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관련자료/언론2018. 1. 9. 06:30


신문에 보도되는 기사는 모두 진실일까? 대부분의 국민들은 신문이나 방송매체들이 사실만을 보도한다고 믿고 있다. 모든 기사는 진실만을 보도할까? 언론에 보도되는 기사는 사실문제도 있고 가치문제도 있다. 뿐만 아니라 자기회사와 관련된 문제나 광고주의 이해관계가 걸린 문제를 객관적으로 보도하고 있다고 믿어도 좋을까? 대부분의 언론사들은 정부의 정책을 비판 없이 보도해 온게 사실이다.


<이미지 출처 : 자유주의>


<사실문제와 가치문제는 다르다>


하루가 다르게 쏟아지는 수많은 언론매체들의 기사는 사실문제와 가치문제 그리고 이해관계가 걸린 문제... 가 있다. 어디에서 교통사고나 났다거나, 불이 나서 사람이 죽고 다쳤다거나 비가 얼마나 내렸다든지... 하는 문제는 사실문제다. 이런 문제는 구체적으로 누가 무엇을, 언제, 어디서, ...’와 같은 6하 원칙이라는 기준에 다라 보도하기 때문에 거짓기사를 쓸 수 없다.


그런데 가치문제는 다르다. ‘꽃 중에는 장미꽃이 가장 예쁘다.’ 혹은 서울은 살기 좋은 도시다’, 노동자의 파업은 불법이다...와 같은 기사는 기자의 주관이나 가치관이 개입된 가치문제다. 같은 주제의 기사라도 언론사의 시각이나 철학에 따라 다른 기사가 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사드 한반도 배치와 같은 기사는 언론사에 따라 극명하게 시각이 다르다. 이런 기사는 언론 매체의 주관이나 철학에 따라 다르게 진술되기 때문에 시청자들의 가치관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최저 임금문제나 촛불집회’, ‘남북대화와 문제 같은 주제는 같은 주제지만 내용은 달라도 너무 다르다. 특히 노동자의 장인가 자본의 입장인가에 따라 혹은 여당이나 야당의 입장인가에 따라 간은주제의 다른 기사다. 어떤 시각에서 기를 쓰는가에 따라 정치적인 문제나 이해관계가 걸린 문제는 다른 세상을 비춰주는 거울이 된다. 친여 기사를 쓰는 언론사가 있는가 하면 야당 성향의 언론사도 있고 자본가의 입장에서 혹은 노동자 입장을 더 많이 반영하는 언론사도 있다. 이렇게 다른 기사를 쓰면서 대부분의 언론사들의 사시는 공정보도.


노동자들의 민중궐기대회를 두고 보수적인 조··동과 진보성향의 경향신문이나 한겨레신문은 달라도 너무 다르다. 조선일보는 도심 난동 벌인 뒤엔 종교로 도피, 언제까지 용인해야 하나라고 쓰는가 하면 중앙일보와 동아일보는 법치 조롱한 폭력 시위대가 숨을 곳은 없다”, “폭력시위 주도한 민노총 위원장, 조계사에서 나오라”...라며 자본의 입장을 대변한다. 이에 반해 경향신문이나 한겨레신문은 물대포로 60대 농민 중태에 빠뜨린 불통 정부”, “폭력시위 프레임'으로 국면을 호도하려는가”...라고 썼다.


<정경유착이나 이해관계에 따라 다른 기사 쏟아내는 언론들...>


권력을 비판하고 견제하는 것은 언론이 존재하야 하는 첫 번째 이유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소수의 언론을 제외한 대부분의 언론 매체들이 권력의 편에서 권력의 목소리나 자본의 입장을 대변해 왔다. 황국신민화를 외치던 일제식민지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갈 필요도 없이 이승만정권시대는 이승만 정부의 목소리를, 유신시대는 유신을 한국적 민주주의라며 유신정부의 기관지 역할을 하기도 했다. 광주민중항쟁 당시는 전두환 일당들이 광주시민이 무차별 학살하고 있는데 그 처절한 현실을 외면하고 북괴의 난동이라며 권력의 시녀노릇을 해 왔던게 수구언론들이 아닌가?



<외세의 시각, 자본의 시각에서 기사를 쓰는 언론들...>


남북문제, 통일문제를 다루는 언론들을 보면 우리의 분단으로 이익을 보는 외세들의 대변자 같다. 대부분의 수구언론들은 우리민족이 이루어 내야할 통일은 뒷전이고 대립과 갈등을 부추기는 반민족적인 시각을 감추지 않고 있다. 동족인 반쪽을 이 지구상에서 사라져야할 존재로 그려내는가 하면 북한의 핵시설을 공격하는 것이 한반도 평화가 도래할 것이라는 시각이다. 통일에 대한 열망을 덮어두고 적개심을 부추기고 북이 못살고 가난한 것을 비웃고 고소해 하는 논조다. 어느 신문 하나 통일방안을 두고 진지하게 토론하고 통일에 대한 간절함을 일깨우는 언론매체들은 찾아보기 어렵다.


