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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5.26 사람들은 왜 예수 없는 교회에 열광할까? (8)
  2. 2011.05.21 소금이 그 맛을 잃으면...? (10)
종교2015. 5. 26. 06:58


종교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던 사람이 성경을 처음 읽으면 무슨 생각이 들까? 예수에 대한 존경과 경외감...? 천국백성이 됐다는 자부김과 선민의식..? 자신이 살아 온 삶에 대한 반성과 함께 느끼는 죄의식...? 불신자에 대한 연민과 전교에 대한 열망...? 죄사함 받음에 대한 고마움과 거듭남에 대한 감사... 중 어떤 마음일까?

 

 

 

신학을 공부하지 않은 기독교인들의 일반적인 정서가 그렇다. 그러나 세상에서 살다보면 성경의 가르침 대로 살기가 너무 힘에 벅차다. 예수의 가르침대로 산다는 게 현실과는 너무나 큰 괴리감을 회의에 빠질 때가 많다. 뿐만 아니라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라는 십계명이며 헌금의 부담과 같은 현실의 벽 앞에 좌절하거나 죄의식에 빠지기도 하지만 하느님이 두려워 울며 겨자먹기로 신앙생활을 하는 신자들도 없지 않다.

 

생선장수에게는 생선 냄새가 나듯이 예수쟁이에게는 예수냄새가 나야 한다. 그렇지 않은 신자는 가짜다.’

 

80년대 말, 당시 들불처럼 번져나가는 민주화의 바람은 하느님의 선택받은 백성... 천국을 보장받은 신자로서 감사하며 살아가던 사람들에게 또 다른 세상을 만나게 해 준다. 전태일열사의 분신으로 시작되는 이 거대한 민주화의 바람은 공순이 공돌이가 노예가 아니라 노동자도 사람이라는 의식개혁의 바람이 불어 닥친다. 언론계에서 한겨레신문이 창간되고, 교육계에서는 교사도 노동자라는 전교조의 출범과 함께 종교계에서도 해방신학이나 민주신학의 거센 바람이 불어닥친다.

 

신학이 없는 종교인이란 목회자들의 신앙 수준을 넘지 못한다. 더구나 성경이란 성령의 은혜로 기록되었기 때문에 일점 일획도 달리 해석해석 안 된다는 성경무오류설에서 한치도 벗어나지 못한다. 이러한 종교계에 나타난 민중신학의 바람은 고통받는 이웃에게 선행을 베푸는 것이 곧 하느님께 베푸는 것이요, ‘사람이 곧 하늘이라는 신앙관으로 민중신학의 바람이 불어닥친다. 민중신학은 천국이란 전지전능한 절대자가 인간의 사후세계를 위해 만들어 놓은 공간이 아니리 이땅에 사는 사람들이 만들어야 할 곳이라는 신앙고백을 하게 된다.

 

노동계에 불어닥친 거대한 노동운동이 언론계와 교육계 그리고 종교계에도 들불처럼 터저나온 변혁도 잠간, 수구세력들의 총공세가 시자괴고 그들에 의해 처참하게 침탈당하게 된다. 전두환일당들이 광주시민들을 학살하고 정권을 잡으면서 언론계를 비롯한 진보세력들에 대한 철퇴가 내려졌기 때문이다. 수구세력에 점령당한 변혁의 바람은 또다시 꽁꽁 얼어붙는 겨울공화국을 만든다. 노동탄압과 전교조교사 학살 그리고 사회전역에 공안바람은 또다시 수구세력의 세상을 만들고 종교계에도 예외없이 수구세력들이 장악하게 된다.

 

 

 

역사는 승자의 역사. 종교개혁은 토마스 뮌쯔가 아니라 마르틴 루터와 장 칼뱅이, 흑인해방은 맬컴 X가 아니라 미틴 루터 킹이 흑인해방운동가로 기록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최근 예수냐 바울이냐라는 책을 펴낸 문동환목사는 한국 기독교인들이 믿는 것은 예수가 아니라 바울이 전교한 유대교라고 질타한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의 금과 옥조인 성서는 메시아와 왕조, 절대권력, 권위주의, 선민의식 등을 거부한 예수와는 정반대의 신학을 정립한 바울에 의해 씌여졌기 때문이라 것이 그의 지적이다.

