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노부유키'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20.08.15 오늘은 75번째 맞는 광복절입니다 (20)
  2. 2019.05.24 ‘우리집에 왜 왔니’가 일본 동요라는 사실 아세요...? (3)
정치/사는 이야기2020. 8. 15. 07:55


흙 다시 만져보자 바닷물도 춤을 춘다/기어이 보시려던 어른님 벗님 어찌하리/이 날이 사십년 뜨거운 피 엉긴 자취니/길이 길이 지키세 길이 길이 지키세/2. 꿈엔들 잊을 건가 지난 날을 잊을 건가/다 같이 복을 심어 잘 가꿔 길러 하늘 닿게/세계의 보람될 거룩한 빛 예서 나리니/함께 힘써 나가세 함께 힘써 나가세

(광복절 노래 듣기)

  


광복절 노래 가사다. 오늘을 빼앗겼던 나라를 다시 찾은지 75번째 국경일이다. 1910~194536년간 나라를 잃고 남의 나라 종살이를 했던 백성들의 삶은 어땠을까? 세월이 지나면 상처의 아픔도 잊혀져 가는 것일까? 그런데 해방이 반갑지 않은 무리들이 있다. 해방과 함께 왜놈이나 진배없는 배신자들이 그에 상응하는 처벌받아야 했지만 우리는 아픈 해방을 맞았다. 그틈에서 살아남은 자들이 나라의 주인행세를 하며 나라를 찾기 위해 온갖 고초를 당하며 살아남은 애국지사들을 빨갱이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세월이 지나 고통의 빛이 바래서가 아니다. 세계정복의 야망이 참혹한 세계대전을 치르고서야 항복한 왜놈들.. 그들이 쫓겨간 자리에는 미군정 3년간이 매국노들이 살아남을 길을 터주게 된다. 미군정기 3년은 민족의 피를 빨아먹으며 살아온 왜놈보다 더 왜놈다운...’ 매국노들이 살아남을 길어 열어준 세월이기도 했다. 왜놈들의 은혜를 입고 왜놈보다 더 왜놈이 된 그들이 정계를 비롯한 학계, 법조계, 문화계, 종교계에 다시 발호할 터전을 만들어 준게 바로 미국이다. 제주 4·3항쟁에서 제주도민이 어떻게 당했는지 하나만 보아도 알 수 있다.


우리 대일본제국은 패전하였지만 조선은 승리한 것이 아니다. 내가 장담하건대, 조선인들이 다시 제정신을 차리고 찬란하고 위대했던 옛 조선의 영광을 되찾으려면 100여년이라는 세월이 훨씬 걸릴 것이다. 우리 일본은 조선인들에게 총과 대포보다 더 무서운 식민교육을 심어 놓았다. 결국 조선인들은 서로를 이간질하며 노예적인 삶을 살 것이다. 보아라! 실로 옛 조선은 위대하고 찬란했으며 찬영했지만 현재의 조선은 결국은 식민교육의 노예들의 나라로 전락할 것이다. 그리고 나 아베 노부유키는 다시 돌아올 것이다.


조선의 마지막 총독 '아베 노부유키의 예언'이 사실 여부를 떠나 민국 101년을 뒤돌아보면 이땅이 진정 해방된 나라인지 의심이 든다. “당시 국제 정세를 볼 때 공산화된 러시아보다 일제가 한국을 지배한 것이 불행 중 다행이었다는 한승조의 망언 정도가 아니다. 국무조정실 산하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의 한 사람은 "일본은 어머니의 나라"라고 하는가 하면 "독도는 일본 땅"이니 일왕에 대해 극존칭하며 "만세"를 부르기도 했다. 인천의 한 교사는 "독도는 일본 땅이다", "일본이 전기를 공급했는데 우리나라는 배은망덕하게 하고 있다"고 했지만 별다른 징계 없이 주의만 받았다.



