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2011. 11. 15. 06:30


                                (이미지 출처 : 다음 이미지 검색에서)

‘불편부당, 정의 옹호, 문화건설, 산업발전’


조선일보 사시(社是)다. 조선일보가 ‘정의(正義)를 옹호’하고 ‘불편부당(不偏不黨)’한 기사를 쓰는 신문이라면 지나가던 소가 웃을 일이다.

겉으로는 ‘특정 계층의 표현 기관이 아니라 우리 민족 전체의 대변지’로 자처하면서 기사를 보면 특정계층의 대변지 노릇을 철저하게 하고 있다. 사회적 쟁점이 되는 갈등문제가 발생하면 어김없이 나서서 기득권 세력을 지지, 옹호하는 편파왜곡보도를 마다하지 않는 신문.

특히 선거철만 되면 이성을 잃고 특정후보의 선거운동본부가 아닐까 오해할 정도로 심각한 편파왜곡보도를 일삼고 있는 신문이 조선일보다. 아니 조선일보뿐만 아니라 조중동을 비롯한 기득권을 수호하는 수구 언론들의 일반적인 모습이다.

조선일보는 현재 ‘스포츠조선, 소년조선일보, 월간조선, 톱클래스, 여성조선, 이코노미플러스, 위클리조선, 월간산, 헬스조선, 디지털조선일보, 에듀조선, 조선아이에스(주), (주)맛있는공부, (주)조광 출판인쇄, 조선일보생활미디오(주), 주간조선, 월간낚시, 가정조선, 여성잡지Feel, 중학생조선일보, 키위닷컴, 카리뷰, 모닝플러스, 조선닷컴 싱글N, 더자연 등을 운영하는 언론산지 재벌 계열산지 구별이 안 될 정도다.

 


조선일보가 얼마나 후안무치하고 개념 없는 신문인가는 조선일보가 운영하고 있는 계열사 이름을 보면 안다. ‘징병제 실시에 감사하고, 근로동원을 고취하고, 일본어 상용 주장, 태평양 전쟁을 찬양’하던... 잡지가 조광(朝光)이다. 이런 매국잡지의 이름을 해방된지 70년이 가까워 오는 나라의 인쇄사 이름으로 버젓이 사용하고 있는 것만 봐도 알만하지 않은가?

과거는 덮어두자. 재벌계열사를 방불케 하는 조선일보는 대자본가와 친일족벌일가들이 소유한 신문사다. 조중동과 삼성, 그리고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 등 한국사회 지배계층은 모두 한집안(?)이다. 조선일보는 태평양, 롯데(농심), 조양상선, 김치열 전 내무부 차관, 대전 피혁, 효성그룹을 거쳐 이명박 현 대통령의 자녀와 연결되어 있다.

식민지시대 천황의 적자이기를 원하던 태생적인 한계를 지닌 신문이  ‘불편부당, 정의 옹호’ 신문이라고 하는 것은 독자들을 기만하기 위한 가면이다. 일제시대는 황국시민을... 이승만, 박정희 시대는 독재자를... 전두환, 노태우시대는 살인정권을... 친부자정권 이명박시대는 권력의 나팔수 노릇을 하면서... 한미 FTA비준만이 살 길이라고 강변한다. 매국과 친독재 친미를 살길이라는 신문, 조선일보는 1%의 부자들을 위해 99%의 서민들의 귀를 막고 눈을 감기는 사이비 언론이다.
 


빛은 어둠을 싫어한다고 했다. 조선일보가 가장 싫어하는 게 뭘까? 당연히 자신의 과거를 건드리는 사람이나 단체요, 자신의 이익에 흠집을 내는 세력이다. 조선일보가 전교조를 싫어하는 이유가 그렇다. 곽노현을 싫어하고 박원순이 서울시장이 당선될까 노심초사했던 신문이 조선일보다.
조선일보의 전교조 보도는 발악적이다.

막말 좌편향 수업... 학생들, 보름새 4번째 인터넷에 고발(2011. 11.14)/지금 서울시장 선거는 크게 잘못 가고 있습니다(2011. 11. 14)/노동자들의 막말 좌편향 수업..(2011. 11. 14)/“민주노동당 해산 법적 근거 충분하다”(2011. 11. 8)/초등생이 ‘FTA 반대 집회’ 무대 올라 4행시 하며 “리명박, 천벌 받아라” 외쳐(2011. 11. 14).... 


하루동안 보도한 악의적인 전교조관련 보도다.


서울시장 재·보궐선거에서 조선일보가 보여준 편파보도는 또 어떤가?

박원순 후보 학력 위조 논란 계속 이어져/박원순의 위선의 가면 벗기고 보니/박원순 가족 전체가 벌여온 난잡한 굿판들/박원순, 통영의 딸을 짓밟지마라/박원순, '프레임 전쟁'에서 밀리고 있다/박원순이 시장되면 안되는 세가지 이유/박원순, 나경원에 밀리는 이유/박원순, 의혹 또 의혹... 지지율 추락....