 

지옥을 강조하고 돈을 사랑하는 기독교. ‘권력은 위로부터 나자 않음이 없다며 불의한 권력에 복종하라고 가르치는 기독교는 예수의 가르침과는 거리가 멀다. 오늘날 기독교의 부패와 타락을 말하면 이단이 되고 기독교를 비판하는 글만 쓰면 예외없이 삭제당하는 수모를 겪어야 하는 세상.

 

종교인들 중에는 왜 세상을 사랑하는 사람이 많을까?

당신이 믿는 예수는 짝퉁이야

조용기 목사가 만들겠다는 천국은 어떤 것일까?

오세훈의 눈물, 사랑의 눈물인가 악어의 눈물인가?

김홍도목사, 박원순이 마귀면 당신은...?

 

 

필자가 썼던 이런 글들은 하나같이 다음 클린센터에서 권리침해신고 (명예훼손)’로 삭제를 당하는 수모를 겪어야 했다. 예수보다 돈을 사랑하는 교회, 가난한자와 병든자 그리고 고아와 과부를 못살게 구는 기독교에는 예수님이 없다. 일찍이 신동엽시인은 껍데기는 가라고 했지만 껍데기가 판치는 교계에는 아직도 예수님을 팔아 호의호식하는 자들이 주인 노릇을 하고 이다. 짝퉁 예수를 팔아 배를 채우는 가짜 선지자가 사라지지 않는 한 예수님이 아닌 바울을 믿는 탕자들의 적그리스도가 판을 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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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6일...

 

참사가 일어난 지 1년이 지났다. 아이들은 아직도 9명이나 차디찬 바다속에 잠겨 있는데 정부가, 우리가, 내가 한 일이 없다. 부끄럽고 미안하다.

 

진상규명....!

 

정부는 진상규명을 할 의지가 있는가? 마지 못해 특별법을 만들었지만 그 시행령에는 조사대상자가 참여하게 만들어 놓았다. 유가족들은 삭발로 울분을 토하고 부모된 사람들은 가슴을 치지만 대통령은 마이동풍이다. 이런 비참한 현실을 두고 대통령은 경제를 살리겠다고 남미로  떠났다. 대통령에게 묻고 싶다. 당신이 살리겠다는 경제' 그 경제로 누가 살기 좋은 세상이 될까?  

 

세월호 참사 진실은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그것이 억울하게 숨져간 아이들에게 속죄하는 길이요 제 2, 제 3의의 세월호참사를 막을 수 있는 길입니다.

 

4.16... 세월호 참사를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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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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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선생님 부끄럽습니다.

    2015.05.26 08: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성경의 말씀이나 불교의 가르침은 참 좋은데
    그걸 이용하는 종교인들이 있습니다

    2015.05.26 08: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사짜들이 너무 설치고요. 교인들은 너무 의존적이예요. 명쾌하게 알 수 있는데도 회피하지요.

    2015.05.26 08: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크리스천으로서 정말 부끄럽습니다.
    ㅠㅠ

    2015.05.26 09: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특정 종교를 조금이라도 비난하는 기색이 있을 경우 여지없이 권리침해로 신고하는 모양이로군요. 참 씁쓸합니다

    2015.05.26 14: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지금은 기독교는 예수보다 바울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은 확실합니다.
    더 큰 문제는 보수 반동의 주세력이 됐다는 것입니다.
    대형교회의 기독교 근본주의자 우파는 한국 우경화의 핵심세력입니다.
    이들을 막지 않으면 영원히 답이 없습니다.

    2015.05.26 14: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그래서 저도 기독교를 그리 좋게 보지않고있습니다 민폐부릴정도로 교회홍보및 전도도 짜증나구요

    2015.05.26 18: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이 세상 모든 피조물 중에 창조주를 찾고 더듬는 존재는 인간밖에 없고 오직 인간에게만 신을 알 수 있는 마음을 주셨는데...