정의옹호, 불편부당을 사시로 내건 조선일보나 사회정의에 입각하여 진실을 과감하게 보도하고 당파를 초월한 정론을 환기함으로써,,, 사회복지를 증진시키겠다는 중앙일보는 독재권력에 맞서 비판과 견제역할을 해 왔는가? 그들은 사시와는 다르게 권력의 시녀 노릇을 하면서 공정보도를 입에 달고 살아 왔다. 우리 국민들도 이제 어떤 언론사가 권력의 유혹을 뿌리치고 주권자들 편에서 공정보도를 하고 있는지 알고 있다. 사실왜곡, 편파보도를 일삼고 권력의 시녀노릇을 하면서도 공정보도 운운하는 언론 매체들은 이제 그 추악한 가면을 벗어야 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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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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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실만을 이야기해야 하는데 그렇지않은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심지어는 조작도 서스럼 없이 보도를 하니..

    2018.01.09 08: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기사의 내용을 분별해 내는 것도 중요하겠지요.
    시민 스스로 안목과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그래야, 언론에 휘둘리지 않지요.

    2018.01.09 1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맞습니다.
    남북문제까지도 미국 심기를 건드릴까봐
    우리 정부를 비난하는 걸 보면 참 가관입니다.

    2018.01.09 15: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요새 들어 더욱 혼란스럽네요. 자신들의 이득에 따라 논조가 그때그때 달라지니 말입니다. 세상을 정확히 볼 줄 아는 혜안을 갖추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2018.01.09 17: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좋은글 입니다

    2018.01.11 21: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정치2013. 8. 10. 07:00


“우리는 너무나도 중요한 것을 도난당해 여기에 이렇게 모였습니다. 우리는 소중한 것을 타인이 빼앗아 가면 경찰에 신고를 하고 어떤 방법으로든 되찾으려고 합니다. 이번 국정원 선거 개입 사건은 온 국민을 상대로 한 엄청난 도난사건입니다. 국가 권력은 우리에게서 민주주의 가치를 빼앗아갔습니다...”

 

 

2013년 6월 29일 오후 2시 서울 광화문 광장 이순신 동상 앞에 모인 고등학생 60여명이 ‘잃어버린 민주주의를 찾습니다’라고 적힌 펼침막을 들고 읽어나간 시국선언문의 일부다.

 

학생들의 시국선언문에는 ‘△국정원 사건 관련자들을 지연, 학연, 기타 권력에 휘둘리지 않고 객관적으로 수사하여 엄중한 책임을 물을 것 △국정원이 다시는 정치에 개입하지 않도록 대통령 차원의 예방책을 마련하고 국정원을 개혁할 것 △국정원장과 대통령이 국민 앞에서 공식적으로 사과할 것’과 같은 내용이 담겨 있었다.

 

지난 18대 대선 때부터 불거졌던 국정원의 선거개입 및 경찰의 은폐·축소 수사 의혹을 규탄하는 목소리는 대학교수와 교사, 종교인, 언론인을 비롯한 대학 총학생회에 이어 고등학생들까지 길거리로 나서고 있다. 서울에서 혹은 지역의 중소도시에서까지 매주 문화행사라는 이름으로 수만명이 모여 잃어버린 민주주의를 찾자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지난달 26일 한양대 교수 47명으로 시작된 시국선언은 개별 교수 실명을 걸고 발표된 것만 따져도 70개 대학 교수 1900명에 달한다. 지난 2009년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로 촉발된 민주주의 위기를 우려하는 시국선언 이후 최대 규모다. 미국과 독일, 프랑스를 비롯한 해외동포들까지 시국선언에 동참하고 있다.

 

그런데 조중동매와 공중파 방송들은 마치 약속이라도 한것처럼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1980년 광주민주화운동을 왜곡하던 언론의 모습과 너무나 흡사하다. 권력의 시녀가 된 언론은 이 엄청난 사실을 침묵하고 일관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분위기에 힘이라도 보태려는 듯 야당조차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무단 공개와 NLL논쟁 등 국정원 선거개입사건 물타기 작전에 뒤치다꺼리를 하느라 여념이 없다.

 

생뚱맞은 언론은 ‘모르쇠’도 모자라 왜곡보도가 극에 치우치고 있다. 국정원의 선거개입을 규탄하는 국민들의 목소리가 들불처럼 번져가고 있는데 폭우 소식이나 항공기 사고 소식, 피서 소식으로 때우고 있다. 연일 재탕 삼탕으로 우려먹기는 예사고 국민들의 관심을 엉뚱한 곳으로 돌리겠다는 의도적인 왜곡보도가 독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국정원선거개입사건을 일컬어 사람들은 말한다. 군사쿠데타가 아닌 선거쿠데타라고... 선거에 있어서 누구보다도 중립을 지켜야할 의무가 있는 국가기관이 그 수장의 지시에 의해 조직적으로 개입하고 여당이 지원하고 언론이 동조한 사건은 이제 야당까지 길거리로 내몰고 있다.