10월 14일 하루동안의 기사가 이 정도라면 조선일보가 얼마나 악랄하게 박원순후보 낙선운동을 했는지 알만하지 않은가? ‘불편부당, 정의 옹호’라는 조선일보의 사시(社是)가 얼마나 허구적이고 기만적인가를 보여주고도 남는다. 이런 신문이 권력의 온갖 시혜를 입고 오는 12월 1일부터 종합편성체널(CSTV 조선) 방송을 시작한다. 'CSTV 조선'이 어떤 내용으로 방송될 지는 불문가지다. 조선일보는 말한다. ‘정론직필’... 그리고 ‘불편부당, 정의 옹호’가 회사의 경영 방침이라고... 조선일보가 신문이 아니라는 걸 알지 못하는 한 민주주의도 언론의 자유도 허망한 꿈이다.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wlsl

    근데요....
    소는 웃겠다고 합니까???

    2011.11.15 07:54 [ ADDR : EDIT/ DEL : REPLY ]
  3. 쩝,....
    단지 한숨만 지을 수 밖에 없습니다.

    2011.11.15 07: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조중동이 올리는 기사를 보다보면 괴담과 음모론의 1인자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국민이 의심하면 괴담이고 조중동이 올리면 기사라는 사실이 어이가 없지만...

    2011.11.15 07: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렇게 된다면 우리가 10년 20년뒤에는 조중동을 못볼수도 있을꺼같아요
    이렇게 싫어하는데.. 아닐까..? 모르겠네요.
    아직까지는 별로 좋은기사를 못봐서 그런지 꺼려집니다.
    전 한겨레 신문을 좀 잘 챙겨보죠..^^

    2011.11.15 08: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조선일보는 불편부당한 '자기권리옹호'입니다.

    2011.11.15 08:22 [ ADDR : EDIT/ DEL : REPLY ]
  7. 참 공정과 신뢰가 최우선되어야할 언론은 제할일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2011.11.15 08: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비밀댓글입니다

    2011.11.15 10:06 [ ADDR : EDIT/ DEL : REPLY ]
  9. 이제는 단순히 조선일보를 무시하고 조롱하는 비판을 넘어
    적극적으로 조선일보의 폐악을 국민들에게 알리는 일이 시급해 보입니다.
    조선일보가 존재하는 한 왜곡된 대한민국은 결코 개선의 여지가 없을 겁니다.

    2011.11.15 1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언론사와의 유착들이 사라져야 할텐데 말이죠..

    정보화사회에서.. 많은 왜곡된 정보들 사이에서.. 중심축 역활을 해줘야할...

    언론사들 마저도.. 에잇..!!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2011.11.15 10:57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도 분리수거는 잘할수 있어요.
    흠 저 채널은 일단 지우고 봐야겠네요. ^^
    좋은하루 되시길..

    2011.11.15 11: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얼른 좀 망해야 하는데

    그게 참 어렵네요..

    2011.11.15 15:30 [ ADDR : EDIT/ DEL : REPLY ]
  13. 비밀댓글입니다

    2011.11.15 17:27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이제 방송까지 할 수 있게 되었으니...
    더 걱정이지요
    사람들이 많이 조선일보의 실체에 대해서 알아야하는데요 ^^

    2011.11.15 17:42 [ ADDR : EDIT/ DEL : REPLY ]
  15. 국민의 눈과 귀를 막는 저런 언론들은
    하루빨리 없어져야지요. 정말 답답한건
    저들의 보도를 믿고 있는 이들이 많다는겁니다ㅠㅠ

    2011.11.15 19:40 [ ADDR : EDIT/ DEL : REPLY ]
  16. 안 봐야하는데....
    그걸 진짜라고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많으니 원~~

    2011.11.15 2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망치

    유명한 일화가 있죠. 나폴레옹 탈옥순간 '범죄자 탈옥' - 점점 군사모이자 '전범' - 다가오자 '장군'- 점령당하자 '황제 귀환' 뭐 이런식으로 썼었다죠... 당시야 전시니 그렇다쳐도... 지금은 전시도 아니고, 단순히 돈에 꼬랑지 흔들며 언론인이랍시고 싸돌아댕기니 문제이지요..ㅉ

    2011.11.15 22:45 [ ADDR : EDIT/ DEL : REPLY ]
  18. 옷 벗은 채 외간 남자와 차에 있다가 남편에게 들켜 한강에 투신한 여인’이다. 단독기사로 보도된 조선일보는 ‘당시 같이 있던 남자는 현역 육군 준장이었다’가 톱뉴스 제목이다. 톱뉴..

    2011.12.06 12:01 [ ADDR : EDIT/ DEL : REPLY ]
  19. 내가 좋아하는 사용자 웹사이트 가장 ! 공개

    2012.02.15 12:35 [ ADDR : EDIT/ DEL : REPLY ]
  20. 안녕하세요! 실수로 오늘 웹 사이트를 발견하지만, 정말 우리가했던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의 접대하지만, 필자 조회 많은 대조적으로 사용을 할뿐만 아니라 간단하지 만!

