가 반출해 간 고분 출토품과 일본인이 개인적으로 약탈 해 간 문화재만 무려 4,479점에 달한다. 밝혀진 것만 해도 이 정도인데 밝혀지지 않은 보물이 얼마인지 추측할 수 있겠는가?

조선총독부가 반출해간 고분 출토품 689(도쿄국립박물관, 도쿄대 소장), 통감 및 총독이 반출해 간 도자기 103, 데라우치 총독이 소장한 서화 245, 불상 8, 통감부 전적 1,015, 일본 국유에 해당하는 분묘 출토품과 체신관련 문화재 758, 오쿠라 컬렉션 80, 기타 개인 소장품 1,581점 등이다. 공식적으로 밝혀진 것만 이 정도인데 알지 못하게 훔쳐간 문화재가 얼마나 되는지 지금으로서는 계산조차 안 된다.

그밖에도 일제는 전쟁 수행을 위해 국가 총동원령을 발표해 그들이 패망할 때까지 우리 민족을 전쟁터로 동원하고, 식량과 각종 물자를 빼앗아 갔다. 침략 전쟁의 규모가 커지자 일제는 금속 회수령, 미곡 국가 관리 실시 요강, 농업 통제령 등을 만들어 쇠붙이와 식량 등을 빼앗아 갔다. 또한, 군수미를 확보하기 위해 중단되었던 산미 증식 계획을 다시 추진하고 강제 송출 제도를 시행하였다. 이와 같은 식량의 수탈로 인해 우리 민족의 식량난은 더욱 나빠져 굶주림에 허덕일 수밖에 없었다.

문화재청과 관련 기관의 통계에 따르면 일본, 미국, 프랑스, 영국, 러시아, 프랑스 등 20개 국에 총 75,000여 점의 우리 문화재가 있다고 한다. 이 가운데 일본에서 확인된 것이 약 35,000여 점이나 된다. 일제는 경주, 부여, 공주, 평양 등 전국 곳곳에서 고분을 불법 도굴해 갔을 뿐만 아니라 조선총독부가 반출해 간 고분 출토품과 일본인이 개인적으로 약탈 해 간 문화재만 무려 4,479점에 달한다.

조선총독부가 반출해간 고분 출토품 689(도쿄국립박물관, 도쿄대 소장), 통감 및 총독이 반출해 간 도자기 103, 데라우치 총독이 소장한 서화 245, 불상 8, 통감부 전적 1,015, 일본 국유에 해당하는 분묘 출토품과 체신관련 문화재 758, 오쿠라 컬렉션 80, 기타 개인 소장품 1,581점 등이다. 공식적으로 밝혀진 것만 이 정도인데 알지 못하게 훔쳐간 문화재가 얼마나 되는지 파악조차 제대로 할 수 없다.

1923년 사가미만을 진앙지로 발생한 관동대지진으로 10만 이상의 주민들이 사망하고 흉흉해진 민심을 돌리기 위해 조선인들이 지진으로 인한 혼란을 틈타 봉기한다는 소문을 내어 우물에 독을 타고 지진에서 살아남은 일본인을 살해한다는 유언비어를 퍼뜨려 66백 명의 한인들이 목숨을 잃었는가 하면 해방이 되자 한국인 피징용자를 태운 일본 해군 수송선 우키시마마루(浮島丸)호를 폭발사고를 가장해 침몰시켜 배에 타고 있던 조선인 5,000명을 넘는 실종되거나 사망하기도 했다.


어디 그 뿐인가? 2차 세계대전 패망 후 일본이 점령하고 있는 조선을 해방시키는 과정에서 남북이 분단되고 분단으로 인한 6·25 전쟁은 일본의 조선점령이 없었다면 일어났을까? 1948년 해방정국에서 이승만정부의 경찰 중 일제 경찰에 종사한 8,000명중 5,000명이 군정 경찰에 복무하고 있었고, 이들을 핵으로 군정 경찰이 구성되었으며, 경찰 간부의 80%가 일제 경찰 출신이었다. 경찰 간부의 경우 경찰 청장 8명중 5(63%), 국장 10명중 8(80%), 총경 30명중 25(83%), 경감 139명중 104(75%), 경위 965명중 806(83%)이 고등 경찰을 비롯한 일제 경찰 출신었고, 경찰 최고직인 치안감(1)도 일제 경찰 출신이었다.