 

한 사람을 영원히 속이는 것과, 여러 사람을 잠깐 속이는 것은 가능하다. 그러나 모든 사람을 영원히 속이는 일은 불가능하다. 언론이 침묵한다고 진실이 덮일 것이라고 믿는다면 이는 큰 착각이다. 손가락으로 하늘을 가린다고 어떻게 하늘이 가려지겠는가?

 

언론의 침묵은 미덕이 아니다. 식민지시대 황국신민화를 외치고 유신정권을 찬양하고 독재를 미화한 것도 모자라 이제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고 권력의 비위 맞추기를 마다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조중동매를 비롯한 공중파방송들의 왜곡편파보도가 그치지 않는 주권이 국민에게 있는 참된 민주주의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이미지 출처 : 구글검색에서

 

김용택의 참교육 이야기 - 10점
김용택 지음/생각비행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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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은 태봉고등학교 학부모회 연수에 강의를 맡았습니다. 다녀와서 뵙겠습니다.

    2013.08.09 07: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조중동의 존재는 나라의 비극이죠.
    조중동만 사라져도 나라가 크게 안정이 될 것입니다.
    하여 언론이라는 표현은 적절치 않은 것 같습니다.
    강의 잘 다녀 오시고 무더위 잘 이겨 내시기 바랍니다.

    2013.08.10 08:47 [ ADDR : EDIT/ DEL : REPLY ]
    • 가슴이 따스한 사람 해피

      오늘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도 바로 그것이죠.
      자신들이 법의 기준이 되고 자신들이 평가한다는 것...

      2013.08.10 14:05 [ ADDR : EDIT/ DEL ]
  3. 저런 비정상적인 태도를 보이는 언론을 언론이라 불러야 하나요?

    2013.08.10 1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가슴이 따스한 사람 해피

    아마도 자신들이 직접 심사를 하고 재판을 내래기에 더욱 그러한 듯...
    오늘에 있을 촛불집회를 바라보며 지난(목) TV조선에서는 앵커가 나와
    아주 노골적으로 과연 10만명이 나오게 되나 어디 한번 두고 보자는 군요.

    요즘 언론들이 이런 정도이니 현 집권당과 정부가 기세가 오를 수밖에요...

    오늘 하루도 해버나이스 데이하세요^^

    2013.08.10 14:01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 글을 보니, 갑자기 누군가의 말이 생각나네요. “가장 큰 오보는 보도하지 않는 것”이라고 했다. 이거 누가 한 말일까요? 힌트 :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3

    2013.08.10 15: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정부야닷컴> 건강한 대한민국 만들기 프로젝트에 동참해 주세요.

    http://jungbuya.com

    2013.08.10 16:18 [ ADDR : EDIT/ DEL : REPLY ]
  7. 침묵이 미덕인 세상은 이미 지나갔는데ㅠㅠ
    잘보고 갑니다^^

    2013.08.10 23: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그들은 박근혜와 같은 배를 탔습니다

    2013.08.11 09:11 [ ADDR : EDIT/ DEL : REPLY ]
  9. 요즘 같아서는 차라리 침묵하는 언론이었으면 더 낫겠습니다.

    2013.08.11 2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요즘 시국이 참으로 답답합니다.
    알권리가 있는데 말이죠?

    선생님 동안 건강하시지요?
    저도 이제 막 두번째 요리책 작업을 마쳐서
    블로그 활동 재개를 하였습니다.
    한동안 못했더니.블로그가 왠지 낯설고 서먹하군요.
    이제 종종 인사 드리러 올게요
    더위에 건강 조심 하십시오

    2013.08.11 2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교사관련자료/언론2011. 4. 17. 06:37



재벌과 언론...여기에 권력까지 한 편이 되면 어떻게 될까?
자본주의는 완전한 제도가 아니다. 불완전한제도에서 모순이 극대화되면 결과적으로 힘없고 가난한 사람의 삶은 나락으로 내 몰리게 된다.
청년실업문제, 빈부격차 문제, 교육의 위기 등... 날이 갈수록 우리사회의 모순은 한계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이러한 모순이 제도의 모순뿐만 아니라 권력과 언론과 재벌의 작의적인 결과로 나타나고 있지만 서민들의 눈에 보이지 않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오늘은 언론과 재벌과 권력의 실체를 해부해 본다. 

'나만의 창고' 블로그에서 빌료온 자료를 참고했음을 알려드립니다.
( http://blog.daum.net/kpt004/ )

우선 자료부터 보고 얘기를 시작해 보자.




위의 그림은 조중동의 사주 혼맥도다.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삼성재벌과 조중동 그리고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 등 한국사회 지배계급이 모두 한 집안(?)이라는 것을 너무나 일목요연하게 잘 보여 주고 있다.