<친북, 용공, 좌경, 빨갱이가 필요했던 사람들...>

친일파 168명이 후손들에게 남긴 재산은 총 1,1139,645, 2,106억원 규모다. 2010년 친일재산조사위원회는 환수 결정한 전체 토지보다도 이완용 소유한 토지가 친일파 168명 전체 토지보다도 1.7배나 큰 여의도 면적 7.7배에 달하는 엄청난 부동산을 소유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권력의 주구가 된 매국노들... 그들은 자신의 부귀영화를 위해서라면 친일정권이든 유신정권이든, 학살정권이든, 일본이나, 미국에 관계없이 권력의 주구 노릇을 마다하지 않다. 자신의 출셋길을 방해하는 사람들을 제거하기 위해 좌경, 용공, 종북, 빨갱이...’가 필요했고 그런 세력들이 지금도 이승만을 국부로, 8·15광복을 건국절이라고 강변하고 있다.


식민지 잔재청산은 친일세력 몇몇의 재산을 환수하고 친일인명사전에 이름을 올린다고 끝나지 않는다. 학계를 비롯해 정계, 법조계, 언론계, 종교계...를 비롯한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수많은 친일세력들이 광복 75주년을 맞는 지금까지 뿌리를 내리고 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과거를 덮어놓고 지금 이 시간 그들이 어디서 무슨 직위를 맡고, 얼마나 많은 재산을 가졌는냐가 곧 그 사람의 인품이 되는 인간관이 그들이 살아남는 기반이 됐다. 사회적 지위나 경제력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인간관이 그들이 살아남는 토양인 세상이다. 왜 과정을 덮어두고 결과로, 이익이 되는 것이 선()이라는 자본의 논리가 절대진리가 됐는지 알만 하지 않은가? 광복절은 독립투사 몇몇을 초청해 광복절 노래를 부르고 만세 3창을 부르는 광복절로는 민족정기가 회복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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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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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광복절도 잊지 말아야겠지만
    아직도 호시탐탐 위협하고 있기에
    6.25전쟁은 더욱 잊지 말아야 합니다

    2020.08.15 08: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역사를 국정교과서로 가르쳐 진정 배울 것을 가르치지 않은 게 우리나라 역사교육입니다.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진실찾기를 시작해야할 것 같습니다.

      2020.08.15 19:46 신고 [ ADDR : EDIT/ DEL ]
  2. 아침에 태극기 게양하면서 대한민국 만세를 한번 외쳤습니다^^

    2020.08.15 08: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잘하셨습니다. 대한민국 어떻게 찾고 지킨 나라난데 매국노들이 판치는 세상이 더ㅣ어어야 되겠습니까? 대한민국 만세입니다

      2020.08.15 19:47 신고 [ ADDR : EDIT/ DEL ]
  3. 식민지 시절의 친일을 반드시 청산되어야하죠.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20.08.15 08: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항상 잊지 않아야 하지만 그래도 광복절이 있어 한번이라도 독립운동가들을 생각해보는 듯 합니다.

    2020.08.15 1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덕분에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하고가게되네요
    덕분에 유익한 포스팅 읽고갑니다.

    2020.08.15 15: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왜곡된 교육. 청산못한 역사...뒤늦긴해도 지금도 늦지 않습니다. 나라다운 나라 민주공화국을 만들어야합니다.

      2020.08.15 19:50 신고 [ ADDR : EDIT/ DEL ]
  6. 우리나라 근현대사를 돌아보면 참 맘 아픈 일들이 많죠 ㅠ
    청산되어야 할 문제는 꼭 바로잡았으면 좋겠습니다~

    2020.08.15 15: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 그보다 더 마음 아픈 것은 정의를 위해 독립을 위해 한몸바친 애국지사들이 제대로된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 더 안타깝습니다.

      2020.08.15 19:51 신고 [ ADDR : EDIT/ DEL ]
  7. 75주년 광복절이 72년으로 쪼그라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2020.08.15 2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왜놈들의 종살이에서는 해방되었으나 양키들의 종살이를 다시 시작하고 있다는 의구심을 지울 수 없습니다.

      2020.08.16 05:33 신고 [ ADDR : EDIT/ DEL ]
  8. 대한독립날이네요^^ 잘보고갑니다

    2020.08.15 22: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런데 미국과의 관계를 보면 정말 우리가 강대국으로부터 독립한 자주둑립국가인지 좀 더 깊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2020.08.16 05:37 신고 [ ADDR : EDIT/ DEL ]
  9. 잊지 말아야할 날입니다.