    사람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따라 종교를 도구 삼는 것을 부끄러워 하지 않지요. 정도의 차이가 있겠지만 우리의 삶속에 비일비재합니다.
    저도 어쩌면 그렇게 살고 있지 않나 생각해요. 내 편을 만들고 내 사람을 만들고 내게 유익이 되는 상황을 만들고...
    그래서 신약속 제자들과 사람들을 가르치신 예수님의 말씀들을 가슴에 더 새기고 움직여야 겠습니다. 기독교의 본질로 돌아가야할 때입니다.
    성경에는 '하라, 하지마라' 만 있어요. 하라는 것을 하지 않고 하지말라는 것을 하고 살 때 인간은 본성대로 살면서 손가락질 받겠지요...

    2015.10.27 1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종교2011. 5. 21. 05:00



예수님의 동생이자 초대 교회의 유력한 지도자였던 야고보는 교인들에게, “내 형제들아 너희는 선생 된 우리가 더 큰 심판 받을 줄을 알고 많이 선생이 되지 말라”라고 경고했습니다. 지도자가 되지 말라고 한 뜻은 지도자가 받을 더 큰 심판보다 지도자 때문에 발생할지도 모를 교회 공동체의 엄청난 피해를 더 염려했던 것 같습니다.

우리 역사를 돌이켜 보면, 지도자를 잘못 만났거나 잘못 선택한 바람에 불안과 공포에 떨고, 끔찍한 비극을 겪어야 했던 기억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날 세계 곳곳에는 물욕과 권력욕과 명예욕에 취한 교회 지도자들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세상의 소금이어야 할 교회가 병들어 가는 이유가 무엇일가요? 교회는 늘어나는데 기독교에 대한 거부감은 왜 날이 갈수록 심해질까요?

                       <이미지 출처 - 다음 이미지 검색에서>

성서에는 ‘가난한 자가 복이 있다(마태복음 5:3)’고 했습니다. 그런데 왜 목회자들은 왜 가난한 사람들에게 헌금을 강요하세요? 제정일치(祭政一致)시대 십일조관행을 제정(祭政)이 분리된 지가 언젠데 아직도 바꾸지 않고 있습니까? 세금은 세무서에서 따로 내는데 소득의 십분의 일을 내는 게 맞나요? 그리고 시민들이나 기업들은 세금을 다 내는데 왜 교회는 세금을 내지 않는지요? 교회가 세금을 내지 않는 대신 가난한 사람들이 조세부담이 늘어나는 것은 양심적이지 못한 일이 아닌가요? 십일조 안내면 왜 하나님 재물을 훔치는 도둑이라고 강조하시나요?

성서는 ‘쉬지 말고 기도하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모든 기도는 하느님이 다 들어주신다고 했는데 기도(祈禱)를 잘못 가르치고 있는 것 아닌가요? 야고보서는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덥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왜 예배는 강조하고 실천을 강조하지 않는지요?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태복음 7:21절) 하지 않았나요?

교회는 권력의 시녀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일제시대는 황국신민화에 앞장서고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시대를 거치면서 왜 ‘권력은 위로부터 나지 않음이 없다’며 불의한 권력을 두둔하던 아픔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교회가 왜 독재자를 두둔하고 살인자를 비호해야 할까요? 하느님은 가난한 자, 소외된 자, 병들고 고통 받는 사람들의 편에 서서 그들과 아픔을 함께 하셨던 분이 아닌가요?


정의보다 순종을 강요하는 게 하느님의 뜻인가요? 야훼를 강조하는가, 아니면 예수님을 강조하는가 아니면 성령을 강조하는가에 따라 하느님은 다른 모습으로 보인다는 건 상식입니다. 신학을 공부하지 않은 사람들도 아는 상식을 목회자는 왜 역사의 고비마다 신자들에게 정의보다 순종을 강요해 불의에 침묵하도록 가르쳐 왔습니까?

교회가 하느님보다 소중한가요?
교회란 무엇입니까? 초대교회를 생각해보세요. 초대교회 예수님의 제자들은 선교를 하다 잡히면 십자가에 달리는 희생을 당해야 하는 두려움에 떨어야 했습니다. 그 두려움을 떨쳐버리고 순교를 각오하는 모임이 교회의 시작이 아니었던가요? 죽음의 결의를 다지는 장소, 실천의 각오를 다지는 장소가 교회 아니었나요? 그런데 그런 교회가 하느님이 바라는 모습으로 운영되고 있나요?