사립학교재단이사장이 국회의원이 되면 건강한 사립학교법을 만들 수 있을까? 
마찬가지로 재벌과 학연, 지연, 혈연으로 얽혀 있는 신문, 조중동은 공정하고 객관적인 보도를 할 수 있을까? 시민단체들이 끊임없이 조중동 불매운동, 삼성불매운동을 벌이는 이유를 알 만하지 않은가?  
   
 
그림 하나를 더 보자.

 


좋은 재벌이란 가능하까? 재벌에게 정의나 철학이 있다고 믿어도 좋을까?  
자본의 법칙은 '이익이 되는 게 선'이다.
'착한 자본은 없다'. 이윤을 극대화하기 위해 자본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위의 그림에서 이명박정부는 조중동에게 종합편성채널(종편) 사업자로 선정했다. 
종편은 KBS, MBC, SBS 같이 뉴스를 포함한 모든 프로그램을 제작할 수 있는 방송이다.
조중동이 왜곡편파보도 했듯이 종편의 왜곡편파보도가 얼마나 심각할지는 상상하기 어렵지 않다.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가난해지기만 하는 사람들. 부자들을 위해 규제완화, 감세, 출자총액 제한제 폐지, 지주회사 설립요건 완화, 대규모 기업집단에 대한 공시제도 및 동의명령제 도입... 등 이명박정부의 친재벌정책은 끝이 없다. 이명박 정권은 왜 끊임없이 친재벌정책을 계속해 왔는지 '조중동 사주 혼맥도가 말해주고 있다. 

삼성그룹의 이건희 회장이 중앙일보 홍진기 회장의 차녀와 혼인한 것부터 출발한 이 혼맥은 노신영 전 국무총리, 현대그룹, 김동조 전 외무부장관, LG그룹을 거쳐 결국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장남에게로 연결된다.

또한 이한동 전 국무총리와 동아일보와도 혼사로 연결되어 결국 삼성을 중심으로 '조-중-동' 언론3사가 모두 연결되어 있다.
또 또한 '조선일보 맥'으로, 조선일보 역시 태평양, 롯데(농심), 조양상선, 김치열 전 내무부 차관, 대전 피혁, 효성그룹을 거쳐 이명박대통령과 연결되어 있다. 

'사람이 되자'는 삼성불매운동 블로그는 한국인들이 나라를 먹여살리는 존재로 믿어온 삼성이 암세세포와 같은 존재라는 사실을 아래와 같이 표현하고 있다.


조중동은 현재만 편파왜곡하는 게 아니다. 역사적으로도 민족을 배신한 친일 전력은 여기서 논외로 치자. 조중동은 해방이 되면서 친미로... 이승만독재찬양, 박정희 전두환 유신찬양 군사정권 미화 ..로 이어지는 군사정권, 유신정권, 살인정권과 공생의 길을 걸어 왔다. 
친궈력뿐만 아니다. 조중동은 종교세력과 손잡고 국민들의 눈을 감기는 편파왜곡보도로 일관해 오다 이제 종편에 참여해 노골적으로 국민을 기만하는 신문으로, 언론으로서 정도를 포기하겠다는 선언을 하고 나선 것이다.   


서민들은 왜 부자들 앞에 서면 작아지는가? 부자들의 자선을 기대해서일까? 조중동은 삼성을 비롯한 기득권 세력의 매물림을 위해 교육으로 혹은 언론으로 방패막이 설치를 완료했다. 우리나라 30대 재벌의 혼맥도를 보면 그들이 얼마나 완벽한 세상을 구축하고 있는지 이해할 수 있다.


시민단체가 왜 '재벌 해체'를 끊임없이 외치는가 알 만하지 않은가? 조중동을 두고서는 복지도 민주주의도 꿈이다. 그들은 지연, 혈연, 학연 등 연고주의로 인맥을 형성하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전영역에서 모든 헤게모니를 장악하고 거대한 권력으로 자리잡고 있다 권언유착, 정경유착, 여기다 종교세력, 군벌까지 거미줄처럼 얽혀 자신들의 기득권 지키기 혈안이다. 그들에게 혼을 빼앗긴 근면 성실하기만 한 민중들은 언제까지 기만당해야 하는가?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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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들이 대한민국의 발전을 가로 막고 있는 가장 큰 원흉이죠. 따로 해부할 필요 조차 없는 현실입니다.

    2011.04.17 06: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전체의 10%도 안되는 이들이 민중을 노예로 만들어 놓고 있지요. 민중들이 이들이 저지르고 있는 범죄를 안다면 하루 아침에 달라질 수 잇는데....

      2011.04.17 18:47 신고 [ ADDR : EDIT/ DEL ]
  2. 해바라기

    글의 뜻을 잘 보고 새겨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2011.04.17 07:25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런 거미줄 같은 네트워크를 보니
    대한민국이 희망이 없어보이네요.
    몇몇 사람을 위해 모두가 희생하는 사회인 것이....
    답답합니다. 정말....

