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능식품'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21.03.20 우리 가족이 무얼먹고 있는지 아세요? (14)
  2. 2016.04.09 학교급식, 학생들의 식습관을 개선하고 있는가? (11)
정치/사는 이야기2021. 3. 20.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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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의 욕망 앞에 무차별 무장해제당한 국민건강. 핵발전소를 짓고 원유를 개발하고 첨단의 무기를 만들어 더 강한 나라 더 잘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자본은 천사인가? 아니면 악마인가? 국민소득향상을 위해 경제건설, 강대국의 헤게모니 쟁탈전에 자본은 첨병이 된다. 국가경제의 버팀목이 된 자본, 국가는 국민경제를 위해 자본의 손을 들ㅇ줘야 하는가? 아니면 국민건강을 지켜 주어야 하는가? 정부는 방사능 식품으로부터, GMO로 식품으로부터 국민의 건강을 지켜 주고 있는가? 식품첨가물과 방사능식품으로부터 국민의 건강을 지켜 주고 있는가?

유기농이나 친환경 식자재를 판매하는 한 살림 같은 가게는 소비자들이 개장 시간에 맞춰 문전성시다. 사랑하는 가족의 건강을 지켜줘야 한다는 일념이 유기농이나 친환경 식자재를 찾는 것이다. 그런데 학교급식에서 먹는 먹거리들도 그럴까? 물론 학교에 따라서는 친환경식자재를 구매하는 학교도 있지만 학교 앞을 한발짝만 나가면 아이들의 주전부리는 안전한가? 공휴일이 되면 대형매장에서 카터 가득 구매해 오는 간식거리는 안심하고 먹어도 좋은가? 학교는 급식에 신경을 쓰지만 간식으로 먹는 과자류에 얼마나 유해한 식품첨가물이 들어 있다는 교육을 제대로 하지 않는다.

아이들이 매일같이 먹고 있고 있는 간식이나 과자류 속에 든 식품 첨가물에는 빈혈증, 호흡기능 악화, 급성 구토, 발한, 의식 불명, 간장암 유발하거나 콜레스테롤 상승시킨다는 사실을 가르쳐 주는 엄마는 몇이나 될까? 식품첨가물 속에 든 호르몬제가 발암성 유발, 유전자 손상, 염색체 이동, 피부염, 고환 위축, 어린이 뇌손상, 천식, 우울증, 현기증, 손발 저림, 두통, 어린이 암을 일으킬 수 있다는 사실을 학교는 가르쳐 주고 있을까? 소중한 자신의 몸을 지켜 줄 수 있는 지식도, 판단 능력도 길러주지 못하는 그런 교육은 누구를 위한 교육인가? 먹거리로 온몸이 조금씩 서서히 병들어 가고 있는데 점수며 일류학교가 무슨 소용이겠는가? 자본의 공격으로부터 자신을 지킬 줄 모르는 공부를 해서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식빵을 만들 때 들어가는 계면활성제는 세탁비누나 삼푸, 화장품을 만들 때 들어간다. 전국 약 3000개의 프랜차이즈 각 점포에서 하루 500여개나 팔린다고 하니 빵과 함께 무려 8~13가지 식품첨가물도 함께 먹는다는 사실을 알기나 할까? 부패와 잡균을 막기 위해 첨가되는 젖산이 피혁의 탈회제, 합성수지의 원료요, 공업용이라는걸 아는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 아이들이 좋아하는 껌이 ‘설탕을 입힌 석유’라는 사실을 부모들은 알고 사 줄까? 껌의 원료인 초산비닐수지가 접착제의 주성분인 페인트원료라는 사실을 아는 엄마들은 얼마나 될까? 이 초산비닐수지가 피부나 점막, 눈에 자극을 주는 유해물질로 지정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도 아이들에게 껌을 사 줄까요?

