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소비자'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6.11.28 조중동문, 종편은 정말 개과천선했을까? (2)
  2. 2012.01.16 전교조와 동아일보, 누구 말이 참말이지...? (30)
정치/미디어2016.11.28 07:00


요즈음 조중동문이나 종편을 보면 아이들 말로 신난다~’다. 드라마 보는 재미보다 더 좋다. 어디서 언제부터 그런 자료들을 준비 했는지 자기네들이 공정보도, 정론직필을 하는 언론 같다. 전원을 켜기 바쁘게 온통 최순실 박근혜 얘기로 들떠 있다. 진실에 목마르던 보통사람들도 이런 보도를 보고 환호하면서도 저런 소식을 다 알고 있었으면서 왜 지금까지 입을 다물고 있었는지 의아해 하고 있다.

조선일보는 일등신문인가? 조중동문과 종편들은 이제 언론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신문이 되겠다고 과거를 청산하고 개과천선했을까? 최근 찌라시 신문이나 공중파 방송들을 보면 새누리당의 행태와 닮아도 너무 닮았다. 새누리는 위기가 닥치면 금방 공중분해할 것 같다가도 어느날 갑자기 다들 우리가 남이가하면서 이름을 바꾸고 머리에서 발끝까지 바꾸겠다면 한번만 믿어주십시오’, 땅바닥에 꿇어앉아 온갖 쇼를 다하며 오뚜기처럼 살아남았다.

일제시대 천황폐하 만세를 부르고 유신을 찬양하고 광주학살 주범 전두환 찬가를 부르던 찌라시언론들이 요즈음 어느날 갑자기 정론직필의 투사노릇을 하고 있다. 솔직히 말해 지금 입에 거품을 물고 시실보도를 하는 이들이 진심으로 언론의 사명을 다하고 있다고 믿기지 않는다. 그들을 새누리당처럼 필요시에는 권력의 개가 되고 자본의 주구노릇을 하고 죽은 권력을 물어뜯다가도 자기네들이 필요하면 또 무슨 짓을 할런지 모른다.

필언론이 진실보도, 공정보도 정론직필를 하겠다는데 누가 반대하겠는가? 사람이든 언론이든 잘잘못을 반성하고 제대로 자기 책임과 역할을 다 하겠다면 먼저 과거사부터 통렬하게 반성하고 사과부터 해야 한다. 그런데 그 많은 찌라시들 중에 그런 언론들은 찾아보기 어렵다. 이들의 속성은 한나라당처럼 자기네들이 필요하면 무슨 짓이라도 한다. 오죽하면 배속에 간까지 꺼내 줄듯하다 표변해 독자나 시청자를 개돼지 취급한다. 필요하면 재벌에 붙고 또 권력에 기생해 국민들의 귀와 눈을 감기고 온갖 못된 짓을 골라 하던게 찌라시들 아닌가?

찌라시 언론 시청자들을 속여 먹는게 공정보도정론직필같은 사시뿐인가? 자본이 스스로 만든 일론도 있지만 자본의 광고료와 지원금을 받아 유지하는 언론들... 그들은 자본의 대변자들이다. 자본이 원하면 오피니언으로 혹은 뉴스로 혹은 드라마로 혹은 스포츠로... 독자와 시청자들의 눈을 감기고 왜곡보도, 편파보도를 일삼지 않았는가? 그들이 진심으로 개관과천선하겠다면 과거부터 사과해야 한다. 일제강점기시절, 매국노들 편에 붙어 천황폐하만세를 부른 일이며, 조국의 처녀들을 왜놈들 놀이게 감으로 내 몬 일이며 부역자로 혹은 총알받이로 내 몬게 누군가?

언론이 역사에 지은 죄는 세상에 있는 종이로 다 적어도 모자랄 판이다. 필요하면 경쟁 지상주의 일등만능주의 외모지상주의, 엘리트주의를 만든게 누군가? 외국자본과 손잡고 소비자들에게 온갖 불이익을 주기도 하고 어린 학생들에게 브랜드를 선호하는 가치관을 심어 가난한 학생들에게 상처를 준게 악질 매판 자본, 다국적기업이 아닌가? 필요하면 무슨 장학생을 만들어 정계, 사법계, 언론계, 교육계까지 침투해 그들의 논리를 정당화하고 정책으로밀어 넣은게 자본 아닌가?