    2011.04.17 07: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중 삼중 안전장치를 해놓고 있는 셈이지요.
      열심히 일해도 간나하게 사는 사람들은 팔자소관이라면 운명론에 빠져 살고요.
      힘없고 가난한 백성들에게 이들이 지은 죄를 어쩌지요?

      2011.04.17 18:49 신고 [ ADDR : EDIT/ DEL ]
  4. 참...할 말이 많죠...

    2011.04.17 08: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런 구조를 보고도 아무렇지도 않게 마취시킨 언론, 교육, 종교, 메스미디어...깨지겠습니까?

      2011.04.17 18:50 신고 [ ADDR : EDIT/ DEL ]
  5. 저런 기득권층이 만든 세상에 우리 국민들은 바보가 되지 않도록 정신 똑바로 차려야 겠어요.
    기득권층으로 수단방법 가리지않고 국민들을 기만하고 비리와 부조리 세상을 만들어 탐욕의 이익을 가져가니까요

    2011.04.17 08: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노예에게 주인의 머리를 갖도록 만드는 구도지요.
      바뀔 가능성 갈수록 멀어지는 것 같습니다.

      2011.04.17 18:51 신고 [ ADDR : EDIT/ DEL ]
  6. 비밀댓글입니다

    2011.04.17 09:12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는 이미 찍혔습니다.
      찍히면 불이익이 아니라 훨씬 평하다는 걸 경험으로 배웠습니다.
      그 잇잖아요? 성경에....!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라는 구절..!

      2011.04.17 18:53 신고 [ ADDR : EDIT/ DEL ]
  7. 이러니 발전을 못하죠
    얽히고 얽힌관계

    2011.04.17 1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시회의 진보를 가로 막아놓으면 저희들의 세상이 되잖아요?
      이런구조로는 갈수록 바뀌지 힘들어 질 것 같습니다.

      2011.04.17 18:55 신고 [ ADDR : EDIT/ DEL ]
  8. 이러니 친일파들이..

    이 나라의 패러다임을 그토록 막장으로 이끄는 걸 것!
    과거, 좀 친일적 행실을 했다하나, 반성하고 제대로된 인간, 집안으로 거듭날 순 없는 일인가?
    그게 그렇게도 어려운 일인가?

    그냥, 정정당당히 살면 안 되나?
    자식색끼들 그따구로 키워봐야 뭐가 남는다고 참..
    두고두고 역사책에 기록되어 욕쳐듣는 것보단, 차라리 반성하고 사죄하고.. 국민들과 타협했다면 오늘날.. 이렇게까지 됐겠냔 말씀!

    미쿡자본가들고 그랬고, 스웨덴을 완전 장악한 그 뭐시기 가문도 그랬고..
    근데 왜 우리나라 대기업 자본가들은 그렇게 하질 못하나~
    그게 단지 시기, 시대가 달라서일까? ㅉㅉㅉ

    참으로 안타깝네요!
    그렇게 욕쳐듣고 살아 무슨 이익이라고 참...

    2011.04.17 13:38 [ ADDR : EDIT/ DEL : REPLY ]
    • 일본관리들의 망언이며 교과서 왜곡... 또 독도가 저희 땅이라는 소리가 우연히 나오겠습니까?
      심은대로 거두는지요.

      2011.04.17 18:56 신고 [ ADDR : EDIT/ DEL ]
  9. 이 나라의 앞날이 안타깝고 깝깝하기만 합니다. 결국 권력을 가진 몇몇 사람만이 살아가는 나라가 되는 건 아닌지 걱정이네요..

    2011.04.17 16: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사실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양반, 기득권자들이 주인이지요.
      그걸 모르는 순진한 사람들이 불쌍하지요.
      마취에서 깨어난 사람들이 아무리 소리쳐도 남의 얘기처럼 듣지요.

      2011.04.17 18:57 신고 [ ADDR : EDIT/ DEL ]
  10. 저런 사람들이 우리나라를 득실하니 씁쓸합니다.

    2011.04.17 17: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래서 가난한 사람들은 온명론자가 될 수밖에 없지요.
      세상 바뀔 가능성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2011.04.17 18:58 신고 [ ADDR : EDIT/ DEL ]
  11. 차칸마녀

    아... 무섭군요... 왜이리 눈물이 나려고 하는지...

    2011.10.16 04:08 [ ADDR : EDIT/ DEL : REPLY ]
  12. 수박 겉 핥기

    2012.01.02 08:17 [ ADDR : EDIT/ DEL : REPLY ]
  13.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

    2012.01.07 04:16 [ ADDR : EDIT/ DEL : REPLY ]
  14. 그것을 살 여유가 없습니다.

    2012.04.04 05:09 [ ADDR : EDIT/ DEL : REPLY ]
  15. 다 먹었습니다.