정부 수립 후 19604월까지 즉 이승만 정권 12년간의 각료는 국무총리 이하 115명이다. 재임 장관들을 제외하면 96명인데 이중 독립 운동가는 단 4, 국내 민족 투사 8명을 합해서 그 비율은 12.5%이다. 반면, 부일 협력 전력자는 34.4%33명이나 된다. 이들이 해방된지 73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그들의 이들은 뉴라이트로 똘똘 뭉처 정치, 경제, 사회, 교육, 언론, 문화, 종교 등 각 분야에서 기득권을 행사하며 지금도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는 일본의 주장에 힘을 실어 주고 있다. 친일세력 미청산은 분단을 고착화하고 독재권력을 유지할 수 있는 배경으로 살아남아 있다.

일본이 우리민족에 저지른 짓을 다 기록하려면 이 세상에 있는 종이가 모자랄 지경이다. 지금도 뉴라이트들이 일제강점기 시절을 그리워하며 일본 아이들이 배우는 교과서에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고 가르치고 있지만 정부는 이에 대한 명백한 대응조차 하지 않고 있다. 일본에 은혜를 입은 자들이 해방 후 7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나라 곳곳에 독버섯처럼 살아 주도권을 잡고 있는 나라. 일본이 36년간 우리민족에게 저지른 악마와 같은 짓을 덮어두고 일본은 우방이요, 북한은 주적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일본이 지은 죄는 용서해 우방이 되고 북한은 지구상에서 존재하면 안 되는 악의 무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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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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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잊지 말아야할 우리의 아픈 역사..
    6.25입니다.ㅜ.ㅜ
    절대 우방은 될 수 없지요.

    2018.06.25 09: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픔은 잊어야 하는게 서로가 생채기를 내며 살아 왔습니다. 이제 우리는 하나다로 통일을 앞당겨야겠습니다.

      2018.06.25 10:57 신고 [ ADDR : EDIT/ DEL ]
  2. 주적 일본이 되어도 틀리지 않을것입니다

    2018.06.25 09: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분단이 필요했던 세력들...그들이 이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있습니다. 희망의 시대 평화의 시대를 기대해 봅니다.

      2018.06.25 10:58 신고 [ ADDR : EDIT/ DEL ]
  3. 북한은 정상적인 국가가 아니죠. 중국 또한 우리나라의 큰 위협이 되는 나라입니다

    2018.06.25 1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쭉 읽다보니 친일 청산이 요원할 거라는 절망감마저 드네요. 어쩌면 남북이 하루빨리 평화체제로 전환해야만 하는 이유일지도 모르겠습니다.

    2018.06.25 12: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어쩌면 영원히 청산 못할 과제 같기도 하고요. 그들이 차지하고 있는 기득권을 어떻게 청산하겠습니까? '친일잔재 미청산' 이 건 하나만 보아도 이승만은 역사의 죄인입니다.

      2018.06.25 16:45 신고 [ ADDR : EDIT/ DEL ]

정치2012.08.29 06:30


 

사람이든 국가든 잘못한 짓을 하면 반성하고 뉘우치는 게 정상이다. 그런데 뉘우치기는커녕 오히려 억장이 무너지는 소리를 하고 상대방을 못잡아 먹어 안달을 한다면 좋아할 사람이 있을까? 일본이 그런 나라다. 평화롭게 사는 나라에 쳐들어 와 차마 인간으로서 할 수 없는 참혹한 짓을 골라가며 다해 놓고 이제 와서 오리발이다.

 

"강제로 연행했다는 사실이 문서로 확인되지 않고 일본 측 증언도 없다"

 

“(1965년의 한·일 청구권협정으로) 해결이 끝났다.”

 

“앞으로도 이를 계속 얘기해 나가겠다.”

 

정신대 문제를 놓고 일본의 노다 요시히코(野田佳彦) 총리가 한 말이다.

 

"위안소는 군 당국의 요청으로 설치됐고 일본군이 위안소 설치ㆍ관리와 위안부의 이송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했으며 위안부의 모집은 감언이나 강압 등 본인들의 의사에 반한 경우가 많았고 관헌 등이 직접 가담한 적도 있었다"

 

1993년의 고노 요헤이 관방장관은 이런 담화문까지 발표했지만 이를 뒤집겠다는 것이다.

 

일본이 저지른 후안무치한 과거사를 부인... 왜?

 

이명박대통령의 독도방문을 전후해 일본정부가 내뱉고 있는 망언을 보면 실로 어처구니가 없다. 정신대문제만 발뺌한다고 그들이 저지른 잔악한 과거가 정당화되는 것일까? 일제가 착하기만 한 우리 선조들에게 한 짓이 어디 정신대문제 한 가지 뿐인가? 역사적으로 7년간의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에서 자행한 방화와 약탈, 학살은 덮어둬도 좋은가?