    2012.10.04 23:20 [ ADDR : EDIT/ DEL : REPLY ]
  21. 안녕하세요! 실수로 오늘 웹 사이트를 발견하지만, 정말 우리가했던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의 접대하지만, 필자 조회 많은 대조적으로 사용을 할뿐만 아니라 간단하지 만!

    2012.10.04 23:20 [ ADDR : EDIT/ DEL : REPLY ]

정치2011. 10. 21. 06:20



혼기가 찬 여성이 신랑감을 찾기 위해 선을 보는 데 A와 B를 최종적으로 선택해야할 입장이라고 가정하자. 이럴 경우 A라는 사람과 B라는 사람 중 선택해야 하는 기준이 없으면 어떻게 될까?
두 사람의 키를 비교해보고 키기 큰 사람을 선택할 것인가? 아니면 얼굴이 더 잘 생긴 사람을 선택할 것인가? 아니면 학벌이 좋은 사람...? 돈이 더 많은 사람...? 집안이 더 좋은 사람...? 직장이 좋은 사람...?

두 사람 중 한 사람을 반려자로 정해야 한다면 어떤 사람을 선택할 것인가는 판단의 기준이 있어야 한다. 이 기준이 없으면 좋은 신랑감을 찾기 어렵다. 운이 좋아 둘 중 더 좋은 사람을 선택할 수도 있지만 더 나쁜 신랑감을 선택할 수도 있다.

서울시장후보는 어떨까? 일년에 21조 원의 예산을 집행할 수 있는 막강한 권한을 가진 시장, 누가 시장이 되는가에 따라 어떤 사람들에게 유리할 수도 있고 어떤 사람은 불리할 수도 있다. 어떤 후보에게 살림살이를 맡기면 좋을까?


서울시장 선거를 앞두고 언론이 야단이다. 선거법이 얼마나 공정한 규제 장치를 하고 있는지는 몰라도 조중동을 비롯한 수구언론들을 보면 신문이 이렇게 편파보도를 해도 괜찮을까 하는 의구심마저 든다. 양심이 있는 언론이라면 ‘누가 서울시장으로서 적임자인가?’를 유권자들이 판단할 수 있도록 객관적인 자료를 제시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해야 하겠지만 그런 시도는 눈을 닦고 봐도 없다. 아니 ‘나경원 후보 시장만들기’를 발벗고 나선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 정도다.

방송 3사도 마찬가지다. 나경원 후보는 좋은 인상으로... 박원순 후보는 근심이 쌓인 얼굴로... 나경원은 지지자들이 환호하는 모습으로, 박원순은 몇몇 사람을 만나는 초라한 사진을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지상파방송과 수구언론들은 연일 박원순후보 학력위조, 군경력미필, 시민단체 예산유용, 개인 재산문제까지... 흠집내기에 여념이 없다. 이 정도라면 박원순후보는 시장후보가 아니라 검찰수사를 받아야 할 현행범 수준이다.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수많은 선택을 해야 한다. 앞에서 예를 든 배우자선택뿐만 아니라 어떤 집을 살 것인지, 어떤 직업을 선택할 것인지, 어떤 학교를 선택할 것인지...에서부터 사소한 일에 이르기 까지 수없이 선택해야하는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특히 민주주의 국가에서 우리 집 살림살이보다 더 중요한 나라의 살림살이를 맡길 대통령이나 도지사, 시장 군수에 이르기 까지 어떤 사람을 선택하는가 에 따라 유권자들의 삶의 질이 달라 질 수 있고 불행해질 수도 있다. 이렇게 중요한 심부름꾼을 선택하는데 기준도 없이 즉흥적인 기분이나 외모로 판단해 뽑는다면 결과는 고스란히 본인뿐만 아니라 이웃에게까지 피해를 주게 된다.

인플레이션이 되면 좋을까, 나쁠까? 사람들은 보통 인플레이션이 되면 물가가 올라 돈가치가 떨어지기 때문에 살기 어려워진다고 싫어한다. 그러나 부동산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이나 남의 돈을 많이 빌려 쓰는 재벌들은 인플레이션상황에서는 앉아서 이익을 보게 된다. 세금을 깎아주면 세금을 많이 내는 재벌은 좋아하지만 서민들은 재벌이 내야할 세금을 대신내야 하기 때문에 가난한 사람들은 앉아서 소득을 깎이는 고통을 감내해야 한다. 이렇게 세상사는 이해관계가 상반되어 있다. 이해관계 당사자의 일방이 이익을 보면 상대방은 손해를 보는 관계에 놓여 있는 것이다.