최근 최순실게이트 사태에서 보듯이 삼성을 비롯한 권력의 실세즐에게 적게는 몇억 많게는 수백억을 지원한 이유가 무엇인가? 선의의의 기업... 그런 개 플뜯어 먹는 소리는 어린아이가 들어도 웃을 일이다. 보라 그들이 임금협상을 하면서 시간당 몇십원을 가지고 줄다리기를 하다가 결렬시키고 수많은 노동자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죽어가도 모르쇠로 일관하지 않았는가? 어용노조를 만들고 알바부대를 동원해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온갖 못된 짓을 골라가며 했다는 걸 이제 소비자들도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안다.

이런 언론, 독재정권, 매판자본의 편에서 자본의 입장을 대변하는 가치관을 심어 순진한 소비자들 바가지를 씌우고 등을 친게 찌라시 언론이다. 언론인 이제 권력의 뒤에 숨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정체성을 드러내라. 우리는 자본의 편이다. 혹은 수구신문인지 진보신문인지를... 경남도민일보처럼 약자의 힘이라거나 아니면 우리는 강자를 대변하는 신문이다혹은 새누리당을 지지하는 언론이라고... 나라를 이 지경을 만든 장본인이 마치 투사 노릇하는 비열한 언론을 보면 역겹다. 찌라시 언론은 이제 사시에 당당하게 밝혀라! 그것인 순진한 소비자들에 대한 예의다


손바닥헌법책 보급운동에 함께 합시다 - '헌법대로 하라!!! 헌법대로 살자!!!



==>>동참하러가기 우리헌법읽기국민운동 추진위원이 되어 주십시오. 


==>>동참하러가기 [손바닥헌법책 선물하기 운동!!!]


"한 권에 500원 후원으로 최고의 선물을 할 수 있어요!!"

 ..................................................................


오늘도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학생들을 생각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가족들의 아픔에 함께 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공교육의 정상화를 꿈꾸다'를 


구매하실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교보문고 바로가기  , yes24 바로가기  알라딘 바로가기  인터파크 바로가기 


'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사랑으로 되살아 나는 교육을 꿈꾸다'  


전자책(eBook) 구매할 수 있는 사이트 
 

☞ 교보문고 바로가기 예스24 바로가기  , 알라딘 바로가기  , 북큐브 바로가기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특히 조선일보는 이제 다음 권력을 향해 뛰기 시작했습니다
    "내부자들" 영화를 잊으면 안 됩니다

    2016.11.28 08: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정말....어디서 그런 자료들을 가져오는지...
    놀랠때가 많습니다.
    최순실 게이트로 신이났더군요ㅜ.ㅜ

    2016.11.29 05: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정치2012.01.16 07:00



나는 지난 13일. 동아일보 사설을 보고 깜짝 놀랐다.

‘전교조 간부가 변절을...?’

 


그런데 그날 전교조 홈페이지에는 ‘동아일보의 치졸한 보도에 분노한다’는 보도 자료를 냈다.

‘아니..? 어떻게 된거야? 어제는 동아일보 사설에서 전교조 간부가 조직의 입장과 다른 말을 해 동아일보가 칭찬을 하더니....

 

                                                         <이미지 출처 : 다음검색에서>


사건의 전말은 이렇다.

동아일보는 1월 13일자 전교조 간부 “인권조례로 학생보호 어렵다”는 사설에서 전교조 생활지도국장이 「“학생인권조례는 학생 간 인권침해로부터 학생을 보호하기 어렵고, 학생에 의한 교사 인권 침해를 막는 데도 역부족”이라고 진단」했다며 ‘학생생활 문제를 담당하는 간부가 전교조의 공식 방침과는 다른 의견을 용기 있게 제기’했다는 보도를 한바 있다.