 

 

어려운 첨가물이 아더라도 아이들이 즐겨 먹는 라면은 어떨까? 라면은 주원료가 밀가루다. 밀가루가 맛을 내는게 아니다. 라면의 원료는 밀가루 외에 밀기울, 팜유, 감자전분, 초산전분, 청징제, 글루텐, 마늘 추출물, 유화유지, 난각 분말, 면류첨가 알카리제, vitB2, 스프, 정제염, L-글루타인산 나트륨, 조미양념베이스 2호, 고추맛베이스, 정맥당, 고춧가루, 간장 분말, 볶음양념분말, 사태양념 분말, 전분, 정제포도당, 쇠고기 찌개 분말, 조미분말 볶음, 마늘 분말, 덱스트린, 알파 옥수수 분말, 후추, 식물성분해단백, 이스트 추출물 분말, 표고버섯 볶음분말, 향미증진제, 된장 분말, 옥수수 분말, 비트 분말, 사골 추출물 분말, 생강 분말, 건파, 건당근, 건표고 ,건미역, 탈지 대두, 난각분말, 소맥분말...이 들어 간다. 이 정도면 라면이 아니라 식품첨가물 덩어리다.

라면의 원료인 밀가루는 90%이상이 수입밀이다. 수입밀이 대부분 GMO(유전자변형식품)라는 사실을 소비자들은 알고 있다. GMO가 ‘면역체계 장애, 노화촉진, 자폐증. 불임, 생식기능장애, 소화장애...와 같은 질병이 발생할 수 있다는 사실을 소비자들은 알고 있을까? GMO가 인체를 어떻게 만드는지에 대한 위험은 현대과학이 밝힌 것만으로도 공포 그 자체다. 라면이나 빵을 만드는 밀을 재배할 때 병충해를 예방하기 위해 투여하는 농약과 운반과정에서 부패를 방지하기 위해 방부제를 비롯한 표백제 등이 사용된다.

라면만 그런게 아니다. 우리가 매일같이 먹고 있는 식품에 들어가는 식품첨가물에는 화학합성물질만 381종이나 된다. 그 밖에도 천연첨가물 161종, 혼합제제 7종 등 500여 가지의 식품첨가물이 식품제조에 사용되고 있다. 아침에 맛있게 먹은 빵 속에 유화제와 황산칼슘, 밀크 에멀전, 젖산 등 10여가지 첨가물이 들어가 있다. 포장지에 깨알같이 잘 보이지도 않게 적어놓은 첨가물을 한번이라도 읽어보고 사먹는 소비자드이 몇 사랑이나 될까? 오늘도 매장에가서 이런 식품첨가물 덩어리를 한가득 사오시겠어요? 사랑하는 가족이 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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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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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제부터라도 좀 생각해 가면서 음식 섭취하도록 해야겠습니다

    2021.03.20 07: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먹을 음식가지고 장난치는 사람들
    엄벌에 처해야 합니다..

    2021.03.20 08: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돈이 된다면 사람을 죽이는 무기도 만드는게 자본입니다. 자본을 만만하게 보면 안되는 이유입니다.

      2021.03.20 19:01 신고 [ ADDR : EDIT/ DEL ]
  3. 환경에 적응하며 살아가야하는 시대가 된 것 같습니다

    2021.03.20 14: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래서 불치의 병이 걸리면 본인의 책임입니다. 돈 주고 병을 사먹는 것은 어리석은일이지요.

      2021.03.20 19:01 신고 [ ADDR : EDIT/ DEL ]
  4. 따지면서 먹다 보면 먹을게 정말 없겠지만 되도록이면 외식보다는 집에서 먹는게 낫기는 하겠지요

    2021.03.20 2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집도 집 나름이지요. 매장에서 사 온 과자류는 안전할까요? 식품첨마물 투성이, GMO와 방사능 위험식품을 팔고 있는데.... 땅이 병들고 공기가 오염돼 있는네...
      으런 소리하면 뭘 먹으라고..? 이런 항의를 합니다. 글쎄요. 불치병이 결리면 개인의 책임으로 돌리느 선택은 자유입니다. .

      2021.03.21 03:59 신고 [ ADDR : EDIT/ DEL ]
  5. 경각심을 가지고 먹거리를 사야겠어요

    2021.03.21 06: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자본과 싸움 결코 만만한게 아닌데... 사람들은 순진하게도 첨가물 덩어리 식품을 믿고 사먹습니다.

      2021.03.21 06:39 신고 [ ADDR : EDIT/ DEL ]
  6. 선생님 아리아리!

    아이들에게 마음 놓고 줄 수 있는 간식거리가 없어요!
    어른들의 탐욕이 만들어낸 화학첨가물 덩어리만 가득한 세상이니 말입니다.

    2021.03.21 09: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자본에 예속된 정치 자본에 예속된 나... 수비자들이 깨어나야 하는데 피해자가 가해자를 짝 사랑하고 있습니다.