    잘 보고가요

    2020.08.16 06: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시간이 흘러도 잊지 말아야 할 시간과 약속입니다. 우리가 지켜야할 우리땅은 이제 더이상 우리가 주인이 아닌것이 되어 가고 있는 세상이라 안타깝네요.
    언제까지 미국의 종 노릇을 할지 의문이고 미국의 힘이 없이는 힘든 상황이라는 것이 더 암담한 현실입니다.

    2020.08.16 19: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것도 개인간의 약속이 아니라 지도자가 나라의 주인인 국민에게한 약속 ...공약입니다. 안지켜도 좋고 지켜도 좋은 그런 약속이 아니랍니다.

      2020.08.16 21:33 신고 [ ADDR : EDIT/ DEL ]

정치/역사2019. 5. 24. 05:20


어린이들이 좋아 하는 ‘우리 집에 왜 왔니 왜 왔니 왜 왔니’라는 동요가 우리나라 전통동요가 아니라 일본아이들이 즐겨 부르는 노래라니... 그것도 위안부를 비하하는 동요라니... 이런 사실을 사람들은 얼마나 알고 있을까? 최근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우리 집에 왜 왔니’ 놀이를 비롯해 대문놀이, 꼬리잡기 등이 위안부 강제동원과 관계있다는 문제가 제기’돼 정부가 전문가의 자문을 구하는 등 조사에 착수했다고 한다.

<출처 : 경남교수학습지원센터>


꽃찾기 노래라고도 알려진 ‘우리 집에 왜 왔니’라는 동요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여우놀이’, ‘쎄쎄쎄’ , ‘딱지놀이’, ‘비석치기’, ‘사방치기’ 등도 일본놀이이며, 심지어 운동회 때 단골메뉴인 ‘박 터뜨리기’와 ‘청백전’도 일본에서 전래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더구나 일본놀이 가운데 ‘꼬리 따기’와 ‘우리 집에 왜왔니’, ‘대문 놀이’ 등은 위안부로 잡아가는 의미가 숨어 있어 한국과 일본관계를 감안, 교육현장에서 어린이들이 불러야할 동요인지에 대한 검증이 요구되고 있다.

‘세종의 소리’에 따르면 “일본 군대가 외국을 침략한 뒤 군인들의 성욕을 달래기 위해 위안부를 데려가기 위한 것이 바로 ‘우리 집에 왜왔니’이고 여기에서 꽃은 바로 여성을 의미한다”는 것이다. 임영수 연기향토박물관장은 “유곽에 있는 이른바 ‘포주’에게 가난을 벗어나기 위해 위안부로 딸을 파는 과정을... ‘꽃’은 ‘딸’이 되고 여러 명의 딸 가운데 한명을 지정해서 데려간다는 데서 유래된 놀이라고 설명했다. ‘꼬리따기’와 ‘대문놀이’도 한명을 잡아서 벌을 주는 것으로 역시 여성을 잡아가는 위안부 놀이로 자라나는 세대들이 절대로 즐겁게 놀 수 있는 문화의 일부분이 되어서는 안 될 것이라고 말해 충격을 주고 있다.

‘비석치기’의 경우 유교문화가 성행하면서 가문의 자랑을 비석에 새겼고 이것이 곧 한국의 자존심이어서 침략자인 일본 쪽에서 볼 때 반드시 파괴해야할 정신이 들어있는 돌이었다. 따라서 ‘비석을 절대 건드리면 안 된다’는 우리나라의 관념을 없애는 작업으로 비석이 깨질 때까지 던지는 ‘비석치기’놀이가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임 관장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는 일본의 ‘다루마 상까’, 즉 ‘달마가 넘어졌다’는 놀이에서 유래되었다고 설명했다. 일본에서 달마는 전지전능한 존재로 여기에 소원을 빌면 들어주고 천재지변을 막아주는 신이다. 이런 신이 “달마가 넘어졌다”라고 말하면서 코미디의 소재가 되면서 놀이가 만들어졌고 그게 한국에 보급됐다는 것이다.