    2012.04.05 18:34 [ ADDR : EDIT/ DEL : REPLY ]
  16. 좋은 아침입니다.

    2012.05.09 05:50 [ ADDR : EDIT/ DEL : REPLY ]
  17. 죄송합니다.

    2012.05.11 13:21 [ ADDR : EDIT/ DEL : REPLY ]

정치2011. 2. 27. 20:00



남존여비를 주장하던 사람이 다른 장소에서는 여존남비를 말한다면 정상적인 사람으로 취급받지 못할 것이다. ‘생각(가치관)이 같은 사람들이 모인집단을 '정당'이라고 하는데 생각이 가지각색인 사람들이 모여서 만든 정당이 있다면 이를 정당이라고 할 수 있을까? 우리나라 몇몇 정당을 보면 그렇다. 

부자들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던 정치인이 어느날 갑자기 소속 정당에서 탈당해 중산층을 위한 정당에 가입하겠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약자를 배려하겠다던 정치인이 하루 아침에 부자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정당에 가입하는 경우도 종종 본다. 

정치,경제, 사회, 문화의 전 영역에서  원칙도 기준도 없이 이해관계에 따라 이합집산하는 모습을 보면 어처구니가 없다. 영어교육이 경쟁사회 사회에서 살아남는 길이라고 입에 거품을 물던 신문이 하루 아침에 '한글날이 부끄러운 우리의 언어문화'라는 사설을 보면 저질 코미디를 연상케 한다. 

                                                          <사진출처 ; 오마이뉴스에서>

정치가 실종된 정치판, 교육이 없는 학교, 사랑과 자비가 실종된 종교, 바른말 하지 않는 언론, 침묵하는 지성인, 돈이면 무슨 짓이라도 할 수 있는 장사꾼이 판치는 시장,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망각한 사회 지도층... 억지로 웃기는 코미디 프로가 아니어도 언제부턴가 우리사회가 웃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그런데 왜 웃음이 나오지 않을까?

 희소가치를 분배하는 기준을 만드는 곳이 입법기관이다. 그런데 그 입법기관인 국회가 기득권의 편에 서서 자신의 기득권을 지키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면 다수의 피해자인 민중이 할 수 있는 일은 저항뿐이다. 정당하게 행사해야할 권력은 차등분배를 만드는 강자의 편에 선다면 이는 권력의 행사가 아니라 폭력이다. 오늘날 정부불신은 이렇게 만들어지고 또 쌓여가고 있는 것이다. 권력이란 정당성이 있어야 하는데 억지 논리로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기는 사회로 바뀌어 가고 있는 것이다. 

                          <사진출처 : 전교조와 참교육을 위한 전국학부모회 홈페이지에서>

 이러한 현실을 비판하고 시정해야할 언론은 또 어떤가? 언론이 객관적인 사실보도를 못한다면 이는 언론이 아니다. 연산군 시절에도 간쟁기구들은 입을 다물지 않았다. 그러나 민주사회에서 비판의 기능보다 자사의 이익 앞에 침묵하거나 왜곡과 편파보도를 일삼고 있는 게 얼론이다. 언론뿐만 아니다. 대부분의 지식인들은 기득권의 당근정책에 침묵하고 있다.
 

교육은 어떤가? 교육이 ‘사회화‘의 기능과 ’문화의 전승‘이라는 기능을 감당하지 못할 때 그 사회는 병들게 된다. 산업사회로 이행하면서 가정이 감당하던 교육 기능을 전문기구인 학교나 학원이 맡게 됐지만 사회적인 존재로 키워야 할 사회화기관이 개인주의 교육. 개인을 출세시켜 주는 교육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키워놓은 사람들을 상대로 돈벌이를 하는 상업주의가 판치고 이를 구경하고 침묵하는 지식인. 종교의 교의와는 무관하게 권력에 기생해 순진한 민중을 수탈하는 사이비 종교 지도자….

근대적 사법제도로 일컬어지는 ‘공판주의’로 가자는 것도 안 되고 엄연히 헌법에 보장되어 있는 대통령의 국군통수권도 미국이 가지고 있어야 된다고 핏대를 세우는 사람들. 학자가 연구한 논문조차 이데올로기로 뒤집어씌우고 한쪽에는 없는 외국군대를 주둔해야 하고 우리 영토에 미군의 전투기 폭격 장을 제공해야 주권국민으로서 자존심이 지켜지는지……. 색깔만 뒤집어씌우면 이기는 선거판이 그렇고 집행기관과 의결기구를 같은 정당 사람을 당선시켜주는 주권행사가 그렇다. 
 