세상에는 부자들도 있고 중산층도 있고 가난한 사람들도 있다. 이들은 이해관계가 상반된 관계에 있다. 부자들이 이익이 되는 정책도 있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유리한 정책도 있다. 이러한 이해관계가 상반된 계급간의 이해관계를 조절하는 게 정치요, 특정 계급의 이해관계를 대변하는 게 정당이다. 당연히 한나라당은 부자들의 이익을 대변하는 정당이요, 민주당은 중산층의 이해를 대변하는 정당이다. 민주노동당은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의 편을 들어 주는 정당임은 두말할 것도 없다.

현실은 어떤가? 가난한 사람들이 오히려 부자들의 이해관계를 대변하는 한나라당을 지지하고 있는 아이러니한 현상이 우리의 현실이다. 서울시장 선거를 앞두고 나경원 후보는 고아원이나 양로원을 찾아 악수를 하고 시장을 찾아가 상인들의 어께를 두드려주며 서민들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고 한다. 나경원후보가 당선되면 이들이 유리할까? 나경원후보가 심성이 착해(착한지 아닌지는 잘 모른다) 그들에게 인간적으로 동정은 할 수 있지만 나경원후보는 한나라당 즉 부자들이 이익을 대변하는 정당에 소속되어 있다.

나경원 후보는 서민을 위해 일할 사람이 아니다. 왜냐하면 민주주의는 정당정치요, 정당정치에서 개인적인 철학이나 신념으로 정치를 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현실은 어떤가? 정당의 정강이나 정책은 있지만 정치인들은 말 따로 행동 따로다. 결국 정치이념과 괌계없이 이해관계나 기득권 지키기로 치닫고 있는 것이다.     

민주당이 후보를 내지 못한 이유나 박원순 후보가 민주당 후보보다 지지율이 높은 이유가 우리정치의 현실을 말해 주고 있다. 재벌이나 조중동 그리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 살아 온 나경원이 서민걱정하는 꼴을 보면 가관이다. 한미 FTA 비준과정에서 보듯이 나경원후보는 철저하게 반서민적인 사람을 살아 온 사람이다. 
   
이에 반해 박원순후보는 소외된 사람, 가난한 이들의 이해관계와 권익을 지켜주기 위해 평생을 살아 온 사람이다. 서민들이 정당인 도 아닌 사람을 선택하게 된 이유가 그렇다. 이에 놀란 조중동이나 한나라당이 박원순 후보를 낙선시키기 위해 박우너순의 삶을 검증하겠다고 연일 포문을 열고 있다. 박원순 후보가 당선되면 그들의 반서민적인 행태가 들통날 까 두려운 것이다.

‘판단의 기준’은 무엇일까? 노예의 머릿속에 양반의 사고방식이나 가치관이 담겨 있다면 노예는 어떨까? 노동자의 머리 속에 자본가의 생각이나 가차관이 담겨 있다면 이 노동자는 평생 가난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계급적 관점’에서 세상을 이해하지 못하면 어떤 것이 옳고 어떤 것이 그른가를 분별하기 어렵다.

학교에서 철학을 가르쳐 주지 않는 이유며 시민들에게 민주의식이나 정치의식을 마비시키려는 이유는 기득권 세력들이 있어 노동자가 깨어나지 못하게 하는 이데올로기 공세 다. 노동자의식이 없는 노동자는 몸은 자유인이지만 정신은 노예다. 노동자가 노동자의식을 갖지 못하고 미망迷妄)에서 깨어나지 못한다면 민주사회에서 노예신세를 면치 못할 것이다.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솔롱고스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철학의 부재가 암울한 현실을 비판없이 따라가도록 버려 두기도 하겠지요. 교육의 개혁이 빨리 일어나야 민족의식을 일깨울 수 있다고 봅니다.

    2011.10.21 12:10 [ ADDR : EDIT/ DEL : REPLY ]
  3. ㅎㅎㅎ

    까고잇네 빨갱이가

    2011.10.21 15:27 [ ADDR : EDIT/ DEL : REPLY ]
  4. 선거도 그들 판

    선거가 과연 공명정대하게 치뤄지고 결과도 그렇게 나오겠냔 말씀!

    이승만의 136명 나와야 하는 수에서 희한하게도 135만 나와줘(?) 4사5입한 거라든지,
    미쿡대통령선거에서 부시랑 앨고어가 절묘(?)하게 승부를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 만들어져 부시 동생이 주지사로 있는 플로리다서 판가름나게 됏던 거라든지, 지난 경기도, 서울시장 선거결과가 희한하게 나왔던 거라든지...