      2021.03.21 10:01 신고 [ ADDR : EDIT/ DEL ]
  7. 식품들에 정말 별별 첨가물이 다 들어가네요ㅠㅠ 좀 더 신중하게 쇼핑을 해야겠어요.

    2021.03.22 1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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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 참 말도 많고 탈도 많다. 학교급식이 처음 시작할 때부터 직영으로 할 것인가, 아니면 위탁급식으로 할 것인가를 놓고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 학생들의 급식을 놓고 돈벌이를 하겠다는 급식업자와 사학재단과 이해관계가 있는 업자들이 학교급식에 참여해 비위생적인 문제, 또 부실한 급식문제로 몸살을 앓아왔다. 


학교급식이 시작된지 35년째다. 우여곡절의 거쳐 2001년, 경기 과천에서 처음으로 시작한 이래, 2005년부터는 점진적으로 학교급식이 확대되면서 지금은 의무교육기관인 초·중학교에서는 대부분의 학교가 무상급식을 시행(경남은 유상급식)하고 있다.




'편식의 교정과 올바른 식습관을 갖도록 하고 성장기 학생의 발육에 필요한 균형적인 영양식을 공급'하기 위해 도입한 학교급식... 지금은 이제 그 도입 목적에 맞는 학교급식이 이루어지고 있을까?  


학교급식을 도입한 이유는 '학생의 발육에 필요한 균형잡힌인 식단'보다 중요한 것이 '편식교정을 통한 식습관개선'을 위해서다. 그런데 학교급식을 시작한 지 35년이 지났지만 지금 학교급식은 그런 목적을 달성하고 있다고 믿어지지 않는다. 왜 그럴까? 지금 학교급식을 하고 있는 학교식당을 찾아가 보면 균형잡힌 식습관을 위하 ㄴ노력은 보이지 않고 학생들이 좋아 하는 육고기가 거의 매일같이 식단에 올라오고 있다.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지고 있을까? 첫째는 학생들이 채식을 싫어하기 때문이다. 학생입맛에 맞추기 위해 의도적으로 육고기 배식을 많이 한다는 것이다. 둘째 부모들이 성장기에 있는 자녀들이 고기를 먹어야 건강한 체력을 갖출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이런 식단은 식습관 개선이 아니라 학생들의 기호에 영합하는 비교육적인 급식이 아닌가? 


문제는 또 있다. 지금 우리 식단을 위협하고 있는 문제 중의 하나는 유전자변형(GMO)식품이다. 학교급식관계자를 이러한 문제점에 대처해 학생들의 건강을 걱정하고 배려하고 있을까? 또 있다. 일본 후쿠시마원전사고 후 학교급식 식재료가 안전을 보장할 수 없는 방사능 오염식품이 학생들의 식자재로 유입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관세청 관계자들에 따르면 2011년 3월 동일본대지진으로 후쿠시마(福島) 원전 사고가 일어난 이후에도 10만t이 넘는 일본산 수산물이 국내에 들어왔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2011년 3월 14일부터 2013년 9월 8일까지 허용 기준치(100Bq/㎏)보다 적은 방사성 물질이 나온 3천13t의 일본산 수산물이 국내로 반입됐다. 이런 일본산 수산물이 상당량 학교급식용으로 유입됐다는 사실이 언론을 통해 보도된바 있다. 방사능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어린이와 청소년이 먹는 학교 급식에도 일본산 수산물이 쓰인 것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내년부터 음료, 빵, 과자에 설탕사용이 줄어겠다고 한다. 나토륨에 이어 과다한 당류 섭취가 비만으로 이어지고 청소년들의 성인병 유발 등 건강을 해친다는 이유에서다. 학교급식은 도입목적인 '편식의 교정과 올바른 식습관을 갖도록 하고 성장기 학생의 발육에 필요한 균형적인 영양식을 공급' 뿐만 아니라 GMO를 비롯한 방사능식품 그리고 식품첨가물과 건강을 해치는 먹거리가 있는지에 대한 체계적인 지도가 필요하다. 


아래 글은 2002년 6월 22일 경남도민일보에 썼던 사설입니다. 지금은 직영급식을 하고 떠 위팍의 문제는 해결됐지만 급식환경이 얼마나 좋안 졌는지 살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학교운영위원회나 영양교사 그리고 학교장의 각별한 관심과 노력이  필요한 때입니다. 

 


학교급식 이대로 좋은가?