동아일보의 이런 보도에 대해 전교조는 ‘동아일보의 치졸한 보도에 분노 한다’며 기사를 쓴 동아일보 기자는 자신이 참교육실천대회 참가자라 속이고 참석했다가 프로그램 진행자에게 발각되어 관련 자료집을 회수 당하고 행사장에서 쫓겨났으며 학생생활국장과는 대화를 나눈 적도 없다’며 ‘동아일보의 치졸한 보도태도에 대해 분노를 금할 수 없다’는 보도 자료를 냈다.


전교조의 억울함은 보도 자료에서 구체적으로 이어졌다. 사건의 내용은 전교조 학생생활국장이 발표문을 통해 ‘학생인권조례는 학교폭력을 해결하는 여러 가지 대안 중 하나이지 유일한 대안은 아니라고 이야기했을 뿐 학생인권조례를 반대한 것이 아니다’며 기자와 인터뷰를 하지도 않고 기사를 썼다는 것이다. 전교조는 ‘동아일보는 언론으로서의 기본적인 윤리조차 상실하고 있으며 오직 전교조를 음해하고 학생인권조례를 훼손하기 위해 골몰하고 있다’고 반발하고 있다.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일까? 전교조와 동아일보는 오랜 세월동안 앙숙의 관계였다. 학교폭력에 대한 시각의 차이도 극과 극이다. 전교조는 ‘학생인권조례를 통한 학생의 인권존중과 경쟁이 아닌 인성교육을 통해 풀어야 한다’고 보는 반면 동아일보는 ‘학생인권조례가 시행되면 교사를 가해자로 몰아세우고 그들의 손발을 묶어 놓는 조치’라며 우려하고 있다.
동아일보뿐만 아니다. 조중동을 비롯한 보수적인 교원단체인 교총조차도 학생인권조례는 ‘인권의 탈을 쓴 반인권적인 조례요, 학교붕괴조례’라며 학생들을 망치고 나라의 미래를 망치는 학생인권조례를 절대 허용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이다.


동아일보는 자사를 민족지라고 소개한다. 동아일보는 진정 민족주의 철학을 실천했는가? 1920년 ‘민주주의 지지’, ‘문화주의 제창’이라는 사시를 내걸고 창간한 신문이 동아일보다. 일제시대 베를린 올림픽 때 ‘일장기 말살사건’을 두고 동아일보는 애국을 말한다. 

일장기 말살사건은 동아일보의 입장이 아니라 당시 이길용기자 개인이 한 일이라는 건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안다. 동아일보가 얼마나 반민족 친일신문이었는가는 최근 법원이 사주 김성수가 ‘일본제국주의의 식민통치 및 침략전쟁에 적극 협력한 것으로 봄이 상당하다”는 판결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승만, 독재를 미화하고 박정희와 전두환 노태우에 이르는 유신정권, 군사정권을 지지 미화한 신문! 자사의 이익을 위해 독자들의 눈과 귀를 막아왔던 신문. 선정적인 기사(2006 "클릭해, 다 보여줄게")까지 마다않는 신문이 민족지인가? 동아일보는  ‘민족주의’ ‘민주주의’ ‘문화주의’라는 사시에 부끄럽지 않게 책임 있는 답변을 내놓아야 할 것이다.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참 우리나라 말은 만들면 된다느것이 여기서 나오네요
    이렇게 말은 만들수 있으니... 너무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보도가 아니라 오보같아요.

    2012.01.16 08: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런것을 보고 동아일보스럽다고 하는거겠지요,
    민족지라는 말 부끄럽지 않나 싶습니다.

    2012.01.16 08:35 [ ADDR : EDIT/ DEL : REPLY ]
  4. 동아일보 말이 필요없지요. 조중동 중에서도 꼴등 아니겠습니까?

    2012.01.16 08:58 [ ADDR : EDIT/ DEL : REPLY ]
  5. 요새 조선과 동아의 민족지 주장에 대한 자료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저들이 민족지라고 주장하는 것은 그 자체가 거짓이고 사기입니다.