    결국은 선거도 저들 판이라니까요~

    지금껏 당하고도 깨닫지 못한다면.. 깨닫지 못하는 머리라면 차라리 못 박는데 망치로 써야죠~

    2011.10.21 16:27 [ ADDR : EDIT/ DEL : REPLY ]
  5. 박원순의 포부

    21조원,
    50%는 참여연대에게.
    구멍가게를 아름다운 가게로 ...25%.
    이북 도와주기......20%
    겨우 5% 빚갚기

    2011.10.21 18:12 [ ADDR : EDIT/ DEL : REPLY ]
  6. 란이

    좋은글이네여 잘읽고갑니다

    2011.10.21 18:53 [ ADDR : EDIT/ DEL : REPLY ]
  7. 최훈택

    거짓이 진실보다 판치는 세상, 당신은 현명한 내리시길 바랍니다 기득권의 자기 지키기 위한 정책 과연 알바로 뛰는 당신 평생 그렀게 삽니다. 더 좋은 사회 더 좋은 국민의 삶 과연 당신의 선택은?

    2011.10.21 20:39 [ ADDR : EDIT/ DEL : REPLY ]
  8. 비밀댓글입니다

    2011.10.21 21:06 [ ADDR : EDIT/ DEL : REPLY ]
  9. 비밀댓글입니다

    2011.10.21 21:08 [ ADDR : EDIT/ DEL : REPLY ]
  10. 비밀댓글입니다

    2011.10.21 21:13 [ ADDR : EDIT/ DEL : REPLY ]
  11. 비밀댓글입니다

    2011.10.21 21:13 [ ADDR : EDIT/ DEL : REPLY ]
  12. 비밀댓글입니다

    2011.10.21 21:47 [ ADDR : EDIT/ DEL : REPLY ]
  13. 비밀댓글입니다

    2011.10.21 21:53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우수

    그래 정당정치인데 무소속이 무슨 정치하나?
    바보아냐?

    2011.10.21 21:54 [ ADDR : EDIT/ DEL : REPLY ]
  15. happy

    저는 박원순 후보를 지지합니다.그분의 철학과 성향과 생각방식이 그리고 나누는 마음과 그동안의실천이 그리고 용기가 마음에 듭니다.저는 나경원후보는 정말 반대합니다. 그녀의 철학과 성향과 생각방식이 그리고 나눌줄 모르는 마음과 그동안의 행적이 그리고 거짓말들이 정말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그냥 개인으로 싫으면 그만인데 투표안하면 우리나라 수도 서울시를 그이름으로 더럽힐까 걱정이 되어바쁘고 귀찮은데 자꾸 컴을 두드리게됩니다.

    2011.10.22 00:01 [ ADDR : EDIT/ DEL : REPLY ]
  16. 태영맘

    4살 아이의 엄마입니다. 엄마의 마음으로 서울시 행정을 잘 이끌어 나갈 여자시장이 나오면 얼마나 좋을까요.그렇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나경원후보를 보면 실망스럽네요. 그동안 해 왔던 언행을 보면 깊은 성찰과 함께 동반된 발언이라고는 볼 수 없고,도대체 누구를 위한 정치를 하고 있냐고 물어보고 싶습니다. 과연 시민과 국민을 대신해서 일하는 일꾼인지가 의심스럽습니다. 차라리 한나라당과 자신의 가정을 위해서 정치를 한다고 속 시원히 얘기를 하는것이 나을 듯 싶습니다. 오히려 박원순후보가 행해왔던 일들을 보면서 시민과 국민을 잘 돌봐주는 엄마의 마음이 느껴지는 것은 저만의 생각일까요? 한국정치 이제는 바뀌어 가고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유권자들이 똑똑해지고 있습니다. 저도 인터넷을 통해서 후보자들에 대해서 자료를 보면서 분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소중한 한표의 권리를 행사하겠습니다. 더 이상 국민들을 대신해서 일하지 않는 대통령과 시민을 위해서 일하지 않는 시장에게 당하고만 살 수는 없습니다. 유권자가 똑똑해지면 후보자들도 제발 똑똑해지시기를 바랍니다. 자식들에게 무엇을 남겨 주기를 원하십니까?

    2011.10.22 01:20 [ ADDR : EDIT/ DEL : REPLY ]
  17. 무원

    아무리 소신있는 사람이라해도 정당성향에 반대하는 행정을 이끌어가기 힘들다고 봅니다.

    2011.10.22 10:06 [ ADDR : EDIT/ DEL : REPLY ]
  18. 뭔소리야...

    김정일이가 제일 위대하다는 말을 돌려쓴것에 불과하다...도대체 누가 노예란 말이냐??? 니가 평생 노예로 산것 같으냐?? 아님 지금 국민들이 전부 노예같은 삶을 산다는거냐??

    2011.10.22 13:36 [ ADDR : EDIT/ DEL : REPLY ]
  19. 당신의 전남편은 아름답고 기능에 뛰어난 재미있는 적당한 시간과 함께 sexily 허스키 음성으로 보이는 한 발표자 전에 밝혀졌다되고있다 마찬가지로 능력과 함께 전 전반적인 유연성과 함께 자주 주목할 당신 전부 밖으로 약 사용할 수있는 독점적인 드라이브으로서, 이 (아마도 최고와 함께 전 놀라운 지난 해에 Cardstock의 신사 제출) 올리브 관련된 위치는 당신이 전 지식을 강조하는 이상적인 자동 차나 트럭이 종료된 때, 현재 전 전설의 명성을 보여주는 젬스톤에 관한 구축하지만, 최대 전에 앞서의 전시되고.