화투에 담긴 이데올로기도 그렇다. 1월 송학의 태양은 신년 새해의 일출을, 학은 장수와 가족의 건강에 대한 염원이 담긴 일본의 대표적 세시풍속, 2월 꾀꼬리는 ‘우구이스다니’라는 도쿄의 지명에도 남아 있는 새로 꾀꼬리의 일본어 표기인 ‘우구이스’와 매화를 뜻하는 ‘우메’간 두운을 일치시키려는 의도가 담겨 있다. 3월 벚꽃은 일본의 꽃이다.... 일본에서 성행했던 멧돼지 사냥철이 7월의 기러기와 봉황은 일본의 왕권을... 상징한다. 9월 국화는 9세기경인 헤이안 시대부터 ‘9월 9일에 국화주를 마시고, 국화꽃을 덮은 비단옷으로 몸을 씻으면 무병장수한다.’는 일본의 전통을... 화투에 이런 이데올로기가 숨어 있다는 것을 사람들은 알고 있을까?



사람들 중에는 ‘설마 그렇게 까지야...’ 할 사람이 있겠지만 일본의 문화침투는 의도적이며 계획적이고 집요하다. 나라 명산 곳곳에 쇠못을 박고 초등학교 이름까지 황국의 백성을 만들겠다는 ‘국민학교’라고 이름하지 않았는가? 일본이 화투를 한국에 침투시킨 의도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일본이 식민지시대 우리나라 어린이들에게 의도적으로 침투시켰을 것으로 보이는 동요는 일본의 국민성이 그대로 녹아 있다. 그들이 우리나라에 침투시킨 문화이데올로기는 크게 ‘전쟁놀이, 위안부 놀이, 살인놀이 등이다. ’우리집에 왜 왔니 왜왔어‘라는 일본의 하나이치몬메(花一匁)와 닮아도 너무 닮았다. 하나는 꽃을 의미 하는데 단순한 꽃이 아니라 여자 아이, 즉 소녀를 비유적으로 나타내고 ほしい에는 '끌린다' 외에도 '원하다'라는 뜻이 있다.

하나이치몬메는 싼 가격에 유곽에 팔리는 가엾은 여자 아이라는 뜻이다. 이치몬메는 3.75g의 당시의 화폐단위로 ‘한푼짜리’와 같은 가치가 없다는 뜻을... 여러 딸을 가진 부모가 인신매매범을 찾아가 딸들을 세워놓고 나누는 대화로 여기서 ‘기쁘다’와 ‘져서 분해’는 딸의 가격을 두고 부모와 인신매매범이 나누는 흥정으로 ‘저 아이를 갖고 싶어’, ‘저 아니는 모르겠는데’는 인신매매범이 부모가 데려온 딸들을 보며 나누 대화라고 해석하고 있다. (勝って와 '사서'라는 의미의 買って는 둘 다 발음이 カッテ로 같다는 뜻)는 것은 사서 기쁜 사람의 기분과 과거 가난한 농촌에서 식구의 입 하나를 줄이기 위해 팔려 나가는 부모의 마음 그리고 그런 여자 아이들이 끊이지 않았다는 뜻이 담겨 있다.(우리집에 왜 왔니 동영상보기)

식민지에 뿌려 놓은 일본의 잔인한 이데올로기는 아직도 나라 구석구석에 남아 있고 민족을 배신한 대가로 일제에 은혜를 입은 친일세력들은 기득권을 누리고 있다. 천황폐하만세를 부르던 신문이 일등신문이 되고, 일본에 혈서로 충성 맹세를 한 일본군 소위의 딸이 대통령이 되는 나라. 저주를 남기고 떠난 일제의 마지막 총독 아베 노부유키는 “우리는 비록 전쟁에 패했지만, 조선이 승리한 것은 아니다. 장담하건대 조선인이 제 정신을 차리고 옛 영광을 되찾으려면 100년이 더 걸릴 것이다. 우리 일본은 조선인에게 총과 대포보다 더 무서운 식민교육을 심어 놨다. 조선인들은 서로 이간질하며 노예적 삶을 살 것이다.”고 했다. 해방 74년. 정부는 왜 아직도 식민지잔재청산을 강건너 불구경하듯 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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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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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요?
    몰랐어요. ㅠ.ㅠ

    2019.05.24 06: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몰랐던 사실입니다.
    일본의 나쁜,악질적인 잔재는 없어져야 합니다.

    2019.05.24 06: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도대체 제대로 청산된 게 무엇이 있을까요...
    답답합니다. 눈감고 있는 위정자들도 답답하고, 모르고 여태 내껀줄 알고 살았던 저도 답답하고요.

    2019.05.24 11: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