    2012.01.16 09: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조중동동동동~~ 동아일보 말만 들어도 또 얼마나 억측에 말도 안되는 트집으로 기사를
    썼을까 이 생각부터 납니다~
    기분좋은 월요일 보내세요^^

    2012.01.16 09: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전교조와 동아일보 누가 거짓말을 하느냐? 본문을 안읽어봐도 답은 뻔한것 아니겠습니까~

    2012.01.16 09: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조중동의 왜곡이 끝이 없네요...그쵸..정답은 이미 뻔한 것인데..억지주장으로 생트집만 하는 것이죠.
    한심한 작태입니다.

    2012.01.16 09: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언론 왜곡 이거 정말 경계해야할 부분이죠
    잘보고 갑니다

    2012.01.16 09: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earth

    보통개키우는 집에서는 동아일보 강아지 똥받는 종이로 쓰고 있음. 민족지는 경향일보임.

    2012.01.16 09:48 [ ADDR : EDIT/ DEL : REPLY ]
  11. 하모니

    전교조 사설 어디를 디져봐도 동아일보가 박국장의 대안을 가지고 왜곡한다고 비난 하고 있지 동아일보가 거짓말한다고 하지는 않고 있는데.. 참교육님은 누군가 거짓말을 했다고 생각하시는군요.. 물론 그 누군가는 친일매국신문인 동아일보고 얘네들은 친일매국놈이기 때문에 얘네가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하시구요. ㅋㅋ 참교육님이 누군가 거짓말을 했다고 주장하시려면 진실을 가져오셔야죠.. 참교육님은 전교조 관계자로 알고 있습니다. 동아일보가 인용한 <박국장의 대안> 이 사실과 다르다고 증명하시면 간단히 끝날일이네요.. 참교육님이 박국장의 대안을 가져오셔서 동아일보의 사설내용과 얼마나 다른지 비교하면 다른 사람들이 누가 거짓말 했는지 판단하기 좋을듯 합니다.

    2012.01.16 10:59 [ ADDR : EDIT/ DEL : REPLY ]
    • 음....

      지금 왜곡보도냐 거짓말 보도냐 따지는 건가요?
      결국 말하는 사람의 의도와는 완전히 다르게 인용했으니
      왜곡보도이고 결과적으로 거짓말을 한 셈입니다..
      이 글의 논점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세요?

      2012.01.29 02:22 [ ADDR : EDIT/ DEL ]
  12. true

    그밥에 그 나물이라고....
    도데체 전교조 옹호하는 사람들은 뭐임?
    인권조례에 초중고학생의 임신,출산 중 교육의 권리에 대해서도 보장해줘야한다고....
    이건 지나가던 개도 웃겠다는....
    그래 아이들 인권 그렇게 지켜주고 싶으면 가정폭력에 관심 좀 가져라
    이 겉과 속이 완존 다른 인간들아...

    2012.01.16 12:32 [ ADDR : EDIT/ DEL : REPLY ]
  13. true

    인권조례 옹호하고 지지하는 인간들, 단체들 줄줄이 꿰서 조사해보면 뭐가 나와도 나올텐데...

    2012.01.16 12:33 [ ADDR : EDIT/ DEL : REPLY ]
  14. 당신은

    나이먹고 참 유치하시네요. 일제시대 친일글 썼다고 동아일보를 비난하는 것하고 지금 기사하고 무슨 상관이 있다고 중간중간 기사와 상관도 없는 사진 올려가며 선동질입니까? 온국민이 일본에 간접적 직접적으로 협력하고 김대중까지 창씨개명해서 겨우 살아남았던 시대를 지금의 잣대로 따지고 싶으신 모양인데 그런식으로 따지시면 박정희 전두환때 각하각하하며 찬양한 경향신문하고 엠비씨, 케이비에스도 욕먹거나 해체해야겠네요? 그당시 불이익당하지 않으려고 전경에 근무하며 민주열사 때려잡던 젊은이들도 전부 감방이라도 가야되나요? 당신 조상이나 친척중에는 일본순사에 굽신대며 살아남은 사람 전혀 없어요? 전부 독립운동가집안이라도 되나? 자그마치 36년이나 남의 총칼밑에 있었는데 힘없는 조선인은 일본에 협력하거나 외국에 도피하거나지 프랑스처럼 독일과 대등하게 싸우다 져서 몇년 지배받은 것도 아니고..... 근대국가인 일본에 중세국가인 조선이 무슨 힘이 있다고 그당시 나라없는 사람들이 저항하지 않고 협력했다고 욕하나? ㅉㅉㅉㅉ 왜 당신은 쿠데타세력인 박정희 전두환시절에 자결이라도 해서 저항했어야지 부끄럽게 살아남았나?