    2011.10.23 02:56 [ ADDR : EDIT/ DEL : REPLY ]
  20. 포세이돈

    글쎄요 나 후보가 뚜렷히 좋은 후보는 아닐 지라도 박원순 후보가 서민을 위해 살았다????
    박 후보도 자신을 위해 그런 삶을 살은 겁니다. 60평대 아파트에 살면서 책이 많아서 큰 아파트에 산다는 어이 없는 발언을 하고, 미국 대학들의 불문률인 아너코드를 무너뜨리고 주체사상을 받아 드려야 진정한 민주주의가 된다고 말하는 사람보단 조금 친 서민적 이진 못할 지라도 나라를 위한 올바른 사고를 가졌음 하는 바램
    그물이 그물 이긴 하지만요......

    2011.10.23 05:27 [ ADDR : EDIT/ DEL : REPLY ]
  21. park

    왜 나경원 후보만 비판하고 끝나는지 알 수 없네요.
    객관적으로 두 후보를 알고 싶어서 들어왔는데!

    2011.10.25 16:15 [ ADDR : EDIT/ DEL : REPLY ]

정치2011. 10. 14. 22:00


 






조선일보가 서울시장 선거를 앞두고 이성을 잃고 있다.

오늘 하루 조선일보에 편파보도 실태를 보면 조선일보는 언론의 길을 포기하고 조선일보 선거운동 본부가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 정도다. 

아예 터놓고 나경원후보를 당선시키고 박원순후보를 낙선시키기 위한 선거운동에 나서고 있다. 
아래 박스에 인용한 기사 제목은 10월 14일 하루동안 보도한 박원순 후보 폄하 관련 기사 제목이다.
제목만 보아도 조선일보가 얼마나 악의적이고 의도적인 선거운동을 하는 지 알 수 있다.  

 


[인물]나경원 45.5% 박원순 44.2%...TV 토론 뒤 초박빙 2011. 10. 14 (금)

박원순 학위 논란, 하버드까지 이어져...박 후보 측 '사실 무근' 2011. 10. 14 (금)

박원순 후보 학력 위조 논란 계속 이어져 2011. 10. 14 (금)
박원순의 위선의 가면 벗기고 보니 2011. 10. 14 (금)
박원순 가족 전체가 벌여온 난잡한 굿판들 2011. 10. 14 (금)
박원순, 통영의 딸을 짓밟지마라 2011. 10. 14 (금)

박원순, '프레임 전쟁'에서 밀리고 있다 2011. 10. 14 (금)
박원순이 시장되면 안되는 세가지 이유 2011. 10. 14 (금)
박원순, 나경원에 밀리는 이유 2011. 10. 14 (금)

박근혜 시각으로 바라본 오늘의 한국(10)/ '나경원을 부탁합니다.' 2011. 10. 14 (금)
서울시장 보선 D-12 나경원 "안철수효과 반감" 2011. 10. 14 (금)
박원순 학위 논란, 하버드까지 이어져...박 후보 측 '사실 무근' 2011. 10. 14 (금)
박원순, 의혹 또 의혹... 지지율 추락 2011. 10. 14 (금)


자사 기사도 모자라 남의 신문 기사를 인용 악의적인 편파보도도 마다 하지 않는다.

박원순은 도덕성과 자질/능력 함량미달이다 ! 2011. 10. 14 (금)
한겨레여론조사속보-딩동뎅* 2011. 10. 14 (금)-나경원 후보 45.5%, 박원순 후보 44.2%’ 그래도 투표는 꼭쫌...인용 “나 후보는 상승세, 박 후보는 하락세로 반전"
[CBS 여론조사 2]박원순 43.1 vs 나경원 36.9, 박영선 34.8 vs 나경원 41.5
홍준표 출연 '나꼼수'... 박원순·나경원 의혹 공방 2011. 10. 14 (금)

조선일보는 스스로 '일등신문'이라고 한다,
일등신문의 꼴이 과거 식민지시대에는 어떠했는 몇가지 사례를 살펴보자
.
 

“춘풍이 태탕하고 만화가 방창한 이 시절에 다시 한 번 천장가절(天長佳節)을 맞이함은 억조신서(億兆臣庶)가 경축에 불감(不堪)할 바이다. 성상 폐하께옵서는 육체가 유강하옵시다고 배승하옵는바, 실로 성황성공(誠惶誠恐) 동경동하(同慶同賀)할 바이다. 일년일도 이 반가운 날을 맞이할 때마다 우리는 홍원한 은(恩)과 광대한 인(仁)에 새로운 감격과 경행이 깊어짐을 깨달을 수가 있다.”