유다인들의 과월절이 가까워지자 예수께서는 예루살렘에 올라가셨다. 인자하시고 순한 양 같으신 예수님이 '성전 뜰에서 소와 양과 비둘기를 파는 장사꾼들과 환금상 들이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밧줄로 채찍을 만들어 양과 소를 모두 쫓아내시고 환금상들의 돈을 쏟아 버리며 그 상을 둘러엎으셨습니다. 그리고 비둘기 장수들에게 "이것들을 거두어 가라. 다시는 내 아버지의 집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지 마라." 하고 꾸짖으셨습니다. 오늘날 교회는 장하는 사람들의 집으로 예수님의 꾸중을 듣지는 않을 런지요?

교회는 죄를 씻어주는 세탁소가 아닙니다.
누구나 회개만 하면 다 용서해 주신다고요? 전두환처럼 수많은 광주시민을 죽여 놓고 ‘하나님을 믿습니다. 용서해 주십시오.’ 하면 속죄가 되는 걸까요? 진정한 회개란 ‘악한 길과 손으로 행한 강포에서 떠나는 것’(요나서 3장 8절)이라고 했습니다. ‘강포’란 히브리어로 ‘하마스’ 즉 ‘모든 형태의 사회적 불의를 뜻하는 말로 ‘억압과 착취와 박해 등 인간에게 저질러지는 사회적 폭력’을 의미합니다. 진정한 회개는 사회에서 행하던 일상적 폭력에서 떠나 정의와 공평의 삶을 살 때 하느님의 용서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교황이 허락한 성직자들 외에는 성경을 읽을 수 없었던 시대가 있었습니다. 성경은 라틴어로 기록되어 있었기 때문에 백성들은 성경을 읽을 수도 없었습니다. 오직 신부들이 전하는 것만 신자들은 들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결국은 교황의 생각이 그들의 신앙과 행위의 표준이 되었습니다.
오늘날은 어떨까요? 성서를 가르치는 신부님. 목사님. 그분들의 시각에 따라 강론이 달라지고 신자들의 신앙관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오늘날 교회를 향한 ‘교회에만 하느님이 없다’는 비판은 무엇을 말해주는 것일까요? 그 것은 교인들과 교회지도자가 만든 자업자득이라는 사실을 겸허하지 받아들일 때 교회는 소금의 역할을 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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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감가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참교육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ㅎㅎ

    2011.05.21 06: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교회가 권력시녀가 되었을 때 망했습니다. 중세교회가 방증합니다.

    2011.05.21 08:08 [ ADDR : EDIT/ DEL : REPLY ]
  3. 소금이 맛을 잃으면 독이 됩니다~ 그보다 더무서운것은 없죠~
    즐거운휴일 편하게 보내십시요~

    2011.05.21 08:11 [ ADDR : EDIT/ DEL : REPLY ]
  4. 예수님이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를 확 불에 태우고
    소금이 그 맛을 잃으면 쓸모가 없다는 이야길 왜 목사들은
    모르고 살까요? 말로만 하는 그들이 예수님 앞에서 어떤 말을 할까요?

    2011.05.21 08: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어우 생각만해도 아찔합니다 ^^;;

    2011.05.21 08:25 [ ADDR : EDIT/ DEL : REPLY ]
  6. 한국의 개신교 목사들이 탐하고 있는 <족수=하나님의 영광> 같은 등식을 하루라도 빨리 버려야 하지 않을까요. 목회자 부터 먼저 정신차려야 합니다.

    2011.05.21 08: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꽃기린

    교회에만 하느님이 없다???
    공감이 갑니다.
    소금의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런지요?.......


    주말,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1.05.21 09:18 [ ADDR : EDIT/ DEL : REPLY ]
  8. 소금과 같은 존재로 인식되어야 하는데 어떤 사람은 자신을 위해 이용한다는 느낌을 받고 기독교가 뭔지 모르는 사람이 목사가 되고....

    2011.05.21 09: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100% 동감합니다. 참교육님 말씀처럼 교회는 죄를 씻어주는 세탁소도 아니고 권력의 시녀가 되어서도 안됩니다. 교회는 자꾸생겨나지만 더더욱 가고 싶지 않는곳이 교회이기도 합니다.

    2011.05.21 1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이담

    저도 동감합니다 ^^

    2011.05.23 11:14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