    2012.01.16 14:31 [ ADDR : EDIT/ DEL : REPLY ]
    • 인간인척 하지마소~

      감히 당신이라니... ㅡㅡ^

      인간인 척 하지 말길 바라오~

      2012.01.16 15:56 [ ADDR : EDIT/ DEL ]
    • 종북1국당

      한나라당 알바들이 많이 보이네.

      라도코드 노노데모 디시인사이드 가면 많이 서식해요

      2012.01.17 10:50 [ ADDR : EDIT/ DEL ]
    • 음....

      일개 평범한 시민이 일제시대때 창씨개명했다고 욕했는가?...동아일보에 대해서 애기하고 있는거야....동아일보가 일개시민이라면 동아일보 스스로도 민족지니 어쩌니 이런말 하지 말아야지....또한 민족지라면 최소한 일제시대때 일제에 부역한것에 대해서 국민들께 사죄라도 하던가..
      우리는 지금 평범한 시민보고 왜 항거 안했냐고 따지고 있는게 아니라고..

      2012.01.29 02:29 [ ADDR : EDIT/ DEL ]
  15. 한경오가더하지

    왜곡보도 선동보도하면 아무렴 조중동이 한경오만 하겠소? 말잘하시는 분이시니 한경오 왜곡보도도 좀 비판해보쇼. 자기네들 더 심한 거짓말에는 눈가리고...ㅋㅋ

    2012.01.16 14:37 [ ADDR : EDIT/ DEL : REPLY ]
  16. 세상이 다 아는 일은 아닌가봐요. 그래서 포스팅 하시는 모양입니다.

    2012.01.16 14:39 [ ADDR : EDIT/ DEL : REPLY ]
  17. 하여간에 디런 놈들

    젓선은 또 어떤 애의 기사를 날조해서 욕쳐먹고 있더만은, 똥아는 전교조를 가지고 저런 거짓날조 기사를~
    하여간에 답이 없는 막장들!

    그나저나, 최근에 전교조를 보자니깐,
    가카정책에 다소 찬성하는 듯한 느낌을 받고 있는 데, 그렇지 않은가요?
    최근의 전교조 지도부가 그런 사람들로 채워진 거 같은 데 말이죠...
    하긴 뭐, 그들(?)이 언제까지나 전교조를 반대단체로 놔두리라 기대할순 없었지만...

    2012.01.16 15:55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전교조나동아나...

    정말 어이없다는 말이 그냥 나온다. 북한에게는 그렇게 내재적 가치를 들먹이면서 왜 일제시대에는 내재적 가치가 안 먹히는거냐? 전두환, 노태우도 내재적 가치에 의하면 다 정당성있는 행동이었어...전교조? 그냥 헛웃음만 나와...정말 전교조가 전교조라면 강남에서부터 강력하게 나와봐...순 못사는 동네 C급지 학교에서 교장 엿먹이지 말고 A급지에서 교장 엿먹이고 학부모들한테 그렇게 강력하게 행동해봐...

    2012.01.16 17:56 [ ADDR : EDIT/ DEL : REPLY ]
  19. 답답헙니다. 교육채널의 말빨이 안 먹히나 봅니다. 몸사리느라 찌질대는 그들의 외침이 힘을 잃고 있나봅니다.
    선생님의 외침이 있기에 그래도 다행입니다.

    2012.01.16 22: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비밀댓글입니다

    2012.01.16 23:01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저도 이제 중학생 올라가는데요 중학고 공부하라 배치고사 시험 공부하라 방학 숙제 하라 할것도 많아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시험 과목을 줄였으면 좋겠어요

    2012.04.19 18:33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