1939년 4월 29일 조선일보 사설이다. 일왕 히로히토의 생일(천장절)을 맞아 쓴 생일축하문이다.

스스로를 낮추는 어미 `옵'자를 남발하며 비굴하게 몸을 굽힌 이 글은 신문의 사설이라고는 도저히 믿기지 않는 극심한 `일왕 찬가'다. `황공'도 모자라 `성황성공'이라 하고, `경하'도 부족해 `동경동하'라 하며, `충성'도 양에 차지 않은 듯 `극충극성'(克忠克誠)이라 하고 일왕을 `지존'(至尊)이라고까지 부르는 이 사설이 `민족지'라고 자처하는 조선일보 사설이다.

이봉창의사의 일왕에 폭탄투척은 더 기가 막힌다.

어료차 별무이상'이란 제목으로 보도된 기사는
“천황 폐하께옵서 육군관병식행행으로부터 환행하시는 어료차(천황의 마차)에, 노부(천황의 행렬)가 앵전 문앞에 이르렀을 때에 어경위 사고가 발생하였다. 어료차에 이상이 없어 오전 11시 50분 무사히 궁성에 환행하시었다.”

이 기사는
'천황 폐하 환행도중
노부에 돌연 폭탄을 투척
8일 오전 동경 경시청 앞에서....'

기사 말미에범인은 …조선 경성생 이봉창(32)”이라고 썼다. 국내외 조선인의 독립의지를 드높인 이봉창 의사 폭탄 투척 사건을 조선일보는 이렇게 보도했다. 일제의 편에 서서 이 의사를 `범인'이라고 딱지붙인 신문 이 신문이 일등 신문인가? 
그렇다고 '우리가 친일을 했던 과거를 속죄하고.... ' 이런 사과조차 한 마디 없는 신문이 조선일보다.  

1936년 12월 13일치 사설(`조선사상범 보호관찰령')에 이런 내용을 담았다.

“조선사상범 보호관찰령은 사회개조를 목적으로 한 사상범을 대상으로 하는 법령인 만큼 사회적 의의가 크다고 할 것이다. …운용을 잘못하면 점차 몰락의 길을 걸어가는 사상운동에 도발적 반동기운을 조장할 수도 있다는 점을 충분히 인식할 필요가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또 1938년 1월 1일 조선일보는 1면에 일왕 부부의 사진과 함께 미나미 지로 총독이 제창한 내선일체를 미화하는 특집기사를 싣는다.

1940년 4월 조선일보는 일왕 생일을 맞아 이제껏 '신민(臣民)'이라고 하던 조선 백성을 '신자(臣子)'로 불렀다.

“황공하옵게도 천황 폐하께옵서는 이날에 제 39회의 어탄신을 맞이하옵시사 …억 신자(臣子)의 충심으로 흥아성업도 황위하에 일단은 진척을 보아 선린의 새 지나 국민정부가 환도의 경축을 하는 이때에 이 아름다운 탄신을 맞이한 것은 더욱 광휘있고 경축에 불감할 바이다.”

그리하여 조선 백성은 일거에 일왕의 자식이 돼 버렸다.


조선일보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는 말은 거짓말이 아니다. 
식민지시대 몇일자 기사가 이렇다면 36년간 얼마나 많은 거짓 기사와 왜곡보도를 했겠는가?   


조선일보의 열사는 훼절과 별절의 역사다. 민족을 배신한 것도 모자라 이승만독재, 전두환, 노태우 정권을 미화, 찬양하고, 유신헌법을 지지하고 광주 학살을 북괴의 난동으로 보도한 신문... 친일도 모자라 친미일변도로... 동족을 적으로 몰아 통일을 방해하는 신문이 조선일보다. 교육을 황폐화시켜 사교육 열풍을 만들고 사교육시장에 뛰어드는 신문...!!! 

조선일보뿐만 아니다. 
조중동을 비롯한 수구 신문이 그렇다.  이제 이들은 12월 말 개통하는 종합편성체널까지 장악해 언론을 완전히 황색저널리즘으로 만들 의도를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이성을 가진 사람, 양식이 있는 사람들은 조선일보를 신문이라고 보지 않는다. 

여러분들도 조선일보와 조중동에 참여한 기업 제품 불매운동에 참여하실 의향은 없으신지요?    



조선일보가 없는 세상이 모든 사람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앞당길 수 있습니다.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해바라기

    국민의식을 삐뚤어지게 만드는 신문은 각성해야 되겠군요.
    좋은 주말 되세요.^^

    2011.10.15 07:00 [ ADDR : EDIT/ DEL : REPLY ]
  3. 사실 가릴껀 가려서 봐야하는데.
    아는사람만 아는사실이라.
    이포스팅을 매일로 좀 뿌려야 겠어요!

    2011.10.15 07: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기득권층의 가계도는 다 연결이 되어 있더군요.
    아주 그물망 처럼 말이죠.