20020622일 토요일

 

편식의 교정과 올바른 식습관을 갖도록 하고 성장기 학생의 발육에 필요한 균형적인 영양식을 공급하자고 시작한 것이 학교급식이다. 이러한 학교급식이 영리를 위해 운영되는가 하면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저급·수입 농산물이 급식재료로 사용되고 있어 학생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조례제정 운동이 일고 있다. 전북지역의 농민회와 시민단체들은 학교급식조례제정을 위한 연대회의를 발족하는가 하면 지역별 학교운영협의회에서는 급식네트워크를 조직해 학교급식문제에 대한 개선책을 모색하고 있다.



특히 학교급식에서 재료의 절반 가량을 저급 수입농산물로 사용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는 친환경 농업생산물과 안전한 가공식품을 우선 사용해 성장기 아동들의 건강권을 지켜줘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학교급식은 초등학교는 1998년부터, 고등학교는 1999년부터 전면급식을 실시하고 있다. 중학교는 현재 80%의 학교가 급식을 실시하고 있으며, 2003년부터는 초···특수학교에서 전면급식을 실시할 예정이다. 학교급식은 학교직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그러나 시설의 미비와 예산지원부족으로 전체 1223개 학교 중 도시지역 고등학교의 31%와 중학교의 43%만 직영급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나 단위학교에서는 직영급식은 물론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위탁급식도 조리과정에 대한 검수조차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연간 19390억원의 예산으로 운영되는 학교급식을 상업논리에 맡겨서는 안 된다. 급식과 영양교육은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 학교급식은 급식 그 자체가 올바른 식생활교육, 환경교육, 경제교육, 건강교육 등의 생생한 생활교육이다. 편식을 비롯한 소아비만 현상 등 아동들의 건강문제를 외면한 급식은 교육이 아니다.


학교급식이 영리가 아닌 교육으로서의 기능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위탁급식이 아닌 직영급식으로 바뀌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급식시설의 투자를 비롯한 임시직 영양사의 정규직화를 비롯한 조리인력확보 등 예산지원이 먼저 이뤄져야 한다. 단위학교 학교운영위원회에서도 학교급식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구체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급식이 자본의 논리에 맡겨질 때 양심 없는 급식업자의 돈벌이에 아이들만 희생될 뿐이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옛날 썼던 글을 여기 올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2002년 06월 22일 (바로가기▶) '학교급식 이대로 좋은가?'라는 주제로 경남도민일보에 썼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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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학생들을 생각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가족들의 아픔에 함께 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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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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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들이 좋아하는 먹을거리가 아니라 아이들 건강을 위한 먹을거리를 먹여야 합니다.

    2016.04.09 1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래서 영양교사가 생기고 했는데... 이런 식이라면 급식의 의미가 퇴색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2016.04.09 21:04 신고 [ ADDR : EDIT/ DEL ]
  2. 어머니가 정성스레 싸 주시는 도시락이 최고였습니다
    비록 찬은 없었지만 말입니다 ㅎ

    2016.04.09 1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급식 시작된 지가 오래되었군요. 이젠 제법 체계를 갖췄을 법한데, 여전히 문제가 되는 건 역시나 자본의 논리가 아이들 밥그릇에까지 영향이 미치기 때문이겠지요

    2016.04.09 11: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시행 목적 따라 현실 따로입니다.
      학교 급식담당자와 학부모들의 교육이 필요한 싯점입니다.

      2016.04.09 21:06 신고 [ ADDR : EDIT/ DEL ]
  4. 급식의 문제점들이 나타나내요.
    단체란 언제나 문제를 안게 되는 부분이지요.
    좋은 글 즐감합니다.

    2016.04.10 0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전세계 중에서 일본 방사능 식품에 관대한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을 겁니다...
    게다가 그런 급식에 대한 감사도 여전히 미미하죠...참;;/

    2016.04.11 22: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한국은 전 사회적으로 아웃소싱의 덫에 빠져있기 때문에, 거의 모든 분야가 이런식으로 규모의 경제로 단가를 낮춰가고 그렇게 개개인의 노동력을 착취하는 것이 미덕(?)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이는 윗선에서부터의 인식개혁이 없으면 상당히 어려운 일입니다. 하필 한국 사회가 아랫물에서부터의 계몽보다 윗물을 더럽히지 않는게 훨씬 어려운 불편하고 씁슬한 현실이 있죠...

    2016.04.11 22: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16.04.12 19:25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