무지가 무서운 것이 아니다. 자신이 무지하다는 것조차 모르는 것이 더 무섭다. 희망이 있는 사회는 역경이 두렵지 않다. 그러나 조폭수준의 정치문화며 소득 재분배의 희망이 없는 사회는 살맛이 나지 않는 사회다. 학문의 전당인 대학이 취업준비기관이 되고 친일한 부모가 부끄럽기는커녕 민족을 배신한 대가로 취득한 재산을 찾으려고 소송까지 불사하는 막가는 사회는 부끄러운 사회다. 권리는 없고 의무만 강조하는 사회, 정의가 실종되고 방종이 판치는 사회는 죽은 사회다. 이제 죽은 민주주의를 살리기 위해서 민족의 대 회개운동이라도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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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개화운동이 일어나야죠. 교육에서 일어나야 합니다. 그런데 어느새 교육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맥을 못추고 있으니 큰일입니다. 돈앞에 굴복해서 학원강사로 나가질 않나, 제자들 성폭행에 동참하지를 않나...코미디는 정치계 뿐만 아니라 교육계에서도 벌어지고 있는 듯 하여서 쓴 웃음이 나옵니다.^^

    2011.02.28 06: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겉으로는 법이며 윤리가 지배하는 세상 같지만 따지고 보면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세상이더군요.
      신의니 의리니 그런 것 따위에는 관심도 없고....

      2011.02.28 22:47 신고 [ ADDR : EDIT/ DEL ]
  2. "자신이 무지하다는 것조차 모르는 것이 더 무섭다."는 말씀에
    정말 공감갑니다.
    허접한 블로그 하나 하는데도 그런 경험을 많이 합니다.
    도대체 자신이 주장하는 방향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이랬다 저랬다 하는...
    사회의 지도층도 방향을 잃고 헤매고 있으니
    평범한 사람들은 당연한 것인가요?
    참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2011.02.28 06: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그런 사람 보았습니다.
      기준도 우너칙도 없이 내게 이익이 되는 게 선이라는 사고방식의 범주를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
      그런 사람일수록 철저하게 폐쇄적인 사고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더군요.
      참 답답한 일입니다.

      2011.02.28 22:49 신고 [ ADDR : EDIT/ DEL ]
  3. 민주주의 대각성 운동 필요합니다. 민주주의는 권력자가 시민에게 주는 선물이 아니라 시민이 쟁취할 권리임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 됩니다.

    2011.02.28 06:49 [ ADDR : EDIT/ DEL : REPLY ]
    • 막가파식 자본주의.
      철학이 없는 자유민주주의가 먼들어 놓은 결과지요.
      각성운옹은 사실상 불가능하지 않겠습니까?

      2011.02.28 22:50 신고 [ ADDR : EDIT/ DEL ]
  4. 읽다보니 안타깝습니다...ㅜㅜ
    역사성도 없이...그냥 막 나가는 군요...ㅜㅜ

    2011.02.28 06: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목소리 큰 사람이 기기는 세상입니다.
      어거지를 부리고 법이고 뭐고 깡그리 무시하고 결과만 인정받는 세상.
      바뀌 가능성조차 보이지 않으니...

      2011.02.28 22:51 신고 [ ADDR : EDIT/ DEL ]
  5. 무지가 무서운 것은 아니다.
    자신이 무엇을 모르는지 조차 모르는 것이 더 무서운 것이다.
    그런데 전 그보다 더 무서운 것이
    교육의 주체인 학생들에게 유익한지 아닌지를 따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에게 유익이 가는 일인지 아닌지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2011.02.28 07:27 [ ADDR : EDIT/ DEL : REPLY ]
    • 교사를 양성하는 과정에서
      철학이 아니라
      지식만 가르치다보면 이런 결과가 나올 수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원칙과 기준이 없는 사회는 막다른 길로 치닫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2011.02.28 22:53 신고 [ ADDR : EDIT/ DEL ]
  6. 희망을 찾는 때가 빨리 오기를 바랍니다.
    얼마 안 남았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왜인지????

    희망 가득한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2011.02.28 07:37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김영삼이라는 사람이 그랬지요.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고...
      올까요. 정말 우리나라에 사람이 사람대접받는 사회가...?

      2011.02.28 22:55 신고 [ ADDR : EDIT/ DEL ]
  7. 우리 교육은 사기꾼과 도둑놈과 강도와 날강도가 정치인과 무슨 상관관계가 있는지 국민들에게 어떤 영향력을 끼치고 있었는지 또 미래에는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지 등에 대해 충분하게 교육해야 합니다. 선생님, 새로운 한 주 늘 건강하세요. ^^

    2011.02.28 07: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리나라 정치인의
      신뢰는 거의 바닥인데
      자업자득이지요. 정치판만 그렇겠습니까?
      교육이면 경제며 사회면 종교며... 멀쩡한 곳이 한군데도 없으니....

      2011.02.28 22:56 신고 [ ADDR : EDIT/ DEL ]
  8. 정치에 무지했던 사람이 정치를 알면서 너무 놀랬습니다.우리가 정치에 무관심으로 일관할때
    그 여파는 쓰나미처럼 대한민국을 갈아먹고 있더군요.정말 요새는 대한민국이 새로운 방법으로
    민주주의 운동을 전개해야 하지 않을까라고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2011.02.28 08: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리나라 양심적인 지식인 들 중에는
      사민주의가 답이라는 학자들이 많습니다만
      그길로 갈 가능성이 0%가 되겠습니까?