    2011.10.15 07: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울 가카과 조선일보에게만 없는 것.
    정의,진실,언론,자유,지성인,국민

    2011.10.15 07: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참 구질구질도 하지요.
    정말 토픽감입니다.
    언제쯤이면 깔끔한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2011.10.15 07:51 [ ADDR : EDIT/ DEL : REPLY ]
  7. 중립에 서야할 언론이...
    갑갑하네요.

    2011.10.15 08: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그러니 조선스럽다는 말이 다나왔겠지요.
    친일 청산이 되지 않아서 그런것 같습니다.
    아직도 우리사회에 득실하지요~~ㅠㅠ

    2011.10.15 08:28 [ ADDR : EDIT/ DEL : REPLY ]
  9. 원래부터 한나라당을 사랑한 신문이니...

    2011.10.15 08: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그렇잖아도 오늘 꿈속에서 재벌과 권력층 그리고 미디어간의 저 가계도가 나왔었는데. 이 그림을 또 여기서 보게 되는군요...
    새삼스러운것도 아닌데 새삼스럽게 또 문제가 되는. 현실이 참 서글프기만 합니다.!!!
    다음 정권에는 제발 이런 재벌미디어와 무소불위의 권력과 맞짱뜰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후우

    2011.10.15 08: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쑹아

    조선일보가 쓴 과거의 사설들 원본도 같이 올리시면 더 신뢰가 생길 것 같아요. 그들의 친일 행각들을 아는 사람은 알지만 몰랐던 사람들은 인정하려고 하지않으니까요. 명백한 증거를 보여주는 차원에서요.

    2011.10.15 09:49 [ ADDR : EDIT/ DEL : REPLY ]
    • 저위에 '조선일보어위덕' 어쩌고 하는 신문이 있습니다.
      아래 글 관련 신문은 제가 원본을 안 가지고 있거던요.
      제가 거짓말 하면 조선일보에서 고발할텐데요.
      안 믿을 사람은 어쩔 수 없지요.

      2011.10.15 11:50 신고 [ ADDR : EDIT/ DEL ]
  12. 조선일보는 찌라시입니다

    2011.10.15 10:48 [ ADDR : EDIT/ DEL : REPLY ]
  13. 조중동의 혼맥관계가 참으로 복잡하게 얽혀있네요..
    한 두다리 건너면, 조중동이니... 조중동 하면 왠지 모를 거부감이 있다보니, 나경원 후보도 조금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게 될 것 같아요...

    아~
    저희는 요즘 생활이 많이 바뀌어서 블로깅을 제대로 못 하고 있답니다.
    당분간은 이런 생활이 지속될 것 같아요..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려요..

    2011.10.15 22: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래서 찾아갈 때마다 헛걸음을 했군요.
      빨리 문제가 해결되고 옜날처럼 자주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11.10.16 04:43 신고 [ ADDR : EDIT/ DEL ]
  14. 어이쿠,,,제가 벽산그룹에 잠시 몸담았었는데...이런 가계구도가 있었군요. 인생을 살아오신 선생님께서 누구보다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들만의 리그에는 끼어들 자리도 없고 그랬다가 모두 죽는 인생이 되는 우리나라. 비단 정치, 재계, 언론 뿐이겠습니까? 허접한 1인 매체인 블로그의 세계도 그러는데요. 웃기는 판에 웃기는 인생들이죠. 교육을 벗어나 이렇게 외도를 하시니까 나름 더 힘이 있어 보이는데요. 소인놈의 견해였습니다. 선생님 주말 잘 보내시고 계시죠? 80세 생신 맞으신 어머니 축하해드리고 지금 왔습니다.^^

    2011.10.16 0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어머님 생신 멀리서 축하드립니다.
      저는 효도를하려해도 효도해드릴 어머님이 곁에 안계시네요. 살아계실 동안 효도많이 하십시오. 선생님도 행복한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2011.10.16 04:42 신고 [ ADDR : EDIT/ DEL ]
    • 고맙습니다. 선생님 해주신 말씀 잘 기억하고 실천하려고 항상 노력합니다. 그래도 부족하고 또 부족하지만요....

      2011.10.16 12:13 신고 [ ADDR : EDIT/ DEL ]
  15. 친일이 청산되지 않은 한은
    우리들에 아픔의 대물림은 계속 될 듯 합니다.

    2011.10.16 06: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이것은 감사의 말씀을 매우 짧은 주석입니다

    2012.01.01 20:11 [ ADDR : EDIT/ DEL : REPLY ]
  17. 짚신도 짝이 있다

    2012.01.07 03:16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저는 잘못한 것이 없습니다.

    2012.04.04 04:03 [ ADDR : EDIT/ DEL : REPLY ]
  19. 그것을 살 여유가 없습니다.

    2012.04.06 01:58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는 돼지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2012.05.09 05:33 [ ADDR : EDIT/ DEL : REPLY ]
  21. 무슨?

    2012.05.11 01:25 [ ADDR : EDIT/ DEL : REPLY ]