 

왜병들이 전공을 증명하기 위하여 조선인들의 코를 베어 전리품으로 일본에 보내 귀무덤, 코무덤을 만들고, 남녀노소를 불분하고 마구 잡아 서양 등지에서 온 노예상에게 팔아넘겼던 천인공노할 짓은 일본이 저지른 죄악이 아닌가?

 

 

<임진왜란 당시 일본 군사들이 전공의 증표로 잘라간 우리 조상들의 귀와 코를 매장한 무덤. 이 무덤 지척에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신사가 있다>

일본이 저지른 36년간의 악행은 차마 필설로 다하기 어렵다. 나라를 찾겠다고 저항하는 백성들을 잡아 인간으로서 도저히 할 수 없는 고문이며 잔인한 학살은 뭐라고 변명할 것인가? 1965년 한일협정 당시 일제에 의해 강제 동원된 한인 피해자는 700만명이 넘는다. 노동자, 군속, 종군위안부라 포함되지 않아서 그렇지 그들까지 계산하면 무려 794만명이라는 통계도 있다.

 

태평양전쟁의 총알받이, 징병제로 끌려 간 젊은이가 21만 명이며, 학도병으로 끌려간 청소년들이 4,500명이다. 이러한 사실도 부정할 것인가? 일본군의 군수물자 조달을 위해 혹은 군부대 진지나 탄광, 광업소, 댐, 지하터널, 비행장 건설을 위해 하루 17시간씩 온갖 구타와 중노동에 시달리다 견디다 못해 저항하던 사람들을 생매장한 자들이 또 누군가?

 

태평양정쟁 당시 만주에서 한인을 포함한 중국 소련 포로출신 3000명을 모아 인체의 가죽 표면을 벗겨서 표본으로 만들고 살아있는 사람(마루타)들을 상대로 세균 실험을 하고 그것도 모자라 산채로 해부, 장기를 적출하는 만행을 저질렀는가 하면 패스트균을 주사한 장본인은 누군가?

 

 

냉동 실험을 위해 사람들을 발가벗긴 채 살인적인 추위에 밤새도록 방치해 놓는가 하면 추위에 저항력이 강한 사람들의 피부를 벗겨내 견본을 만들어 수집하기도 하고 사람을 말뚝에 묶어 세균방출폭탄, 화학무기, 폭발성 폭탄을 시험하고, 원심분리기에 넣어져 죽을 때까지 돌렸던 만행은 일본이 한 짓이 아닌가?

 

1923년 관동에서 대지진이 일어났을 때 자연재해인 지진을 기화로 조선인을 희생양 삼아, 질서를 유지할 목적으로 “조선인 폭동설”을 날조해 일본 민간인과 군경에 의하여 6,115명의 조선인을 학살한 사실도 부인할 것인가?

 

1945년 8월 24일, 한국인 피징용자 7000명을 태운 일본 해군 수송선 우키시마마루(浮島丸)호가 한국으로 돌아오던 중 침몰한 사건은 일본이 계획적으로 저지른 사건이라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이다.

 

 

아직 초경도 안한 12, 13살짜리 5만~30만명을 끌고 가 성노리개로 삼았던 짐승만도 못한 짓을 해놓고도 반성은커녕 뻔뻔스런 변명과 망언을 일삼고 있는 일본은 정녕 하늘이 무섭지 않은가?

 

과거를 잊고 앞으로 좋은 이웃으로 더불어 살겠다는 우리의 순수한 뜻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기회만 있으면 과거 일을 꺼내 망언을 일삼고 역사교과서를 왜곡하는가 하면 멀쩡한 우리 땅 독도를 자기네 당이라고 우기는 일본은 도대체 뱃속이 무엇이 들어 있는지 궁금하다.

 

말이 나왔으니 하는 말이지만 우리가 동족상잔의 비극을 불러온 원인 중의 하나는 일본의 36년간의 통치가 있었기 때문이 아닌가? 오늘날 일본이 2차 세계대전의 참패를 딛고 경제대국으로 일어서게 된 것도 우리의 동족상잔 6·25전쟁으로 얻은 반사이익이 아닌가? 우리는 그들이 저지른 죄악상을 일일이 기억해 죄과를 묻는다면 평생 일본과 얼굴을 맞대지도 못하는 철천지 원수지간이 되고 말 것이다.