      2011.02.28 22:57 신고 [ ADDR : EDIT/ DEL ]
  9. 정말 자신을 알아야 하는데...

    보고 듣지 못하면...

    잘못 판단하고,

    소망있는 나라를 그려 봅니다.

    2011.02.28 08:17 [ ADDR : EDIT/ DEL : REPLY ]
    • 그게 다 언론과 교육이 만들어놓은 자업자드이지요.
      그들이 스스로 죄업을 깨닫기라도 기대할 수 있다면 희망을 걸어도 좋겠습니다만....

      2011.02.28 22:58 신고 [ ADDR : EDIT/ DEL ]
  10. 언론의 이중성을 여실히 느끼는 시대에 살고있습니다. 노무현정부때 날이면 날마다 못살겠다고
    터무니없는 통계자료를 들이대고 근거도 없이 비방하던 신문들이 요새는 어찌 그리 조용한지,
    그렇게 세상이 살기 좋아졌는지 모르겠더군요~

    2011.02.28 1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조중동이 어디 신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언론의 기능이 아니라 구너언 유착으로 눈에 보이는 것이라고는 자사의 이익 그것밖에 더 보이겠습니까?
      참으로 답답하고 한심한 얘깁니다.

      2011.02.28 23:01 신고 [ ADDR : EDIT/ DEL ]
  11. 정신이 번쩍듭니다.
    말씀처럼 무지한것보다는 무지함을 모르는게 더욱 끔찍한거지요.
    자신 스스로도 알지도 못하고, 중심 잃고 해매고 있는듯합니다.
    <민족 대회개운동> 절실히 필요한것 같습니다.

    2011.02.28 11:16 [ ADDR : EDIT/ DEL : REPLY ]
    • 기득권 세력들, 사회지도층이라는 사람들...
      그 사람들이 꿈쩍도 않는다면 기대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을 것 같습니다.

      2011.02.28 23:02 신고 [ ADDR : EDIT/ DEL ]
  12. 교육이 바로서서 교육이 선도하는 사회여야 하는데...그 무지함조차 깨닫지 못하는 현실을 한탄해야한다니...뭔가 정말 변화가 필요할 때입니다.

    2011.02.28 1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교육이라도 바로 선다면 희망이 있겠습니다만
      언론이 권력의 하수인이 되고
      그기다 성인교육이라고는 생각조차 못하고 우민화가 계속되고 있으니...

      2011.02.28 23:03 신고 [ ADDR : EDIT/ DEL ]
  13. 적어도... 밖(?)으로 나와 떠드는 존재들은... 이전에 했던 소신 어린 발언에 대해 기억속에 콕 담아내고 말을 하든가 말든가 했음 싶습니다. 본인들도 이리저리 휩쓸리면서... 무슨 소신과 정의를 말한다는 건지...
    안타까울 뿐이에요.

    2011.02.28 14: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노동운동의 대부라고 자처하던
      김문수나 이재오를 보십시오,
      노동자를 압살하는 상징적인 존재가 됐으니...
      누굴 믿고 기대하겠습니까?

      2011.02.28 23:04 신고 [ ADDR : EDIT/ DEL ]
  14. 기회주의자가 득실대는 사회입니다.
    원칙도 가치관도 없이 이기주의 찌든 인간군상들이 넘쳐납니다.

    야비하고 비열한 인간들이 탐욕의 이빨을 으시대고 있습니다.

    2011.02.28 19: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모르는 게 약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지요.
      과연 그럴까요?
      내가 모르고 사는 동안 내 재산을 물론 양심까지 시험받게 만드는 사람들...
      그들이 사회지도층으로 존경받고 있으니 희망을 기대할 수 있을런지요?

      2011.02.28 23:06 신고 [ ADDR : EDIT/ DEL ]
  15. 현재는 포기가 아닌 미래를 기다리기 위한 준비라죠.
    아마도 많은 분들이 빨리 그날이 오길 기다릴것 같습니다.

    2011.03.01 00: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래서 말입니다.
      모두들 앉아서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어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는 말이 나온 것 같습니다.

      2011.03.01 07:04 신고 [ ADDR : EDIT/ DEL ]
  16. 팁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마도이 호리 호리한 내 순수 지성의 인식 작용 마케팅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상호 작용을 시도에 어떠한 인종의 미디어를 사용하고 있으며 사람들이 유효 그린 저에 큰 친근합니다.

    2012.12.11 10:31 [ ADDR : EDIT/ DEL : REPLY ]
  17. 여러분의 좋은 소식입니다. 필자 전에 물건을 읽고 당신은 너무 멋져요.

    2012.12.11 10:32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