 

                                                     <일본이 훔쳐 간 국보급 보물>

 

지난 3월11일 진도 9.0의 대지진과 후쿠시마원전사고로 실의에 빠진 일본의 재해민을 돕고 조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벌였던 전 국민의 뜨거운 성금모금운동을 일본은 아는가 모르는가? 부끄러움을 모르는 민족은 내일이 없다. 2차 세계대전 후 독일과 일본을 비교하면 일본은 반성은커녕 과거를 미화하고 기회가 되면 재침이라도 하겠다는 모습이다.

 

창씨개명도 모자라 남의 땅에 정기를 끊어놓겠다고 쇠말뚝까지 곳곳에 박은 철면피의 나라. 일본이 우리에게 한 짓을 생각하면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나라다. 그러나 우리민족은 그들을 용서하고 관용으로 대하려고 노력했지만 그들은 아니다. 웃는 낯에 침 못뱉는다고 그래도 더불어 좋은 이웃으로 살자고 하는 우리에게 등 뒤에서 칼을 꽂는 나라

 

소녀상에 말뚝을 박고 정신대가 강제성이 없었다면 30만명의 조선 여성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는 말인가?  그러고도 이제와서 남의 나라 땅을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기까지 하고 있다. 부끄러운 과거사를 반성하기는커녕 기회만 있으면 망언를 내뱉고 전범자들의 신사참배까지 하고 있는 일본은 도대체 양심이라는 게 있기나 한 나란인지 궁금하다.  

 

- 이미지 출처 : 다음 검색에서...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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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무나 그러지는 못하겠지요?
    그들에게는 정말 이상한 피가 흐르나 봅니다.
    아니면 집단으로 이상한 병에 걸렸거나요.

    2012.08.29 06:52 [ ADDR : EDIT/ DEL : REPLY ]
  2. 해바라기

    일본의 만행이 지금도 생생히 살아 오르네요.
    역사의 심판대에 올려 큰벌을 받게 해야 됩니다.

    어제는 태풍에 모두들 시달려야 했지요.
    오늘은 좋은 하루 되세요.^^

    2012.08.29 06:54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웃이 살인마라는 영화도 있지만
    이웃나라가 살인마인 것도 현실입니다..

    2012.08.29 07:13 [ ADDR : EDIT/ DEL : REPLY ]
  4. 초대형태풍이 일본을 한번 쓸어버렸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미운 나라네요.

    2012.08.29 08: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ku

    나라를 거덜내도 경상도 인간들는 딴나라당만 찍는 이유랑 같은거죠.
    경상도 인간들과는 대화가 안되잖아요.

    2012.08.29 08:50 [ ADDR : EDIT/ DEL : REPLY ]
  6. 가끔 이런 상상을 하지요. 일본 총리가 있는 곳과
    각종 핵 시설, 무기고, 전략지를 그냥 핵폭탄으로 요격시켜 버리고 싶은 상상이 떠오릅니다.

    2012.08.29 09: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일본은 계속 쫑알대는 데 이제 눈에 띄게 조용해진 분이 계십니다.

    2012.08.29 09: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참 어의없는 행동들 보면 피가 꺼꾸로 솟아나는 느낌이 듭니다...

    2012.08.29 09: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지 않고 어찌 저런 행동을 보일 수 있을까요? 과거 우리 조상님들의 고통을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해지네요.

    2012.08.29 11:42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일본.. 정말 미운 나라입니다

    2012.08.29 14: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더 절망적인 것은
    일본 지배층의 과거사 인식이 이럴진대
    이를 바로잡기 위한 일본내 양심세력들의 목소리가 너무 작다는 겁니다.
    이런 게 바로 일본인 유전자구나 싶기도 할 때가 있습니다.

    2012.08.29 15: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피가 솟구칩니다. 나쁜 놈들 그 입 다물라!!!!

    2012.08.29 16: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cthkhy

    저런 놈들때문에 고생하신 우리나라 할머니들이 저승에서 눈을 제대로 못감으십니다
    다들 일본군 위안부 추모비 건립 서명 부탁드립니다
    http://hope.agora.media.daum.net/donation/detailview.daum?donation_id=107117

    2012.08.29 16:15 [ ADDR : EDIT/ DEL : REPLY ]
  14. 하늘이 있는 걸까요, 아예 관여치 않는 걸까요...
    게다가 서구諸國의 일본에 대한 이미지 평점은 높고, 피해국인 우리는 코리아디스카운트 탓인지 여전히 우습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나라의 힘을 기르는 것 밖에 방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만...

    2012.08.29 20: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한마디로 인간쓰레기들이어요.

    2012.08.29 21:13 [ ADDR : EDIT/ DEL : REPLY ]
  16. 일본은 선진국이 아닙니다.

    2012.08.29 21:2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